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클로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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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스》 PVE 플레이어블 캐릭터
유니온 검은양 소속 멤버
이세하
Striker
이슬비
Caster
서유리
Ranger
제이
Fighter
미스틸테인
Lancer
벌처스 늑대개 소속 멤버
나타
Hunter
티나
Arms
바이올렛
Valkyrie
하피
Rogue
레비아
Witch
물리 공격력: 붉은색, 마법 공격력: 푸른색, 하이브리드: 보라색
  • 캐릭터 프로필 표에는 취소선 드립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얘들아, 무리하지 마라~ 건강이 제일이다."[1]
CLASS:FIGHTER
250px
이름J(제이)[2]
소속국가차원관리부 특수처리반 <검은양>
생일11월 22일
나이불명[3][4][5][6]
혈액형A형
신장188cm[7]
체중80kg 전후
특징최전방으로 빠르게 접근해
적을 몰아붙이는 근거리 물리 딜러
주 능력치체력
좋아하는 음식패스트 푸드
좋아하는 것새로운 야채주스 개발, 모델 조립
성우김환진[8] / 스기타 토모카즈[9]
퍼스널 컬러노란색
라이벌하피

온라인 게임 클로저스의 플레이어블 캐릭터.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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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전기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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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설정화
2015년 1월 8일 공개된 서버 선택 화면
프로모션 영상
과거 차원전쟁에 투입되어 심각한 부상을 입고 퇴역했으나 유니온 관계자의 부탁으로 검은양 팀에 가담했다.
현재는 위상력이 거의 남아있지 않으며 부작용도 있지만, 노련한 경험과 은둔 시절 체득한 위상력 호흡법, 심신 보조제 등으로 떨어진 기량을 커버하고 있다.

툭하면 쓰러지는 데다가 실없는 농담이나 해대는 J를 다른 검은양 팀 멤버들은 이상한 아저씨라고 여기고 있다. 하지만 동시에 엄청난 실전 경험을 가진 그가 여차할 때에는 의지할 수 있는 어른이라고 생각하고 있기도 하다.

유니온의 국가차원관리부 특수처리반 검은양 팀의 일원. 클로저스의 첫 소개 당시 오픈베타 3인방과 같이 공개되었지만 오픈베타까지도 모습을 보여주지 않아 아쉬움을 샀었다. 공개된 전투 모습은 약물 도핑을 이용한 순간적인 폭발력으로 전투하는 격투가. 게임에서 가장 사정거리가 짧은 대신 한 방, 한 방의 공격력이 강력한 계열이다. 스킬들을 살펴보면 신체 강화나 충격파에 특화되어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2015년 1월 8일에 정식 출시되어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다.

검은 양 팀의 미성년자 멤버 4명과 함께 전투에 참여하면서 혹여 일어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비하고 유사시 멤버들을 지휘해 안전하게 복귀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10] 차원전쟁 후유증으로 추정되는 여러 가지 골병을 앓고 있어서 보기보다 대단히 허약하다. 수시로 각종 비타민제와 효능이 의심스러운 건강약품을 복용하고 있으며, 상시 어깨 결림과 손발이 찬 증상을 호소하고 있다. 주위 사람들은 그의 본명과 나이를 알아내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으나 본인의 철벽 방어에 의해 아직까지 그 금단의 정보에 도달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11] 제이가 그려진 카드가 팔린다고 하는 데 아마도 현재가 아닌 과거, 즉 전성기 때의 제이일 가능성이 높으며,[12] 그때도 J라고 불린 듯 하다.

김유정이 받은 J의 프로필엔 복귀후 테스트에서 C등급으로 재조정, 소부대 전투, 전술지휘 경험 있음 등이 적혀있는데, 눈여겨 볼 것은 '복귀 후 테스트에서 C등급으로 재조정, 그리고 신체능력은 A이상의 등급으로 보류 되었으나 안정적인 신체상태를 유지하기 어려운 개인의 사정상 B로 조정됨.' J의 프로필 정보 대부분이 불명인 건 차원전쟁 당시 강대한 위상력을 인정받아 여러가지 기밀 임무에 참가해서 최고 등급 보안으로 묶여있기 때문이다.

클로저 등록번호는 P0030이었으나 2015년 3월에 알파 38번으로 변경되었다.

16/01/22일에 추가된 램스키퍼 훈련프로그램에서는 나타와 함께 트레이너 뒷담까다가 흑역사 대전이 일어날 뻔 하기도 하고 훈련이 끝난 후 하피와 친하게 대화하는 모습을 보인다.

캐릭터 속성은 아저씨, 선글라스, 병약, 약쟁이, 은발, 장신, 대인배, 격투가, 초능력자, 베테랑(참전용사), 전쟁 영웅.

1.1 배경이야기

과거, 전장에 설 수밖에 없었던 소년

차원전쟁. 차원종과 위상능력자들의 생존을 건 싸움.
인류는 차원종에게 승리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했고, 그 수단 가운데에 한 철부지 소년도 포함되어 있었다.
위상능력자라는 이유만으로 전장에 서야 했던 그 소년은 전쟁이 끝날 무렵, 상처투성이가 된 채 종적을 감췄다.

지금, 자신의 의지로 새로운 전장에 선 제이

전쟁이 끝난 지 수십 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위기에 처한 신서울의 거리에, 한 남자가 나타났다.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지긋지긋하다고 중얼거리면서. 남자는 주먹을 쥔 채, 차원종의 무리에 뛰어들었다.
그는 더 이상 소년이 아니었다.
그는 "제이"다.

제이를 제외한 검은 양 팀의 멤버들은 아직 10대 학생의 신분인데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미성숙한 면이 존재한다면 제이는 이미 제1차 차원전쟁에서 가장 먼저 위상력에 각성해 싸웠던 최초의 클로저중 한 명이라 검은양 팀 다른 일원들에 비하면 경험이 차원이 달라 유니온과 차원종에 대한 정보가 매우 빠삭하고, 그들의 비밀에 대해서도 간부급 예약이던 김유정보다 잘 알고 있다. 또한 마음의 깊숙한 곳에 큰 상처가 있으면서도 굴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면 확실히 산전수전을 겪은 노련미가 묻어난다. 다만, 아무래도 살아온 과정이 험해서인지 평소에는 완벽하게 성숙한 완성형 캐릭터임에도 종종 어딘가 어린애 같은 면모가 보인다.

미스틸테인 만큼이나 상당한 떡밥의 보유자. 검은양 팀 내에서는 유일한 차원전쟁 경험자이며, 늑대개 팀 추가 이후에는 트레이너의 대사에 의해 제이 역시 세계의 운명을 결정지을 수 있을 만큼 엄청난 어떤 사실을 알 수도 있다는 떡밥이 있었으나, 전쟁시절 트레이너가 경험한 그 사건을 제이는 알지 못한다고 한다.

1.2 정식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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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요원 복장 및 정식요원 승급 시 결전기 컷
"뭐였던 거지?"
잠에서 깬 남자는, 땀으로 범벅이 된 얼굴을 손등으로 훔쳤다.
악몽을 꾼 것 같았다. 내용은 기억나지 않았다. 하지만, 틀림없이 전장에 관한 꿈이었을 것이다.
그 남자에게는 전장 말고는, 의미를 가지는 곳이 없었으니까.
그는 싸우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남자였으니까.

"내 인생은, 대체 뭐였던 거지?"
지긋지긋하다고 말하면서도, 남자는 결국 다시 전장에 돌아왔다.
위해서라고, 평화를 위해서라고, 속으로 중얼거리면서.
하지만, 정말로 그런 것일까?
어쩌면, 남자에게 의미가 있는 곳이 전장뿐이기 때문에,
그럴듯한 핑계를 대가며 전장에 돌아온 것은 아닐까?

그리고 다시 나온 전장에서, 남자는 자신의 초라한 그림자와 마주친다.
남자는 과연 초라한 자신을 뛰어넘고, 그 너머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인가?
서버 선택 화면
프로모션 영상

2015년 3월 12일에 업데이트되었고, 프로모션 영상은 전날인 11일에 공개되었다.[13]

링크 허나 원래라면 2월 중에 업데이트 되었어야 할 정식요원이 3월 12일로 미뤄진것이기 때문에 최종던전에서의 입지가 영 좋지 않은 제이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었다. 3월 6일~12일 공개된 티저 페이지 문구는 J Never dies.

3월 12일에 로그인 화면이 유출되었는데 대충 맨 밑에는 키텐이 깔려있고 그 위에 무서운 마나나폰과 안드라스, 아이작이 죽어있다. 맨 위에는 트룹 맹장이 스컬 퀸 혹은 마리아 마리아의 칼날 같은 몸체에 꽂혀있다.

그리고 3월 11일 공개된 제이 정식요원 프로모션 영상을 보면 유출판[14]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수정된 정식요원 기술들을 볼 수 있다. 카이로프랙틱은 크게 변하진 않았지만 그 스피드와 이동 거리가 대폭 상향되어 몰이왕 제이의 위엄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고, 유출본에선 그냥 발차기에 주먹질 두세 번으로 끝나던 비타민 콤비네이션은 플리커 잽을 연상시키는 팔놀림으로 아예 원거리 난사 스킬이 되었다. 참고로 유출되었던 스킬들은 이랬었다.

또한 두통 지압법은 범위가 눈에 띄게 확장되었고 전진 판정이 커진 점이 보인다. 비타민과 함께 제일 많이 바뀐 것은 역시 결전기인데, 유출본에서는 그저 짧고 굵은 스페이스 드롭에 불과하던 스킬이 지속적으로 회오리를 일으키며 자유로운 방향전환까지 가능 하게 바뀌었다. 근데 유출본에선 몹이 안 잡혀도 공격이 나갔다. 어떻게 보면 엄청난 하향 그래서 잡기실패라도 나가게 해드렸습니다 ^^

거기다 해당 패치에 테인, 슬비, 유리의 스킬 일부 변경 소식과 함께 제이의 커맨드와 스킬이 상향된다는 말을 남기며 제이 귀환의 신호탄을 알렸다.

참고로 큐브에서 등장하는 정식 제이의 성능은 말 그대로 경악할 정도. 카이로프랙틱에 붙잡혀서 던져지면 피통에 올인한 제이라도 반피, 실피만 남는 대미지를 보여주고, 비타민 콤비네이션은 아프기도 아프지만 맞으면 기분이 매우 더러워진다. 거기다 다시 만난 전성기는 그야말로 악랄한 대미지를 보여준다. 맞고있다가 잠깐 무적이되더니 괴랄한 데미지로 역관광을 시켜버린다. 풀피 제이가 맞았을 때 그냥 죽어나가고 강화 효과도 유효해(!) 평타 질로 스킬을 십어먹고 비타민으로 스킬을 취소시키지 않나 마지막으로 날아 오를 것 같은 기분은 다른 정식 큐브 보스 몹들과 마찬가지로 즉사기급의 절륜한 대미지를 보여준다. 더 악질적인 게 결전기가 지속딜 기술인데다 닿은 적을 쓸어올리는 효과가 있어 전 파티원이 휘말려서 전멸하기도 한다.

다만, 업데이트가 타 캐릭터들보다 늦어져서 업데이트에 지친 제이들이 복구현장에서 파밍하고 레벨이 50에 육박할정도로 마구 강해진 뒤에 정식요원퀘를 하러 오는 경우가 많아서, 제대로 셋팅된 제이 4명이 모인 파티에서는 복날에 개 패는 듯한 주먹떡에 소멸해가는 정제이를 볼 수 있다. 이 광경에 경악해서 유저들이 붙인 별명이 초제이어인.[15]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심지어 큐브를 솔로 플레잉으로 1분대 클리어를 하는 괴수들까지 출현했다. 물론 큐브가 많이 쉬워진 이후로는 옛날 이야기.

개판이 된 강남에 돌아와서 상부의 속셈을 뻔히 궤뚫어보고 갑자기 유정한테 투정을 부리던 제이의 앞에 나타난 도플갱어는 "어렸을 때는 전쟁... 그 뒤에는 실험에 쓰였다가 버림받고... 이제는 애보기... 내 인생은 대체 뭐였던거지?"라며 제이가 품고 있던 갈등을 끄집어내면서 자신이 차원종이 되어 모든 것을 보상받은 모습이라고 한다. 제이는 네가 진짜 나라면 쓸데없는 말은 집어치우고 주먹으로 이야기하자고 소리치지만, 차원전쟁 이후 처음으로 구역질이 난다면서, 녀석을 때려눕히고 자신이 돌아온 이유를 다시한번 확인하겠다면서 폭주한 큐브에 돌아온다. 그리고 완벽하게 현역 복귀.

1.3 특수요원

이미지를 이곳에 추가바람
특수요원 복장 및 특수요원 승급 시 결전기 컷
스토리를 이곳에 추가바람.
이곳에 PV 영상을 추가 바람
특수요원 PV[16]

1.3.1 출시 전

이슬비 특수요원 떡밥이 뿌려졌는데, 하피때와 같이 실루엣을 보여주고 차원종을 잡으라고 한다. 이 때 달성하는 곳에 따라 하피때처럼 부분적으로 보여줬는데, 이를 패러디한 모양새가 또 생각보다 묘해서 이번엔 턱이 아닌 선글라스로 놀림받고 있다.

2 특징

2.1 병약 속성

차원 전쟁의 후유증으로 인한 병약 속성의 캐릭터이다. 상시 어깨결림과 손발이 차고, 골병이 많다고 한다. 소개영상에 나온 것만 해도 신경성 위염, 스트레스성 편두통, 빈혈, 류마티스 관절염, 고소공포증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은 엄청 높게 점프하는데 뭐지, 기타 만성 지병 다수. 심지어 대화창 일러스트 중에서 입에서 피를 흘리는 얼굴도 있다. 프로모션 영상에서도 신문을 읽고 있는 부분에 당뇨, 혈압 등의 글자가 큼지막하게 강조되어있고, "작전 중에 다치면 보험 처리는 되는거겠지?"라고 질문하는 장면이 있다.

던전 시작시 대사에서 나오는 것처럼 막장스러운 몸 상태 때문에 건강을 그 누구보다도 중요시 여기고 자주 하는 대사가 "이제 좀 쉬면 안될까?"나 "약 먹을 시간인데." 등이다. 덕분에 후유증이 걱정될 정도로 약을 수시로 복용하기도 한다. 한가할때는 본인이 직접 건강차를 블랜딩하거나 길가에 굴러다니는 약초들을 믹서기에 넣고 갈아서 특제 하이포션, 하이퍼 포션등을 만들기도 한다.[17] 심지어 플레인 게이트에서 최보나가 자신탓에 신서울이 날아가게 생겼다며 울먹거릴 때에는 위로한답시고 사탕맛 알약을 권한다.

이렇게 몸이 안 좋아서인지 정도연의 인공 간장을 달아보지 않겠냐는 제안을 하자, 술 마음껏 마실 수 있겠다면서 검은양 멤버들 중 유일하게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정도연이 부작용으로 성기능이 감퇴할지도 모른다는 말에 이어 "어차피 당신한텐 필요없지 않나요?"라고 하자 바로 사양한다. 몸이 안 좋은것도 서러운데 위상력마저 거의 사라져 파문위상 호흡법으로 때우며, 스킬 사용에 필요한 자원은 HP다.

거기다가 건강에 관심은 많지만 지식은 별로 없는 지 예전에 끊어버린 튀김 한접시를 먹고 후회하면서 먹은 양만큼의 약을 먹으려고 한다.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가 된다면서.[18] 심지어는 소영의 차원종 음식화 계획을 듣자 다른 캐릭터들과는 다르게 고아 먹으면 몸에 좋을지도 모른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19] 소영과의 대화들을 보면 아무래도 튀김류를 끊었다고 할 정도로 아주 좋아하는 듯 한데, 건강 건강하면서도 결국 튀김을 먹고 만다.

위에도 있지만 먹는 거 이전에 각종 수상한 약물 혹은 녹즙을 제조해서 먹는 걸로 묘사 되는데 몸에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지식없이 이딴짓 하면 재수 없으면 염라대왕 뵈어도 이상할 거 없는 짓이다. 당연히 무사하더라도 각종 내장 기관을 성실하게 망가뜨리는 짓. 사실 하나하나 따지면 건강은 둘째치고 명줄대로 살 마음은 있는가 의심되는 생활을 자랑한다.

한편 제이의 전투 모션중 하나는 박치기다. 이걸 사람 머리 보다 훨씬 단단한 차원종 몸뚱이에 수시로 시전한다는 거다. 아무리 우월한 신체스펙의 위상능력자여도 박치기를 이런식으로 남발하는 건 진짜 몸 버리기 딱 좋은 습관이다. 거기다 대부분의 도핑이 몸 버리는 짓이라는 것 까지 생각하면 제이는 그렇게 건강 건강 하면서 건강 따위는 가져다 버린 전투법을 구사하는 셈. 아무래도 몸을 챙겨도 제이가 건강해 지는 건 이미 글러먹은 것 같다. 괜히 던전 시작 대사를 비꼬아서 "얘들아, 건강하지 마라~ 무리가 제일이다."라는 러시아식 유머스러운 드립이 나오는게 아니다.

캐릭터 선택창에서 제이가 오른쪽 아래의자에 앉아있을때 캐릭터를 선택한뒤 책상앞에 위치한 캐릭터를 선택하면 오른손으로 주먹을 쥔채 목덜미를 두드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어깨가 결리는듯 한데 치는 모습을 보면 꽤 세게 내리치는 것이 상당히 아파보인다.

신강고 지역에서 캐롤리엘의 합성차원수 퇴치 퀘스트의 마지막에 캐롤리엘이 담배는 몸에 해롭다는 말을 하자 "가, 가끔은 괜찮지 않을까?" 라는 말을 한거보니 그토록 건강에 신경을 쓰지만 정작 흡연을 하는 듯(...). 등장신에서는 담배 대신 막대사탕을 들고 있는데 심의 때문에 바꾼 거라고 추측하고 있다. 아니면 금연하려고 노력하려는 모습일지도. 실제로 금연중인 흡연가들은 종종 입과 손이 심심해서 막대사탕을 가지고 다니기도 한다. 다만 물고 있다가 뱉는 자세가 영락없이 담배 끄는 자세라는 점이나, 김기태 또한 뜬금없이 사탕맛이 좋다며 궁상떠는 걸 보면 심의 때문에 담배에서 사탕으로 바꾼 게 확실하다.[20]

홍보 비디오에서 약물 복용이 문제가 됐을 땐 대신 맥주를 마셔도 되냐고한다. 술은 당연히 안된다고 하자 술이나 약이 없으면 살 수가 없다는 말을 하는 걸보니 술도 엄청 좋아하는 듯. 건강 챙기라면서 건강에 해가 되는건 모조리 한다. 분명 왜 마시냐고 하면 "약 먹고 이제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라고 할 양반이다. 그런데, 중환자들 중에서 고통을 덜어보기 위해 의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알콜류를 과다 섭취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이건 웃어넘길 일이 아니다.

이후 플레인 게이트에서도 오랜만에 무리했더니 몸에 성한 데가 없다고 한다. 최보나의 말에 따르면 멀쩡히 움직이는게 신기한 수준이라며 어쩌다가 몸이 그 지경이 되냐고 묻는다. 제이는 이에 대해 어른의 사정이라고 언급. 이후 정밀검사나 몇가지 실험을 해보고 싶다는 최보나의 말에 유니온의 인체실험에는 결코 참여하지 않겠다고 결심했다며 시리어스한 떡밥을 뿌린다.

이렇게 제이의 병약 속성은 작중에서 개그 요소와 간접적인 과거 언급용 매개체를 겸하며, 이렇게 병든 상태에서 위상 호흡과 약빨로 짜낸 힘이 검은 양 대원들과 동급 내지는 이상이라는 것으로 과거 전성기 시절 제이의 강함을 증명하기도 한다. 작중에서도 제이 본인이 애쉬 & 더스트아스타로트를 비롯한 여러 재앙급 사태가 발생했다하면 '예전 힘만 있었다면...' 같은 식으로 아쉬워하는 걸 보면 더더욱. 하지만 다시만난전성기 써도 안되는건 안된다.

2.2 허당 개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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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작중에서 간혹 가다가 보여지는 모습들도 허당에 아저씨 개그들이 많다. 검은 양의 어린 아이들에게 제이는 완전 허당인 이상한 아저씨로 보여지는 듯.

승리모션은 허공에 권법 자랑하다가 주먹을 쥐고 씨익 웃는 간지폭풍급 모션이 있고 으쓱대며 서있다가 피를 토하더니 입가를 닦은 후 애써 웃는 것도 있을 정도로 허당끼가 가득하다. 사이킥 무브를 사용할 땐 위상력 제어에 어려움이 없는지 대장님처럼 도움닫기 없이 제자리에서 뛰지만, 착지 후 허리를 두드리더니 무릎을 짚고 잠시 쉬다 일어나는데 온몸이 후들거린다. 그리고 하는 대사가 "허... 허리가..." 이 정도면 언제 싸우다가 쓰러질 지 불안할 정도…

지역이동을 처음 하는 퀘스트에서는 선우란의 헥사부사의 지독한 스피드에 아침에 먹은 약이 올라올 것 같다면서 괴로워하는데 이동 영상에선 시동걸 때 팔짱끼고 앉아 있다가 출발하자 균형을 잃고서는 팔을 활짝 펼치고 바람을 쐬는 포즈로 달려간다.

은근슬쩍 호색한의 면모를 자주 보이는데 김유정에게 튜토리얼에서부터 건강차로 작업을 걸거나 캐롤리엘에게도 녹즙으로 작업을 걸기도 한다. 신강고 서브 스토리에서 박심현이 촬영을 끝낸 뒤 자기가 죽는 것 아니냐면서 난리를 칠때 정황상 애니, 혹은 야동이 담긴 D 드라이브를 삭제해야겠다는 말을 하자 지우기 전에 자신에게 기증하라고 한다(...). 단백질은 충분한가보다.

다만 여자쪽에서 먼저 대쉬하면 되려 당황하면서 제이 쪽에서 먼저 거리를 두는 편인데, 소영이 뽀뽀를 하려고 달려들 때에 "무, 무슨 짓이야! 하마터면 내 귀중한 첫키스가…" 이라고 말한다거나 남자는 싫다며 차이고 또 차인 불쌍한 송은이가 생각없이 고백했을 때까지는 입에서 피까지 토할 정도로 당황한다. G타워 훈련프로그램에서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몸이 아픈데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알리지 않고 누워 쉬다 슬비와 유리에게 발견되는데, 지나가는 여자들 치마 아래 보려 누워있다고 개드립을 치다 유리에게 아픈건 숨기지 말라며 한소리 듣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진짜로 여자를 밝히기보다는 주변 사람들에게 고의로 가벼운 것 처럼 보이려 하는 듯. 아니면 밝히긴 해도 연애고 결혼이고 현실의 여자를 취할 마음은 없는 걸지도.[21]

송은이가 즐거운 인형 때문에 끊임없이 웃자, 자신의 개그에는 안 웃더니 인형한텐 폭소한다면서 그 인형을 처리하겠다고 다짐한다.

춤 커맨드마이클 잭슨빌리 진. 다른 캐릭터와는 달리 안무가 굉장히 정교하게 구현되어있다. 하는 짓부터 하는 말까지 말 그대로 아저씨. 문워크는 없다.

클로저스 코믹스 '위상한 밥상'에서는 차원전쟁 당시 초등학생이었다면서 유정을 누님이라 하지 않나, 방학숙제로 곤충 대신 차원종을 잡아 제출했다는 등의 발언을 한다. 미스틸테인을 제외한 다른 요원들은 거짓말이라고 속으로 생각하지만 사실 차원전쟁이 18년 전에 있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의외로 나이 자체는 얼추 맞아 떨어진다.[22]

1월 22일로 추가된 가상 훈련 프로그램에서는 "그걸로 차원종 대신 미녀들을 만들면 안되냐"라는 말을 했다가 김유정에게 태클을 받고, 테인이 이해를 하지 못하고 훈련을 위해 차원종이 나오는 것이 더 좋다고 하자 "내가 점점 더 쓰레기 같아지니까 더 이상 이야기하지 말아라"라고 한다. 그 외에도 훈련 프로그램 관련 대화 내용을 보면 예전에 콧수염을 길러봤는데 하나도 안 어울려서 밀어버렸다고 한다. 유리 훈련 스토리에서는 남자가 응큼한 건 건강하다는 증거라고 말하며 조만간 세하와 테인이에게 어른의 세계를 가르쳐줘야겠다고 한다.

이슬비쪽 훈련 프로그램에서 묘사되는 제이는 김유정과 거의 공식 커플 수준인데, 김유정의 잔소리에 누가 데려가려나(=결혼하려나) 라는 제이의 푸념에 슬비가 당연히 제이가 데려가야 된다며 10화만 더 진행되면 틀림없이 두 사람이 맺어질 거라는 둥 막장 드라마에 빗대어 표현했다. 추가로 사랑의 라이벌도 나타날 거라고. 이후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국제공항에서는 말그대로 섹드립이 폭발한다. 에로오야지 에피소드 시작때부터 심상치않게 송은이의 드립을 탈의로 맞받아치더니, 샤오린의 하체부실 발언에 두번이나진심으로 하체부실아니라고 정색하면서 말한다. 그 이후 샤오린의 답례 팔보채 퀘스트에서 김유정의 "맛있는 냄새가 난다"라는 발언에 "오늘 따라 적극적이군"이라면서 에로 오야지속성을 폭발시키는중. 오트슨의 욕구불만대폭발 그리고 최서희에게 질문을 하던 도중 연락처를 따내는데 성공한다.작업거시는 제저씨.[23]

이 후 플레인게이트에 추가된 서브퀘스트에선 골방집도 제대로 청소도 안하고 방에 약병들이 굴러다니며 사는 완전한 완폐아급으로 사는게 오세린에게 들통났다.[24] 그리고 어지럽혀진 방청소를 자처하려던 오세린을 말리고 대신 이세하가 방청소를 하기로 하는걸로 마무리. 덧붙여 커플 기믹이 있는 김유정 역시 맥주 마시고 술주정 하다가 방을 어지럽히고 산다는 걸 들켜서 이슬비가 같이 청소해주기로 약속했다.

그래도 검은양팀에 대한 애정은 누구보다 강해서 크리스마스에는 산타클로스로 변장하고 미스틸테인에게 선물도 주고 간 듯하다. 정작 자신은 크리스마스엔 수면제 먹고 잤다고... 그리고 솔로천국 커플지옥을 외친다.

캐릭터 선택창에선 앞에서 언급한대로 다리를 떨며 신문을 보고 있거나, 얼굴을 하늘로 향하고 입을 헤벌레 한 상태로 의자에 늘어져 있거나[25], 노트북을 켜서 바둑(!)을 두고 있거나 한다.[26] 5번째 자리에서는 독서를 하다가 선택하면 책은 잠시 내리고 씨익 웃는다. 6번째 자리에선 다른 캐릭터들과 마찬가지로 잠을 자는데, 아주 대놓고 늘어져서 자고 계신다. 처음에는 죽은줄 알았다. 선택하면 옆으로 더 기울어지나 싶더니 화들짝 놀라면서 주위를 두리번거린다. 참고로 이 때 상술한 눈을 볼 수 있는 악세사리를 끼면 눈이 떠진 상태에서 뒤집혀져 있는걸 볼 수 있다(...).

2.3 할 때는 합니다

이렇듯 병약 속성과 아저씨 개그 등으로 플레이어들에게 웃음을 주지만 간혹 가다가 연륜이 느껴지는 멋진 대사를 하는 등 진지할때는 진지하다.
파일:Attachment/J(클로저스)/J.jpg

b2.jpg[27]
밧슈 더 스탬피드[28] 사카타 긴토키[29]

업데이트 이후 서버 선택 화면에서 선글라스를 살짝 내린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눈매가 상당히 매섭다. 얼빠진 아저씨 개그나 치던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 저벅 저벅 화면을 향해 걸으면서 선글라스를 스윽 올리는 모습이 간지가 철철 넘처 흐른다.[30]

클로저로써 일하고 있지만 아직 어린 다른 주인공들과는 달리, 오랜 시간 차원종과의 싸움을 겪어온 탓인지 전쟁을 끔찍이 싫어하며 평화와 전쟁에 대한 가치관이 남다르다. 평소엔 "돈 갚으러 나왔어"라며 농담을 해도 정말 중요한 순간엔 장난으로라도 저런 말은 단 한마디도 하지 않는다. 제이의 전쟁을 향한 증오와 평화에 대한 집착은 PTSD 수준인데, 지금은 삭제된 강남 GGV의 퀘스트에서 정도연이 전투용 안드로이드를 만들어내고 J의 정보들을 프로그래밍하자 안드로이드는 프로그래밍을 거부했다고 한 사건을 생각해보면 틀림없다. 이후 정도연이 안드로이드의 행동이 이해가 안된다고 말하자 '나를 모델로 만들어진 녀석이라면 설령 영영 잠드는 한이 있더라도 다시는 전장에 나가고 싶지 않을 것'이라 말하며 자신이 안드로이드를 대신해서 싸우겠다라고 말할 정도로 본인의 상태에 대해 잘 알고 있음에도 다시 싸우고 있다. 이때의 이야기가 마음에 걸렸던지 이후 재해 복구 본부에서 정도연이 안드로이드 제작을 위해서 변질된 차원의 결정을 모아오라는 퀘스트를 낼때 다른 팀원에게는 개조받거나 기계의수등으로 교체할 것을 권하지만 제이의 경우 본인이 부작용이 없다면 시술을 받아보고 싶다며 본인이 먼저 자청하지만 정도연 본인이 오히려 시술을 거부한다.

맴버 해고를 누를시 나오는 음성 중에 "후우, 버림 받는 데에는 익숙해."라는 말과 상층부에 대한 불평으로 보아 유니온에게 버림받은 과거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스토리를 진행 중 위상력을 누군가에게 빼앗겼다는 주위의 평이 자주 나오는 걸 보면 정말 쓰다 버리는 소모품 취급이었던 모양인데, 그럼에도 검은양 팀의 어린 요원들을 지키기 위해 개발살난 몸을 이끌고 클로저에 복귀한 걸 보면 정말 보통 사람이 아니다.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성격 더러운 상사 때문에 고생하다가 의병제대한 전직 특경대원, 위상력이 떨어져서 쥐도 새도 모르게 잘리고 과거 팀원들에게는 배신자로 오해받는 전직 클로저, 위상력이 떨어지고 토사구팽 당할 위기에 처하자 변절하는 인물 등 클로저스 세계관 내 유니온의 어두운 면들이 드러나는데, 제이는 시종일관 검은 양 팀의 아이들만큼은 이런 더러운 현실에 휩쓸리지 않기를 바라는 듯한 대사를 많이 날린다.[31]

훈련 프로그램 관련 대화에서 아주 잠깐 언급되는 사실인데 제이는 아무리 깊은 잠에 빠져도 누군가가 옆에 다가오면 금방 잠에서 깬다. "일종의 직업병 아니면 후유증이라고 해야 할까..." 라는데, 전쟁 때부터 생긴 체질이라고. 이 말을 들은 이세하는 매우 유감스러워했다. 그걸 또 괜찮다고 타이르는 걸 보면 어른은 어른. 그나마도 그 정도로만 끝나면 차라리 다행이었을 텐데 플레인게이트 퀘스트 진행시 밝혀지는 사실로, 악몽 때문에 숙면을 거의 취하지 못한다고... 이를 안 정도연이 특수 초음파가 발산되어 꿈을 꾸지 않고 잠들 수 있게 되는 안마의자를 선물하기까지 했다.[32]

자신보다 어린 검은 양의 다른 팀원들의 보호자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 있으며 그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른인 자신이 기꺼이 나서야 된다고 생각하면서 다른 팀원들을 우리 애들이라고 부르면서 아끼고 있다. 고딩 3인과 친구 사이인 한석봉에게도 잘 대해주고 조언까지 해주며 신강고에서는 클로저인 자신을 괴물이라고 부르는 우정미에게 "…수도 없이 많이 들은 말이야. 나야 뭐 이제와서 새삼 상처받을 일 따윈 없지. 하지만 한테는… 그런 말은 삼가줬으면 해. 부탁이니까."라고 평소와는 다르게 조용히 말한다. 이후 신강고등학교 후반에 우정미가 유니온에 들어가겠다는 다짐을 하는 모습에 힘내라고 해주는 다른 멤버와는 달리 "유니온과 엮어서 좋을거 없다."라는 말을 하거나 재해 복구 본부에서 데이비드 리가 제이와 위상변환엔진을 '승리의 공신'이라는 말하자 "공신이라... 오랜만에 들어보는 군. 처음 들었을 때는 순수하게 기분이 좋았었는데 말이지..."라며 매우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않는 등 유니온에 대해서 영 좋지않은 감정을 드러낸다.

늑대개 타임라인에서 티나와 처음 만났을때는 통제불능의 늑대개가 혹시라도 검은양의 아이들에게 위해를 가할까봐 경고하려 찾아오지만 실제로 보고나니 티나가 지금까지 자기가 아는 어떤 인간 클로저보다 정의로웠다며 부탁으로 정정하고, 군수공장 훈프에서는 진실이야 어쨋건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싸우는 티나[33]에게서 굉장히 씁쓸한 기분을 느낀다. 그러나 아이들이 전장에 나와 싸운다는 현실을 찝찝해하는 기분은 티나 역시도 공유하고 있던 것이기에 티나 역시 자신도 검은양의 아이들을 보호해주겠다고 하자 제저씨는 티나를 "아이들"이 아닌 같은 뜻을 같이 관철하는 "전우"로써 티나를 보호할 것을 약속한다.[34]

G 타워 스토리의 최후반부에 애쉬와 더스트가 아스타로트를 물리칠 수 있는 힘을 주기 위해서 불러들일때 다른 아이들을 대신해 희생하려고[35] 나선다. 그리고 세하, 유리, 슬비와 마찬가지로 애쉬 & 더스트의 권유를 받지만 역시 거절하는데, 그 이유는 차원전쟁 당시 차원종들과 싸우다가 죽어간 전우들을 볼 낯이 없어져서.

이렇듯 때때로 드러나는 시궁창스러운 과거사로 인한 상처들을 안고 살아가는 것과 어른스러운 진지한 모습들이 굉장히 멋있는데다가 성우 보정까지 겹쳐서 더욱 강렬하다. 제이의 캐릭터성이 인기가 좋은 이유 중 하나.

제이 시즌1 하이라이트
제이 시즌2 하이라이트 스포일러 주의

2.4 걸어다니는 떡밥

설정상 본명을 비롯하여 과거 행적 대부분이 불명으로 나오는 데다가 검은양 팀원들 중에서 수준이 다른 짬밥을 먹은 캐릭터답게 어떻게 보면 존재 자체가 스포일러일 정도로 J의 행적은 하나하나가 게임 스토리내에서 중요한 떡밥들을 가지고 있다. 괜히 클로저스 운영 초반에 존재를 숨긴 게 아니다.

차원전쟁 당시의 행적은 대부분 불명이지만[36] 그 당시에는 울프팩 팀의 요원으로 활동했었는 데 활약이 어마어마했었던 것으로 보인다. 박심현은 J를 신강고등학교에서 처음 만난 자리에서 역전의 용사와 만나게 돼서 영광이라 말하고 이후 J를 일컬어 영웅이라고 말했으며 G타워의 오세린 역시 만나뵈어서 영광이라고 할 정도. 이쯤되면 전성기 때의 제이의 역량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강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군단장급 차원종인 애쉬 & 더스트와 직접 겨뤄본 경험이 있고 A급 차원종 말렉의 얼굴도 이미 알고 있다. 또한 다른 3인이 경악했던 칼바크 턱스에게 "전쟁때였다면 이 정도는 재난 축에도 못 끼었을거야"라고 말하는 등 여유가 있다. 그리고 국제 공항에서는 스포일러가 박심현과 동급으로 클로저 트레이딩 카드를 모으는 중 박심현에게 J의 열성팬임을 드러내면서 J를 자신의 영웅이라 칭했으며 아예 적대 조직의 수장인 이리나 페트로브나가 전설의 영웅을 만나게 돼서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를 증명하듯 마천루에서 애쉬와 더스트와 재회한 제이가 그 둘에게 "그 때보다 더 강해졌군."이라고 말했을 때, "그러는 넌 쓰레기가 다 됐군."이라고 평했으며[37] 심지어 신강고 에피소드에서 등장하는 크리자리드 블래스터는 다른 3인은 애송이 취급하는데 J와는 직접 겨뤄보고 난 이후에 "기세뿐만이 아니라 실력도 제법 되는구나. 너와는 좀 더 즐겨보고 싶다."라고 인정하는 말을 하거나 나타 같은 경우엔 꼬맹이라고 무시하는 J를 상대로 덤벼들었으나 "어떻게 된 거야? 힘은 쥐꼬리만한데… 어째서 쓰러지지 않는 거냐고?!"라며 열폭할 정도.[38] 설정상 J는 분명히 위상력을 거의 상실한 상태인데[39] 크리저리드 블래스터가[40] 인정할 정도면 현역 시절에는 도대체 얼마나 강했을지 상상이 안 갈 정도.[41]

덧붙여서 재회했을때 애쉬가 말한 유니온에서 네 몸에 뭔가 장난이라도 친 것 같은데?"와 크리저리드 블래스터가 누군가에 의해 강제적으로 위상력을 빼앗겼다고 말하는 등 J의 몸 상태가 악화된 것은 누군가가 의도한 것일 가능성이 크다. 이후 정식 요원 승급 퀘스트가 추가되고 신캐릭터로 등장한 나타의 명칭이 강제주입형 위상능력자인 봐서는 위상력을 강제로 빼앗겼다는 전자의 말이 인체실험으로 위상력을 갈취당하고, 버려진 모양이다. 게다가 위에 캐삭대사인 버림 받는데 익숙하단 말과 "가장 신뢰하던 사람을 의심해야 했고, 결국 그 사람과 싸우기까지 했어. 그 경험이 나를 비뚤어지게 한 거겠지." 라고 말하는 등 유니온 내부에서 여러모로 고초가 심했던 모양.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쉬와 더스트의 스카우트를 죽기 직전에도 거절하는 등 멋진 사람.[42]

G타워에서 데이비드 리와 직접 만나면 데이비드는 제이에게 돌아와줘서 고맙다는 말과 함께 네게 일어났던 모든 불상사를 막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한다. 제이는 형이 사과할 필요는 없다고 말한 다음 이제 다시는 그런 일이 없을 거라는 약속만 해달라고 말하고 데이비드는 너한테 일어났던 일은 결코 다시 일어나지 않을 것(특히 검은양 팀의 아이들에게)이라고 약속한다.[43]

선행 공개되었던 OP영상에 제이의 프로필이 나오는데 리바이어던 보고서라는 항목에 알파 퀸 서지수의 추천이 있었으며, 헤카톤케일이나 아스타로트를 보고 이런 건 누님(서지수)이라도 무리라며 자연스럽게 호칭하는 것 등을 보면 그녀와 꽤 돈독한 사이였던 듯.

그 알파퀸을 누님이라고 하며 같은 팀에 들 정도로 강했다는 말이 되는데, 종합하자면 J는 그 당시 최강급 클로저 요원들과 동급이었다는 이야기이다. 그것도 많이 쳐봤자 중학생의 나이로.[44] 이 때 세하는 차원 전쟁때 심각한 부상을 입고 약없이는 생활조차 어려움에도 무용담은 커녕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은 J의 얘기를 듣고 상당히 씁쓸해한다. 다만 박심현이나 오세린의 반응을 보니 일반적으로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클로저들 사이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잘 알려지도록 이름을 떨친 모양. 시즌2에서 밝혀지는 내용에 따르면 제이는 일부러인지 우연인지 몇몇 임무에서는 배제된 적이 있다고 한다. 이때문에 트레이너와 서지수가 보았던 인류의 미래와 직결된 무언가를 보질 못했다.

이후 본스토리에서도 세하와의 접점이 있는데, 가상훈련을 마친뒤에 어깨가 결려서 이세하에게 어깨를 주물러달라고 하고는 생각보다 잘한다고 칭찬을 해준다. 세하는 "이게 다 어머니 때문"이라고 대답했는데 제이는 "역시 세상에서 가장 단단한 어깨를 주무른 손 답다."라며 바로 수긍했다. 이후 엄마를 터미네이터처럼 말하지 말라는 세하의 말을 듣고는 "그럼 아닌가?" 라고 반문하지만 세하가 "맞아요."라며 전혀 부정하지를 못한다. 이후 전쟁 때 생각난다면서 소름끼쳐하며 어머니 이야기는 관두자고 말하며 퀘스트 종료. 전투력이 엄청나게 강한 점이나 관계자들이 얘기를 꺼려하는 점 등을 보면 여러모로 이 분이 생각난다.

G타워 입성시에 기존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에게 폭언을 일삼아와 유저들 사이에 악명 높기로 소문난 김기태와의 조우시에도 자신에게 A급요원이랍시고 거들먹거리는 김기태의 만행을 보고 가소롭단 듯이 노려보자, 눈빛 하나만으로 기태가 겁먹고 꼬리내리게 하는 포스를 보여준다.[45] 이세하를 포함한 다른 검은양팀 멤버들이 나이차와 직급 문제 탓에 기태의 행동에 온갖 불만을 품고 있으면서도 대놓고 욕을 못하고 있는 반면에 제이는 아예 대놓고 기태 본인의 면전 앞에서 "쓰레기"라고 부르며 신나게 까댈 정도로 기태에게 극단적으로 강한 혐오감을 드러낸다. 그리고 김기태아스타로트가 이끄는 차원종 군단과 결탁한 이후에는 "너는 쓰레기 중에서도 '최악급의 쓰레기'다!"라고 격하게 비난한다.

3/12에 공개된 제이의 큐브 첫 퀘스트에서 나타난 차원종화된 제이가 전쟁 후 실험체로 굴려졌다는 언급을 한다. 여기서 도플갱어 제이가 내 인생은 무엇이었냐며 넋두리 하듯이 중얼 거리는것을 듣고 있자면 장난이 아니라 어째 저래도 할말 없겠다는 생각이 드는 수준. 요약하자면 그의 인생은 소년병-실험체-보모.[46]

4/30일날 추가된 플레인게이트의 퀘스트중 알라우네의 머리카락을 가져다주면 정도연이 제이의 무의식중에 있는 아름다움을 머리카락을 이용해서 형상화해주는데 십대의 소녀가 나왔으며, 이 퀘스트와 엮여 제이의 첫사랑이 알파 퀸 서지수가 아니었냐는 추측이 있다.

다만 제이가 지수를 좋아했다는 것은 조금 무리한 추측이라는 주장도 있다. 일단 제이가 좋아했던 여자에 대한 단서는 한석봉과의 퀘스트, 그리고 알라우네 정원 퀘스트 뿐인데 대략 그 대상의 나이(적어도 제이가 반했던 나이)는 십대정도라는 것인데, 알파 퀸이 과속을 하지 않는 이상에야 적어도 20대 초중반에 세하를 낳았을테니 십대라는 추측은 말이되지 않는다.

알파 퀸이 동안미인이라서 사진에는 10대처럼 보일 수 있다는 추측이 있으나, 알다시피 알파퀸의 명성은 전 세계에 다 알려졌을만큼 대단한 인물이다. 그런 인물을, 하물며 십대(와 같은)모습이라고 해도 정도연이 못알아 본다는 건 말이 안된다. 심지어 비슷하게나마도 못 알아봤다.[47]

게다가 결정적으로 가장 차이가 나는 것은 당사자인 제이의 반응들. 처음 제이의 입으로부터 사적으로 알파퀸이 언급된건 훈련프로그램인데, 세하와 제이의 대화를 들어보면 알파퀸을 숫제 터미네이터 취급하며 심지어 언급하기조차 꺼려했다.[48] 당연히 정상적으로 좋아한다면 이런 반응은 이상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한석봉, 정도연과의 대화에서 언급된 '사랑하는 사람'을 이야기할때와 '알파퀸'을 이야기 할때와는 어투가 다른데, 전자는 체념적인 어투로 대화한다면, 두번쨰는 무서운(혹은 골칫거리) 동료를 대하듯이 이야기를 한다. 이를 종합적으로 비교해보면 지금까지 나온 알파퀸에 대한 제이의 반응과 좋아하는 상대에 대한 제이의 반응이 하나도 겹치지 않는다. 만약 둘이 동일 인물이라면 둘 중 하나를 언급했을때 비슷하거나 같은 정보나 반응을 보이겠지만 그런것도 아니다. 제이가 알파퀸을 좋아한다는 근거로 '단지 제이가 좋아하는 사람은 임신했고, 또 유일하게 작중에서 언급되는 것이 알파퀸'이라는 것 뿐이다. 당연히 적당한 근거도 없고 오히려 제이의 반응을 보면 그럴 확률이 더 희박하다.[49]

위에서 언급 된 한석봉과의 대화관련 스크립트에서 '한 얼간이가 한 여자를 좋아했지만, 얼간이는 마지막까지 마음을 표현하지 못했고 결국 그 여자는 다른 남자의 아이를 낳아버렸다'라는 대사가 나오는데. 요약하면 제이는 좋아하는 여성이 있었으나 고백조차 하지 못했고 결국은 다른 남자와 이어져 그 남자의 아이를 낳았다는게 된다. 울프팩이 창설 되었던 때는 차원전쟁이 발발했던 시기였을 것이고 차원전쟁 발발 시기는 공식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것처럼 '18년 전'이다. 18살인 세하의 나이로 볼때 이 당시 알파퀸은 결혼에 이미 만삭의 상태였거나 또는 갓 세하를 낳았던 시기란게 된다.
즉, 차원전쟁때 이미 결혼에 임신중이었던, 또는 이미 한 아이를 낳은 엄마를 저런 식으로 묘사하는 건 불가능하다. 이것을 보면 제이의 첫사랑이 알파퀸일 확률은 더 더욱 희박해진다.

신지역 램스키퍼 함교에 새로 등장한 인물 베로니카일 가능성도 있다...만 제이가 좋아했던 사람은 결혼하고 아이를 가졌다는 언급이 있었다. 하지만 제이는 베로니카가 전사했다고 알고있었다. 즉 베로니카가 제이의 첫사랑일 가능성은 낮다. 낮기보단 거의 없는데

이후 티나가 출시되면서 그게 티나가 아니냐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다. 그런데 이후 추가된 티나의 공항 훈련 프로그램 스토리에 의하면 서로 만난 적 없는걸로 나온다. 따라서 티나일 확률은 아예 없다.

울프팩 멤버중에는 가장 어린아이였기 때문에 트레이너서지수가 본 인류의 미래와 직결되는 무언가를 보지 못했다. 다만 차원종의 총사령관급 개체였던 아자젤을 처치하는 늑대의 마지막 임무에는 참여한 적이 있기 때문에 어떤 형태로든 데이비드에게 씌인 아자젤과의 과거가 존재할 것으로 추정된다.

3 인게임 요소

제이의 사이킥 무브는 다른 캐릭터들과는 다르게 도움닫기 과정이 전혀 없다. 이슬비 역시 도움닫기를 하지 않지만 그건 슬비의 위상력이 염동력, 중력 제어 특화라 그렇고, 가열, 방출 특화인 이세하나 검도 소녀 서유리미스틸테인은 저마다 도움닫기를 거쳐서 사이킥 무브를 사용하지만 제이는 그런 묘사가 전혀 없이 뛰기 전에 가벼운 점프 두어 번만 하고 곧바로 도약한다. 간접적으로나마 위상력을 다루는 데에선 검은양 팀의 1인자라는 증거. 그러나 사이킥 무브 직후에 허리를 잡고 고통스러워한다. 게다가 묘하게 후딜이[50] 이외에도 웹툰 '위상한 밥상'에서 위상력만으로 녹즙을 만들거나 과거 울프팩 시절 알파퀸 삐져서 위상력으로 보석을 가공한 것이 밝혀지는 등, 탁월한 위상력 컨트롤 실력이 종종 부각된다.

앉기 모션을 시키면 앉지않고 드러눕는데(위쪽 허당 개그맨 문단의 사진) 놀랍게도 이 모션으로 회피가 된다! 유리는 웃음펀치 제저씨는 앉아회피

본인 말로는 형이라고 부르라고 하거나 오빠라고 부르라 하듯 본인은 아저씨라는 걸 부정하고 싶어하는 듯 하지만, 아무리 봐도 아저씨다.(...) 특히 서클 아지트에서 아지트 모션을 해보면 의자에 앉을때는 다리를 벌리고 삐딱하게 앉고(...) 엎드려 뻗칠 때는 군대 마냥 엎드려 뻗친다.[51]

하우스키퍼(집사복)을 입히면 진지하고 느끼한 목소리로 건강차를 권한다. 대사는 "후...건강차 한잔 어때?","차 향기가 좋군. 당신 향기만큼은 아니지만..","한 잔하고 기운내라고, 나의 주인님."

로딩 시 나오는 문구는 '제이가 검증되지 않은 약을 먹는 중…'과 '제이가 준비운동을 하다 허리를 삐끗함…'이다(…). 여기서도 허당 개그맨

3.1 인게임 대사

스킬 사용 시의 대사는 각 스킬에 기재한다. 취소선 처리된 대사는 클라이언트를 분해하면 들을 수 있는 더미 데이터이다.

  • 캐릭터 생성 화면
"얘들아, 무리하지 마라~ 건강이 제일이야."

"이것만 끝나면 좀 쉴 수 있겠지?"[52]

  • 캐릭터 선택 시
"살살 하자고, 건강 챙겨 가면서."

"약은 미리 먹어뒀지. 가자고."
"그래, 이 형님이 나설 차례로군."

  • 암흑의 광휘 코스튬 착용 시
어쩔 수 없군."

또... 싸워야 하는 건가?"

  • 캐릭터 삭제 시
"이봐, 농담은 그만두라고."

"진심...인가?"
"후... 버림받는 데에는 익숙해."

  • 던전 시작 시
얘들아, 무리하지 마라~ 건강이 제일이야."
  • 암흑의 광휘 코스튬 착용 시
"내가 맛본 고통을 너희도 맛보게 해주마!"

"너희의 비명을 들으러 왔다!"'

  • 사이킥 무브 시전 시
가보자고!"

다음은 저쪽이었나?"
간다! 이야합!"
허…허리가…" [53][54]

  • 암흑의 광휘 코스튬 착용 시
"다음 전장으로. 또 다음 전장으로…"

"나의 전쟁은 계속된다…"
"안식은 없다. 너희에게도, 내게도."
아무도.. 놓치지 않겠다…"

  • 엘리트 몹 출현 시
후… 끝이 없구만."

저건 또 뭐야?"

  • 암흑의 광휘 코스튬 착용 시
네 힘을 보여봐라!"
  • 사망 시
산재 처리… 되려…나…"'

크헉… 위생…병!"'
메…메딕…!"'
"너무 방심했…군…"

  • 부활 시
후...형님 돌아오셨다."

"더이상 봐주지 않아."

  • 던전 클리어 실패 시
"음… 할 말이 없구만."
  • 던전 클리어 시
이겼군. 이제 쉬어도 되는 건가?"

"뭐야? 한주먹거리도 안 되잖아?"

  • 암흑의 광휘 코스튬 착용 시
"이 전쟁은 나의 승리다!"
  • NPC로 등장 시[55]
"너무 앞서가진 마. 앞장은 내가 서겠어."

"응? 내 약봉지가 어디 간 거지? 아가씨, 혹시…?"
"정말 날렵한 아가씨로군."

  • 암흑의 광휘 전용 이모션
"왜 나만 아파해야 하는 거지?"

"크헉…이 고통을 더 많은 자들에게…"'
"내 몸이 부서질 때까지 너희를 부순다!"
"네 비명소리가 듣고 싶군."
"내 전쟁은 계속된다. 영원히…"

4 스킬

문서 참조.

5 운용 및 장비 가이드

간담회에서 나딕이 직접 언급했듯이 일반적인 물공은 물론 마공, 하이브리드등 템트리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캐릭터. 하지만 이는 플레인 게이트의 고 HP 아이템을 맞춰 패시브 본전을 뽑아내고 전성기를 빨리 돌릴 쿨감까지 다 셋팅되었을 때의 이야기이고[56], 마공이나 하이브리드로 키우고 싶더라도 고성능 템이 나오기 전까진 그냥 물공 하자. 특히나 레벨업 용 아이템의 기본인 마스터리와 지원 아이템이 모두 물공으로 잡혀 있으니...

결국 2016년 4월경에 모든 계수를 물공화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기존 마공/하이브리드 계열 플레인게이트 장비(진 광휘의 마왕/영혼 수집가 세트, 퍼펙트 클럭/레귤레이터/실린더/튜브)는 8월까지 물리계열 장비로 변경 가능하도록 지원해 주는 것으로 예고되었다.

5.1 물공 제이

과거에는 훈련생/수습 요원의 스킬에서 마공의 비율이 높았기에 마공 제이와 같은 변칙 플레이도 많았지만, 두통 지압법, 비타민 등의 정식 스킬들의 계수가 아주 미쳐 돌아가기 때문에 정식을 달면 날아오른다.날아오를것같은기분 전성기 상태로 스킬을 쓰면 과장 조금 보태서 타 캐릭터 수습 결전기 딜이 나온다(...)근데 보통 수습 결전기가 정식보다 강하지않나?[57]

만렙까지 레벨링하기 힘들었던 예전에는 육성 구간에는 하이브리드, 만렙부터 물공이라는 육성 코스가 일반적이었지만 주는 템으로만 플레이해도 만렙 달성을 거저먹는 현재에 와서는 처음부터 물공 트리로 가도 상관 없다. 몹이 알아서 녹는다.

그리고 결국 2016년 4월 7일에 모든 스킬 계수가 물공계수로 변경되었기에 유일한 제이로 남게 되었다.

6 평가

타 캐릭터에 비해 약간 높은 조작난이도를 가지고 있으나 그만큼 압도적인 사냥능력을 가진 파이터
딜, 몹몰이 등 몹처리에 필요한 모든 능력이 정상급인 타임어택의 황제

6.1 장점

  • 강력한 자가버프기
훈련생 때 배우는 게르마늄 파워의 경우 최대 체력에 비례한 회복과 물리 공격력 5% 증가, 스킬 레벨에 따른 패시브 자원 절약 효과라는 상당한 성능의 버프기인데, 쿨타임은 15초지만 지속이 12초라 실질적 쿨타임은 3초다.[58][59] 제이를 플레이 하다 보면 정말 약물중독인 것 마냥 시도때도 없이 사용하는 기술이고, 결전기인 다시 만난 전성기의 경우 물리 치명타 피해량 85%, 물리 관통 20%, 물리/마법 치명타 방어율 10% 및 모든 물리공격에 2레벨의 슈퍼아머 크래쉬라는 어마어마한 성능을 자랑한다. 즉 일발식인 다른 스킬들과는 다르게 여러 부분에서 딜링을 높여줄 수 있다는 것.
  • 폭발적인 딜링능력
바로 위의 강력한 자가버프와 연계되는 장점. 다시 만난 전성기의 자가버프 이후 이어지는 정식 요원 스킬들의 연계 콤보는 각각이 다른 캐릭터들의 어지간한 결전기와 비교해도 전혀 꿇리지 않는다. 기본 설명에도 적혀 있듯 제이는 좁은 범위를 지녔지만 그에 대한 어드벤티지로서 스킬들 하나, 하나의 계수가 높은편이며 특히 정식요원의 스킬들은 압도적인 수준. 개편을 받은 현재 제이가 퍼붓는 화력은 예전에 그렇게 OP 캐릭터로 불리던 레비아를 능가할 정도다. 두통, 비타민 등은 말이 필요없는 성능이고 마사지의 경우 다른 캐릭터 결전기의 뺨을 후릴정도의 딜을 보여준다.
  • 우월한 홀딩, 몰이 능력
최상급 x축 몰이기라고 할수있는 옥돌 자기력과 그보다는 조금 떨어지지만 중간보스의 스킬정도는 그냥 캔슬시킬수 있는, 좋은 홀딩기이기도 한 황토잡기, 돌진+딜링+홀딩을 한 번에 해결하는 카이로프랙틱과 마사지 덕분에 몬스터들을 잔뜩 모아놓고 위에서 말한 폭딜을 쑤셔넣는게 어렵지 않다.
클로저스의 모든 결전기를 통틀어봐도 필드 정리에 가장 훌륭한 성능을 보여주는 날기분의 존재는 다른 캐릭터들과의 몰이 성능 격차를 더욱 벌린다. 거기다 나타의 올가미나 미스틸의 토네이도와 같은 몰이스킬이 딜링스킬로는 거의 기능하지 못하는데 비해 제이의 몰이, 홀딩스킬은 하나같이 강력한 딜을 자랑하며, 이는 타임어택에 압도적인 장점으로 작용한다. 이런 면들 덕분에 파티플레이에서도 꽤 좋은 면모를 보이며, 분명히 짧은 사거리는 제이의 단점이지만 몹을 단박에 사거리 안으로 끌어와버려니 단점이 크게 의미가 없다. 굳이 단점이 부각되는 경우라면 몰이기 쓰기 애매하게 맵이 세로로 길쭉한 경우나 잡기불가인 적을 상대할 때 정도. 잡기 스킬이 잠시 너프되었을 땐 큰 타격을 받았지만 약간의 조정을 거쳐 다시 돌아온 후엔 여전히 홀딩왕 자리를 지키는 중.
  • 뛰어난 스킬 연계
제이의 스킬들은 모두 연계력이 뛰어나 음이온 펀치를 시작으로 하는 연계콤보에 쓰이지 않는 기술이 거의 없다시피 한 수준이다. 또한 재미있는 건 몇몇 종류는 힘들긴 하지만 익스퍼트 큐브 정도만 있으면 어떤 스킬로 스타트를 끊어도 콤보를 어렵지 않게 이어 갈 수 있으며[60], 작정하고 이으면 공중 황토, 마그네슘은 물론 공중체조로도 콤보 시동이 가능하다. 또한 대쉬 점프 공격이 몹들을 내리 꽂거나 자기가 지나쳐 가지도 않고 되려 몹들을 띄워올리기 때문에, 작정하고 쓰면 무한콤보도 가능하다. 또한 제이의 스킬연계는 직관적이기 때문에, 몇몇 케이스를 제하면 강제연결을 콤보용보다는 위기탈출 용도로 더 쓰게 될 정도다. 간단한 예로, 공중오메가의 몹을 띄우며 뚫고 지나가는 막타 이후에 착지한 후 대점평으로 콤보를 잇긴 쉽지만 스킬을 중간에 끊지 않으면서 강제연결로 콤보를 잇기는 굉장히 어렵다. 공중 황토,공중 칼슘의 강제 다운도 마찬가지.
즉, 콤보의 길이가 길고 엄청 화려하거나, 강제연결을 줄줄이 박아서 콤보를 입맛대로 만들거나 할 수는 없지만, 구성이 간편해 쓰기 쉽고, 몹이 점프 높이보다 더 위로 뜨지만 않으면 맞추기도 쉽다. 이 콤보 스킬들의 시전중 시간이 제법 되는데, 이는 단점도 되지만 오히려 스킬을 쓰다보면 쿨타임이 다시 차서 콤보를 한 사이클 더 돌릴 수 있게 해 주는 경우가 많다. 각 스킬들의 히트 수 자체도 많기 때문에 테크니컬 랭크를 높게 유지하기도 쉬워 소소한 장점도 빠짐없이 챙겨준다.
  • 체력 코스트
본래 단점 문단에 있던 사항이지만 플레인게이트 셋팅이 갖춰지며 어느정도 셋팅이 갖춰진 제이에게는 장점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기본적으로 마나가 존재하지 않음으로써 마나회수를 위한 평타, 즉 딜로스가 되는 행위를 할 필요가 최소화되며 마나포션 또한 필요가 없다. 또한 소모되는 코스트가 고정값이기에 초기에는 큼지막하게 빠져나가는 결전기의 코스트에 혈색이 빠질 지경이지만 아이템이 갖춰지다보면 소모되는 HP는 고정값인데 비해 게르마늄으로 회복되는 수치는 MAX HP의 퍼센트값이기에 오히려 안정성이 올라가게 된다. 초반에는 HP포션 하나만으로 HP포션과 MP포션 양쪽을 겸해야 해서 단점이였던 부분이 아이템 스펙과 스테이터스 성장에 힘입어 장점으로 탈바꿈된 예라고 할 수 있다. 16/04/07 패치를 통해 마그네슘의 HP 회복이 빠져서 순간 회복량이 좀 줄어든 게 흠이지만 위상력 개방에 HP 회복 옵션이 생겼고, 게르마늄으로 위상력 회복이 가능해져서 지속 회복에 있어서는 메리트가 더 커졌다.
  • 백어택 특화
2015년 4월 30일 패치 이후로 부각되기 시작한 장점. 패치 이전에는 스킬 판정들의 문제 탓에 에어리얼이 안 되니[61] 울며 겨자먹기로 백어택 올인 유저가 많았는데, 아무리 백어택 수치를 올려도 에이리얼 쪽이 훨씬 속편하다보니[62] 많은 제이유저들이 힘겹게 몹 등짝을 노리며 사냥했지만 패치 이후 에어리얼을 넣기 힘들다는 단점이 사라짐 + 백어택 관련 수치의 자체적 상향 + 제이 스킬들의 백어택 관련 능력치 상향의 3단 콤보가 작용해 말 그대로 날아올랐다. 말 그대로 직/간접 상향 3중첩. 이렇듯 단점이 사라지고 장점이 되려 생긴 마당에, 이전부터 있었던 스킬 구조상 백어택을 노리기 쉽다는 장점이 부각되기 시작한 것.
일단 돌진기에 발동도 빠른 기본기인 지상 음이온 어드밴스만 치고 들어가면 제이는 에어리얼 상태를 유지한 채 몹 뒤로 넘어가기에 재수없게 제이가 뒤로 돌아간 즉시 보스가 슈퍼아머를 발동하거나 혹은 공속이 끔찍하게 느리거나 하는 경우만 아니면 다음 스킬은 어지간해선 확정 에어리얼 + 백어택을 넣을 수가 있으며,[63] 사실 제이의 스킬들은 지상 칼슘차징의 어드밴스, 오메가 3 러시의 어드밴스, 카이로 프랙틱 등등 적 뒤로 안 넘어가는 걸 찾기가 더 힘들다. 심지어 스킬 큐브에 백어택 피해량 증가 스킬에 1개는 아예 100% 치명타 스킬이다. 이렇게 백어택 특화 스킬들이 많아서 더더욱 빛을 본다(건강의 아침 체조, 두통 지압법). 거기다 이 스킬들은 제이의 주력 스킬이다!
또한 과거 제이의 안습함을 지워 주기 위해서 갖가지 보너스로 스킬 판정을 후하게 주었는데, 에어리얼 황토와 카이로프랙틱이 적을 잡아 메치는 모션이다보니 그냥 정면에서 잡아도 백어택 판정을 달아주었다. 이미 해당 티어에 주력 딜링기(두통, 비타민)가 따로 있고 이 둘은 잡기에 해당하는 유틸기라고 볼 수 있지만 이런 후한 판정 덕에 대충 때려도 백어택을 풀로 받는 강력 딜링기가 되었다.
의외로 현재 클로저스에서 백어택 옵션을 그나마 잘 받는 캐릭터가 제이다. 아예 특화 캐릭터라는 인식이 있는 나타보다도 오히려 더 잘 써먹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 이유는 선술한 용이한 스킬 구조는 물론, 후술하겠지만 히트수도 적어서 몹이 빠른 반응속도를 지닌다고 한들 그전에 단타기를 때려박으면 되기 때문.
  • 단타 위주의 스킬 구성과 그로인한 타임어택에서의 유리함
다수의 스킬들이 단타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보스체력이 일정 수치 이하일때 발동되는 특수패턴들을 캔슬할 수 있다. 예를들어, 보스 체력이 100이고, 체력이 50에서 21사이일때 무적패턴이 발동하고 20이하일때 보스의 다른 특수 패턴이 발동된다 가정하면, 제이는 한번에 80의 피해를 줘 무적 패턴을 캔슬하고 다음 특수 패턴으로 넘아갈 수 있지만, 타수가 많은 나타같은 캐릭터의 경우는 같은 80의 피해를 몇번에 걸쳐 나눠서 피해를 입히기 때문에 보스의 체력이 50 이하로 남았을때 무적패턴이 발동하게 된다.
이러한 단타 위주의 스킬 구조와 다른 장점들이 겹쳐 제이는 타임어택에서 정말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기본적으로 전캐릭터들 중 체력과 방어력 스탯이 가장 높고, 무적기가 많아 보스들의 강력한 패턴을 버티기가 조금 더 나은데다가, 단타기로 특정 체력 구간에 발동하는 복잡한 페이즈도 캔슬할 수 있기 떄문.
  • 체력 확보에서의 유리함과 높은 생존성
본디 제이는 체력 특화 컨셉의 캐릭터로 기획 되었기에 체력에 비례해 공격력 3%와 물리방어력 5%가 오르는 패시브가 존재한다. 초반엔 실드들의 체력 상승치가 적기때문에 있으면 좋은 정도의 효율을 보여주게 되지만, 플레인게이트 진입 후, 세팅을 하기 시작하면 체력이 몇천대가 쑥쑥 오르게 되며 이에 따라 총체력도 최소 만 단위를 바라보게 되니, 효율이 급증하게 된다.[64] 다른 캐릭터들이 체력을 확보함으로서 체력에 의한 생존성 증가라는 이점만을 가지게 된다면, 제이는 체력 확보만으로 생존성 증가 + 공격력 증가 + 방어력 증가라는 세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셈. 그렇다보니 제이 유저들은 실제로 체력스탯을 높이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그렇다고 이러진 말자
또한 제이는 체력 코스트인데다가 판정이 좁아 최근접전을 해야하는 캐릭터이다보니 스킬들의 안정성도 높게 설정되어 있다.. 서유리엔 약간 못 미치긴 하지만, 다른 캐릭터에 비하면 무적기가 많은편이고, 데미지 경감기도 꽤 있는편이다. [65]
위 두 장점들이 합쳐져 제이는 생존성이 높은 편에 속한다. 까다로운 패턴은 무적으로 넘기고, 적당한 패턴은 맞아도 체력이 많은데다가 방어력도 높아 타 캐릭터에 비해 덜 아프게 들어오고, 버티기만하면 체력 회복기로 회복해버리기 때문.

6.2 단점

  • 트롤링에 취약
제이로 파티플레이를 하다보면 종종 느낄 수도 있지만 그 어떠한 캐릭터보다도 트롤링에 취약하다. 특히 세하, 나타, 레비아, 하피 등등 띄워서 트롤링 하는 캐릭터들에게 정말 취약한데, 제이의 스킬 대부분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찍는 형태라서 각종 스킬로 띄워댄 몹들을 도저히 공격을 맞출 수가 없기 때문. 체공 스킬도 없어서 세하처럼 잡기로 빼낼 수도 없다. 그렇다고 위를 공격하는 스킬이 없는 건 아니지만 쿨타임을 아무리 줄여봤자 거의 20초고 1개는 결전기라서 도저히 난사가 불가능하다. 이래서 세하, 나타와 하피 같은 기본적으로 많이 띄우는 캐릭터와 매칭이 되면 한숨부터 나온다.
  • 조작 난이도
스킬 대다수의 범위가 좁은편이고, 중간에 빗나가기 쉬운 구조로 구성되어 있다. 몹몰이 기술들을 통해 상당량 해결할 수 있다지만, 캐릭터 이해도가 높지않은 초반-중반부에는 꽤나 부각되는 단점.
하지만 과거 몇 번의 패치를 거듭한 결과 판정이 과거보다 상당히 상향되었기에 캐릭터에 익숙해지기만하면 대부분 해결되는 편이다.
요약하면 유저의 이해도가 부족한 초중반에 부각되고, 유저의 이해도가 충분해진 후반엔 약간의 잔재가 남는 정도의 단점이라 보면 된다.

7 PvP: UNION ARENA

현재 최약캐

6/24일 패치 이전엔 다른 동급 강캐들과 함께 최정상의 자리를 맡고 있었지만 6월 24일 패치로 인해 강캐로 이름을 날리던 시절에도 있던 단점들이 아레나 패치로 인해 엄청난 초절하향을 먹어버리면서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던 '범위' 라는 단점을 비롯해 다른 단점들이 엄청나게 드러나버렸다.

2016년 10월 달 현재 제이의 아레나 성능은 철저하게 성능만을 따졌을 경우 그 어떠한 캐릭터도 이기지 못하며 그 어떠한 캐릭터들에게 진다.
제이의 단점을 열거하자면....

  • 범위
좁다. 진짜 좁다. 그나마 범위가 세하와 나타가 동급이긴 한데 세하는 근접 폭딜과 꽤나 넓은 견제기인 공파탄을 가지고 있고 나타는 설치기 분쇄의 칼날과 꽤 빠르고 후딜이 없는지라 사정이 낫다. 반면 제이도 폭딜 스킬은 분명히 있지만 스택을 쌓아야 하는데다 타격 범위가 좁아 장점이라고 하긴 좀 뭐한 수준.
  • 잡기
잡기의 횟수만 따지면 가장 많지만 이 잡기들이 대부분 나사가 빠진 괴상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 황토 : 빠른 발동속도와 시전 중 무적이지만 잡아채는 범위가 평타 수준으로 심각하게 좁고 빗나가면 그게 끝이다. 심지어 흘림 문제가 발생하는데, 이 문제는 전혀 패치를 해주지 않고 있다. 영거리 포격 같이 빗나갈 시 후속타를 날려주지 않는데 병맛스러운 점은 이 잡기 실패시 후딜이 꽤 길어서 이때 공격 당할 위험이 크다. 이후 카이로의 슈아크래시가 삭제되 유일하게 남아있는 제이의 슈아 크래쉬 잡기가 되어버렸다.
  • 카이로 : 대미지가 높기는 하지만 터무니 없이 느린 시전 시간으로 예측과 반격이 쉬우며 24일 패치로 카이로에서 슈아 크래시가 삭제되어 활용이 어려워졌다. 심지어 시전 준비건 시전 중이건 하나 같이 딜레이가 장난이 아님에도 슈아가 없다. 만약 빗나갔을때 스킬 맞으면 바로 스킬이 해제 된다(...) 별 오만가지 스킬에 슈아가 붙은 레비아나 티나를 생각하면 참 불공평한 처사
  • 결전기
최악의 결전기

안 그래도 세하와 엎치락 뒤치락하고 있던 최악의 결전기였는데, 아레나 공용 패치로 결전기들의 딜이 50%로 줄어들어버렸는데 1방 결전기들을 가지고 있는 제이는 얼결에 다른 캐릭터 이상으로 큰 하향을 먹었다.

이외에도 공중 체조는 강제 기상이 삭제되었으며 심지어 공중 전성기는 공격 판정이 이동해 잘도 이런 미친 생각을 맞딜도 불가능하고 공중 공격은 그냥 안 맞는게 부지기수다. 콤보 도중 높게 띄우지 않는 이상 맞지를 않는데다 공격이 안 맞아 결전기로 반격 당할 확률이 엄청나게 늘어버려서 전성기는 거의 버려졌다. 심지어 체조 역시 줄어서 공중에서 반격&콤보용으로 쓰기 어렵게 되었다. 그 덕에 제이 유저들은 다른건 그렇다쳐도 안 그래도 좁았던 결전기들을 더 좁히고 전성기는 아예 땅에서만 쓰라는 거냐, 땅개 되라는 거냐며 엄청난 불만을 표하고 있다. 하지만 그런 문의를 들어줄 나딕이 아니다. 애초에 지 딸만 편애해서 유일하게 상향시켜줬는데 뭘 더 바라냐

그렇다고 지상 체조&전성기가 좋냐면 그것도 아니다. 지상 체조는 어떻게든 굴려먹을 수 있지만 대미지가 정말 쓰레기다. 첫번째 진각이 그나마 봐줄만하고 연타가 좋냐면 백이면 백 그건 죽어도 아니라고 할것이다. 지상 전성기가 그나마 대미지가 바로 들어가니 좋은 것 이라 할 수도 있는데 애초에 전성긴 지상 사용 선딜이 장난이 아니다. 이 때문에 맞추기도 전에 탈출하는게 부지기수인데다 앞서 말했든 범위가 쓰레기다. 애초에 지상이나 공중이나 범위가 쓰레기인것도 변하지 않아 지상&공중 죄다 쓰레기인 유일한 결전기가 전성기다.

즉 현재 제이는 범위 최하위, 활용성 제로의 결전기들을 갖추고 있는 셈이다. 현재 가장 개편이 필요한 부분.

  • 기상시간
전 캐릭터 최고로 느린 기상 시간을 가지고 있다. 이건 특히나 욕 먹는 부분인데 너프는 그대로 먹여놓고 간담회 당시 발언한 기상시간 통일은 손도 대지 않았기 때문. 정말 느려서 왠만큼 늦게 쓰지 않는 한 강제 기상기는 다 맞는다.
  • 후딜
각 주력 스킬들의 후딜이 장난 아니게 길다. 지상 황토, 옥돌, 칼슘, 카이로, 마사지 등등.. 없는 걸 찾기가 어려울 정도. 특히 잡기에 강한 대미지인 카이로는 진짜 어마어마한 후딜을 가지고 있다. 이세하의 영거리 포격과 비교하면 눈물 날 수준.

저 단점들 이외에도 가지고 있던 무적기 2개가 그대로 쓸모없어지는 엄청난 떡너프를 먹었다. 칼슘 차징은 공중 사용 시 있던 강제 기상이 사라져 다운된 상대를 타격을 하지 못하게 되어 콤보가 어려워졌고[66]

그리고 정상급 캐릭터일때부터 있던 단점인 범위 문제도 여전히 건재하다(...) 옥돌과 카이로, 비타민을 제외하면 원거리에서 공격할만한 중, 원거리 스킬이 없어서 원거리 공격에 꽤나 취약하다. 세하의 공파탄이나 레비아의 독니 꽂기나 독사떼 등 단발로 강한 대미지를 주거나 상하좌우 전후좌우 이동 가능한 원거리 공격에 취약하기 짝이 없다. 참고로 둘다 옥돌보다 근소하게 길어서[67][68] 대항이 힘들고 근거리에서도 아주 막강한 면모는 보이지 않는다. 근접캐가 근접전에서 강하지 않다니 그 덕에 같은 근접캐인 세하는 거의 못 이긴다고 봐야할 정도로 엄청나게 성능 차이가 크다.

다만 제이가 충분히 사기캐의 위용을 보여준 만큼 마땅한 하향이긴 하였다. 허나 제이의 하향으로 나딕이 욕 먹는 이유는 거기다 도저히 하향을 하지 않아도 됐었던 부분까지 해서 욕을 얻어먹는 것이다.[69] 특히 결전기 범위 하향은 두고두고 까일 거리다. 일단 칼슘 차징의 무적을 삭제해버린건 좀 심한 감이 있다. 칼슘은 무빙도 느린데다 무적 판정 받는 모션에서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기 때문. 칼슘은 대충 구를때 음이온으로 빼면 되긴 하지만 음이온 쿨이 돌고있을땐 정말 노답이다. 그리고 칼슘 차징의 무적을 삭제하며 전신 마사지 손털기의 무적도 삭제했는데 덕분에 전신 마사지를 쓴 후에는 상대의 잡기에 완전 무방비 상태가 되어버렸다. 덕분에 전신 마사지를 콤보 중 외에 쓰는건 " 나 여기 있으니 잡아주세요" 라고 하는 꼴이 되어버렸다.

그런데 이후 특슬비의 스킬 중 전하 집속탄 EX가 대미지만 빼면 마사지의 상위호환이라서 제이 유저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거기다 추가된 3 vs 3 pvp에서 더더욱 단점이 드러나는 중이다. 조금 단단할 뿐[70] 딜 쓰레기, 결전기 최악, 범위 최악 등등 어마어마한 단점들이 시너지를 일으키는 중. 끼어들려 해봤자 두들겨 맞고 끝나니 제이들로서는 3 vs 3 아레나를 할 의욕도 떨어지고 해봤자 질게 뻔하니 아레나에서 완전히 손을 떼게 된다. 더군다나 결전기들이 체조를 제외하고 그냥 딜이 답답할 정도로 길어서 말 그대로 쓰레기 취급 받는 중이다. 당최 쓸만한 부분이 없는 셈.

요약하자면 안하는게 낫다.

8 미디어 믹스

클로저스 코믹스 중 하나인 '위상한 밥상'에서는 마지막 순서로 들어가서는 각종 건강에 좋은 식재료들을 모두 가져와서는 위상력을 이용해 압축해서 녹즙을 짜내는데, 녹즙 생겨먹은 게 심히 불안하다(...). 때문에 송은이가 마실 기미가 없자 제저씨는 말 한 마디면 된다며, "그 녹즙은 대량의 복부 지방을 단숨에 분해한다"라고 말한 즉시 송은이는 "잘 먹겠습니다아아아아아앗!!!"이라 외치며 원샷한다. 김유정도 달라고 했지만 이미 송은이가 다 마셔버린 후. 일 년에 한 번씩밖에 못 만들기 때문에 김유정의 시음 기회는 다음 기회로 미루어지게 된다. 배틀 종료 후 결과를 발표하려던 송은이가 어딘가 컨디션이 이상해지더니, 화장실로 달려가 1시간 동안 있다가 끝내 구급차로 실려가는 사태가 벌어지게 된다. 원인은 송은이가 그 양을 전부 한번에 원샷해버린 탓에 지방이 너무 빨리 빨리 분해되었기 때문이라고. 전화로 보고를 받은 데이비드 국장은 송은이의 치료비, 유급휴가를 대주겠다고 하는 대신 제저씨한테는 감봉 + 시말서 작성을 명한다. 결국 수고의 뜻으로 김유정이 한턱 쏠 때도 시말서 작성 때문에 못 가게 됐고 자신도 고기 잘 먹는다며 아쉬워하다 "어디보자, 시말서 양식이 어디 있더라."라는 대사로 만화를 마무리한다. 어쨌든 검은양 팀 멤버중에서 가장 위상력을 잘 다루는 모습을 보여서 역시 능력자는 능력자라는 걸 인증.[71]

어떻게 보면 '위상한 밥상'이라는 제목에 가장 잘 어울리는 메뉴를 만들었다고 볼 수 있다. 위상력도 잘 사용했고, 이를 마신 송은이의 위를 제대로 상하게 했으므로(...).역시 제이는 위험인물 위험한밥상 거리를 두는것이 좋을것같다. 근데 아이들은?

검은양 멤버가 전원 등장하는 '지금은 임무 수행중' 에서도 물론 등장. 그런데 이 양반, 8화에서 빈사 상태로 황토잡기를 이용해 칼바크 턱스에게 한방 먹인다. 과연 최강 맷집 그 직후에도 태연하게 칼바크와 이야기를 나누며 슬비에게 잡지 않아도 되겠냐고 묻는등 과연 베테랑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 직후 탈진해 쓰러진다. 그 후로도 아이들을 대신해 공격을 맞는다거나 말렉과의 일전에서 선우란의 바이크에서 뛰어내려 간지나게 일격을 먹인다던가의 활약을 펼친다. 여러모로 검은양의 보호자로써의 모습이 잘 나타난다.

웹무비 제이의 시간에서는 전쟁시절 모습이 나왔는데 의외로 생머리이다!

9 작중행적

9.1 시즌1

9.2 시즌2

10 기타

검은양팀, 더 나아가 늑대개팀을 포함한 현 플레이블 캐릭터 전체중 가장 스토리가 재미있다고 평가받는 캐릭터. 특히 제이의 과거와 엮어있는 관계자(데이비드, 트레이너, 베로니카 등)가 등장하는 시즌 2에서는 주인공이 세하가 아니라 제이로 보일 지경.[72]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게임내 스토리에서 돋보이는 캐릭터성과 다른 플레이어블 캐릭터들과는 전혀 다른 NPC들과의 대화를 보는 재미, 좋은 타격감 등으로 플레이어블 캐릭터들 중에서는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다.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보기 싫은것이 여자가 우는 것 이라고 한다. 두번째로는 남자가 우는 모습이라고.

디시인사이드 클로저스 갤러리를 비롯하여서 유저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불리는 별명은 제이+아저씨인 제저씨. 이 아저씨라는 표현이 어떤 영화의 주인공과 비슷한 느낌이 나기도 한다. 전직 요원 출신이라든가, 아이를 끔찍하게 생각하는 마음이라든가, 싸움을 미친듯이 잘한다든가.

클로저스 캐릭터들 중에서 명대사가 가장 많다. 성우의 효과도 있겠지만, 산전수전 겪고 끝까지 이용을 당하다 사라진 남자라는 로망형 캐릭터라는 점이 스토리에서 강하게 드러나기 때문. 퇴역하면서 계급도 몰수 당했다고 한 걸 보면 연금 자체가 아예 없었던 걸지도?

관리요원 김유정의 캐롤리엘 관련 대사로 알 수 있는 김유정의 나이는 곧 30대, 공식 프로필 나이로는 29세. 이를 안 제이의 대사는 "나는 나이 차이가 별로 안나는 쪽이 취향인데"다. 제이는 1차 차원전쟁 당시 청소년임이 무비에서 언급됐고 최연소 클로저 요원인 미스틸테인이 초6, 13살임을 감안하면 1차 전쟁 때 제이의 나이는 최소 14살,[73] 성인이 아니었고, 베로니카가 17살이었는데 이보다도 어리므로 최대 16살. 이 사이로 추정된다. 여기에 각종 비밀임무 투입, '역전의 용사'라는 칭호, 애쉬와 더스트나 소개 문구의 어렸다는 말,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다는 것까지 고려하면 차원전쟁이 일어난 시기는 18년 전이니 대략 32~34살 사이리라 추정할 수 있다. 어디까지나 추정이니 맹신하지는 말자.

당시의 전투력에 대한 측정도 가능하다. 역전의 용사, 각종 비밀임무 투입, A~S급의 모든 차원종과 전투 경험 보유.[74] 간부가 예약된 김유정조차 등급이 낮아 알지 못하는 정보를 제이가 알고 있었다는 점 등으로 보아 1차 차원전쟁 때 제이의 전투능력은 클로저 가운데서도 독보적이었을 것이다. 생각해보면 차원종의 재앙이라 불리는 알파퀸과 잘 알고 있는 사이였다는 점에서 쉽게 알 수 있었던걸지도. 이쯤 되면 병장 전역도 아니고 대대장 전역에서 훈련병으로 다시 들어오게 된 수준이다. 구로역 퀘스트에서 카드값을 갚기 위해 무급으로 일하고 있다고 언급 한다.

복귀 후 테스트에서 정해진 J의 등급은 C급. 신체능력은 순간적으로 A급. 이 스펙 가지고 정예 클로저 요원을 쉽게 털고 다닌다는 애쉬&더스트를 상대로 시간끌기나마 성공한 전적이 있고[75] "너희들이 원한을 가진건 나 잖아? 애들은 건들지 마."라고 언급한걸 보면 전성기 때는 애쉬와 더스트를 상대로 맞서 싸울 능력을 보유한 것으로 보인다. 이걸 뒷받침 해주는 증거가 하나 더 있는데, 신강고 퀘스트에서 "분하지만 지금의 나로는 놈들을 막을 수 없어." 몸 상태가 온전했다면 적어도 저지할 정도의 힘은 보유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전설급 클로저인 알파퀸이 애쉬&더스트와 호각을 이루었었다는 걸 고려하면 제이의 전투력 역시 준전설급.

인벤에서 이 캐릭터의 담당인 김환진 성우랑 인터뷰를 했다. 가장 공감되는 대사는 아저씨가 아니라 오빠라 하는 것이고 진심을 담아서 한 말은 맨 위의 건강이 제일이라는 말이라고.

구로역 훈련 프로그램 퀘스트에서 서유리에게 무릎베개를 해달라고 하자 서유리에게 '아저씨 머리는 크고, 무겁다'라며 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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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강고에서 새로나온 오페라 가면이 다른캐릭터가 착용했을 시 안습인 반면 제이가 착용하면 고글이 사라지고 날카로운 인상의 꽃중년이 된다(!).

오페라가면 말고도 눈 부위를 가리지 않는 얼굴윗쪽 악세사리는 저런식으로 제이의 눈이 보인다. 기간제로 구매할 수 있는 투명아바타 중 제이의 얼굴 상부의 투명아바타를 적용하면 맨얼굴의 J를 볼 수 있다. 기간제에서 영구제로 바뀌었다 오예!! 또 김가면 퀘스트를 완료하면 주는 호랑이 이마 문신을 껴도 맨얼굴을 볼 수 있으며, 검은 뿔테 안경은 이마를 가리지 않는 헤어를 착용하는 제이의 준 필수 패션 아이템급.

설정상 정식요원 퀘스트맵인 큐브에서 나오는 보스몹들은 차원종이 된 플레이어 캐릭터이다. 즉, 제이의 정식요원 상대는 집요하게 유혹하는 애쉬 & 더스트의 제안을 받아들여 차원종이 된 제이라는 것인데... 이 말은 곧 몸도 멀쩡하고 위상력도 빵빵한, 말 그대로 '잘 나가던 전성기'로 되돌아간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 큐브에서 나오는 정식 서유리가 얼마나 괴물이 되었는지를 감상한 제이 유저들은 하나같이 "설마 진짜로 전성기 패시브로 두르고 나오는건 아니겠지?"라며 걱정 반 기대 반이였었다. 몰론 다행히도 그런 일은 없었지만 제이 유저들은 복병이였던 정제이에게 크리티컬로 뒤통수를 맞아야만 했다(...).

성우가 클로저스가 나오기 이전 통수로 유명한 게임의 대표 악역 캐릭터를 맡은 바 있어서 팬사이트에서는 이와 관련된 성우개그가 종종 나온다. 예를 들어 검은 양의 막내 포지션인 미스틸테인과 엮일때 "하하하. 속았구나, 막내야."라는 드립을 친다거나 하는 것.

미스틸테인의 정식요원 출시와 함께 제이의 정식요원.ver의 서버화면이 공개되었다.

정식요원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의 상품 중에 홍삼엑기스가 포함되어 있다. 온라인 게임 경품을 캐릭터 컨셉에 맞춰서 내걸었다.

일판 성우가 스기타 토모카즈로 확정되고 음성이 공개되었다. 음성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캐릭터에 어울린다는 평도 있고, 김환진의 연기에 비해 캐릭터와 맞지 않는 연기라는 의견도 있다. 이전에 목소리가 공개된 3인방에 비해 한국판과의 목소리 갭이 비교적 큰 탓에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지만, 김환진의 연기가 우월한 것도 한몫 한다. 물론 이쪽도 젊어보이는 아저씨캐릭터로 잔뼈가 굵은지라(...). 그런데 그쪽이 유명하다 보니 제이보단 긴토키 같다는 의견도 있다. 애초에 대사 내용 및 뉘앙스가 제저씨보다는 긴토키가 할 대사다. 아닌게 아니라 실제로 일본쪽 제이를 플레이 해본 한국 유저들은, 한국판이 조금 가벼운듯 하면서도 진중한 면이 많이 부각되는 것과 다르게 일본판은 병약 속성도 거의 없다시피 하고 대사들도 가벼운 말장난으로 떼우는 부분이 많아서 캐릭터 성이 많이 다르다고 느낀다고. 아님 비슷한 느낌의 짱구 아빠도 괜찮았을 텐데[76] 그것도 아니면 이분을 연기한 이분을 캐스팅을 하던가

제이의 PV가 공개되었다.

반응은 대체로 미묘하다는 것이 중론. 특히 '아다다다다다!'는 일본 현지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 단 우려되었던 '긴토키스러움'은 생각보다 덜한 편이라는 의견도 있다. 근데 역으로 죠셉스럽다는 의견이 있다. 위상 호흡법 하는 소리와 가끔씩 나오는 허밋!하는 기합에 오라오라스러운 기합들까지.... 노렸네 노렸어

전체 게임중 데이트하고 싶은 개릭터 2위에 뽑혔다!! 이래저래 곁에서 지켜주고 싶은 허당 아저씨라고 평가 받는 듯하다.

램스키퍼 함교 지역에서 베로니카가 나온 후 제이의 나이를 추측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35~37살 정도로 추측된다고. 제이는 트레이너, 데이비드를 형이라 부르고 알파퀸은 누님이라 부르는데 베로니카는 이름만 불러서 전쟁당시 베로니카와 동갑 아니면 18살 미만으로 보고 있다. 단 그 정도라고 확신하기는 어려운데 트레이너는 차원전쟁 시절에도 교관으로 활동하고 있었고 알파퀸은 현재 딸린 아줌마에 데이비드도 쓸데없이(...) 젊어 보일 뿐 곧 중년이라 세명 모두 전쟁 당시 17세이던 베로니카와 나이 차가 꽤 났던 것을 감안하면 상대적으로 나이 차가 그리 많지 않는 제이와는 말을 놓았을 가능성도 있다. 즉 당초 추정 최소치(전쟁당시 10대 초반, 현재 20대 후반)와 크게 차이나지 않을 수도 있는 것. 애초에 트레이너에 의해 언급된 '인류의 미래와 직결된 무언가'를 제이가 알지 못했던 것은 그것을 목격한 트레이너와 알파퀸이 그가 너무 어려서 보호 차원에서 알리지 않았었다고 한 것을 생각해 보면... 이후 추가된 군수공장 상공 지역의 퀘스트를 제이로 수행하다 보면 나타를 잘 구슬리는 베로니카에게 제이가 '아이 다루는 데 익숙해졌다'라고 하자 베로니카가 '누구 때문에 익숙해지게 되었다'라고 답해 차원전쟁 시절에도 베로니카가 제이를 돌봐 주었다는 투로 말해 베로니카가 제이보다 확실히 연상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레압 일러가 유독 턱이 길어 까이고 있다(...). 자세한 건 문서 참조 .

디시위키에서는 아예 J가 Jaw에서 따온거라고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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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일 업데이트로 전성기 시절로 추정되는 일러스트가 적용됐다.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런 꽃미남이 그렇게 바뀐걸까... 늙어서 그렇다. 노오오오란 선글라스가 문제다. 위상력을 뺏겨서 노화가 빨라졌나보다.[77]

10.1 등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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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는 클로저스 첫 소개당시부터 공개되었었던 캐릭터들 중 한명이지만 이세하, 이슬비, 서유리와는 달리 초청 테스트, 클로즈 베타, 프리 오픈베타, 그리고 오픈베타 테스트 때까지 공개되지 않았고 정식 소개조차도 볼 수 없었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로 뭔가 차별을 받는 듯한 취급이 많았다.

  • 캐릭터 설명에 있는 일러스트에 검은양 맴버들 중에 유일하게 피부와 두발에 명암이 없어서 밋밋하다. 더 웃긴건, 옷에는 명암이 멀쩡히 있는데 본인 신체 부위에만 없어서(…) 더 눈에 띈다. 하지만 처음 공개했던 영상(2분 30초, 3분 45초)을 보면 명암이 제대로 들어갔다는걸 알 수 있다.
  • 클로저스 애니메이션 티저 영상에서 유일하게 클로즈업 된 장면이 등장하지 않는다.
  • 배너 광고도 애니 티저를 기반으로 해서 그런지 미스틸과 더불어 배너 광고에 등장하지 않는다.

이후 플레이어블로 추가되기도 전에 G타워 엔딩에서야 마침내 미스틸과 함께 영상으로 등장했다. 착지할때에도 허리를 두드리거나 초딩과 고딩들 사이에서 계속 아저씨라 불린다.

PV에서 서유리, 이슬비, 이세하와 함께 초기 PV에서 공개된 캐릭터인데 초청 테스트와 CBT에서 나오지 않았다. 다만 스킬 큐브 상점이나 몬스터들에게 드랍되는 스킬 큐브를 보면 아이템은 다 구현되어있었다. 그리고 신강고에 특수 던전 '방과후에 미궁'에선 검은 실루엣으로 먼저 등장하기도 했었다.

PRE-OBT 까지 미스틸테인과 더불어 플레이할 수 없어서 이런 패러디까지 나왔다.

하지만 1월 8일부터 플레이어블로 사용 가능해지는 것으로 결정되면서 드디어 병풍 신세를 벗어나게 되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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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돌아온 나의 전성기!

제이의 신규 클로저 출시기념 사전 계약을 실시했다.

10.2 전국제이협회

"제이 약해요"

4월 30일 이후 에어리얼 문제가 해결되면서 그 강력한 퍼댐이 빛을 보며 질풍전승가도를 달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이의 유저들 인식은 말 그대로 바닥. 이 문제는 6월 18일 개선이 이루어지면서 커졌다. 비타민 스킬의 정체성을 바꾸고 딴거쓰렴 다른 스킬을 쓸만하게 바꾸었지만 애초에 쓸 줄 아는 스킬이 비타민밖에 없던 심각한 비타민 의존증 유저들은 이 패치가 상향이라는 것 자체를 인정하지 않고 나섰다. 슬비 상향 확정 이후에 나온 발언 중 하나를 발췌하자면...

"천수는 바늘밖에 쓸 게 없더니[78] 바늘을 꺾고 제이는 비타민밖에 쓸 게 없더니 약통 10개를 깼다."

하지만 현실은 전 캐릭터 기본물공 1위에(초반엔 미미하나 패시브 영향도 있다) 만만치 않은 스킬계수와 25초간의 슈아크래시를 가진 사나이다. 오메가와 칼슘, 두통만 봐도 비타민밖에 쓸 게 없다는 얘기가 말이 안된다는게 보이고, 결전기도 날기분이 상향되면서 결전기다운 퍼댐을 갖추게 됐었으며, 전성기는 이 모든 스킬의 대미지를 뻥튀기시켜버리는 환상적인 스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이가 강해진 4월 30일 패치가 제이를 직접 상향시켜준 것이 아니라 그냥 튜닝 개편(에어리얼 개편 및 백어택 상향)을 했을 뿐인데 백어택을 넣기 유용한 제이의 스킬 구성탓에 갑자기 강해진 것 뿐이었고, 특히나 그 강해진 영향으로 6월 18일 패치가 대미지보다는 스킬 활용도 위주로만 패치를 하다보니 제이가 상향되었다는 사실 자체를 모르는 이들도 상당히 많았다. 그냥 제이가 적다 네트워크에 밸런스에 관한 이야기가 화두되면 "제이는 언제 상향시켜주냐"라는 멘트가 빠지지 않고 나왔을 정도로, 어떻게 보면 당시 제이에 대한 엇갈린 인식의 결정적 원인이라고도 볼 수 있다.

이 덕에 제이가 고인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유저 사이에서는 "사실 이게 다 제이가 너프되는 것을 막으려는 전국제이협회의 언론플레이다[79]"라는 드립이 흥하고 있다. 제이 관련 징징이 글이 올라올때마다 "전제협 극혐"이라는 멘트가 따라오는 것은 클로저스 내에서 흔한 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전제협의 큰 유행으로 다른 캐릭터들의 협회도 같이 생성되었다... 전제협 기밀문서 공개 전제협에서는 이런 업무를 맡는 모양이다 제이의 매력을 찬양하며 다른 캐릭터를 까내리는 분탕질도 자주 한다.

클로저스 관련 커뮤니티를 자주 모니터링하는 나딕도전제협을 알고 있다. 문답에서 제이가 약하다고 하면 제이는 약하지 않다며 받아줄 정도.

전제협의 양심없는주장에 따르면 제이가 누구처럼 특출나게 강한 것은 절대 아니고 계수만 높은 직업인데 단타로 무지막지한 데미지를 우겨 넣는 스크린샷들이 올라와 제이가 강한 것처럼 보인다고 한다. 실제로 제이는 결전기의 데미지 딜링 방식이 대부분의 다른 캐릭터들과는 달리 단 한 방에 모든 계수를 구겨넣는 방식으로 되어있어 일격의 대미지 수치가 크게 나오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이는 데미지를 받은 정도에 따라 특정 패턴을 발동하는 형식의 레이드방식을 차용하고 있는 클로저스라는 게임의 특성상 연타가 아니라 한 방에 데미지를 몰아 넣는다는 것 그 자체가 굉장한 메리트인 것에서 눈을 돌리게 만들려는 언플에 불과하다. 조건부 피해량, 치명타 피해량, 스킬 계수를 전부 따로따로 올릴 수 있는 시스템상 체력 비례로 물리 공격력이 올라가는 패시브부터 시작해서 오메가, 게르마늄, 다만전과 각종 물약 등으로 버프를 차곡차곡 쌓아서 강력한 한 방으로 보스를에게 극대의 데미지를 넣을 수 있다는건 장점이라면 장점이지 절대 단점이 될 수 없다. 더더구나 제이의 대표적인 한 방 기술인 날아갈 것 같은 기분, 통칭 날기분은 회오리 찍기 데미지가 들어가기 전까지는 전신 무적이기 때문에 회오리의 짤데미지만으로 이미 보스 체력을 깎아내서 패턴을 발동시킨 게 아니라면 이 딜링이 몹의 반격으로 방해받을 일도 없다!

또한, '한 방'으로 대표되는 결전기와 별개로도 연타계인 제이의 기본 스킬셋들 역시 타 캐릭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이 좋은 것도 제이의 강함에 한 몫을 더한다. 똑같이 결전기의 한방계수가 강력하지만 그 안정성이 제이보다 훨씬 못하며 제이만한 자버프가 없고 제이보다 일반 스킬셋의 효율이 훨씬 후진 캐릭터가 어떤 취급을 받는지 생각해보면..

개편 후 제이의 성능이 위의 글 마따나 레비아 이상으로 특출나게 강해졌으며, 그와 동시에 개편 초기에 잠시 떠들석 하던 전제협의 활동은 음지로 들어가 타 캐릭터와 제이를 비교하며 제이의 장점을 숨기고 단점만을 내밀며 제이의 약함을 주장하는 쪽으로 노선을 바꾸었다.[80] 실제로 현재 제이와 함께 3대 강캐릭터로 손꼽히는 티나, 레비아의 사기론을 들먹이는 사람을 보면 대부분 제이 유저일 정도.

그리고 아레나에서의 성능이 최약급으로 너프되었다.

하지만 아직 밈으로서의 생명력은 남아있어서 제이가 강하다고 하면 죽는다거나 제이야캐요를 외쳐댄다거나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전제협들은 제이 약해요대신 그래도 티나나 레비아가 더 쎄지않냐는 식으로 물타기를 한다.

어떨 땐 오히려 안티테제인 역제협이 등장하기도. 단점에 대해서 불평을 하거나 캐릭터에 대한 아쉬움을 보이기만 해도 전제협으로 몰아가며 욕을 하는 경우도 있다. 심하면 그냥 제이에 대한 글이 올라오기만 해도 반발을 할 때도 있는 듯.

11 밸런스 패치의 역사

11.1 출시~정식요원

격투가라는 직업 답게 타격감은 엄청났고 성우 보정으로 사람을 끌어모으긴 했지만... 대부분의 스킬이 에어리얼을 받지 못해서 에어리얼도 안 뜨는 쓰레기라고 욕 먹으면서 일부 유저 빼고는 쓰지도 않았다. 이 점은 정식요원의 엄청난 스킬들로 메울 수 있었지만 애당초 제이만 정식요원을 하는게 아니여서 격차는 여전했다. 그나마 유리는 여캐에(...) 인기를 끌만한 요소가 많아서 성능은 제이랑 엎치락뒤치락했지만 하는 사람은 그 이상이였다. 그러니까 거의 최하위의 유저수를 자랑했다.

11.2 2015년 04월 30일 패치

모든 게 달라졌다.

에어리얼, 백어택 추가피해 및 치명타등에 적용된 점감패치와 함께 공중에서 시전하는 모든 스킬에 에어리얼이 적용되도록 변경되면서 지금까지 분명 공중시전스킬인데 몹이 뜨지 않으면 에어리얼을 받지 못하던 공중체조, 공중칼슘, 공중두통 등의 스킬이 전부 간접상향이 된 것. 다만 지상에서 백어택을 따는 식으로 딜을 넣던 유저나 저렙 유저들은 간접상향을 잘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 어쨌든 연산 패치에서 그나마 가장 많은 것을 얻어간 최대 수혜자. 제이를 건드린 것은 없는데 가만히 있다가 유일신인 서유리 바로 뒤에서 미스틸테인과 엎치락뒤치락 하고 있다.[81]

세하 상향 등 이후에도 약간의 밸런스 조정이 있으면서 여전한 결전기 마공 문제로 거품이 살짝 빠지는 느낌이 있지만 결전기의 빈자리를 그냥 때워버리는 기본기의 강력함 등등은 여전하다.

6월11일 기준으로 개편이 예정되어있고, 늦어도 6월말엔 진행될거라 예상되기 때문에 템을 맞추기가 굉장히 애매해졌다. 제이가 마공을 신경써야하는 가장 큰 이유가 공중체조의 마공계수가 물공의 두배라는 것인데, 개편된다면 애시당초 물공캐라고 내놨던 제이니만큼 공중체조의 물공비율이 훨씬 높아질거라 예상되고있지만, 나딕클라스를 생각하면 아예 캐릭컨셉 자체를 물공캐에서 하이브리드로 뜯어고쳐버릴 가능성도 제로라고 할 수는 없는지라....[82]

11.3 2015년 06월 18일 패치

비타민의 총 횟수와 쿨타임이 증가하는 조정으로 dps가 하향되었고 황토와 칼슘, 프랙틱 그리고 날기분이 버프를 먹었다.

패치 전 제이는 비타민을 제외한 다른 기술들은 비타민스택 쌓기 and 유틸용 외에는 곁다리 수준이나 다름없는 비정상적인 상황이였다. 제이의 전체적인 스킬 퍼댐이 초창기 백어택과 지상콤보 캐릭터라는 특성에 맞춰 높은 스킬계수가 책정되어 있음에도 이런 상황이 만들어진 것은 비타민이 2800%라는 상급 퍼센테이지 대비 고작 6초뿐인 기본스킬 미만 쿨타임을 보유했었기 때문이다.[83] 그에 반해 소모되는 체력은 정식스킬답게 무지막지 했고, 때문에 비타민은 제이 폭딜의 근원이면서 동시에 안정성을 해치는 양날의 칼이나 다름없는 상황이었다.

다만 비타민의 체력 소모가 크다는 점이 문제점이라고 보면 안된다. 마구마구 지르니까 체력소모가 커서 안정성이 떨어진다는건, 해당 제이 유저가 아무 생각 없이 스킬만 난사하다 죽어 간다는 소리밖에 되지 않는다. 자원소모가 크기 때문에 조정해야한다면, 미스틸테인이나 이슬비처럼 결전기 두세개 박는 폭딜타임때 마나를 70~80%까지 쓰는 캐릭터들도 자원소모가 크니까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이상한 논리가 성립되기 때문이다. 제이의 경우 검은양 팀 그 누구에게도 없는 체력 자원이라는 패널티를 상쇄하기 위해 체력을 회복시키는 스킬을 두개씩이나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자. 더불어 그 체력 회복 스킬들의 쿨타임도 그다지 긴편이 아니다. 그 때문에 제이는 그 어떤 캐릭터보다도 물약 소모량이 압도적으로 적다. 제이에게 유리한 옵션인 쿨타임 감소를 맞추게 될 경우 따라오는 마그네슘 스트라이크의 쿨타임 감소로 체력 수급이 오히려 더 쉬워진다. 물론 라이트 유저들은 상황이 다르지만.

스펙을 올리면 올릴수록 쿨타임 대비 DPS가 무지막지한 비타민을 다른 스킬이 따라잡는건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고 플게 진셋트 등으로 총HP가 점점 증가함에 따라 체력 소모량부담도 점차 감소되어 점점 더 딜링을 한가지 스킬에 의존하게되는 현상은 결코 바람직한 방향이 아니다.

때문에 비타민 자체의 쿨타임을 2배로 늘리고 대신 연타수를 늘려줌으로써 비타민 자체를 연발할 수 없게 막고 그를 대체할 수 있는 다른 스킬의 대미지와 유틸성을 늘려준건 나쁘지 않은 패치라고 볼 수 있다.

물론 대미지 하향이라고 하면 당연히 캐릭터 하향으로 받아들이는 유저들의 특성상 대미지를 깎는것은 신중해야할 필요가 있지만, 비타민 콤비네이션 자체가 제이의 안정성에 영향을 주고 다른 스킬을 찬밥으로 만드는 스킬이였으니만큼 비타민의 비중을 줄이는 것은 엄밀히 보면 하향이기는 하지만 나쁜 선택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

사실 제이의 전체적인 스킬계수는 여러번 버프 받은 유리 바로 다음 가는 수준이라 비타민에 의존하지 않아도 강캐라인에 충분히 들어갈 수 있는 수준이였고 이번 패치로 인해 다른 스킬들로 눈을 돌리게 됨으로써 안정성이 올라가는 반사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스펙이 높은 유저들은 용전에서 황잡실패 130만이라는 기괴한 대미지를 뽐내기도 하는 중물론 모든 제이가 저렇게 대미지를 낼 수는 없다.

딜 대부분을 비타민에 의존하던 유저들은 이번 패치가 옆그레이드를 넘어 제이라는 캐릭터 자체를 크게 하향한거라 주장하지만 비타민이라는 스킬이 아예 없다고 치고 사냥을 해보더라도 딱히 크게 사냥이 어렵다든가, 대미지가 약해졌다든가 싶은 생각은 별로 들지 않는다. 비타민의 성능이 그동안 워낙 좋았던 것 뿐이지, 딱히 제이가 비타민이 없다고 고인이 되는건 절대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비타민이라는 짧은 쿨의 스킬이 쿨타임이 늘어난 만큼 스킬의 체인 연결방식을 조금 수정해야 하지만 말이다.

즉 제이 개편은 캐릭터의 상하향을 이전에 문제점으로 지적되던 안정성을 고친 패치라는데에선 괜찮은 점수를 줄법하다. 물론 유리와 세하의 개편과 비교하며 다른 녀석들은 다 딜상향을 해놓고 제이만 안정성 상향을 해주는 것은 문제라는 의견도 있으나, 4월 23일과 6월 4일 직전의 해당 캐릭터들 성능은 말 그대로 바닥이었고 6월 18일 직전의 제이는 강캐라인으로 인식되고 있었기에 완벽한 딜 상향을 바라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사실 제이 개편 전 시점 제이유저들 생각은 '지금 이 성능의 캐릭터를 어떻게 상향할까?' 같은 생각이었기 때문이다.

간담회때 상향한대놓고 하향을 때린건 제이 유저들 입장에서는 짜증날 만 하지만, 딱히 상향할 게 없어서 상향을 안한것 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전체적인 물리댐이 상향 먹었지만 여전히 마법공격력이 엄청나게 남아있어 물리딜러라는 컨셉을 해치고 있다며 개편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지만 이건 제이 유저 중 다수를 차지하는 물공제이들의 일방적인 견해에 불과하다. 결코 적지않은 마공제이와 소수나마 존재하는 하이브리드 제이 입장에선 피말리는 폭거임에도 이런 의견을 고집하는건 캐릭터 설명에 물공딜러라는 단어때문인데, 이미 다른 스킬, 아이템트리가 있음에도 이를 말려죽이려 밸런스 패치를 주장하는건 꽤나 이례적인 경우다. 수많은 물공유리를 하이브리드로 강제 전환시키던 당시에는 아바타나 튜닝옵션 등에 연구가 덜되어있던 상태였고 진셋과 같이 맞추는데 긴 시간을 들여야되는 아이템도 많지않은 상태였으나 현재 수개월치의 노하우와 시간을 들여 진셋과 3성튜닝등을 완료한 마공, 하이브리드 제이들이 있는 상태에서 순수물공 캐릭터로 전환시키겠다는 생각은 매우 위험한 발상이다. 심지어 현 밸런스 상태에서 물공제이는 마공제이보다 강하다! 물론 진짜로 왜 물공이라고 썼는지는 나딕 본사에도 나와있지 않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나딕도 제대로 인지하고 있는지 건의에 대한 답변공지로 추후 스킬큐브를 통해 물공/마공을 선택할수 있도록 하겠다는 예정을 밝혔다. 문제는 반년이 돼 가는데 추가하려는 행동을 보이지 않고 있다..

11.4 2015년 06월 25일 패치

비타민 콤비네이션의 연사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졌다! 이전엔 공중에서 느긋하게 한발씩 쏘다가 몹이 도망가는일이 잦았는데 개선 이후엔 익스퍼트로 공중에서 10발 다꽂고 내려오는데 1초면 충분할정도. 물론 넉백은 그대로라 엄청난 속도로 밀려나서 다 맞추기 어려운 문제 때문에 엄청난 대미지를 그대로 다 꽂아넣기 위해선 벽 쪽으로 몰아서 패는 적절한 센스가 필요해졌다.

11.5 2015년 09월 10일 패치

비타민 콤비네이션의 마큡 방관 버프가 네토막나는 강력한 너프를 먹었다. 비타민+1 튜닝이 2개나 있어야 적용되는건 넘어가고 허나 현 상황을 보면 너프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하기는 힘들다. 애초에 비타민이 계수가 낮은 편이라 방관이 있어야만 쓸만한 딜이 나오는 스킬도 아니었고, 되려 계수 자체가 매우 높은 편이었기에 방관까지 높으면 지나치게 강해질 우려가 있다. 게다가, 8월 튜닝 패치 이후 방관스탯을 얻기가 매우 힘들어졌던 것까지 고려하면 이전 마스터 옵션은 심각한 밸붕이었다. 그러므로 이 패치는 나름 밸런스를 고려한 너프이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밸런스가 원탑강캐 레비아를 제외한 6명 사이의 밸런스라는게 문제. 레비아의 상황으로 가뜩이나 이전 캐릭터(특히 나타와 제이)가 모조리 천대받는 상황에서, 갑자기 제이를 너프시켰다는건 상황상 매우 어색한 조치. 게다가 그 레비아는 존재 자체가 마관옵션일 정도로 스킬 마관이 넘친다! 심지어 이번주 아무런 레비아 너프 내용이 없었다. 그 미스틸도 정식요원 2주 뒤에 너프를 먹어서 현재 수준인데... 레비아는 이미 클로저스의 캐릭터가 아닌 것 같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프를 먹인 이유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닌게, 너프먹기전 비타민의 마큡효과는 표기대로 10%씩 총합쳐서 90%가 아니라 100%씩 총 900%였다고.어차피 100% 넘으면 그냥 100%인데 트루뎀이라고 해놓지 왜...게다가 비타민을 쓰는도중 적절하게 끊으면 방관버프가 남아서 그 뒤의 스킬은 무조건 트루뎀이였다고 ▶◀비타민 콤비네이션이 제이의 眞 결전기로 승격됐다.

11.6 2015년 10월 8일 패치

소소한 상하향을 골고루 겪었다. 하향 소식에 전제협이 이 패치를 주시합니다

상향 요소로 일단 오메가3 러시의 마스터 큐브 조건이 완화되어, 에어리얼 여부와 관계없이 적용된다. 또한 칼슘 차징의 에어리얼 확정 치명타가 다운어택 시에서 무조건으로 변경되고, 두통 지압법의 백어택 확정 치명타가 스킬 체인과 관계없이 적용된다. 칼슘과 두통이 제이의 주력 딜링기들임을 볼때 아주 유용한 상향.

하향 요소로는 먼저 옥돌 자기력의 마스터 큐브 효과를 통한 쿨타임 감소량이 1초 줄어, 몹몰이 능력이 소폭 약화됐다. 그리고 결전기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의 마스터 큐브 옵션이 잡기 실패시 물,마법 방어 30% 관통에서 최초 타격 비적중시 추가타 입력으로 확정 발동 가능 으로 바뀌었는데, 유틸성 면에선 상향이지만 방어 관통[84]의 효율성을 따지면 결과적으로 치명적인 하향인 셈이다. 이게 다 제징징들 때문이다.

11.7 2015년 11월 19일 패치

늑대개와 최근 패치가 된 이슬비를 제외하면 지상/공중 공격의 피해량이 다르던 정책이 철폐되어 나머지 검은양팀도 대체적인 딜의 상향이 이루어졌다.

전체적으로 초기 계수는 오르고 레벨 당 계수는 그대로거나 미묘한 조정히 가해진 상태. 특히 훈련병 스킬은 살짝 너프되었고 수습 이후 스킬들은 소모값을 제외하면 상향되었다. 물론 상기한 정책 변경으로 전체적인 상향이 있었기 때문에 훈련병 스킬들도 큰 너프는 아닌 셈.

또한 대세에 따라 게르마늄 파워에 강제연결이 붙었다. 다만 공중 사용은 여전히 불가.

HP소모값은 기본 소모값은 증가시키고 레벨 당 소모값을 줄여주는 스킬들이 많다. 대신 무지막지한 HP 소모값을 자랑하던 날기분의 기본 소모값과 레벨 당 소모값이 전부 올랐다. 모든 기본기가 상향을 받았지만 체조는 하향을 받았다. 의문인건 정작 체조보다 센 두통은 상향했는데 체조는 하향됐다는 것(...). 제이 컨셉을 엄청난 기본기성능, 떨어지는 결전기 성능으로 잡은건가

11.8 2016년 3월 10일 패치

나딕 스스로가 인정한 다만전 쿨탐감소가 버그픽스라며 제한을 먹여버렸다.

결전기 : 다시 만난 전성기에 쿨감 제한이 적용되어 무한유지가 불가능해졌다. 아무리 줄여도 5초의 텀이 발생. 또한 동 패치에서 레비아와 마찬가지로 타 캐릭터들도 위상력 개방시 MP 30% 회복 및 추가 버프 효과를 받도록 변경되었는데, 제이는 MP도 없는데다가 전 캐릭터들 중 가장 위상력 안 차는 축에 속하는 게 제이라 그닥 와닿지 않는 편.[85] 소소하게 음이온 펀치의 판정 강화와 게르마늄 파워의 공중 시전 기능이 추가되었고 마그네슘 스트라이크, 다만전, 날기분(실패)의 최대 히트수가 감소되는 등의 패치도 있었지만 다만전 무한유지에 관한 불만에 묻힌 상태. 더구나 같은 날 이세하의 완전물공 패치에 반해 제이는 여전히 물마공 복합인 점이 불만을 더 자아내, 이를 종합한 내용이 핫이슈에 오르기도 했다.

다만 기존 다만전의 무한 유지는 쿨감 40%를 맞추지 못하는 라이트 유저들에게는 그닥 영향이 없었다는 것[86]과 5초는 게임내에서 긴 시간이 아니고 다만전을 꼬박꼬박 써주지 않아도 던전안에서는 충분하다는 견해도 존재한다. 다만, 기존 다만전 자체 쿨타임이 오류를 제외한 40%만으로도 30초보다 짧았던 점은 분명 하향이긴 하다.[87]

추가로 마그네슘 스트라이크의 효과가 넉백에서 수직상승으로 변경되었다.그 덕분에 범위판정도 이상해저서 때릴때마다 데미지가 서로 달라지는 기괴한 버그가 생겼다. 다만 좋은 점도 있는데, 아래나에서 마그네슘으로 회복을 하고 재빨리 점프해서 칼슘차징으로 상대를 다시 기상시킬수 있다.

11.9 2016년 4월 7일 패치

초제이어인
신이 된 사나이 제갓

예정된 올물공화 패치가 되었다. 전체적인 반응은 크게 만족하는 수준. 5월 현재 커뮤니티의 중론은 오버밸런스. 용의 전당 클리어 타임을 제외한 다른 모든 면에서(딜링, 타임어택, 몹몰이 등)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날기분이 문제다 날기분이 플레인게이트 타임어택은 거의 전부 제이가 석권중. 좋았던 기본기, 좋아진 결전기들을 가지고 있는데 안 세지는 게 이상하다

일단 마그네슘 스트라이크가 발로 내려찍는 모션만 제외하고 일신되었는데 체력회복 기능이 사라지고 불기둥 대신 진각으로 적들을 띄워 올린 뒤 날라차기-내려찍기로 추가타를 가하는 스킬이 되었다. 즉발 체력 회복 기능이 사라진 것은 다소 아쉬우나[88] 진각이 꽤 넓은 범위의 적을 띄우고 추가타 날라차기가 잡기 판정(PVE 한정)이라 몹몰이 효과가 상당히 좋으며 무엇보다 데미지가 기존 마그네슘에 비해 확연히 높아져 사용하기에 따라서는 준수한 딜링기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다만 콤보용으로 좋아 보이는 외견과 달리 내려찍기가 모션과 달리 적을 날려 버리는 판정이라 콤보 파츠로 써먹기는 다소 미묘.

또한 결전기 다시 만난 전성기의 방출 추가타가 사라진 단타로 변경된 대신에 15레벨 기준 단타로 약 13000%라는 계수를 가지게 되었으며, 버프 지속시간이 기본 20초/마스터 큐브 35초로 변경되어 다시 무한유지가 가능해졌다.

결전기 날아갈 것 같은 기분 역시 잡기 모션 및 데미지 삭제, 찍기 후의 추가타가 삭제되긴 했지만 잡기 실패후의 타격(속칭 날선환)이 사라져 바로 회오리를 돌릴수 있게 되고 회오리의 다단히트 계수가 약화된 대신 잡기+추가타 데미지가 전부 막타 내려찍기에 집중되게 변경되어 지긋지긋하게 맞추기 힘들던 인간형 소형 보스를 상대로 안정적이고 강력한 물리대미지를 넣을 수 있게 되었다. 덕분에 핵결전기가 됐다.

기존에는 위상력 수급이 어렵던 것을 반영했는지 버프기 게르마늄 파워에 위상력 회복이 추가로 붙어 꾸준히 사용할 경우 기존에 비해 위상력 개방을 꽤 자주 쓸 수 있게 되었으며, 위상력 개방시 MP회복 효과가 MP가 없어 적용되지 않는 것을 대신해 초당 HP회복 효과를 추가, 마그네슘 스트라이크의 체력 회복 효과가 사라진 점이 어느 정도는 보완되었다.[89]

한편 이러한 상향 내용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준 결전기 취급받던 물리계수 스킬인 두통, 비타민, 마사지 등의 계수가 전혀 하향되지 않았으며 오메가 3 러쉬의 경우 마스터큐브 효과가 물리 피해를 증가시키는 자가 버프[90]로 바뀌는 소소한 상향도 받았다.

다만 현재 여러 커뮤니티에서 단타로 바뀐 날아갈 것 같은 기분과 다시 만난 전성기의 어마어마한 한방 데미지에 대부분의 유저의 시선이 쏠려 크게 와 닿지 않는 점으로, 기본적으로 버프가 메인이던 다만전이 한방딜링기로 변경되면서 버프 효과는 어드밴스/마스터 큐브로 옮겨갔는데, 이 버프의 효과가 스킬 레벨과 무관하게 고정인지라 버프 수치가 소폭이나마 증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부터 다만전을 튜닝 등으로 추가로 올려 뒀던 유저들은 버프 효과가 줄어들어 버리는 현상이 발생했고[91] 피해 감소 효과는 오히려 PVE에서는 약화되었다고 봐야 하며, 결정적으로 폭발 추가타가 없어진 대신[92] 모든 공격에 슈퍼아머 크래시 효과가 붙도록 변경되었는데 추가타 피해가 사라진 것은 발동시의 피해량이 대폭 증가되어 상쇄되었으나 마스터큐브 효과로 슈퍼아머 크래시의 레벨이 오르지 않는다.

아예 어드밴스 큐브 설명에 이 효과(슈퍼아머 크래시)는 고정되어 증가되거나 감소되지 않는다.라고 적혀 있으며, 위상력 개방을 해도 2 고정이다. 이는 상당히 뼈 아픈 하향으로 기존 제이의 플레이 스타일은 이 다만전의 슈퍼아머 크래시를 이용해 일부 패턴을 제외하고 전부 캔슬시키며 캔슬 불가 패턴에 최대한 딜링을 집중하거나 회피를 하는 것이었기 때문. 사실상 2레벨의 슈퍼아머 크래시는 G타워를 기점으로 후반 던전에서는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다시 만난 전성기를 버프 + 슈아크 로 이루어진 기술에서 강제로 한방딜링 + 버프로 바꿔 버린 것.

그래도 결전기의 변경과 위상력 회복이 편리해짐에 따라 딜링 측면에서는 굉장히 큰 상향을 받았다. 버프기인 다만전으로 1억 대미지를 찍는 사람이 나왔을 정도로 일명 억만전 그야말로 1:1 스페셜리스트.

특이하게도 대부분의 스킬이 구조적으로 변경된 미스틸테인과 달리 구조적으로 변경된 스킬은 마그네슘 스트라이크/결전기 날아갈 것 같은 기분 단 2가지에 불과하다.[93] 물론 그만큼 조작특성이 크게 바뀌지 않았고 미스틸테인이 구조적 문제가 큰 편이었긴 했지만... 대신 체력 회복하려고 습관적으로 마그네슘 써서 몹을 날리는 사람이 속출한다더라

11.10 2016년 6월 23일 패치

▶제이 캐릭터 관련 변경 사항(PVP)

1) 결전기 : 건강의 아침 체조

- 공중 시전 시, 공격 판정 범위가 감소 되었습니다.
- 공중 시전 시, 강제 기상 효과가 제거 되었습니다.


2) 옥돌 자기력

- 잡기의 범위가 의도했던 범위보다 더 크게 적용되었던 현상을 수정했습니다.
- 옥돌 자기력 시전 시, 슈퍼 아머가 적용 안되던 현상을 수정하였습니다.


3) 칼슘 차징

- 공중 시전 시, 첫 타격에 있던 강제 기상 효과가 제거 되었습니다.
- 공중 시전 후, 지면에서 구를 때 무적 효과가 제거 되었습니다.


4) 결전기 : 다시 만난 전성기

- 스킬 시전 시, 공격 판정이 조금 더 늦게 적용됩니다.
- 공중 시전 시, 공격 판정 범위가 감소 되었습니다.


5) 카이로프랙틱

- 슈퍼 아머 크래시 효과가 제거 되었습니다.


6) 게르마늄 파워

- 게르마늄 파워로 인한 경직 시간이 감소 되었습니다.


7) 전신 마사지

- 시전 종료 시, 손털기 동작에 있던 무적 효과가 제거 되었습니다.


8) 결전기 : 날아갈 것 같은 기분

- 시전 시 다른 스킬 스킬을 사용할 수 있었던 현상을 수정했습니다.

PvP 초절 하향

일단 대부분의 강제 기상이 사라졌다. 또 유용한 잡기스킬이었던 카이로프랙틱의 슈퍼 아머 크래시가 삭제되어 현재 제이에게 남은 유일한 슈아크래시 스킬은 황토 밖에 남지 않았다. 또 무슨 약을 빨았는지 안 그래도 최악의 범위를 가진 결전기들의 범위가 감소되었고 전성기의 공중 사용시 타격 판정이 뒤로 가서 맞추기가 힘들어졌다. 전성기의 모션이 거의 끝날때 쯤 들어간다! 문제는 상대가 범위 내에 있어야 타격이 주어지는 데 앞서 말했 듯 범위가 하향된데다 경직도 없다보니 유유히 빠져나가거나 결전기로 맞대응하는 일도 벌어졌다. 막말로 제이에겐 결전기가 1개 없는 셈이라도 해도 무방하다!

무엇보다 큰 문제는 칼슘 차징 공중 시전시 구를 때의 무적시간이랑 전신 마사지 시전 종료후 손 털기 동작에서 무적효과가 제거되었다. 헌데 무슨 문제인지 마사지가 손털기 뿐만 아니라 시전 중의 무적도 삭제되었다. 이는 버그로 다음주 패치로 수정.

그야말로 대폭하향을 당해버렸다. 제저씨의 장점이였던 무적 활용도 더이상 할 수 없게 됐으며 간단하고 강력한 결전기들은 범위와 판정이 하향돼 쓰레기가 되어버렸고 제이의 장점이였던 강제 기상도 없어져 콤보도 힘들어졌고 장점도 사라져버렸다. 이런데도 동급의 강캐였던 세하, 레비아, 미스틸은 플레이에 영향이 없는 패치를 받아서 나딕은 장수 할 정도로 욕을 먹는 중이다.심지어 레비아는 상향당했다 오오 역시 클래스는 영원해

당연하지만 이 패치는 PVP 적용이기 때문에 PVE는 그대로다.
  1. 바리에이션(?)으로 '건강하지 마라, 무리가 제일이다.'도 있다.
  2. 단 이는 가명으로 본명은 현시점에선 아직 밝혀진 바 없다.
  3. 정확한 나이는 불명. 차원전쟁 당시 청소년이란 정보로 미루어 보면 일단은 서른 중후반으로 보인다. 다만 팬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한 것이, 공식툰에서 최연소라는 말과 분위기가 개그이긴 했지만(...) 초등학교 시절에 차원종을 표본으로 가져갔다는 이야기를 한 전적이 있었던 것을 생각하면 20대 후반~30대 초반일 것이라는 생각부터 좋아하는 가수 등을 미루어 짐작할 때 30대 초반~중반 정도로 추측된다는 이야기도 있는 등 상당한 논란거리이다.
  4. 다만 주의해야 할 부분이, 차원전쟁이 1년만에 끝났다는 언급은 없다. 때문에 위상한 밥상에서 김유정을 누님이라고 부르는 것도 그렇고 J의 나이가 생각보다는 적을 가능성 역시 있다. 다만 제이 자체가 좀 능글거리는 경향이 있으므로 확신은 금물.
  5. 울프팩 중 최연소인데 제이 바로 위인 베로니카가 1986년생이고 1991년생인 한기남이나 1989년생인 김기태에게 반말을 하는 것이나 후배라고 부른 것으로 보아 1987년~1991년생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차원전쟁 떄 초등학생이었다면 1990~1991년생이다. 만약 그렇다면 2020년을 배경으로 한 클로저스에 따라 30~31세로 추정된다.
  6. 차원전쟁이 2002년에 일어났고 차원전쟁이 끝난 뒤 창설 된 유니온이 2002년에 창설된 걸로 미루어 보아 차원전쟁은 1년 안에 끝난 걸로 추정되므로 제이가 2002년에 10살이었다고 가정하면 1993년생인 제이는 약 28살이 된다. 김유정에게 누나라고 부른 걸 보면 20대는 맞을 듯. 그러나 아직 자세한 내용이 나오지 않았으므로 작중 분위기로만 봐서는 김유정보단 나이가 많을 것으로 보면 편하다.
  7. 근데 프로모션 및 클로잽스 소개 영상에서는 184cm로 나와있다. 신발 굽이 4cm인가 보지
  8. 1952년생, 1977년에 성우 공채에 합격해 이 게임에 참여한 성우들 중 최고참에 최연장자. 플레이어블 캐릭터 성우 중 가장 경력이 짧은 이경태(이세하 역)가 1986년 이고 2010년에 성우 공채에 합격했으니 경력만 해도 33년 차이나며 출연진 중 이 성우 다음으로 경력이 긴 민응식과도 7~8년 차이. 여성 성우진 중 최고참인 문선희보다도 7기, 년수로 따지면 13년이나 선배이다. 심지어는 옆 동네성우가 태어나기 3년전부터 성우일을 시작하였다. 걸맞게 더빙 평가가 좋은 클로저스에서도 최고의 캐스팅으로 뽑힌다.
  9. 캐릭터의 해석 자체가 달라서 일본에서는 암흑의 광휘가 나올때까지 평이 안 좋았으나, 암흑의 광휘 출시 이후에는 상당한 호평을 받고있다. 사실 스기타가 허당이면서도 멋진 캐릭터들을 다수 맡았단걸 생각하면 캐스팅한것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
  10. 즉 비상시에는 검은양 팀의 리더보다도 권한이 높다. 제이는 전 차원전쟁 경험자이니 당연한 일이다.
  11. 다만 과거에 J와 싸웠던 경력이 있는 애쉬 & 더스트는 그의 본명을 알고 있으며, 이들로부터 전해들은 칼바크 턱스도 알고 있다.
  12. 애초에 검은양팀이 생기고 그때 다시 클로저가 된 거여서 사실상 전성기 때의 제이가 아니면 말이 안된다. 하지만 이 트레이딩 카드에는 라이센스가 없는 듯, 제이는 이 카드들을 매우 싫어해서 사인해달라는 박심현의 요청을 딱 잘라서 거절해버렸다.
  13. 정식요원 업데이트 이벤트로 4월 9일 점검 전까지 승급시 무기한 정식요원 코스튬을 받을 수 있었다. 그 이후 승급 시엔 7일 기간제 코스튬을 받게 된다.
  14. 비타민 콤비네이션,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의 변동이 크다. 비타민은 3회 정도의 훅만 휘두르는 기술이었고, 날아오를 것 같은 기분은 제자리에서 적을 잡고 뛰어올랐다가 제자리에 낙하하는 기술이었다, 그리고 전에는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었다. 다만 인 게임에서는 다시 '날아갈 것 같은 기분'으로 돼 있다.
  15. 다시만난전성기를 쓰면 노란 기가 나오는데.. 그게 주 원인.
  16. PV가 공개되지 않는다면 이 부분은 삭제 부탁드립니다.
  17. 한석봉에게 자신이 직접만든 자양강장제를 권한다. 물론 불안하다면서 거절.
  18. 당연하지만 저렇게 많은 양의 약을 먹으면 더 몸에 안 좋을 수 있다. 약도 과하게 먹으면 독약이다.
  19. 다만 이후에 실제로 반복퀘스트를 시작할때는 다른 캐릭터들과 반응이 비슷하다.
  20. 스타크래프트 2 또한 흡연/음주 장면이 문제가 되어 두 번이나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을 받고 해당 장면을 삭제한 끝에 12세 이용가 판정을 받을 수 있었다.
  21. 정말 이럴 경우 꽤 암울한 이야기가 되는데, PTSD의 주요 증상 중 하나가 정상적인 삶이나 수명에 대한 기대를 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안습. 실제 공항퀘스트를 하다보면 "나는 그럴 자격없다"라는 뉘앙스를 풍긴다.
  22. 제저씨의 당시 나이 + 차원전쟁 기간 + 18년이므로, 당시 나이를 초3~6으로 치면 11~13 + 18 + 1년 이상으로 나이는 29~31 + a가 되어 행동거지에 맞아떨어진다.
  23. 중요한 건 이 아가씨, 꺼려하기는 커녕 오히려 "나중에 꼭 데이트를 해 주십시오"라고 부탁까지 했다!... 다만 이게 죽지만 않았다 뿐이지 사망 플래그 비슷하게 작용해 리타이어해버려 안습일 뿐... 자세한 것은 최서희 문서 참조.
  24. 본인 말로는 요새 집에 잘 못들어가서 청소를 못한거라고 하지만...
  25. 기본 아바타가 선글라스인 점을 감안하면 아무래도 저 상태로 자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눈을 볼 수 있는 악세사리를 착용하고 보면 눈을 뜬채 천장을 보고 멍때리고 있다.
  26. 기본 아바타인 노란 물안경선글라스를 대체하는 안경 계열의 악세사리(ex : GGV에서 퀘스트로 지급받는 한기남의 매력만점 선글라스)를 착용한 상태에서는 이런 식으로 악세사리가 아래로 쳐져 평소에는 볼 수 없는 그의 눈을 볼 수가 있는데, 눈매가 매서워 인상이 상당히 무섭다.
  27. 클로저스 일러스트 앤솔로지가 공개되면서 나딕게임즈 측이 공개한 일러스트. 개그 캐릭터이기도 했지만 제저씨가 진지해지면 어떤 모습이 되는지 보여준다.
  28. 실제로 밧슈와 제이는 생각 외로 캐릭터적으로 공통점이 꽤 많다. 노란 선글라스, 평소에는 얼빠진 개그맨 같지만 사람 목숨이 걸린 일에는 정색하고 진지해지는 모습, 그리고 칼바크 턱스는 물론 유하나나 김기태같은 인간말종들 상대로도 불살을 고집하는 점 등. 밧슈가 로스트 줄라이 사건으로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것처럼 제이 역시 차원전쟁의 영향으로 PTSD를 앓고있는 점도 비슷하다.
  29. 이쪽도 백발, 평소엔 허당이지만 할 때는 하는 캐릭터, 과거의 전쟁 영웅, PTSD, 안에 든 사람 응? 병으로 골골대며 몸에 뻔히 안좋은 걸 못 끊는 등의 공통점이 있다. 물론 긴토키는 제이보다 막장도가 좀 더 심하고 불살주의자는 아니지만. 게다가 일본판성우가...
  30. 사실 트레일러에서 안경을 쓰지 않는 그의 프로필 사진이 보이긴 했었다. 파일:Attachment/제이(클로저스)/맨얼굴.png
  31. 이런 성향은 시즌 2에서 더 강해지는데, 늑대개로 공항 훈련 프로그램 퀘스트를 진행하면 훈련 프로그램에 들어가기 전에 제이가 와서 '유정씨나 우리 검은양 애들을 건드리면 그냥 있지 않겠다.'라고 경고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32. 다만 이 안마의자는 '내 옥탑방엔 그걸 놓을 공간이 없다'라며 정도연의 연구실에 놓아 달라고 했다. 종종 자러 갈 거라나... 따지고 보면 잠자러 남의 연구실에 가는 셈이니 우스워 보일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그만큼 그녀를 신뢰한다는 것이니만큼 그리 가볍게 넘길 만한 소재는 아닌 것.
  33. 티나는 신체연령으로 따지면 10대 초중반, 제조연도로 따지면 8살로 최연소자에 가까우나 실은 그녀의 '교관' 역할을 하는 두뇌의 나이가 제저씨보다 조금 더 많다.
  34. 이는 제저씨가 작중인물들 중 최초로 울프팩 이외의 클로저들을 전우로 인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35. 이때 대사가 "이제야 내 목숨을 던질 곳을 찾았군. 애들을 잘 부탁해. 그리고 좋은 남자 만나라구." 라면서 김유정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뛰쳐나간다.
  36. 다만 차원전쟁 자체가 작내에서 십몇년전에 일어났다고 언급되어 있고, J를 소개할 때 철부지 소년이었다거나 애쉬와 더스트에게는 귀엽던 꼬마가(전성기때의 일러스트를 보면 진짜다.) 시커매졌다는 평가를 받는 것을 보면 3인방과 비슷하거나 더 어린 나이부터 혹사당한 것 같다.
  37. 게다가 신강고 에피소드중 애쉬와 더스트가 재출현 했을때의 말하는것을 보면 "녀석들을 처치하는 것은 지금의 나로서는 불가능하다."라는 말을 하는데, 이것을 거꾸로 생각하면 전성기 때의 제이라면 불가능하진 않은 모양이다.
  38. 공항 훈련프로그램에서 재회하면 나타가 약골이라 했다가 털린다.
  39. 스킬을 사용하는 자원이 위상력(MP)가 아니라 생명력(HP)인 이유도 그 때문이다. 이 인간, 거의 없는거나 마찬가지인 힘을 '위상력 호흡법'만으로 커버치고 차원종에게 타격을 입히고 있다는데, 박심현은 이런 위상력 호흡법에 대해 편법이라고 말한다. 이게 왜 편법이야 위상력을 호흡으로 강제 활성화시켜서 타격시에만 불어넣어 끊어치는 방식일 가능성이 높은데 만약 그렇다면 소름돋는 컨트롤. 본래대로면 절대 발휘할 수 없는 위력을 컨트롤을 통해 발휘중이니 편법이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닌 셈. 다만 이런 방식이 부작용이 없을 리가 없는데다 제이는 이미 클로저로서 성장하거나 발전할 가능성이 전무하기 때문에 상관 없지만 일반적인 클로저라면 이런 방식에 기대 위상력의 위력 및 지속시간을 늘리려는 수련을 하지 않게 될 수도 있으니 그런 부정적인 의미의 편법도 맞다. 물론 어지간하면 위상력수련이 이런 컨트롤 수련보다 훨씬 쉬울테니 써먹을 이유가 없다.
  40. 묘하게 무시당하는 감이 있지만 신강고의 크리저리드 블래스터는 B급의 차원종으로 기본적으로 클로저가 아니면 죽이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며 검은양 팀과 전투했을때 B급 수준의 힘이 아니라고 했다. 즉 평범한 차원종과는 다른 급이란 소리다.
  41. 아래의 스킬 문서에서도 이야기 하고 있지만 이 양반 결전기 상태가 기본 옵션이었을 가능성이 있다.
  42. "잘 들어라, 꼬마들. 인생은 원래 시시하고 재미없는 편이 좋아. 그런 시시하고 재미없는 인생을 바로 '평화'라고 하는 거라고. 그 평화를 갖기 위해 난 지금까지... 싸워온 거야. 그리고... 후, 겨우 그걸... 손에 넣게 될 모양이군...."
  43. 하지만 그 약속은 지켜지기 어려울지도 모른다. 이유는 데이비드 리 문서 참조.
  44. 실제로 일러스트를 살펴보면 미스틸테인과 은근히 많이 얽혀있는 모습을 보인다. 아무래도 울프팩 시절의 자기와 오버랩되는 것일까?
  45. 기태는 저 눈빛에도 굴하지 않고 썩은 표정을 지으면서 약한 주제에 하극상이라도 일으킬꺼냐는 말에 해보지 않으면 모른다고 제이가 말했을때 겁을 먹는다. 저 게시글은 제이의 패기를 좀 더 높아보이게 적당히 잘라낸것.
  46. CSsV6KiUYAAIMd1.jpg
  47. 유니온의 과학자로 살면서 알파퀸의 얼굴조차 모른다는 이야기는 어거지가 심하다.
  48. 심지어 상상만해도 소름이 끼친다는등의 소리도 한다. 당연히 이하생략.
  49. 심지어 퀘스트 내에서도 알파퀸을 '누님'이라고 하고 좋아했던 여인은 '그녀'라고 칭한다. 호칭이 통일되지 않는다. 물론 공포의 대상과 좋아하는 상대가 겹치는건 이상한 일은 아니다. 다만 그걸 감안해도 제이의 반응은 너무 극명하다.
  50. 실제로 제일 오래걸린다. 자고로 늑대개 팀에서 위상력을 잘 다루는 편인 나타 역시 도움닫기 과정이 거의 없다시피하고 오래걸린다. 제이가 허리를 붙잡느라 그렇다면(...) 저쪽은 폼을 잡느라...
  51. 오빠라 불러달라는 것도 초반 검은양 스토리에만 한정되어있고 어느정도 스토리가 진행된 이후로는 오빠라고 부르든 아저씨라고 부르든 별로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인다. 결과적으로 대부분의 캐릭터들은 제이를 아저씨라고 부른다.(...)
  52. 캐릭터명 결정 시 대사.
  53. 착지 시 대사. 또한 암흑의 광휘 착용시에도 나온다....(...)
  54. 다만 최근 보이스가 추가된 이후로는 잘 못 듣는다
  55. 국제공항 에피소드에서 하피와 합동할 때의 대사다. 평소의 제이가 맞나 싶을 정도로 우렁찬 목소리다!
  56. 공식 설명에 의하면 주력 스탯 자체가 체력이다.
  57. 세하의 경우 연타라는 단점때문에 단일+폭딜+올트루뎀+최속 의 장점을 갖춘 유성검의 폭딜 이미지 때문에 계수가 더 높음에도 이세하 하면 떠오르는 것이 트루댐과 유성검인 것이다. 이슬비의 위성 낙하도 혼자 쓸 수 없다는 이유로 레일 캐논보다 안 좋다는 인식이 있어 희한하게 수습 결전기들은 별 문제 없는데 정식 결전기들이 이상하게 느껴진다. 물론 이 둘이 특이한 경우.
  58. 이 때문에 게르마늄은 스킬 쿨타임 감소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59. 실쿨이 낮은 것 외에도묘 비타민 콤비네이션 스택이 한번에 3개나 충전되는 것도 쿨감이 적용되지 않는 원인으로 보인다.
  60. 15/04/30자 패치 이후로, 강제연결 큐브를 장착해야만 이전처럼 후동작 모션이 캔슬된다. 이전처럼 중간에 쓴다고 바로 연결되진 않는다.
  61. 4월 30일 패치 이전의 판정으로는 뜨지 않는 적을 상대로 추가타를 포함해 확정 에어리얼이 가능한 스킬이 공중 음이온 펀치, 공중 오메가3 러시, 공중 옥돌 자기력, 공중 다시 만난 전성기, 공중 비타민 콤비네이션 뿐인데 이 중 실질적으로 딜링기로 사용되는 건 오메가3 러시, 비타민 콤비네이션뿐이고 비타민 콤비네이션은 그마저도 53렙 만렙을 찍어야 공중 사용이 가능하다보니 사실상 오메가3 러시 말고는 에어리얼 콤보로 제대로 된 딜링을 기대하기 어려웠다.
  62. 단타성 스킬이면 몰라도 다단히트기는 도중에 몹이 뒤를 돌아보면 말짱 꽝인 반면 에어리얼은 4월 30일 패치 전에는 스킬을 지상에서 쓰든 공중에서 쓰든 타격이 들어가는 시점에 적이든 시전자든 떠있기만 하면 되어서 제이를 제외한 모든 캐릭터는 에어리얼을 노리기가 아주 쉬웠다. 그나마 이 넷 중에서 에어리얼의 효율이 상대적으로 떨어졌던 4월 23일 패치 전의 서유리였지만 최소한 제이만큼 에어리얼과 담을 쌓은 캐릭터는 아니었으며, 유리 스페셜 개편 직후 날아올라서 제이 유저들의 마음고생이 심했었다.
  63. 다만 16년 3월 10일 패치에서 모션이 살짝 변경되어 날아가는 거리/체공 높이가 줄어들어 타이밍이 다소 빡빡해지고 대형 보스는 뒤로 넘어가기 어려워졌다.
  64. 세팅을 통해 체력이 3만을 넘어가기 시작하면 정말 10강 이상의 모듈하나 더 낀 급의 공격력을 올려준다. 당장 체력 3만기준으로 증가하는 공격력이 900이다. 방어력이라고 다른건 아니어서 반지, 목걸이 하나씩 더 낀 급의 방어력을 올려준다. 체력 3만기준 물리, 마법 방어력 양쪽 다 1500씩 증가한다..
  65. 무적기는 잡기성공 황토잡기, 공중 칼슘차징, 전신 마사지, 다시 만난 전성기, 날아오를것 같은 기분으로 총 5개. 데미지 경감기는 오메가3러시, 지상 칼슘차징, 지상 건강의 아침 체조로 총 3개. 스킬의 절반 정도가 데미지 경감이나 무적이 붙어 있다.
  66. 다만 추가타는 타격된다. 문제는 내려찍는 타격이 강제 기상 삭제가 돼서 이 추가타를 맞추기 빡빡해졌다.
  67. 독니 꽂기는 좀 아슬아슬하다. 그리고 연타성 스킬이라 공파탄보다는 옥돌로 잡기는 더 편하다..
  68. 비타민으로도 잡기 힘들다. 애당초 세하의 공파탄은 대부분 공중사용이라 지상에서 써야만 직선으로 나가는 비타민을 맞추는게 거의 불가능이고 레비아는 이동이 가능하고 비타민보다 y축이 넓어서 그냥 살짝 위로 빠져주면 비타민은 그냥 쓸모가 없어진다(...)
  69. 후에 신캐릭인 티나가 전성기의 제이 이상의 치트캐릭터 급의 사기적인 성능을 보여주며 아레나를 휩쓸고 다니는데도 불구하고 제이와는 달리 아주 조금의 너프와 스킬 쿨이 적용되지 않고 있던 버그만을 고치기만 해서 더 욕을 얻어먹고 있다. 통칭 편애가 너무 심하단 것.
  70. 사실 이것도 2명 이상에게 다굴당하면 순삭이다.
  71. 이 부분은 본 게임내에서도 보석 관련한 이야기에서 과거 서지수를 위해 위상력으로 보석을 압축시켜 인형을 만들었다는 대사로 다시 한번 위상력 조작의 능력자임을 입증한다.
  72. 따지고 보면 시즌1 스토리도 검은양 팀 내에서는 제이의 스토리가 가장 호평받으며 제이가 더 주인공적인 모습이 많이 보이지 않느냐는 말이 나오곤 하는데, 사실 이는 이세하주인공으로서의 면모가 부족하다는 점이 더 크다고 봐야 된다. '전장에 내몰리는 어린 나이의 위상능력자'라는 컨셉은 제이를 제외한 나머지 4인이 전부 공유하는 특성이며, 주인공으로 책정되어 있는 이세하가 팀의 리더가 아닌 상황에서 남는 것은 겜덕후와 주변의 과도한 기대로 인한 비뚤어진 성격 뿐인데, 성격적 문제는 같은 팀의 리더인 이슬비도 가지고 있는 특성(과거의 상처로 인해 차원종을 섬멸하는 것만을 염두에 둔 복수귀에 가까운 성격)이며 두 사람 모두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성장해 가는 면모를 보인다. 이렇게 되면 결국 이세하에게 남는 것은 현 시점에서는 이름 뿐인 주인공 타이틀, 그리고 겜덕후 뿐이다. 이런 상황에 이미 성격적으로 거의 완성되어 있고 성인이며 과거의 떡밥이 넘쳐나고, 때때로 멋진 모습도 보이는, 검은양 팀 내에서 유독 돌출된 스토리를 가지는 제이가 더 주인공스러워 보이는 것.
  73. 제이의 기록이 거의 다 말소된 걸 감안하면 더 어렸을 가능성도 있다.
  74. 단 서유럽에서만 나타났다던 헤카톤케일 및 현 시점에서 S급으로 분류된 아스타로트는 예외. 헤카톤케일은 현재로서는 서유럽을 지옥으로 만들었다는 것만 알려진지라 사전에 정보를 받았던 김기태를 제외한 G타워 관계자 전원이 그 존재를 알지 못했고 아스타로트는 차원전쟁 막바지에 이쪽 차원에서 용으로 진화해 제3위상력을 얻자 헤카톤케일을 뒤치기해 쓰러트려 용의 군단을 손에 넣고는 그대로 외부차원으로 철수해 버렸다.
  75. 물론 이 때 애쉬&더스트가 진심으로 상대한건 아니지만 다른 요원들은 비슷한 공격에 끔살당한 걸 생각하면 위상력만 잃었다 뿐이지 강하다. 그런데 이런 제이를 두고 전성기에 비해 쓰레기가 됐다고 깐다. 그럼에도 1차 차원전쟁 때 그랬던 것처럼 여전히 자기들 편으로 끌어들이려 유혹한다. 일단 자신들과 계약해서 그 당시의 전투력을 발휘하는 것이 가능할테니.
  76. 일본의 짱구 아빠 성우인 후지와라 케이지도 상당한 베테랑. 그리고 가장 목소리가 가깝다고 평가되기도 한다. 니코동에서는 일본판 CBT가 결정되기 훨씬 전에 올라온 한국판 PV에 달린 코멘트에서도 제이를 보고 일본판에서는 후지와라 케이지가 어울리지 않을까 하는 의견이 있었다.
  77. 헤어스타일이나 턱(...) 이외에도 눈 색이 다른데(과거 : 청색 / 현재 : 흑갈색) 머리색은 그대로 백발임에도 눈은 색이 바뀐 이유는 불명. 누구처럼 렌즈를 꼈...을 확률은 사실상 없다고 봐야 하고 그가 위상력을 잃게 된 실험과 관계가 있거나 혹은 본 일러스트가 만우절 이벤트로 나온지라 큰 생각 없이 그렸거나 둘 중 하나일 듯. 다만 이 일러스트의 복장은 차후 티나트레이너의 과거 장면에서 그대로 인용되었기에 단순히 만우절 이벤트만으로 치부할 수는 없을듯.
  78. 물론 15년 초중반 기준 이야기고 지금은 빠따를 들고 던파를 휩쓸고 계신다 카더라. 이젠 망했다.
  79. 물론 원조처럼 진짜 약캐임을 조롱하는 것은 아니고 약캐가 아닌데도 징징거리는 사람들을 비판하는 일종의 풍자이다.
  80. 나무위키의 경우 없는 정보를 넣는등 반달을 시도하는 경우도 있었다.
  81. 단일 댐딜은 제이가, 몹 정리는 미스틸이 더 좋아서 클리어 타임 자체는 비슷하다. 또한 모두가 알다시피 제이는 테크닉 점수가 잘 나오지만(대충 놀아도 sss는 찍는다.) 체력관리라는 리스크가 존재한다. 반면에 미스틸은 체력을 별로 관리하지 않아도 되니 적의 결전기(키텐의 장판패턴등)에 나름대로 안정성을 보유하고 있다. 테크닉, 댐딜에서는 미스틸이 밀리지만, 안정성과 몹정리면에서는 미스틸이 더 낫다.
  82. 더 깊이 생각해보면 지금 당장 결전기가 다 물공으로 바뀌면 제이는 최강의 기본기 퍼댐에 준수한 결전기를 가진 사기캐가 되어버릴 가능성도 있다(...).
  83. 제이의 기본스킬인 음이온도 8.6초고 비타민보다 쿨타임이 짧은 스킬은 슬비의 규율의 칼날 뿐이다.
  84. 클로저스 내의 각광받는 주요 튜닝 옵의 비중이 치피, 치발, 방관등이란 것을 생각하면 더욱 뼈 아프다. 패시브 방관 100퍼로 몹을 학살하는 누구를 생각하면 더욱..
  85. 타격시 수급의 경우엔 이상하게 제이가 타 팀원들에 비해 좀 낮게 책정 되어있는 편이고, 피격시 수급의 경우엔 조금 빠르긴 하지만 이러면 몬스터의 패턴을 유도한뒤 오메가 3 러쉬같은 데미지 경감 스킬로 버티는 식으로 모아야한다는게 문제다. 전자는 타격시 위상력 추가수급 옵션으로 어거지로라도 커버친다 쳐도 후자의 경우엔 특정 몬스터 외에는 하기힘들고 파티플레이에서는 불가능에 가까운 짓이다.
  86. 어디까지나 라이트 유저 한정. 플레인게이트/공항 장비부터는 마법계열 장비인 마법봉과 랜턴이 아니더라도 쌍검에도 쿨타임 감소 10~15% 정도가 붙으며 최종템인 디재스터 코어는 둔기/쌍검 모두 쿨타임 감소가 붙어 추가로 PNA 등에도 어느 정도 투자해 주면 쿨감 40%는 충분히 맞출 수 있다.
  87. 1레벨 기준 1분이 넘는 대신 15레벨 마스터시 44.5초, 쿨타임 감소 40% 기준 26.7초였다. 오류를 제외해도 15레벨 기준 쿨타임이 3.3초 늘어난 것. 기존에는 튜닝 등으로 다만전 레벨을 1만 올려도 사실상 40% 쿨감만으로 무한유지가 가능했었다.
  88. 패치 전의 마그네슘의 회복 효과는 물공제이도 체력 회복 하나만 보고 마스터할 정도로 효율이 좋았다.
  89. 다만 위상력 개방 버프의 체력 회복은 고정수치에 틱당 회복인지라 최대 HP의 일정 비율로 즉발로 회복시키던 마그네슘 스트라이크의 회복량에 비하면 모자라긴 하다. 회복되는 총량 자체는 위상력 개방의 회복 효과가 더 크긴 하나 그 총량이 회복되려면 한참을 기다려야 하고, 마그네슘 스트라이크는 비례 회복이라 유저의 HP가 높으면 높을수록 회복량이 늘어나며, 결정적으로 위상력 개방이 자주 쓰기 어려운 데 비해 마그네슘 스트라이크는 꾸준히 사용할 수 있었기 때문.
  90. 공중에 헛쳐도 버프가 적용된다.
  91. 이는 달리 보면 최종 스펙에서의 버프 효과가 하향된 대신 저레벨 구간에서의 버프 효과는 상대적으로 상향되었다고도 볼 수 있다.
  92. 이는 다만전 버프 효과인 근접공격시의 폭발 추가타가 유저의 컴퓨터 사양과 무관하게 무조건적으로 프레임 드랍을 일으켰기 때문. 구조개선에 실패하자 삭제한 것으로 보인다. 또냐
  93. 다만전/날기분 추가타 삭제는 해당 공격이 말 그대로 '추가타'인 만큼 스킬의 구조가 바뀐 것이라고 보기 어려우며 효과가 바뀐 스킬들은 구조를 뜯어고친 게 아니라 말 그대로 '효과'가 바뀐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