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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7일 (화) 02:48 기준 최신판
| 기갑차량 둘러보기 | ||
| 대전기 (1914~1945) | 냉전기 (1945~1991) | 현대전 (19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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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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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형 |
1 제원
| 제원 A / B | |
| 승무원 수 | 5명 |
| 중량 | 62t / 64t |
| 길이 | 10.71m(전체), 9.05m(차체) |
| / 8.34m(전체), 7.04m(차체) | |
| 폭 | 3.32m / 3.40m |
| 높이 | 2.95m / 2.74m |
| 엔진 | Porsche Typ 101/3 2개 |
| / Porsche Typ 101/4 2개 | |
| 변속기 | 전기 구동식 / 유압 보이스 II |
| 최고속도 | 35km/h |
| 주무장 | 8,8cm KwK 43 L/71 |
| 부무장 | 7,92mm MG42 2정 |
2 개요
티거 2 전차 개발 중 포르셰 사에서 제안한 설계안.
1943년, 히틀러는 헨셸 사와 포르셰 사에 장포신 8.8cm 주포를 탑재하고 전면 150mm, 측면 80mm의 경사장갑을 갖춘 새로운 중전차의 설계를 명령하였고, 이 요구에 맞추어 포르셰 사는 두 가지의 모델을 제시하는데, 하나는 전면 포탑형인 A형(typ 180)이고 다른 하나는 후면 포탑형인 B형(typ 181)이었다.
3 상세
물론 티거 때와 같이, 포르셰 사의 설계안은 헨셸의 설계안(VK 4503(H)-현재의 티거 2)에 밀려 미채용되었고, 헨셸의 차체에 4502(P)용으로 개발된 곡면형 포탑을 탑재해 채용된 것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티거 2 초기형이다.
포르셰 박사가 개발한 다른 전차들(ex-포르셰 티거)처럼 VK 4502(P)는 전기+연료 구동식 하이브리드 엔진을 채택하고 있었는데, 포르쉐 티거와 엘레판트의 예를 봐도 알 수 있듯이 이 하이브리드 엔진이란게 워낙에 험지주행성이 모자란 결함엔진이었던데다, 전장의 상황이 점점 악화되면서 하이브리드 엔진에 들어가는 전기 모터 제작에 필요한 구리 수급에 난항을 겪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퇴짜를 맞고 말았다.
게다가 더더욱 안습하게도 이 전차용으로 개발되어 티거 2 초기형에 탑재되었던 포르셰 포탑은 포탑 전면의 곡면부에 포탄이 피격될 시 미끄러진 포탄이 차체 상면을 직격(…)하는 트랩샷이라는 치명적인 결함이 발견되었기에 초기생산분인 50기에만 채용되었고 후속 양산형은 헨셸 포탑으로 교체되었다.
4 매체에서
월드 오브 탱크에서 8티어 중전차에 VK 45.02 전면포탑 시제차가, 9티어 중전차에 VK 45.02 후면포탑 시제차가 있다. 실질적으로 같은 전차인데다가 전면에 200mm의 말도 안되는 두께에 장갑을 추가적으로 발라놓고 티어를 다르게 했다고 고증 논란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