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대한제국의 황족 이강에 대해서는 의친왕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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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초자치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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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포천시하남시화성시*
자치군가평군양평군연천군

밑줄은 시청 소재지.

의왕시 법정동
법정동고천동이동삼동왕곡동
오전동학의동내손동청계동
포일동월암동초평동


義王市 / Uiwang City


의왕시청 전경. 주소는 의왕시 시청로 11(舊 고천동 171번지).[의왕시청 홈페이지]

의왕시
義王市 / Uiwang City
국가대한민국
면적54.01km2
광역시도경기도
하위 행정구역6
시간대UTC+9
인구157,564명
(2016년 9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2,917.26명/km2
시장김성제
재선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회의원신창현 (의왕·과천, 더불어민주당)
초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홈페이지 페이스북 트위터

1 개관

안양권 4총사 중 하나. 나머지는 안양시, 군포시, 과천시.

경기도 중앙부에 위치한 .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안양시위성도시이다. 개발제한구역이 시 전체면적의 88.9%나 차지하기 때문에 환경은 꽤나 좋다.

주변에는 군포시, 과천시, 안양시, 수원시, 성남시, 용인시[1]가 붙어있다. 또한, 경찰서가 없었던 도시로, 의왕시의 치안을 군포, 안양, 과천경찰서 세 곳에서 담당하고 있었으나, 2009년 의왕경찰서를 신설하였다.

행정구역 모양과 도시구조가 특이한데, 안양 평촌신도시와 꼭 달라붙어 있는 북쪽의 내손동 일대, 시청이 있는 고천동ㆍ오전동 일대, 의왕역 일대의 부곡동 일대로 시가지가 3분되어 있으며, 거시적으로는 안양 생활권이지만 미시적으로는 이들 3개 시가지가 따로 노는 편이다.[2] 바로 위에서 언급된 2009년 이전까지 경찰서 관할이 분리되었던 이유도 이와 연관되어 있다. 같은 군 소속이었던 서쪽의 지자체와 닮았다 옆 동네하고도[3]

2 역사

의왕시 행정구역 변천사
년도당시 행정구역
1896광주곡면(儀谷面) , 륜면(旺倫面)
1914수원의왕면(儀旺面)
1936수원군 일왕면(日旺面)
1949화성군 일왕면
1963시흥군 의왕면
1980시흥군 의왕읍
1989의왕시

조선시대에는 광주부 의곡면과 왕륜면 지역이었다. 1914년 의곡면과 왕륜면이 의왕면으로 통합되어 수원군에 편입되었고, 1936년 일형면과 통합되어 일왕면으로 개칭되었다. 1949년 수원군이 수원시화성군으로 분리되면서 화성군 일왕면이 되었다. 1963년 옛 일형면 지역이 수원시에 편입되면서 다시 의왕면으로 명칭을 회복함과 동시에 시흥군으로 편입되었다. 1980년 의왕읍으로 승격되었고, 1983년 화성군 반월면 초평리, 월암리를 편입해왔다. 1989년 시흥군의 해체와 함께 의왕읍이 의왕시로 승격하였다.

원래 광주부와 수원군(화성군)에 속했다가 1963년에야 시흥군으로 넘어온 경험 때문에 주변의 다른 시인 안양, 군포, 과천 등과는 달리 역사적인 연계성이 조금 약한 편이다. 하지만 지리적이나 생활권으로는 연계성이 크며[4], 이 때문에 1963년 화성군에서 시흥군으로 넘어온 것이다. 수계만 보면 부곡은 수원권인데...

참고로 시의 한자표기인 '義王'은 2007년 2월 '儀旺'에서 바뀐 것인데, 시에서 '현재 지명이 일제식 표기의 잔재'라는 이유를 들었다. 그런데 나중에 향토사학자들이 연구한 결과, '의왕'이란 지명은 1914년 일제가 부군면 통폐합을 했을 당시 기존의 의곡면(儀谷面)과 왕륜면(旺倫面)을 통합하면서 두 면의 앞글자를 그대로 취해 합성한 것이다. 애초에 조선 시대부터 한자가 '儀'와 '旺'이었기에 지명의 한자를 변경할 근거가 전혀 없었던 것. 한자 표기가 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애초에 '의왕'이란 명칭 자체가 일제의 잔재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5][6] 결국 교체 비용 등에 세금만 날린 꼴

또 일왕면의 일왕(日旺)이라는 명칭이 일부에서는 일왕(日王), 즉 덴노로 오해하기도 하였는데 일왕이라는 존재 자체가 일제의 식민지를 겪은 한국인들 입장에서는 철천지 원수이자 우리 민족을 억압하게 만든 대원수로 인식을 하고 있는 탓에 일왕에 대한 반응이 좋지 않아서 이런 오해가 있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 지역의 일왕은 한자상으로 일(日)까지는 같아보이지만 왕은 旺(성할 왕)을 쓰고있기 때문에 한국인들이 아는 일왕(덴노)과는 한자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다. 일왕이라는 지명은 본래 일형면과 의왕면이 통합되어 나오게 된 지명이었기 때문이었는데 한자를 모르는 입장에서는 자칫 덴노로 오해할 수도 있다. 역사적으로도 덴노의 행실이 한국인 대부분에게 알려졌기 때문에[7] 이 지역의 일왕에 대해서는 모르는 편이 많아서 오해를 사기 쉽다.

이는 비단 의왕에만 국한된 일이 아니다. 당장 동이나 리 수준의 역사를 뒤져보면 웬만한 지역의 동리명은 아무 상관 없던 두 동네의 앞글자를 임의로 조합해서 일제가 지어낸 것이 태반이다. 대표적인 예가 인사동(관동+대동)과 부천(평+인)이다. 물론 이런 형태의 지명들이 전부 일제가 만든 것은 아니니 주의. 예를 들어, 고양시의 경우는 이미 조선 태종봉현 + 덕현을 합쳐서 '고양'이라 한 것이다.

2012년경에는 왕송저수지를 중심으로 수원시와의 경계조정이 이루어졌다.[기사]


3 정치

15대16대17대18대19대20대
의왕시-
과천시
안상수/초선
신한국당
안상수/재선
한나라당
안상수/3선
한나라당
안상수/4선
한나라당
송호창/초선
민주통합당
신창현/초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선거구는 인구 10만 미만이라 단독으로는 선거구 구성이 불가능한 과천시와 묶어서 뽑고 있다. 참고로 경기도 내 서울의 위성도시 중 유일하게 두 지역을 한 선거구로 묶어서 뽑는 선거구이다. 안습 과거엔 한나라당 대표를 지내기도 한 안상수 의원이 이 지역에서 장기간 연임하였으나, 2012년 19대 총선부턴 민주당계 의원이 역임하고 있다.


4 출신 인물

5 교통

도로의 경우, 고속도로(영동고속도로 부곡IC,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학의JC) 국도(1번 국도, 47번 국도)가 각각 둘 있고, 화성시 봉담읍에서 수원시, 과천시를 거쳐 서울특별시 반포대로로 직결되는 유료 지방도가 있다.(지방도 제 309호선, 의왕요금소 설치)

철도의 경우에는 수도권 전철 1호선 의왕역이 하나 있다. 사실은 2개의 역이 존재하나, 다른 하나는 화물 전용역이기 때문에 사실상 의왕역 하나만 있다. 또한 주변에 한국교통대학교/의왕캠퍼스, 철도박물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현대로템 의왕공장,[8] 의왕내륙화물기지 등등 철도와도 관련이 깊다.

인덕원역-수원역 간 지하철인 인덕원동탄선 추진이 완료되어 2011년 11월 18일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하였다. 총 사업비는 약 2조 4,474억 원으로 예상되며 전액 국비로 추진된다. 인덕원-내손-오전-고천동-수원(동탄)을 잇는 총 35.3km의 노선이며, 이르면 내년 2012년부터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의왕 시민들의 지하철역 없는 설움이 해소되었다는 측면에서 반가운 소식임이 틀림없다. 하지만 예산 삭감 크리

또한 수도권 전철 경강선의왕청계역이 건설될 예정이다.

버스는 옆 동네인 군포시와 마찬가지로 안양시 업체인 삼영운수보영운수에 의존하고, 삼영운수에서는 시티 투어 노선 겸 통학 노선을 굴려주고 있어 사실상 삼영운수의 독점 상태이다......고는 하지만 지지대 고개를 넘나드는 스파이가 두 놈 있는 듯하지만 버스가 안양권 내 이동을 책임질 때도 있다. 또한 우신버스 441번, 502번의 차고지가 수원 바로 옆인 월암동에 있어 삼영보영을 견제하고 있다. 안양의 삼보영 빠 성향과는 달리 군포, 의왕은 자기네 면허의 업체가 없어 그런 거 없다. 이 노선이 지나지 않는 청계동에는 마을버스가 강세이고, KD까지 있다. 부곡에도 강남 가는 KD 노선이 있었지만... 동네의 교통 이용 특성 때문에 사망하셨다. 이 동네는 마을버스도 약해 사실상 삼영의 동네. 청계동에는 성남 가는 철도 노선이 없어 103, 303이 있는데, 부곡에는 1호선 때문에 수원 가는 버스가 없다. 대신 청계동에는 없는 저상버스를 2014년 2월에 5대 얻었다.

시외버스 정류소는 고천동에 있다.

의왕시에는 천연가스 충전소가 없어서 가스를 충전하려면 옆 동네인 군포시[9], 심지어는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까지 내려가야 한다. 그러다가 월암동 공영차고지가 완공되면서 장거리 원정 충전에 따른 불편이 해소되었다.[10]

서해그랑블이 들어서는 부지에 의왕시청역이 생긴다고 한다. 믿거나 말거나.. 다만 서해그랑블 지반공사를 2년 가까이 하고 있으니 생길거 같기는(?) 하다.


6 관광

청계산, 백운호수, 철도박물관 등의 볼거리가 있다. 의왕시에서는 부곡동 일대에 있는 철도관련 시설을 철도특구로 지정하여 관광자원화 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또한 왕송호수 주변에는 레일바이크가 2016년 4월 20일 개장하였다. 현재 전국에서 유일한 호수를 따라 순환하는 노선으로 길이는 4.3km 참고로 철도박물관 건물 뒤편에도 이백여 미터 길이의 레일바이크용 단선 편도 선로가 놓여 있는데 이것은 일반적인 레일바이크가 아니라 개조차가 다니는 궤도로서, 차륜 바깥쪽에 일반 자동차용 바퀴를 달아 놓아서 맨 땅에서도 갈 수 있어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길은 포장 도로를 이용한다. 다. 선로 양 끝에 리프트가 있어서 레일 위로 올려놓고 내려놓는 것이었는데 운행 중단한지 꽤 되었다. 2015년 현재도 운행하지 않고 있는데, 레일과 차량 상태는 비교적 양호하나 리프트는 싹 고쳐야 할 상태이다. 현재는 그 선로에 NDC 비즈니스 동차가 들어와 있어 운행할 생각이 없는 것 같다...


7 특산물

아주 드물게 알려진 일이지만 군 단위 지역이 아닌 동 단위로만 있는 시 지역에서 드물게도 쌀 생산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렁이 농법으로 재배한 '우렁쌀' 이라는 쌀로 알려졌는데 의왕시 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나왔다. 사실 이 지역도 한때는 옛 시흥군 일원 시절 농사를 지어왔던 전적도 있기 때문에 그리 놀라운 일도 아니지만 도시가 작아서 잘 알려지지 않다보니 이것을 아는 사람은 거의 드물다.

또 양봉업을 통해서 청계산 벌꿀이 생산되고 버섯도 재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에는 오전동 일대와 근접한 안양시 호계3동, 군포시 군포1동 일대에 포도밭이 있어 포도가 특산물이었던 적이 있으나, 지금은 포도밭이 남아있지 않다. 다만 이 부근에는 포도원 사거리라는 길과 버스정류장 명칭에 포도원이라는 이름이 있어 과거에 포도 생산지였다는 흔적이 남아 있다.

8 하위 행정구역

의왕시/행정 항목으로.


9 군사

51사단 예하 부대가 위치하고 있고, 군부대는 이거 하나뿐이다. 예비군 훈련부대이며, 2012년경 위병근무자의 수하에 불응한 거수자가 도망치는 바람에 새벽에 잠시 수도군단 지역 한정으로 진돗개 둘이 발령됐었다. 누군지 밝혀지지 않았으나, 아마 어리버리한 민간인이 어찌할 줄 몰라 그냥 도망간 걸로 추정된다. 위병소 정문 앞 30m가 빌라로 밀집되어있다. 그 오른쪽으로 조금만 걸어나오면 두개 단지 규모 아파트 네곳이 들어차있다 큰길만 건너면 규모있는 샘마을 아파트다

모락산 정상에 가면 부대 전경이 훤히 보이는데 주위에 고층아파트도 많다 가끔 숙영하는 모습과 훈련받는 장면이 생생하게 담겨있고, 훈련 일정에 모락산 등반이 있는지 가끔 통제간부와 예비군들이 자주 왔다갔다 한다.

등교길에 넘어가는 언덕에 가끔 군인들이 훈련하는 경우가 있다

10 교육

시에 교육청이 없으며, 옆의 군포시에 있는 군포의왕교육청이 의왕의 교육행정을 총괄한다. 고등학교 학군은 군포시를 비롯하여 안양시, 과천시와 함께 '안양권' 학군에 속해있다. 수능은 같은 교육지원청 관할인 군포가 아닌 안양-과천-의왕이 묶어서 보며, 의왕시에는 수능 시험장이 없다.

학생 수는 적은 편이다. 2000~10년대 개교한 의왕고, 모락고는 한 학년에 8학급 240명이니 말 다했다.

유치원, 초, 중학교가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모락고를 제외한 모든 고등학교에 기숙사가 있다. 성적도 대체로 높은편. 사실 경기외고 빨[11] 자율형 공립고등학교 의왕고는 우수 학생도 많이 오지만,이제 해제되었다 한다 이제 흔한 일반고 A 같은 동네 중학교이고 약간 약간이 아니다 하위권인 부곡중에서 절반 정도를 채우는 바람에 중박. 학급 중 절반이 자공고, 절반이 자율형 공고등학교 또는 부곡고 취급을 받는 듯하다 2013년에 모락고교가 개교했는데, 요새 같다. 게다가 창 밖으론 안양교도소가 보인다.

안양 버스 1-1이 예전부터 의왕시 양대 일반계 고등학교인 우성고-백운고를 연결하는 의왕 대표 시티투어버스 겸 통학버스로 등하교 시간대마다 터져 나갔는데, 의왕고가 생기면서 1-1이 그 앞을 지나게 되고, 노선 중간에 안양 학교인 인덕원고가 개교해 꼽사리로 합세하고, 쌍둥이 노선으로 청계동 통학용 1-5가 생겼는데 통합 배차에는 도움이 되지 않고,[12] 모락고가 노선 중간에 또 개교함으로 통학버스 역할 시내버스가 결국엔 더 터져 나가게 되었다. 1-1번 통학 4관왕 달성! 노선 조정이 절실합니다그나마 의왕고는 요즘 441 502로 분산됨


11 기타

어르신들이 많이 사신다. 부곡동의 경우 고령의 어르신들이 많아 보건소 등에서 자주 오고 부녀회가 표창(...)도 받았다. 수도권 치고 환경이 좋은 건 덤. 일부 동의 경우 20세에서 30세 사이 연령의 젊은이들이 길에 거의 보이지를 않는다. 그때문에 명절이면 고천-부곡 일대가 주차된 차들로 미어터진다. 내손동의 경우 흥안대로를 건너면 바로 안양이기 때문에 내손동의 번화가는 안양이라는 말이 있다.

유명 인물로는 페이트를 너무나 좋아하는 그 사람(...)이 있다. 부곡동 일대가 국내 최초의 철도특구로 지정, 2017년까지 해당 지역에 철도공원과 철도거리 등 철도 브랜드시설을 조성하고, 레일바이크등과 연계해 국내 최고의 철도특화단지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하는데, 이 과정에서 왕송호수를 의왕시 관할권으로 얻어왔다. 2016년 4월 20일부터 의왕시 레일바이크가 개장되었다. [#] 제발 철도박물관좀 증축했으면 고천 일대에 서해그랑블이 들어올 예정이며, 2014년 11월 분양을 시작하였다. 2016년 말이나 2017년 초에 완공 예정.

비교적 좁은 면적에 비해 접하는 도시들의 수가 많은 편이다. 과천, 군포, 성남, 수원, 안산, 안양, 용인 즉 총 7개 도시들과 직접 접해 있다. 의왕보다 면적이 2배 이상 넓은 수원과 성남이 각각 4개, 5개 도시들과 접한 것을 생각해 보면 꽤나 많은 편.

  1. 용인시와는 육로가 이어져 있지 않다. 백운산 능선 한 가운데 시 경계가 있다.
  2. 특히 북쪽의 내손동 주민들은 아예 '평촌 산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다.
  3. 엄밀히 말하면 시흥시, 용인시 등과는 다른 케이스로 보아야 한다. 시흥시나 용인시는 시가지들 자체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것이고, 의왕시는 안양시 시가지의 연장선상에 발달한 하나로 이어진 시가지(단, 부곡 일대는 제외)가 의왕시 행정구역의 이상한 형태로 인해 의왕시만 뚝 떼어놓고 보았을 때 시가지가 분리된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4. 의왕시와 수원시 사이는 지지대고개를 통해 지리적으로 분리되며, 수계도 의왕시는 안양천 유역, (다만 부곡은 안성천으로 흘러가는 황구지천 유역. 왕송호수가 황구지천 상류이다.) 수원시는 수원천 유역으로 나뉜다. 그리고 의왕시와 성남시(1973년 시 승격 전까지 구 광주군)도 청계산을 통해 지리적으로 분리되며 수계의 경우 성남시는 탄천 유역이다.
  5. 게다가 旺을 王으로 바꾼 것 또한 문제가 되는 게, 애당초 일본에서는 '天皇(천황, 덴노)'이란 표현을 사용하지 '日王(일왕)'이란 명칭은 오히려 불경스러운 축에 속한다. 일본 측이 억지로 王을 旺으로 바꾸었다면, 오히려 자기 덴노에게 엿을 먹이는 꼴이다.
  6. 게다가 우습게도 이미 일본에는 天皇이라는 지명이 [다수 존재]하며 아무런 문제 없이 쓰고 있다. 天皇寺, 天皇川, 天皇神社....도쿠시마현이나 카가와현의 어느 군은 동네 이름이 그냥 天皇이다. 일본에서는 중국이나 조선만큼 강하게 피휘하지 않았으니 당연하다.
  7. 특히 메이지유신의 지주인 메이지와 침략의 지주로 알려진 히로히토의 영향이 컸다.
  8. 하지만 의왕공장은 2005년 11월 현대로템의 구조조정 과정에서 폐쇄됐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연구소로 변해서 기관차, 전동차는 창원시의 특산품이 되었다. 창원종합버스터미널 건너편의 진해선 신창원역에서 볼 수 있다.
  9. 안양시 관내에는 광명역 근처에 충전소가 있다. 의왕시에서는 좀 떨어져 있다. 안양시에 천연가스 차량 운행이 시작됐을 때에도 처음부터 안양시에 충전소가 없었고, 군포시에 충전소가 먼저 영업했다. 따라서 군포까지 가서 충전했다.
  10. 그 전까지 441번은 이목동 수원북부공영차고지 충전소까지 내려가서 충전을 했고, 502번은 이 충전소의 사용 승인을 받지 못해 서울특별시청 서소문별관에 있는 CNG충전소를 이용해 왔다.
  11. 참고로 경기외고는 진입로 바로 앞까지가 군포시 관할이다...군포시를 지나지 않고서는 학교에 못간다
  12. 1-1과 1-5가 부곡에서부터 붙어 나오는 경우가 태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