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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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04년부터 이글루스에서 '레진닷컴'이라는 이름의 유명한 블로그를 운영하던 블로거 레진(한희성)이 주도해 개발자 권정혁과 함께 만든 웹툰 전문 서비스.

'재미있는 만화를, 쉽게 결제해서, 편하게 보게 하자'를 목표로 성숙한 독자를 위한 어른의 만화 서비스를 표방하고 있다. 2013년 6월 7일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이 개장되었고, 이를 시작으로 동년 8월 17일에는 iOS 애플리케이션, 9월 21일에는 웹 사이트가 오픈되었다.

로고에 나온 견공은 이름이 있는데, '돈독이'라고 하며 마스코트로도 절찬 활용 중. 특별한 의미는 없고 대표 한희성 씨가 개를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스티키 몬스터 랩의 부창조가 만들어주었다고 한다.

무료로 볼 수 있었던 기존 웹툰과 달리 레진코믹스는 시작부터 부분 유료화 모델을 시도해 논란이 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네이버, 다음이라는 거대 포털을 모체로 하는 '네이버 웹툰'과 '다음 만화 속 세상'이 양분하고 있는 웹툰 시장에 작은 신생기업이 진입한다는 것은 무모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우려의 목소리와 달리 레진코믹스는 출시 즉시 구글플레이 만화부문 매출 1위를 달성했고 앱스토어 도서부문 매출 1위를 달성했다. 2014년 매출이 103억 정도였고 서비스 개장 이후 2015년 5월 기준으로 월평균 매출이 20%씩 계속 증가하고 있다. 광고가 없다는 점을 생각하면 놀라운 성과이다. 유료인 만큼 수수료를 제외한 수익의 60% 이상이 작가들에게 원고료로 지급되는데 이에 따라 돈을 많이 버는 작가들도 나오기 시작했다. 연봉 환산 시 억대를 기록하는 작가들도 있다. <나쁜상사>를 연재하는 작가 '네온비'는 서비스 시작 1년 후 2014년 6월 첫째 주 누적 매출 2억8천만 원을 달성했다. 2015년 5월 기준, 레진코믹스에 등록된 만화는 700여 개며 연재 중인 만화는 240여 개로 국내 최대를 기록 중이다. 2015년 5월 기준 등록된 회원 수는 약 450만 명가량이고 월 방문자 수는 700만 명 정도이다. 벤처기업으로는 이례적으로 창업 첫해부터 흑자를 달성하여 미래창조과학부 워크숍에서 사례 발표를 하는 등 주목을 받았다.

레진코믹스를 운영하는 것은 벤처기업 (주)레진엔터테인먼트이다. 원래 레진 닷컴이라는 통합 콘텐츠 포털을 만들고자 했지만, 처음부터 여러 가지를 하는 것보다 하나를 선택해 집중하는 것이 좋겠다 판단해 만화만 서비스하는 레진코믹스를 시작했다. 제작비용이 적고 파급력이 좋으며 남녀노소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레진코믹스의 성장에 따라 영화, 애니메이션, 드라마, 소설, 영화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실제로 보유한 만화를 기반으로 만드는 드라마, 영상 등의 영상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영화를 본 관객들이 원작 만화를 보기 위해 다시 레진을 찾아오는 연결고리를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2015년 후반에는 웹툰과 게임을 결합한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2015년 미스터블루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하여 상장에 성공하자 레진코믹스(정식명칭 레진엔터테인먼트) 쪽으로 기업공개를 권유하는 증권사SPAC들이 줄을 서고 있다고..(...) 한국경제신문에서 내놓은 기사.

2015년 10월 라이트 노벨 레이블인 레진노벨을 창간하였다.일본 라이트노벨을 직접 번역,출간을 한다고 한다.

2015년 상반기까지는 레진에 대한 평가가 아주 좋았으나, 2015년 9월 들어서 원고료 관련 논란, 루리웹 여론조작 사건 등으로 인해 이미지가 많이 하락할 듯 하다. 레진코믹스/사건 및 사고 참조.

여담으로, 밑에 있는 레진코믹스 연재작의 목록이 업데이트 된지 꽤 지났다. 할일이 없는 위키러는 가서 빨리 업데이트 하자.

2016년 상반기부터 백합에 대해 상당히 집중적인 섭외를 하고 있다. 한국시장에서 백합 장르가 많지 않은 것을 생각하면 굉장히 이례적이면서 차별화된 모습인데 웹툰뿐만 아니라 조아라에서 백합 소설로 인지도가 높은 소설가들까지 연재제의를 하며 많이 포섭한 상태이다. 4월초부터 웹툰이 벌써 3개나 연재를 시작했으며 6월까지 천천히 웹툰과 소설이 정식연재를 하는만큼 한국 백합덕들의 관심과 기대를 한몸에 받는 중. 백합이라는 장르가 한국에서 이제 마이너는 아니더라도 메이저는 아니기 때문에 한국백합덕들의 수요에 비해 공급이 적다. 그 탓에 굉장히 목메는 편이고 정보교환에 굉장히 목숨걸고 찾아다니는 편인데 그만큼 한국에서 백합을 즐기는 것은 언제나 갈증의 연속인 편. 이러한 상황에서 레진 코믹스가 작정하고 백합웹툰과 소설의 연재제의하는 것에 공식적인 표명은 없지만 이미 조아라의 소설작가들부터 웹툰을 결정한 작가들의 레진에서 정식연재 제의를 했다는 정보가 마구 쏟아지고 있는 탓에 작가들 중에서 어디서 정식연재한다고 밝히지 않더라도 현재 자연스레 레진 코믹스일 것이라고 생각하는 추세다. 원래 백합덕들 사이에서 레진에 대한 인지도는 꽤 높았지만 이번 일로 확실히 각인된 상태가 되었는데...
사건이 터져버렸다. 항목 참조

2 역사

날짜내용
2012년 4월(주)레진엔터테인먼트 법인 설립
2013년 6월 7일안드로이드 앱 출시
2013년 7월 15일토/일 만화 추가
2013년 8월 16일ios 앱 출시
2013년 9월 27일웹사이트 개시
2013년 12월 15일출판만화 카테고리 추가
가로로 넘기는 페이지 뷰어 추가
크로스뷰 기능 추가
2014년 1월 10일문화상품권/도서상품권 결제 기능 추가
2014년 4월엔씨소프트로부터 50억의 투자 유치
2014년 5월 1일검색기능 추가
내서재 편집 기능 추가
장르별 검색기능 추가
추천만화기능 추가
2014년 9월 - 12월제 1회 레진코믹스 세계 만화 공모전 개최
2015년 1월 30일제 1회 레진코믹스 세계 만화 공모전 수상작 발표
2015년 3월 24일방송통신심의의위원회에서 음란물 유통을 이유로 레진코믹스 접속 차단
2015년 3월 24일방송통신심의의위원회에서 결정 번복, 다시 접속 허용
2015년 4월 17일성인만화 노출 방지 탭 추가
일본 시범 서비스 시작
2015년 5월 25일레진 코믹스배 '하스스톤 마스터즈 코리아' 개막
2015년 7월 13일일본 정식 서비스 시작
2015년 12월 24일미국 서비스 시작
2016년 6월 22일사모 펀드로부터 500억원 투자 유치

3 웹툰

3.1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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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북스 설립을 통해 실행했던 "부분 유료" 모델을 조금 더 본격적으로 도입했다. 유료화 모델 자체는 네이버 북스에서 신과 함께등으로 2013년 초에 큰 수익을 거둔 바가 있다.

기존 웹툰 서비스와 레진코믹스의 가장 큰 차이는 처음부터 유료 모델로 시작했다는 것이다. 기존 웹툰들은 모체인 대형 포털(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에 트래픽을 가져다주는 목적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대체로 무료로 제공되었다. 목적이 이러하다 보니 포털 서비스사들은 만화 작가들과 수익을 나누는 데 소극적이었다. 이러한 한국 웹툰 시장의 구조적 문제와 악순환을 개선하기 위한 유료화 시도도 있었지만 이미 웹툰은 무료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네티즌들의 외면으로 실패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레진코믹스는 처음부터 대형 포털과 독자적인 웹툰 전문 플랫폼을 기반으로 유료화 모델을 도입했고 안정적인 수익을 끌어내는 데 성공했다.

레진코믹스의 유료화 성공 원인은 크게 네 가지로 평가할 수 있다. 첫째는 콘텐츠의 질이다. 레진코믹스의 이성업 총괄 이사는 콘텐츠의 질을 좋게 유지하는 것이 최고의 마케팅 방법이라고 말한다. 웹툰 이용자들이 돈을 주고서라도 보고 싶을 만큼 수준 있는 웹툰을 제공한다면 자연스럽게 지갑을 열 것이라는 말이다. 유료화 성공의 두 번째 이유는 성인 독자들을 표적화 했다는 것이다. 레진코믹스는 '성숙한 독자들을 위한' 웹툰 서비스를 표방하고 있다. (2015년 5월 기준) 전체 웹툰의 20% 정도가 19금 아이콘을 단 성인웹툰인데 성인 웹툰은 거의 유료로 결제해야만 볼 수 있다. 10대보다 구매력이 높은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세 번째로 레진코믹스는 결제 과정이 매우 간단하다. 레진 코믹스 앱은 결제하기 위해 페이지를 벗어날 필요 없이 앱 안에서 곧바로 코인 결제를 할 수 있다. 웹사이트도 모바일 결제, 문화 상품권 결제 등의 방식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부분 유료화 전략이 매우 영리하다. 유료 콘텐츠의 종류는 두 가지인데, 무조건 결제해야만 볼 수 있는 웹툰이 있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무료로 풀리는 웹툰이 있다. 성인을 대상으로 하거나 이미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작가의 웹툰의 경우 전자에 해당하는데 기본적으로 인기가 많아서 완전 유료임에도 불구하고 이용자가 많다. 대다수의 웹툰은 후자에 해당한다. 7일을 기다리면 무료로 다음 편을 볼 수 있지만, 300원~500원만 지급하면 당장 다음 편을 볼 수 있으므로 유료로 결제의 유인이 매우 높다.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에서 2015년 6월 발표한 <웹툰 산업 현황 및 실태 조사>는 '레진코믹스로 시작된 웹툰 전문 플랫폼이 유료 기반 서비스로 작가와 일정 비율로 수익을 배분하는 시스템을 이용하여 작가 수익시장 활성화에 큰 기여를 했다'고 평가했다.

어른의 만화 서비스를 모토로 삼아 다른 웹툰 사이트와 상당히 작품의 방향성이 다르다.

폭넓은 독자층에 호감을 살 수 있는 작품을 주로 연재하는 네이버 웹툰, 다음 만화속세상과는 달리, 레진코믹스의 연재작품은 대체로 대중성보다는 작품성 및 작가의 표현의 자유를 중시하여 주제와 장르와 관계없이 다양한 작품을 연재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 때문에 타 웹툰 서비스였다면 연재되지 못했을 비주류 소재의 작품이 많은 편. 특히 백합계에서는 거의 독점 수준으로 작품들을 쓸어가고 있다.

레드렌의 마녀도시 리린이야기처럼 완결이 이미 났었던 작품부터, 도전만화의 이너프 같이 다른 곳에서 연재 중인 작가를 스카우트해온 작품, 레진에서 직접 끌어온 나의 보람이나 봄빙수 등까지 다양하다. 백합계 커뮤니티들에서는 가뭄에 콩 나듯이 나오던 백합물이 잘 나와주니 좋다는 사람도 있지만, 너무 싹 쓸어가는 게 아니냐고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 향후 레진코믹스의 플랫폼이 흥행에 성공할 경우에는 웹툰 작가의 자유 연재 성향이 더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2015년 7월 31일 기준으로 1위작중 19금은 화(포미닛), 금(불타는 감자), 토(핸드 플레이), 일(쉐어하우스), 열흘(몸에 좋은 남자) 5개의 작품이 들어가 있고 TOP100에서도 10위안에 들어가있는 19금 작품은 6작품이나 된다. 확실히 2014년과 비교했을때는 19금 작품의 득세가 많이 줄어든것을 알 수 있지만 아직은 19금 작품의 아성을 넘기에는 부족한것 같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 레진 먹여 살리는건 19금인듯하다

작가층은 신인과 기성작가가 고루 섞인 편으로 각종 유사 포털 사이트에서 실제로 프로 작가로 일하거나 혹은 거기에 따르는 실력을 이미 갖췄다고 판단되는 사람들을 모았다. 네이버 도전만화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유명 아마추어 웹툰들을 다수 끌어왔기 때문에, 해당 작품들의 레진코믹스 연재 공지가 올라올 때마다 진작에 작가를 데려가지 않은 네이버를 마르고 닳도록 까는 댓글들이 도배되고 있다.

최근에는 루리웹의 창작만화 게시판에 활동중인 유저들 중 작품성이 있다고 생각되는 작가들도 섭외하고 있다. 가령 이런 경우라던가 이런 경우... 한두 명이 아니라 그런가 해당 작가분을 포함한 다른 레진당한 작품에도 레진이 또..!!라던가 레진당했다!!레진이 또 납치해갔다!!! 라는 덧글이 심심찮게 달린다(...).

완전유료 작품과 무료 작품으로 나누어지며 코인을 사용할 경우 무료 작품의 아직 공개되지 않은 연재분의 잠금을 먼저 해제하거나 유료 작품을 열람할 수 있는 시스템. 코인을 구매할 경우 고화질로 볼 수 있다. 보통 한 회당 가격은 2 코인이며 완결되면 3 코인으로 증가한다. 구글 플레이 결제를 한 번이라도 했던 사람이라면 구글 계정에 저장된 카드 정보와 연계가 되어 터치 한 번으로 결제할 수 있다.

또 결제를 통해 잠금을 해제했더라도 그다음 비공개분의 해금일이 당겨지지 않는다. 그러니까 해금될 때까지 한 달을 기다리든가 완결될 때까지 계속 결제해서 보라는 소리 무료 웹툰은 주로 1주에 1회 공개되지만 잠겨져 있는 비축분의 상황에 따라 격주 1회로 변경되기도 한다.

외전 같은 경우 포인트로 볼 수 있는데 이 포인트란 게 처음 가입할 때 100P를 준 다음 충전할 길이 거의 없다. 게다가 이것도 모바일 앱을 통해 가입할 경우에 한해서다. 코인을 고액 충전할 때만 포인트를 얻을 수 있기 때문. 100P 이상을 얻으려면 3만 원 이상을 충전해야 한다.

유료 결제 만화가 있는 만큼 로그인 할 수 있는 기기 수를 제한하고 있다. 최대 5개의 기기만 사용하게 되어 있다고 한다. 그런데 안드로이드 기기의 경우 커스텀롬을 깔아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커스텀롬이 다르면 다른 기기로 인식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ADB나 백업 앱 등을 이용하여 기존 롬에서 백업 후 복원하는 것이 좋다. "로그인 허용 횟수를 초과했습니다"라고 나오며 로그인이 안 될 경우 레진코믹스 홈페이지에서 기기 리스트를 리셋할 수 있다. 단 3개월에 한 번만 리셋 가능하므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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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6일에는 엔씨소프트로부터 50억 원 규모의 투자를 받았다고 한다. 한국의 마블 코믹스를 노리겠다고. 이후 엔씨소프트와 연계해 다양한 미디어 믹스를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근래 들어 티비플, 리그베다 위키등의 커뮤니티 광고 배너에 최신 연재작 소개 배너를 아래로 길쭉이 배치하였는데[1], 짧고 강력한 만화의 핵심적인 컨셉소개가 효과적이었는지 신규 사용자를 상당수 확보했다고 한다.

웹툰인사이트에 따르면 2014년에 매출액이 100억 원을 넘었으며 구글 트렌드 분석으로 볼 때 영향력에서 다음 만화속세상을 제쳤다고 한다. 출처 해당 구글 트렌드 다만 검색어 기준에서 레진은 치아 보충재인 레진과 겹치는데 구글트렌드를 레진코믹스란 검색어로 비교해봐도 다음 웹툰보다 높은 편이다.

네이버 트렌드에서 PC 기준으로 검색했을 때는 다음 웹툰보다 약간 떨어지는 편이다. 2015년 1월 1일 기준으로 다음 웹툰이 24, 레진코믹스가 14 정도. 그래도 2년 사이에 상당히 근접하게 따라붙은 편이다. 네이버 트렌드 출처 모바일 기준으로 검색했을 때는 2015년 1월에 다음 웹툰의 60% 수준까지 추격했다. 네이버 트렌드 모바일 출처

비슷한 시기에 개장했지만, 신조가 반대되는 사이트로 핵전쟁 코믹스가 있었으나, 현재는 망한 상태이다.

국내에서 사업자 등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서버를 해외에 두고 있다. 이는 구글 앱엔진이라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쓰기 때문. 음란 사이트로 차단을 당할 시 이 때문에 방심위에서 해외 사이트로 분류하고 의견을 받지 않았다고 기사가 나왔다. 풀어준 이후에도 방심위에서는 일부 작품에 대한 규제를 포기할 생각이 없는 모양.

참고로 상당한 이익을 거둔 성공한 웹툰 사이트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인지도 측면에서는 네이버나 다음에 밀려 웹툰 쪽에 어지간히 관심이 있지 않고서야 일반인은 여전히 모르는 사람이 많다.

또한 무료 웹툰의 경우 휴재하는 방식이 특이한데, 작가가 휴재를 할 경우 그때부터 유료로만 볼 수 있는 회차가 풀리지 않는다. 작가가 휴재를 끝낸 뒤에야 다음 회차를 볼 수 있다. 예를들어, 휴재할 경우 총 20화까지 나왔고 17화까지만 무료라면 작가가 21화를 내놓는 때까지 18화는 유료로 동결된다. 다른 사이트에서는 휴재한 회차부터 한다는 걸 보면 약간 어색할 수도.

2015년 5월 25일부터 진행되는 하스스톤 마스터즈 코리아 시즌 2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3.1.1 수익 구조

레진코믹스는 헤비 유저들을 주 고객으로 삼고 있다.

달리 말하자면 기존에 만화책을 사서 보거나 하는 독자나 특정 작가의 열성팬을 공략하는 것이다. 좀 더 다수의 독자를 확보하는 방식이었다면 광고를 붙여 트래픽을 발생시키는 식으로 나갔겠지만, 레진코믹스는 다음 분량을 빨리 보고 싶어하는 유료 독자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을 취했다.

이 방식이 기존의 트래픽 발생으로 사이트의 이용 시간을 높이는 방식을 쓰던 포털의 웹툰과는 차별화되는데, 레진코믹스가 등장하자 기존의 포털 웹툰들은 수익이 발생치 않는 (그러나 트래픽은 만들어 포털에 도움은 되는) 베스트 도전의 작품들이 광고를 붙이는 게 가능해지기도 했다.

이와는 별개로, 레진코믹스가 시행 중인 연재 종료 작품/사전 업로드 분량의 유료화는 네이버다음도 이미 시행 중인 것들이다. 다만 포털들이 다수의 라이트유저를 붙잡는 게 가능한 데 비해, 레진은 신규로 헤비유저를 들이는 게 가능하냐는 과제가 있다. 최근 레진 광고 그림이 야한 게 다 이유가 있다.

가입자 수는 2014년 5월 기준 100만이고 이 중 실제 액티브 사용자는 월 40만 명, 하루로 치면 10~15만 명 수준이라고 한다. 연인원이 아닌 실제 사용자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다. 그중 실제로 유료결제를 하는 비율은 7% 정도로 네이버나 다음의 3~5%보다 높다. 관련 인터뷰

하지만 한 편당 3 코인을 결제해야 하는 가격은 부담이 되는 게 사실. 보통 잡지 연재도 8~9주간의 연재분을 모아 만화책 1권이 나오는 것을 생각해보면 레진에 있는 모든 만화는 단행본이 아닌 사이버상 재화임에도 불구하고 1권당 약 5천 원의 가격을 지급해야 한다.

이처럼 높은 가격으로 인한 낮은 접근성은 레진코믹스가 가지고 있는 단점이라고 볼 수 있겠다. 레진코믹스에 연재되고 있는 수준급의 만화들이 당장 네이버나 다음에서 연재된다면 더 높은 인기와 관심을 받을 것이 분명하고, 수익 면에서도 영화화, 드라마화 등의 수익구조로 갈 수도 있다는 의견들도 많다. 하지만 나쁜상사 같은 건 네이버에 연재할 수 없겠지

3.1.2 작가 수입

2013년 10월 말에는 레진코믹스를 통해 억대연봉을 받는 작가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면서 새로운 수익 모델로서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 기사가 나왔지만, 아직 1년도 안 됐는데 연봉을 논하다니 말이 안 된다는 논란이 생겼다. 이후에 나온 공식인터뷰에서 해명하기를 월매출 천만 원을 넘는 작가가 있어 연봉 1억이 넘는다고 표현했다고 한다. 해당 인터뷰 이 말은 그 당시까지는 진실이 아니었으나 2014년 중순쯤에는 진실이 되었다.

2014년 6월 1주년 기념으로 순수익을 공개했는데 나쁜 상사의 네온비 작가가 1년 동안 2억 8천여만 원의 순수익을 올렸다. 세금과 수수료를 제외하고 작가가 가져간 순수익이 2억 8천여만 원이라는 것. 2014년 말쯤에는 네온비 작가가 순수익 4억 원을 달성했다.[2]

임금은 수익쉐어와 기본급중 많은 금액으로 지급된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독자들이 구입한 코인수가 기본급보다 많다면 그 돈이 입금되고, 기본급보다 적으면 기본급이 입금되는 식. 인기작가는 돈을 쓸어담는 데, 인기없는 작가는 생활비도 못버는 양극화를 막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그래도 인기작에만 수익이 몰리는 건 어쩔 수 없었는지 2015년 8월경부터는 수익쉐어를 코인당 70원에서 50원으로 줄이는 대신 기본급을 1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올렸다. 사실상 인기작가의 돈을 떼서 비인기작가에게 주는 정책이었지만 작가의 수익쉐어가 줄어든다는 것 때문에 갑질논란이 일어났다.

레진코믹스 집단 환불 및 탈퇴 사태와 맞물려 기본급 200만원을 받는, 다시 말해 기본급 이상의 수익을 내지 못하는 일부 레진코믹스 소속 웹툰작가들이 트위터유급 휴가주장하고, 토가시 요시히로오다 에이치로 등 일본 만화가와 자신들의 처우를 비교하며 200만원으로 설정된 기본급의 인상을 주장해 빈축을 사고 있다. 프리랜서의 개념을 제대로 알고는 있는 것이냐는 비판, 실력은 일본 아마추어 만화가에도 미치지 못하면서 작품을 질을 향상시키려는 노력을 기울이기는 커녕 대접만 일본 프로 만화가처럼 받고 싶어하는 것이 가당키나 하냐는 비판, 그동안 이들이 주장한 '독자를 배제한 금전의 순환구조'가 이제야 이해된다는 비판, 공산주의가 왜 망했는지 알겠다는 비판이 다수.

상술한 기본금 제도는 사실 취지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다. 기본금을 제공함으로서 일종의 안전망을 만들게 되고 이를 통해 작가들이 비교적 안전하게 그림을 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작품성이 뛰어나지만 대중성은 떨어지는 작품들, 즉 수익률이 떨어지는 작품들을 그리는 작가들도 기본금을 통해서 생계를 어느정도 유지하고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작품의 다양성을 유지하고 포텐셜이 있는 작가들이 대성하기 전까지 뒷받침해준다는 면에서 제도 자체는 나름대로 괜찮다. 문제는 앞서 언급했듯이 일부 작가들이 주제파악을 못하고 날뛰는 것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즉 회사에서는 작가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지원을 해주는 것인데도 일부 개념없는 작가들이 이에 불만을 제기한 것.

게다가 레진코믹스가 인기없는 작가에게 인기없는 작가에게 기본적으로 생활할 수 있게 기본급으로 200만원을 주는 등 적극적으로 기본금 제도를 하며 타사이트에서 이런 걸 주도하는 사이트가 별로 없다.

3.1.3

2013년 6월 7일 안드로이드 첫 앱이 나왔다.

그리고 거의 1년 만인 2014년 5월 1일 UI가 완전히 바뀐 2.0 버전이 나왔다. 이전 버전은 끊김 현상과 불편한 UI 때문에 사용자들의 원성이 자자했으나, 그러한 단점들은 업그레이드되면서 많이 개선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로딩 시간이 긴 편이며, 데이터도 은근히 많이 먹는다. 잠깐만 사용해도 캐시가 금방 늘어난다. 그리고 네이버나 다음의 경우는 3G 또는 안심옵션 걸린 속도로 봐도 보는데 지장은 많이는 없지만, 레진은 하나 보려면 시간이 꽤 걸린다. 만화 끝까지 불러오는데 10분가량 걸리기도 하는데, 와이파이나 LTE가 아니면 상당히 불편한 수준이다.

또, 구글의 정책에 따라 7월 말부터 19금 작품은 레진코믹스 앱에서 보지 못하고[3]레진코믹스 웹사이트로 접속해야 볼 수 있게 되었으나 내 서재에 소장 중인 19금 작품은 코인으로 구매한 회차에 한해 8월 업데이트로 앱에서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 구글 정책에 대한 대책으로 2014년 8월 21일 네이버 N스토어에서 완전판을 출시하였다.

3.1.4 세계 만화 공모전

2014년 9월 17일부터 12월 17일까지 3개월간 제1회 레진코믹스 세계 만화 공모전을 개최했다.

해당 공모전에는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 와콤, 엔씨소프트, 판타지오가 참여하는데 혜택도 파격적이고 응모 조건까지 파격적이다. 공모전 수상 금액이 대상(1명) 1억 원, 최우수(1명) 2천만 원, 우수(10명) 3백만 원이다.(총 수상자 12명) 단 상금 수상자는 레진코믹스에서 독점적으로 일정 기간 연재를 진행하는 것이 조건이며, 상세 조건은 별도 협의를 진행하게 된다고 한다. 상금에 +한·일 동시 연재가 기본 혜택에 수상 되면 게임화 검토가 진행되고 영상화도 진행된다. 판타지오가 검토 및 진행을 추진한다고 한다.

응모조건은 성별, 나이, 직업, 데뷔 여부도 상관없이 프로도 참여 가능, 1인 복수 작품, 복수 장르가 가능하고 원고 형식도 자유이며 나이, 장르도 제한이 없다. 응모 작품 수도 무제한이다. 더불어 응모자(예정자 포함) 전원에게 만화, 삽화 제작 툴 'CLIP STUDIO PAINT EX' 3개월 체험판을 선물한다. 그냥 기간까지 보내면 모두 심사대상에 들어간다. 발표일은 2015년 1월 30일이다.

2015년 1월 30일에 발표가 됐다. 대상은 은송[4]기도가 수상했다. 기생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출판만화의 형태로 작성되었다.

최우수상은 김민소의 Delicious가 수상했다. 우수상은 13명. 한국인 10명에 일본인 2명, 중국인 1명이다.

1회 레진코믹스 세계 만화 공모전 작품 일람.

  • 기도 (은송) # (대상) (한국어, 일본어, 영어)
  • Delicious (김민소) # (은상) (한국어, 일본어, 영어)
  • 아웃사이더 (카노우 아키라) # (우수상) (한국어, 일본어)
  • 기찻길 여행자 (지엔스지에) # (우수상) (중국어)
  • 나는 훔쳐본다 (앵무) # (우수상) (한국어)
  • 아랫가슴 세리자와 씨 (세리자와 유키코) # (우수상) (한국어, 일본어)
  • 건널목에서 만나요 (씽씽) # (우수상) (한국어)
  • What Does the Fox Say?[5] (팀 가지) # (우수상) (한국어)
  • 자해클럽 (소망) # (우수상) (한국어)
  • 나쁜 아이들 (전수영) # (우수상) (한국어)
  • 내가 사랑하는 초등학생 (화로) # (우수상) (한국어)
  • 꽃도사 (고용호 / 김문경) # (우수상) (한국어)
  • 미지와의 조우 (인플 / 태엽) # (우수상) (한국어)
  • 가비왕 (류두열) # (우수상) (한국어)
  • 이별·리프 (장대현) # (우수상) (한국어)

수상을 한 모든 작가는 한·일 동시 연재 혜택을 받게 되며, 연재가 결정되면 반드시 수상작과 같은 내용을 연재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현재 단편으로 완결 난 일부 작품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우수상 작품이 1, 2화만 공개된 상태이며 다음화가 안 나오고 있는데 그 때문에 다음화를 내놓으라는 항의가 적지 않게 나오는 중(…) 아직 연재가 결정되려면 시간이 좀 남은 모양이다. 연재가 결정돼도 수상작을 계속 연재할지 말지는 작가 본인의 결정에 따른 것이라 반드시 응모작의 다음화가 나올 거라고 확신할 순 없다.계약하고도 1년 가까이 버틴 사람도 있고…

3.2 연재작

숫자 혹은 특수 문자, 한글 ㄱ~ㅎ, 영어 순으로 작성 바람.

연재주기가 1주일이 아닌 격주 혹은 월간연재=△, 유료=☆로 표시. 또한 레진코믹스 홈페이지에 올라온 작품 중 현재 장기휴재중이거나 작품의 완전 완결이 아닌 X부 완결인 경우 완결 항목으로 옮기지 않되 취소선을 표기할 것.

유료 연재분에 대한 스포일러 작성시 틀:스포일러/선 연재분를 사용하면 됩니다.

레진코믹스에서는 웹툰 유출의 허용 정도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포스팅 기준을 지킨다면 문제 없다고 한다. 관련 문의글

1. 웹툰의 유출 의도가 안보이고, 관심 웹툰에 대해 공유 또는 홍보의 목적을 확실히 한다.

2. 1의 조건을 충족한 경우에 한하여 유/무료 웹툰에 관계 없이 10컷 미만을 사용하여 블로그/트위터/페이스 북 등의 SNS에 공유가 가능하다.[6]
3. 출처를 명확하게 밝혀야 한다.
4. 줄거리 등을 유출할 경우, 유출이 만화의 모든 내용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여서는 안된다.

틀:오래된 문서

3.2.1 월요일

  • 김철수씨 이야기 (수사반장) #
  • 너의 Heart를 나에게 줄래? (비아이) #
  • 미슐랭스타 시즌3 (김송) #
  • 장인의 나라 (무화) #
  • 커튼콜 아래그랑 (바싹탄숯) #
  • 트리거 (캡쿠) #
  • 흡혈마법소녀 G쨩 (로맨스 스토리) #
  • 월하노인 (꿀자몽) #
  • 네버마인드 (이규환) #
  • 레벨 업 (JUN/서영웅) ☆ #
  • 수줍어서 그래 (심모람) #
  • 극야 (깡이) #
  • 케세라세라 (고나리자/수정) #
  • 나의 침묵에 (마대/검둥) #
  • 달댕이는 12년차 (다드래기) #
  • 메르헨 (연두부) #
  • 키스중독증 (김윤이) ☆ #
  • 무궁무진 (김연) #
  • 도시야월기담 (님프네/욱) #
  • 데명의 그림일기 (데명) #
  • 톡투미 (은별) #
  • 마도사의 탑 (성상영/박승범) #
  • 망고의 뼈 (골드키위새/넋부자들) #
  • 생쥐와 소녀 (김지효) ☆ #
  • 트러블X트러블 돌 (로에트하이) #
  • 새빨간 결혼 (유승종) #
  • 형집에서 (혜룡) #
  • 골동 (권동현) #
  • 관계의 우로보로스 (이정윤) #
  • 출근하기 싫어! (예타쿠) #
  • 그림 그리는 생각 (안순현) #
  • 백합은 일상 (곰말리) #
  • 양극의 소년 (은송) #

3.2.2 화요일

3.2.3 수요일

3.2.4 목요일

3.2.5 금요일

3.2.6 토요일

3.2.7 일요일

3.2.8 열흘

매월 2, 12, 22일 연재 / ☆
매월 8, 18, 28 연재 / ☆
  • 나라카라나 (워픽) #
매월 6, 16, 26일 연재 / ☆
매월 2, 12, 22일 연재 / ☆
매월 9, 19, 29일 연재 / ☆
매월 4, 14, 24일 연재 / ☆
매월 5, 15, 25 연재 / ☆
매월 1, 11, 21일 연재 / ☆
매월 8, 18, 28일 연재 / ☆
매월 4, 14, 24일 연재 / ☆
매월 10, 20, 30일 연재 / ☆
매월 6, 16, 26일 연재
  • 절정의 제트 (갓) #
매월 10, 20, 30일 연재 / ☆
매월 5, 15, 25일 연재
  • 건널목에서 만나요 (씽씽) #
매월 9일, 19일, 29일 연재
  • 메꽃 ~오후 3시의 연인들~ (김정현) #
매월 1일, 11일, 21일 연재 / ☆
  • 나와 그녀와 그녀와 그녀의 건전하지 못한 관계 (최지인/서영일) #
매월 3일, 13일 23일 연재 / ☆
  • 기프티드 (카노우 아키라) #
매월 5일, 15일, 25일 연재 / ☆
  • 이상한 날 (노키드) #
매월 2일, 12일, 22일 연재 / ☆
매월 7, 17, 27일 연재 / ☆
매월 10일, 20일, 30일 연재 / ☆
  • 미스 미스틱 (이슬/짐티지) #
매월 5, 15, 25일 연재 / ☆
매월 2, 13, 23일 연재 / ☆
매월 7, 17, 27일 연재 / ☆
  • 섹스틸러(H.로마)#
매월 9, 19, 29일 연재 / ☆
  • 죽일놈의 죽은놈(GYUO)#
매월 3, 13, 23일 연재/ ☆
  • 내가 지배하는 세상(탱크가이/ROZER)#
매월 1, 11, 21일 연재 / ☆
  • 속죄캠프(람작)#
매월 8,18, 28일 연재 / ☆
  • 리프레인 러브 (이창수/이현석)#
매월 6, 16, 26일 연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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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출판

3.2.10 완결

3.3 비판

3.3.1 소통공간 부재

댓글 시스템이 없다. 이에 대해서는 작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리는 편.

만화는 대중지향적인 매체로, 어떤 형태로든 독자와 소통해왔다. 인터넷이나 PC통신마저 없었던 시절에도 편집부는 독자와의 소통을 하려 많은 수단을 동원했다. 웹툰 시대에 와서는 메타 형식이 인터넷 게시판에 가깝게 되었다. 장단점을 떠나서 독자와 소통하고 공감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게 여겨진다.하지만 레진코믹스는 매우 폐쇄적인 구조로 독자와 작가가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 기사에 따르면 만들 의향은 있는 것도 같은데 2016년 7월 현재까지도 소식이 없다. 레진코믹스 탈퇴사태를 통해 구설수에 오른 작가들이 독자들의 수준을 폄하하면서 댓글이나 별점제도에 대해 극렬히 반대하고 있다는 점이 드러났는데, 어쩌면 이런 작가들 스스로의 소통거부가 원인일 수도 있다.

이런 대중지향적인 매체라는 주장을 무시한다해도 문제가 있는 게 있는데 바로 소비자로서 권리다. 소비자가 제품을 산 후 리뷰를 남길 수도 없고, 사기 전에 리뷰를 참고할 수도 없다. 소비자로서는 제품의 특징을 확인할 방법이 전혀 없다.

레진소속의 많은 작가들이 소통공간 부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트위터를 이용하고 있다. 다만 트위터라는 매체와 동인계의 친목질 특성상 자신에게 비판을 하는 독자는 지인들이 알아서 조리돌림을 하게되어 듣기 좋은것만 취하게 된다는 것이 문제. 트위터는 애초에 개개의 작품에 대한 직접적인 의견개진란이 아니며, 작가가 듣기 좋은것과 불편한것이 동시에 들어오는 타 플랫폼의 피드백 창구와는 성질이 다른 일종의 팬클럽이기 때문에 독자들이 작가를 상대로 트위터를 통해 온전히 의견을 전하는것은 불가능하다.

어쨌든 레진코믹스는 독자가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평가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상태고, 별점 제도, 좋아요 등의 평가 시스템을 갖추려는 계획을 밝히지도 않았다. 그나마 확인할 수 있는 순위마저 '레진 측의 독자적 기준'이라는 애매모호한 답변을 내 놓아 조회수, 결제 금액이 이에 영향을 미치리라고 추측 정도밖에 할 수 없게 했다.

3.3.1.1 옹호

댓글이 아예 없는 쪽을 더 좋아하는 독자[12]들도 적지 않은데 상기한 이유와 더불어 일부 포털 사이트처럼 수준 낮은 댓글을 보지 않아도 되기 때문. 댓글 기능이 없는 이유는 아무래도 작가가 실시간으로 달리는 댓글에 좌지우지되는 것을 막고[13], 혹시나 있을 수 있는 스포일러를 방지하기 위함인 듯.

그리고 당연한 소리지만 웹툰의 원조격이라고 볼 수 있는 만화책 시절부터 원래 덧글란 같은건 존재하지 않았다. 약간의 불편함은 있을지언정 비판의 이유가 되기는 힘들다. 오히려 덧글란을 신경쓰다가 작품이 산으로 갈 가능성이 있어서 덧글을 차단해서 작가가 원하는대로만 스토리를 이끌어 가는게 오히려 나을 수도 있다.

3.3.2 소장문제

외전을 보기 위해 필요한 포인트는 모을 수 있는 방법은 지속적인 결제밖에 없고[14], 결제를 통해서 받는 포인트도 많지 않은 편인데 외전 하나의 가격이 비교적 비싸다는 점과 유료 결제의 메리트가 다소 부족하다는 점 역시 지적받고 있다. 가이드 만화에서는 S카테고리의 콘텐츠를 늘린다고 말했는데, 언제쯤 업데이트될지 기약조차 없다. 서재를 모두 채울 경우 특전을 준다든지, 만화를 결제할 때마다 포인트를 소량 지급하는 등의 해결책이 필요하다.

포인트를 사용한 결제를 도입하면서 기존 외전을 전부 무료로 풀어 버렸다. 그리고 더이상 외전은 소장을 할 수 없게 만들었다. 이런 점은 제대로 공지가 되어 있지 않고 포인트를 이용한 결제 방법을 소개하면서 마지막에 한줄로 언급되고 지나갔다. 상기 언급된 것과 같이 외전을 보기 위해서 어렵게 결제를 통해 포인트를 모아 외전을 결제한 사람들에게 제대로 뒤통수를 치고 말았다. 레진측에서 이런 점이 캥겼는지 은근슬쩍 외전을 볼 수 있는 링크를 제거하였다. 1. Web, 모바일 공통으로 전체 메뉴에서 모든 외전으로 접근하는 메뉴 자체를 삭제, 2 Web 사이트에서 개별 만화에서 각각의 외전으로 접근하는 링크 삭제 (즉, Web에서 링크를 통해 외전을 볼 수 있는 방법이 다 없어져 버렸다.) 이로서 외전을 소장하고 있는 사람들 조차 외전을 쉽게 볼 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 버렸다.

또한 구매를 해도 작품을 제대로 소장할 수 없는 점도 문제이다. 여타 E북이나 유료 만화 서비스와는 달리 레진코믹스의 작품들은 오직 인터넷이 연결되었을 때만 볼 수 있다. 이는 제대로 된 소장이라고 볼 수 없으며 다른 서비스업체와 비교하면 큰 약점이다. 동일한 상품을 레진코믹스와 다른 서비스업체에서 판다면 레진코믹스에서 살 이유가 없는 것이다. 게다가 외전을 전부 무료로 푼 전례처럼 언제 갑자기 소장한 작품을 무료로 풀어 버리지 말라는 법이 없다.

내 서재 항목에서 작품의 정렬이 불가능하다는 점도 적지 않은 불편사항으로 지목된다. 레진코믹스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작품을 구매했을 독자에게 내 서재 안에서의 최신 작품 정렬 / 업데이트 작품 위로 올리기 같은 있을 법한 기능조차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은 심각한 문제.

3.3.3 새로운 계약서 관련 논란

레진코믹스가 '창작자 우선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계약서가 바뀌었는데 그 내용 중에 미디어믹스 시 무조건 레진이 우선협상대상자, 해외 수출시 레진이 우선 판권 가짐등의 내용이 들어 있어 작가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또한 그렇게 강조했던 '최소 고료 200만원'은 기본고료가 아니라 레진이 제공하는 기본고료+독자들의 결제 수익이 200만원이 안 될 경우 레진에서 보조시켜주는 시스템이라 원래 200만원을 넘었다면 해당사항이 없는 것도 논란이 되고 있다. #

3.3.4 몰상식한 작가들과 형편없는 편집부의 위기관리 능력

2016년 레진코믹스와 서브컬처 전반을 위기로 몰아가는 가장 큰 원인

2016년 웹툰계 전체를 대상으로 벌어지고 있는 유래없는 보이콧의 시작은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에서 박지은을 비롯한 네이버 웹툰측 웹툰 작가들의 폭언으로 시작되었지만 사태를 키운 것은 레진의 애제자의 작가 김영조의 도발 트윗으로 시작된 레진 작가들의 폭언 행진이었다. 레진 소속 작가들의 폭언에 분노한 독자들은 트윗으로 작가들과 논쟁을 벌이는 것을 넘어 일부 독자들은 레진코믹스를 탈퇴하기까지 했지만 기존의 레진 작가들이 조롱을 멈추지 않았을 뿐 아니라 다른 레진작가들까지 조롱 행렬에 가세하여 사태를 더욱 악화시켰고 결국 독자들은 아예 웹툰 전체를 박살낼 각오로 강도높은 보이콧 운동을 벌이게 되었다.

문제는 일련의 사건들이 레진의 편집부가 작가들의 SNS를 조금이라도 관리했다면 이 정도로 크게 번지지는 않았을 일이라는 것이다. 하다못해 문제를 파악한 순간 레진 측이 작가들의 SNS를 통제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다면 비난은 일부 작가들에게 집중되었을 뿐 독자들은 실상을 잘 모르고 넘어갔을 것이다. 어찌보면 전화위복? 하지만 SNS에서 레진 작가들은 마치 스스로 불에 뛰어드는 불나방인 양 알아서 자폭했고 이 며칠간의 광란의 상황에서 레진 코믹스는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고 침묵을 지켰다. 사태가 매우 심각해지고서야 레진은 작가나 관련인들의 SNS를 통제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았으나 작가들 대부분은 레진의 SNS 자제 요청을 무시하고 계속 SNS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레진의 편집부가 작가들을 통제하지 못고 있다는 뜻인데 출판업계의 편집부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15] 심지어 레진보다 규모가 영세한 AA미디어나 탑툰이 박달곰 문제에 대해 빠른 해명을 내놓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를 보이고[16] 봄툰에서도 메갈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빠른 입장 표명을 내놓은 데 비해 레진의 대응은 너무 소극적일 뿐 아니라 신속하지도 않은, 유료웹툰 쪽 선발주자라는 명칭이 무색할 정도로 아마추어적인 대응이었다.

현재 이 일로 탑툰이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물론 탑툰에도 물의를 빚어 보이콧이 일어났고, 아예 웹툰을 좋게 보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흠잡을데 없는 대처를 해서 보이콧이 멈췄고 이 일로 탑툰을 좋게 보고 있는데다가 레진을 탈퇴한 일부는 탑툰에 가입을 했다. 탑툰을 회의적으로 보는 입장에서도 레진코믹스의 대처보다 좋았다고 한다.

게다가 사건의 시발점이었던 네이버 웹툰 쪽의 경우 7월 25일을 기점으로 논란을 일으킨 작가들이 트위터에서 활동을 중단한 상태인데 이는 트래픽만으로도 돈을 벌 수 있기에 사실상 '철밥통'이라 불리며 독자 측에서도 보이콧 실력행사가 힘든 회사임에도 레진 측보다 먼저 상황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사건의 확산을 막은 것이 확실하다.[17] 이런 경쟁업계들의 모습과 달리 레진의 무기력한 대응은 매우 실망스러운 행위였다.

레진 측의 해명에 의하면 문제를 일으킨 작가의 수가 많고, 전부 중단시키고 코인환불을 해주면 큰 손해를 입는다고 한다. 하지만 지속적인 집단 탈퇴로 앞으로 독자들이 작품을 보면서 결재해서 얻을 수익이 깍인다고 생각하면 분명 이런 대처를 했어야했다. 정안된다면 작가들에게 사과문을 올리게해서 징계를 내리는 등 소극적인 대처라도 했어야 했었다.

레진 편집부가 작가들의 행동을 통제하지 못하고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는 데에는 과거 몇몇 레진 작가들의 편집부 길들이기의 영향이라는 추측이 웹툰갤에서 나오고 있다.##

게다가 사건의 중심 인물 중 하나인 BU-NONG을 신작 작화가로 채용한 것이 드러나면서 아예 편집부 전체가 친 메갈이라고 비난받는 상황에 이르렀다. 현재 사건이 발생한 지 거의 한 달이 가까워지는데 논란이 된 인물을 자숙시키지는 못할 망정 신작 작화가로 채용하는 모습에 어처구니가 없다는 반응이 웹갤과 루리웹을 중심으로 나오고 있다.[18] 이 일때문에 다시 집단 탈퇴가 이루어지며 탈퇴했다는 인증이 나오고, 일부 과격한 사람들은 레바같이 인기있는 작가들에게 다른 플랫폼으로 이적했으면 좋겠다며 하소연하고 있다.[19] 근데 이런 상황에서 어떠한 해명이나 답변이 없고 작품을 내릴 생각을 안 하고 있다. 당장 탑툰에서 연재 예정이었던 카차라가 메갈을 지지한 것에 알게된 탑툰 측에서 작품을 내려 초동대처를 한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심각한지를 보여주고 있다.

3.4 사건사고

레진코믹스/사건 및 사고 참조.

4 웹소설

4.1 개설과정

차단소동이 벌어진 바로 다음 날인 2015년 3월 26일, 웹소설 연재를 시작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고 담당자 채용 공고를 냈다.[20] 또한 21일 연재문의에 웹소설 부문이 추가되었음이 확인되었다.# 웹소설 계에도 대규모 변동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레진에서 판매되고 있는 만화의 성향 및 수준, 그리고 네이버나 조아라 등 주요 소설 사이트의 전례를 볼 때 레진에서 연재할 소설들은 19금 로맨스 까놓고 말하면 야설가 주류가 될 가능성이 지극히 커 보인다. 그런데 현재 5월 초까지 요강대로 5천 자 혹은 챕터 하나의 원고를 보내본 사람 대부분은 답장이 안 왔다고 한다(…). 개중에 답장을 받은 한 아마추어 작가에 의하면 검토 후 부적격으로 반려되었다는 메일이 왔다고 하는데, 걸린 기간은 약 12일인데 시놉시스와 5만자의 원고를 보내어 평가받는 과정을 고려했을 때 대략 2주 내외의 내부 심사기간을 거치는 것으로 보인다.

이리저리 떠도는 이야기에 의하면 아크노벨이 제휴를 하기로 했고, BL/로맨스/라이트노벨 등의 작가들이 레진 연재를 한다고 밝혔다고 한다. 실제 연재가 시작된 후에 보니 정말이다.

6월까지만 해도 8월에는 서비스를 시작하지 않겠냐는 이야기가 나오다가 그냥 기약 없이 밀렸고, 9월 들어가서도 여전히 감감무소식이었다. 다만 8월 말에 소설 담당 트위터가 생긴 것은 확인되었다#. 8월 27일자 마지막 멘션이 이제 원고 보러 가야지...ㅠ인 것을 보면 웹소설 담당자를 뽑기는 뽑았고, 제출된 원고에 묻혀서 살고 있는 모양이다.그리고 9월 8일부터 웹소설 란이 생기고 요일별/단행본 소설 서비스가 시작했다. 초기라 요일별 3~4개 작품밖에 없는 듯. 그런데 트위터 소개글이 '레진엔터테인먼트 라이트노벨 레이블 레진노벨입니다.인 것을 보면 독자적으로 라노베를 출간할 생각인지도 모른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하단 참고.

2015년 12월 26일부터는 녹턴 노벨즈 쪽 성인 웹소설도 본격적으로 들여올 생각인지 몇몇 작품 런칭을 시작했다.[1]서적화된 작품 다 번역할 기세 어차피 정 안되면 원본링크에서 보면 그만이다.

5 레진노벨

런칭 기념 페이지
일본 라이트노벨을 번역출판하며 창간 기념으로 전자책 버전은 정가인 42코인에서 39코인으로 할인되며 종이책을 구매하면 선착순으로 북커버를 증정한다.

창간 작품은 버그게임 브레이커! 와 스텟 찍기! 이다. 그러나 현재 라이트노벨 소비자들의 반응은 좋지 않은 편. 일단 작품부터가 그저 그런 작품들인 것 같다는 비판에 더해서 전자책의 창렬 가격[21]으로 제대로 욕을 먹고 있다. 전자책 말고 종이책 사주세요 라는 의도일지도 모른다.

총판쪽 말로는 책 값도 혼자서 제일 비싼데다가(책 값이 7,500원 타사 7.000원 ) 다른 회사가 XX%(영업 비밀이라 못 밝힘)에 공급하는데 혼자서 10% 올린 00%에 보급한다고 한다
게다가 책을 공급하는 직원이 한 명이라서 혼자서 공급 못 한다고 몇몇 총판에 보급하기도 힘들다고 한다.

5.1 연재작품

괄호 속은 표시된 장르. 역시나 로맨스가 가장 많고 판타지가 일부 있다.
게제 첫날 읽은 사람들의 평은 글은 네웹소보다 떨어지는데 일러스트는 좀 더 낫다고 한다. 소설에서 중요한 건 글일텐데, 글이 떨어지고, 일러스트가 낫다는 건 칭찬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거냐? 네웹소랑 비교되는 시점에서 망한 거 아닌가 네웹소에서 재계약에 실패한 작가도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세상에나. 모든 게 끝이야

주간연재뿐만 아니라 10일 주기 연재도 있으니 참고하자. 취소선이 그어진 작품은 현재 완결된 작품이다.
2016년 하반기에 들어서는 '백합' 소설이 절반을 차지하게 되었다. TOP5도 백합 소설로 점철이 되어 백합 소설 전문 플랫폼처럼 변해가고 있다.

5.1.1 월요일

  • 무브미(Move me) (백합/로맨스) #
  • 나는 너를 사랑하지 않을 거야 (로맨스) #
  • 그리고 그 후(액션/판타지) #
  • 세상에 단 한 사람(백합/로맨스) #
  • 이스케이프 (BL/성인) #
  • 크랭키 걸즈 (라이트노벨/스포츠) #
  • 은퇴용사는 잠들고 싶다! (라이트노벨/판타지) #
  • 나쁜 상사 외전 <악의 씨앗> (로맨스) #
  • 프린세스 킬러 (판타지/라이트노벨) #
  • 야누스의 조련 (로맨스) #
  • 사막에서 죽지 않는 법 (로맨스) #
  • 진심 숨만 쉬며 살고 싶은데 (개그/판타지) #
  • 메마른 가을 (로맨스) #

5.1.2 화요일

  • 악마는 신세를 입는다 (백합/로맨스) #
  • 신의 게임의 신 (판타지/라이트노벨) #
  • 생사검 (무협) #
  • 황제의 자명고 (로맨스/판타지) #
  • 마왕님은 동방의 곰처럼 세계를 정복한다 (개그) #
  • 도시야월기담 (BL/판타지) #
  • 싱글대디 (드라마) #
  • 스피릿 소드 (판타지) #
  • 악마를 지배하는 자 (판타지) #
  • 과묵한 다운씨 (로맨스) #
  • 두근두근 휘트니스 (로맨스) #
  • 19근 소설과 에러 영화 (로맨스) #
  • 비주얼+ (로맨스) #

5.1.3 수요일

  • 무브미(Move me) (백합/로맨스) #
  • 프린세스 킬러 (판타지/라이트노벨) #
  • 퀘스터 (판타지) #
  • 그녀가 그녀를 사로잡는 방법 (로맨스/라이트노벨/개그) #
  • 은퇴용사는 잠들고 싶다! (라이트노벨/판타지) #
  • 조선집사전 (시대극/라이트노벨) #
  • 셜록 : 여왕폐하의 탐정 - 마일즈 경 살인사건 (미스터리/판타지) #
  • 그녀들은 소꿉친구지, 그 이상은 곤란합니다! (라이트노벨/판타지) #
  • 순정을 원해 (로맨스) #
  • 쇼걸 (드라마/로맨스) #
  • 길라잡이 연대기 (판타지) #
  • 유령신부 마리 (판타지/로맨스) #

5.1.4 목요일

  • 나의 비비 (백합/판타지) #
  • 야누스의 조련 (로맨스) #
  • 러브 앤 헤이트 (로맨스) #
  • 이스케이프 (BL/성인) #
  • 크랭키 걸즈 (라이트노벨/스포츠) #
  • 신의 게임의 신 (라이트노벨/판타지) #
  • 꽃미남을 빌려드립니다 (로맨스) #
  • 개는 전장에서 죽는다 (판타지) #
  • 피어나는 달 (로맨스/판타지/시대극) #
  • 악마를 지배하는 자 (판타지) #
  • 진심 숨만 쉬며 살고 싶은데 (개그/판타지) #
  • 스피릿 소드 (판타지) #

5.1.5 금요일

  • 그리고 그 후(액션/판타지) #
  • 나는 너를 사랑하지 않을 거야 (로맨스) #
  • 퀘스터 (판타지) #
  • 황제의 자명고 (로맨스/판타지) #--
  • 공헌자 (판타지) #
  • 도시야월기담 (BL/판타지) #
  • 싱글대디 (드라마) #
  • 메마른 가을 (로맨스) #
  • 여친교주 가라사대 (판타지/개그) #
  • 비주얼+ (로맨스) #
  • 두근두근 휘트니스 (로맨스) #
  • 19근 소설과 에러 영화 (로맨스) #
  • 사막에서 죽지 않는 법 (로맨스) #
  • 과묵한 다운씨 (로맨스) #

5.1.6 토요일

  • 생사검 (무협) #
  • 그녀들은 소꿉친구지, 그 이상은 곤란합니다! (라이트노벨/판타지) #
  • 마왕님은 동방의 곰처럼 세계를 정복한다 (개그) #
  • 셜록 : 여왕폐하의 탐정 - 마일즈 경 살인사건 (미스터리/판타지) #
  • 꽃미남을 빌려드립니다 (로맨스) #
  • 스피릿 소드 (판타지) #
  • 악마를 지배하는 자 (판타지) #
  • 순정을 원해 (로맨스) #
  • 길라잡이 연대기 (판타지) #
  • 피어나는 달 (로맨스/판타지/시대극) #
  • 유령신부 마리 (판타지/로맨스) #

5.1.7 일요일

  • 퀘스터 (판타지) #
  • 그녀가 그녀를 사로잡는 방법 (로맨스/라이트노벨/개그) #
  • 러브 앤 헤이트 (로맨스) #
  • 공헌자 (판타지) #
  • 신의 게임의 신 (라이트노벨/판타지) #
  • 조선집사전 (시대극/라이트노벨) #
  • 쇼걸 (드라마/로맨스) #
  • 개는 전장에서 죽는다 (판타지) #
  • 여친교주 가라사대 (판타지/개그) #
  • 공헌자 (판타지) #

5.1.8 단행본

  • 뉴라이프 (판타지)
  • 후아유 (판타지)
  • 홀리엘리스 (로맨스)

6 관련 항목

  1. 사실 이들 광고 배너를 서비스하는 구글 애드센스를 이용한 것으로, 구글 애드센스의 길쭉한 배너를 단 사이트라면 어디든지 볼 수 있다.
  2. 날짜 수정바람
  3. 구글 플레이용 앱에선 19금 작품이 목록에 나오지 않았으나 어째선지 앱을 다운받을 때 성인인증을 해야했다. 2015년 6월 업데이트로 이는 해결한 상태
  4. 본명은 진은송으로 1991년생이다. 경기예고를 졸업했고 2007년에 제8회 전국학생만화공모전에서 이야기만화부문 동상으로 수상한 경력이 있다. 2015년 기준으로는 일본에서 활동 중이며 대상을 받은 원고 <기도>도 일본어로 쓰였고 일본식 우종서로 작성했다. 레진코믹스 편집부에서 한국어로 번역.
  5. 이름은 The Fox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6. 나무위키 또한 포함되는지는 정확시 명시되지 않았지만 블로그에서 가능하다면 나무위키에서 또한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7. 탑툰에서도 연재되고 있다.
  8. 당초에는 화요일에도 연재가 되었으나, 141화부터는 금요일에만 연재하기로 했다.
  9. 탑툰과 짬툰에서도 연재되고 있다.
  10. 참고로 수정되기 전 이름은 조작남매. 아무래도 조작의 어감 때문에 수정된게 아닌가 싶다. 아직 광고엔 조작남매라고 뜬다. 그게 짧으니까
  11. 사실 옛날에 머니투데이에서 연재했던 웹툰이다.
  12. 이쪽은 당연하게도 어떤 사람들이 유료로 미리 결제를 하고 봐서 또는 네이버 웹툰의 경우라면 베도시절 스토리를 다 봐둬서 뒷내용을 스포일러 하는 테러하는 사람들과 갖은 광고 리플, 자신이 보는 작품에 대한 비판,비난 과 답없는 무한실드로 인해 벌어지는 키보드전쟁등 이유는 많다.
  13. 만화가 이현세는 본인의 저서인 '인생이란 나를 믿고 가는 것이다'에서 이와 관련된 문제를 지적한 바 있다.
  14. 이마저도 100코인 이상을 결제할 경우에만 주어진다. 다만 초대 링크를 이용하면 결제 없이도 포인트를 많이 모을 수 있다.
  15. 상식적으로 작가가 편집장의 주의를 무시하는게 편집장의 제어가 안 되어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16. 이 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탑툰의 대처에 평이 좋았고 레진은 아무런 대처를 안했다며 레진에 대한 쓴소리만 높아져갔다.
  17. 그러나 탑툰 등 다른 플랫폼에서 아예 확실하게 문제가 된 인물들을 제제하고 사과까지 한 것과 달리 네이버는 공식적으로는 사과나 제제가 없어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다음도 무반응으로 일관하고 있어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18. 이 부분도 탑툰의 대처와 극과 극이라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문제를 일으킨 박달곰을 해고시키지 않고 다른 신작으로 연재를 시키긴 했지만 적어도 지속적으로 사과문을 쓰게 해서 징계를 내려 기회를 한 번 더주는 식으로 나갔지만 레진은 BU-NONG에게 아무런 경고나 징계를 내리지 않았고 이전에 연중당한 작품도 단순히 스토리 적으로 표절논란이 일어났기에 삽화가인 BU-NONG에 대한 처벌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오죽하면 탑툰의 대처를 보고 아무것도 못느꼈나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19. 현재 레바툰이 레진코믹스에서 1위를 기록하며 트레픽이 늘어나며 어느정도 상승세가 보일 기미가 있는데, 편집부가 문제를 일으킨 작가에게 별다른 제재없이 연재시켜주며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어서 레바를 좋아하는 독자들의 입장에서 레바가 레진에서 연재하지 않기를 바라는 상황까지 왔다.
  20. 3월 13일 자 레바툰을 통해서 소설 사업에 나서겠다는 계획이 미리 공개되기는 했으나 그게 주 내용이 아니어서인지 화제가 되지는 않았다.
  21. 할인 가격인 39코인도 소량 구매시 7200원, 대량 구매 시 6350원으로 종이책보다 오히려 비싸거나 별 차이 없는 가격인지라 종이와 물류 비용이 없는 전자책인 만큼 크게 싸져야 되지 않느냐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