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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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Heroes of the Storm
개발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유통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NetEase(중국)
플랫폼Microsoft Windows
macOS
버전24.4.52124[1]
출시2015년 6월 3일
장르AOS
등급12세 이용가
엔진스타크래프트 2 기반
링크히어로즈 오브 스톰 공식 홈페이지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요구 사항OSWindows XP 이상의 운영체제
CPU인텔® 코어™ 2 듀오 이상
AMD Athlon™ 64 X2 5600+ 이상의 CPU
RAM2GB
VGANVIDIA 지포스 7600 GT
ATI 라데온 HD 2600 XT
인텔 HD 그래픽 3000 이상의 GPU
저장소 공간10GB의 하드디스크 여유 공간
권장 요구 사항OSWindows 7 이상 64비트 버전의 운영체제
CPU인텔® 코어™ i5 이상
AMD FX Series 이상의 CPU
RAM4GB
VGANVIDIA 지포스 GTX 650
AMD 라데온 HD 7790 이상의 GPU







1 개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한 스타크래프트 2 엔진 기반의 AOS 게임. 블리자드의 세계관 내에 등장하는 영웅들이 한 곳에 모이는 올스타 게임이다.


2 게임 정보

2.1 영웅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영웅 목록
역할군 내 가나다순 정렬
전사

누더기


데하카


디아블로


레오릭


렉사르


무라딘


소냐


아눕아락


아르타니스


아서스


요한나


자리야


E.T.C.






티리엘

암살자



겐지


굴단


그레이메인


노바


도살자


라그나로스


레이너


루나라


리밍


발라


발리라


사무로


스랄


알라라크


일리단


제라툴


제이나


줄진


카시아


캘타스


케리건


크로미


타이커스


트레이서


폴스타트







지원가

레가르


루시우


리 리


말퓨리온


모랄레스 중위


빛나래


아우리엘


우서


카라짐


태사다르


티란데






전문가

가즈로


길 잃은 바이킹


나지보


머키


메디브


실바나스


아바투르


아즈모단


자가라




프로비우스


해머 상사





다중 역할

바리안








영웅의 스킨 목록영웅의 대사 목록


히어로즈에는 여타 MOBA 게임들과 유사한 탱딜힐 역할이 있으며, '전문가'라는 이색적인 역할군이 있다. 탱딜힐이 철저히 교전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반면 전문가는 게임의 전체적인 운영을 관장하여 활동한다. 라인 압박만을 위해 디자인된 영웅들이나 교전에 직접 참여하지 않는 영웅도 있다. 이외에도, 한 영웅을 두 사람이 조종하거나, 한 영웅과 한 마리를 한 사람이 조종하고, 세 명을 한 사람이 조종하는 경우도 있다.

2017년 4월 5일 현재 히어로즈에 사용 가능한 영웅의 수는 65명이다.

자세한 것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영웅 문서 참고.


2.1.1 특성

히어로즈에는 아이템 구매 및 보유 개념이 없다. 히어로즈는 성장에 따라 기존 스킬을 강화하거나 새로운 보조 스킬을 배우는, 선택에 따라 계속해서 변화를 줄 수 있는 특성 시스템을 따른다.[2] 특성은 타 게임의 아이템과 달리 반환이 불가능하며, 레벨 1, 4, 7, 10, 13, 16, 20마다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3] 특성은 다양하며, 각 영웅만의 독점 특성들이나 동일한 효과를 갖는 공용 특성들이 있다. 일반적으로 10레벨에는 궁극기 두 개 중 하나를 배우며,[4] 20레벨엔 궁극기 강화 혹은 영향력있는 다른 특성을 선택할 수 있다.

자세한 것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특성 문서 참고.


2.1.2 수집품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수집품 문서 참고.


2.1.2.1 탈것

영웅들에게 탈것이 주어진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탈것을 탈 때와 마찬가지로 비 전투 상황에 짧은 시전 시간 후 탈것에 탑승할 수 있으며, 이를 이용해 전장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탈것은 Z키를 누르고 대략 0.5초에서 1초 정도의 정신 집중을 한뒤 탑승할 수 있다. 외형 특성상 탈것에 탑승 할 수 없는 영웅들은 특수한 탈것을 가지고 있다. 탈것을 고유 능력으로 가진 영웅도 있다.

자세한 것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수집품/탈것 문서 참고.


2.2 전장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전장 목록





공포의 정원
블랙하트 항만
용의 둥지
저주받은 골짜기
죽음의 광산





하늘 사원
거미 여왕의 무덤
영원의 전쟁터
불지옥 신단
파멸의 탑





브락시스 항전
핵탄두 격전지
하나무라




잃어버린 동굴
블랙하트의 복수


각 전장의 공통 요소 등 자세한 것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전장 문서 참조.


2.3 모드

2.3.1 인공지능 상대

2.3.1.1 협동전

임의의 유저들을 매칭해 인공지능과 대전하는 모드. 매 게임을 마치면 승패에 상관없이 10골드를 획득할 수 있다. 적 AI의 난이도를 초보, 하수, 중수, 고수, 정예 5가지 난이도로 설정할 수 있다. 다만 현실적으로 실제 인간의 플레이와는 많이 다르기 때문에, 전략이나 운영 연습보다는 컨트롤 연습, 영웅 체험, 일일 퀘스트 완료 등의 목적으로 이용되는 모드다.

정예 난이도의 경우 기술 연계나 캐릭터간의 협동이 매우 자연스럽게 들어오며,[5] 기본적으로 한 라인이 밀린다 치면 제깍제깍 3명 이상이 몰려 다니며 위협적인 기술이 사용될 경우 사용하려는 낌새가 보이자 마자 도주하는 등 기존 난이도보다는 확실히 어려워졌다는 것이 체감이 될 정도로 좋아졌다. 하지만 AI의 한계인지 오히려 해머 상사가 네이팜만 던지면 도망가기 바빠 우물 앞에 네이팜만 꾸준히 깔면 핵이 터지든 말든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이고, 5명이 뭉치는 경향이 강한 10레벨 이후는 물론이고 그 이전에도 라인 경험치를 자주 놓치는 등 운영 쪽 프로그래밍이 부실하며, 유저의 신호는 계속 일관적으로 무시하는 등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인다.

굴단 패치 이후 정예 난이도 부터는 영웅이 혼자 있는 것이 감지될 경우 칼같이 2-3명이서 갱을 가므로 잠시만이라도 혼자 남았는데 적이 온다면 곧바로 빼자.

AI 플레이어에게 핑을 찍으면[6] AI가 플레이어만 따라온다. 오브젝트 싸움에서 이용하면 좋다. 해당 영웅에게 한번 더 찍으면 그 영웅만 따라오는 것을 그만두므로 비교적 유기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므로 기억해두자. 이것은 사실 인공지능 협동전보다는 대인전에서 팀원이 튕겼을 때(…) 더 유용하게 사용된다.

핑을 찍어도 무시할때가 있는데 귀환석을 타는 도중에는 무슨 짓을 해도 절대로 취소시킬 수 없다. 적이 시야에 들어오는 딱 한가지 경우에만 반응해 귀환석을 취소하고 그 외에는 한번 타기 시작했으면 핑을 찍던 뭘 하던 깡그리 무시하고 반드시 우물까지 갔다가 지시에 따르는 골때리는 광경을 볼 수 있다.

특성을 매번 거의 같게 선택하기 때문에 딜을 노릴 수 있는 암살자를 할 경우 혼자서 쉽게 캐리가 된다. 다만 지원가를 가지고는 굉장히 힘드나 딜 트리를 타서 딜로 지원을 할 경우 좀 나아진다. 용병을 잡으려고 하면 무조건 근처 라인은 모조리 달려오기 때문에 적절한 타이밍에 잡으러 가야 한다. 또한 아군 인공지능에 아바투르와 길잃은 바이킹이 있을 경우 인공지능은 이 둘의 장점을 전혀 살리지 못하고 닥돌만 하기 때문에 적에게 둘 다 없으면 거의 반은 이미 진 판이라고 봐도 좋을 정도. 오브젝트의 경우 쌍방 인공지능의 수준이 같으며 따라서 블랙하트 항만이나 거미여왕에서 싸우는 경우 적 영웅을 잘 끊어주기만 해도 오브젝트를 훨씬 여러번 성공 시킬 수 있다. 영원의 전쟁터의 경우 불멸자 전투 직전에 죽지 않은 이상 지기가 어려울 정도.

다만 용의 둥지 같이 팀이 나눠져서 작전을 벌여야 하는 맵에서는 인공지능을 가만 내버려둘 경우 한번 죽기 시작하면 부활하는 대로 혼자서 오브젝티브로 닥돌 → 사망 루트를 타면서 계속 피딩을 하므로 적절하게 조종해주자. 전반적으로는 자기 몸만 잘 사려도 이기기는 쉬운 편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13~14 레벨에 승리하는 것도 가능하고 거의 25레벨 이상은 올라가지 않는다.

AI는 아직 정식 출시 되지 않은 스킨이나 탈것을 플레이어보다 먼저 쓰며 하루에 훈련과 인공지능 대전으로 벌수있는 경험치양은 2,250,000로 제한된다.

2.3.1.2 인공지능 팀원

협동전이 임의의 유저와 같이 인공지능과 대전하는 모드라면 인공지능 팀원은 말그대로 인공지능을 아군에 넣어 혼자서 플레이 할 수 있는 모드이다. 협동전과 마찬가지로 인공지능의 난이도를 설정할 수 있다. 자신 빼고는 모두 인공지능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게임 진행 속도가 협동전보다는 늦지만, 대신 난이도를 쉬움으로 놓고 나머지 아군 4명을 전부 모아 미드만 죽자고 밀면 10렙 언저리에서 게임을 끝낼 수 있다. 해머나 실바나스 등의 공성전문 영웅을 선택하면 더 좋지만, 전사나 암살자 영웅 중에도 라인클리어와 공격력이 우수한 영웅이라면 할만은 하다. 판수 채우는데는 이만한 게 없지만, 이건 거의 작업 수준에 가깝기 때문에 급하게 판수 채울 일이 있는 게 아니면 협동전을 돌리는 게 좋다.

2.3.1.3 훈련

게임의 기본적인 것들을 말 그대로 훈련하기 위한 모드. 플레이 도중 우서가 내레이션으로 게임의 요소들을 설명해준다. 훈련 모드 AI의 난이도는 초심자, 입문자를 배려한 듯 매우 쉬운 편이다.[7] 레이너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플레이어의 부활 시간이 최대 30초이다[8]. 이 때문인지 훈련으로는 경험치만 획득 가능하며 골드는 얻을 수 없고, 일일 퀘스트도 깰 수 없다.


2.3.2 빠른 대전

임의의 유저들을 매칭해 대전하는 모드. 한국에서 약칭은 '빠대'로 불린다. 다른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파티를 꾸려 플레이하는 것도 가능하다. 보통은 내부에서 책정하는 MMR에 따라 매칭을 해 주는 편.

가장 큰 특징은 '빠른 대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밴픽 과정이 존재하지 않고 게임 준비과정이 무척 간편하다는 것이다.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 영웅 하나를 정해서 준비 완료만 하면 알아서 말만 적당한 팀원을 꾸려서 바로(?) 대전을 즐길 수 있다. 맵은 랜덤으로 결정되며 팀원 구성은 내부적인 매치메이킹 룰을 적용받는다. 그 룰은 다음과 같다.

  • 양 팀 모두 전사 영웅이 없거나, 각 팀에 1명 이상 존재함.
  • 양 팀 모두 지원가 영웅이 없거나, 각 팀에 1명 이상 존재함.
  • 근접 영웅 3명 이하.
  • 전사 영웅 2명 이하.
  • 암살자 영웅 4명 이하.
  • 지원가 영웅 2명 이하.
  • 전문가 영웅 2명 이하.
  • 은신 영웅 1명 이하.


이런 룰이 적용되지만 상대적으로 결과에 얽매이지 않을 수 있는, 말 그대로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는 "빠른 대전"이다. 또한 변수가 많은 게임이다보니 괴상한 조합을 가지고 완벽하게 갖춰진 조합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는 상황도 종종 나온다 허나 바리안 출시 이후 이룰에 헛점이 생겼는데 바로 바리안을 전사와 암살자 모두적용해버린것 이때문에 한팀에는 전사가 없지만 한팀에는 바리안이 탱트리를 타버려 1전사가 생겨버리는것 오래된 문제이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대안이 나오고있지 않다.

선호 영웅의 선택을 보장받기 때문에, 다양한 영웅을 다루지 못하는 게이머들도 부담없이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특정 영웅을 영리에서 픽해보기 전에 미리 대인전에서 연습해보는 용도로도 제격이다. 애초에 영웅리그에서는 레벨 5 미만의 영웅은 꺼낼 수가 없으므로 결국은 빠대나 인공지능 상대로 연습을 할 수 밖에 없기도 하고.

한편 무작위를 선택하면, 매치메이커가 특정 직업군의 유저를 기다리고 있던 게임에 적절히 넣어주기 때문에 비교적 빠르게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따라서 무조건 대인전을 한 번이라도 더 많이, 빨리 하고 싶은 경우에도 선호되는 모드이다. 게다가 2016년 11월의 패치로 랜덤을 선택하면서도 어느정도 영웅군을 원하는 대로 지정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전사, 암살자, 지원가, 전문가 등의 직업군 자체를 1~3개 선택하거나, 자신이 직접 선택한 선호영웅군 중에서만 랜덤을 돌릴 수도 있다.) 기존 무작위 선택의 단점이었던 자신없는 영웅이 선택될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제거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점은 인공지능 협동전에서도 동일하므로 특정 직업군을 요구하는 일퀘를 할 때 요긴하게 쓸 수 있다. 다만 영웅 수의 편차 문제인지 출신 게임(디아블로, 워크래프트 등)을 기준으로 랜덤을 돌리는 기능은 없다.


2.3.3 일반전

메디브 패치와 함께 추가된 게임 모드. 기본적으로 영웅 리그와 유사한 영웅 선택 및 금지 시스템이 적용되지만, 파티 인원 수에 제한이 없으며, 일반 선발전 고유의 MMR에 따라 대전이 이루어진다. 파티를 아무런 제약 없이 자유롭게 구성하면서도 제대로 된 조합을 갖춰 게임할 수 있는 유일한 모드. 빠른 대전 특유의 "조합에서 승부가 갈려버리는" 상황은 싫은데 파티원간 실력차가 크거나, 4인 파티라서 등급전을 할 수 없는 경우에는 대안 없이 선택해야만 하는 모드이다. 영웅 리그보다는 입장 조건이 느슨하기 때문에[9] 영웅 리그 입장이 불가능하지만 픽밴 경험은 해보고 싶은 초보자들에게도 대안이 된다. 다만 파티를 구성했더라도 영웅 선택은 팀 리그처럼 먼저 클릭하는 사람부터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영웅 리그(솔큐)처럼 순차적으로 하게 된다.

이런 특성상 게임 분위기도 빠른 대전과 등급전의 딱 중간 정도 된다. 픽밴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의욕상실 상태에서 하는 게임의 수도 적지만, 영웅리그처럼 최적화된 움직임을 보기도 상대적으로 어렵다. 가끔 심각한 트롤을 만나면 우리팀만 빠른 대전을 하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이쯤 되면 적당히 상황에 따라 즐겨볼 만한 모드처럼 생각될 수 있지만, 단점도 있다. 일단 영웅 리그 수준의 명성이 주어지는 모드가 아니어서인지 탈주 페널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픽밴중 조금 불리해지면 닷지[10]가 상대적으로 자주 나온다. 제한된 유저 수를 또다시 갈라놓다보니 기대와는 달리 대기 시간도 그다지 짧지 않다.

2016년 말에 시작된 시즌부터는 2인, 3인 파티도 팀리그에 참가할 수 있게 바뀌었기 때문에 일반전의 입지는 더욱 줄어들었다. 적당히 느슨하게 게임을 하고 싶거나 스킬을 연습하고 싶은 사람은 빠른 대전으로 가고, 픽밴 게임이 하고 싶으면 바로 영웅 리그로 가는 식.

주의할 점은, 영웅 리그 경력은 없으나 빠른 대전 및 일반 선발전을 한 적이 있으면 해당 게임 모드의 MMR이 영웅 리그 배치에 사용된다는 것이다. 이걸 모르고 가벼운 마음으로 일반전을 대충 즐겼다가 배치 과정에서 낭패를 봤다고 주장하는 유저들이 간혹 나온다.


2.3.4 등급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등급전 문서 참조.


2.3.5 히어로즈 난투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히어로즈 난투 문서 참조.


2.3.6 사용자 지정 게임

스타2의 사용자 지정 게임과 유사한 방식. 맵을 고르고, 방을 만든 뒤, 유저들을 초대하거나 공개방으로 돌려서 플레이하는 비경쟁 친선전 개념의 모드. 다만 이 쪽에선 경험치도, 골드도 벌 수 없어서 그다지 선호되고 있진 않다.


2.4 시스템

공식 장르는 기본적으로는 하나의 영웅을 선택하여 여러 공격로 중 하나에 가서 적을 상대하며 포탑과 본진을 미는 MOBA에서 파생된 영웅 전투다. 이는 다른 MOBA류에서 발견되는 규칙인 3라인, 돈, 아이템, 개별능력치, 라인의 필요성등이 전혀 다른 방식이다.

말 그대로 영웅 전투. 5인의 아군이 서로 각자 맡은 영웅으로 제 역할을 하면서 5인 모두가 게임속 부가적인 목표를 통해 최종목표인 핵파괴를 유도해 나가는 게임. 스포츠로 비유 하자면 타 MOBA류 게임은 단체 사격 경기, 영웅 전투인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은 축구 경기 같은 팀경기인 셈. 따라서 레벨은 팀원 전체가 공유한다.

또한 탈것이 있어서 이동 시간이 짧고 [11] 공격로 전투(레인전) 단계가 최소화됨으로써 집단 교전의 돌입시간이 타 게임들에 비해 매우 짧고 맵의 중립 요소 덕분에 교전이 산발적으로 여러 곳에서 이루어진다. 한 게임당 평균 시간이 20분 전후 정도로 상당히 짧은 것도 특징.

마지막 타격(막타)으로 이득을 본다는 개념이 매우 희박하다. 초창기에는 막타로 이득을 본다는 개념이 아예 없었으나 지금은 몇몇 영웅들의 퀘스트 특성에 돌격병 막타를 먹는 조건이 추가되었다. 적을 처치할때 막타를 쳤냐 안쳤냐에 따라 처치(kill)와 지원(assist)이 나뉘고, 여러 사람이 한 라인에 서있으면 경험치를 나눠서 먹지만, 전적에 기록되기만 할뿐 그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이익이나 불이익이 전혀 없다. 아이템이나 이를 구매할 화폐가 없고 경험치는 모든 팀원이 균등하게 나눠받으므로 소위 '캐리'에게 팀내 성장을 위해 몰아주는 개념이 없다. 롤 보다도 더욱 도타 올스타즈의 시스템을 많이 벗어나 있는 게임이다. [12]

  • 포탑과 성채가 무한정 공격하지 않는다. 포탑과 성채는 공격할 때마다 '탄약'을 한 발씩 소비하며, 탄약을 모두 소진하면 다시 재장전될 때까지 공격능력을 잃게 된다. 이는 팀 단위 전략을 증가시키고 포탑을 끼고 싸우는 수비적인 초반 운영을 줄여준다. 또한 공성형 영웅의 등장으로 인해 포탑, 성채를 안정적으로 빠르게 철거할 수 있어 공격적인 플레이를 유도하게 된다. 일부 특성은 이 성채의 탄약 자체를 제거할 수도 있다. [관련 영상]
  • 대부분의 공격 기술을 건물에 사용하여 피해를 줄 수 있다. 물론 평타 딜러 영웅들이 건물 철거에 유리한건 사실이지만 마법사라고 건물 철거를 못하는 건 아니어서, 한타에선 이겼지만 평타 딜러 영웅이 죽어서 건물을 못 미는 등의 상황은 대개 벌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건물에 일반적인 치유/보호 능력은 사용할 수 없으며, 예외로 태사다르의 보호막 및 아바투르의 공생체를 통한 보호막은 들어간다. 몇몇 영웅들이 지게로봇 특성을 익혀 건물을 수리할 수 있다.
  • 치유의 샘과 재생의 구슬이 존재한다. 각 공격로에 하나씩 있는 요새(1차)와 성채(2차) 옆에 워크래프트 3달샘과 유사한 치유의 샘이 존재한다. 치유의 샘을 오른클릭해서 마시면 장시간에 걸쳐 총 30% 정도의 생명력과 그보다 적은 마나를 회복할 수 있다. 재사용 대기시간 및 치유의 샘이 바닥난 시각효과는 개인별로 적용된다. 재생의 구슬은, 5초동안 최대 체력의 12%만큼, 최대 마나의 8%만큼 회복시켜주며, 돌격병 웨이브마다 하나씩 위치하는 마법사 돌격병, 용병, 각 맵의 오브젝트 크립 등에서 얻을 수 있다. 골렘 등은 쌍방이 모두 먹을 수 있는 보라색 구슬을 내뱉기도 한다.[13] 용기사나 정원 공포에게는 어떠한 치유/보호 능력도 사용할 수 없는데, 유독 재생의 구슬은 먹을 수도 있고 적용도 된다.
  • 사냥이 전략/퀘스트 개념이다. 맵 곳곳에는 용병 캠프라는 용병(크립)들이 모인 구역이 있다. 용병을 제압한 상태에서 그 캠프 주변에 한 팀의 플레이어만 있으면 점령 막대가 올라가 그 캠프를 점령할 수 있다. 캠프를 점령하면 그 용병들은 점령팀의 편에 서서 가까운 공격로를 따라 공격한다. 이들은 일반 돌격병보다 훨씬 강하기 때문에 상당한 도움이 된다. 하지만 용병은 자기네를 누가 잡았던간에 점령팀의 편에 서므로, 열심히 용병을 잡았더니 그걸 기다리고 있던 적에게 뺏기는 참사도 벌어질 수 있다. 용병의 생명력과 공격력은 게임 시간에 따라 서서히 증가하며, 레벨이 올라간다고 용병을 처치하는 시간이 짧아지지 않도록 밸런스를 잡고 있다. 그래서 특히 게임 후반에 상대 기지로 보내는 우두머리는 핵을 위협할 정도로 아주 강력하다. 또한 공포의 정원의 정원 공포, 거미여왕의 무덤의 거미 시종, 영원의 전쟁터의 불멸자, 브락시스 항전의 저그 무리 등의 맵 고유의 강력한 요소(소환 형태일 경우 일반적으로)가 발동되면 일시적으로 용병캠프들이 맵에서 사라진다.[14] 하지만 발동 전에 고용한 용병까지 사라지지는 않는다. 따라서 오브젝트 출현 시기와 용병 캠프를 공격하는 타이밍을 적절히 연동하는, 이른바 '용병 컨트롤'을 통한 운영이 필요하다.
  • 궁극기를 제외한 모든 능력을 처음부터 전부 사용할 수 있다. 기술은 레벨에 따라 알아서 강해지며, 특성에 따라 강화되거나 추가 효과가 생긴다. 또한 별도의 능력을 제공하는 특성도 존재. 기술 레벨을 올릴 순서만 다를 뿐 게임 후반에는 영웅의 구성이 다 똑같아지는 타 AOS형 게임과 가장 차별화되는 점. 급하게 본진으로 이탈해야 할 경우를 위해 귀환석도 스킬로 구현되어 있다.
  • 같은 팀은 전체가 경험치와 레벨을 공유한다. 경험치로 인한 다툼이 없다. 자신이 처치했다고 자신만이 얻는 이득은 거의 없다[15]. 그래서 다른 AOS처럼 아군의 지원을 받아 빠르게 성장해서 게임을 지배하는 영웅이나 자신을 희생해서 다른 아군 영웅을 키워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다.[16] 히오스에도 초반에는 약하다가 후반에 강해지는 영웅들이 있긴 하지만 상술된 요소가 상대적으로 덜하다. 그렇다고 공격로 등에서 경험치를 획득하는 등의 운영이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우열을 가르는 경쟁 요소를 레벨로 집약한 만큼 더욱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 경험치 보정이 존재한다. 레벨 상으로 뒤쳐진 팀에게 추가 경험치가 주어진다. 경험치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으로 인해 [지고 있는 팀이 게임을 포기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 그 이유라고 한다.] 2014년 6월 25일 패치 이후로 상대 팀 영웅을 잡을 때 아군의 레벨이 상대 팀보다 더 높다면 적은 경험치가, 레벨이 더 낮다면 많은 경험치를 주는 방식이 적용되고 있다. 그 이전까지는 3레벨 이상 차이가 났을 때 낮은 레벨 팀에 공짜 경험치를 지급하는 방식이었다. 이 경험치 보너스의 영향력이 생각 이상으로 커서, 2~3레벨 차이나는 상황에서도 기적의 한타를 치르고 나면 상대가 부활할 시점에 동렙까지 따라 잡는 것도 가능할 정도. 히오스가 다른 AOS게임과 달리 레벨차이로 발생하는 스노우볼이 심하지 않은 이유지만 AOS게임의 한계를 넘지는 못해서 조합이 불리하면 이런 보정이 있어도 처음부터 끝까지 농락만 당하다 끝난다. 만약 상대 건물들은 멀쩡한데 (최소)우리 팀 성채 앞 포탑까지 다 부서진 상황이면 보정이 무의미한 수준이다.
  • 라인전의 비중보다 오브젝트 퀘스트의 비중이 훨씬 중요하다. [17] 앞에서 말했듯이 이 게임은 팀끼리 모든 경험치와 레벨을 공유한다. 그에 따라 기술과 특성도 어느 팀이 먼저 찍게 되느냐에 따라 전세가 갈리고, 한타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를 뒷받침하는 것이 전장별로 존재하는 오브젝트 퀘스트이다. 12개의 전장이 있는 히오스는 각 맵마다 존재하는 고유 오브젝트를 누가 먼저 차지하느냐에 따라 작게는 한타에서 크게는 게임의 승패를 가른다. 심지어 파멸의 탑처럼 오브젝트를 차지하지 못하면 적 핵을 건드릴 수조차 없는 전장도 있으니, 본작에서 오브젝트의 중요성은 더 말할 것도 없을 것이다.
  • 플레이할 맵이 무작위로 선택된다. 히오스의 대전은 자기가 하고 싶은 전장을 선택해서 플레이할 수 없기 때문에 도타 2정식맵이나 롤의 소환사의 협곡 마냥 한가지 맵을 우려먹을 수가 없다. 워크래프트 3 때부터 내려온 블리자드 전략 게임 래더의 유서깊은 특징이다. 이는 장점이자 단점으로, 게임의 다양성을 높여주지만 원하는 맵을 골라 플레이할 수 없다. 기피하고 싶은 맵을 끄는 기능을 추가하라는 의견이 있다.
  • 일일 퀘스트가 있다. 8번 플레이(800골드), 3번 승리(600골드), 특정 세계관 영웅으로 2번 플레이(200골드), 특정 역할의 영웅으로 3번 플레이(300골드)가 있고, 최대 세 개까지 받을 수 있다. [18] 일일퀘스트는 하스스톤과는 달리 취소를 할 수 없다.
  • 계정 레벨과 별도로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영웅마다 레벨이 따로 존재한다. 5레벨을 달성하면 500골드의 보상을, 6레벨 부터는 스킨, 탈것의 색상 변경, 프로필 초상화를 잠금 해제할 수 있고, 10레벨에 도달하면 마스터 스킨이 해제 된다. 그래서 이것으로 영웅 숙련도를 가늠하기도 한다. 한때 플레이어 레벨이 낮을시, 영웅레벨이 낮을땐 사용할 수 있는 특성이 한정된 적이 있었다.
  • 대전을 제외하면 하루 획득 경험치 제한이 있다. 하루 한도 2,250,000 경험치. 훈련, 인공지능 상대 등 플레이어와 대전하지 않는 모드에만 해당된다.
  • 스코어 보드에서 각자의 기여도를 확인할 수 있다. 게임 내에서 Tab 키를 누르면 볼 수 있는 일종의 전광판 안에서는 공성 피해(적의 돌격병이나 구조물, 중립 캠프에 입힌 피해량의 합)와 영웅 피해(적의 영웅에게 입힌 피해), 지원가의 회복량(보호막으로 흡수한 피해량과 아군을 치유한 수치의 합)과 전사의 받은 피해량(적 영웅으로부터 받은 피해)[19], 그리고 경험치 기여도(획득한 경험치의 총합)를 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대략적으로 어떤 영웅이 팀에 얼마만큼 기여하고 있는 지를 추측할 수 있다. 다만 어디까지나 총합을 보여주는 것이지 폭딜이나 폭힐이 주가 되는 영웅의 경우 최대 피해/치유가 다소 낮을 수 있음에 주의. 또한 적 영웅의 특성까지 확인할 수 있으니 적 영웅의 특성에 대응하는 특성을 선택하는 등 전략적인 응용이 가능하다. 다만 특성이 적에게도 드러나서 전략적 가치가 떨어진다며 불만을 토로하는 유저들도 있어서 이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는 애매하다.
한편, 오버워치의 폭주 상태처럼 [기여도가 높은 팀원의 초상화가 불타는 효과가 추가될 예정이다].
  • MVP 시스템을 추가하였다. 이로 인해 어떤 플레이어가 게임을 잘 이끌어 나갔는지를 볼 수 있고 서로간의 정치질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게끔 해줄 수 있는 좋은 제도라고 볼 수 있다.[20] MVP 시스템의 조건이 무척 다양하므로 '추가바람'
공성 전문가: 팀의 구조물 피해의 00%
징집관: 용병 캠프 점령 0회
고통인도자: 팀의 영웅 피해의 00%
제압자: 최고 연속 처치 0명
숙련자: 팀의 경험치의 00% 기여
처형자: 팀의 영웅 처치의 00%
복수자: 복수한 죽음 0회
침묵의 대가: 침묵시킨 시간 00초
수호자: 팀이 받은 피해의 00%
군중 제어가: 적 영웅을 기절시킨 시간 00초
생존왕: 죽음의 문턱에서 탈출 0회
싸움꾼: 팀 교전 중 준 피해 00%
팀 플레이어: 수적인 열세동안 죽지않음
전문 치유사: 받은 피해의 00% 치유
보호자: 무효화한 피해 00%(위의 수호자는 전사에 해당되는 것이고 이 항목은 태사다르의 보호막, 메디브의 의지 투영 등 지원계 기술을 통한 보호다.)
정원의 공포: 식물에게 준 피해의 00% (공포의 정원)
사원의 지배자: 사원 점령의 00% (저주받은 사원)
저그 학살자: 팀이 저그에게 준 피해의 00% (브락시스 항전)
핵 폭격수: 팀이 핵탄두로 준 피해의 00% (핵탄두 격전지)
저주의 대가: 저주 때 준 피해의 00% (저주받은 골짜기)
신단의 지배자: 신단 점령 0회 (용의 둥지)
포병: 핵에 준 피해의 00% (파멸의 탑)
부자왕: 금화 반납 0회 (블랙하트 항만)
회심의 치유사:회심의 치유 0회(죽어가는 아군 영웅 치유량)
고독한 생존가:유일하게 생존
전투 의무관:팀 교전중 최고 치유량
기선 제압자:경기의 처음 세 영웅 처치
  • 세계관 상 아무 접점이 없는 영웅끼리도 게임이 시작될 때 대화를 주고 받는다. 일례로 세계관 관계 없이 머키를 보고 모두가 깜짝 놀란다든가, 케리건을 처치한 아서스가 여왕을 잡았다면서 거들먹거린다든가, 레이너가 디아블로를 처치하면 “이봐, 도마뱀. 나한테 또 한 방 먹었군?” 하면서 비웃는다든가… 심지어 첸은 게임 시작 시 본적도 없는 아즈모단에게 친근하게 말을 건다.
  • 항복이 존재하지 않는다. 사실 비슷한 장르의 게임인 도타 2의 경우에도 서렌 기능이 없기 때문에 두드러지는 특징이 아닐 수 있지만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넘어온 대부분의 유저들은 조금은 답답해 할 수 있는 시스템. 하지만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은 게임 내내 스노우볼이 굴려져도 오브젝트 싸움에 의해 굴려지던 팀이 반대로 엎어버릴 수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게임을 초반 조금 하고 포기해버리는 일 없게 해주어 게임에 흥미를 더하는 시스템이다. 실제로 히오스 출시 당시 블리즈컨 개발자 인터뷰에서도 언급이 된 부분.

2.4.1 상태 이상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상태 이상 문서 참조.


2.5 초상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초상화 문서 참조.


2.6 도움말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도움말 문서 참조.


3 스토리, 설정 및 세계관

레이너: 근데 우리가 싸우는 이유가 뭐랬더라?
우서: 그러니까, 이런 일은 말일세.. 그렇게 머리 싸매고 생각할 필요가 없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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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토리얼 중. 튜토리얼 개편 패치 이후로는 들을 수 없게 된 대사이다.

워크래프트 시리즈, 디아블로 시리즈,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오버워치까지 블리자드 게임 캐릭터를 골라 싸우는 관계로 각 시리즈의 본래 스토리와는 전혀 관계 없으며, 블리자드 게임의 영웅들이 시공의 폭풍이라는 공간에 말려들어 싸움을 벌인다는 것 외에는 별다른 설정이나 스토리가 없다.

그냥 블리자드의 다섯 개의 작품들의 각 세계의 영웅들이 시공의 폭풍에 빨려들어 영원히 싸운다는 스토리. 하지만 시공의 폭풍이 무엇이고, 누가 어떤 의도로 만들었으며, 왜 영웅들의 성향을 무시하고 기꺼이 서로 죽고 죽이는지에 대해 전혀 설명이 없다. 블리자드 도타 시절에는 [래더 포인트 때문이었다고 한다] 물론 스토리상 연관되는 영웅들과의 상호작용에서는 특별한 대사가 삽입되어 있지만 그것 뿐. 시공간을 초월하기때문에 최신 작품에선 이미 죽은 캐릭터도 잘만 초대되는 세계이다. 발할라 그런데 사실 죽고 죽이는게 아닐 수도 있는게 게임 코드를 뜯어봤을때 Fake Corpse라는 이름이 있었기에 프로토스마냥 상당히 다치거나 지친 상태일때 회복실로 전송하는 시스템을 가졌을 수도 있다.

여타 AOS처럼 거창하게 스토리를 도입했다가 점차적으로 비대해지는 스토리를 추가해야하는 압박이나 방대한 캐릭터간의 연계를 짜다가 생기는 설정 오류로 인해 생기는 스토리 개변등으로 이것저것 골치 아플바에야 차라리 나은 해결법이다. 애초에 KOF 98이나 마블 vs 캡콤처럼 올스타 배틀 내지는 스핀오프 성격이 강한지라 굳이 스토리를 짜야 할 필요도 없고.

캐릭터 개별 스토리도 롤이나 도타등에서 캐릭터 스토리는 기본적으로 캐릭터(특히 신규 출시 캐릭터)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게 주 목적이지만 히오스는 캐릭터에 대한 스토리텔링이 크게 필요치 않다. 이미 사람들에게 인지된 캐릭터를 활용하기 때문이다. 물론 일반 유닛이 영웅화된 해머 상사, 빛나래, 모랄레스 중위, 루나라라든가 다른 미디어 매체만을 전전하다 게임에 첫 출연한 레가르 같은 경우도 있지만, 아예 새로운 캐릭터가 아니라 기존 게임에서 나온 유닛/직업 등을 살짝 손본 것이기 때문에 별 문제는 안된다. 시즈 탱크와 메딕은 브루드워 10년동안 수많은 게이머의 애증을 한몸에 받았고, 주술사도 WOW 세계관의 주 직업으로서 많은 플레이어의 추억이 서려있다. 때문에 굳이 흥미로운 스토리가 없어도 '메딕 나온다' '탱크 나온다'는 정도로도 충분히 흥미를 끌 수 있다.

정식 스토리 모드를 만들 계획은 없지만 개발진 내에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언급이 나왔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근원이 된 게임인 워크래프트 3에서 RPG 컨셉의 캠페인 모드를 개발해 본 전적이 있기 때문에 게임 방식이 비슷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도 다시 해 보고 싶다고.

NNN이라고 UNN을 셀프 패러디한 뉴스 방송 비슷한 것이 나와 실시간 뉴스로 차기 영웅 떡밥을 슬쩍 내보내는 것이 나오기도 하여 히오스는 미래 문명도 존재하는 세계가 아니냐는 말이 나오기도 한다.


4 이스터 에그

블리자드는 신규 영웅 또는 전장을 추가하는 3~4주 주기의 대규모 패치가 이루어질 때 마다 이스터 에그를 추가할 것으로 보인다. 아래는 여태껏 발견된 이스터 에그의 목록이다.

  • 상점에서 아무 영웅이나 누른 후 좌우로 빠르게 흔들면 신음소리를 내며 기절한다.
  • 블랙하트 항만: 유령 선장 블랙하트의 남서쪽, 남동쪽에 있는 상어 근처에서 무언가를 공격하거나 스킬을 사용하면 상어의 포박이 풀리고, 상어가 꿈틀거리다 뛰어올라 물 속으로 들어간다. 그 이후 모습을 보이지 않다가 이따금씩 물 속에서 지느러미를 내밀고 돌아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다.[영상]
  • 하늘 사원: 우두머리 밑 우물 뚜껑을 연속해서 클릭하면 해리슨 존스가 나오며 양탄자를 타고 가버린다 [영상] 그후 게임을 끝내면 해리슨 존스가 다시 한번 나타나 양탄자 운전 실력을 뽐내고 어디론가 가버린다.
  • 거미 여왕의 무덤: 로딩 화면 거미 여왕 위에 자세히 보면 해리슨 존스가 밧줄을 타고 이동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게임 내 에서는 12시 방향에 황금색 보석을 연속 클릭하면 해리슨 존스가 보석을들고 지상으로 올라간다.[영상]
  • 불지옥 신단 , 영원의 전쟁터: 불지옥 신단의 로딩 화면 응징자 위에보면 보물 고블린이 탑승하고 있다. 그리고 영상에 나오는 지역의 무기를 연속클릭하면 디아블로3처럼 무기를 드랍하는데 드랍한 무기를 클릭하면 소지품이 다 찼다는 문구와 함께 불가능하다고 나온다. 또 해당 이스터에그를 실행했으면 게임 종료 후 보물 고블린이 진 팀의 핵 옆에 나와서 보물과 아이템을 줍고 난 후 사라진다. [영상1(영원의 전쟁터)][영상2(불지옥 신단)]
  • 영원한 분쟁 패치: 메인 화면에서 떨어지는 혜성을 클릭하면 보물 고블린이 떨어진다.[21]영상
  • 파멸의 탑: 플레이중에는 안보이지만 리플레이 영상을 보면 무덤에 와우에서 나오는 영혼의 치유사가 나온다영상 죽어도 보인다.
  • 핵탄두 격전지: 맵의 왼쪽 상단에 보면 CMC 전투복을 입고있는 사람이 보이며 마우스를 갖다대면 파파 코스프레라고 뜬다.
  • 카라짐 패치: 메인 화면에서 가운데 나무를 잘 보면 흔들리는 부분이 있는데, 그 곳을 클릭하면 갑자기 고전게임인 오리사냥이 시작된다.영상
  • 렉사르 패치: 영웅이 카라짐에서 렉사르로 바뀐것 말고는 카라짐과 동일하다.영상
  • 모랄레스 패치: 메인 화면에서 코랄행성 표면이 번쩍거리는데, 그곳을 클릭하면 모랄레스 뒤에서 지나가는 무언가가..[22]지나간다.[영상]
  • 아르타니스 패치: 뒷배경인 행성이 코랄에서 아이어로 변경된것 말고는 모랄레스와 동일[영상]
  • 초갈 패치: [영상]
  • 루나라 패치: [영상]
  • 그레이메인 패치: 초갈과 동일 [영상]
  • 리밍 패치: 홈 화면에서 리밍뒤에 있는 연등을 모두 클릭하면 뒤에서 원숭이장로를 잡으려하는 새로운스킨과 탈것을탄 일리단과 제이나가 지나간다 [영상]
  • 패치: 홈 화면에서 줄뒤에 있는 비석들을 클릭하면 까마귀들이 줄 어깨에 생긴다[영상]
  • 데하카 패치: 홈 화면에 있는 종양을 터트릴 수 있다. 종양은 다시 재생된다. 추가로 BGM은 스타1에서 나오던 저그 BGM이다.[영상]
  • 시체매 탈것: 시체매를 탄 상태에서 조종석을 확대해서 보면 첫번째색상에서는 카봇 스타크래프츠가 두번째색상에서는 맹스크가 세번째 색상에서는 토시를 확인할수있다 [영상]
  • 표적 허수아비: 체험하기에서 표적 허수아비를 죽이면 진짜로 이스터 에그가 나온다. 정체는 부활절 머키 스킨의 머키알이다.[영상]
  • 타이커스: 타이커스 기본 스킨 색상을 변경하면 좌측 어깨 그림이 두 번째 색상은 오버위치의 위도우메이커, 세 번째 색상은 트레이서로 바뀐다.
  • 메디브 패치: 메인 화면의 성벽의 가운데 아래에 있는 문양을 클릭하면 차원문이, 차원문을 클릭하면 크로미가 소환된다.[영상]
  • 자리야 패치: 메인 화면 오른쪽 중간, 왼쪽 중앙쯤 위치한 시공의 폭풍 문양을 누르면 뒤쪽으로 정원 공포가 지나간다.[영상]


5 역사

공개 전

2011년 블리즈컨에서 처음으로 발표되었다. 하지만 연기의 대가 블리자드답게 게임을 전부 뜯어 고치겠다며 연기되었다. 공개되자마자 많은 관심을 모았는데, 블리자드 게임들의 영웅들을 조작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DOTA형 게임 자체는 지도 편집기로 만들 수 있지만 블리자드에서 직접 만들어서 퀄리티가 매우 좋았다. 특히 스타크래프트 2 특유의 만화풍 그래픽을 십분 사용한 멋진 퀄리티의 오크 검귀실바나스 윈드러너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많은 블리자드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하지만 2011~12년에는 별다른 소식도 없이 무기한 연기하는 분위기였다. 특히 도타와의 상표명 분쟁으로 중간에 명칭도 블리자드 DOTA에서 블리자드 올스타즈로 바뀌었다.[23] 2013년 블리즈컨에서 와우 5번째 확팩/디아 3 확팩/스타 2 공허의 유산 이후 뭔가 정보가 나와야 안다는 추측. 정작 롤과 도타 2의 양강구도에 출시일이 늦어지면 경쟁이 뒤쳐질 수 있으니, 블리자드로서는 기존 블리자드 팬 & AOS 팬들에게 어필할 만한 방향성에 대하여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었다. 2013년 3월 롭 팔도 부사장의 트위터에서 블리자드 올스타즈 독립 게임 버전으로 추정되는 [스크린샷이 발견]되었다. 2013년 9월에 블리자드는 와우: 판다리아의 안개, 디아블로 III: 영혼을 거두는 자, 하스스톤등을 등록했던 AJ PARK의 이름으로 뉴질랜드 상표회사에 'HEROES OF THE STORM'상표명을 등록한 것이 알려졌다. 2013년 11월에 열리는 블리즈컨에서 입장권 구매자들에게 주는 선물 리스트에 알파 버전에서 등장한 바 있는 해병 스티치의 초상화가 확인되었고, 팬아트 모집란에 블리자드 올스타 팬아트 역시 받고 있기 때문에 2013 블리즈컨에서 공개될 것임이 확실시되었다.

더스틴 브로더가 [트위터]에서 당시 개발하고 있던 영웅 선택창(2010년경)을 공개했다. [1200x900 이미지] 이를 보면 초기에 스타크래프트 2 모드로 만들려고 했는듯. [24]


테스트 기간
  • 알파 테스트
2014년 3월 11일부터 테크니컬 알파라는 이름으로 당첨된 유저에 한하여 플레이가 가능하다. 당첨자는 이메일 통지와 함께 자신의 배틀넷 앱에 자동으로 게임이 추가된다. 하스스톤 베타키 대란 때 먹은 욕이 많은 모양
그리고 2014년 10월 15일, 한국에서도 정식으로 최종단계 테크니컬 알파가 시작되었다.한국지역에서도 알파는 시작되었지만 나만 게임키가 안오는 게임. 2014년 12월 23일을 마지막으로 알파테스터 초청이 종료되었다. 클로즈 베타 이전의 추가초청은 없다고. 그리고 현재 인벤등 각종 히오스 관련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계정 공유글과 요청글이 빗발치고 있다. 그런데 2015년 1월 10일에 알파테스터로 선발된 사람이 있다
  • 클로즈 베타
[클로즈 베타 공지] 클로즈 베타에서는 '등급전'과 '선발 모드', 신규 영웅 '스랄', 신규 전장 '하늘 사원'이 추가되었다. 기존 테크니컬 알파 테스터들은 그대로 이어서 CBT에 참가 가능하며, 이번에도 정기적으로 테스터들을 모집한다고 한다. 알파 테스트와 비슷한 방법으로 테스터를 뽑고 있으나, 각종 이벤트를 통해 베타키를 배포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알파 테스트 때보다는 테스터가 많이 늘어난 편이다.
  • 오픈 베타
[공지] 동시에 정식 서비스 또한 6월 3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테스트 기간이 상당히 짧게 예정되어 있는데, 간단한 서버 테스트 등의 목적만으로 시행할 것이기 때문인듯.테크니컬 알파 테스트가 엄청 길었기도 했고 OBT 시작 1주 전 5월 14일 패치에서 어지간한 패치들을 다 해서 그런지 추가적인 패치는 없었다.

출시

[공지] 정식 출시와 함께 알파 및 베타 기간 동안 지급되었던 꿈나라 아기 염소 탈것의 지급이 중단되었고, 요한나를 패치로 추가하였다.


5.1 패치 노트

패치 노트 일람
정식 서비스 이전
2015년2016년2017년


자세한 것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패치 노트 문서 참조.


6 비판논란

비판에 대해서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비판 문서 참조,
논란에 대해서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논란 문서 참조.


7 e스포츠

2017 HEROES GLOBAL CHAMPIONSHIP CIRCUIT
HGC 시작페이즈 1미드 시즌 난투페이즈 2HGC 파이널
웨스턴이스턴웨스턴이스턴
역대 글로벌 챔피언십 서킷
FALL CHAMIONSHIP2017 HGC미정


2017년부터 글로벌 챔피언십 서킷의 구조가 또 한번 대격변을 맞는다. 가장 큰 변화로 북미, 유럽, 중국, 한국의 리그가 리그전 방식의 동일한 구조로 전환되며, 1년에 두 시즌 열리게 된다. 또한 각 지역 리그에 참가하는 8개 팀[25]은 팀당 최소 10만 달러[26], 인당 2만 달러[27]을 지원받게 된다.[28] 그뿐만 아니라, 승강제가 도입되어 아마추어 팀들은 HGC 오픈 디비전에 참가할 수 있으며, 여기서 좋은 성적을 거둔 팀은 HGC 리그로 승격할 수 있는 기회를 획득할 수 있다.

2017 HGC의 자세한 내용의 아래와 같다.

  • 북미, 유럽, 중국, 한국 지역은 블리즈컨 2016 이후 개최되는 HGC 예선전을 통해 북미, 유럽, 한국은 6개 팀을, 중국은 8개 팀을 선발한다. 북미, 유럽, 한국 지역은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6개 팀과 Heroes of the Storm 2016 Fall Global Championship에 진출한 2개 팀이 합류해 2017 HGC를 치루게 되고, 중국은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8개 팀이 HGC 리그를 치루게 된다.
  • 리그는 1년에 두 번 개최되며 1시즌(가칭)은 1월 ~ 4월, 2시즌(가칭)은 6월 ~ 9월에 열린다. 또한 리그는 전반기(1~5주차), 후반기(6~10주차)로 나뉘어 열리며 5주차까지의 상위 3개 팀이 클래시에 진출한다.
  • 클래시는 웨스턴 클래시와 이스턴 클래시로 나뉘며, 웨스턴 클래시는 북미 지역 3개 팀, 유럽 지역 3개 팀, 라틴 아메리카 지역 1개 팀, 호주/뉴질랜드 지역 1개 팀이 출전하고 이스턴 클래시는 한국 지역 3개 팀, 중국 지역 3개 팀, 대만 지역 1개 팀, 동남아시아 지역 1개 팀이 출전한다.
  • 1시즌 정규 시즌이 끝나고 나면 미드 시즌 난투[29]에 진출할 팀을 가리게 된다. 정규 시즌에서 1위를 차지한 팀은 곧바로 미드 시즌 난투에 진출하고, 2~6위 팀들은 플레이오프를 통해 두 번째 진출 팀을 결정한다. 플레이 오프는 스텝래더 방식[30]으로 진행되고 여기서 우승한 팀은 2위로 미드 시즌 난투에 진출한다.
  • 플레이오프 이후엔 HGC 승강전이 열린다.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한 HGC 리그 7~8위 팀과 HGC 오픈 디비전 상위 두 팀이 서로 맞붙어 승격, 강등 팀을 가린다.
  • 미드 시즌 난투 이후 2시즌이 개최되며, 2시즌의 진행 내용은 1시즌과 동일하며 리그 이후에 HGC 파이널[31]이 개최된다. 정규 시즌 1, 2위 팀은 HGC 파이널에 자동진출하며, 정규 시즌 3~6위는 플레이오프를 통해 세 번째 진출 팀을 결정한다. 여기서 우승한 팀은 3위로 HGC 파이널에 진출한다.
  • 간단히 요약하면, 1년에 두 번의 리그 개최, 리그 사이에 클래시라는 동서양 따로의 소규모 국제전, 그리고 두 번의 글로벌 챔피언십 개최이다.


7.1 해외 및 국제 대회 일람


7.2 국내 대회 일람


7.3 프로게임단 일람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프로게임단
활동 중인 게임단
대한민국L5MVP BlackMVP MiracleTempest
MightyGGTeam BlossoMRaven
Cluster Gaming UNBALANCE
중국eStar GamingSPTXteamZero Gaming
CESOA
북미B StepGale Force eSportsNo TomorrowSuperstars
Team 8Team FreedomTeam NaventicTempo Storm
유럽beGeniusFnaticPlaying DucksSynergy
Team DignitasTeam expertTeam LiquidTRICKED eSport
대만
동남아시아CONBOX SEA[* 전 Imperium Pro Team]Resurgence
중남미INTZ e-SportsInfamous GamingKaos Latin Gamers
호주&뉴질랜드
해체된 게임단 보기


8 그 외

  • 약자 HotS는 스타크래프트 2의 두 번째 확장팩 군단의 심장(Heart of the Swarm)과 겹치기 때문에 블리자드에서는 약칭을 히어로즈(HEROES)로 부르고 있다. 인터넷 이스포츠 기사나 웹진 등에서는 당연히 제작사 공식 약칭인 히어로즈라 칭하지만 정작 유저들이고 비유저들이고 히오스라고 부르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다.[32] 이에 관해 히어로즈 공식 페이스북에서 피시방 이벤트에 관해 히오스라는 단어를 사용한 걸 보아, 블리자드 코리아도 끝내 히오스라는 줄임말을 받아들인 것으로 보인다. 비슷하게 북미쪽 팬들도 거의 다 그냥 HotS로 쓴다. [Hotslogs] 사이트만 생각해도… 게임 제목을 반영해 게임내 특성 이름이나 아나운서 대사 등에 '폭풍#s-2.2'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 초창기 블리자드 DOTA 시절에는 선과 악의 진영으로 나뉘어 싸운다는 설정이어서, 반란군 사령관 레이너 VS 독재자 레이너, 유령 요원 케리건 VS 칼날 여왕 케리건, 순찰대 실바나스 VS 밴시여왕 실바나스 같은 구도가 있었다.
  • 어둡고 우울한 디아블로나 스타크래프트의 분위기와는 달리 이 게임은 시작부터 개그. 기존 게임들의 세계관에 영향을 주진 않고 영향을 받기만 하다보니 아무래도 상관없으며, 애초에 여기 모여서 싸운다는 게 개그요소.
  • 초기 히어로즈의 메인 일러스트와 각 캐릭터의 개별 일러스트는 모두 루크 만치니(MR__JACK)가 담당했다. 루크 만치니의 그림체가 요즘 게임계에서 전반적으로 유행하는 동양풍 트렌드에 비해 서양 카툰 풍이 강한, 말하자면 호불호가 강한 그림체인데, 국내에서는 루나라, 리밍 등의 여성 영웅 일러스트를 중심으로 일러스트 화풍에 대한 불만이 다소 있었다. 하지만 2016년 즈음에 들어 각종 이벤트 일러스트의 경우 루크 만치니가 아닌 타 일러스트레이터가 참여하고 있다. [오스카 베가] [드미트리 프로조로브]
  • 블리자드에서 낙오된 캐릭터들은 다른 곳에서 논다 카더라. [이름하여 블리자드의 낙오자들!]
  • 상점에서 영웅들을 누르면 나오는 대사는 사기 전과 후가 다르다. 사기 전에는 약간 거리감이 있다면 산 후에는 친구, 대장, 또는 하수인으로 인정해준다.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을 처음 접하는 유저들을 위한 튜토리얼이 존재한다. 레이너로만 플레이할 수 있고, 우서의 설명에 따라 게임 플레이에 필요한 요소들을 배워가는게 목적이다. 튜토리얼은 소개, 기본, 고급, 훈련의 4단계로 나뉘어 있으며, 소개와 기본 튜토리얼을 완료하면 각각 250골드, 튜토리얼을 완료하면 500골드를 얻게 되니 총 1,000골드를 얻게 된다. 튜토리얼 개편으로 인해 레이너와 우서의 튜토리얼은 삭제되었고 직업군 별 튜토리얼이 생겼으며 전사로는 무라딘, 암살자로는 제이나, 지원가로는 티란데로 튜토리얼로 진행할 수 있다. 이후 튜토리얼을 끝내면 위 세 영웅중 하나를 택할수 있다. 지원가 영웅 대표를 어째서 지원가스럽지 않은 영웅중 하나인 티란데로 넣었는지는 의문. 튜토리얼 말고도 히오스에 처음 접속하면 4000골드 영웅중 하나를 무료로 준다.
  • 블리자드 코리아는 하스스톤 출시 전과 마찬가지로 아프리카TV와 아프리카 BJ 위주로 베타키를 대량으로 넘겨주기 시작했는데 이건 이미 하스스톤 때 많은 비판이 있었던 일이라 빈축을 사고 있다. 또한 아프리카에 나름 거액을 지원해 BJ 대회를 여는데 이와 관련해서 비판 여론이 강하다.[링크]
  • 모태가 된 스2와 마찬가지로 꽤 심한 발적화 문제가 있다. 스타2 엔진이 듀얼코어까지만 지원하기 때문에 멀티 코어도 제대로 지원을 못해서 권장사양을 가뿐히 넘는 고사양조차 랙이 걸린다. 특히 시작하자마자 적 영웅들과 마주칠 때 몇초간 멈춰버리는 수준으로 렉이 걸려서 처참하게 당하는 경우가 많은데, 적 영웅들의 모델이나 데이터를 전장의 안개에서 벗어나서 시야에 들어오는 시점에 일제히 로딩하기 때문에 벌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33]
  • 발적화 문제도 문제지만 튕겼을 때 재접속 동기화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실수로 튕긴 유저가 정상적으로 재접속이 불가능한 문제도 있다. 엄청나게 긴 동기화 시간을 보며 발만 동동 굴러야 한다.
  • 등급전 도입 직후부터 닷지를 유도하는 과부하 버그가 보고 되고 국내에서 이걸로 유명해진 인물까지 있으나 블리자드는 묵묵부답. 해외에서는 설날이 지나도 의외로 아직 모르거나 악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건지 그렇게까지 이슈가 되지 않으나 국내에서는 보고 건수가 압도적으로 많아서 모르는 사람이 오히려 적다. 부끄러운 현실. 실바나스 패치에 이 닷지버그를 고치는 패치를 한다고 했으나, 오토마우스를 이용하면 이를 피해 갈 수 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진 못했다는 비판이 많다.
  • 영웅 등 업데이트 패치 주기를 4~6주로 잡는다고 한다. 느린 업데이트 속도로 인해 각국 블리자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논란이 많은 편. 한국 시각으로 15년도 3월 16일부터는 아예 북미 피드백 게시판을 시작으로 유저들이 각국 피드백 게시판에 이모티콘 (ノ°□°)ノ ┻┻로 도배하는 일종의 시위(?)를 일으키고 있다.[34] 이에 대해 게시판 관리자들도 상당히 당황하는 모양. 일단 게시판 관리자들은 패치가 늦어진 것에 대해 사과하고 "밥상은 죄가 없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밥상을 도로 원상복귀 시키는 이모티콘을 올리는 것으로 답변했다. [프랑스 게시판에서] [한국 게시판에서] 문제는 여전히 곧(soon)이라는 거지만. 그리고 유저들은 다시 (ノ°□°)ノ ┻┻ 애꿎은 게시판 담당자는 \(°△ °\);; 실바나스 패치 이후 3주에 한 번씩 영웅추가를 진행한다는 계획이 발표되고 실제로 캘타스 패치에서 예상외로 많은 부분이 바뀌자 밥상 뒤엎던 사람들의 손길도 진정되었다.
  • 캘타스 패치 직전 영웅출시를 3주에 한 번, 6주에 한 번씩 밸런스 패치를 진행한다는 계획이 발표되었다. 그 말을 실천하는 듯 켈타스 패치와 동시에 요한나가 공개되었으며 게임 시스템 내 잠금상태로 잠들어있다 3주 후인 6월 2일 공개되었다.
  • 완전한글화를 표방하는 게임이다보니 적어도 한 번은 목소리나 이름을 들어본 국내 성우들이 적지 않게 나오는데다 대사 양도 영웅당 10분정도로 상당히 많아서 성덕들로서는 풍악을 울릴 요소. 다만 블리자드 게임 모두에 출연한 성우들이 꽤 되는지라 1인 2역은 기본인 경우가 많다. 최대 1인 3역도 제법 볼 수 있다.[35]
  • 농담 대사에서 유독 '어둠이'가 자주 언급된다. 워크래프트3 시절 드레드로드, 아서스, 데스나이트, 데몬헌터 등 어둠과 연관된 영웅들이 '어둠이'드립을 쳤었는데 그 연장선상인지 다수의 영웅에게서 어둠 드립이 발견된다.
    • 일리단: 어둠이에게 문자를 받는다.
    • 말퓨리온: 꿈의 길에서 어둠이 느껴진다며, 오랫동안 못봤는데 안부 인사라도 해야겠다고 한다.
    • 아서스: 워크래프트3에서는 '이 어둠이라는 놈이 대체 누구냐'더니, 10년 동안 무슨일이 있었는지 실명 ID 친구까지 먹었다.
    • 발라: 어둠이가 일리단에게 전화를 걸려다가 같은 악마사냥꾼이라고 발라에게 전화를 잘못 건다.
    • 왕위 계승자 아서스: 발라에게 전화를 잘못 건 어둠이가 하는 하소연을 들어준다. 동시에 요즘은 개나 노움이나 다 악마사냥꾼이라면서 불평한다. 전화 끊을 땐 조만간 보자는 말까지 하는데…… 그 뒤의 행적은 아서스 메네실 항목 참조.
    • 제라툴: 어둠이랑 친구이지만, 공허가 질투가 많아 적당한 거리를 두고 있다고 한다. 그 외에 어둠이가 자기 주변에서 꿈틀대는데 그게 좀 징그럽다고 한다.
    • 레오릭: 어둠과 트위터 맞팔이다. 하지만 정작 글은 별로 안 쓴다는 듯.
    • 리밍: 예전에 맞짱을 떴는지, 마법 화살을 날렸다는 언급이 나온다. 정작 어둠이는 졌는지 엄청 삐졌다고 한다.
    • 굴단: "난 어둠의 화신이다!"라고 외치다가 전화를 건 어둠으로부터 상표권 침해로 고소당할 위기에 처한다.
  • 그 외에도 블리자드가 섹스어필을 강조하는 여성 캐릭터만 내놓는다고 욕을 먹어서인지 이번 작품에서는 그 부분을 많이 의식하는 모습을 보인다. 히오스에서 처음 등장한 여성 캐릭터들은 섹스어필을 찾기 힘들며, 실전성과 거리가 먼 불합리한 복장에 대한 농담 대사도 몇몇 있다. 소냐는 사슬갑옷으로 비키니를 만들어 입힌 놈을 잡아다 날려버리겠다고 벼르고, 발라와 케리건, 실바나스는 자기가 신고 있는 하이힐을 까댄다.
  • 2015년 4월 1일은 만우절 전통에 따라 이날만은 게임 내 영웅들이 모두 대두로 나왔다. 이후 이틀 정도 대두가 유지되다가 다시 정상적인 모델링으로 돌아왔다.
  • 미국에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게임 중 욕설과 부적절한 언행으로 채팅 금지 처분을 받은 한 남성이 총들고 블리자드 본사에 찾아가겠다고 페이스북에 협박 메세지를 남겼다가 체포당하는 사건이 벌어지기도 했다.[#]
  • 물론 아닌 영웅들도 많지만 언제부터인가 추가되는 영웅들을 잘 보면 본가 세계관에서 사망하거나 소멸한 영웅들의 추가가 많아지고 있다. 물론 영웅들을 추가해서 그냥 없어지게 하는 것 보다는 낫지만 상기한 성향을 보고 유저들은 히어로즈 오브 스톰을 피터 잭슨의 반지의 제왕 실사영화 시리즈에서 이야기하는 발리노르같이 일종의 사후세계처럼 대하고 있다.

8.1 관련 사이트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인벤 [#]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갤러리 [#]
  • [Play XP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게시판]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게임메카]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헝그리앱]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게임조선]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네이버 카페] - 현재 카페 스탭 중 한명이 게시글을 무려 2,000개 이상을 삭제 하는 테러를 저지르고 카페를 탈퇴해버리는 테러사건이 발생하였다. 글 중 일부는 보존기간이 지나버려 복구가 불가한데다가 나머지는 일일히 수작업으로 하나하나 복구해야하는 상황에 처했다. 가장 심각한 것은 소위 말하는 '저품질' 이라는 네이버 검색 누락 현상까지 걸려버려서 결국 카페 주소를 옮기기로 결정했다. 허나 남은 글이 현 시점에 약 96,200개인데 이를 일일히 수작업으로 옮겨야 하는데다가 회원들이 카페를 옮기는 속도까지 더뎌서 카페 이전 완료는 오랜 시간이 걸릴듯 하다. 이후 결국 복구에 실패하고 망한 것으로 보인다.
  • HOTS Logs: 가장 유명한 사설 통계 사이트. 대한민국에서는 복수형 s를 생략하는 관행에 따라 '하츠로그'로 불린다. 유저들에게 제공 받는 리플레이로 통계를 내는데 이는 유저가 직접 자동 업로드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업로드 할수 있다. 승률, 픽,밴 횟수, 특성선택률과 그에 따른 승률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메타 흐름과 대세를 알기 좋다. 또한 히오스에서 제공하지 않는 mmr을 자체적으로 통계 내 주기도 한다.
  • [히어로즈 백과사전] - 영웅정보나 공략글들이 있는 어플이다. 뉴스는 운영자 만이 올릴 수 있어 어그로성 글이나 블라인드 글이 뉴스 게시판에 없는 것이 장점이다. 단점이라고 할 것 같으면 댓글이 달리면 알림이 오는 속도가 조금 느린 편이다. 스톰마스터와는 다르게 운영자가 빠르게 요청을 받으면 처리하고 어그로성 글들을 올리면 벤하는 등 열심히 일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기존 유저들이 알아서 처리하기도 하며, 얼마나 활동했는지에 따라 초상화와 테두리가 스타 래더를 등급으로 색이 바뀐다.[36]
  • 스톰마스터 2016년 9월 1일 종료함으로써 글을 게시하거나 댓글을 달 수 없다. 다만 그 외 기능은 모두 정상적이지만, 현재는 리워크된 영웅이 제법되었고 그동안 신영웅도 3명이나 나온데다 데하카 이후로는 대사를 들을 수 없어 많은 도움은 되지 않는다. 종말 이후 유저들이 마스터 스톰이라는 네이버 카페를 만들어 명맥을 잇고있지만, 신규유저 영입이 적고 접속률도 몇 명을 제하면 낮은 편이다.


9 관련 문서


9.1 하위 문서 모음

순서는 목차의 순서와 같게 서술함.


































































  1. 2017년 4월 5일 기준.
  2. 이 시스템으로 최초의 다중 역할군을 선보였다.
  3. 예외적으로 크로미는 고유 효과의 영향으로 1, 2, 5, 8, 11, 14, 18레벨마다 선택한다.
  4. 바리안은 2개의 사용형 궁극기와 1개의 지속효과 궁극기를, 트레이서 원작과 같은 충전형 궁극기를 사용하며 세가지 다른 강화를 선택한다.
  5. 아눕아락의 꿰뚫기-잠복돌진 연계나 디아블로의 압도-암흑의 돌진 연계가 칼같이 들어오는 것은 기본이고 CC기 보유 영웅이 다수일 경우 순차적으로 CC기를 넣는 모습까지 보인다.
  6. 미니맵에서 찍든지, 직접 게임 화면에서 찍든지, 가는 중이라던가 후퇴하자고 하는 핑 모두 통한다.
  7. 어느 정도냐면 난전에서 피가 약한 영웅들한테 평타를 계속 쳐주면 죽을 때까지 도망가는 모션 하나 없이 끝까지 다 맞고 고이 죽어준다. 결정적으로, 적군 인공지능 5명이 우리편 인공지능 4명을 이기지 못한다.
  8. 훈련 모드에서도 2명(인공지능 3명)이 플레이한다면, 이 최대 30초 혜택은 없다
  9. 픽밴에 필요한 최소한의 영웅 수를 갖춰야 하기 때문에 제약이 전혀 없는 건 아니다. PC방 유저거나 현질을 했다면 얘기가 다르지만.
  10. 방을 깨고 나가버리는 것
  11. 다른 AOS 게임인 리그 오브 레전드는 옆라인으로 가는데 걸리는 시간이 이동속도 400을 기준으로 20초 정도가 걸리지만 히오스는 가장 큰 맵인 하늘 사원을 기준으로 옆라인으로 가는데 걸리는 시간이 탈것을 타지 않아도 15초 정도로 짧고 탈것을 타면 10초 정도까지 줄어들어서 라인 이동에 걸리는 시간이 매우 짧다. (지금은 핵탄두 격전지가 라인간 간격은 더 넓다.) 하지만 라인 이동에 걸리는 시간이 짧은 만큼 로밍이나 백업도 더욱 빈번해서 게임이 상당히 정신없기 때문에 다른 AOS 게임들에 비해 시간 대비 피로도가 상당히 심한 편이다.
  12. 초갈 패치 이전에는 지원 개념이 없어서, 킬 + 어시스트를 전부 처치로 간주했다. 근처에서 영웅이 죽기만 하면 모두 사이좋게 1킬씩. 초갈 패치에서 막타를 먹은 사람에게만 1킬이 추가되고 다른 영웅들에겐 어시스트가 추가되도록 시스템이 바뀌어 다른 여타 MOBA 게임들 같이 히오스도 전광판에 이제 Kill / Assist / Death 를 체크할 수 있다. 블리즈컨 2011 당시 킬어시를 미친 시스템이라 칭한 것은 영웅 처치 보상이 킬/어시스트 보상으로 나뉘는 기존 MOBA 게임을 비꼰것이다. 이때 같이 했던 말은 '와우 레이드에서 보스 막타를 친 사람이 모든 템을 가지면 모두가 싫어할 것이다'였다. 현재 히오스의 킬어시는 그저 플레이어의 성취감을 위한 지표에 지나지 않는다.
  13. '재생 전문가'나 '마술사의 꿈'등의 재생의 구슬 특성의 중첩 수치는 보라색 구슬로도 상승하니 참고.
  14. 용병이 사라지기 전에 용병을 때리기 시작하면 그 용병 캠프는 사라지지 않는다. 하늘 사원, 블랙하트 항만, 죽음의 광산, 핵탄두 격전지, 저주받은 골짜기에서는 애초에 사라지지 않는다.
  15. 굳이 따지자면 생명의 구슬을 먹거나 근접 돌격병이 처치되었을때 얻는 몇몇 스택형 특성들이 있긴 하지만, 생명의 구슬은 한 사람이 먹으면 주변 영웅들한테까지 같이 들어가고 처치 스택도 최근 피해를 입힌 적이… 경험치 먹을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등으로 조건이 느슨하다. 돌격병 막타를 먹어야만 올라가는 스택이 몇 있긴 하지만, 라인을 팍팍 밀어젖히는 영웅들이 가지는 특성이라 돌격병 막타 스택 쌓는 영웅 둘이서 한 라인에 설 확률도 사실 별로 없고…
  16. 이 때문에 롤독들이 히오스에 왔을 때 히오스를 이해하지 않고 오로지 롤의 방식대로 히오스를 하려고 하다가 트롤링을 해놓고 되려 아군에게 정치질을 한다. 히오스는 경험치와 레벨의 공유 때문에 라인전의 비중이 생각보다 크지 않고 오브젝트 싸움이 훨씬 중요하다. 당장에 영웅들이 핵에 흠집 하나 낼 수 없는 파멸의 탑과 같은 전장도 존재한다.
  17. 다만 이것이 히어로즈가 라인전이 의미 없거나 개념이 희박하다라는 뜻은 아니다. 다수의 맵들이 라인전 승리가 오브젝트에서의 승리를 가져다 주기 때문이다. 게다가 몇몇 맵은 오브젝트를 어느선에서 버리고 라인을 챙겨서 다른 방식으로 이득을 취하는 운영 방법이 존재한다. 또한 패치를 통해서 탈것 너프, 재생구슬 유효시간이 줄어들어 더욱 라인전이 중요해졌기 때문에, 초기와 달리 라인서는 것의 별다른 규칙이 없다말은 이제 옛말이라고 볼 수 있다. 근래에 들어서는 탑 라인과 미드 바텀 라인을 어떻게 풀어가느냐가 승패의 중요점이 되었으며, 라인전 단계에서 게임이 터져나가는 경우가 왕왕 존재한다.
  18. 이벤트성 퀘스트는 별개로 취급된다. 영원한 분쟁 기간동안 하루에 100골드를 주는 보물고블린 잡기 퀘스트, 초갈 획득 및 2200골드를 받는 초갈 나눔 퀘스트가 이에 해당된다.
  19. 영원한 분쟁 패치에서 역할이라는 이름으로 지원가에게 회복량과 전사에게 받은 피해량이 추가되었으며, 그외의 역할군은 해당 수치들이 표시 되지 않는다.
  20. 이는 오버워치의 최고의 플레이 시스템과 완전히 똑같아서 누구는 오버워치껄 배껴쓴다고 하나 블리자드는 좋은 취지의 시스템 만큼은 서로 공유를 하는 경향이 있다. 심지어는 전리품 상자, 수집품까지 가져왔다.
  21. 도살자,레오릭
  22. 무지개유니콘,꿈나라아기염소,가면라이더 가부토보안관레이너이며 해당패러디는 동화 브레맨음악대 이다.
  23. 블리즈컨 2011 개막식에서 COMING SOONISH 라고 했지만 갈아엎었다.[#]
  24. 당연하게도 스타2 유즈맵 모드로 만들려고 했던것이, 애초에 당시 히어로즈의 전신인 블리자드 도타는 별난 보석, 아이어 요리사, 사지의 전투 등과 함께 추가될 블리자드 공식 유즈맵 리스트중 하나였다. 그리고 이 공식 유즈맵의 목적은 스타2의 에디터의 우수성 광고였다.
  25. 4지역 총 32개 팀
  26. 2016년 10월 기준, 한화 약 1억 1천5백만 원
  27. 2016년 10월 기준, 한화 약 2,300만 원
  28. 2시즌 중 한 번만 출전할 경우, 이에 절반
  29. 현재의 글로벌 챔피언십과 사실상 동일한 대회이다.
  30. 정규 시즌 5위와 6위 팀이 맞붙고, 승리하면 4위 팀과, 또 여기서 승리한 팀이 3위와 맞붙는 방식
  31. 현 블리즈컨 대회이다.
  32. "히어로즈"라고 부르면 연상되는 다른 것들이 많고 "히오스"가 3글자라 더 짧기 때문이다.
  33. 일명 첫판 렉이라고 하는 것과 유사한데, 이는 스타2나 디아3에서도 있었던 고질적인 문제다. SSD를 사용하면 이런 현상은 준다고 한다.
  34. 특히 실바나스 패치가 될 것이라고 예고되었던 주에 결국 패치가 진행되지 않았던 것에 대해 쌓였던 것이 터진 것도 한몫 했다.
  35. 예를 들면 이계윤은 발라, 티란데, 자가라를 연기했으며, 아직 1인 2역이 아닌 성우들도 있지만 여기 나오는 성우들 거의 대부분은 블리자드 작품에서 둘 이상 나온만큼 차후 영웅추가에 따라 1인 2역을 피하기 힘든 성우가 대부분.
  36. 다만 스톰마스터가 종료된 이후 히백으로 유입된 유저들이 스마처럼 되지 않도록 하자는 것을 밴하면서 기존 스톰마스터 유저들에게는 반감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