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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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한민국 경기도 도지사
32~33대 김문수34대 남경필(현직)
이름남경필(南景弼)
출생1965년 1월 20일, 경기도 용인군 포곡면[1]
직업제34대 경기도 도지사 (민선6기)
선수5선 (15,16,17,18,19대 국회의원)
학력경복고등학교
연세대학교 사회사업학 학사
예일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MBA)
종교개신교(침례교)[2]
링크공식사이트, 페이스북


1 개요

대한민국정치인. 2016년 현재 경기도 도지사로 재직중이다. 1965년 1월 20일경기도 용인군 포곡면[3] (현 용인시 포곡읍) 출신. 연세대학교 사회사업학 학사[4], 예일대학교 경영학 석사(MBA)를 나왔다.


2 정치 입문과 국회의원으로서 노선

가문이 정치인 가문이고 팔달구가 남평우 前 의원 때부터 닦아온 기반이었고 연세대학교 재학 시절 가수 안치환과 친해진[5] 계기로 새누리당 소속임에도 상당한 개혁파 인사로 분류된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 도지사, 정병국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 같이 새누리당 내의 소장파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조합을 빗대어 흔히 남원정이라고 많이 불렸다.

5선 국회의원, 경기도지사를 지낸 거물급 정치인이지만 계파색이 없다는 점이 특기할 만하다. 친이, 친박 어느 계보에도 속하지 않고 중립을 지켜왔다.

경인일보 기자로 생활을 시작하다 부친인 故 남평우국회의원의 갑작스러운 별세로 실시된 1998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수원시 팔달구)에 이회창 당시 총재의 소개[6]로 출마, 26.2%라는 낮은 투표율 하에서 당초 우세가 예상되던 박왕식 새정치국민회의 후보를 꺾고[7] 33세의 나이로 당선되어 정치에 입문했다.

제16대 대통령 선거 당시 이회창 후보진영의 총괄 대변인을 지내는 동안 한나라당 당헌 개정안(당권 - 대권 분리[8] , 집단지도체제 시행)에 투신한 혐의(?)로 이회창 후보와 엄청난 반목을 하기도 했으나 설득해서 OK사인을 받아내어 2004년 실현하게 하기도 했다.

그 이후로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때까지 팔달구 선거구에서 내리 5선을 기록하였다. 2008년 18대 총선 당시 이명박대통령의 친형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의 총선 출마를 반대하였다. 당시 한나라당 공천자 55명이 이상득의 퇴진을 요구하는 연판장을 서명하였다. 이 사건은 당시 언론의 집중조명을 받았고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은 지역구인 포항으로 내려가서 칩거하였다. 이 때 기자들이 이상득 전 부의장의 자택에 몰려들어있었는데, 남경필이상득의 불출마를 설득하기 위해서 포항까지 내려가서 이상득을 만나서 불출마를 종용하였다.

2008년 이명박 정부의 광우병 파동 당시, 경찰의 폭력진압 논란에 대해서 비판하고 미국에게 양해를 구하고 재협상할 것을 주장하였다.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이 실용보다는 '정치와 이념' 잣대에 의해 추진되고 있다고 비판하였다. 한나라당이 재집권하려면 중도를 포용하는 등의 외연확대해야 한다며 이명박 정부정책과 한나라당 보수기조를 비판하였다. "이명박 정부는 대기업 성공시대, 고소득층 성공시대가 아닌 국민성공 시대를 위해 감세철회, 물가폭등의 원인인 고환율·저금리 정책등 상당수 국정기조를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남 의원은 이어 "4대강 사업 등 토목관련 SOC사업 위주에서 벗어나 교육과 복지에 예산을 투자해야 한다"며 주장했다. [해당기사]

이명박 정부 시절 총리실 산하 공직자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사찰 파문의혹 사건이 터졌을때, 정두언, 정태근 의원과 함께 사찰대상이 되었다는 의혹이 터져나왔다.[9] 이에 대해서 남경필은 “민간인 사찰, 뿌리 깊은 개입이 의심된다”라고 하였고[해당기사], 검찰의 수사가 의혹 남기면 국조·특검 불가피하다고 주장하였다.

2011년 7월 한나라당 전당대회에 출마하여 최고위원이 되었다. 당시 당대표 홍준표, 최고위원은 유승민, 남경필, 원희룡, 나경원, 홍문표, 김장수였다. 유승민과 함께 추가감세 철회를 이끌어냈고,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패배와 선관위의 디도스 공격 논란이 일자, 유승민이 최고위 총사퇴를 주장하면서 사퇴를 결의하자 여기에 가세했다. 결국 홍준표 당대표체제가 붕괴되고 이후 박근혜 전 대표를 중심으로 비상대책위원회가 구성된다.

19대 국회에서 폭력국회를 종식한 국회선진화법을 발의를 주도했다. 국회선진화법에 대해서 비판이 일자, 대화와 토론, 타협과 양보의 국회를 만들기 위해 여야가 모든 것을 내려놓고 만들어낸 것이 선진화법이라고 설명하며 국회선진화법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선진화법을 악용해 여당의 발목을 잡고 투쟁 도구화 하는 것은 그 당시 정치철학을 이해하지 못한 야당 지도부의 정치철학의 부재라고 비판하면서도 여당 역시도 야당을 설득하고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2년 5월 새누리당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했다. 김기현 의원이 정책위의장 후보 러닝메이트였다. 이한구 의원(원내대표)과 진영 의원(정책위의장)조, 이주영 의원(원내대표)와 유일호 의원(정책위의장)조가 출마했다. 1차 투표에서는 남경필-김기현 의원 조가 58표, 이한구-진영 의원 조가 57표를 각각 얻어 1, 2위로 결선에 진출했으나, 결선 투표에서 이한구-진영 조가 전체 138표 가운데 72표를 얻어, 66표를 얻은 남경필-김기현 의원 조를 꺾고 1차 투표의 결과를 뒤집었다.[해당기사]

2014년 경기도 도지사 후보로 출마하여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 당선된다. 당초에는 김문수경기도지사의 3선 출마를 주장하였다. 당시 "짜장면 중에서 삼선짜장이 제일 맛이 있듯이 도지사는 삼선 도지사가 가장 최고다"라는 개그를 시전했다. 아재 개그 결국 김문수가 불출마 입장을 굳혔고, 김문수는 남경필이 차기 경기지사로 적임이라고 하였다. 당내에서도 남경필의 경기지사 출마를 종용하는 분위기로 흘러갔고, 결국 경기지사 출마를 선언하고 경선에서 승리해서 새누리당 경기지사 후보가 된다.

당시 세월호 참사로 여당에게 여론이 악화되어가는 와중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진표 후보를 꺾고 당선하였다. 남경필 후보는 여당 내에서 상대적으로 개혁 성향이고, 김진표 후보는 야당 내에서 상대적으로 보수 성향인 점이 기묘한 대결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남경필은 네거티브 선거를 펼치지 않고 정책선거를 하겠다고 선언하였고, 김진표 후보가 남경필에게 네거티브전을 해옴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네거티브를 하지 않았다. 본인도 끝까지 네거티브를 하지 않은 점에 뿌듯하다고 자평하였다. 실제로 당시 지방선거 곳곳에서 네거티브전이 펼쳐졌음에도 불구하고[10] 경기도지사 선거만 거의 유일하게 버스 준공영제, 교통문제, 주거문제 등과 관련한 정책대결이 주목을 받았을 정도였다.

경기도지사를 하면서 야권 출신의 이기우열린우리당 국회의원을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로 내정하여 연정을 실시하고 있다. 경기도정을 이끌면서 야권과 협력하는 협치모델을 구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5년 한국사 국정화 교과서에도 반대 의사를 밝혔다.

새누리당의 잠재적 차기 대권후보군으로 항상 포함되어 향후 대선에 나갈 전망을 보이고 있다. 당초에는 경기도지사 첫 임기인지라 차기 대선보다는 차차기 대선후보군으로 분류되었으나, 2016년 20대 총선의 결과로 새누리당 대선후보들이 타격을 입으면서 차기 대선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특히 유승민, 원희룡, 오세훈 등과 함께 새누리당 내 50대 기수로 꼽힌다. 아직까지 출마여부는 확실시되고 있지는 않다. 다만, 자녀의 군대 폭행 사건으로 이미지의 타격을 입었고, 새누리당 내에서 비주류 후보이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는 지적도 존재한다.

상당히 복지지향적이기 정치적으로도 새누리당에서 제일 왼쪽에 있기 때문에 극우 세력에게는 진보좌파... 심하면 좌빨(...)이라고 불리며 비슷한 성향의 유승민의원과 자주 비교되곤 한다.[11]


3 비판

3.1 한미FTA 비준안 강행 논란

2011년 11월 22일 한미 FTA 비준안을 날치기로 통과시키는 과정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면서 논란이 일었다. 이전에 본인은 날치기로 통과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약속을 깨트리고 강행 처리하면서 비판을 받았다. 물론 한미FTA에 찬성하는 입장에 서있는 사람들이라면 한미FTA 비준안 강행에 대해서 상대적으로 덜 문제삼을 수 있겠지만, 당시 남경필 위원장이 말바꾸기를 두고 논란이 있다. 당시 민주당, 민주노동당, 진보신당에서는 강력히 항의하는 상황 속에서 일방상정이 이루어졌다.

3.2 장남 군 가혹행위 혐의

2014년 남경필 경기지사의 장남이 대한민국의 병역의무 과정 중 후임병을 폭행하는 등 가혹행위 혐의가 밝혀져 남경필 경기지사의 정치 커리어에 커다란 금이 갔다. 6사단에 현역으로 복무하던 장남 남모씨가 후임병의 턱과 배를 주먹으로 수차례 때리고 전투화를 신은 상태로 차고, 욕설을 하는 등의 가혹행위 및 다른 후임병을 뒤에서 껴안거나 성기를 툭툭 치는 등 성추행을 했다는 것이 군 수사당국에 의해 밝혀져 논란이 되었다. 시기도 시기인것이 임병장 총기난사 사건윤일병 폭행 사망 사건으로 군문제가 수면위로 떠올랐던 도중에 발발하여 논란은 더욱 커졌다. 사건이 밝혀진 직후 남경필은 '가족같아서 그런 것'이라는 변명을 했으나 후에 조사를 거쳐 심각한 수준의 구타와 함께 자신의 성기를 후임병의 엉덩이에 비비며 성추행하였음이 알려졌다. 이에 대해서 남경필 지사는 피해를 입은 병사와 그 가족들과 국민들에게 사과를 발표하였다.

설상가상으로 SNS로 호프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다는 글을 올려 논란을 키웠다. 그리고 사건이 보고되기 불과 이틀 전에는 언론매체를 통해 "아들 둘을 군대에 보내놓고 선임병사에게 매는 맞지 않는지, 전전긍긍했다. 병장이 된 지금은 오히려 가해자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닌지 여전히 좌불안석이다."라는 예언 칼럼을 게재한 적이 있었다. 한편, 장남 남모씨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남경필 지사는 사과문을 발표하였다. 여담으로 장남에게 집유가 내려진 것과 같은 달에 세계적 영화배우 성룡아들마약을 했다가 체포되었는데 문제는 성룡이 마약퇴치 홍보대사였다는 점에서 남경필과 유사한 점이 있다는 거다.

이 사건때문에 같은 여당의 원희룡 제주지사, 야당의 안희정 충남지사 등 다른 지방자치단체장 출신의 잠재적 경쟁자들과 비교할 때, 차기 대권주자로서 결점을 안게 되었다. 여담으로 전임 도지사들에 이어서 '경기도지사는 대권주자의 무덤' 이라는 징크스가 그것도 임기 첫해부터 어김없이 발동한 것이다.[12] 반면에 다 큰 성인과 부모 문제는 분리해서 봐야한다는 시각도 존재한다. 이미 성인이 된 자녀 역시도 부모가 통제할 수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부모로서 도의적으로 사과를 했으면 책임을 다했다는 것이다. 다만 부정한 방법으로 아들의 형량을 줄이려 했다면 잘못이 맞으나 그러한 증거는 없다. 또한 YS의 차남 김현철이 연루된 한보사태김대중DJ의 장남 김홍일이 연루된 진승현 게이트이용호 게이트, 차남 김홍업이 연루된 이용호 게이트, 김홍걸이 연루된 최규선 게이트등과 같은 권력형 비리들과도 차이가 있다.

이회창의 케이스처럼 아들의 군문제는 앞으로도 정치적 부담이 있다. [13] 참고로, 경기도지사 당선 얼마후 부인과도 이혼했다. 정치인으로서는 이미지가 중요한데,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지적도 있지만 이혼은 개인 사생활 문제이기 때문에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는 지적도 있다. 실제로 외국에서도 이혼 경험이 있는 정치인들이 대통령이 된 사례들이 있다.

4 도지사 당선 이후 연정

2014년 경기도지사 선거 동안에도 네거티브를 하지 않아서 호평을 받았다. 당시 서울시장 선거는 온갖 네거티브로 선거판이 혼탁해졌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도 선거는 정책과 관련한 토론들이 많이 이루어졌다.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경기지사 후보로 나온 김진표는 남경필에게 강도 높은 네거티브를 가했지만, 남경필은 네거티브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네거티브를 하지 않은 이유는 네거티브로 당선을 하게 된다한들 서로에게 깊은 상처를 주게 되어서 통합이 되지 않아서 도정을 제대로 이끌 수 없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래도 경기도 도정을 소장파 경험을 살려 대연정 연립정부로 이끌면서 잘 이끈다는 평을 받아 나름 이미지 회복을 하며 무난한 행정능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이다. [14][15]

연정은 크게 야당 출신 부지사와의 연정, 도의회와의 연정, 진보교육감과의 연정으로 나눌 수 있다. 첫째로, 2014년 사회통합부지사 직을 신설해 야당이 추천한 이기우[16]를 사회통합부지사로 임명해 맡은 사회.보건.복지 분야의 인사권 등 몇몇 권한을 부여했다.

도의회와는 2015년 1월 도의회와 집행부,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경기도 연정 실행위원회'가 공식 출범하면서 예산 배분과 운용을 설정하는 재정전략회의가 신설돼 집행부와 도의회가 '함께 짜는 예산 연정'의 기틀이 마련됐다. 생활임금을 광역자치단체에서 처음 도입했으며 2015년 5~7월 전국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메르스 사태 당시에도 초당적 협력, 중앙정부 및 타 지방과의 공조를 원활하게 이끌어 안희정 충남지사 등과 더불어 행정력, 위기관리 능력을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교육감과의 연정을 통해서는 무상급식 관련 비용도 마찰없이 통과시키고, 상당히 왼쪽에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재정 경기교육감과의 연정에 합의했다. 무상교복 정책을 추진하며, 보수 진영에서 무상급식을 비판할 때 거론되던 학교 화장실 등 시설물 문제도 합의하는 등 전임 김문수 도정 때와 달리 교육감과의 마찰도 줄었다.

야당이 주장하는 무상급식 등의 정책과 여당의 본래 공약을 함께 이루는데 많은 비용이 들 수 있으며, 연정이 법률에 의거한 것이 아니라는 한계가 있지만 한국 정치계에서 주목할만한 실험으로 평가받고 있다. 2014년 12월 고려대학교 초청 강연에서 남경필 도지사 본인이 밝히길, '우리나라는 다른 선진국과 다르게 한쪽이 권력을 잡으면 다른쪽 상대방이 짓밟히는 꼴을 봐왔다. 연정을 통해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여 우리나라의 정치를 한 단계 개선시켜나가야 하지 않나'는 요지의 발언을 했다.

제19대 대통령 선거에 불출마를 선언하고, 연정을 공약하는 후보를 지지할 것을 선언했다.

하지만, 2016년 들어서 누리과정 예산 문제로 연정이 한차례 무너졌고, 성남시가 자체 예산으로 시행하려는 3대 복지사업에 제한을 걸면서 연정을 붕괴시키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귀추가 주목된다. 남 지사는 연정 Ver 2.를 제안해서 다시 연정을 꾸릴 예정이라고 한다. 2016년 상반기 내로 재협상을 완료하겠다고. 실제로 2016년 5월 경기도청경기도의회가 다시 화해에 성공하여 누리과정 예산을 확보하는 대신(2차 추경에 반영) 더불어민주당 측에 좀 더 권한을 양보하였다.

2016년 4월 도내 프로젝트 중 하나인 G-MOOC(경기도-온라인 대중 공개강좌)의 추진단장으로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을 영입했다.[17] 카카오의 김범수 의장과 이영조 경희대 교수도 같은 시기 영입해 20대 총선 이후 위축된 새누리당의 대권 자리를 노리는 것 아니냐는 추축도 받았으나 도정에 전념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한다고 말했지만, 대선에 대한 여지도 남겨두고 있어서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9월 2일 CBS와의 인터뷰에서 국군 모병제를 통한 군 병력 30만 규모로의 감축과 사병 월급 200만원을 추진하자고 주장했다. 또한 대선 경선에 출마한다면 공약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

9월 7일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이 자신의 모병제 주장을 비판하자 공개토론을 제안하였다. [#]

북한 5차 핵실험 때도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을 막기 위해서는 강한 군대를 만들 수 있는 모병제가 답이라고 자신의 SNS에 말했다. [#] 또, 대한민국의 핵무장을 준비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또, 사교육을 마약이라고 규정하고 사교육 철폐안을 국민투표에 부치자고 제안했다.[#]

왕좌의 게임을 알고 있다! [#] 다만 남경필의 언급과 다르게 존 스노우는 윈터펠이 아니라 캐슬 블랙의 야경대원이다.

최순실 게이트 이후 청와대의 정상적 업무가 불가능하므로 우선은 당이 나서서 사태를 해결해야 하며, 그것은 이정현(정치인) 새누리당 대표가 대표직을 사퇴하는 것이 시작이라고 주장했다. [#]

5 선거이력

당 내부 선거가 아닌 대한민국 선출직 공직자 선거 결과만 기록한다.

연도선거종류소속정당득표수(득표율)당선여부비고
19987.21 재보궐선거(경기 수원시 팔달구)[18]한나라당19,112 (44.6%)당선 (1위)
2000제16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수원시 팔달구)한나라당51,893 (48.9%)당선 (1위)
2004제17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수원시 팔달구)한나라당44,287 (49.2%)당선 (1위)
2008제18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수원시 팔달구)한나라당41,025 (64.1%)당선 (1위)
2012제19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수원시 병)새누리당50,011 (50.3%)당선 (1위)2014.5.15 사퇴
(경기도지사 출마)
2014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지사)새누리당2,524,981 (50.4%)당선 (1위)


6 저서

  1. 현 용인시 포곡읍
  2. 출처 : [남경필 공식 페이스북 프로필 종교관].
  3. 출처: 위키백과
  4. 이 당시에는 사회복지학과가 사회사업학과라는 이름으로 존재했다. 안치환과 동기라고 한다
  5. 농활때 친해졌다 한다. 그 인연으로 2015년 현재까지도 연락하며 스스럼없이 만나고 지낸다고.
  6. 이회창 총재가 없었더라면 이 선거 때 공천조차 받지 못했을 거(원래 내정된 다른 한나라당 후보가 있었다)라고 남경필 경기지사의 저서 '시작된 미래'에서 밝히고 있다.
  7. 이 당시에는 재보선에도 출구조사를 했는데, 1998년 재보선 당시 출구조사에서는 박왕식 후보의 6%차 당선이 예측되었다. 남경필 후보는 이 때 벌어진 재보선 당선자 중 출구조사를 뒤집은 유일한 당선자였다.
  8. 오늘날의 정치에 익숙한 나이적은 사람들에게는 당연한 일일지라도, 이는 대통령이 당 대표 격인 총재를 겸하며 각종 선거의 공천, 당론, 국회의결 등 각종 당의 업무를 사실상 결정하던 관습을 깨트리고자 하는 것이었다. 3김시대의 과도기적 성격을 탈피하게 된 중요한 일이다.
  9. 엄밀히 말하면 총리실 산하 공직자 윤리지원관실에서 남경필 의원의 부인에 대한 사찰을 벌였다. 당시 지원관실에서는 2008년 남 의원 부인이 사업상 횡령 혐의로 고소된 사건을 경찰이 무혐의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자 남의원이 혹시 외압을 행사했는지 뒷조사를 했다는 해명을 했지만, 민간인, 정치인에 대한 불법사찰 아니냐하는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10. 특히 서울시장, 서울시교육감 선거가 가장 네거티브가 심한 선거라는 인식이 있었다.
  11. 아니 유승민보다 더 진보적인 면도 있다. 유승민은 모병제에 대해서는 가난한 사람만 군대에 가게 될 것이라고 반대하는데 비해 남경필은 모병제를 시행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유승민과 공개토론을 하겠다고 할 정도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유승민 의원은 경제,복지 면에서는 어느정도 진보적이나 국방,대북 면에서는 꽤 강경한 편이고, 남경필 지사는 경제,복지 면에서 유승민 의원만큼 진보적이지는 않으나 여러 사안에 대한 스탠스가 전체적으로 새누리당에 비해 왼쪽인 편이다.
  12. 손학규, 김문수 외에도 이인제 역시 경기도지사 출신이다. 역시나 대선에서 낙방. 남경필 앞의 민선 경기도지사 네명 중 세명이 대권 주자였는데, 모조리 낙방한 것.
  13. 하지만 이회창의 자녀 군문제는 사실무근이고 훗날 허위공작이었음이 드러났기 때문에 이 케이스와 단순비교하기는 어려운 측면도 존재한다. 이회창 본인도 군복무 잘 하고 왔는데..
  14. 6.4 지방선거 결과 새정치민주연합 도의원들이 경기도의회에서 과반 의석을 차지하면서 경기도의회가 여소야대 상태이기 때문에 원활한 도정 운영을 위해서는 새정연 측과 협력을 해야하는 입장이기도 하다. 도내 국회의원들도 야당 의원이 과반수기도 하다.
  15. 다만 소장파로서의 의정 경력, 국회선진화법 발의, 도지사공약, 고려대 특강에서의 발언 등을 보면 단순히 억지로 하는 게 아님을 추론할 수 있다.
  16. 17대 국회의원 출신이다.
  17. 본래 윤여준은 한나라당 소속 국회의원이기도 했으며, 2000년대 중반까지는 보수인사였던 인물이다. 16대 총선에서 공천학살을 주도해서 당시 민정계와 상도동계 같은 기성세력을 밀어내고 한나라당의 체질을 젊게 만든것도 이 사람이다.
  18. 전임자 남평우(부친) 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