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야시 유우

프로필
이름코바야시 유우
小林ゆう(こばやし ゆう)
성별여성
직업성우, 가수
출신지일본 도쿄
생년월일1982년 2월 5일
혈액형O형
신장168cm[1]
취미・특기댄스, 줄넘기[2]
소속사홀리 피크
애칭유우쨩, 유우땅[3], 유우씨[4],
코바야시 화백[5]
성우 활동 시기2003년 ~ 현재
가수 활동 시기2007년 ~ 현재
소개링크홈페이지 공식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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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변태 연기와 원숭이 연기의 본좌. 성우를 하기 전에 잡지 모델을 한 적이 있었고, 성우가 된 후에도 성우잡지에 표지모델을 하기도 하며 한국에 와서 촬영을 한 적이 있고, 한복을 입어봤다고 한다.


1.1 인물

  • 무척 성실하고 진지한 성격에 예의가 바르다. 너무 예의가 바른 결과가 저 '저자세'로 나오고 있기는 하지만... 나카하라 시게루는 같이 일한 이후 예상을 뛰어넘는 그녀의 노력하는 모습을 hp에 에세이로 남기고 있다고 한다. 10시에 녹음이 있으면 새벽 5시부터 일어나서 24시간 운영하는 노래방에 가서 발성 연습을 한다고 한다. 쉬는 날에도 계속 일 생각을 한다고 하며 성우 일을 진심으로 즐기는 듯. 의외의 워커홀릭.
  • 모델을 한 적이 있는만큼 예쁜 외모에 몸매도 좋은데도 불구하고 모든 일에 있어 엄청난 저자세다. 특히 라디오에서 자신이 말할 차례가 되면 목소리가 속삭이듯 기어들어갈 정도. 라디오 방송을 시작하는 첫 날 녹음이라면, 보통은 '자 다들 활발하게 가죠, 스타트~!'를 외치는데, 코바야시 화백의 첫마디는 "저 같은 게 이런 방송을 맡아서 정말 면목이 없습니다(私のようなものがこんな番組をさせていただいて本当に申し訳ありません)"였다, [절망방송에서 고토 유코의 증언] 굳이 일본어를 추가한 이유는 저게 정말 극존칭에 극낮춤어구 문장이기 때문이다. 일어 되시는 분들은 소리내어 읽어보시길. 이외에도 모든 일에 '죄송합니다'와 '면목없습니다'를 연발. 어째서 이렇게까지 저자세인지 정말 궁금하다(...) 특히 업계 대선배인 후루야 토오루와 함께하는 라디오 방송에서는 평소의 3배 더한 저자세를 보여줬다.
  • 요즘에는 라디오에 많이 익숙해지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격이 폭주(!)로 발현되어, 그녀가 게스트로 나오는 날의 퍼스널리티들은 심각한 HP 소모를 겪게된다.[6]물론 청취자들 입장에선 안정된 재미 보장. 이른바 '신의 회차(神回)'를 제조하고 다니는 것으로 유명하다.[7]
  • 마법선생 네기마! 시리즈의 사쿠라자키 세츠나역은 본디 자기가 연구하는 캐릭터를 무척 소중히 하는 코바야시에게도 특별한 배역으로, 세츠나를 맡을 당시 코바야시는 거의 무명이었고 세츠나 또한 주목받지 않는 캐릭터였다. 그러나 이 역을 맡은 이후 화백 스스로 검도를 배우는 등 역할 연구에 힘쓰며 드라마CD부터 열연해왔으며, 비슷한 시기 잡지의 수학여행 시리즈에서 세츠나가 활약하는 모습이 등장하며 인기가 폭발적으로 상승했다. 이후 코바야시=세츠나의 성실하고 겸허한 성격에서부터 공통적인 매력이 보이고, 잡지에서 세츠나의 레귤러화가 확정, 이후 이벤트/애니화를 거치면서 캐릭터도 성우도 인기를 확립하게 되었다. 화백의 애니메이션 주연 데뷔는 Dan doh! 지만 성우로서 일은 세츠나 역이 이미지가 강했다고 나중에 화백 스스로 발언했다.[8]거기에다가 성우 유닛 Emergency에서 2014년 12월에 발매한 Walkin' Loopin' Party이라는 앨범에 삽입된 여러 애니메이션 송들 중에서 코바야시는 네기마 오프닝 곡인 ハッピー☆マテリアル을 다시 부른 바 있는데 해당 앨범 곡 소개 영상에서 자신의 데뷔작을 다시 부른 것에 대해서 감회가 새롭다고 밝히면서 여전히 네기마에 대한 애정이 식지 않았음을 과시하기도 했다.
  • 무사시 건도를 녹음할 때는 원숭이 캐릭터로 캐스팅이 되었는데 현장에 나와있던 각본가와 감독이 인간으로서의 모든 존엄을 내던지고 원숭이 연기를 하는 코바야시의 모습을 보고는 "......너무 열심히 하시니 그 캐릭터의 비중을 늘려드리겠습니다." 라고 하고는 해당 원숭이 캐릭터를 인간 캐릭터로 바꿔줬다고 한다. 원숭이를 사람으로 만든 혼의 연기. (...) 그래서 그런지 평소에도 개인기를 시키면 원숭이 연기를 할 때가 많다. [들어보자] [9][10]
  • 네기마의 셋짱 시절 라디오와 이벤트를 통해 입덕한 올드팬과 은혼의 삿짱이나 진격거의 사샤를 보고 입덕한 뉴비가 기억하는 모습의 갭이 굉장히 심하다. 네기마 시절 코바야시 유우는 믿기지 않겠지만 얌전하고 여성스러운 천연 모에 캐릭터로 마니아층의 지지를 받았으나 현재는 개그 + 크레이지 캐릭터로 100% 환골탈태. 참고로 이와 같이 성격이 확 바뀐 시기는 공교롭게도 은혼절망선생 녹음시기와 일치한다! 당시 라디오에서 스기타와 대기실에서 안토니오 이노키 흉내를 내며 놀았다는 발언을 볼때 모든 일의 원흉은 어쩌면...


1.2 이야깃거리

  • 손재주가 없어서 바느질, 종이접기나 어린이용 공작 같은 것도 잘 못한다. 때문에 영양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지만 부엌에는 출입 금지라고. 의외로 글씨는 달필(!) 글과 함께 그려져 있는 지옥의 광경은 신경쓰지 말자. 평범한 코바야시 화백의 작품일 뿐.

g6819787.jpg [11]

  • 부상을 자주 입는다. 지하철 승차권 판매기 터치스크린을 누르다 손가락을 자주 삐고, 2009년 아니멜로 라이브에서 절망소녀로 참가시에는 공연 내내 헤드뱅잉 하다 무대가 끝난 후 실신해서 실려가기도 했다. '코바야시 문명'이라는 라디오를 진행 중 안토니오 이노키의 성대모사를 하다 턱이 빠진적도 있다. 그 외에도 발목염좌는 일상다반사..
  • 도짓코 속성이 있다. 라디오에서는 너무 깊숙히 인사하다가 항상 마이크에 부딪히고 자기 차례에 대본을 못찾는 경우가 많다. 성우 일을 하기전 케이크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할때 진열된 샘플을 진짜로 착각하고 전부 팔아버린적이 있다고 한다.
  • 맡은 캐릭터나 평소 4차원적 행동과 달리 본 성격은 매우 착하고 배려가 깊다. 상대방에 조금이라도 상처주는 말은 절대 하지 않으며 그럴 기미만 보여도 바로 수십번 사과.. 성우계의 선배, 동료, 후배에게는 물론 작품명이나 동식물에게도 경어를 사용한다. 이나즈마 일레븐 GO에 함께 출연했던 텐마역의 테라사키 유카는 코바야시가 자기보다 몇 년 선배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깊게 인사해서 곤란했다고 말하기도 했다.(서로 허리를 숙이다 더 이상 각도가 안 나오는 상황...)
  • 평소 개인기로 선보이는 돼지나 원숭이 흉내는 집에서 엄마와 함께 연습한다고 한다.(어머님...) 본인曰 엄마의 흉내에 비하면 아직 미숙하여 열심히 노력중이라고...부모님도 성우와 애니메이션 일에 대해서 관심이 깊어서 코바야시가 나오는 작품이 방영되는 날에는 가족이 모여서 감상회를 한다고 한다. 즉 부모님이 은혼이랑 절망선생도 다 보셨다고 한다.아이고 맙소사 잠깐, 그럼 작품도 보셨다는 이야기가
  • 아직 부모님과 같이 살고있고 평소에 사생활에 대한 질문을 받으면 대부분 "가족과 함께 ~를 했다" 같은 대답을 하는 걸로 보아 화목한 집안인듯. 외동딸에다 어렸을때 부모님이 바쁘셔서 할머니와 지냈던 시간이 많아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에도 매우 각별하게 생각한다.[12]
  • 토끼를 매우 좋아하고, 한 때 키우기도 했었다고 한다. 지금까지 키웠던 토끼의 이름은 모두 '노노'라고. 현재는 돼지에 완전히 꽂혀서 결국 절망선생 OST로 "豚のご飯(돼지밥)"이라는 데스메탈곡을 수록하기도 했다.
  • 라디오에 나올때는 항상 다중인격이 발현. 특히 상대방이 선배성우여서 어렵거나, 칭찬받아 쑥쓰러운 상황에 과거에는 들리지도 않게 속삭이듯이 말했다면 최근엔 정체불명의 소년 "유우보(ゆう坊)" 에게 대화를 맡겨버린다.[13] 그 외에도 할머니, 성인 남성 등 다양한 인격들을 돌려가며 사용중이며 종종 돼지나 양도 출연한다. "코바야시 유우의 (仮)"나 퍼스널리티를 담당했던 "아메노키사키 방송부"에서 그 진가를 발휘. 3년간이나 같이 진행하면서 라디오의 폭주를 수습해준 사나다 아사미에 경의를
  • 2011년 4월부터 마리아 홀릭 얼라이브가 방영되고 은혼 방영이 재개되면서 이 사람은 S성향의 캐릭터와 M성향 캐릭터를 번갈아 가며 연기하게 되었다.
  • 백합 성향의 캐릭터를 맡는 경우가 많은데 성우 본인도 실제로 여고에 다닐때 동성친구에게 고백편지와 귀걸이를 선물받은적이 있다고한다.
  • 2009년 9월에 애니메이션 정보프로그램인 애니송플러스에서 카네다 토모코와 함께 산책하면서 담소를 즐기는 내용의 방송을 한 적이 있는데, 둘 다 막상막하의 4차원 캐릭터인데다가 나레이션까지 카네다 본인이 맡으면서 방송 전체가 그야말로 혼돈의 카오스. [일본어가 되는 사람은 한 번 보도록 하자.]

2 특색

목소리가 허스키한 편인데다 개성적인 느낌이 있어 보통의 히로인이나 모에 여성 캐릭터보다는 뭔가 특이한 구석이 있는 캐릭터를 맡는 경향이 있다. BDSM 성향이 있다든가, 신경질적이라든가, 소년이라든가... 음색이 특이해서 코바야시 유우가 연기하는 작품을 하나만 본 사람이라도 다른 캐릭터에서 그녀의 연기를 쉽게 캐치할 수 있다. 특히 바보, , 할머니, 미친년 연기에 능한데 이것은 그녀가 목소리를 조금만 올리거나 내려도 굉장히 코믹하고 독특한 목소리가 나오기 때문이며, 톤만 이리저리 뒤집는 게 아니라 모든 걸 내던지는 듯 연기한다. 덧붙여 속사포같이 내뱉는 대사에도 능해서[14] 연기력은 이미 검증된 성우라고 할 수 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런 이미지가 굳어져서 평범한 모에 여고생 같은 역은 잘 안 들어온다는 것. 가끔 가다 나오는 소녀연기를 들어 보면 불가능하지는 않은 것 같으나, 애초에 연기와 음색의 범위가 넓다 보니 소화할 기회가 별로 없는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대해서 코바야시 본인은 인터뷰에서 약간의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그나마 다행인건 단간론파 시리즈코이즈미 마히루는 그런 보이쉬함이 전혀 묻어나지 않는 평범한 소녀 연기도 가능하다는 걸 보여줬다.

그러나 "전형적인 히로인 역할을 맡는 여성 성우는 대박을 칠 수 있는 대신 수명이 짧지만, 독특한 캐릭터나 소년 역할을 할 수 있는 여성 성우는 오래 살아남는다."는 성우계의 속설에 비추어 보면 오히려 잘 된 것일지도. 원체 드센 변태연기에는 도통했고, 소년연기에도 나름 일가견이 있어서 업계에서 수요가 꾸준한 편이다. 덧붙여 외모가 괜찮다는 것과 화백기믹도 유용하게 써먹는 중.

그나마 다행인 건 로리 연기는 잘 나온다는 것. 쇼와 겐로쿠에서 코나츠를 맡았는데. 성인이 된 코나츠도 맡고 있지만 아직 어린 코나츠도 맡았었다. 그 걸걸한 보이스의 코바야시 유우가 맞나 싶을 정도로 귀엽고 개구진 캐릭터가 나왔다.

이상하리만큼 소녀를 맡으면 백합 컨셉이 같이 따라온다. 대표적인 것이 사쿠라자키 세츠나. 카지키 유미. 코이즈미 마히루 [15] 그리고 조만간 마법소녀 육성계획에 베스 윈터프리즌도 추가될 것이다.

3 노래

화백 기믹에 가려지는 감이 있지만, 알고 보면 노래도 상당히 잘 부른다. 수준 이상의 가창력에 성우 활동에서도 장점으로 인정받는 다양한 목소리 변조를 노래에서도 사용한다. 마리아홀릭 오프닝 '하나지'의 섹시한 보컬에서부터 이나고의 란마루 캐릭터송 'b.e.l.i.e.v.e'의 소년 목소리, 스쿨럼블의 고릴라스러운 '루챠도르' 등을 들어보면 한 사람이 부른게 맞나 싶다. 2007년 세인트 옥토버 엔딩 '하늘의 말씀'이 가수 데뷔곡. 이후 Crush Tears라는 밴드의 보컬로 앨범을 내기도 했고 현재는 오노사카 마사야, AAA의 전 멤버 고토 유카리와 EMERGENCY라는 그룹으로 활동중이다. 이나갤 한정으로는 가수인 키타하라 사야카와 함께 "COLORS"라는 유닛을 결성하여 엔딩곡을 맡고있다.

마리아 홀릭 애니 2기에서는 "룬룬리루 란란라라"라는 곡을 불렀는데 코바야시 유우의 특유의 똘끼가 엄청 잘 나타난다.

비트매니아 IIDX의 16번째 작품 EMPRESS에서 '翼'(츠바사)라는 곡을 부르기도 했다. (작곡은 DJ YOSHITAKA) BGA에도 직접 등장했으며, IIDX 16 EMPRESS에서 곡 선택 화면의 카테고리 셀렉트 보이스 중 하나를 담당하기도 했다.


4 그녀가 코바야시 화백(小林画伯)으로 불리는 이유


(........)개..갭모에??

다른 거 없다. 그녀의 그림을 한번 보자.

1218469213.jpg
맞춰보자. 힌트는 쓰르라미 울적에등장캐릭터

set.jpg

이게 사쿠라자키 세츠나다.

결국 이 그림은 네기마!? 본편에 당당히 세츠나 작화를 대신하여 등장했다...

[코바야시 화백의 세계][NHK 아니메기가에 코바야시 화백 출연]

위 두 사이트에 들어가기 전에 한번 잘 생각해볼 것. 심각한 트라우마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절망선생 3기 1화에서 직접 그린 절망선생(으로 추정되는 물체)의 그림을 공개하여 시청자들을 충격과 공포에 빠뜨렸다.
200907050502439b4.jpg
게르트루트?

냥코이의 엔딩 일러스트를 그려(같은 일러스트로 1, 2화 사용) 또다시 충격과 공포를 선사하였다.
[동일한 엔딩 일러스트가 2번 사용된 이유]

괭이갈매기 울적에 라디오에서 베아트리체를 그려서 베아트리체 역인 오오하라 사야카를 식겁하게 만들었다.
그림을 보자마자 울리는 높은 비명이 포인트. 오오하라 사야카 왈 지옥을 보고 왔냐고.(...)


설명이 달려있지만 소용없다.

그리고 진격의 거인 12화...그녀의 예술세계가 인정을 받았는지 몰라도 엔드카드를 그리게 되었다. 제목은 사샤와 감자(...)참고로 아니게라 디둔에서 스기타 토모카즈가 그녀의 해당 엔드카드에 대해서 강하게 디스하자 게스트로 방송에 참여한 치하라 미노리가 '예술'이라고 얼버무린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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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그로테크스 화가

2014년 신작. 올해 처음으로 꿈꾼 내용을 표현했다고 한다.

누군가 제발 이 사람에게서 빨간펜만이라도 뺏어줘[16] 대체 무슨 꿈을 꾼 거야?!!!

전자상가의 서점 아가씨 11화에 엔드 카드를 그리게 되었다.

ks.jpg
놀이공원에서 아이스크림을 먹는 여자아이를 그렸다. 아이스크림을 먹다가 마녀화 한게 아닐까 참고로 빨간 것에 대해서 옆에 있던 츠다 미나미가 딸기냐고 묻자 바닐라라고 했다.나중에도 츠다 미나미는 계속 그녀의 그림에 태클을 걸기도 했지만 결과는...

사실 화백의 유래는 신인시절 사토 리나와 함께 진행하던 네기마 라디오 '비밀의 방과후' 의 캐릭터 그리기 코너에서 위와 같은 파격적인 화풍에 감동쇼크 받은 사토 리나가 지어준 것으로 10년도 넘은 유서깊은 별명이다. 당시에는 주위에서 놀리면 거의 울먹이면서 사과했으나 몇년 지나자 적응 됐는지 그림의 형태를 아예 없애서 현재와 같이 피칠갑된 추상화로 화풍을 바꾸었다.


5 출연작

주요 등장 인물은 굵게 표시

5.1 애니메이션

5.1.1 OVA 및 극장판

5.2 게임

5.3 드라마 CD


5.4 외화 및 특촬

  1. 신장은 원래 미공개지만 160대 후반은 넘어보인다. 아래 사진은 146cm의 카네다 토모코와 같이 찍은 사진. 최근 밝혀진 바에 따르면 담당 캐릭터인 진격의 거인사샤 브라우스와 동일. 즉 168cm.
  2. 그냥 줄넘기가 아니라 "大なわとび" 즉 단체로 하는 큰줄넘기다(...) 코바야시가 이게 자기 특기라고 말하자 옆에 있던 노나카 아이는 웃다가 진행을 말아먹었다..
  3. 사토 리나 한정
  4. 사와시로 미유키 한정
  5. 한일 공통 별명
  6. 그래서 얻은 별명이 "안타까운 미인", "겸손한 악마", "미녀가 야수"...
  7. 괭이갈매기 울적에 라디오나 안녕 절망방송 등.
  8. 사쿠라자키 세츠나의 드라마cd 캐스팅이 결정된 것이 2003년으로 본 성우가 처음으로 오디션을 통해 따낸 역할이라 본인 스스로 세츠나가 데뷔역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9.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예의가 바른 나머지 동물 이야기를 하는데도 羊がいらっしゃて~ (4분 40초 쯤)라는 식으로 동물한테도 경칭을 쓴다. 진행자가 동물한텐 경어 안써도 된다고 말릴정도
  10. 이걸 또 키타무라 에리가 잘 따라한다. 코바야시 특유의 굽신굽신하는 말투에서부터 갑작스럽게 끽끽거리는 소리까지.
  11. 번역 - 여름의 마물([록 페스티벌])에 이번에 처음 출연하게 된 코바야시 유우라고 합니다. 대단한 기회를 얻게 된 점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성심껏 노력하겠사오니 여러분 부디 잘 부탁드립니다. (원문은 번역문보다 한층 더 공손한 글이다.)
  12. 같은 작품의 출연진 사진을 불단에 전시하는 이유는 할머니께 알려드리기 위해서라고 한다.(...)
  13. 오노사카 마사야 曰 "나는 유우쨩이랑 직접 대화는 불가능한거야?!" (...)일단은 EMERGENCY the Radio에서는 직접 대화 중인 상황인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1화부터 지친 기색이 튀어나올 정도.물론 1화에서는 그나마 나아졌지만 방송횟수가 거듭될 수록 오노사카의 고통은 더 심해진다.
  14. 대표적으로 은혼사루토비 아야메. 속사포 연기가 랩을 뛰어넘어 정말(...)
  15. 그런데 상대방이 대놓고 백합 행위를 한다는 것도 같다. 세츠나는 자신이 섬기는 코노카가, 유미는 후배인 모모코가, 마히루는 동급생이지만 언니언니하며 따르는 히요코가.
  16. 아사누마 신타로 왈, '코바야시 유우에게 빨간펜을 맡겨서는 안된다'
  17.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캐릭터
  18. 코바야시 특유의 보이쉬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소녀 보이스로 연기했다. 또한 코바야시가 맡은 변태 괴짜 캐릭터들과는 다르게 아주 평범한 캐릭터.
  19. 무려 하나자와 카나가 캐스팅되었던 캐릭터이자. 코바야시 유우의 첫번째 역하렘 여주인공 캐릭터다!!!!
  20. TVA에선 아사히나 키쿠노를 맡았다.
  21. 코바야시 유우의 데뷔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