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서울특별시 기초자치단체
자치구강남구강동구강북구강서구관악구
광진구구로구금천구노원구도봉구
동대문구동작구마포구서대문구서초구
성동구성북구송파구양천구영등포구
용산구은평구종로구중구중랑구
밑줄은 시청 소재지.
구로구법정동
법정동온수동궁동개봉동고척동신도림동
항동오류동천왕동구로동가리봉동


九老區 / Guro-gu


구로구청 전경. 주소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가마산로 245(舊 구로동 435번지).

[구로구청 홈페이지]

구로구는 거꾸로해도 구로구 거Guro
영문명 Guro가 거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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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九老區 / Guro District
국가대한민국
면적20.12km2
광역시도서울특별시
하위 행정구역15
시간대UTC+9
인구421,178명
(2016년 7월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20,967.30명/km2
구청장이성
재선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회의원이인영(구로구갑)
3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박영선(구로구을)
4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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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고성방가 속에 스미는 삶의 불안. 드나드는 사람들이 많아 잠글 수 없는 대문들." -신경숙, <외딴방>[1]
"아이 키우기 좋은 구로, 좋은 일자리가 많은 구로" - 구로구 구정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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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서울특별시의 남서부에 위치한 자치구. '16.7월 기준 인구 421,178명[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서북으로는 양천구, 북동으로는 동작구, 북으로는 영등포구, 동으로는 관악구, 서로는 경기도 부천시, 남으로는 금천구와 경기도 광명시에 접한다.

구 이름은 구청소재지인 구로동에서 유래되었다. 구로(九老)동이라는 지명은 9명의 현명한 노인들이 장수했다는 전설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구로구청 주변에는 9개의 지팡이 등 9명의 노인을 상징하는 요소가 꽤 많다. 다만 한자의 뜻을 풀이한 '아홉 노인'이 아닌, 구로동의 고유어 지명인 '구루지'에서 유래했다는 설도 있다.[2]

생활권이 안양천을 경계로 동쪽은 영등포권, 서쪽은 부천시, 부평권으로 갈라져 있다. 그러나 구로구 서부에서도 개봉동은 광명 광명동과 시가지 개발사를 공유하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광명시 동일 소생활권을 공유하고 있고, 고척동은 구로동 바로 옆인데다 광명시-목동 사이의 길목에 있기 때문에 부천 생활권이라기 보다는 영등포 생활권이라고 보는 편이다. 천왕동도 생활권이 부천시보다 광명시 광명동쪽에 가깝다. 부평, 부평구/역사 항목에도 작성되어 있듯이, 구로구 서부는 원래 부평도호부에 속해 있었다.

2 역사

구로구 행정구역 변천사
시흥군 상북면
(始興郡 上北面, 1896)
시흥군 북면
(北面, 1914)
시흥군 동면
(東面, 1936)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永登浦區, 1949)
서울특별시 구로구
(九老區, 1980)
부평군 수탄면 / 옥산면[3]
(富平郡 水呑面 / 玉山面, 1896)
부천군 계남면
(富川郡
桂南面, 1914)
부천군 소사면
(素砂面, 1931)
부천군 소사읍
(素砂邑, 1941)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永登浦區, 1963)

조선 시대에는 안양천을 기준으로 서부는 부평도호부 수탄면, 옥산면, 동부는 시흥현 상북면 지역이었으며, 부평부이었던 서부 지역은 1914년에 행정구역 개편으로 부천군이 되었다.[4]

1949년에는 동부 지역 중 구로동과 신도림동이 서울에 편입되었으며 1963년 경기도 시흥군(안양천 기준으로 동쪽 지역)[5]과 부천군(안양천 기준으로 서쪽지역)에서 서울로 편입, 영등포구에 속해 있다가 1980년 구로구로 분리되었고, 1995년 남부지역이 금천구로 분리되었다.

영등포구에서 분구되어 나올 당시에 시흥군 소하읍(광명출장소) 철산리, 광명리(지금의 광명시 철산동, 광명동)를 서울로 편입해오는 방안이 검토된 적 있으나[#] 이런저런 사정으로 무산되었다.

구로구 안양천 서부 지역의 서울 편입 이전의 역사는 각각 1914년 이전 역사는 부평구/역사, 1914년부터 서울 편입 이전의 역사는 부천시/역사 문서를, 구로구 안양천 동부 지역의 구로구 분구 이전의 역사는 영등포구/역사, 서울 편입 이전의 역사는 시흥시/역사 문서를 참조할 것.

3 경제 및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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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공단(現 구로디지털단지) 인근의 허름한 주택가 옛모습[6]

구로공단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창 잘나가던(?) 민주화 항쟁 시절엔 노동운동의 상징과 같은 곳이기도 하다. 많은 노동권 문사(文士)들이 구로공단 여공들의 산업재해 사망, 성폭력 등 감성/자극적 묘사를 많이 하여 막상 그 동네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기분 나빠하기도 했지만... 그러나 이곳의 양질의 노동력에 비해 말도 안 되는 저임금 & 혹독하고 비인간적인 노동환경[7][8]은 엄연한 사실이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이런 처절한 성과물이 곧 중화학공업 등 경제발전의 밑거름이기도 하였고, 또 [구로동맹파업]과 같은 인권/민주화 운동[9]의 출발점이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한 마디로 대한민국의 애환이 서린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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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디지털단지의 야경

세월이 바뀌고, 90년대를 지나며 공장들이 안산을 비롯한 외곽지역으로 빠지면서 이곳도 변화를 맞게 된다. 구로공단은 패션산업과 IT산업을 유치하여 지하철 2호선 구로공단역은 이름이 아예 구로디지털단지역으로 바뀌고, 신도림역 주변에는 각종 주상복합 아파트와 신도림 테크노마트가 들어서는 등 이미지 변신을 시도 중이다. 꽤 성과가 좋아서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아진 동네로 꼽히기도 한다, 물론 연세 많으신 분들, 또는 이곳에 별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아직도 공장부터 떠올리는 사람들이 대부분.. 당장에 구로디지털단지역 바로 앞에 공장들과 직원교육센터가 들어서있어서..
그러나 이곳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삶은 크게 나아지지 않았다. 또 과거 여공들이 살던 주택가는 조선족들의 보금자리가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박점규의 '노동여지도' 참고.

4 교통

중심지역이 경인국도와 수도권 전철 1호선(경인선)을 따라서 늘어서 있으며, 특히 구로역은 경인선과 경부선이 분기하는 역일 뿐만 아니라 근처에 철도 차량기지가 위치해있기 때문에 중요하게 취급되며, 구로역에는 리게이들이 몰려드는 AK플라자[10] 구로점이 들어서 있으며, 구일역 근처에는 롯데마트가 들어섰다. 또한, 수도권 전철 1호선과 서울 지하철 2호선이 만나는 신도림역은 국내에서 가장 많이 붐비는 지하철역으로 유명하며 2번출구쪽으로 신도림테크노마트와 붙어있다. 신도림테크노마트 지하에는 이마트가 있으며 1번출구에는 디큐브시티홈플러스가 있다. 또한 구로2동에는 고려대의과대학부속 구로병원이 위치해있다.


5 정치

새누리당(보수정당) 우세지역우세정당 평균 득표율보수정당 경합우세지역우세정당 평균 득표율경합 지역각 당 경합세 득표율민주계열 경합우세지역우세정당 평균 득표율더불어민주당 우세지역우세정당 평균 득표율
수궁동51.5%오류제 1동(야)50.5%(여)49.5%가리봉동51.5%신도림동54%
고척제 1동51%구로제 1동60%
개봉제 1동52%구로제 2동53.5%
구로제 3동67%
구로제 4동60%
구로제 5동58%
고척제 2동54%
개봉제 2동54%
개봉제 3동55%
오류제 2동55%
  • 위 표는 지방선거의 광역비례대표 정당 지지율이나 기초비례대표 정당지지율 +α 가 되는 지방선거의 광역선거, 총선, 대선등의 1:1구도 내 각 양대 정당의 양자구도 시의 대략적 평균 지지율을 나타낸 것입니다. 실제 선거에서는 후보나 각종 변수, 구도, 후보 등의 변화에 따른 크고작은 득표율 오차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정치적으로는 2000년 이후로 민주당이 완벽하게 털려버린 2008년 18대 총선을 제외하고는 민주당이 강세를 보이는 편이다.[11] 민주당의 경우 을 지구에서 김한길 의원이 그간 당 지도부급으로 활동한 바 있다[12]. 갑 지구의 이인영 의원은 17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뒤 18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이범래 의원(17대에서도 대결)에게 패배한 이후 민주당에서 유일한 원외 최고위원으로 당선되기도 했고 19대 총선에서 이범래 후보와 재격돌하여 승리, 원내로 복귀했다. 20대 국회의 現 구로구 국회의원 2명은 갑 이인영, 을 박영선 의원[13]으로 둘 모두 당내 주류인 거물들로 평가받는다. 16대 이후 역대 국회의원은 다음과 같다.

15대16대17대18대19대20대
갑구정한용/초선
새정치국민회의
김기배/4선
한나라당
이인영/초선
열린우리당
이범래/초선
한나라당
이인영/재선
민주통합당
이인영/3선
더불어민주당
을구이신행/초선[14]
신한국당
장영신/초선[15]
새천년민주당
김한길/3선
열린우리당
박영선/재선
민주당
박영선/3선
민주통합당
박영선/4선
더불어민주당
한광옥/4선
새정치국민회의
이승철/초선
한나라당
  • 15대 총선을 제외하면 민주당 계열 정당이 당선된 구로을 지역과는 달리 구로갑 지역은 15대 이후로 광진갑 지역과 같이 선거를 할 때마다 매 번 당선된 후보의 정당이 바뀌는 이른바 스윙 스테이트 지역이다.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박근혜, 문재인 두 후보가 앞선 지역은 다음과 같다.

구로구 : 박근혜 123,106표 (45.97%) < 문재인 143,695표 (53.65%)
박근혜 : 수궁동(51.6%), 오류1동(50.3%), 고척1동(50.3%) (3개동)
문재인 : 구로3동(64.8%), 구로4동(59.0%), 구로1동(57.7%), 구로5동(56.6%), 구로2동(54.1%), 개봉2동(52.8%), 개봉3동(52.8%), 오류2동(52.6%), 고척2동(52.1%), 신도림동(51.9%), 가리봉동(51.5%), 개봉1동(51.2%), 재외투표(60.9%), 국내부재자(51.8%) (12개동 + 재외투표 + 국내부재자)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정몽준, 박원순 두 후보가 각각 앞선 지역은 다음과 같다.

구로구 : 정몽준 85,806표(40.70%) < 박원순 123,139표(58.41%)
정몽준 : 거소우편투표(57.5%) (거소우편)
박원순 : 구로3동(70.1%), 구로1동(63.4%), 구로4동(62.3%), 관외사전투표(62.1%), 구로5동(60.9%), 개봉3동(58.6%), 신도림동(58.1%), 오류2동(57.7%), 개봉2동(57.2%), 고척2동(56.7%), 구로2동(56.6%), 고척1동(54.8%), 개봉1동(54.7%), 가리봉동(54.0%), 오류1동(53.2%), 수궁동(51.6%) (15개동 + 관외사전)


6 방송

광명시-개봉동 시계 근처에 KBS 개봉송신소(중파)가 있었는데 서울특별시 관내에서 유일한[16] 중파 방송 송출 시설이기도 했다. 전자파 유해 논란[17] 때문에 시설 폐쇄 논란이 일어났고 후에 송신소 부지를 학교 용지로 활용하냐는 등 떡밥이 나돌기도 했다. 결국에는 2010년 KBSKBS 제3라디오 수도권 중파 주파수를 639kHz에서 화성송신소의 1134kHz로 변경함에 따라 현재는 운용이 중지된 상황이며, 시설은 한동안 철거당하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었다. 2013년 1월 현재 안테나탑이 모두 철거되고 송신소 사무실만 남은 상태였다. 사실 문제의 안테나탑은 2001년에 교체된 것이었는데 고작 12년만에 철거되었으니(...). 구 BBC 홍콩중계소의 한국버전?

사실 이 개봉송신소는 기구한 역사가 있는데 원래는 동아방송 소유로, 구로구가 영등포구에서 분리되기 전인 1963년 4월 서울로 갓 편입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개봉동에 송신소가 설치되었는데, 그것이 1980년 언론통폐합으로 KBS에 넘어갔다. KBS에 넘어간 이후 'KBS 라디오 서울' 방송 송출용으로 쓰였다가 1991년 SBS 라디오 개국으로 1993년 7월 1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내곡동 대곡역과 일산IC 사이에 SBS 자체 AM스테레오 송신소가 세워질 때까지 SBS 라디오 방송(현 SBS 러브FM) 송출용으로 임대되었다. 그후 1999년 12월 31일까지 KBS 제2라디오 송출용으로 쓰이다가 2000년 1월 1일부터 2010년 4월경까지 KBS 제3라디오 송신소 역할을 했다. 2010년 송신소 운용 중지 이후 주요시설이 철거된 신세가 되고 말았다.

2014년 현재 송신탑이 있던 유수지 부지에는 꽃밭(...)이 조성되었고 송신소 사무소는 구로구립 평생교육센터로 리모델링되었다. 이쁘다. 근처에 살면 한번 가보자.


7 행정구역

안양천을 경계로 동부와 서부로 나뉘는데, 같은 구로구임에도 서로 생활권이 밀접하게 연계되지 않는다. 앞서 언급되었듯이 역사적으로도 서부는 부평도호부부천군, 동부는 금천현시흥군 영역이었던 것이 오늘날까지도 영향을 미치는 것. 심지어 중간에 다른 행정구역을 거치지 않고 구로구의 동부와 서부를 직접 잇는 도로는 경인로(고척교) 딱 하나뿐이다!(철도까지 포함하면 수도권 전철 1호선 경인선 안양천철교도 있다. 이 철교에 있는 역이 구일역.)

구로구 동부(신도림동, 구로동, 가리봉동. 즉, 구 시흥군 지역)는 영등포구, 금천구 가산동(금천구 분구 전에는 가리봉동의 대부분이었음), 광명시 철산동과 생활권이 밀접하고, 구로디지털단지, 디큐브시티, 테크노마트 등 각종 대규모 시설들이 입지하여 사람들이 '구로구' 하면 대부분 구로구 동부를 생각한다.

반면 구로구 서부(수궁동, 고척동, 오류동, 개봉동. 즉, 구 부천군 지역)는 광명시 광명동과 생활권이 밀접한데, 주로 저층 구조물의 상점과 평범한 주거 단지들이 대부분이어서 굉장히 조용하다. 정말 서울에서 가장 조용하고 한적한 동네 꼽으라면 꼽을만한 동네. 단, 여기서 수궁동의 경우 광명보다는 부천시 역곡동과 생활권이 밀접하다. 실제로 안양천에서 봐도 같은 구로구이지만 정말 다른 동네 같다. 참고로 양천구와도 시가지가 이어져 있지만, 표면적인 경계가 없어서 그렇지 들어가보면 전혀 다른 생활권이다. 양천(옛 공암현)이 부평(옛 부평도호부)에 통합되었다가 괜히 재분리된 게 아니다

7.1 구 시흥군 지역

7.1.1 신도림동

신도림동 항목 참조

7.1.2 구로동

구로동 항목 참조

7.1.3 가리봉동

가리봉동 항목 참조

7.2부평도호부-부천군 지역

부천군 시절 소사읍 관할이었다. 즉 현재의 부천 원미구, 소사구와 같은 동네였던 것. 서울특별시로 편입된 지역 중에 항동(부평도호부 옥산면)과 강서구 오곡동, 오쇠동(부평도호부 주화곶면)을 제외하면 구한말까지 부평도호부(부평군) 수탄면 소속이었던 동네들이다.

7.2.1 고척동

고척동 항목 참조


7.2.2 개봉동

개봉동 항목 참조


7.2.3 오류동, 항동, 천왕동

오류동(행정동) 항목 참조


7.2.4 온수동, 궁동

수궁동(행정동) 항목 참조


8 관내 철도 목록


9 참고

  1. 과거 구로 공단의 모습을 묘사한 부분이다. 현재는 이러한 모습은 예전만큼 쉽게 찾아보기 힘들다. 물론 저녁 시간대에 구로공단 근처에서 마음 먹고 이런 모습을 찾으면 찾을 수 있다.
  2. 이를 반영해 구로구민회관 1층의 소규모 갤러리의 이름을 '구루지'라 명명하였다.
  3. 항동을 제외한 나머지는 수탄면, 항동은 옥산면이었다.
  4. 이 때문에 구로구에서 발간하는 '구로구지'에서는 구로구 역사를 설명할 때 시흥군 지역과 부평군(부천군) 지역으로 나눠서 기술한다.
  5. 구로구 가리봉동과 금천구 일대
  6. 지금은 재개발로 인해 많이 없어지긴 했고, 집들도 판자집에서 연립주택으로 변하긴 했다. 그러나 아직도 구로동이나 대림동 그리고 영등포구 신길동은 주거지역 대부분이 정비가 안된 골목길이 대다수이다.
  7. 지금이라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생리 중에 노동효율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호르몬 조절 주사(!)까지 강제로 맞아가며 일하기도 하였다. 거북이가 리메이크하기도 했던 유명한 곡 <사계>는 이를 배경으로 한 노래이다. 그 살벌한 군사정권 시대에 어린 여공들이 밥먹고 할 짓 없어서 동맹파업을 한 게 아니다.
  8. 이러한 환경에, 개념과는 완전히 거리가 멀었던 그 때의 성(性) 인권을 생각하면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한지?
  9. 해당 문건(위키백과)에 익숙한 이름들이 꽤 있다. 심상정, 김문수...
  10. 옛 이름은 애경백화점
  11. 근데 국회의원 선거할 때 구로갑쪽은 전통적으로 한나라당 강세이다. 실제로 김기배 전 의원이 지역구로만 4선을 하였다. 구청장 역시 한나라당 양대웅 후보가 오랫동안 연임했다.
  12. 제 19대 총선에서 광진구 갑으로 지역구를 옮겨서 당선되어 정계에 복귀, 안철수와 함께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를 역임하다 2014년 지방선거 패배 책임으로 사퇴, 20대 총선 들어 국민의 당으로 당적을 옮겼고 총선에 불출마했다.
  13. 2011년 하반기 재보궐 선거에서 나경원 한나라당 후보의 대항마로서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 선언을 했다가 박원순 후보와 단일화하여 출마를 철회했다.
  14. 98.12.22 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 상실
  15. 01.7.13 의원직 상실, 당선무효소송에서는 벌금 80만원을 선고받아 의원직을 유지하는듯 했으나 이와는 별도로 진행된 선거무효소송에서 선거무효 판결이 내려졌다. 비슷한 시기에 선거무효 판결이 난 동대문을과 마찬가지로 당선무효가 아닌 선거무효이므로 장영신 의원은 재출마가 가능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불출마를 선언했다. 구로역 AK플라자의 주인인 애경그룹의 회장이다.
  16. 주한미군 용산 송신소 제외
  17. 송신소 코앞에 고층 아파트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