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시마 유코

Not yet 멤버 (생일순)
오오시마 유코키타하라 리에사시하라 리노요코야마 유이
AKB48 팀 K 역대 캡틴
아키모토 사야카오오시마 유코
(2012.10 ~ 2014.04)
요코야마 유이
AKB48 제2회 선발 총선거 1위
마에다 아츠코
(AKB48)
오오시마 유코
(AKB48)
마에다 아츠코
(AKB48)
AKB48 제4회 선발 총선거 1위
마에다 아츠코
(AKB48)
오오시마 유코
(AKB48)
사시하라 리노
(HKT48)
오오시마 유코 (大島 優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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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일본
출생일1988년 10월 17일
출신지도치기 현 시모쓰가 군 미부 초
신체152cm, 83-55-80(cm)
혈액형B형
별자리천칭자리
용띠
별명유코, 코리스[1], 리스, 윳삐[2]
직업배우
소속 그룹Not yet
그룹 경력AKB48 2기생
AKB48 팀 K (2006~2014)
소속사오오타 프로덕션
링크[공식프로필] [인스타그램]
[트위터]

48그룹을 지탱했던 최고의 에이스


1 개요

오오시마 유코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얼굴은 귀엽고, 스타일도 좋고, 댄스도 능숙하다. 누구를 대해도 밝으며 친절하고, 꾸미지 않으며,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게다가, 효녀이고 남 돌보기를 좋아하고, 수화도 할 수 있다. 이만큼 갖추고 있으면 인기가 있는 것이 당연하다. 모두가 좋아하는 오오시마 유코. 정말 그럴까?
 
우리가 유코에게 매료되는 이유는 정말 그것뿐일까? TV나 잡지에서 태양처럼 웃는 유코를 보고, 왠지 슬퍼질 때가 있다. 옳은 것을 옳다고 단언하는 유코를 보고 왠지 조마조마할 때가 있다. 기대에 부응하려고 너무 노력해서 쓰러지거나, 누군가를 위해서 오해받거나… 다치거나… 왜 그렇게까지 열심인 것일까?
 
어린 시절, 거꾸로 오르기에서 제일 처음에 성공한 아이는 모두의 본보기가 될 수 있었지만, 선생님이 옆에 붙어서 가르치고, 모두가 목청을 높여서 응원한 것은 끝까지 성공하지 못했던 아이 쪽이었다. 우리가 유코에 끌리는 이유는 그녀가 정말 원하는 것을 아직 손에 넣지 못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그 슬픔이, 그 환한 미소를 돋보이게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유코를 보고 있으면, '살아있구나'라고 생각한다. 분명 누구보다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 오오시마 유코의 1st 포토북 첫머리 中

일본의 탤런트. 소속사는 오오타 프로덕션.

AKB48 2기생 출신으로 AKB48 구 팀 K[3]부터 아키모토 팀 K까지 팀 K의 센터를 맡아왔고 도쿄돔 콘서트에서 신신내각이 조성되면서 오오시마 팀 K의 캡틴을 맡았다. 팀 K의 아이콘으로서 팀 K의 1인자를 맡았다. 마에다 아츠코가 있던 시절에는 그룹 내에서는 2인자 이미지가 강했으나 마에다 아츠코가 졸업한 후 1인자를 맡았으며, 명실공히 48그룹을 지탱하고 있는 최고 에이스 멤버가 되었다. 후에 2014년 6월 9일 AKB48을 졸업하였다.

캐치프레이즈는 눈으로 이기고 마음으로 전하는 변신자재의 엔터테이너, 오오시마 유코입니다. 그런데 최근 극장 공연에서도 캐치프레이즈를 하지 않고 있다. 별다른 이유는 없다고. [오오시마 유코의 역대 캐치프레이즈 모음] 좌우명으로는 고교 시절 은사가 자주 했던 말인 '10인 10색, 자신을 믿고 정진하자'가 있다.

장래희망은 일본을 대표하는 여배우다. 동경하는 여배우는 나가사쿠 히로미라고 한다. 연기실력은 AKB 내에서는 가장 뛰어나다고 볼 수 있으며, 한 쪽 눈으로만 눈물 흘리기를 할 수 있다. 아키모토 야스시는 유코에게 '(꿈이) 배우라고 하면, 아이돌을 연기해'라고 조언을 해 주었다고 한다.


1.1 AKB48에 들어오기까지

태어난건 토치기 현이었지만 출생직후부터 카나가와요코하마 시에서 약 12년간 살았다. 토치기로 다시 돌아온 것은 초등학교 6학년때이다.

어머니의 권유로 7살 때부터 센트럴 어린이 극단에 소속해서 아역활동을 시작했다. 아역 데뷔작은 1996년 TBS에서 방송된 드라마 '병아리들의 천사'다. 이 작품의 주제가인 사카이 노리코의 'Here I am~울고싶을 땐 울어도 돼~'의 작사를 담당한 사람이 현재 AKB48의 총 프로듀서인 아키모토 야스시다.

초등학교 3학년 때 드라마에서 호수에 뛰어드는 신이 있었는데 무척이나 위험했기 때문에 보험을 들고, 촬영장에서 부모님이 지켜보지 못하게 했다고 한다. 흠좀무 이밖에도 위험한 신이 몇 번 있었는데 어렸을 때부터 여배우를 지망했기 때문에 힘들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 외에 전자전대 메가레인저 40화에서 네지 옐로가 변신한 지구인 소녀로 출연하기도 했다.

저학년 시절에는 인기가 있었지만 고학년이 되면서, 일이 점점 줄어들게 되었다. 자신의 한계를 느낀 유코는 아역배우를 그만두게 된다. 이후에는 주니어 아이돌일을 하기도 했다.

중학교 3학년 때 진로를 곰곰히 다시 생각해 봤지만 역시 연기쪽의 일을 하고 싶었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해서 일이 없었다. 아역 수요는 주로 초등학생들 이었으며 그이상 나이의 역할의 오디션은 거의 열리지 않았고, 대기업 프로덕션에 소속하고 있는 탤런트가 배역을 맡았다. 유코는 어렸을 때부터 소속되어 있던 작은 극단계의 사무소인 센트럴 프로덕션에 소속되어 있었다. 그런데 당시 유코한테 여배우계의 사무소로 스카웃 제의가 꽤 들어왔다고 한다. 하지만 7살때부터 같이 지내온 매니저를 신뢰하고 있었기 때문에 제의를 모두 거절했다.

미래가 암울하던 무명 주니어 아이돌이었던 유코에게도 기회라고 생각한게 찾아왔는데 2005년 후지TV의 'SDM発i'이라는 프로그램의 프로젝트성 아이돌 그룹 'Doll's Vox'에 참가하게 된 것이었다. The Alfee의 타카미자와 토시히코가 프로듀스하였고 총 25인의 주니어 아이돌 유닛이었다. 'Doll's Vox' 출신으로 배우 콘노 나루미, 모델 겸 배우 오카모토 나츠키, 여아이돌그룹 아이돌링의 멤버 요코야마 루리카 등이 있다. 요코야마 루리카와는 이후 'AKB아이돌링!!!'이라는 콜라보 유닛으로 잠시간 다시 함께 활동하기도 했다. 유코는 'Doll's Vox'에 상당히 기대를 많이 걸었는데 'Doll's Vox'는 2005년에 CD를 1장 발표하기도 했지만 그것을 마지막으로 그룹은 해체되었다. 유코는 그룹이 해체되면서 기대가 컸었던 만큼 실망감도 컸었다고.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소속해 있던 소속사를 그만두었다.

'Doll's Vox'의 해체이후 유코는 고등학교 2학년으로 이제 진로를 정해야했다. 연예계 활동을 위해 토치기에서 도쿄까지 왕복하는 것도 금전적으로 상당한 부담이 되었고 어렸을 때부터 배운 수화를 활용해서 사회복지사가 되는게 어떨까?라는 생각까지 했다.

연예계에 대한 꿈을 포기하기 직전 어렸을 때부터 유코가 소속해있던 소속사의 매니저가 유코에게 이런 말을 해주었다고 한다. "아깝지 않아? 아직 포기하지 않아도 되잖아? 아키하바라에서 이런거 하는 중이야."

유코는 이게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AKB48 제2기생 오디션'에 응시했고 합격해서 AKB48의 멤버가 되었다.


1.2 만능 엔터테이너

어느 정도 분량을 뽑을 수 있는 입담, 활달하고 적극적이며 항상 웃음을 띄고 있는 모습, 좋은 악수회 대응 등으로 노래 빼곤 아이돌 레벨 만렙에 도달했다고 평가받는다.[4]

운동신경이 상당히 좋아서 AKBINGO! 내의 말 그대로 죽은 사람에게 여러 막무가내 벌칙을 시키는 '무챠부리 피구'에서는 경이적인 격파율을 자랑하여 '헌터'라고 불리며, 스노보드도 9살 때부터 시작해서 수준급이라고 한다. 유닛 Not yet의 두 번째 싱글 '波乗りかき氷(나미노리카키고오리, 파도타기 빙수)'의 PV에서 서핑을 처음 해 봤지만 두 번 시도 끝에 성공했고, 프로모션 행사에서도 바로 해내는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AKB 대운동회'에서는 50m 달리기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발이 빠르다. 체력측정에서도 1위. 거기에 자타공인 축덕이라 자신의 블로그에 축구 일본 대표에 대해서 포스트를 작성하는 일이 많고, J리그 시합도 TV로 관전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5]

몸을 던지는 일은 어떤 일이라도 거절한 적이 없는 유코지만 '주간 AKB'의 격신부 코너에서 무지하게 매운 음식을 먹고 운 일이 있은 후 매운 음식은 전혀 못 먹게 됐다. [영상]

유년시절에 아역[6]으로 데뷔하였으며 주니어 아이돌로 활동하였지만 큰 성과는 얻지 못한 채 10년간 예능 활동을 했다. 2006년 2월 AKB48의 오디션을 보고 2기 멤버로 합격. AKB48이 지하돌로 그다지 반응을 얻지 못할 시절에도 궂은 일 다 겪으며 현재까지 올라온 다사다난한 삶을 살았다. 하지만 어떤 일이든 항상 밝은 모습을 보이며 아이돌로써는 치명타일 '헨가오(웃긴 얼굴)'도 자진해서 시전하는 등[7] 여성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멤버다.[8] 그런데 헨가오는 소속사로부터 제지당하고 있다

고교 시절에는 밴드를 만들어서 베이스 기타를 담당했다. 지금도 극장공연 때 악기를 연주하는 파트가 있으면 유코가 베이스를 맡는다. 그 예가 K3 공연의 「友よ」라는 곡. 싱글 GIVE ME FIVE! PV나 음악방송 무대에서도 베이스를 연주하는 모습이 나왔다.

아버지가 스시집을 하셔서 그런지 요리를 꽤 잘 하고, 멤버들에게 맛있는 것을 만들어 주기도 한다고. 요리를 만드는 것만큼 잘 먹어서 하루에 5끼 먹는 때도 있고, 도 좋아해 잘 마신다. 특히 매실주는 온더락으로 6잔 정도 마실 때도 있다고.[9]

수화를 할 수 있다. 만약 AKB가 되지 않았다면 사회복지사가 되었을 거라고 한다.


1.3 멘탈갑

솔로 활동도 무척이나 많은 유코지만 항상 'AKB48의 오오시마 유코'임을 의식하고 행동하고 있다고 한다. 일을 제대로 하는 거야 당연하고, 인사 및 대기실에서의 행동도 조심하고 있다. 방송국 스탭이 'AKB의 멤버들은 제대로 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하면 다른 멤버들에게도 일이 들어올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그렇게 AKB를 계속 알리는 게 자신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녀를 취재하고 나쁜 인상을 가진 사람은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취재 전에 다른 멤버를 좋아했던 사람도, 오오시마를 취재하면서 그녀의 팬이 되어버릴 정도입니다. 정중하고 웃음을 잃지 않습니다. 촬영 중에도 자신에게 무엇을 요구하는지, 제대로 생각하고 대응하기 때문에, 매우 감사하고 있습니다.
- 방송국 스탭 인터뷰

만약 고교야구 여자 매니저가 피터 드러커를 읽는다면의 저자인 이와사키 나츠미가 유코의 포토북 인터뷰를 통해 밝힌 바에 의하면, 극장 데뷔한 지 2개월이 경과한 무렵, 스탭들이 타 멤버들을 경시하며 자신들의 편애 멤버에 대해 떠드는 광경을 유코에게 들킨 사건이 있었다. 성큼성큼 스탭들에게 다가가 "스태프인 사람이 오시라는 말을 말해선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같은 마음으로 노력하고 있으니, 평등히 접해주길 바랍니다"라고 냉정하게 역설했을 정도로 강직한 성격을 지녔다. 그 사건을 계기로 이와사키 나츠미는 유코를 '당해낼 수 없는 존재', '정신적 의미로서의 지도자'로 여기게 됐다고 한다. 실제 유코와의 만남이 없었더라면 만약 고교야구 여자 매니저가 피터 드러커를 읽는다면을 쓸 일도 없었다고 밝혔다.

일에 대한 프로 의식이 높고, 제대로 하지 않는 멤버나, 의지가 없는 멤버를 무척이나 싫어한다. 그런 멤버가 있다면 제대로 할 때까지 끊임없이 잔소리를 한다. 심지어는 젓가락 쥐는 습관이 이상한 멤버들에게는 "너 이렇게 젓가락질하면 방송에서 구루메 리포트 할 수가 없잖아"라고 설교를 한다고. 이것이 팀K 스타일이라고 한다. 때문에 가끔 후배들이 자신을 어려워하고 무서워하지 않을까 걱정하기도 한다.

멤버들은 연상이든 연하든 동기든 모두 라이벌 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AKB란, 꿈으로 향하고, 서로 경쟁하는 그룹이고 싶다고 한다.

구 팀K에서 함께 활동했던 우메다 아야카, 마츠바라 나츠미, 노로 카요와 함께, 각자의 이름 한 글자씩을 딴 댄스 그룹 '우메시마나츠요'를 결성한 바가 있다. 이후 운영 측이 파생유닛 Not yet의 결성을 결정하고 이를 오오시마에게 통지했을 때, 어째서 우메시마나츠요가 아니냐며 운영측에 불같이 화를 내고 Not yet 활동을 거부하면서 끝까지 의리를 지키려 했다는 것은 유명한 일화다. 이에 감동한 우메다, 마츠바라, 노로가 역으로 유코를 위로하면서 Not yet으로서의 데뷔를 독려하였고, 유코는 그제서야 키타하라 리에, 사시하라 리노, 요코야마 유이에게 사과하면서 Not yet 활동을 받아들였다.

악수회 대응이 정말로 좋은 걸로 유명하다. 아키모토 야스시는 유코의 악수회를 10초의 단편영화로 표현했다. 최고의 인기와 최고의 악수회 대응이 합쳐져서 유코의 악수회는 언제나 1차에서 매진되며 어마어마하게 많은 팬들이 몰린다. 카시와기 유키마츠이 레나도 1차에서 매진되는 멤버였지만 ギンガムチェック부터 둘의 악수회 판매실적이 줄어들면서 유코만 유일하게 언제나 1차에서 매진되는 멤버가 되었다. 때문에 혼자서만 밤 11시까지 남아서 악수회를 하는 등 엄청난 중노동을 했다. 한 팬이 악수회에서 "내 차례정도는 쉬어도 괜찮아"라고 말하자 유코는 "그래?"하면서 물을 마시면서 진짜로 쉬었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이런 피곤한 몸을 이끌고 비몽사몽한 상태로 새벽 1시 13분에 팬들을 위해 블로그를 갱신하는 유코의 정신력은 존경스러운 수준.


1.4 대인관계

오시멘은 코지마 하루나. 거의 일방적으로 성추행(?)을 하며 팬들은 이 둘을 묶어서 '코지유우'라고 부른다. 코지유우는 AKB48의 최고 인기 커플이다. 본디 가입 초기의 오시멘은 오오시마 마이였으나, 팀 A와 팀 K가 한 팀이 되어 공연한 히마와리구미 활동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코지하루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졌다. 히마와리구미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흥미를 갖고 좋아하게 되었다고 수차례 잡지나 공연 MC 등에서 밝힌 바 있다. [유코가 하루나를 좋아하는 이유] 코지하루는 유코가 웬츠와 스캔들이 났을 때 "유코가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은 나다. 오해받아서 내가 정말 불쌍하다"라고 기자 앞에서 유코를 변호했던 적이 있다. [유코를 변호한 코지하루]

여담으로 웬츠와 스캔들이 나서 떠들썩한 후에 멤버들에게 사과해야겠다고 생각한 오오시마는 선발 멤버 한 명 한 명에게 일일이 고개를 숙여서 사과했다고 한다. 후에 극장에서도 스탭들은 모두 대기실에서 나가게 한 후에 팀K 멤버 전원에게 사과했다. 팀K 멤버들은 모두 따뜻하게 받아주었는데, 거기에 감격한 유코가 울기 시작하자 다른 멤버들도 울어서 대기실이 눈물바다가 되었다는 훈훈한 이야기가 있다.

교우관계가 매우 넓고 친구가 많다. 오리멘이나 다름없는 유코는 기본적으로 구팀 K 멤버들과 친하고 오리멘들과도 사이가 좋다. 하지만 진지하게 마음을 터놓고 얘기하는 친구는 노로 카요, 미야자와 사에, 아키모토 사야카 정도 밖에 없는 듯 싶다. 이들은 모두 팀 K를 바닥부터 끌어 올린 멤버들이다. 이 중에 미야자와 사에아키모토 사야카는 리스타워와 心友트리오로 묶이고 있는 소중한 사이이자 구 팀K들의 상징이다. 2013년 8월 22일 도쿄돔에서 이루어진 아키모토 사야카의 졸업 콘서트에서 울지 않는 사야카대신 서럽게 울던 유코의 모습은 팬들을 짠하게 만들었다.

1인자이지만 '왜 1인자일까?'라는 의문이 들게 하는 마에다 아츠코와 여러모로 상극인(…) 존재였다. 하지만 마에다와는 초기부터 고생을 많이 하고 지냈는지 정말 친한 편이다. 오오시마가 웬츠와 스캔들이 났을 때 마에다가 기자들을 막아주었는데, 오오시마는 원래 그러는 성격이 아닌 마에다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기자들을 막아준 것이 기뻐서 울었다는 일화가 있다.

다카하시 미나미와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다카하시의 매니저도 착각했다고. 둘은 AKB 내에서 최단신 그룹에 속해 '치비즈'라고 불리기도 한다. 다카하시가 리본 풀고 연습하고 있으려니 스탭이 '어이 오오시마!'라고 부른 적도 있었다.

와타나베 마유와는 서로의 엉덩이(오시리)를 마음에 들어하며 의기투합한 이후 '오시리 시스터즈'라 이름붙이며 와타나베는 오오시마를 '오시리코상', 오오시마는 와타나베를 '시리리'라 부르고 있다. 오시리 시스터즈가 결성된 계기는 카시와기 유키가 의자에서 일어난 순간 엉덩이가 까매져있던 것을 오오시마와 와타나베가 '우와, 엉덩이 까매~ 엉덩이, 엉덩이!'하고 놀린 것이 계기가 되었다.

졸업공연 당시에도 출연했던 전 멤버와 대화하고 사진찍고 싶다고 하는 후배들과 사진을 찍었는데 졸업공연 후 다음날 구글 플러스에 유코와 찍은 사진을 100명 가까운 멤버들이 갱신을 하면서 위엄을 보이기도 했다.


1.5 캐릭터 및 성격

마에다 아츠코에 밀려 항상 2인자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에 팬들의 불만이 굉장하다. 정확히 말하면 푸쉬를 받기는 받지만 인기에 비해 턱없이 미약하다. 2위임에도 불구하고 3, 4위 멤버들보다 더 곁다리에 서는 경우가 있을 정도며, 싱글 센터를 맡은 곡은 ヘビーローテーション 단 한 곡뿐. [10] 2009년 제1회 선발 총선거에서는 2위를 차지했고, 2010년 중반에 열린 제2회 선발 총선거[11]에서는 마에다를 제치고 1위에 올라 드디어 1인자 자리를 차지하는 듯 했으나 미진한 푸쉬 탓에 여전히 마에다가 센터라는 인식이 많았다. 만일 두 사람의 소속사가 달랐다면 더 푸쉬를 받을 수도 있었겠지만 같은 오오타 프로덕션 소속이기 때문에 소속사에서도 별로 신경쓰지 않는 모양. 그래서 마에다와 마찬가지로 여배우 지망임에도 불구하고, 마에다는 굵직굵직한 드라마에 캐스팅되지만 유코는 Not yet이라는 유닛 그룹에서 활동하는 것이 전부다. 여러모로 인기에 비해 취급이 굉장히 나빴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본인이 졸업 직전 AKB방송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자신은 센터가 되려고 생각하지도 않았다고 한다.

AKB48 SHOW 스다 아카리와의 대담에서 "원래 센터가 되려거나 그런 마음은 전혀 없었지만, 첫번째 총선거에서 2위가 되고나서, 굉장히 놀랐어. 그 때부터 '센터'라는 단어가 머릿속에 들어왔지. 하지만 2위라는건 1등이 될수도 있다는거잖아? 그때부터 그런 생각은 했지만 자신의 신념은 달랐어. AKB의 안에서가 아니라 AKB에서 나왔을 때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라고 생각했기에 '이런 작은 곳에서 생각하면 안돼.' 라는걸 생각했어"

이 부분만 봐도 본인은 센터나 이런 것에 전혀 집착하지 않았다는걸 알 수 있다.

털털한 성격으로, 패션, 네일아트, 코스메틱 등 여자들 이야기를 듣는 것을 싫어한다고 한다. 그리고 변태 아저씨 캐릭터가 있다. 유코의 성추행(?) 전력은 매우 화려한데, 주로 다른 멤버의 슴가를 주무르기, 다른 멤버의 슴가에 얼굴 파묻기, 다른 멤버 치마에 바람넣어서 아이스케키하기, 다른 멤버의 허벅지 더듬기등등. 멤버 뿐만 아니라 친한 스태프까지 희생양이 된다고 한다. 멤버 중 주된 희생양은 코지마 하루나. 또한 유코의 손금에는 변태선이 있다고 한다.[12] 한편 본인은 변태선이 있다는 말을 듣고도 매우 당당해했다. 유코 왈, ["변태인게 뭐가 나빠?"] 거기에 평소에 야한 농담을 즐겨한다는 멤버들의 증언도 있다. 대기실에서는 나체로 돌아다니는데, 멤버들은 이런 일은 매우 일상적인(?) 일이라서 아무렇지도 않아 한다. 심지어는 이런 나체의 모습으로 어린 멤버들에게 춤을 보여준다고(…) 그밖에도 AKBINGO!의 솔직장기에서 방귀를 가장 자주 뀌는 멤버로 선정되거나, 아리요시 AKB 공화국에서는 실제로 뀌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니코동 생방에서는 '가장 아저씨같은 멤버'로 당당히 꼽혔다. 본인은 "나도 그렇게 생각하니깐" 이라며 긍정. 이런데도 너무 사랑스럽다. 반칙이다[관련 영상 1][관련 영상 2]

후배들이 잘못을 했을때는 엄하다고 하지만 평소에는 매우 다정하고 상냥하다고 한다. 처음 선발에 드는 어린멤버들이 있으면, 먼저 말을 걸어주고 후배들이 모르는부분을 질문하면 언제나 친절하게 가르쳐준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고민상담도 자주 해준다고. 덕분인지 멤버들에게 존경받는 멤버 1순위. 2011년 7월 10일자 신도모토쿄다이에서는 와타나베 마유, 쿠라모치 아스카, 사시하라 리노 3명 모두 존경하는 멤버로 유코를 꼽기도 했다.

방송에서 보이는 항상 밝고 활기찬 모습 때문에 잘 드러나지 않지만 실제로는 우울한 감정이 많고 생각도 굉장히 깊은 사람이다. 주된 이유는 아키P가 오오시마를 '아역 출신이라서 프레셔가 없다', 'AKB에 너 같은 이미지는 필요없다' 같은 말로 갈구기 때문.

아키모토 야스시는 유코에 대해 '실력이나 능력이 굉장하기 때문에 요구하는 수준이 무척이나 높다. 때문에 모두가 만족하지 못하는 부분이 나와버린다. 아무리 노력해도 '노력했군요'라는 식으로 말해주기 어렵다'라고 평가하고 있다. AKB48의 콘서트에서는 매회 1명의 MVP를 선정하고 있는데 유코는 아무리 높은 수준의 무대를 선보이더라도 아키P의 이러한 사고방식 탓인지 MVP로 좀처럼 선정될 수 없었다. 유코가 MVP가 될 수 없는 이유에 대해 아키P는 '오오시마는 개인 경기로 치자면 항상 1위이다. 아무리 잘해도 항상 완벽한 상태기 때문에 쉽게 평가에 연결될 수 없기 때문에 굳이 MVP로 올릴 필요가 없다'라고 밝혔다. 또한 '언제나 넌 기대치가 높기 때문에 그 이상이 나타나지 않는다'라며 유코의 노력을 저평가하기도 했다. 아키P를 죽입시다 아키P는 나의 원수 이러한 부당한 대우 탓에 유코는 그룹 내 탑 급의 퍼포먼스 실력에도 쉽게 MVP 자리에 오를 수 없었고 언제나 뒤에서 홀로 '그럼, 얼마만큼 해야 MVP가 될 수 있는 걸까?'라고 몇번이고 생각해야만 했다.

1.6 취향

좋아하는 음식은 치즈. 어린 시절에는 슬라이스 치즈를 전자렌지에 돌려먹는 것을 좋아했다. 차가운 식탁 밑에 치즈를 탁 붙여 떼어먹는 것도 좋아한다. 꿈은 이탈리아에 가서 치즈가 듬뿍 들어간 본고장 피자를 먹는 것이라고 한다.

좋아하는 것은 스노보드[13], 운동화[14], 파충류, 매실주이다.

풍선을 무지무지 싫어한다. 부풀려 놓은 것을 특히 싫어하며, 보여주기만 해도 눈물을 글썽거리며 무서워한다. 심지어는 비누방울 조차 무서워하는 것 같다. 언제 터질지 몰라서 싫다는 것이 그 이유이다. 풍선때문에 예능에서 빅재미 리액션을 선사하기도 한다. [유코는 풍선이 싫어요.] 하지만 불과 1년전 방송에선 아무런 거리낌없이 풍선을 다루는 장면이 티비에 나온적 있어서 설정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15]


1.7 각종 스캔들 및 사건

오오시마 유코/스캔들 및 사건들 항목 참조.


1.8 기타

아버지가 스시집을 하는 일본인, 어머니가 일본인미국인 혼혈쿼터라는 소문은 있는데 확실하진 않다(...) 초등학교 졸업 직후 부모님이 이혼해 편부 가정에서 자랐고, 어머니와는 고등학생 때 재회했다고. 이 때문에 아버지와의 관계가 상당히 좋다고 한다. 또한 3살 연상의 오빠가 있다.


AKB48 데뷔 당시에는 토치기현과 도쿄를 오가며, 레슨을 위해 저녁에 도쿄에 상경해 야간에 귀가하는 생활이었다. 배웅과 도시락은 부친이 맡아주었다. 그 후 동기우메다 아야카와 함께 살았던 적도 있으나 지금은 혼자 살고 있다.

자신의 솔로곡으로 '泣きながら微笑んで(울면서 미소지으며, K3 극장곡)'를 가지고 있는데. 노래 실력에는 자신이 없어서 항상 라이브 시작 전에는 뛰어난 가창력을 가지고 있는 마스다 유카에게 손을 잡고 노래를 불러달라고 해 음정을 잡는다고 한다.

2012 런던 올림픽 수영 동메달리스트이자 일본의 수영 신성 하기노 고스케유코때문에 올림픽에 출전했다고 한다(!!) 출전 이유는 만약 내가 메달을 따면 악수회에 갔을 때 그녀가 나를 기억해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라고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하기노는 결국 메달 획득에 성공했고 덕후의꿈을 이뤘다. 유코는 블로그에 "(하기노 고스케는) 토치기의 별입니다! 게다가 저를 오시멤버라고 말해준 것 같습니다. 기쁘네요. 저도 토치기의 별이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하기노를 극찬했다. 또한 도쿄돔 공연에 직접 하기노를 초대하기도 했다. 악수회에서 멤버에게 기억되고 싶다면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야한다. 우리 모두 메달을 땁...

2 활동

2.1 졸업 전까지의 활동

2006년 2월 26일에 '제2기 AKB48 추가 멤버 오디션'에 합격해서 그 때부터 쭉 AKB의 핵심 멤버로 활약해오고 있다.

2007년 7월에 멤버 마에다 아츠코, 오노 에레나와 함께 오오타 프로덕션으로 이적한다. 오오타 프로덕션은 후에 1인자와 2인자를 모두 독식하게 되었다.

2009년 4월 11일 팀 K 5th Stage '逆上がり'의 공연 첫날 목 수술을 한다는 사실을 발표했다. 같은 달 13일에 수술을 끝마치고 20일에 퇴원, 25, 26일에 NHK홀에서 개최된 콘서트 '<신(神)공연예정>' - 제반의 사정에 따라 신공연이 되지 않을 경우도 있으므로 양해 바랍니다-'로 수술 후 처음 공개적인 장소에 모습을 보였다. 사실 이 때 목소리가 예전으로 돌아가지 않을 수도 있다는 공포와, 여러가지 AKB 활동에 대한 고민도 많았기 때문에 AKB를 그만두려고 했었다고 한다. 이때 구 팀K의 멤버 전원이 메일을 보내줬는데, "역시 유코가 없으면 안 된다."는 내용의 메일이었다. 메일을 보고 유코는 마음을 바꿔 AKB활동을 계속 하기로 했다고 한다.

2009년에 메이지 대학에서 한, 16년 동안의 연예계 생활에서 배운 '대인관계의 지혜'를 다룬 강의가 인터넷상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 생활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스킬이니 들어볼 것을 강력히 추천. [오오시마 유코 교수의 강의]

2010년 10월 TV아사히의 드라마 '영능력자 오다기리 쿄코의 거짓'에 오다기리 쿄코의 사촌 동생인 이부시 카오루 역으로 출연하였다.

2011년 1월 21일에 개최된 2011년 AKB48 리퀘스트 아워 2일째 공연의 앵콜에서, 키타하라 리에, 사시하라 리노, 요코야마 유이와 함께 결성한 파생 유닛 Not yet이 공식 발표되었다. 3일째에는 유코가 센터에 선 ヘビーローテーション(헤비 로테이션)이 리퀘스트 아워 1위를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3월 16일 Not yet이 1st 싱글 '주말 Not yet'으로 데뷔하였다. 이후 Not yet은 AKB 파생 유닛 중에서 가장 강력한 유닛으로 성장했고 유코는 Not yet의 1인자로서도 활약해 오고 있다.

2011년 5월부터 후지TV의 인기 프로그램 호코×다테(ほこ×たて)의 레귤러가 되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못 먹는 음식을 먹게 해주는 유코의 주술이 유명하다. 부끄러워하면서도 시키는 것은 전부 하는 유코. [영상]

2011년 8월 25일 마에다 아츠코, 장근석과 함께 TBC[16]의 모델로 기용되었다. [영상 1] [영상 2]

2011년 10월 방영된 게츠쿠[17] '내가 연애를 못하는 이유'에 요시타카 유리코, 카리나와 함께 조연급으로 출연했다. 유코는 성실하지만 가끔 덜렁대는, 호감을 주는 파견사원이지만 연애는 늘 무겁게 생각해 상대방이 질려하는 한자와 마코 역을 맡았다. 극중에서는 '인기 정상급의 아이돌이 이렇게까지 해도 되나?'라고 느낄 정도의 파격적인 속옷차림의 베드신이 등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베드신 이래봤자 영상이라는 것만 빼면 화보 수위보다 낮다.

한국 가수 중에서는 2PM우영을 좋아한다고 한다. 2011년 10월 24일 사토 나츠키, 치카노 리나와 함께 영화 아저씨를 보고 원빈의 팬이 되었다는 블로그 글을 올렸다.[#] 최근에는 베스트히트 가요제[18]가 끝나고 돌아오는 신칸센 안에서 봉준호 감독의 마더도 봤다고 한다.

2011년 12월 8일, 니혼모니터가 발표하는 '2011년 탤런트 CM 기용수 랭킹'에서, 여성 탤런트 최다인 19사로 1위를 차지했다! CF왕 유코!!

2011년 12월 21일 홍백대항노래자랑에서 다카하시 미나미의 A6th 솔로곡 '사랑스러운 악셀' 무대를 선보였는데, 뛰어난 퍼포먼스 능력을 보여주며 무대를 완전히 장악했다. 무대 후 블로그 글을 올렸는데, 노플랜 공연이었다고 한다.

2011년 12월 23일 뮤직 스테이션 슈퍼라이브에서는 152cm라는 아담한 키 덕분에 유리와 키 차이로 비교되었다.

2012년 1월 'AKB48 Request Hour 2012'에서는 유코가 센터를 선 ヘビーローテーション이 1위를 차지함으로써 리퀘스트 아워 2연패를 달성했다.

2012년 2월 신곡인 GIVE ME FIVE!의 PV에서는 풍속점 여자(…) 배역을 맡았다. PV 자체가 전반적으로 어두운 분위기긴 하지만[19], 아무리 그래도 현역 아이돌한테 이런 배역을 맡기는 아키P에 대한 불평이 또 나오고 있다. 특히 유코는 매번 이상한 역할을 맡기 때문에 더 그렇다. 일연갤에서는 '10年桜에서 임신하고, AKBaby에서는 아이 낳더니 이번에는 그 쪽으로 빠졌다'는 애정이 섞인 개드립(…)을 시전하는 중.

2012년 4월 TBS의 3부작 스페셜 연속드라마 '블랙보드 - 시대와 싸운 교사들'의 1부에 영어 교사로 출연하였다. 주연은 아라시사쿠라이 쇼쟈니스의 주연 드라마에 AKB48의 멤버가 출연하는 것은 처음이었다. 시간이 바쁜 2명의 스케줄이 맞은 것은 단 하루. 제작사가 '이동 시간도 아깝다'라고 생각해 지방 로케를 취소하고 요코하마시의 미도리야마 스튜디오에 1억엔을 투자해 600평 규모의 세트를 제작했다고 한다.

같은 달 후지TV의 드라마 개구리의 왕녀님에 노래를 사랑하지만 소심한 성격 탓에 취직 활동 53연패 중인 여대생 노노무라 마히루 역으로 출연하였다.

2012년 6월 6일 제4회 선발총선거에서 108,837표를 받아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사실 이 총선 전에 라이벌이었던 마에다 아츠코가 졸업을 발표하고 총선거에서 사퇴했기 때문에 유코는 무척이나 충격을 받았다. 자신을 분발하게 해주던 라이벌이 없어졌기 때문에 더 이상 유코에게는 총선거는 의미가 없다는 생각을 스스로 했다. 사퇴를 생각했던 유코는 아키모토 야스시에게 '더 이상 나는 필요 없지 않습니까?'라고 메일로 물었다. 아키모토에게서는 '유코가 나오지 않으면 AKB가 붕괴합니다. 앞으로 부담이 걸리는 일은 시키지 않겠습니다.'라고 답신이 와 있었다. 두 명의 에이스가 한꺼번에 떠나면 그룹이 단번에 약해진다고 생각한 유코는 마음을 굳히고 아키P에게 문자를 보냈다. '나오겠습니다. 저는 AKB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후에 아키P는 문자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세대교체에 관해서도 고민을 많이 했지만, 후배들이 뒤를 보고 따라갈 수 있게 앞을 보면서 나아가는 선배가 필요하다는 말에 마음을 다잡았다고 한다. 많은 매체에서 유코의 무혈입성을 예측하긴 했지만 라이벌이 없기 때문에 오히려 표가 안 나올지도 모른다는 우려도 있었다. 그러나 개표 결과 11만 표 가까이 얻으며 어마어마한 유코 팬들의 화력을 입증했다.

저는 빼어난 재능은 없지만, 어떤 일도 전력으로 웃는 얼굴로 해 왔어요.
그 결과, 여러분이 태양처럼 빛을 비추어주셔서, 꽃이 필 수 있었어요.
하지만, 꽃은 언젠가 지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여러분들이 태양으로 있어주세요.
다시 한 번 이 경치가 보고 싶었어요.

- 오오시마 유코, 제4회 총선거 소감 中

2012년 8월 24일 충공깽도쿄돔 1일차 공연을 통해 팀K 캡틴을 맡는 것이 발표되었다. 유코 팬 중에는 '시키라는 졸업은 안 시키고 후배들 뒤치닥거리나 하라는 이야기냐?'라는 식으로 반발하는 사람이 많았다.[20] 멘붕 하지만 캡틴직에 앉혀졌기 때문에 당분간 졸업은 없다는 역해석이 등장해 반대급부로는 위안삼고 있다고…

2012년 8월 25일 만화 원작의 영화 사채꾼 우시지마파칭코광 모친의 빚을 대신 갚아야 하는 상황에 놓여, 우시지마 카오루로부터 추적당하는 백수 스즈키 미코 역으로 출연하였다. 영화에서 스즈키는 빚을 갚기 위해서 원조교제까지 한다. 유코 배역은 왜 항상 이 모양일까……

2012년 9월 18일 'AKB48 29th Single 가위바위보 선발전' 2회전에서 올해도 마에다 아미에게 졌다. 팬들이 제발 한 번만 이겨달라고 했는데, 말이 씨가 된다고 답했던 유코. 정말 씨가 되고야 말았다..

그런데… 매우 뜬금없이[21] AKB48 28th Single UZA센터마츠이 쥬리나와 더블로 맡았다!!!

2013년 3월 8일 제36회 일본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영화 사채꾼 우시지마로 화제상을 수상했다. 덧붙여 이 방송의 방송사회자가 마에다 아츠코였는데 니혼TV가 일부러 이걸 노린것 같지만 오랜만에 잡힌 두명의 투샷에 팬들이 열광했다는 후문.

2013년 4월 29일 후지TV의 드라마 갈릴레오 시즌 2에 게스트로 출연. 데이터 복구 서비스 벤처기업의 사원으로 등장해 무난한 연기를 보여주었다. 오타쿠같이 생긴놈이 이상한걸 써서 자기를 좋아하게 만들려 했다는 것에 열받은 시청자가 몇몇 있다고…

2013년 6월 8일 AKB48 제5회 총선거136,503표를 득표했지만, 말도 안되는 일을 해낸 사시하라 리노 때문에 2위를 차지했다 덕분에 1회부터 5회까지의 등수가 2-1-2-1-2. 이쯤되면 예술 유코는 눈물이 한방울도 안나오고, 이렇게 웃음밖에 안나오는 총선거는 처음이며 설마 사시하라 한테 질 줄은 몰랐다고 하면서 "개그 그룹이 되는 것인가?"라고 같은 오오타 프로덕션이며 Not yet 멤버인 사시하라 리노에게 애정을 듬뿍 담아서 포풍디스를 날려줬다. 일례로, 작년 총선 1위 소감에서 자신을 발판 삼아(踏み台にして) 올라가라고 했는데, 자신이 생각하던 것과는 다른 사람이 올라갔다고 깠다. 물론 올라가라고 한 멤버는 와타나베 마유였지만[22], 마유는 3만이 넘는 표차로 3위를 기록하고 만다. 그리고 좀더 연기일도 힘내서 여러분에게 연기자로서의 인상을 남기고 싶다고 했다.

사시하라를 디스하며 회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던 유코의 소감을 감상해보자.

이야...눈물 한 방울도 안 나오는 이 느낌...뭘까요? 배가 아플 정도로 웃어버린 총선거는 처음입니다.
 
네...작년은 받침대로 해주었으면 이라고~ 1년간 후배들을 위해 AKB를 위해서 라고 해왔습니다.
그래도! 저는...받침대로 삼아주었으면 하는 멤버가 조금..다른 사람이였구나 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그래도, 제가...제 벽을 넘은...제 벽을 넘은 다음에 불릴 사람은 새로운 바람을 불러와서
벽이 아닌 (저를)휙~ 하고 뛰어 넘었구나 라고 뭐랄까...납득할 만한,
그리고 제가 받침대로 삼아주었으면 이라고 생각하면서 활동한 1년 간,
마음도 확실히 잡았구나 라고 제 자신에게 있어서도 자신감을 가졌습니다.
1, 2, 1, 2...아!! 2, 1, 2, 1, 2로 된 것도,좀처럼 이런 순위 멤버도 없기 때문에, 정말로...음...
제 자신도 마음 속으로 대단하구나 라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AKB가 되는 것이 정말로 기대 됩니다!
기대돼서 주체 할 수 없네요...어떤 코믹그룹이 될 지...
 
아니면 더더욱 아이돌이 될 것인가.
그래도 여러 장르의 멤버가 있으니까 이렇게 해서 팬 여러분이...
 
전국에서 투표해주신 여러분이 정해주신 이 순위로...
저는 선발에 들었으니까, 같이 있는 선발 멤버와 새로운 AKB를 여러분에게 보여드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합니다.
새로운 그룹이 되는 것도 저도 원하고 있었고
여러분도 앞으로도 AKB에게 아직...아직은 더더욱 기대해주셨으면 바라기 때문에,
저희들은 웃는 얼굴로, 앞으로 더 즐기면서 활동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오시마 유코, 제5회 총선거 소감 中

2013년 9월 18일 'AKB48 34th Single 가위바위보 대회'에서는 앞에서 인기멤버가 거의 전부 전멸하고 시작전 엄청난 스케일의 폭소퍼포먼스를 보여주며 기대감을 증폭시켰으나... 1차전에서 시로마 미루에게 져서 광탈해버렸다.

2013년 9월 24일 SMAP쿠사나기 츠요시 주연의 후지TV의 스페셜 드라마 '신의 베레모, 테즈카 오사무블랙·잭 창작 비화~'에 히로인인 오다마치 사쿠라역으로 출연하게 되었다. 극중 역할인 오다마치 사쿠라는 쿠사나기 츠요시가 맡은 만화가 테즈카 오사무를 담당하는 풋내기 편집자이다. 소년 챔피언을 출판하는 아키타 쇼텐에 입사했지만 만화에는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뜻밖에 1973년으로 타임슬립해서, 40년 전의 아키타 쇼텐에서 테즈카 오사무를 담당하게 된다. 당시 침체기면서 만화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고 대표작 블랙잭을 완성한 모습에 사쿠라의 심경은 변화하게 된다는 내용.

2013년 10월 13일 SMAP기무라 타쿠야, 시바사키 코우 주연의 TBS의 드라마 '안도로이드 ~A.I. knows LOVE?~'에 출연하게 되었다. 기무라 타쿠야는 안드로이드와 천재 물리학자 마츠시마 레이지역 1인 2역으로 주연을 맡고 시바사키 코우는 히로인이면서 마츠시마 레이지와 약혼한 안도 아사히역을 맡는다. 드라마는 시공을 초월한 러브 스토리물이며 천재 물리학자 마츠시마 레이지가 누군가에게 살해되고 슬픔에 빠진 약혼자 안도 아사히는 이유를 알지 못한 채 정체불명의 누군가로부터 목숨을 위협 받는다. 이때 100년 후의 미래에서 안드로이드가 나타나 약혼자를 지킨다는 이야기. 유코는 기무라 타쿠야의 여동생역을 맡게 되었다. 맡은 역은 오빠와 마찬가지인 물리학자인 대학 준교수 마츠시마 나나세역. 오빠와 마찬가지로 색다른 성격의 소유자로 오빠의 약혼자를 친언니처럼 따른다는 설정. 또한 오리지널 드라마인 이번 작품의 컨셉과 설정에는 신세기 에반게리온으로 유명한 안노 히데아키츠루마키 카즈야가 참여한다고 한다. 그러나 과거의 이 작품에서는 과거 출연작에서 어느 정도연기를 했다는 평가와는 달리, 기본적인 연기력의 난조를 보이며 많은 비판을 받았다. 일본 내에서도 연기력 부족을 질책하는 비판이 일었으며, 국내의 일본 드라마 관련 게시판에서도 발연기, 기본적 연기력 부족을 질타하는 게시물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안드로드이에서 호평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아이돌 타이틀을 완전히 벗고, 연기자로 전향했을 시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 필요성이 더욱 커졌다.

2013년 10월 20일 MBS의 인기 다큐멘터리 정열대륙에 출연했다. 여기서는 화려한 무대 위에서는 볼 수 없는, 무대 뒤에서의 유코의 엄청난 노력들을 볼 수 있었다. 도쿄돔 3일차 까지 공연에는 거의 몸무게가 3kg이 빠져버려서 도쿄돔 공연 4일차 마지막 날에는 엄청난 피로누적 때문에 링거를 맞고 무대를 소화할 정도였다. "비슷하게 노력을 하면 누구라도 오오시마 유코가 될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에는 "될 수 있네요. 다만 같은 노력은 간단히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요."라고 대답하기도 했다. 또한 유코의 AKB48 활동에 대한 솔직한 마음도 엿볼 수 있었는데 상당 수의 1, 2기생들이 꿈을 위해서 졸업하고, 이미 아이돌로서 이룰 수 있는 것은 모두 이룬 유코는 아이돌로서는 목표의식의 부재가 발생했다고 한다. "자신에게 부하를 걸만한 것이 없다.", "정열을 불태울 장소가 더는 없다"라고 언급했다. 유코가 여배우를 지망하는 이유도 어렵고 끝이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2013년 11월 개봉예정인 극장판 'SPEC ~결~'에 출연하게 되었다. 역할은 흰 의상 의 수수께끼의 여자역.


2.2 졸업

2013년 12월 31일 NHK 홍백가합전에서 恋するフォーチュンクッキー의 무대를 마친후 "이 회장을 빌려 말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저 오오시마 유코는 AKB48을 졸업합니다."라고 선언해버렸다. 생각지도 않은 갑작스러운 졸업발표를 들은 다른 멤버들은 멍한 표정이 되었고 눈물셔틀다카하시 미나미는 눈물을 뚝뚝 흘렸다. 또한 이어서 "이렇게 홍백가합전에 출장하는 것도, 이것이 마지막이 되었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부르겠습니다. 오는 2014년도 AKB48의 응원을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인사했다. 홍백 생방송을 보고 있던 덕후들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었다.

이때 엄청난 논란이 있었는데, 가요계 대선배 키타지마 사부로가 이 해 홍백 가합전을 '라스트 홍백'이라고 말하고 나온 상태였기 때문. 유서 깊은 연말 가요제 홍백가합전을 개인의 졸업 발표장으로 써먹었음은 물론 대선배에게 가야 할 스포트라이트를 빼앗아 비판을 받았다. 키타지마 본인은 오오시마의 졸업 발표를 두고 방송 후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고 한다.[#]

유코는 2014년 1월 4일자 블로그에서 졸업에 대한 심경을 담담히 고백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3년 마지막에 돌연 졸업발표에 놀라게 해드리고 말았네요.
 
우리 AKB48에 있어서 홍백가합전이란 아키하바라에서 출발하는 아이돌 그룹으로 AKB48대신 아키하바라48이라고 불리던 때부터 동경이었고 매우 중요한 추억이 담겨있는 곳입니다.
 
그런 중요한 장소에, 그런 중요한 장소이기에 제대로 작별하고 싶었기 때문에 홍백가합전에서 졸업발표를 하였습니다.
 
AKB를 졸업하면 홍백가합전에 나갈 기회는 없을 것입니다. 만약 그 기회가 있다고 한다면, 제대로 졸업 후 자신의 꿈을 이루고 난 후이겠지요.
 
언젠가, 여배우 오오시마 유코로 심사위원 자리에 불리어지는...
 
아직 졸업 시기도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정해지는대로 즉시 보고하겠습니다! 홍백가합전 감사합니다.

빨리 팬 여러분들의 얼굴을 보고 싶습니다. 만나고 싶습니다. 'AKB의 무대에 서있는 오오시마 유코가 좋아. 멤버와 즐겁게 지내는 오오시마 유코가 좋아.'라고 말해주시는 것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 스테이지로 나가야 한다고 강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AKB에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AKB에 있어서의 내가 나아가야 할 부분은 여기까지의 단계였고, (AKB에 있어서 나아갈 부분을) 다음 담당할 멤버에게 물려주고 떠나야 하는 것이 내 역할이기도 하고요.
 
지금까지 졸업하였던 멤버들이 많이 있습니다. 각자가 각자의 시기에 AKB에 관하여 생각하고 자신의 상황과 대조하여 졸업을 하였습니다.
 
제가 가장 마음에 간직하고 있는 것은 쉬운 길과 어려운 길이 두가지가 있다면, 어려운 길을, 가시밭 길을 택하라 였습니다.
 
이것은 아키모토 선생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단체로 승부를 해 온 우리들에게 혼자만의 길은 가시밭 길입니다. 지금까지 졸업하였던 멤버들의 각오를 저 역시 결정하였습니다. 환경이 바뀐다하더라도 신념과 마음은 변하지 않으며 새로운 스테이지로 나아갈 생각입니다. 부디 잘되기를... 앞으로도 응원 잘 부탁드립니다.

- 오오시마 유코, 2014년 1월 4일자 블로그 전문

AKB48 35th Single 前しか向かねえ센터는 오오시마 유코로 결정되었다. 센터로 서는 마지막 싱글 타이들이 유코의 졸업송이니[23], 팬들 사이에서는 그동안의 고생을 보답받는 역대 최고의 졸업 대우라며 반기는 분위기.

2014년 2월 23일 AKB48 공식 유튜브계정의 유코 센터의 대표곡이라 할 수 있는 ヘビーローテーション PV의 조회수가 1억뷰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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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것으로 인해서 AKB48은 유튜브에서 PV가 1억뷰가 넘는 첫번째 일본 가수가 되었다. 이 기록은 전 세계의 AKB48의 팬들이 유코의 AKB48에서의 공로와 앞으로 다가올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서 기획했다고 한다.

2014년 3월 29일 발표된 36th 싱글에 오오시마 유코의 공식 졸업송 '今日までのメロディー'(오늘까지의 멜로디)가 수록되는 것이 발표되었다.

2014년 3월 29일~30일 이틀에 걸쳐서 일본에서 가장 까다로운 콘서트 장소이자 동시에 가장 의미있는 장소인, 수용인원 약 7만명의 일본 국립경기장에서 'AKB48 단독&그룹 봄콘 in 국립경기장 ~추억은 전부 여기에 버리고 가자~'가 열릴 예정이었다. 이 콘서트는 유코가 마지막으로 참가하는 콘서트이자 유코의 졸업콘서트였다. 즉 졸업콘서트로써는 이보다 좋은 것은 찾기 힘들 정도로 최고의 예우였다. 유코는 30일 마지막날 공연에서 졸업 세레모니를 할 예정이었다. 29일 공연은 날씨가 아슬아슬하게 좋아서 정상적으로 콘서트가 진행되었으나 하늘도 무심하게도 30일이 되자 날씨가 매우 악화되었고 공연이 취소되어버렸다. 유코는 엄청난 충격을 받았지만 콘서트장 입구에서 집결한 팬들을 보고 감동을 받아 인근 메이지공원에서 "아까까지만 해도 비가 엄청 내렸는데 지금은 이렇게 좋아져 버렸습니다. 이 다음에 졸업 세레모니를 할 수 있다면 최고의 오오시마 유코를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울면서 하지만 미소지으며 팬들에게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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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5일부터 '우먼 온 더 플래닛' 이라는 니혼TV의 여성버라이어티의 MC를 맡게 되었다. 공동 MC로는 해당 방송을 쭉 맡아왔던 오오타 프로덕션 선배이자 일주일에 방송을 13개나 하는 초인기게닌 아리요시 히로이키.[24] 방송내용으로서는 여성시청자를 타겟으로 하는 방송으로, 여성들이 좋아하는 해외여행과 먹거리가 소개되는 방송이다. 여성시청작에게 호감이 높은 게스트가 출연하고 있다.

나인티나인의 대표 칸무리 예능 메챠메챠이케테루에서 오오시마 졸업스폐셜로 '여배우가 되기 전에 다 보여주자!'식으로 엄청 굴리기도 했다.

2014년 6월 2일 마지막 팀K 공연을 뛰고 졸업한다는 일정이 발표되었다. 그러나 취소되었던 유코의 졸업 콘서트가 6회 총선거 행사가 열린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총선거 다음날인 6월 8일에 하는 것으로 정해짐에 따라, 극장 졸업공연이 졸업콘서트 다음날인 6월 9일로 다시 조정되었다.


팀 K를 상징하는 초록색으로 물든 유코의 졸업콘서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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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9일 마지막 극장공연을 마치고 AKB48 그룹에서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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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진짜로 [트위터]를 시작했다. 이전에 가짜 트위터가 너무나도 많았던지라 시작하자마자 "진짜 유코씨 인가요?"라는 질문이 엄청나게 많이 올라왔다. 그리고 트위터를 시작하고 9시간만에 20만명의 팔로우 수를 돌파하는 위엄을 선보였다.

요시다 다이하치 감독의 영화 '종이달'에 원작에는 없는 오리지널 캐릭터 아이카와 케이코로 출연. 이 역할로 38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조연여우상을 비롯하여, 39회 호치영화상 조연여우상, 36회 요코하마 영화제 조연여우상, 24회 도쿄 스포츠 영화대상 조연여우상을 수상하였다.

(36회 요코하마 영화제)

(38회 일본 아카데미)


2015년 1월부터 방영된 쩐의 전쟁 일본판 리메이크 드라마에서 여주인공을 맡게 되었다. 남주인공 역은 쿠사나기 츠요시.

2015년 4월부터 방영된 야메고쿠 ~야쿠자 그만두겠습니다~ (ヤメゴク~ヤクザやめて頂きます~)에서 여주인공 '나가미츠 바쿠슈'로 열연했다.
이 드라마로 오오시마 유코는 85회 더 텔레비젼 드라마 아카데미상 수상자 (2분기)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이 상은 독자표, 심사위원표, TV기자표의 비율을 균등하게 해서 선정된 것이라고 써져있다.

2015년 8월 29일, 주연영화 로망스 개봉. 미니시어터를 중심으로 현재 전국 순차 개봉중.

2015년 10월 10일 부터 SMAP이나가키 고로 주연 무대, No.9~불멸의 선율에 마리아 역으로 출연. 2015년 WOWOW 멋대로 연극대상勝手に演劇大賞에서 여배우상 수상.

이렇게 순조롭게 배우로서 자리를 잡는가 했는데, 2015년 12월 15일. 운영이 '제5회 AKB홍백가합대전'에서 43번째 싱글에 졸업멤버 참가라는 핵폭탄을 터트려버렸다. 참가가 발표된 멤버는 마에다 아츠코, 시노다 마리코, 이타노 토모미, 다카하시 미나미, 그리고 오오시마 유코. 게다가 해당 멤버들에게는 발표 며칠전에 일방적으로 통보했다는 모양. 아이돌 이미지를 탈피하기도 힘든데 도움은 커녕 운영이 똥물을 뿌리자 팬들은 격분한 상황. 더더욱 황당한게 유코는 지금 시대극인 '사나다 10용사'촬영때문에 산골을 오가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강제소환을 당했으니... 이번 운영의 만행에 대해 졸업멤 팬들과 현역 AKB팬들 모두 분을 참지 못하는 상황이다.

3 선발 참여곡

4 사진집·영상집

순번발매일표지제목(한글번역)출판사구분유형판매비고
12008/12/19ゆうらりゆうこ
(유우라리 유코)
竹書房사진집대형책
22008/12/19ゆうらりゆうこ
(유우라리 유코)
竹書房영상집DVD
단행본
32009/10/17優子のありえない日常
(유코의 있을 수 없는 일상 )
ワニブックス사진집대형책
42009/12/06と、ゆうこと.
(와, 유코와.)
ワニブックス영상집DVD
52010/08/24君は、誰のもの?
너는 누구의 것?
光文社사진집대형책
62011/06/17優子
(유코)
講談社포토북무크129,620유코의 메세지 담긴
포스트 카드
72011/12/21大島優子 君は、僕のもの
(너는 나의 것)
キングレコード영상집Blu-ray/DVD생사진 2매
82014/09/18脱ぎやがれ!
(벗어버려!)[25]
幻冬舎포토북무크83,330포스터
  1. 작은 다람쥐라는 뜻. 유코링 → 코링 → 코리스로 변한 것이다. 그렇지만 지금은 안 쓰는 별명. 왜냐면 남자 팬들이 코리스~하고 달려들면 무서워서라나…
  2. 라디오 'AKB48 오늘 밤은 돌아가지 않아…'에서는 라디오 내 한정으로 '윳삐'라 불렸다. 현재는 유일하게 시노다 마리코만 블로그, 트위터 내에서 윳삐라고 부르고 있다.
  3. 팀 A가 아닌, AKB48 2기생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당시의 새로운 팀
  4. 노래 실력은…그냥 하지 말라는 팬도 있을 정도. 하지만 최근에는 점점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렇지만 웬만한 멤버들을 제외하면 어차피 AKB48의 가창력은 사실 거기서 거기.
  5. 특히 나가토모 유토 선수를 좋아하여 그의 축구 인생을 다룬 다큐멘터리에 나레이터로 참여하기도 했다. 참고로 '너는 내 것'이란 제목의 DVD에서는 촬영시각이었던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당시 ESPN을 통해 DVD 촬영중 일본 국가대표팀의 경기를 지켜보는 장면이 나온다. 아마 일본-파라과이전이었던 듯.
  6. 이 때문에 AKB48 최고의 백역사로 불린다. 과거 사진과 지금이 별 차이가 없기 때문에…
  7. AKBINGO! 과거 기획인 AKB 베스트 10!에서 유코가 보여준 특기는 '헨가오 빌더'와 닭 흉내내기였다.
  8. 이렇게 초창기부터 그룹을 알리기 위해 방송에서 고생을 많이 했다.
  9. 술을 많이 마셔서 아침에 좀 힘든 경우가 많긴 해도, 이로 인해 일을 펑크낸 적은 없다는 말도 있는데, 이는 AKB48와 상극에 있는 주간문춘의 보도이므로 진짜인지 소문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10. 훗날 이것은 마에다가 졸업하고 ギンガムチェック前しか向かねえ로 깨진다.UZA, さよならクロール도 센터라면 센터...
  11. 17th 싱글 선발총선거 공약을 결정할 때 '1위하면 빡빡 깎음'이라고 정해두었으나 소속사무소로부터 NG를 받아 무용지물이 되었다. 따라서 '극장 화장실 청소'라는 공약을 다시 걸고 선거에 임했다.
  12. 110202 AKBINGO! 참조
  13. 9살때부터 탔으며 자신의 보드와 자신의 장비를 가지고 있다.
  14. 특히 나이키를 좋아한다.
  15. 09년 8월21일 AKB48 네모우스TV 에서 자유자재로 풍선을 다루는 장면이 나온다. 물론 1년사이에 풍선에 강한 공포를 가질만한 사건이 벌어졌을 가능성도 있긴하지만...
  16. 일본에서 에스테로 가장 유명한 브랜드. '일본의 美'라고 불릴 정도로 유명하다. 덧붙여 영상 2에서의 장근석 씬은 한국의 인사동에서 촬영한 것이다.
  17. 후지TV의 월요일 9시 드라마. 지금은 명성이 예전만 못 하지만 간판 시간대에 방영하며 최고의 배우들이 나오는 수작이 많았기에 관심을 많이 모으는 드라마다. 캐스팅되면 커리어에도 도움이 되기에 많은 배우들이 게츠쿠에 출연하는 것을 꿈꾼다.
  18. 일본의 유명 음악행사이다.
  19. 뜬금없이 임신한 카사이, 학창시절 내내 이지메당한 카시와기 등.
  20. 유코가 빨리 졸업을 해서 마에다처럼 여배우 노선을 타기를 원하는 팬들도 많다.
  21. 아키모토 야스시가 유코에게 부담을 주는 일은 시키지 않는다고 했었다.
  22. 실제로 마유는 작년에 5회 총선에서 반드시 1위를 하겠다고 벼르고 별렀다..
  23. 처음에는 다른 멤버들 처럼 졸업송이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많았으나, 싱글 트랙리스트에 졸업송이 없고, 스마스마등 방송에서도 이 싱글을 유코 졸업송이라고 언급하는 것으로 보아, 공식적으로는 마지막 센터+졸업송으로 취급하는 모양. 그러나 다음 싱글에서 공식 졸업송이 발표되었다
  24. PON!에서 인터뷰를 갔을때 아리요시가 재미로 오오타 프로덕션은 AKB 멤버들이 아주 훌륭하다고 1위가 3명이라고, 와타나베 프로덕션은 누가있냐며 디스하기도 했다. 오오야 시즈카로 디스하니 카시와기 유키로 반격하는 롯치
  25. AKB48 졸업 후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