신동명천제단

1 개요

[1]
[2] 네이버 카페

新東明天帝團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수호에 앞장서자는 의미로 '일류 문화 창조의 중심'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카페이다. 제목은 드라마 대조영에서 등장한 고구려 재건 비밀결사단체인 동명천제단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매니저의 닉네임도 대조영으로 하였음을 보면 나름 결의를 다진 듯하다.

2 활동 및 주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수호"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기본 적으로 한국 문화콘텐츠 전반[1]을 다루고 있으며, 아직 규모가 작은 카페지만 나무위키 내에서 대한민국/문화 규제와 탄압 ,애니메이션 쿼터제, YWCA에 걸린 링크나 이현세, 황미나의 이회창 후보 지지에 대해 표현의 자유에 힘쓴 동지들을 배반하는 행위이자 이와 같은 투쟁을 덧없는 짓이라고 모욕했다고 비판하는 등 선언문 내용의 일부가 인용될 정도로 한국만화나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곳에선 종종 비추는 편이다.

"자국어 더빙 쿼터제. 한국어 더빙의 질을 높이고, 겨레의 혼인 국어를 다듬으며, 세대간 문화향유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최선의 방책입니다."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 말하는 바와 같이 다른 나라의 애니메이션 더빙을 하면 한국말을 많이 씀으로 인해 어휘가 많이 풍부해지고 맞춤법 등을 알리는 등 민족문화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데 번역 문제를 제외한 "억양이 문제다." "츤데레연기가 불가능 하다" "늘 똑같은 목소리다"라고 불평하는 더빙까자막 방송에는 옛날에 대부분 더빙으로 해놓은 점에 비해 그리 좋지 않게 보는 듯. 또한, 사람마다 다르지만 전문 성우에 비해 떨어지는 편이 있음에도 제작 및 더빙 업계에서 인지도 상승 및 홍보효과로 인해 마구잡이로 행해지는 연예인 더빙을 비판하는 입장에 속해 있다.

"군대 장군 진급 과정서두 거액 뇌물이 오간단 사실은 알 만한 사람은 다 안다. 정당하게 심사서 뽑혔단 언론 보도만 믿는 순진이들만 모른다.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적의 위협으로부터 지켜줘야 할 군대부터가 저렇게 썩었는데 성우계는 오죽할까? 요즘 현실은 이야기보다 더 이야기답다. 시로바코 14화 정도는 가볍게 봐줄 수 있는 수준밖에 안 된다."

특히 진정으로 성우를 돕기 위해선 관련 상품을 사는 것 말고도 기업이나 제작하는 단체에서 성우를 뽑는데 있어 검증 과정이 투명성이 있어야 하고 대접을 중히 여겨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실제로 플라워링 하트제작에 아역 성우를 같은 연령대의 사람으로 쓴 점은 그저 전문성우를 제치고 인건비를 아끼기 위한 아동노동 착취라는 주장을 한 바가 있다.[2]
이런 입장인 만큼 관련법안 통과에 힘을 실어주지 못하고 성우의 처우에 대해 목소리를 못내는 한국성우협회의 무능력과 방관에 비판을 아끼지 않다보니 소수의 성우가 지지를 보낸 적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또한 CJ의 사례와 같이 대기업의 자본에 의한 독점과 경영의 불투명성을 비난하는 축에 속해 대기업의 투자에 의한 개입은 문화콘텐츠의 한정 및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며 청소년대를 대상으로 한 애니메이션 제작과 중소규모의 제작사를 늘리기 위한 지원 및 방송사에서 지나치게 일본만화를 수입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한바 있다.

특히 종종 문화부에 건의사항을 올리기도 했는데 거기서 주장했던 6대 한국 전문 성우 처우 개선책은 다음과 같다.
1. 자국어 더빙 쿼터제 법적 근거 마련
2. 성우 지망생 섭외 상한선과 같은, 성우 지망생에 대한 장시간/저임금 착취를 막기 위한 법적 장치 마련
3. 애니메이션/라디오 연속극에 연예인 혹은 미스코리아 수상자 섭외를 금지하는 법적 장치 마련
4. 라디오 연속극 연기 담당 성우 중 일정 비율 이상을 프리랜서 성우로 채우는 법적 장치 마련
5. 1인 1역제 상식화 및 합당한 사유 없는 중복 섭외를 막는 법적 장치 마련
6. 전문 성우에 대한 '출연료 후려치기'를 막고 전문 성우의 출연료를 현실화하기 위한 법적 근거 마련

최근에 나온 발언으로는

첫째, 시청자의 국문 표준 이해와 바른 언어 습관 함양에 기여함으로써 겨레의 혼인 국어의 발전과 보전을 이룰 수 있습니다.
둘째, 자막 이용이 어렵거나 불가능한 시각 장애인, 로년층, 유아 계층이 영상물과 게임물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어 일종의 복지인 문화 향유 격차 해소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셋째, 영상물과 게임물의 한국어 더빙판 제작률이 늘어나 영상물과 게임물의 한국어 더빙판을 더욱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넷째, 침체되어 있던 성우 시장이 원활해져, 성우계의 입지와 전문 성우의 일자리가 다시 늘어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다섯째, 자국어 더빙에 관심이 별로 없는 일반인과 자국어 더빙을 혐오하는 문화 사대주의자의 자국어 더빙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으며. 한국 성우계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질 가능성도 올라갑니다.

게임 쪽이나 웹툰 쪽으로는 모두의 마블 코드를 나눠주는 것외엔 아직 눈에 띠는 활동은 없지만 카페 성격 상 당연히 셧다운제, 아청법이나 단통법게임중독법 같은 정부 주도의 검열[3]에 비판적인 기조로 그에 찬성한 국회의원 명단을 내거는 등 강경한 입장을 보이는 중이다. 국회 홈페이지나 국회의원의 SNS, 시사관련 사이트 등등에서 명단을 찾아 올리는 듯.

그 외론 사회전반으로 벌어지는 문화 푸대접에 반발하며 곧 민족반역자나 내부의 적과 다를바가 없다고 비판한 적이 있다.

또한 만화의 날을 6월 2일으로 정하는 것이 현행의 11월 3일보다 한국 만화 및 민족문화를 기념 하는데 좋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특히 국군의 날을 광복군이 창설된 1940년 9월 17일로 바꾸고 기존 국군의 날은 국방의 날로 유지해야 민족정기 성취 및 안보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고 바꾸는 것을 주장하는 중.[4][5]

국어와 관련된 주장으로는 두음법칙이 일제시대에 주입된 현상인 만큼 남북의 언어가 이질적으로 변하는 부작용이 생기고 있어 폐지해서 그 격차를 줄여야 남북이 같은 언어를 공유할수 있다고 말하고 있으며[6] 또한 외래어외래어 표기법의 현지음 존중 원칙은 의외로 사람들이 사실 관계를 알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자 강대국이 한국어 표준 발음을 점찍어주는 것 같은 사대주의적 발상이라고 해서 주로 한자어와 관련 된 단어와 우리식 발음으로 부르는 것이 좋다고 주장한바가 있다.[7]

"동경(도쿄)은 되는데 동경도(도쿄도)는 안 된다, 이등박문(이토 히로부미)은 되는데 관직인(간 나오토)은 안 된다, 그런데 가능하면 홍수전을 홍슈취안으로, 캉유웨이를 강유위라 부르지 않는 게 좋다, 동베를린 사건이란 용어 또한 누군가는 생소함을 느낄 수 있으니, 가능하면 동백림 사건이라 부르는 게 좋다... 대체 무엇이 기준인지 도무지 모르겠다. 조상님들이 써 왔던 전통식 발음을 버리고 현지 발음을 따라야 할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일본과 중국의 한자음에서 일본의 한자음이 현저히 다르단 설명은 역시 틀린 설명이다. 발음상으로 보면 일본의 한자음은 2-3음절로 분음(發音)되기에 복잡할 뿐이다. 그러나 표기대로 읽으면 일본인은 알아듣는다. 중국어에는 4성(聲)이 있기에 더욱 현저히 다른 것이다. 4성을 정확하게 분음하지 않으면 아무리 분음해도 말이 통하지 않는다. 앞뒤가 맞지 않는 이런 설명을 하면서 도깨비 방망이 같은, '현행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원지음으로 표기해야 하고, 우리 한자음식 표기를 채택하는 것은 사리에 맞지 않다'고 하니 과연 사리를 알고나 하는 말인지! 사리에 맞게 하려면 전통적인 표기법에 따라 우리 한자음으로 표기하면 되고, 외래어 표기법에서 한자권의 인명과 지명은 우리의 한자음으로 표기한다고 정하면 된다. - 경인(敬仁) 김종환 曰 http://blog.daum.net/king3926/7 "

앞서 보았듯이 아청법의 시행에선 부정적이지만 인터넷에 종종 농담삼아나 혹은 터져 나오는 여가부를 폐지하자는 주장에 대해 글을 남기기도 했는데 여러 반박중 하나를 요약한 글을 본다면 거짓페미니스트는 거부하되 여성인권에 있어 아직 신장되었다고 보기 어려운 만큼 이런 부분에서 여가부는 필요하며 쓸데없이 없앤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하고 있다.

"물론, 녀성부의 권한 남용과 례산 오용은 철저히 털어서 시비를 가려내야 한다. 또한, 개념 없는 거짓 페미니스트두 몰아내야 한다. 거짓 페미니스트를 몰아내는 건 녀성들을 위해서두 해야 할 일이다. 녀성 운동의 본질을 흐리는 게 바루 거짓 페미니스트니까. 대한민국이 OECD 회원국 중 유리천장이 가장 두껍구 단단한데다, 남성 주도 데이트 폭력 및 가정 폭력 사건이 심각한 상황에서 녀성부를 없애자는 목소리만 높이는 게 '거 봐라, 남성 다 마초니까 녀성이 단결해야 한다'는 거짓 페미니스트의 논리와 무엇이 다른가? 오히려 거짓 페미니스트에게만 좋은 일 다 시킬 뿐이다. 부디 감정적 대응에서 벗어나라! 모든 나라는 그 나라 국민의 수준에 맞는 지도자를 두게 되어 있단 윈스턴 처칠의 명언처럼, 그대들의 그 어리석어빠진 해체 만능·편의주의 국민성이 해체 만능·편의주의 정권을 만들었단 사실과, 오로지 까기 위해, 이기기 위해, 그리구 자신이 밀어주는 누군가를 위해 허위 사실을 이용한 여론몰이는 그대들 자신과, 그대들이 밀어주는 누군가가 저능아임을 대놓구 알리는 아주 멍청한 짓이란 사실을 명심하면서."

최근에 벌어진 레진코믹스 집단 환불 및 탈퇴 사태,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에서는 서브컬처의 태만함을 지적함과 동시에 후술할 블랙리스트에서 문제가 된 단체를 추가한 바가 있다.

별개로 수꼴의 레퍼토리인 북한에 가서 살아라는 소리에 대해 국가보안법[8]을 어기는 만큼 쓸 때 없는 소리라고 일축하며 특히 5.18 민주화운동에서 북한의 간첩침투를 주장하는 것은 곧 경계에 실패한 군인은 용서할 수 없다는 말을 인용하여 북한의 물타기에 속아넘어가는 것이자 경계실패를 시인하는 꼴이라고 관련 음모론에 반발한바 있으며 특히 동북아 4강에 둘러싸인 상황 속에서 해군력이 중요한 만큼 제주도 해군 기지 건설 논란에 관해선 주민과의 충분한 대화를 통한 문제점의 최소화와 주민의 자발적 동의라는 조건부로 건설 찬성의 입장을 보이는 중.

이외에 다음 아고라아바즈 등에서 한국 문화 외에 민족주의부흥이나 정치관련 서명활동도 하고 있는 중이나 한애갤에 비해 매니저나 스텝을 제외한 다른 사람이 글을 올리는 횟수는 적은편 지금까지 나온 주요 발언을 볼때 안보를 중시하면서 민족문화와 서브컬쳐를 접목시켜 민족문화를 부흥시키며, 정부주도의 검열에 반대하는 한편, 신중하면서 진보적 성향이 강한편의 카페라 볼 수 있겠다.

3 논란이 되는 부분

"한민족과 인류 태고 력사를 되찾아 줄 유일한 사서인 <환단고기>를 부정하는 것은 오십 대, 백 대 전의 우리 조상님을 직접 보지 못했다 하여 조상님의 족보를 부정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멍청한 일이다."

사실 글을 읽어보면 비약이 많고 불필요해 보이는 말다툼이 있는 등 단점이 있지만 그럼에도 한국 애니메이션에 관심을 가지고 국어의 맞춤법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은 괜찮다. 그런데 애국심 있는 매니저가 환단고기를 외세의 압력으로 부터 극복하기 위한 방안이자 민족문화를 진흥시키기에 좋은 민족사서로 밀고 있으며 특히 동맹카페가 삼태극이라는 점과 애국가관련으로 친일파인 최남선이나 안익태가 작사, 작곡을 했다는 이유에 기인해 애국가를 대신할 국가로 태쥬신가를 추천하는 등 정치성향 상관없이 이를 반대하는 사람을 배척하는 점을 보면 분명한 환빠.[9] 춘천, 중도 선사유적지 레고랜드 조성 문제로 남긴 서명 요청글을 예를 들어본다면...

"우리는 이집트의 피라밋과 로마의 거대 원형경기장, 그리스의 아폴로 신전, 그리고 지나의 장성자금성, 병마용갱 등을 보며 부러워 합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왜 우리는 저런 오래된문화유적이 없는지 은근히 열등감에 빠집니다. 그래서 관광여행을 하더라도 국내보다는 해외로나가 그곳에서 찍은 사진을 자랑스럽게 올리곤 합니다.그러나 세계 모든 문명의 유물, 유적은 그 지리적 환경에 영향을 받아서 만들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집트의 피라밋은 사막위에 그렇게 높게 지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경우는 전 강토의 7할이 산악입니다. 그래서 산 꼭대기에 신전만 간단하게 지어놓으면 이집트 피라미드보다 더 크고 자연적이며 높은 피라밋이 됩니다. 강화도 마리산의 참성단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문화유산은 우리만의 독특한 개성을 갖고 있고 세계에 마음것 자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가치는 다른 지역의 것 보다 더 높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에게서 세계의 문명이 태동해 나갔기 때문입니다. 그 대표적인 인류의 태고문명의 하나가 고인돌입니다. 영국의 스톤헨지를 현지에서는 뭐라고 안내판에 써 놓은 줄 아십니까, Dolmen 입니다. 즉 돌맹이라는 소리입니다. 독, 돌, 짱돌,부싯돌,맷돌 등 돌에 관한 언어의 풍부함은 우리말이 최고입니다. 영국은 고유명사로 '돌맨'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언어학적으로도 돌맨 즉 고인돌문화는 우리가 원 조상입니다. 그런데 스톤헨진=돌맹이의 연대를 얼마나 잡고 있는지 아십니까, 현재 한땅, 우리나라에 널려 있는 수만기의 고인돌의 연대 측정보다 더 높게 잡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한국의 고인돌의 나이는 더 많다고 봐야합니다. 사대노예, 반도식,민 제도권 사학자들이 그렇게 낮게 잡아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강원도 춘천의 소양강 줄기의 중도라는 곳에서 어마어마한 고인돌 떼가 수 없이 발굴되고 있습니다. 물론 발굴시작은 서기1980년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 중도가 박근혜정권에서 야심차게 추진하는 '중도놀이단지건설' 계획에 따라 개발이 시작되면서 중도에서 태곳적 역사적 유물과 유적이 쏟아져 나온 것입니다. (중략) 차라리 놀이공원유흥단지를 조성하지 말고 그대로 보존 개발하여 경상도 경주시처럼 역사문화유적지로 하면, 유흥단지 보다 더 크고 역사적인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관광자원 차원에서도 세계 수많은 관광객을 불러들임으로써, 춘천인구만이 주 이용대상자일 수 밖에 없는 놀이유흥단지보다 비교도 안될 만큼의 관광수입이 날 것으로 봅니다. 그렇잖아도 사료의 소실로 지나와 왜나라로부터 역사침략을 받고 있고, 이것이 곧 바로 실제 침략사로 이어진 경험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수나라, 당나라고구려에 도전한 것도 이미 역사날조에 근거한 것입니다. 왜나라가 일제침략을 한것도 이미 19세기 후반부터 시작한 역사날조에 기초한 것입니다. 역사침략의 백척간두에 선 지금, 사료 한개가 아쉬운 때입니다. 이러한 때에 실제 살아있는 사료인 춘천,중도의 태고적 유적과 같은 것은 이 나라의 근간을 세우는 원천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천금과 같은 곳을 단순히 경제논리로 접근한다면 두고 두고 천추의 한으로 남을 것입니다. 우리가 인류태고문명의 시원지임을 밝혀주는 대표적인 유물이 고인돌외에 '항아리'입니다. 위 중도유적에서 나온 '흙항아리'도 있습니다만, 한땅 전역에 신비롭고 서기가 서린 어마어마한 항아리들이 발굴되었습니다. 가히 백두에서 한라까지입니다. 현장 실물을 보면 수만년전, 수천년전 그 항아리를 쓰시던 우리 직계조상님들이 바로 살아나오실 것 같은 착각에 빠질 정도입니다. 그 기운이 그대로 풍겨납니다. 스칸디나 반도의 한 고고학자는 항아리의 원조가 한국이라고 분명히 말합니다. 이러한 위대한 유산을 갖고 있는 그 후손들은 정작, 춘천 중도유적 파괴와 같은 어처구니 없는 야만행위를 서슴치 않고 저지르고 있습니다. 이러면 조상님들이 가만히 않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두 동강이 난체 외세의 사실상 경제적 식민지가 되어 양극화의 극치를 이루고 모든 것이 어그러지고 뒤틀려 하루 자살자 40명이 넘는 아비지옥을 겪고 있는 것도 이런 무지 막지한 야만적 행위때문인지도 모릅니다. 자기를 낳아주고 길러준 조상을 내 팽개치고 외래 사대문화와 정신에 빠져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제, 이러한 세계적 문화유산을 파괴하는 것을 좌시할 수 없습니다. 박정희가 새마을 운동한다면서 무지막지하게 고인돌 등, 세계문화유산급의 문화재를 파괴한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었다고 하지만, 이제는 배지가 터지도록 먹고 살만합니다. 비만때문에 살빼는 직업까지 생길 정도입니다. 이러한 때 더 얼마나 잘 먹고자 우리의 역사와 조상님들의 숨결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춘천, 중도유적을 없애려고 한단 말입니까!"

관련항목에서 보듯이 어떻게 진행될지는 몰라도 역사연구를 위해서 유적지를 보존하자는 주장은 나쁠것은 없다. 실제로도 가치는 상당하지만 여기에 올린 글을 본다면 비약적인 논조가 많다. 예시를 들자면 고인돌의 영어단어인 Dolmen의 경우 돌멩이와 발음이 유사하지만 정말 돌멩이에서 유래된 영단어라 하기엔 연구가 부족한 편이라 어찌보면 유사언어학에서 특정 언어와의 연관을 짓는 레퍼토리와 비슷한 편이다. 몇몇 사항은 고인돌 참고

"한편으로는 왜 우리는 저런 오래된 문화유적이 없는지 은근히 열등감에 빠집니다."와 " 우리가 인류태고문명의 시원지임을 밝혀주는-"이라는 말을 본다면 환빠특유의 역사관이 드러나고 있다. 후술하겠지만 고구려를 이어받는다는 고려시대는 밑의 글에서 보듯이 팔관회 관련(묘청의 서경천도 운동도 포함)으로 민족문화를형성하지 못했던 점이 있었고, 조선시대는 사대주의에 찌들었으니 제외하며, 박정희 정권 및 현시대에 만연한 민족문화 무관심 및 자본주의의 착취와 부정적인 모습을 타파하기 위해선 중화사상에 맞서는 고구려의 모습과 무조건 인류문명의 중심이자 크고 위대했던 환국의 정신으로 되돌아가는 것이 민족문화및 민족적 정통성의 부흥방향으로 잡아놓은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런 식의 주장은 그저 과거의 영광을 이용해 비뚤어진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것에 지나지 않는 편이며 주변의 외세에 맞서고,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한다고 영광스러운 과거의 회귀를 바라는 부분이 그렇게 반대하던 반대하던 파시스트의 주장과 동일해 보이는 점이 있는 만큼 "역사 연구를 위해서 유적지를 보호하자"나 "유적지와 레고랜드의 융합이 가능한가?"라는 방향으로 내용을 정해두는게 좋지 않았을까.

다음의 조선의 명칭문제, 그리고 북한의 핵보유과 관련된 글에서도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우리 역사에는 여러 ‘조선’이 등장합니다. 가장 오래된 조선은 개국신화에 등장하는, 단군이 개국한 조선입니다. 그 뒤루 기자조선, 위만조선을 비롯한 수많은 조선이 나타났으며, 이성계가 만든 조선이 최근 약 백년 전까지 있었습니다. 그리구 현재는 한반도 북쪽에 스스루 ‘조선’이라구 부른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많은 조선을 어떻게 부를까 하는 고민에 빠지겠죠? 단군께서 개국하신 조선 말구 그 뒤에 나오는 조선들을 당시에는 그냥 조선으루 불렀구 현재 북쪽에 있는 나라두 자기를 그냥 ‘조선’으루 부릅니다. 그런데 다 조선이라구 부르면 구분이 안 됩니다. 그래서 역사적 용어루 정리를 해야 할 필요가 있으니, 우리 역사 속에 있는 모든 조선에 대해서는 ‘조선’ 앞에 수식어를 붙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래서 원래의 조선은 단군 왕검의 시호 및 수도 왕검성의 이름을 따서 ‘단군조선’ 혹은 ‘왕검조선’이라구 표현하구, 그 뒤에 생기는 기자조선, 위만조선에 이어 리성계가 세운 조선은 ‘리조선’이라 부르기에는 왜의 민족 이간질 수법이라는 비난이 많은 탓에 수도의 이름을 따서 ‘한양조선’이라구 하며, 마찬가지루 현재 북에 있는 조선두 수도의 이름을 따서 ‘평양조선’이라 부르는 것이 적절하겠죠? 만약에 단군이 개국하신 조선만 ‘조선’ 앞에 수식어를 붙이구 지금 공공연하게 통용되구 있는, 이성계의 조선을 그냥 ‘조선’이라구 부른다면 이는 아버지와 자식의 순서가 뒤바뀐 폐륜적 상황이 됩니다. 아버지가 아들이 되구, 아들이 아버지가 되는 꼴입니다. 그러므루 단군께서 개국하신 조선 이후에 생겨난 조선은 모두 그 앞에 수식어를 붙여야 옳습니다. 이제 본론으루 들어갑니다. 평양조선은 우리겨레가 일제루부터 정치적 해방이 된 1945년 8월 15일 이후 38도선 이북에서 수립된 나라입니다. 정식 국가명칭은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입니다. 평양조선은 대한민국과 마찬가지루 왜가 패망한 후 남과 북으루 들어온 미 합중국군과 소련 연방군에 의해 한반도가 동강나구 이들 외세의 뜻에 따라 세워진 나라입니다. 서구열강 제국주의는 남북한을 열강의 제국주의 경쟁의 재물로 삼았구 결국 평양조선의 김일성은 스탈린의 약속만 믿구 전면 남침을 감행하여 남과 북 생민들의 가슴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겨 놨습니다. 이러한 열전을 치루구 난 후 평양조선은 자기의 운명을 남에게 맡겼다가는 반드시 댓가를 치루어야 하구 되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뼈져리게 느끼구 서기1960년대에 들어서면서 자주국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이른바 주체사상과 ‘4대군사노선’ 등을 외치며 자력갱생에 박차를 가합니다. 그 결과 평양조선은 서기1970년대까지만 하더라두 대한민국보다 더 잘살았습니다. 그런데 그 후 핵개발을 하면서 미제루부터 온갖 제재를 받기 시작하였구 여기에 천재지변까지 겹쳐 점점 피폐해져 갔구 결국 남북한의 경제력은 뒤집어 졌구 시간이 흐를수록 남북한 격차는 점점 벌어지며 오늘에 이르구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평양조선은 비공식적으루나마 핵무기 보유국이 되었습니다. 자주국방을 완성했다는 뜻입니다. 핵무기를 보유함으루써 미식 제국주의의 입맛에 따라 놀아나는 꼴을 당하지 않구 자기 목소리를 마음껏 내며 원하는 것을 거침없이 요구하구 있습니다. 이라크와 아프칸에서 벌어지구 있는 참혹한 비극을, 평양조선은 핵무기를 보유함으루써 예방하구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주체사상에 따라 김일성 개인숭배를 떠나 다른 부문에서는 확실히 자주적이구 주인정신에 터잡아 대한민국에서 하지 못하는 우리의 전통뿌리를 찾아 발전시키는 모습을 보여주구 있습니다. (중략) 그럼 왜 이 부일종미 거짓보수세력은 실상을 알면서두 이렇게 외쳐되는 것일까요, 이들의 기득권 때문입니다. 통일되면 자기들의 부와 권력이 모두 사라질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계속 남북이 분단되어 있기를 어쩌면 바라구 있을 지두 모릅니다. 그러나 고려의 팔관회와 한양조선의 역사는 이 부일종미 거짓보수세력이 잘못짚구 있음을 보여주구 있습니다. 이 세력의 특징은 외세 의존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양조선의 역사는 ‘그렇게 했다가는 다 망한다.’ 입니다. 무지하기 때문에 자기두 결국 망하는 줄 모르구 당장 눈앞의 이익에 눈이 멀어 지들이 지금 무슨 짓을 하는 지두 모르구 날뛰구 있는 것이죠. 그런데 참역사를 발굴하구 역사를 바로잡자는 사람들 중에두 이런 세력과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는 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평양조선이 잘하는 것을 칭찬하구 배울 것은 배워야 한다는 주장을 하는 현인들[10]을 ‘좌파, 빨갱이, 종북주의자’루 몰아가는 것입니다. 참역사에 바탕을 두구 실사구시 주인정신으루 깊이 생각하구 동포애루써 관심을 보이는 것을 이렇게 매도해 버립니다. (후략) [출처] 평양조선(북한)은 대한민국에게 무엇인가?"

조선 명칭관련은 링크를 참고하고, 김씨일가 개인숭배를 비판하고 있지만 북한이 핵을 가지는 것은 자주국가로서 마땅한 권리로 전자를 제외해서 주체사상은 자주국방과 민족문화 배양[11], 그리고 자력갱생으로 대표되는 자립 경제를 행하는데 도움이 되었던 만큼북한에 관심을 가지는 것을 가지고에 대해 오해하지 말고 적대적 공생을 해소하고 자주자립을 이룩하자는 뜻이겠지만,

사실 북한이 주장하는 바 대로 자력갱생을 했다고 하더라도 3대흑역사고난의 행군등과 외교적 고립[12][13]으로 상당한 손해를 본바가 있어 그것이 진정한 자주국가의 모습이라고 보기엔 어려운 부분이 많다. 사실 카페에서 역시 3대세습을 그리 좋지 않게는 보는 듯하나 적대적 공생이나 무조건적인 북풍을 벗어나 남북한의 진정한 연대와 외세에 대한 방어를 주장하는 듯 싶지만 핵무기를 가지게 된 본질과 대남도발사, 북한의 문화에 나타나는 점을 볼 때 정말로 3대 개인숭배와 따로 분리해서 생각하기는 어렵고 특히 햇볕정책 당시엔 어느정도 교류가 생겼음에도 서해교전등을 본다면 북한 정권이 특유의 대립각을 쉽게 버리지 않을 듯 싶다..

물론 오해나 마녀사냥등은 충분한 관찰없이는 하지 말아야 겠지만 사실 주체사상의 자주성은 링크에서 보듯이 민족문화의 자주자립보다는 김씨일가에 대한 충성을 유지하기 위함이 목적이 강하며 국제적으로 보편적인 가치나 필요한 문물을 자주자립을 내세워 차단하고 있다. 특히 도서정리사업이나 북한/문화를 본다면 인프라는 나름 발전되어 있긴 하나 역시 카페에서 비난하는 검열이 만연한 편에 속하며 프로파간다적 성격이 강한 편이다.

이렇듯 북한의 방식이 사대주의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이자 민족문화를 중흥하기에 좋다고 생각 하기는 어렵다, 다만 그 문제점은 인지하고는 있기에 북한도 하는데 우리가 못하겠냐고 하는 정도?

서명 중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관련 글 중에서 구조헬기가 아닌 대함헬기가 오고 침몰당시 수상한 물체가 있다는 점을 들어 미군잠수함이 오사를 한게 아니냐는 음모론을 말하다 대잠헬기의 수송능력이나 잠수함이 다니기 힘든 서해의 환경을 고려하지 않은 점으로 인해 빈축을 사기도 했다.[14]

이런 문제는 한국문화컨텐츠에 기여하는 애국활동이라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극단주의적 성향으로 인해 역사인식도 적대세력으로 잡은 단체처럼 그리 균형잡힌 편이 못되고 기반이 아직 단단히 잡혀있지 않다보니 가끔 분쟁이 벌어지는 경우가 있다.[15] 특히 "회원이 가까이 해서는 안 될(친분을 쌓지 말아야 할) 인물과 집단"을 설정해 생각외로 폐쇄적인 경향이 있는 편[16] 결국 생각에 좀 더 유연성을 가지고 있어야 커뮤니티 측면에서도 좋다고 할 수 있다.

4 둘러볼 곳 및 출처

매니저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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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명천제단 선언에 실린 문화 탄압 관련 글(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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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팬덤 관련 글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글이 카페에 올라오고 있다.
  1. 애니메이션과 출판 만화 계통이 많으며 한국적 라이트 노벨이나 한국적 판타지까진 아니고 순수문학계통으로 작게나마 문학도 다루고 있는 편. 다만 웹툰관련으로는 노컷 캠페인을 제외하면 다루거나 이야기하는 편은 적지만 문화 관련 법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 실제로 캐릭터와 같은 나이대의 아역성우의 연기에 있어 논란이 있었고, 단역의 경우엔 경력있는 성우를 쓴 부분은 사실이지만 예시를 든 3세계의 아동착취와는 환경이 다르며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부모의 영향이 두드러지는 편이다 보니. 다만, 당사자의 입장 표명은 없었으나 아역에 대한 처우문제에 대한 기사가 올라왔다. 아역성우에 대해 직접적으로 다루는 점은 아니나 참고. 업계의 입장은 플라워링 하트 항목 참조.
  3. 특히 예전의 멘트 중에서 "국내 방영 애니메이션, 시중만화책 만화사냥의 원조, 한국YWCA가 조작한 50% 가짜라는 사실을 아십니까? 믿기지 않으나 사실입니다. 꼭 가셔서 보세요. 눈물이 납니다."라고 쓸 정도. 다만 검열삭제로 인한 폐해가 있는 것은 사실이나 음모론이 개입되어 있는 점이나 외내외적 여건에 대한 고찰이 필요해 보인다.
  4. 관재 이도영의 삽화가 대한민보에 기재 된것이 1909년 6월 2일인만큼 우리나라의 첫 만화의 날로 기념하기 좋다는 것이며 국군의 날이 국군이 최초로 38선을 지나 북진한 것에서 유래하다보니 민족 전체가 공감할 수 있는 날짜로 바꾸자는 것. 통일이 된다면 가능성은 있지만 공해군의 반발도 있다고 한다. 항목참고.
  5. 그리고 뱀발로 만화 칼럼니스트인 알파카의 블로그에서 만화의 날에 대한 주장이 좀 삐꺽거렸던 사건이 있었는데 매니저가 주장하기를 11월 3일은 문화콘텐츠 자유수호 기념일로, 6월 2일을 진정한 만화의 날로 하자고 했지만 사실 그 블로거 혼자서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였음에도 독단적으로 주장하다보니 끝내 그사람이 옳은말을 안 들음으로 인해 적대적인 스탠스를 취하게 됨으로 어찌본다면 뻘짓이 되고 말았다. 졸렬의 극치를 달린다
  6. 이덕일교수가 했던 주장이나 현상자체는 16~18세기 무렵에 생겨났다고 전해지고 있는데... 항목 참조.
  7. 다만 언어의 경제성이나 편의성등을 조금 고려해보아야 한다, 왜 그렇게 부르는 게 편한지도의 고찰이 눈에 띠지는 않는 듯.
  8. 국가보안법 제3조 제2항 : 타인에게 반국가단체에 가입할 것을 권유한 자는 2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국가보안법 제3조 제3항 : 제1항 및 제2항의 미수범은 처벌한다. 사실 막걸리 보안법이지만
  9. 진눈머와 삼태극, 한민족참역사처럼 친정부나 시민운동 성향 등 모습은 다르나 진보 보수를 가리지 않고 분포해 있다. 신동명천제단의 경우 국방 부분에서 호응을 하는 경우가 있지만 보통 진보성향 계통.
  10. 글에서 말하는 현인은 조봉암이 모델일 수도 있으나 문제의 NL(정파)김기종도 포함 되는 것은 확실.
  11. 실제로 북한에서도 한옥단지를 조성하거나, 미술에 쓰는 두상이 아그리파와 같은 그리스, 로마쪽이 아니라 조선민족에 맞는 두상으로 정하는등의 움직임이 있으며 특히 매니저가 단군릉을 발굴한 점을 높게 평가하고 있지만 실상은 주체사상이 아니여도 시도할 수 있는 부분. 한옥단지야 우리나라도 있으며 나름 문화활동에 힘을 쏟고 있긴 하나 수익과 연결되는 점이 불확실하면 투자가 미진해 진다는 점이 북한과 남한의 차이라 볼 수 있겠다.
  12. 일단 중국과 혈맹관계임은 부정할 수는 없으며 종종 터지는 북한의 외교적 문제를 고려한다면 자주자립이라는 말이 어울릴지는 의문. 특히 몇몇 부분은 북한의 자업자득이다.
  13. 종속이론에 가까운 논조와 동북아 4강에 대한 경계심과 함께 유대인 배후자본설도 섞고 있는 편으로 NL(정파)에 가까운 발언이 많다 물론 사실이야 있겠지만 몇몇 부분이 의심스럽거나 틀릴 경우엔 교차검증을 시도해보자.
  14. 말은 많지만 홍가혜관련 서명을 하기도 했다, 물론 무죄로 판정났지만.
  15. 분쟁의 원인으로론 필요이상으로 길게 쓰는 점과 패드립과 망말이 지나치다는 부분이 지적된 바가 있고 헌법이나 관련 법안까지 다루는 점으로 인해 진입장벽이 있었다고 한다.
  16. [8] 명단을 본다면 친일적인 망언을 한 인물이나 사고를 저지른 인물, 뉴라이트에 호의적인 사람이거나 부패와 연루된 인물도 있지만 한편으론 소소한 단체나 인물등이 있는 점으로 볼때 개인적인 원한의 가능성도 있어보인다. 나무위키야 그런소리를 늘 듣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