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버스 726

대구광역시 간선버스
101(-1)156204234240300304306309323(-1)
349356401403405410(-1)413425449503
509518523524527564600609618623
649650651653655706708719724726
730750805808814836840849(-1)909937
939980
† : 경산시 시내버스와 공동 배차를 하는 노선


750px
대명교통 소속 726번 2717호.

1 노선 정보

대구광역시 간선버스 726번
기점대구 북구 구암동
(칠곡그린빌2차)
종점대구 달서구 도원동
(대곡주공8단지)
종점행첫차05:30기점행첫차05:30
막차22:26막차22:23
평일배차8분주말배차9분
운수사명동명교통, 대명교통, 경신교통인가대수28대[1]
노선
(주요경유지)
칠곡3지구 - 북대구우체국 -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 - 북부정류장 - 신평리네거리 - 퀸스로드(동편) - 서부정류장 - 상인역 - 대동시장 - 대곡지구

2 개요

대구광역시 시내버스 수요 중 궁극의 1위 노선
724번과 840번의 빗자루를 초월한 슈퍼 빗자루질 노선 싹싹싹싹

대구광역시 북구 구암동 칠곡주공그린빌2단지(7)에서 서구 중리동 중리네거리(2)를 거쳐 달서구 도원동 대곡주공8단지(6)까지 운행하는 대명교통, 동명교통, 경신교통 소속의 대구광역시 간선버스.

전체 정류소 목록

3 노선 역사

1994년 칠곡IC[2]에서 시청을 운행하던 339번 좌석버스으로 개통했으며[3] 1998년 개편 때 서부정류장~시청 구간을 버리고 칠곡IC~서부정류장[4]~송현역~상인네거리~상인남네거리~대동시장~도원네거리~대곡주공6단지~대곡지구[5]를 운행하는 노선으로 크게 변경되었다. 2006년 개편으로 좌석버스에서 일반버스로 형간전환 되고[6] 기종점이 칠곡IC에서 칠곡3지구로 변경되어[7] 706번과 기종점이 같게 되었다. 그러나 706번과 중간 노선은 상당히 다르다. 거기에다가 2015년 8월 개편으로 인해 신설된 급행7번도 두 노선과 기종점이 같다.그리고 셋 다 헬게이트 노선인 점이 공통점이다.[8]

2016년 2월 13일. 2015년 시내버스 개편의 후속 개편인 2차 개편에서 수요가 많다는 이유로 또 2대 증차하여 28대[9]로 운행하게 된다!! 1대는 동명교통 소속의 칠곡4번을 감차해서 트레이드하는 것이고, 나머지 1대는 뜬금없게도 경신교통 혼자다(...) 나홀로 726에 이 영향으로 대구 시내버스 노선 중 최단 시간의 배차간격 7분이라는 타이틀을 갖게 되나, 2012년에 4대 증차 이후로는 심각한 혼잡은 없음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수요 데이터가 많다는 이유로 증차를 시키는 것과 그 업체가 매우 어이없는 걸 보면 이놈들[10] 약을 거하게 한사발한 것 같다. 거기다 증차 해놓고선 배차간격의 변화도 거의 없이 증차 이전과 동일한 상황이다. 그리고 대곡차고지의 포화가 더 심해져 급행7번의 증차는 물 건너갔다.

4 노선 특징

초 가축 수송인 706번보다 승객 수가 더 많다.
실제로 대곡, 상인 지역에서 칠곡 지역으로 오고 가는 수요가 매우 많고 도중에 학교가 많아 학생 수요도 많다.[11] 그 외에도 서부정류장북부정류장을 연결하는 몇몇 노선들이 2006년 개편 때 죄다 폐지된 관계로 서부정류장-북부정류장을 연결하는 유일한 노선이라 서부정류장~북부정류장 구간 수요도 대단히 많다.[12] 한 마디로 말하면 대구광역시 시내버스 중에서 가장 승객이 많은 노선이다. 대부분의 과밀 노선들은 구간 수요가 많지만, 이 노선은 거의 대부분의 구간이 일정하게 수요가 많다.

가축수송 노선이라 꾸준히 증차되었는데, 그 수요가 얼마나 많은지는 2006년 개편 당시 649번대명교통 소속 차량이 9대였는데 2012년 10월 20일 현재 3대로 줄어들어 나머지 6대가 모두 726번에 증차된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6대가 증차되면서 2006년 개편 초기 운행댓수 19대에 배차간격이 11분이었으나, 현재 8분으로 대거 줄어들었다. 2012년 6월 16일 개편으로 649번 대명교통 소속 차량 2대가 감차되어 이 노선에 투입되면서 운행댓수가 22대에서 24대로 증차되었고 2012년 10월 20일 개편으로 또 다시 649번에서 대명교통 소속 차량 2대가 감차되어 이 노선에 투입되면서 현재는 26대로 운행 중인 것이다. 706번이 회사 통틀어 5대 증차된 것보다 더 많이 증차됐다.

수요에 대해 언급하자면 배차 간격이 8분임에도 불구하고 RH에는 2대가 동시 혹은 한두 정류장 차이로 지나가는데도 2대가 모두 꽉 차 있거나 3대가 지나가도 입석이 발생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동안 증차됐음에도 불구하고 대구광역시청 민원 게시판에는 726번을 증차해 달라는 민원이 여전히 많다.[13] 이런 이유로 2007년 대명교통에서 726번에 현대 슈퍼 에어로시티 저상버스를 잠시 투입했었지만 아주 엄청난 수요로 차체가 내려앉는 사고가 발생했고, 결국 2009년 5월 달서3번트레이드되고 말았다. 아마 앞으로도 저상버스를 투입하기 힘들 듯하다.[14]그런데 937번이 이거 일보 직전까지 가게 생겼다......지못미

3호선 개통과 2015년 노선 개편이 있었음에도 부동의 수요 1위 타이틀을 유지하고 있다.[15] 시내 번화가인 약령시, 2.28중앙기념공원 일대를 전혀 경유 하지 않음에도 이런 걸 보면 실로 대단한 노선이다.[16]

차량댓수가 풍족해서 그런지, 정류장 외 승차를 엄격히 금지하는 편이다. 특히 대명교통 차량이 이러기로 유명하다.
노선의 기종점이 706번과 함께 주공아파트다.

5 연계 철도역

  1. 동명교통이 14대, 대명교통이 13대, 경신교통이 1대를 배차한다.
  2. 구 동신여객 차고지
  3. 노선이 흡사했던 33-1번 일반버스는 현재의 750번이다.
  4. 다만 1998년 개편 당시에는 성당네거리에서 동본리네거리 방향으로 좌회전이 불가능해서 대곡지구 방향 한정으로 서부정류장을 경유했고 칠곡 방향으로 운행시 송현제림타운과 남부교육지원청을 경유해서 동본리네거리로 운행하였다. 서부정류장을 왕복 경유하기 시작한 것은 1998년 9월 20일부터였다. 참고로 당시에는 삼일호텔네거리(현재 삼일병원네거리)에서 남부교육청 방향으로 좌회전이 가능해서 이 노선과 1998년 5월에 한 달 동안 운행하다 폐선된 624번(대곡지구~파동)이 여기서 좌회전했다. 이후 2000년대 초 노선버스를 제외한 차량들은 좌회전이 금지되고 노선버스인 726번과 750번은 좌회전이 가능하다.
  5. 남도버스 차고지
  6. 이때 형간전환된 노선은 이 노선이 유일하다. 나머지 좌석간선 노선은 2006년 10월에 정식으로 형간전환되며 그 이전에는 좌석버스로 남아있었다.
  7. 750번과 중복 구간을 줄이기 위해서였다.
  8. 하나 다른 점이 있다면, 706번만 장기 정차지가 대곡차고지다.
  9. 이는 개편 전의 836번 차량댓수와 동일하다.
  10. 대구시 버스운영과
  11. 초등학교를 제외한 중학교로는 강북중, 동평중, 관천중, 매천중, 팔달중, 서부중, 서진중, 중리중, 서남중, 원화중, 경암중, 성당중, 대서중, 영남중, 대곡중이 있으며 고등학교로는 운암고, 매천고, 서부고, 경덕여고, 서부공고, 원화여고, 경화여고, 제일여상, 경북기계공고, 영남고, 상원고, 대곡고가 있고, 대학교로는 대구보건대학교, 대구과학대학교, 경운대학교 대구교육관, 한국폴리텍Ⅵ 대구캠퍼스, 대구공업대학교가 있다. 급행7번이 신설되기전 칠곡에서 계명대, 계명문화대로가는 급행1번, 405번, 425번, 2호선 등으로 환승하기 위해 타는 수요도 있었다
  12. 주로 서부정류장에 도착하는 노선(합천, 고령, 거창 등) 승객이 북부정류장에서 출발하는 노선(안동, 영주, 원주 등)으로 환승하는 경우(또는 그 반대의 경우)가 대다수다.
  13. 이런 걸 보면 600번, 706번, 724번, 814번 등의 다른 포화 노선과 더불어 RH 시간대 임시 증차을 해야 할 듯하다.
  14. 비슷한 사정인 527번, 724번, 836번에도 저상버스가 잘 돌아다니지만 726번의 승객 수와는 차이가 제법 커서 726번은 투입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15. 차량 1대당 혼잡도는 많이 줄어들었다. 차량 28대를 다 합친 승객 수가 많아서 여전히 1위인 것.
  16. 신기한 건 시내 번화가를 미경유 하는 527, 814, 937 등 오히려 시내 미경유 노선들이 수요 상위권에 항상 오르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