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게이트 시리즈

작중 등장하는 항성간 이동장치에 대해서는 스타게이트(스타게이트 시리즈)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 개요

미국공군 모병용 [1] 사이언스 픽션. 1994년 개봉한 MGM제작 영화와 Showtime, Sci-Fy 채널에서 방영했던 드라마로 구성되어 있다.

초공간 이동장치 스타게이트를 발견한 미합중국 공군이 비밀리에 게이트를 작동하고, 이를 통해 도착한 외계세계에서 외계인들과 교류하며, 지구와 우주를 위협하는 악의 세력과 싸우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리즈마다 배우와 스토리는 서로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같은 세계관과 타임라인을 공유한다.

굉장히 오래 지속된 시리즈로, 드라마 시리즈의 시작인 스타게이트 SG-1은 1997년부터 2007년까지 무려 10년을 방영해 최장수 SF드라마의 반열에 올라섰으며 스핀오프 시리즈인 아틀란티스 역시 5시즌을 방영하며 선방했다.[2] 긴 방영기간만큼 에피소드도 많아서, 그야말로 SF/스페이스 오페라 세계에서 겪을 수 있을 거의 모든 이야기를 다뤘다 해도 과언이 아닌 수준. 외계와의 접촉은 일상이고 시공간의 왜곡, 국제사회의 음모, 고대 문명의 비밀 등은 물론 지상전, 함상전, 우주전에 이르기까지 SF덕이라면 한 번을 봤을 온갖 소재가 등장한다.

스타게이트를 관리하는 주체가 미 공군이고 탐사인원 및 주인공들도 공군 장병들이다보니, 의외로 현용 군 장비들이 충실히 묘사되어 있다. SG-1은 MP5를 쓰다 P90으로 바꿔 그것만 쓰지만, 여타 SG팀이나 사령부 경비병력들은 M4USAS-12 등 익숙한 총기류를 다수 볼 수 있다. 덕분에 가우울드의 광선병기와 SG-1의 실탄병기가 맞붙는, 밀덕이라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전투신이 많다.

군대가 등장하고 실제 미 공군의 관심도 많이 받은 탓인지, 지구인의 기술에 굉장히 관대한 작품이다. 보통 지구인의 구세대 군사기술들은 외계인에게 씨알도 안먹히는 대다수의 SF 작품들과는 달리 스타게이트에서는 SG-1팀이 현실의 화약총기들을 그대로 사용하면서도 외계인 잘만 때려잡는 먼치킨 집단으로 거듭난다. 물론 전반적으로는 지구가 기술력 면으로 좀 밀리긴 하지만 외계갑옷을 한방에 뚫는 MP5와 항성간 우주선 따위는 폭사시키는 C4의 위엄을 볼 수 있다. 작중에도 관련 묘사가 없는 건 아닌데 가우울드의 광선무기는 화력은 좋지만 조준장치가 없는 창의 모양이라 [명중율이 개판]인 것으로 나오고 초과학으로 무장한 아스가르도 종족은 지구인의 총기를 보면서 이렇게 원시적이고 효과적인 무기(...)를 만들 수 있을 줄 몰랐다며 놀라기도 한다.


2 시리즈별 정보

2.1 스타게이트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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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바로 롤랜드 에머리히. 제작사는 캐롤코 픽쳐스. 제작자는 람보 시리즈, 클리프행어,터미네이터 시리즈(1편과 제니시스 제외),원초적 본능,토탈 리콜,그리고 커스로트 아일랜드로 망한같은 영화로 유명한 제작자 마리오 카사르,앤드류 바즈나. 배급은 MGM.

1928년 이집트 기자 땅 아래에서 발견된 스타게이트가 나온다. 그 이후 미 공군이 비밀리에 스타게이트를 구하여 연구용도로 사용하였는데 마침 다니엘 잭슨의 도움으로 스타게이트의 용도를 알게된 미공군은 소규모의 탐사팀을 보냈고 그곳은 바로 아비도스였다.

우연히 사막폭풍을 만나 피라미드 정찰팀과 연락이 두절되고 그날밤 라의 피라미드 기함이 도착하게 되는데 그 이후로 가우울드 라 와의 싸움이 시작된다. 끈질긴 싸움 끝에 아비도스 원주민은 라의 부하들과 싸워 승리하고, 기함과 함께 도망가려는 라는 결국 잭 오닐이 전송링으로 보낸 핵에 의해 자신의 기함과 함께 산화한다.

도입부에서 주인공(잭슨)이 날리는 대사인 "고대 이집트어는 모음만 알면 어렵지 않습니다"가 불후의 개그 대사로 유명하다.[3]

사실 드라마판 스타게이트와는 다른 부분들이 상당히 많은데, SG-1 스토리와 비교하여 설명하자면...

- 대부분의 영화판 주연들과 드라마판 주연들이 다르다. 잭 오닐커트 러셀, 다니엘 잭슨은 제임스 스페이더이며, 사만다 카터와 틸크는 물론 스토리에 등장하지 않는다.[4] 게다가 이때까지만 해도 주역은 다니엘 잭슨이었고, 잭 오닐은 정부의 비밀 지시를 받고 스타게이트를 파괴하려한 일종의 내부의 배신자 기믹이었다. 당장 라를 날려버렸던 핵무기만 해도 원래는 일이 잘못되면 그대로 아비도스의 스타게이트를 날려버리려고 몰래 가져온 거였다. 게다가 시리즈에서의 잭 오닐과 달리 영화판 잭 오닐은 상당히 무겁고 과묵한 성격을 가졌다.

- SG-1에서 나온 NORAD본부인 샤이엔산으로 나온 설정과는 달리 초반 스토리는 그냥 콜로라도주에 있는 군사기지로만 표현했다. 그리고 내부,외부도 SG-1 스토리와는 상당히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5]

- 스타게이트가 모든 문자를 고정한 후 웜홀 발생 이벤트는 역대 시리즈 중에서 가장 최고로 평가된다. 시리즈물의 경우 3D의 느낌이 나는 씬이었으니 1994년 기술로 치자면 거의 최고의 기술로 만들었다 쳐도 과언이 아닐정도다. 그리고 웜홀이 펼쳐지고 난 후에 후면에서 작은 웜홀 소용돌이가 잠시동안 일어나는것도 다른점이다.

- 가우울드의 여러가지 설정도 다르게 되어있는데 대부분의 스태프 무기 사운드와 맞았을때 일어나는 이벤트, 데스글라이더의 조종석에 창문이 없다던지 핸드 디바이스는 원거리가 아닌 직접 신체에 접촉하여야 작동이 되는 형태였다.

- 처음 스타게이트가 영화로 나왔을때에 나왔던 라의 정의는 벌레가 인간을 점령한 것이 아닌 인간의 형태를 지닌 외계인이 사람의 몸에 들어간 것으로 정의했다. 영화상에서 나온 외계인의 형태는 오히려 아스가르드인과 비슷하게 닮았다. 혹시 아스가르드가 진정한 가우울드? 차후 가우울드-아스가르드간의 전쟁 중, 아스가르드 중 하나가 라에게 지배당했었다는 것으로 설정이 바뀌었다 근데 영화에서는 엔딩에 또 변신... 아몰랑

사실 스타워즈스타트랙. 그리고 배틀스타 갤럭티카 이후의 범 은하적 SF 시리즈의 시작이었고 그럭저럭 저렴한 5500만 달러로 만들어져 전세계에서 1억 96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흥행에서 나름대로 큰 성과를 얻긴 했지만 동시에 미국이 자주 써먹었던 영웅주의와 미국우월주의의 잔해라는 비난[6]도 피할 수 없었다. 더불어 이집트에서는 엄청나게 욕하고 비난했는데 그도 그럴 게 피라미드는 외계 문명이 만든 것이라는 초고대문명설을 담았기 때문이다. 이 이론은 이집트인은 이런 거 못 만든다라는 비하적인 사상이 있어서 이집트에서는 아주 혐오하니 당연히 이 영화도 싫어한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MGM사는 스타게이트에 이은 또 다른 시리즈를 준비하는데...


2.2 스타게이트 SG-1

2.3 스타게이트 아틀란티스

2.4 스타게이트 유니버스

2.5 스타게이트 인피니티 (2002)

Stargate-infinity.jpg



스타게이트 인피니티의 Intro 영상.

스타게이트 번외편 중의 번외편. 그리고 스타게이트 최초의 애니버전.
SGC의 미래버전을 배경으로 한 애니로 FoxBox(현 4Kids TV)에 방영되었지만 시청률 저조로 시즌1만 만들고 흑역사 속으로 묻혔다.(...)

방영날짜는 2002년 11월 14일 ~ 2003년 3월 24일.

EBS에서 더빙으로 방영한적이 있다.

방영 시간은 2003년 08월 25일 ~ 2003년 11월 18일 월, 화요일 저녁 7시 25분


2.5.1 주요 인물

인피니티에서는 성우만 목소리로 나옵니다.

  • 거스 보너 - 데일 윌슨 (Dale Wilson)/박상일(EBS 더빙판)
  • 스테이시 보너 - 티파니 크리스턴 (Tifanie Christun)/정미숙(EBS 더빙판)
  • 시에틀 몬토야 - 베티나 부시 (Bettina Bush)/엄현정(EBS 더빙판)
  • R.J. 해리슨 - 마크 힐드레스 (Mark Hildreth)/김승준(EBS 더빙판)
  • 드라가 - 케서린 바르 (Kathleen Barr)/이소영(EBS 더빙판)
  • 에코 , 네페스티스 / 그라임스 - 엄상현
  • 메이슨 박사 - 이소영
  • 다킬 - 한상덕
  • 파칼 - 전태열
  • 스톤맨 장군 - 기연호


2.6 스타게이트 - 진실의 상자 (2008)

오라이와의 전쟁을 끝내는 편. 즉 제목그대로 진실의 상자이며 SG-1이 영화 내내 처발리다가 그냥 상자 하나로 끝내는 편이다.
그래도 재미있다는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

결국 SG-1(멀린의 지식을 주입한 다니엘 박사)은 오라이의 침략을 저지하기 위해 멀린의 무기를 완성하고 오라이의 함선을 탈취해
결국 오라이 은하에 멀린의 무기를 담은 함선을 슈퍼 게이트를 통해 보내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오라이의 침략은 계속 되어
SG-1은 진실의 상자를 찾는데 주력하게 된다. 이에 다카라(자파의 성지)의 폐허에서 상자를 찾는 도중 오라이에 습격을 받게되고
SG-1은 결국 원정함대의 사령관이 된 토민(오라이에 의해 강제로 결혼하게 된 발라의 남편)에게 붙잡힌다.


2.7 스타게이트 - 컨티넘 (2008)

시간에 관련된 또다른 에피소드를 영화로 만들었다.

클론 바알이 대부분 처리되었고, SG-1은 마지막 남은 바알을 제거하는 토크라 의식에 참여한다.
하지만, 발라 말 도란을 시작으로 의식에 참여한 사람들이 갑자기 사라지기 시작하고, 심지어 잭 오닐도 그와중에 사망한다.
SG-1은 급하게 지구로 돌아오지만, 얼음으로 뒤덮힌 알 수 없는 곳에 도착한다.

도착한 곳은 지구의 스타게이트는 맞지만, 바알이 과거로 가서 역사를 바꾼 것.
1930년대 스타게이트를 미국으로 수송하는 와중에 바알이 아킬레우스호에 도착해 승무원을 쓸어버리고 시한폭탄을 남겨둔다.
다행히도, 캐머론 미첼의 할아버지가 시한폭탄을 바다로 던져서 스타게이트가 바다로 사라지는 일은 없었지만, 결국 아킬레우스호는 바다를 떠돌다가 북극에 난파했던 것이다.

SG-1은 역사가 바뀐 지구에서 가우울드의 위험성을 경고하지만, 지도자들은 무시하고, 결국 우주를 제패한 바알의 대함대가 지구를 침공한다.

이미, SG-1의 정보를 알고있던 정부는 급히 SG-1을 남극으로 파견해 고대인의 무기를 이용해서 가우울드 함대에 대항하려고 하지만, 이를 눈치챈 바알의 명령에 의해 파괴당한다.
한편, 케타쉬(발라 말 도란의 가우울드)는 바알을 배신하고, 바알을 고문해 과거를 거슬러왔다는 것을 알게된다.
케타쉬는 다른 가우울드에게 지구 공격을 명령하고, 타임머신이 있다는 프락시온 행성으로 향한다.

가우울드의 폭격에 의해 지구 곳곳이 초토화가 시작되고, 다행히 러시아에 마지막 스타게이트가 남았다는 것을 알게된 SG-1은 러시아로 이동한다.
그 와중에, F-15와 MIG(모델은 불분명)이 가우울드의 데쓰 글라이더와 교전하는 장면이 볼만함.

바알의 수석호위였던 틸크는 스타게이트를 이용해 케타쉬에게 바알의 복수를 하려고 하고, 러시아에서 SG-1과 마주친다.
프락시온에 도착해서 사만다 카터는 우주 곳곳에 위성이 퍼져있고 이 위성들이 태양 플레어를 관측한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태양 플레어가 발생할 때 스타게이트를 통과하면 시간 여행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된 바알이 이를 이용해서 타임머신을 만든 것.

케타쉬의 병력이 도착하고, 틸크를 비롯한 자파와 SG-1이 이에 대응하는 사이, 사만다 카터는 급하게 1929년으로 갈 수 있도록 타임머신을 조작을 하지만,
숫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다니엘 잭슨과 사만다 카터가 차례대로 죽고, 틸크는 부상당하며, 캐머론 미첼만이 스타게이트를 통과한다.
케타쉬가 도착해서 부상당한 틸크를 비웃지만, 틸크의 품속에 있던 폭탄으로 자폭한다.

한편 1929년에 도착한 캐머론 미첼은 아킬레우스 호에 승선하고, 시간을 거슬러 도착한 바알을 죽인다.

미래에서, 토크라 의식은 별 일 없이 끝나게 되고, 캐머론 미첼의 사물함에, 미첼의 할아버지와 꼭닮은 누군가와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사진이 보인다.

2.8 스타게이트 - 익스팅션(무기한 연기)

스타게이트 시리즈의 4번째 영화판. 아틀란티스팀을 다룬 스토리로 원래 2009년 후반기에 상영 예정이었으나 스타게이트 유니버스의 폭망으로 현재까지 정확한 개봉일정은 알 수 없는 상태.

아직까지 정확히 공개된 자료는 없으나 2009년 5월 기준으로 알려진 캐스팅에 의하면 사만다 카터, 로드니 맥케이, 존 셰퍼드, 카슨 베켓, 리처드 울지, 테일라 엠마간, 로난 덱스. 그리고 레이쓰인 토드로 확정되었다.


3 시리즈별 조연 목록

3.1 스타게이트 SG-1

  • 고대인
- 멀린
- 모건 르 페이
- 오마 데살라
- 올린
  • 루시안 연합
- 네탄
-
- 테낫
  • 레플리케이터
- 5호(스타게이트)
- 복제형 사만다 카터 5호에 의해 만들어진 인간형 레플리케이터
  • 아비도스
- 카수프
- 샤레이 : 다니엘 잭슨의 아내.
- 스카라
  • 오라이
- 아드리아 오라사이의 힘을 갖고 태어난 발라의 딸. 사실은 오라사이가 하위세계에 직접 적으로 간섭하기 위해 만들어낸 아이.
- 오라이 사도
- 토민 오라이에 의해 강제로 결혼한 발라의 남편이자 아드리아의 아버지. 신앙심이 투철한 남자이다. 신앙심에 고취된 나머니 오라이의 성전에 참여하고 나중에 원정함대 사령관까지 올라감.
  • 자파
- 게락
- 라이악
- 라크노르
- 발라(스타게이트)
- 브리탁 : 틸크의 스승. 틸크보다 먼저 가우울드가 신이 아님을 알게 되었고 이는 틸크와 그 주변 몇몇 인물에게 영향을 준다. 약 130년 이상을 삶.
- 이쉬타
- 하이콘
  • 지구인
- 로드니 맥케이
- 로버트 메이크피스
- 로버트 킨지: 처음 등장시에는 상원 의원이었다가 아누비스 침공때 까지 SGC와 SG-1에게 사사건건 트립을 잡지만 맨날 털린다. 나중에 부통령까지 올라가지만 아누비스 침공때 해임되고 고아울드의 숙주가 되다가 결국 처형당하는 좆밥.
- 로버트 새뮤얼스
- 리오넬 펜더게스트 다덜루스의 함장. 그러나 루시안 연합에 의해 시즌10에서 사망
- 말콤 베렛
- 빌 리
- 사라 가드너 : 가우울드 오시리스의 숙주가 된다.
- 슬라이 사일러: 공군 병장이자 SGC의 잡일꾼. 시리즈 내내 궂은 일만 하고 다치는등 기지내 잡일꾼이다. (재미있게도 이분은 원래 스턴트 배우 스타게이트에서는 잭 오닐의 스턴트 배역으로 나오신다.)
- 아드리안 콘래드
- 월터 해리먼
- 제이콥 카터:
- 찰스 카왈스키 : 잭 오닐이 아끼던 부하. 시리즈 초반에 죽는다. 근데 가끔씩 다시 등장한다. 기억속 인물로가 아니라 살아서.
- 체코브
- 크리스타 제임스
- 케빈 마크스
- 케서린 랭포드 영화판 스타게이트에서 부터 나온 이집트 학자. 아버지가 스타게이트를 발견하면서 부터 어찌어찌 연구를 하게되고 다니엘 잭슨을 추천하고 스타게이트의 비밀울 풀게된다.
- 케서린 엠브로스
- 폴 데이비스
- 폴 에머슨
- 피트 셰너한
- 헤리 메이본 : 잭 오닐과는 친구이자 원수. 뒤통수 치기도 많이 치고 도움도 많이 준다.
- 헨리 헤이즈: 미합중국 대통령.
  • 토크라
- 레날 : 토크라 최고 위원회 임원. 숙주는 밝혀지지 않았다.
- 말투프 : 란테쉬의 공생체 이름.
- 셀막 : 제이콥 카터의 공생체 이름. 제이콥 카터 항목 참고.
- 엘드윈 : 토크라의 접선책. 숙주는 밝혀지지 않았다.
- 졸리나 : 로샤의 공생체 이름. 후에 사만다 카터에 의해 옮겨졌다가 자진희생하였다.(...)
- 프레야 : 아니스의 공생체 이름.
  • 기타 종족
- 드레이록
- 마틴 로이드 나중에 SGC를 모티브로 한 익스트림 웜홀이라는 TV시리즈를 만든다.
- 챠카
- 카산드라


3.2 스타게이트 아틀란티스

  • 지구인
- 지니 맥케이 밀러
  • 호프행성
- 페르나 : 호프행성 일급프로젝트인 레이스백신 개발를 맡고있는 재원. 미완성인 백신의 투여로 사망
- 장관 : 호프행성의 사람들이 레이스에게 식량으로서의 가치를 잃게되면 레이스들이 자신들을 무시할거라고 생각하여 레이스백신만이 호프행성을 구할길이라는 아집에 사로잡힌 인물. 레이스백신 개발이 어느정도 성과를 거두자 성급하게 전국민에게[7] 백신을 투여했고 이후 부작용으로 다수의 국민이 사망하고 호프행성을 위험시한 레이스들에게 행성은 멸망했다. 그나마 살아남은 생존자마저 쫒으며 제거당하는 중.
- 카웬 : 제나이의 지도자.
- 타이러스 : 제나이의 군인이자 소라의 아버지. 아틀란티스팀과의 첫 합동작전중 사망.
- 소라 : 제나이의 군인. 타이러스의 사망이 아틀란티스로 인한 것이라 생각하고 깊은 원한을 품고있다.
- 콜야 :
  • 레이스
- 스티브 : 최초로 아틀란티스에 붙잡힌 레이스. 호프행성의 백신을 맞은 사람의 에너지를 흡수했다가 사망.
- 토드 : 아틀란티스팀과는 서로 뒷통수를 치면서도 협력하는 관계. 최소한 약속은 지킨다. 극장판 출연이 예정되어있었지만.....
- 마이클 : 아틀란티스팀에 의해 강제적으로 인간화당했다. 레이스와 인간 양쪽 모두를 몰락시키려 하기에 양쪽에서 노림당하고있다.


4 무기/함선/기술 목록

4.1 가우울드

  • 무기 목록 (가우울드)
- 고문 막대기 : 얇은 막대기. 몸 어디든 대기만 하면 지독한 고통을 보여줄 수 있다. 막대기에 당한 사람은 눈과 입에서 빛을 뿜으며 고통스러워한다. 작동 범위는 지구인과 자파를 가리지 않는 듯.
- 스태프 무기 : 가우울드 전사(자파)들의 주력 화기. 이름과 같이 지팡이 형태로 이루어져 있고, 막대기 중간에 위치한 방아쇠로 총구를 열고 발사할 수 있다. 발사시 광선이 고속으로 날아가 목표물을 불태워버린다. 위력이 상당해 인간 정도는 한 방에 죽일 수 있지만 개인화기라는 한계점 때문인지 은근히 타격을 못 주는 소재들이 등장한다. 가우울드였다 인간 편으로 전향한 자파 틸크P90으로 바꾸기 전까지는 스태프웨폰을 개인화기로 애용했다.
- 충격 수류탄: 구형의 물체로 사용전 모종의 스위치를 사용하면 살짝 갈라지며 위아래로 불이 들어오게 된다. 주로 던지기보다는 굴리기 방식으로 투발되며 몇초 후 돌고래소리같은 고주파와 섬광, 충격파를 내뿜어 주변 적들을 무력화 시킨다. 작중 등장인물들의 후기(?)에 따르면 굉장한 고통과 함꼐 정신을 잃게되며 다시 깨어날때도 깨지는듯한 두통과 일시적인 시력상실이 수반되는듯 하다. 지구의 섬광탄의 가우울드 버전.
- 제이탁 소형무기
- 제트니크텔(젯건) : 가우울드가 사용하는 일종의 부무장. 뱀 형태로 되어 있으며 크기는 지구의 군용 개인화기보다 약간 작은 수준이다. 3단계로 발사가 가능한데, 첫 발은 단순 기절만 시키고 끝이지만 두 발을 맞으면 직접 타격으로 사망, 세 발 째에는 목표물을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만든다. '기절'이라는 특성상 비살상에 용이하기 때문에 이를 입수한 SG-1팀도 굉장히 자주 사용한 물건. 여담이지만 발사시 소리가 매우 귀엽다 뾰로롱 뾰로롱
- 핸드 디바이스: 상술된 가우울드 진영 무기들은 가우울드나 자파, 심지어 지구인들도 사용할 수 있는 무기지만 가우울드 핸드 디바이스는 그렇지 않다. 이유는 핸드 디바이스를 사용하기 위해선 혈류속에 나콰다가 들어있어야 하기 때문. 뱀 형상의 가우울드 본체의 혈류엔 소량의 나콰다가 들어있는데, 인간을 숙주로 삼을때 숙주의 혈류에 나콰다를 방류하게 된다. 그래서 주 사용자는 가우울드 시스템 로드이지만 샘 카터나 발라처럼 과거 일시적으로 가우울드의 숙주였던적이 있는 일반인(?)들도 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숙련도와 사용법 미숙의 문제로 효율은 장담할수 없다.
  • 함선 목록
- 데스글라이더 (Death glider) : 가우울드의 주력 전투기. 항공기 전체가 날개 형태를 띈 전익기형상을 하고 있으며, 표면에는 가우울드 특유의 고대스러운 디자인이 녹아 있다. 작중에선 본격적으로 항공전을 벌이기보다는 주로 지상지원을 맡았는데, 대인작전을 주로 하는 SG팀의 특성상 여러모로 만만치 않은 적 중 하나. 시즌1의 지구 침공 이후 남겨진 기체 하나를 미군이 입수, 추후 개발되는 우주전투기 F302의 모태가 되기도 했다.
- 텔탁급 수송선 (Tel'tak Class Cargo Ship)
- 알케시 중거리 폭격기 (Al'kesh Medium-range Bomber)
- 하탁급 모선 (Ha'tak Mothership)
- 라의 모선 (Ra's Mothership)
- 바알의 모선 (Ba'al's Mothership)
- 아포피스의 모선 프로토타입 : (Aphopis' Mothership - Prototype)
- 아포피스의 모선 확장형 : (Aphopis' Mothership)
- 아누비스의 모선 (Anubis' Flagship)
  • 기술 목록
- 두뇌 접속 기기 (Brain Interlink Device)
- 석관 (Sarcophagus)
- 장거리 통신 기기
- 전신갑옷
- 치료기
- 홀로그래픽 프로젝터


4.2 고대인

  • 함선 목록
- 데스티니 (Destiny)
- 데스티니 셔틀 (Destiny Shuttle)
- 시티 쉽 (City Ship)
- 오로라급 전함 (Aurora Class Battleship)
- 퍼들점퍼 (Puddle Jumper) : 아틀란티스에 등장하는 게이트간 이동함선. 로드니 맥케이 박사는 게이트쉽 원(GateShip-1)이라 이름붙이려고 했지만... 퍼들 점퍼가 더 쿨하다는 셰퍼드의 의견에 묵살당해 정식 명칭으로 굳어졌다[8]. 내부에 DHD가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궤도에 떠 있는 게이트를 사용할 수 있으며, 광자어뢰를 탑재해 제한적인 전투도 가능하다.
  • 무기 목록
- 고대인 스턴 건
- 드론 미사일
- DNA 변형기
- 스테이시스 챔버 (Stasis Chamber)
  • 기술 목록
- 고대인 원거리 통신장치
- 게이트 과부하 기기 (Gate Overloader)
- 다카라 슈퍼무기 (Dakara Superweapon)
- 스타게이트 (Stargate)
- 올린의 스타게이트 (Orlin's Stargate)
- 제어 의자
- ZPM(Zero Point Module)

4.3 레이쓰

  • 함선 목록
- 다트 (Dart)
- 보급함 (Supply Ship)
- 순양함 (Cruiser)
- 스카웃 (Scout)
- 하이브 모선 (Hive Ship)


4.4 아스가르드

  • 함선 목록
- 아스가르드 모선 (Asgard Mothership)
- 오닐급 함선 (Asgard O'Neill Class Vessel)
- 아스가르드 과학선 (Asgard Science Vessel)
- 페가수스 아스가르드 함선 (Pegasus Asgard Vessel)
  • 기술 목록
- 빔 전송


4.5 지구

  • 무기 목록 [9]
  • 미래형 병기
- 레일건 (Rail Gun)
- APD (Anti-Prior Device)
- ARG (Anti-Replicator Gun)
- AK-47 소총
- G36 소총
- M16 소총
- M4 소총
- QBZ-95 소총
- GLOCK 권총
- M1911 권총
- M92 권총
- MP5 기관단총
- MP7 PDW
- P90 PDW
- UMP 기관단총
- UZI 기관단총
- M249 분대지원화기
- M60 기관총
- PKM 기관총
- Armsel Striker 산탄총
- SPAS-12 산탄총
- USAS-12 자동산탄총
- SL8 저격 소총
- SVD 저격 소총
  • 중화기
- AT4 대전차 로켓
- C4 - 플라스틱 폭약 참고
- FIM-43 레드아이 휴대용 대공 미사일 스팅어도 아니고 이 허접한거에 외계인이 당한다
- FIM-92 스팅어 휴대용 대공 미사일
- M18A1 클레이모어
- M203 유탄발사기
- M2 중기관총
- M224 박격포
- M67 수류탄
- M72 대전차 로켓
- UAV
  • 함선 목록
- X-301
- F-302
- X(BC)-303 프로메테우스(Prometheus)급 전투순양함
- BC-304 데달루스(Daedalus)급 전투순양함
- 데달루스(Daedalus) : 함장은 스티븐 콜드웰 대령. 아스가르드의 기술과 융합된 함선. 레이쓰 함선과 맞설 정도로 발전되었다.
- USS 아폴로(Apollo) : 함장은 아브라함 엘리스 대령.
- USS 피닉스 (Phoenix) : 함장은 사만다 카더. 작중 평행세계의 데덜루스급 함선. 순식간에 파괴
- USS 오디세이(Odyssey)
- RFS 코렐레프(Korolev) : 러시아 공군 소속의 데달루스급 함선. 오라이와의 전투에서 파괴된다.
- CPS 손자(Sun Tzu) : 중국 공군 소속의 데달루스급 함선으로 손자병법을 만든 그 손자가 맞다.
- USS 조지 해먼드(George Hammond)  : 평행세계처럼 USS 피닉스로 명명될 예정이었으나, 조재 해먼드 장군이 별세하면서 이름을 변경했다.
  • 기술 목록
- 나콰다 발전기 (Naqahdah Generator)
- 레일건 (Railgun)
- 반 사도 기기 (Anti-Prior Device)
- 반 레플리케이터 총 (Anti-Replicator Gun) : 이건 좀 복잡한데 "지구"인인 잭 오닐이 "고대인"의 지식으로 "아스가르드" 기술로 만들 것이다.
- 사도 전염병 백신 (Prior Plague Vaccine)
- 아이리스(iris) 1-10번 항목 참조
- 위치 신호기 (Locator beacon)
- 좌표입력 컴퓨터 (Dialing Computer) : 일반적인 DHD를 대신하는 지구의 "DHD"
- 은하간 이동 게이트 스테이션 (McKay-Carter Intergalactic Gate Bridge) : 밀키 웨이와 페가수스 은하계의 스타게이트 34개를 두 은하의 성간 공간에 놓아서 만든 이동 장치. 영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로드니 맥케이사만다 카터가 개발했다. 데달루스 급 함선으로는 지구와 아틀란티스 간 이동하는데 몇 주가 걸렸지만 이것으로는 약 3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는다. 지구와 아틀란티스를 직통으로 스타게이트 연결하면 에너지가 많이 필요하므로 개발된 장치.
- 키메라 (Chimera)
- 핵무기 (Nuclear weapons)
- 행성급 레플리케이터 무기 (Planetary Wide Anti-Replicator Weapon = PWARW)
- F.R.E.D (Field Remote Expditionary Device)
- GDO (Garage Door Opener)
- M.A.L.P (Mobile Analytic Laboratory Probe) : 처음 가는 행성에 초동 조사할 때에 보내는 장비. 영상 및 음성 신호 전송이 가능하고 대기 성분과 방사선 수치 측정 등이 가능.

5 스타게이트 등장 종족 및 국가들

- 작중 몇번 등장하는 엑스트라 종족이지만, 가우울드를 뛰어넘어 손쉽게 이길 정도의 기술을 가진 종족이다. 하지만...
  • 토크라
- 종족은 가우울드지만, 가우울드의 사상에 반대하는 자들. 숙주와 공생하려 한다.
  • 펄링스
- 고대 4대종족이긴 하나 시즌 10에 나오는 가상스토리에 털복숭이 형태의 모에 캐릭터로 나오며, 실제로 등장한적은 없다. 다만 시즌 10 이전에 잭 오닐이 펄링스에 대한 형태에 대해서 털복숭이라고 정의한것[10]으로 보아선 시즌 10에서 나오는 스토리에 그대로 반영한듯 하다.
  • 헤브리단


6 (부록) 가우울드 시스템 로드들

배우 이름이 없는 경우는 스토리에 정식으로 등장하지 않는 시스템 로드입니다.

  1. 사실 드라마를 보면 주인공 4인방을 포함해서 공군의 매우 호구같은면이 많이 나온다. 등장하는 공군들이 민간인들의 백그라운드 체크나 소지품 검사도 똑바로 안해서 신형 우주선에 침입한 그들이 테러리스트로 밝혀지고 우주선을 탈취당하는 에피소드도 있다.
  2. 아쉽게도 캔슬이라 깔끔한 마무리는 되지 못했다.
  3. 고대 이집트 글은 자음만 표기하기 때문에 모음을 전혀 알 수 없다. 따라서 고대 이집트인들이 이러한 글을 실제로 어떻게 발음했는지는 고대 이집트학의 최대 수수께끼다. 잭슨의 대사는 "영원히 사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안 죽으면 됩니다" 정도의 허무개그인 것.
  4. 여담이지만 초반에 군사기지 안에서 이집트 상형문자로 다니엘 잭슨과 다른 직원들과의 논쟁에서 나온 직원들중에 한사람은 후에 스타게이트 아틀란티스 스토리에서 모든 사람들을 자기편으로 만드는 루시우스 역으로 재등장한다. 흠좀무.
  5. 딱히 설정상 충돌은 아니다. 1편의 그 사건 이후 스타게이트가 폐쇄되면서 그 군사기지에서 샤이엔 산으로 옮겨진 것이니까.
  6. 1995년 1월호 영화월간지 로드쇼에서도 이걸 언급한 바 있다. 주인공들은 거의 백인(흑인 대원 1명이 나오지만 엑스트라 수준으로 나와 허무하게 죽는다.)이고 아랍인들로 이뤄진 이세계 나라로 가서 아랍인 독재자들을 쓰러뜨린다는 점은 논란이 있을 법했다. 게다가 영화상에서 이세계 백성 아랍인들에게 초콜릿이나 먹을 걸 주면서 우스개로 대한 장면은 제국주의 시절 실제로 벌어진 장면들이라 더 욕먹었다.
  7. 일단 가부를 선거로 결정하긴 했다. 96%라는 찬성표를 얻었다
  8. 다만 평행세계에서 위어가 만난 고대인들은 게이트쉽 이라고 부른다.정보자료를 해킹했구나 멕케이!
  9. 현용 무기의 등장이 많다. 미래형 병기와 기술들은 외계와 접촉하며 기술이 발전하며 나온 것들이 대부분.
  10. 오닐의 농담이다. 종족 명칭이 귀여운 털복숭이 이름 같다고(...)Fur:털, ~ling(s):~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