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

1 군대부사관의 세번째 단계

대한민국군사 계급
장관급 장교
준장소장중장대장원수
위관급 장교영관급 장교'
소위중위대위소령중령대령
부사관준사관
하사중사상사원사준위
이등병일등병상등병병장


1.1 개요

구형 대한민국 국군 상사 계급장

上士

당신의 영웅을 죽인다 카더라
비교적 젊은 편이라고 할 수 있는 하사, 중사에 비해 이쪽은 완연한 관록과 적어도 십수년 이상 쌓인 의 깊이가 철철 넘쳐흐른다. 그도 그럴것이 적어도 상사 계급장을 달았다면 군 생활을 최소 7년 이상 한 것[1]이니 당연하다. 30대 중반부터 50대까지 연령도 다양하다. 통상적으로 11~14년 정도 근무하면 상사로 진급한다.

한국처럼 민간부사관 제도를 운용해서 하사부터 군생활을 시작하는 나라라도 상사쯤 올라가면 을 무시 못할 수준이니 말단 에서 이 정도까지 올라온 사람이 무슨 대우를 받을지는 이하 생략.

스타쉽 트루퍼스의 어떤 하사가 말하길, "놈(상사)들에겐 어머니없어. 어느 고참에게 물어봐도 같은 대답이 돌아올걸. 놈들은 분열해서 번식해. 박테리아처럼 말이야"란다. 사람이 아니란 말인가

원사 문서에도 있지만 과거 첫 한국군 창설부터 1993년까지 원사는 일등상사 라는 명칭으로, 상사는 이등상사 라고 불렸으나, 상사계급의 독립성을 위하여 계급 명칭을 일등상사는 원사로, 이등상사는 상사로 변경되었다. 최근 선임원사계급 신설당시 이 형태가 또다시 이루어질 뻔한 적이 있었는데 현재의 선임원사계급명 응모로 나온 이름중 하나가 바로 일등원사이다. 그러자 나머지 원사들이 그럼 우리는 이등원사냐고 반발했다고 한다.어딜가나 거부당하는 콩라인(...)

1.2 대우

어느 군이든 어떤 상황이든 상사 계급장을 달고 있기만 하면 사실상 인생의 승리자로 인식된다. 그 이유는 상사의 계급정년이 만 53세[2]이기 때문에 어지간한 사고를 쳐서 불명예 전역을 하지 않는 한 정년에 가깝게 계속 군인으로 눌러앉아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는 상사로 정년을 맞기 보다 대부분 45세 전후로 원사로 진급한다. 사실 이것때문에 장교보다 부사관이 더 안정적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따라서 장기복무를 지향하는 부사관들의 실질적인 목표이기도 하다.

장교같은 경우는 계급별로 3~5년마다 계급정년이 새로 갱신되기 때문인데 진급을 기간내 하지못하면 전역해야 한다. 그렇다고 어렵사리 소령에 진급한들 소령은 겨우 45살이 계급정년이어서 중령진급을 못하면 정말 애매한 나이에 전역을 하게 된다. 그렇게 동대장을 지원한다.[3] 중령쯤 되어야 계급정년이 55살 선[4]에서 그나마 이루어지는지라...

알다시피 소령 달기도 쉽지가 않은데 대대장 계급인 중령 달기는 진짜 각 군 사관학교 출신이 아니고서야 무지하게 어렵다. 거의 대령이나 준장 정도나 돼야 상사와 계급정년이 비슷해질 정도.[5] 중·대령 다는 것보다는 상사 다는 게 훨씬 쉽다. 하지만 상사 월급은 대위보다 적다.라고 생각하는데 상사 짬(즉 호봉)에 따라 다르다. 장교에 비해 계급이 적은 부사관 특성상, 동 계급 내에서도 호봉차이가 커서 급여 차이도 꽤 난다. 물론 같은 기간을 근무한 장교대비 할때는 당연히 장교 급여가 더 높지만, 대위라고 무조건 상사 보다 급여가 많지는 않다. 때문에, 상사를 최종 목표로 부사관 지원을 하는 사람도 많다. 그렇지만 상사 진급을 아무나 하는건 절대 아니다! 특히 육군의 경우 상사진급도 사실 하늘의 별따기 수준이다. 이 때문에 상사 계급장을 달고 있으면 인생의 승리자 대우를 받으며 거의 대부분의 다른 계급을 가진 군인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을 수 있다. 해군과 공군의 경우는, 육군에 비해 중사 진급이 느린 대신 단기 부사관들의 장기 선발 비율과 함께 전투병과 중사의 상사 진급 속도가 빠르고 수월한 편에 속한다.

육군 특전사에서는 상사 계급을 그냥 뿌린다. 이 동네에선 상사든 중사든 하사든 그냥 전투원이고, 훈련 강도가 살벌해서 동기부여를 위해 거의 무조건 1차에 진급하게 만든다. 물론, 특수부대라도 사람 숫자가 적어 진급이 힘든 비 육군 계열(이를테면 UDT라던가)은 특전사만큼 뿌려대기 힘들다.

국방부 인사실무편람에 의거, 일반직공무원의 고참 8급에 해당한다.

1.3 보직

대한민국 육군의 일선부대에서는 대개 중대급의 행보관보직을 맡는게 일반적이며 그 다음으로 눈에 많이 띄는 것이 보급관, 관리관, 담당관 등의 직책인데 성향은 행보관과 상당히 흡사하다. 해군의 경우, 육군의 주특기와 비슷한 개념인 직별들의 장을 맡을 수 있는 계급이다(배나 부대가 규모가 작으면 물론 하~중사 직별장도 존재한다.). 또한 신병 및 부사관 교육대대에선 이들이 소대장을 맡는 경우가 많다.

2012년부터 상사도 소대장으로 임명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한다. 실제로 전방을 비롯한 일부 야전부대의 보병대대 소속 화기중대에서 상사 계급의 소대장이 존재하는데, 사실 이미 그 전부터 부사관이 화기중대에서 소대장을 맡는 경우가 있었다.[6] 또한 비전투 보직이 보여 있는 본부중대의 경우 각 처부의 부사관 실무자가 편제상의 소대장을 맡기도 한다. 예를 들면 운전병들이 모여 있는 수송소대의 경우 수송관이나 정비관이 소대장을 맡게 되는데 이들은 모두 부사관 보직이다. 그리고 사단급 이상의 회관 역시 현역 군인들에 의해 운영되는데 회관 관리관이 상사 보직으로 회관 서빙병들의 소대장이다. 그런데 특전사의 경우 부대가 부대이다 보니 상사가 하사와 같은 보직을 맡는 경우도 발생한다. 물론 보직이 같더라도 상사는 정담당관, 하사는 부담당관이 되는 것이다.

대한민국 해군의 경우, 경비정(YUB)나 항만 지원정 등 항구 내에서만 돌아다니거나, 제1함대 소속이라면 다 알 모 어선(?) 등의 정장으로 지휘관 휘장을 달 수 있다.[7] 보통은 함으로 여겨지는 배들의 직별장을 맡는 최하위 계급이며, 육상 지원부대의 직별장 및 보좌관 등의 업무를 맡는다. 해군제1군사교육단 소속 신병부사관후보생소대의 소대장인 DI(Drill Instructor)도 중사 및 원사와 함께 맡으며, 해군제2군사교육단 소속 후반기교육기관들의 직별 교관도 맡는다. 또한, PCC 정도 되는 배의 주임상사 및 육상 독립전대의 경비반장도 상사 자리이다.

대한민국 공군의 경우 기본군사훈련단에서 상사, 심지어는 중사가 소대장을 하는경우가 있다(그리고 훈련병이 문제일으켜도 웬만한 걸로는 안 까이고 넘어가는거 같다). 전투비행단 경비소대의 경우 초급장교의 부족으로 원사가 소대장을 하는 경우도 있었다.경험자로써 느끼기에 원사가 소대장하면 일단 어지간한 중대사역에서 면제된다. 케바케지만 원사성품이 무난하다면 어지간한 소위 중위보다 더 좋은듯 육군훈련소도 소대장을 중사가 한다. 중대장은 상사가 한다!!!

1.4 영향력

중-하사가 비교적 병들이랑 친근하게 지내는 데 비해 상사부터는 선을 긋고 병들 위에 군림하려는 느낌이 강하며 병들로서도 엄한 아버지같은 느낌에 쉽게 다가서려 들지 않는다. 이것은 장교도 마찬가지로, 중위까지는 병들과 잘 노는 편이지만 빠르면 대위부터 병 위에 딱딱하게 군림하기 시작한다.

일단 나이도 많은 편이고, 오랜 세월 군대를 겪어온 탓인지 원사 계급과 더불어 정도를 걷는 FM군인(이면서 또한 일시키기, 잔머리 귀신)이 가장 많이 보이는 계급은 개뿔 자기는 놀면서 아랫사람 부려놈는 놈들이 많다이지만, 지금 병들이랑 잘 노는, 적당히 빠진 하사-중사들이 나중에 상사가 되면 또 상사에 대한 인식이 어찌 변할지 모를 일이다. 누가 알까, 당직근무 때 행정반에서 고기라도 구워먹으며 심야 에로영화 보다 잠이 드는 행보관이 탄생할지. 후자는 지금도 종종 보인다. 전자는 냄새때문에 실천하기가 불가능하지만. 고기 구워먹기는 아니어도 치킨 시켜 먹는 사람은 있다. 전역한 사람들이 입을 모아 공통적으로 말하는 상사에 대한 인식은 대체적으로 두 가지. "미친놈들" 99.9%아니면 "그래도 일은 잘 한다".0.1%

1.5 진급

부사관들이 중사에서 상사로 진급하는 것은 연령대로 보면 장교들 중에서는 대위가 소령으로 진급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지만, 정년 면에서는 중령 정년과 비슷한 나이까지 보장된다.[8]

하지만 소령들은 사관학교 출신이 아니면 중령으로 진급하는 길이 험난한 편이지만, 부사관들이 상사를 다는 것은 장교들의 중령 진급보다는 좀 쉬운 편. 물론 부사관들도 장교와 마찬가지로 보병 같은 중요한 병과들이 진급 TO가 많이 나고 소수 병과는 매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자.

군생활이 잘 풀리면 복무기간이 10년도 안되어 상사까지 도달하는 경우도 있다. 규정상 상사가 되려면 중사 계급에 복무기간 8년차가 최소 조건인데 같은 병과의 동기는 물론이고 윗 기수인 선배 중사들과도 경쟁을 해야한다. 즉, 상사 TO는 몇 자리 없는데 경쟁자는 최소 수십 명인 상황.

따라서 복무기간 8년차 중사가 8년차에 바로 진급해 상사가 된다는 것은 정말 대령이 별을 다는 것 만큼이나 어렵다.[9] 그런데 가끔 하사 생활을 2년이 아니라 1년만 하고 중사가 되는 특이 케이스의 경우 8년차에 바로 상사 진급을 이루기도 한다. 28살 행보관이 정말로 있다. 대신 전방 격오지나 GP 등지에서 청춘을 썩혀야 한다.

그리고 상사를 일찍 달아도 좋을 것이 없다. 윗 기수 선배 중사들을 대하기도 힘들고, 상사 막내를 적어도 몇 년은 해야 하기 때문에 이래저래 일에 치여서 사는 경우가 많다. 당장 상사만 되도 중사에 비해 하는 일이 배로 늘어나서 30살 이전에 상사 됐다고 좋아할 것만은 아니다. 대신 원사 진급이 고생한 만큼 쉬워진다는 장점이 있긴 하다. 아무래도 빠르게 진급했으면 그만큼 엘리트로 인정받는다는 뜻이라 진급심사에서 점수를 많이 먹고 들어간다.

반대로 중사 16호봉까지 썩다가 근속 정년을 간신히 모면하고 근속 진급으로 겨우 상사가 된 경우도 있다. 이 경우 병과가 막장으로 꼬여서 진급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면 동기는 전부 상사 이상이거나, 몇 기수 아래의 후배가 먼저 상사 진급을 한 경우가 많다. 육군의 경우 사고 안쳤는데도 중사로 16호봉까지 썩었다면 정말 답이 없는 인간이란 말이다. 그리고 그런 인원은 상사 진급에 실패하는 경우가 아주 많아서 35살 정도에 전역한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부사관은 4년 단기에서 장기 자원으로 살아남는 것이 힘들어서 그렇지, 일단 장기 통과 후에는 기본 밥값만 하면 진급에 걸리는 시간의 차이가 있을 뿐 대부분 상사 진급까진 할 수 있는 구조이다. 장기심사 후 중사에서 상사를 못달고 잘리는 경우는 정말 답이 안나오게 무능력[10]하거나 사고를 친 경우이다. 그런 경우는 극단적으로 드물다. 고로 4년 단기로 나가는 대다수의 인원들 외에는 중기 복무 하고 나오는 인원은 거의 없다. 대부분 30년 다 채우고 나온다.

아주 가끔은 배우자가 하는 장사나 사업이 매우 잘 되어서 굳이 군생활 길게 할 필요를 못 느끼고 연금 받을 기간만 턱걸이로 채우고 전역하는 경우도 있긴 하다. 또는 본인이 사업에 눈을 떠서 전역하던가 이러다가 망하는 경우가 많은게 함정 아니면 부사관 생활보다 큰 뜻을 품고 전역하던가.

육군에는 원사 진급에 실패한 상사들이 간혹 존재하는데, 이들의 모습을 보면 상당히 흥미롭다. 전방 모 부대의 경우에는 이런 말년 상사들과 원사들이 서로 모일 때마다 아예 형님 동생하면서 노가리까는 모습이 일상이었고 또 다른 부대에서는 대대 주임원사가 취사반장을 맡은 상사보다 아래 기수였던지라 취사장에 와서는 아주 공손한 자세로 지시사항을 하달하는 경우도 있었다.[11] 특히 이런 말년 상사들이 포진되어 있으면 웬만한 검열은 편하게 프리패스할 수도 있다![12]

해군의 경우, 함정 승조하는 전투 직별인 1군 직별의 경우 장기 선발 관문만 통과하면 되려 육군의 중사에서 상사 진급 속도보다 빨리 이 계급에 이를 수 있다. 함정 승조 및 UDT, SSU, 해군제1군사교육단 훈련소대장(DI) 및 훈련교관(ADI), 항공기 승무원 등의 분야에서 근무하는 기간은 진급 점수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차지하기 때문에, 입대 10~12년차에 상사에 이르는 인원들이 의외로 많다. 돈도 꽤 빨리, 많이 모을 수 있다. 대신 이들은 그만큼 고생 많이 한다. 순환 근무 때문에 잠깐 육상 등에 다녀오는 기간을 빼면, 개인 시간 내기도 힘들다.

배를 타긴 하되 지원이나 비전투 직별인 2군이나 아예 배탈 일 없는 3군은 진급이 정말 느리다. 여긴 40 초반까지 중사에 머물다 겨우 상사를 달아도 그러려니 할 정도다. 돈 모으기도 1군 직별보다 힘든 편. 대신, 이들은 개인 시간 갖기도 용이하고 무엇보다 일이 편하다. 해군은 전반적으로 부사관이 장기 선발만 통과하면 중간에 사고쳐서 쫓겨나지 않는 한 원사 진급까지 보장을 해 주기 때문에, 진급 속도의 문제이지 상사 못 달 걱정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공군의 경우 상사가 되기까지는 정비특기가 아닌 부사관의 경우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우선 극심한 인사적체가 문제고, 공군의 주 임무가 전투기를 띄우는 것이라 장교 중에는 조종사들을 우대하듯이 부사관들 중에서는 전투기를 수리하는 정비특기 부사관들을 우대하는 편이기 때문. 물론 정비특기 부사관은 파일럿과 마찬가지로 스케줄 근무[13]에 비상근무를 하게 되는 경우도 많으니 사실 우대 이전에 고생에 대한 보상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비정비특기 부사관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20년 가까이 걸려 상사가 되는 경우도 드물지 않다. 그래서 중사인 비정비특기 부사관이 상사인 정비특기 부사관에게 반말로 호통을 치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 기수상으로는 중사 쪽이 훨씬 위이기 때문. 심한 경우는 중사가 원사에게 반말을 놓고 원사가 중사에게 경례를 하는 진풍경도 볼 수 있다.

참고로 교육사령부에서 상사를 달 정도면 상당한 실력자라고 평가하는편이다. 공군은 해군과 마찬가지로 계급 인플레이션이 심한편이다.[14] 거기에 교육사령부의 부사관들은 몇몇 똘끼어린 부사관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부사관중에서는 에이스라고 평가받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만큼 상사 진급이 은근히 힘든 편이다.

1.6 타국의 상사

1.6.1 미군

미군 상사 계급장
육군해군해병대공군해안경비대
상사일등상사계급장금장상사일등상사상사일등상사계급장금장
Master Sergeant[15]First Sergeant[16]Senior Chief Petty Officer[17]Master Sergeant[18]First Sergeant[19]Senior Master Sergeant[20]First Sergeant[21]Senior Chief Petty Officer[22]
80px-Army-USA-OR-08b.svg.png80px-Army-USA-OR-08a.svg.png80px-SCPO_GC.svg.png80px-SCPO_collar.png80px-USMC-E8-MSG.svg.png80px-USMC-E8-1SG.svg.png80px-E8a_USAF_SMSGT.svg.png80px-E8b_USAF_1STSGT2.svg.png80px-USCG_SCPO.svg.png80px-USCG_SCPO_Collar.png

NATO코드로는 OR-8, 미군 페이그레이드로는 E-8에 해당한다.
보통 육군에서의 Master Sergeant는 짬과 직책으로 보았을때 국군의 상사~원사 실무진으로 해석이 가능하며, First Sergeant는 직역하면 일등상사, 혹은 선임상사로 국군에서의 행보관 위치다.

1.6.2 영국군

영국군 2급준위(상사) 계급장
육군해군해병대공군
군수2등준위2등준위
Quartermaster sergeantWarrant Officer Class 2-Warrant Officer Class 2-
80px-Army-GBR-OR-08b.svg.png80px-Army-GBR-OR-08a.svg.png없음80px-RN_WO2_cropped.jpg없음

1.6.3 독일군

독일군 상사 계급장
육군해군공군
1급부사관장
StabsfeldwebelStabsbootsmannStabsfeldwebel
정복전투복동코트동정복
하정복[23]
전투복정복전투복
80px-HD_H_34_Stabsfeldwebel_Fm.svg.png80px-MDS_34_Staabsbootsmann_10.svg.png80px-MDJA_34_Stabsbootsmann_40_Lu.svg.png80px-MA_OG5_34_Stabsbootsmann.svg.png80px-LD_B_34_Stabsfeldwebel.svg.png80px-LA_OS5_34_Stabsfeldwebel.svg.png

1.6.4 중화민국군

중화민국군 3등사관장(三等士官長)(상사) 계급장
육군해군해군육전대공군
3등사관장(三等士官長)
Sergeant first class (SFC)
3등사관장(三等士官長)
Chief Petty Officer (CPO)
3등사관장(三等士官長)
Gunnery Sergeant (GySgt)
3등사관장(三等士官長)
Master Sergeant (MSgt)
동계정복(수장)하계정복(견장)

1.6.5 자위대

자위대 1조(1曹)(상사) 계급장
육상자위대해상자위대항공자위대
1등육조(1等陸曹)
Master Sergeant (MSG)
1등해조(1等海曹)
Petty Officer 1st Class (PO-1)
1등공조(1等空曹)
Master Sergeant (MSgt)
정복근무복작업복동계정복하계정복근무복작업복정복근무복작업복
80px-JGSDF_Master_Sergeant_insignia_%28a%29.svg.png80px-JGSDF_Master_Sergeant_insignia_%28b%29.svg.png80px-JGSDF_Master_Sergeant_insignia_%28miniature%29.svg.png80px-JMSDF_Petty_Officer_1st_Class_insignia_%28a%29.svg.png80px-JMSDF_Petty_Officer_1st_Class_insignia_%28c%29.svg.png80px-JMSDF_Petty_Officer_1st_Class_insignia_%28b%29.svg.png80px-JMSDF_Petty_Officer_1st_Class_insignia_%28miniature%29.svg.png80px-JASDF_Master_Sergeant_insignia_%28a%29.svg.png80px-JASDF_Master_Sergeant_insignia_%28b%29.svg.png80px-JASDF_Master_Sergeant_insignia_%28miniature%29.svg.png

1조(1曹). 1980년 11월에 원사(조장)이 생기기 전까지 부사관 최고 계급이었다. 자위관후보생이나 일반조후보생을 교육하는 반장들의 경우 중사, 상사에서 많다.

경찰 계급 중 순사부장급.

1.7 기타

군인교회에서는 보통 이 계급을 가진 사람들이나 소령에서 중령급 계급을 가진 사람들이 집사를 맡게 된다.

1.8 실존 인물

1.9 가상 인물

2 동음이의어

2.1 上司

자기보다 벼슬이나 지위가 위인 사람.

2.2 商社

무한상사

무역이나 상업적인 활동을 위하여 조직된 상업상의 결사. 이에는 무역상 조합, 통상 회사, 거래소 따위가 있다. 좁은 의미로는 상사 회사(상행위 및 영리를 목적으로 설립된 사단 법인)를 가리킨다.

2.2.1 종합상사

만물상

종합상사의 조직문화는 일반적인 제조업 대기업과는 확연히 다르고 역동적이다. 상사에서 일하는 사람을 '상사맨'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종합상사는 취업 인기가 높다. 1970~1980년대에는 취업 1순위 직장으로 손꼽혔다. 지금도 인기가 높다. 대우인터내셔널의 경우 2014년 하반기 신입 채용은 채용인원 60여명, 경쟁률 67:1 정도였다.

종합상사 지원자가 갖추어야 할 역량은 다음과 같다.

  • 인간관계에 능숙하지 못해서는 안된다. 상사(上司), 제조업자, 바이어 모두 직접 설득해야 하는 위치에 있다. 선적을 확인하러 간다면 현지 항만 노동자나 선원들에게서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인간적으로 친하면 정상적으로 안 되는 일도 되게 만들 수 있고, 인간적으로 싸우면 정상적으로 해 줘야 할 일도 일부러 발목잡게 만들 수 있다. 따라서 이것은 외국어, 무역지식 등 그 어떠한 면보다도 중요하게 작용한다.
  • 위험하다 할 만한 해외도 가야 한다. 이라크, 방글라데시 등에도 상사가 나가 있는 경우가 많다. 채권을 회수하기 위해 오지에 있는 회사를 찾아가기도 한다.
  • 술을 많이 먹는다. 상사가 시켜서 그러는 경우도 있고, 거래처와 친해지기 위해서 그러는 경우도 있다.
  • 업무강도가 높다. 야근이 많다. 거래처와 시차 자체가 다르기 때문이다.
  • 독립적으로 일해야 한다. 시장 조사, 아이템 선정, 바이어 선정, 계약서 작성, 물류 세팅, 금융비용 계산, 채권 회수, 분쟁 해결의 모든 단계를 종합상사에서는 상사맨 한 명 한 명이 혼자서 관리한다. 누구에게 물어보거나 누구에게 대신 시켜서 일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종합상사 지원자가 갖추어야 할 지식은 다음과 같다.

  • 외국어가 중요하다. 직장에 들어가고 나서는 외국어를 배울 시간이 없다.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등 모든 분야가 중요하고, 외국 문화에 대한 이해, 외국 예절 등도 중요하다. 대개의 해외 영업 쪽은 영어를 못하면 업무 진행이 힘들다. 왜냐하면 하루에 100~200개의 영어 이메일을 읽어야 하기 때문이다. 답장도 영어로 보내야 한다. 특히, 제2외국어 중 희귀한 쪽 (러시아어, 스페인어, 아랍어) 등을 고급으로 한다면 큰 자산이 된다.
  • 무역 관련 지식이 있으면 좋다. 무역학과 출신이 아니라도 무역학 지식을 갖춘 채 지원하는 게 좋다.

상사에서 오래 일하면 비즈니스에 대해 잠깐 설명을 듣는 것만으로도 이것이 돈이 될지 아닐지 판단하는 능력이 생긴다고들 한다. 그리고 비즈니스의 모든 과정을 자기 혼자서 하는 능력을 키우기 때문에 상사를 몇 년 다니면 누구의 도움을 받지 않아도 사업을 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종합상사는 근속연수가 길지 않다. 상사에서 배운 능력을 바탕으로 제조업 영업 부서로 이직을 하든지, 개인 사업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상사는 많은 물건을 거래한다.

라면에서 미사일까지, 이쑤시개에서 인공위성까지[25]
크게 철강, 기계-인프라, 원료물자, 화학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한국 종합상사 대기업은 다음이 있다.

종합상사를 다룬 미디어에는 다음이 있다.

2.2.2 중소기업 상사

수입하는 무역회사는 사장, 직원 1~2명 두고 작게 하는 회사가 태반이다. 이런 곳에서는 체계적인 직무교육 시스템이 없으므로, 당연히 혼자서 잘 알아서 배워오길 원한다. 이 때문에 직무교육에 투자해야 하는 시간이 많으며 저녁에 사설 무역학원을 다녀야 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런 곳에서 경력이 쌓이면 이력서에서 일반 경리에 비해 매우 유리하다.

이런 지식을 배우면 좋다.

  • 경리
  • 영어, 특히 무역영어. 상당수 서류를 영어로 작성하는 경우가 많다.
  • 무역업 지식. invoice, L/C, offer sheet 등 전문 사무 용어에 빨리 익숙해져야 한다.
  • 영업.
  • 홈페이지를 관리.
  • 사무실 물품을 사는 등의 총무 업무.
  • 커피 심부름, 우체국 심부름 등의 비서 업무.
  • 화학물질 수입회사의 경우, 환경부와 규제와 환경법 문제를 씨름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 사장이 외국인이면, 한국인이 걸어오는 전화를 자신이 모두 받아야 한다.

또, 서류 작성에서 꼼꼼해야 한다. 서류 작성 오타가 나면 돈 몇천만 원을 손해볼 수도 있기 때문에 정확성을 중시한다.

2.3 相似


상사(행렬) 문서 참조.
  1. 중사 진급은 하사 3년차부터, 상사 진급은 중사 6년차부터 가능하다.
  2. 원사의 정년은 55세로 2년밖에 차이가 안난다.
  3. 1년에 약 2천명정도가 소령으로 전역한다. 그러나 1년에 읍/면/동대장 to는 100자리정도 밖에 나지 않는다. 모지역 면대장의 증언
  4. 2016년 기준 계급정년 53세, 근속정년 32년
  5. 2016년 기준 준장 연령정년 58세, 대령 연령정년 56세로 상사보다 더 높다.
  6. 이 경우 중사 가운데 선임자 혹은 예비역 중사 출신 재입대자가 보직된다. 81m 박격포를 주화기로 하는 중대에서는 중사가 소대장인 경우가 많다.
  7. 해군은 육상은 육군처럼 중대급 이상 부대를 지휘하는 군인을 지휘관으로 보나, 해상에선 규모 관계없이 모든 함정의 장을 지휘관으로 본다.
  8. 중령과 상사 둘 다 연령정년이 53세
  9. 2016년기준 85년생상사다!!!
  10. 사실 그런 사람은 장기복무에 합격하기도 힘들다.
  11. 정확히는 상사쪽이 주임원사보다 3년 선배였는데 아무래도 계급 차이도 있고 서로 다른 부대 출신이다보니 상호 존대를 해가며 대화했다. 앞서 말한 원사-상사들의 노가리 파티(...)는 전부 같은 연대에서 쭉 근무해오다보니 친해져서 자기네들끼리 있을 때만큼은 편하게 대화한 듯.
  12. 전방 모 부대에서 실제로 있던 일인데, 연대 군수담당관인 원사가 매의 눈으로 취사장 시찰을 와서는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의기양양하게 취사병을 시켜 취사반장을 호출했건만 정작 그 앞에 나타난 상사가 4년 선배였던 것. (...) 표정이 싹 변한 원사가 바로 경례를 붙이자 상사가 흐느적거리며 맞경례를 해주고는 지적사항 있으면 얘기하라고 했는데 이에 원사가 쭈뼛거리며 얘기하고 이를 듣던 상사가 그건 연대에서 해결해줘야 한다고 얘기하자 쩔쩔매던 원사의 표정이 압권이었다.
  13. 흔히 조출만퇴라는 말을 쓴다. 아침 일찍 나가서 저녁 늦게 들어온다는 말.
  14. 공군 부사관중에 9년째 하사에 머물러있는 사람에게 왜 이렇게 진급이 안 되냐고 물어보니, 그게 정상이라고 하더라. 더 무서운건 자기가 그나마 진급이 빠른(?)편이라고... 물론 비슷하게 임관한 육군들이 진작 중사를 달고 있을 시기에 아직도 하사에 머물러 있는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씁쓸해했다.
  15. 상급 부사관, 약칭 MSG MSG말고
  16. 약칭 1SG
  17. 상급 부사관, 약칭 SCPO
  18. 상급 부사관, 약칭 MSgt
  19. 약칭 1st Sgt
  20. 상급 부사관, 약칭 SMSgt
  21. 약칭 1stSgt
  22. 상급 부사관, 약칭 SCPO
  23. 하정복 및 하약정복 계급장은 흰색바탕에 노란색이다
  24. 사실 원래는 중사이지만 한국에 정발될 떄 상사로 바뀐 케이스다.
  25. 일본 미쓰이 물산 이나 이토추 상사의 캐치프레이즈 등에서 유래된 말로, 종류를 가리지 않고 수많은 물품을 취급하는 상사의 특징을 담은 말이다. 혹자는 문어발 체제인 재벌그룹들을 비유한 말이라고도 하지만 어쨌든 유래는 이 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