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뜨또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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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저스틴 드루 비버 (Justin Drew Bieber)
출생1994년 3월 1일, 온타리오 주 런던
국적캐나다
신체175cm 65kg A형
직업가수, 싱어송라이터
데뷔2009년 싱글 'One Time'
레이블레이먼드 브라운 미디어 그룹, 아일랜드 레코드
종교개신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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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10년대 가장 인기도 논란도 많은 남성 아티스트 중 하나이자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아티스트 중 한명

Justin Drew Bieber. 저스틴 'Beaver' 가 아니라 독일 남부 지방 비버 'Bieber' 인데 의미는 동물 비버랑 같다. #[2] 덕분에 관련 드립이 풍년이다. 저스틴 수달 같은 거? 참고로 'Justin Beaver' 란 이름을 가진 사람도 있는데 이쪽은 미식축구 선수.

캐나다 출신의 가수로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이슈된 아이돌 중 하나이다. 관심과 인지도는 세계 제일이라고 자부한 만큼 모은 재산도 엄청나다. 총 자산이 2억 달러(2015년 9월 기준으로 한화 2381억 원이다)이며 2014년 수입은 8천만 달러(대략 952억) 언저리를 오갔으며 매년 수입이 5천만 달러에서 9천만 달러 (한화 약 1,054억3,500만 원) 로 추정된다.[3] 한 마디로 엄청난 재벌 가문이 아닌 이상 저스틴 비버보다 돈이 많은 동 나이 대의 청춘은 없는 것으로 봐도 무방.

비버의 팬들은 Bieber와 신도라는 뜻의 believer의 합성어인 Belieber 또는 바리에이션인 Bielieber 등으로 불린다.

국내에서는 뜨또라고도 불리는데, 이는 저스틴 비버의 팔에 있는 문신에서 유래한 별명이다. 어느 날 'I love you korea'라는 말과 함께 하회탈과 비버라는 한글을 새긴 문신을 공개했는데, 이를 한 네티즌이 "뜨또가 뭐야?"라고 물은 것이 유래이다.뜨는 또라이라던가 뜨거운 또라이라던가의 줄임말은 아니다

또한 한국 연예인 김종민을 닮았다는 말도 자주 나온다. 저스틴 바버

2 데뷔 이전

캐나다 온타리오 주의 런던에서 태어나 시골 소도시인 스트랫퍼드에서 자라났다.

어린 시절부터 부모의 영향으로 음악을 좋아하던 비버는 초등학교 때 캐나다의 오디션 프로그램의 지역예선에서 나가 3위를 했고 그때 오디션에서 니요의 'So sick' 을 부르는 동영상을 친척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2007년 1월 유튜브에 자신의 ID인 kidrauhl[4]로 동영상을 올리게 된다.[5] 다음해인 2008년도에 그 동영상이 미국의 초보 연예기획자인 스쿠터 브론의 눈에 띄어 부모를 설득해 미국 애틀랜타로 이사 온 뒤 브론과 함께 기획사를 알아보던 중 어셔를 만난 후 우여곡절 끝에 아일랜드 레코드사와 계약해 본격적으로 가수로서 활동을 시작하였다.

3 활동

3.1 데뷔 이후

2009년 데뷔 싱글 'One Time' 은 발매된 지 30시간만에 10개국에서 각종 차트를 휩쓸었다. 2010년 2월 24일 발표한 앨범 'My World 2.0' 는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 4주간 1위를 하는 등 인기를 모았다. 또한 약 10개의 나라 앨범 차트에서 1위를 했고 미국에서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2010년 1월 발매된 세 번째 싱글 'Baby' 는 10개의 나라에서 10위권 진입을 했다.

3.2 4집 'Purpose', 전성기를 넘는 인기 그리고 음악적 이미지 반전


스크릴렉스디플로의 그룹, Jack U의 'Where Are Ü Now'에 참여하며 빌보드 차트 8위까지 올라가며 히트에 성공했다.



8월 28일 리드 싱글 "What Do You Mean"을 발매. 발매하자마자 아이튠즈 차트 1위를 기록. 이 노래로 본인 커리어 첫 빌보드 1위를 기록, 최연소 빌보드 핫샷 데뷔라는 기록을 세운다.



10월 23일 2번째 싱글 'Sorry'를 발매한다. 하지만 아델의 신곡에 밀려 미국, 영국 모두 2위로 데뷔. 하지만 결국 11주차에 아델의 'Hello'를 밀어내고 드디어 빌보드 1위를 달성했다. 본인 커리어 2번째 빌보드 1위.

11월 20일 3주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던 아델의 'Hello'를 제치고 3주 연속 2위였던 저스틴 비버의 'Sorry'가 발매 4주차 UK차트 1위로 올라섰다.스트리밍이 532만회나 넘었다고 한다. 그리고 앨범 발매와 함께 1위 'Sorry', 3위 'Love Yourself' , 5위 'What Do You Mean?' 이렇게 저스틴 비버의 3곡이 차트 탑 5에 들어왔는데 남자 가수 노래가 한 주에 UK차트 탑 5에 3곡이 올라온 건 1981년 존 레논이 사망한 그 다음주에 1위 'Imagine', 3위 'Happy Xmas (War Is Over)', 5위 '(Just Like) Starting Over' 이렇게 3곡을 탑 5에 진입시킨 이후로 34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한다.

그리고 11월 27일 아델을 꺾고 2주 연속으로 UK차트 1위를 달성했다. 무려 1, 2위를 본인 곡으로 장식했다. 한 가수가 차트 1, 2위를 거둔 것은 1985년 마돈나 이후 30년만에 나온 기록이라고 한다. 그리고 UK차트에 탑 5에 3곡을 2주동안 올린 역사상 첫 가수가 되었다.

12월 6일, 2주 연속 1위를 한 본인의 노래 'Sorry'를 밀어내고 본인의 노래 'Love yourself'가 1위를 차지. 그리고 3주 연속 1, 2위를 독점한 것도 UK차트 역사상 최초, 그리고 3주 연속 1, 2, 4위로 탑 5에 3곡이 올라간 것도 UK차트 역사상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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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본인의 정규 4집 'Purpose'를 발매. 원디렉션과 맞붙게 되어 많은 이들에 관심을 모았다. 결과는 저스틴 비버의 압승. 비버의 첫주 판매량은 무려 52만장.[6] 스트리밍까지 합산하면 64만장. 2015년 남성 아티스트 중에 가장 많은 초동을 기록했다. 심지어 본인 커리어에서 가장 많은 초동을 기록하게 된다. 에미넴의 'The Marshall Mathers LP 2'[7] 이후 가장 많은 초동을 기록한 남성 아티스트라고 한다. 월드 초동은 86만장으로 데뷔했다.

앨범 발매와 동시에 빌보드 차트에 신기록을 세웠는데 바로 11월 3째주 빌보드 싱글 차트에 무려 17개에 곡을 올려버린 것. 이전 기록은 비틀즈드레이크의 14곡으로 비버가 이 기록을 깨버렸다.그리고 빌보드 핫 100 탑 10에 3곡이나 본인곡으로 올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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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첫째주 UK차트에는 영국 싱글 차트 역사상 최초로 무려 1, 2, 3위에 본인 노래를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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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6일자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 'Sorry', 'Love Yourself'를 1위, 2위에 동시에 기록했다. 이는 빌보드 역사상 11번째 기록이다. 그리고 리드싱글 'What Do You Mean?'이 21주 연속 탑텐에 진입하는 기록을 썼다. 이는 니키 미나즈의 'Starship', 마룬 5의 'Sugar'와 공동으로 데뷔 주간부터 가장 오랜 기간 연속으로 싱글 차트 탑텐에 진입한 노래로 기록됐다.



그리고 2월 13일자 차트에서 'Love Yourself'가 빌보드 1위를 데뷔했다. 이로서 한 앨범에 3개에 빌보드 1위를 기록하게 되었다. 저스틴 팀버레이크 이후 10년만에 남성 아티스트가 한 앨범의 3개의 빌보드 1위를 기록한 것이므로 상당히 의미 있는 기록이라고 볼 수 있다.

결과적으로 이 앨범으로 저스틴 비버는 상당히 많은 이미지 회복을 했다. 유튜브나 페이스북 댓글을 보면 '내가 저스틴 비버 노래를 좋아한다니!' 라고 쓴 댓글이나 비버를 옹호하는 댓글들이 크게 늘어났다. 그것도 남자들이. 그 전까지는 믿고 거르는 비버였다면 현재는 어느 정도 믿고 듣는 이미지가 됐다. 물론 안티야 여전히 많지만 비버 음악 들려주면 경기 일으킨다는 것도 사실상 다 옛말.[8] 그 예로 전세계 최대 스트리밍 사이트인 스포티파이 전세계, 미국, 영국 스트리밍 차트에서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아델의 'Hello'보다 높다. 더불어 본인의 커리어에 전환점이 될 확률이 높은 앨범이다. 비버는 앨범 차트에서 많은 성공을 거둔 가수였지만 싱글 차트에서는 별 재미를 못 봤다. 아이돌적인 인기를 누리면서 팬들의 화력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에 반짝 상위권을 기록하다보니 롱런하는 곡이 없었기 때문. 하지만 이번 앨범으로 그런 오명을 말끔히 벗어났다. 현재 그의 리드싱글 'what do you mean'은 9월부터 2016년이 넘어서까지 차트에서 롱런 중이며 두번째 싱글 'Sorry'도 히트, 3번째 싱글 'Love Yourself'도 대흥행 중이다. 팬들도 앞으로도 이런 행보를 보여주고 어그로를 끌며 안티들을 생성해낼 만한 행동은 그만 둬 지금까지 있었던 까임과 안티의 대명사라는 이미지도 점차 줄어들길 바라고 있다. 실제로 그렇게 된다면, 비버의 이미지는 분명 다시 좋아질 것.

그리고 2016년 그래미에서 본인 생애 첫 그래미 상을 받았다.

4 안티

엄청나게 많은 수의 10대 여성팬 물량파워를 보유하고 있으나 안티들이 팬들보다 더 많다. 유튜브의 'Baby' 공식 업로드 동영상을 보면 비추천이 추천의 거의 두 배가 된다. 아니 지금 와서 누그러든 것이지 두 배가 넘은 적도 있었다.

비버가 받는 대접의 한 예. 제목과 베스트 댓글 업로더에 주목해보자. 추천수 합성 아니다.[9]

파일:Attachment/저스틴 비버/Beiber.jpg
베스트 댓글 : 다음번에는 RPG-7을 쏘는 게 좋을 듯요. 아니 차라리 M202 FLASH는 어때?

FPSRussia vs JUSTINBIBER (CSI 버전)

아무리 안티를 몰고 다니는 가수[10]라도 빌보드 1위 정도 하는 가수라면 유튜브 추천 대 비추천 비율이 10:1 정도는 되는데 저스틴 비버에겐 사실상 그런 거 없다. 물론 있기는 하지만 전부 1억 뷰 미만. 또한 공식 업로드 동영상 댓글들을 보면 비버빠와 비버까가 서로 키보드 배틀을 뜨는 모습도 자주 보인다.

또 몇몇 미국의 비버 안티들은 다른 나라 사람들이 비버를 미국인이라고 생각하는 걸 경련이 일어나도록 싫어한다. 그리고 캐나다인들은 그냥 미국이 비버를 데려가라고 외친다. 지못미. 오죽하면 "신은 캐나다에 죽은 쥐러쉬를 하사하신 대가로 비버와 니클백을 같이 주셨다"는 말까지 나오겠나. 사실 이분을 얻은 대가다 같은 캐나다인 죽은 쥐는 비버를 엄청나게 깐다

근데 뜬금포로 유튜브 광고에서 그것도 반 나체로 갑툭튀해서 여러모로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다..

이렇게 많은 안티가 생긴 데에는 이유가 있다.

저스틴 비버가 까이는 이유 톱 10.

10. 레스토랑 내 양동이에 오줌을 싸고, 벽에 장식된 빌 클린턴 사진에 "엿먹어라!!" 하면서 깨버림.
9. 인디언의 피가 흐른다고 생각하여 기름을 공짜로 받을 수 있을 줄 알았다.
8. 도로에서 람보르기니 끌고 경주하려다 붙잡힘.
7. 시카고 하키 팀인 블랙호크의 로고를 밟은 상태로 사진을 찍음.
6. 애완 원숭이를 키우다가 말고 독일에 넘겨버림
5. 안네 프랑크가 자신의 팬덤이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발언함
4. 아르헨티나 공연 당시 팬이 던진 아르헨티나 국기를 마이크 스탠드로 치워버리는 등의 행동을 취함.
3. 중국 촬영 당시에 만리장성을 오르는데, 보디가드 두명을 동원하여 가마를 태워 편하게 올라감.
2. 토론토 공연 전에 숙소에서 팬을 보려 발코니에 나왔는데, 도중 팬들에게 침을 뱉음
1. 태도 논란

대충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주된 이유로는 사람에 따라 재수 없이 들릴 만큼 높은 목소리. 이 목소리로 후크송을 부르는 비버를 보고 있자면 빡친다고 말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 예를 들자면 유튜브에 올려져 있는 음악 동영상의 베스트 댓글 중 3~40%는 "저스틴 비버보다 낫다 (Better Than Bieber)" 등의 비버 까는 댓글들. 거의 꾸준글급이다.[14] 오죽하면 Know Your Meme에 'Better Than Bieber' 가 등재되어 있다. 게다가 자신이 저스틴 비버보다 낫다는 동영상을 올리는 유저들도 있으니 더 무슨 말을 하리. 비버의 안티들의 가장 큰 숙원은 비버에게 변성기가 오는 것이었지만 이마저도 잘 넘기고 가수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뭐 이 부분 자체는 비버 본인의 의도가 아니니 까기 뭐한 감이 있지만...

자의든 타의든 간에 망언어그로 끌기도 수준급으로 사실상 비버가 까이는 주된 이유다. 아무리 목소리와 얼굴이 여성스러워서 재수없어 보일지라도 개념이 제대로 박혀있다면 이 정도로 까일 리가 없다. 사실 비버가 성인이 되기 전까지는 어느 정도 군중심리도 안티의 생성에 한 몫을 담당했다. 물론 어린 시절부터 문제적 발언을 여럿 날리긴 했지만. 그냥 일반인이라면 어린 시절의 흑역사 정도로 넘어갈 일이 모든 발언이 공개되다시피 하는 연예인이다보니 좀 더 가혹하게 까인 감도 없지 않아 있다. 결국 비버 까기는 거의 유행이 되다시피 했고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남들이 다 싫어하니까 같이 싫어하기가 비버의 안티 생성에 큰 역할을 했다는 걸 부정할 수 없다. 그래서 저스틴 비버 까는 게시물이 올라올 때마다 이런 걸 하면 녀석의 인기에 보탬만 주는 것이라며 짜증내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2012년경부터는 그냥 멀쩡한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싫어할 수밖에 없는 인물이 되어버렸다. 뭐 유년기에 스타가 된 연예인들이 성인이 되어 막장이 된 경우가 많기도 하니 비버의 사정을 아주 감안하지 못할 일은 아닌데 그렇다고 비버처럼 어린 시절부터 인기를 끈 사람들이 다 비버처럼 된 건 아니다. 무엇보다 비버의 막장도는 이런 유형의 인간들 중에서도 탑 클래스다. 이제 그가 가장 악독한 형태로 구현된 음악계 병크의 결정체라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 되어버렸다.

비버의 안티들의 행태가 지나치다는 의견도 있다. 저스틴 비버가 문을 열지 않은 채로 닥돌을 감행하다가 부딪혀서 자빠지는 등의 실수를 하는 동영상들은 순식간에 인터넷 인기물이 된다. 어느 때에는 저스틴 비버가 공연 도중 어떤 안티가 던진 안 딴 물병에 머리를 제대로 한 방 맞는 동영상도 나돌았는데 이를 두고 사람들의 반응은 두 가지로 나뉘었다. "야 그래도 고작 사춘기 소년인데 너무한 거 아님?" 과 "ㅋㅋㅋㅋㅋ 고소햌ㅋㅋㅋㅋㅋ" 참고로 이 동영상 베스트 댓글 중 하나는 "헐 저 물병 괜찮은 거임?" 물론 앞서 서술했듯이 얘는 빠보다 까가 더 많은 가수이므로 어디까지나 소수 의견이다. 별 잘못한 것도 없는데 이렇게 가루가 될 때까지 까인다면 까가 빠를 만들었겠지만 저스틴 비버는 분명히 비판을 자초하는 행동을 하는 편.

이도 모자라 안티들은 사망설, 게이설, 사이비 종교 신도설 트랜스젠더까지 만들고 퍼뜨리며 놀고 있다.심지어는 전 세계적 공개 이벤트 중 하나로 저스틴 안티들의 날이란 것도 있었다. 참가자만 시작한 지 며칠 만에 십만대를 넘어섰다. 물론 빠들로서는 안타깝게도 위 대목의 각종 낭설 설파는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이건 문제의 소지가 딱히 없을 듯. 심지어는 저스틴 비버 안티 캠페인도 생겨날 정도.

Brutal Doom에서는 한동안 커맨더 킨의 모습이 비버처럼 나오기도 했었다. 그 외 을 소재로 한 동영상도 많은데, 대표적으로 이런 동영상이나 이런 동영상이 존재하며 심지어는 비버의 노래를 들려주자 둠가이가 죽는 동영상(...)도 있고 한 술 더떠 비버의 노래가 둠 최강의 무기(...)로 나오기도 한다.

월드 투어 국가를 뽑는 인터넷 공개투표를 한 적이 있었는데 북한이 1위를 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주동지는 당연히 영미권의 디시인사이드4chan.[15] 당연히 가지는 않았다.[16] 안티들은 이에 질세라 비버가 한국인을 싫어한다는 소문까지 퍼뜨렸다. 고만해 미친놈들아

2012년 9월 말쯤 비버 영상 중 추천수가 비추천수의 10배를 넘는 영상이 나왔는데 저스틴 비버가 무대 위에서 토하는 영상이다. 당연히 추천 누른 사람들은 안티들. 안타깝게도(?) 이 영상은 더 이상 볼 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찾았다.



폭풍 같은 안티들의 수에 걸맞게 트위터에서는 비버와 비버의 팬들을 까는 내용의 문구가 자주 트위터 트렌드에 올라온다. 또한 서양, 특히 영어권 쪽에 사는 청소년들 사이에서 조크를 칠 때는 필수요소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유튜브에서 유명 록, 메탈 가수들 동영상 보면 저스틴 비버 까는 글이 반드시 하나씩은 존재한다. 예로 슬립낫의 유명 노래인 'People=Shit'에서는 반드시 'Bieber=Shit' 이라는 댓글이 달리고 '강남스타일'에서는 'Baby'로부터 유튜브 역대 조회수 1등을 탈취한 기념으로 'Humanity Restored', 'PSY saved the music society' 등의 댓글이 달렸다.

프로필상 키는 165cm인데 반해 그보다 더 짧다는 얘기도 돌고 있다. 이건 어렸을때 키잖아.

2013년 2월 25일, 외출할 때 방독면을 쓴 모습이 포착돼 비웃음을 사기도 했는데 사실 안티가 얼굴에 소화기를 직격으로 뿌리는 사건을 당하고 트라우마가 생겨서 쓰고 나온 것이라고 한다.

만화가 이말년당당하게 트위터로 저스틴 비버에게 디스 겸 도전장을 냈으나 무참히 씹혔다. 물론 장난으로 팔로잉이 가장 많은 사람이 누구냐고 묻자 누군가가 저스틴 비버라고 답해 비버에게 디스를 한 것. 이후 팔로워가 가장 많은 사람이 레이디 가가였단 것을 알게 되자 타깃을 바꿨다고 한다.[17]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남자 아이스하키 준결승에서 미국vs캐나다 전이 성사되고 시카고 길거리 전광판에 사진이 올라왔다. 여기.

이후, 미국이 캐나다에게 0-1로 패했고 경기가 끝난후 동일 전광판에 다른 사진이 올라왔다. 기사.

5 사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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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어린 시절

어린 시절의 논란 중 한 유형은 세계의 여러 전설들과 자기 자신을 직접 비교한 것이다. 프레디 머큐리와 자기 자신을 비교한 것(...) 언젠가 커트 코베인과 자신을 비교한 적도 있다. 데뷔 초에는 머라이어 캐리에 대해 컴백한 마이클 조던과 같다며 퇴물이라는 식의 발언을 했다.[18]

언젠가 뉴질랜드의 쇼에서 퀴즈쇼를 했을 때 비버가 풀 문제는 바로 "거짓인가 진실인가: 비버는 독일어로 농구란 뜻이다?"[19] 였는데 이걸 보고 비버는 황당한 표정을 짓더니 "독일어? 그게 뭐임?" 이라고 물었다. 문제의 그 장면. 그것도 모자라 한참을 설명해줘도 모르더니 한 말이 "미국에서는 그런 단어 안 쓰는데요?"[20] 이걸로 인터넷의 모든 안티들이 거병을 하여 난동을 피우자 트위터를 통해 한 공식 소감이 바로 요것. "난 독일어로 숫자를 셉니다. 아마도 그건 독일어를 안다는 뜻이겠지요. 그리고 홈스쿨이 나에게 딱 맞았다는 것도 되겠고요. 앞으로 고작 16살인 사춘기 소년을 까기 전에 조사를 좀 더 하고 까세요."

웃긴 건 미국드립을 치던 저스틴 비버는 유명해지기 전에 캐나다에서 8학년까지 이수했다. 한국으로 따지면 중졸 정도의 학력을 캐나다에서 취득했다는 얘기다.[21]

  • 2013년 03월 06일 - 런던 공연 도중 쓰러졌는데 그런 자신의 모습을 찍은 사진 기자에게 욕설. 이 장면이 영국 매체에 찍혀서 그대로 방송됨.
  • 2013년 03월 30일 - 자신이 키우던 원숭이를 서류 미비로 독일에 두고 왔는데 독일 당국에서 찾아가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찾아가지 않은 것이 밝혀져 애완동물 유기 반대론자에게 까임.
  • 2013년 04월 14일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있는 '안네 프랑크의 집'이라는 박물관을 관람하면서 방명록에다가 "이 곳에서 많은 영감을 얻었다. 안네는 멋진 소녀였다. 그녀가 빌리버(비버의 팬)였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내용을 써서 논란이 되었다. 1, 2. 박물관 측과 안네 프랑크의 의자매, 윌아이엠은 그를 옹호했다지만 영국 출신의 배우, 코미디언, 시나리오 작가인 리키 저베이스는 자신의 트위터에 "잔 다르크는 멋진 소녀였다. 그녀가 저베이시스트(저베이스의 팬)였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내용을 써서 비버를 비꼬았다. 당시 트윗. 저베이스는 그 얼마 뒤에 비버는 멍청하지만 나쁜 건 아니라고 말했다. 당시 기사.
  • 2013년 07월 09일 - 대걸레 빠는 물통에 오줌을 싸고 벽에 걸려있던 빌 클린턴 대통령 초상화에다 대고 'FXXX Bill Clinton' 이라고 말하는 영상이 유출되어 공식 사과함저스틴 비버는 공화당 지지자였다.
  • 2013년 11월 01일 - 브라질 성매매 업소에서 나가는 사진이 찍힘.
  • 2013년 11월 02일 - 브라질 공연 도중 물병이 날아오자 공연을 즉각 중단하고 무대를 떠남
  • 2013년 11월 06일 - 브라질에서 벽에 낙서하다가 걸림.[22]
  • 2013년 11월 13일 - 아르헨티나 공연 도중 아르헨티나 국기를 쓰레기처럼 빗자루로 쓸어버리려는 동작을 취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함.

5.2 성인 이후

  • 2014년 01월 13일 - 비버가 이웃집에 계란을 던지는 무개념 행동을 해서 경찰이 비버의 집을 찾아갔는데 거기서 코카인이 발견됨. 코카인 소유자는 비버의 친구로 밝혀졌지만 비버는 계란 투척 후 법원으로부터 보호관찰 2년을 선고 받았다.
  • 2014년 5월 14일 - 강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 2014년 6월 1일 - 흑인 비하 논란에 휩싸였다.
  • 2014년 6월 25일 - 자신의 차량으로 보행자를 들이받아 피소됐다.
  • 2014년 8월 29일 - 고향인 온타리오에 재결합한 연인 셀레나 고메즈와 함께 휴가를 갔다가 난폭운전, 폭행 혐의로 체포됐고 법정에 설 처지가 됐다.그러나 비버 측 변호사는 비버가 고메즈와 함께 드라이브를 하고 있을 때 파파라치들이 탄 차가 따라와 방해하는 바람에 사고가 났다고 주장하며 비버와 고메즈는 경찰 조사에 적극 협력하고 있다고 했다.
  • 2015년 4월 9일 - 콘서트에서 아리아나 그란데의 뒤에서 지나치게 껴안는 기행을 보여 아리아나 본인을 매우 당황하게 만들었다. # 이에 당시 남자친구였던 빅 션이 이것을 보고 '내 여친을 건들면 가만 안 둘 것이라는 것을 저 꼬마는 알아야 할 것이다' 라고 트윗했다.[23]
  • 2015년 4월 10일 - 아르헨티나에서 체포 영장을 받았다. #
  • 2015년 8월 31일 – 베벌리 힐스에서 속도 위반으로 적발 되었다. #
  • 술에 취한 채로 도로 한복판에서 동료 래퍼와 레이싱을 하다가 걸려서 체포당하고 또 그 와중에서도 저항을 해서 빼도박도 못하고 감옥 신세를 지게 생겼다. 그런데 이 난국에도 법정 앞에서 어그로를 끌어 "역시 비버 이 새퀴는 뭘 해도 비호감" 이라는 정설이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 심지어는 학을 떼는 팬들도 생겨나고 있다.
  • 일본에서 사고를 친 다음날 미국으로 돌아오자마자 공항에 억류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지 날짜로 2014년 4월 24일 럭스 공항으로 입국하려던 비버는 럭스 공항측으로부터 입국을 불허당한 채 5시간 동안 억류당한 후 풀려났다. 이에 대하여 해당 공항 담당자는 물론 미국 이민국 관계자들 또한 정확한 이유를 밝히지 않았다고 한다.
  • 한동안 조용히 지내나 싶더니 또 사고를 쳤다. 필리핀 복싱 '영웅' 이자 하원의원인, 그리고 리빙 레전드로까지 칭송받는 매니 파퀴아오[24]를 비하[25]했다가 필리핀 입국이 금지될 상황에 처한 것. 비버는 인터넷 사진 공유 프로그램 인스타그램에 이달 초 경기에서 패배한 파퀴아오를 조롱한 사진 2장을 올렸고 이에 대해 필리핀 의회는 비버의 사과와 함께 필리핀 입국 금지를 추진 중이라 한다.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비버는 "내 복싱 의견에 대해 팬들은 나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라고 받아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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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15년 5월 3일 메이웨더 vs 파퀴아오전에서 메이웨더와 함께 모습을 나타냈다.

  • 야스쿠니 신사에 가서 참배한 사진을 버젓이 올려놓고 "축복에 감사해~(Thank you for Blessing)" 라는 글을 남겨 또다시 광역 어그로를 끌었다. 저스틴 비버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팬들맹비판. 덕분에 한국 팬덤에겐 제대로 멘붕을 선사했고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맹비판과 백만 악플을 수집했다. 해명을 하긴 했는데 "나는 그곳이 단지 기도하는 곳인 줄만 알았다. 기분을 상하게 한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 라고 하고 마지막에 깨알같이 "나는 중국일본을 사랑한다" 고 덧붙이며 한국에선 한층 더 거센 비난을 받았다. '사과한 걸 일본이 알면 욕 먹을까봐 그런 거 아니냐'며 의도적으로 저러는 게 아니냐는 의견마저 있을 정도로 여론이 나쁘다. 하지만 비버의 시사 상식 수준으로는 그냥 일본의 신사인 줄 알고 갔을 가능성이 높다. 즉, 전쟁 피해나라를 폄하하려고 간게 아니라 그냥 멍청해서임.[26]



"헤이, 뜨또! 돈두댓!"

2014년 7월 30일에는 이비자의 한 레스토랑에서 올랜도 블룸을 발견하고 인사를 건넸는데 블룸이 인사를 받아주지 않자 그의 전처 미란다 커를 암시하며 "She was good"[27] 이라고 했다.

블룸과 동행한 친구들이 당연히 언짢아했지만 블룸은 일단 참았다고. 그러나 비버가 계속 따라가며 시비를 걸었고 결국 블룸이 손을 들었다고 한다. 진짜 때릴 의도가 있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다행히 비버의 경호원들이 막아서서 직접적인 물리적 충돌은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버는 끝까지 블룸의 등 뒤에 대고 "Say 'Hi' to her!" 이라고 비아냥거렸고 동료들과 함께 블룸을 비난하며 웃는 사진이 찍혔다. 출처 추가바람.

심지어 저 일이 있은 직후에 자신의 SNS에 비키니 차림의 커 사진을 올려놓아 또 어그로를 끌다가 금방 내렸으며 얼마 후에는 블룸이 연극을 홍보하다 눈이 부셔서 눈을 감고 있어서 얼핏 보면 눈물을 닦는 듯한 사진을 올려놓아 또 어그로를 끌어 비판 받았다. 참고로 사건이 발생했을 당시에 레스토랑에서 식사 중이던 다른 일반인 목격자들도[28] 블룸이 행동에 나서고 비버가 떠나자 환호했다고 하니 말 다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도 환호한 사람 중 일부이다 또한 이 사건이 보도되자 미국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버가 비열한 짓을 했다고 비판하며 블룸이 화낸 것을 이해하는 반응을 보였다. 심지어 블룸이 비버를 진짜로 못 때린 게 아쉽다는 반응이 적지 않게 나올 정도였다.

그러나 비버 빠들에선 "아무리 비버가 어그로를 끌었어도 나이 많은 블룸이 어린 아이돌을 때린 것은 옳지 못하다. 블룸은 어린애를 상대로 깡패짓을 한 거다" 며 블룸을 비난하기도 했다.

한국 한정으로 미란다 커의 인기가 너무 많아서 국내에선 블룸을 나쁜놈으로 몰아가는 기사만 많이 났고 이번 사건에서도 마찬가지였다. 한국의 포털 메인에선 블룸이 전부터 비버의 전 여친인 셀레나 고메즈와 놀아났다는 루머를 사실인 양 언급하며 오히려 블룸이 비버를 먼저 자극해서 일이 났다고 비버 측에 유리한 보도만 내걸었기 때문에 비버는 욕을 덜 먹을 수 있었고 여친을 가로채간 아저씨한테 맞았다며 동정도 받았다. 참고로 여기엔 한국 특유의 어린 사람에게 관대한 문화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의견도 있었는데 본문에 전술된 바처럼 비버가 블룸을 자극했어도 비버는 아직 어리니 블룸이 연장자로서 참았어야 옳다는 반응이 한국에서 유독 많았긴 해도 대체적으로는 미란다 커가 한국에서 인기가 많은 게 원인이다.

그러나 정황을 자세히 아는 사람들 거의 대부분은 비버가 블룸에게 먼저 언어 폭력을 행사해 맞을 짓을 했다고 맹비판하며 블룸을 옹호하고 있다. 그리고 심지어 셀레나 고메즈가 직접 블룸에게 비버의 행위에 대해 사과했다. 전 남친 엿먹이기

그리고 이 사건 후에 2012년에 돌았던 "커와 비버가 깊은 사이다" 라는 루머가 다시 불거졌다. 최초로 돌았던 시기에는 비버가 미성년자라 다들 웃고 넘어간 루머였는데 비버가 블룸을 상대로 커를 갖고 어그로를 시전하는 바람에 다시 회자되기 시작한 것이다.

사실 커는 이혼 후에 미국은 물론 자국인 호주에서도 이미지가 심각히 나빠졌는데[29] 비버가 블룸과 다투는 과정에서 연루되며 이미지가 더 깎이는 봉변을 당했다. 비버 때문에 옛 루머가 확산되자 커는 대변인을 통해 즉각 "사실이 아니다!" 라고 단호히 부인했다고 한다.

커는 평소에 이미지 관리에 칼 같이 신경 쓰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이혼 직후에 불거진 고향 친구의 전남편이자 호주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패커와의 불륜 열애설에 대해서는 끝내 부정하지 못하고 모호하게 대처하면서 대신 전남편인 블룸을 수시로 언급해 눈총을 받아왔다. 그래서 이번 대처에 더 이목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커의 대변인은 루머를 분명히 부인하면서 일이 더 커질 경우 명예훼손에 대해 법적인 대처도 불사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비버와 커에 대해 함부로 떠든 찌라시, 네티즌들도 문제지만 원흉은 블룸 앞에서 커를 걸고 넘어진 비버인데 과연 어찌 될런지..

2015년 12월 일본 여자 가수 다카하시 미나미코지마 하루나에게 기습 키스를 했다.

2016년 1월 마야 유적지를 관광하던 중 일부 접근이 금지된 곳에 올라가려다 적발돼 퇴거 명령을 받았다.

2016년 6월 폭행사건에 휘말렸다. 비버가 흑형에게 선빵을 때렸지만 흑형의 압도적인 체구에 일방적으로 발렸다. 기사

2016.08.20 영국에서 숙취상태로 립싱크를 해서 뭇매를 맞았다.

6 트리비아

  • 여성스러움으로 까이는 게 본인에게도 부담되는지 머리를 깎았다. 문제는 여성스러움 말고도 본인의 각종 어그로 때문에 까일 거리가 여전히 넘친다는 것
  • 일빠로 불릴 정도로 일본 문화를 좋아하기로 유명하다. 그래미 시상식에서 퍼포먼스 때 닌자 부대를 동원해서 제대로 인증했다. 그리고 여기서 병크를 저지르고, 거기다 일빠이기 때문에 한국인들에게도도 엄청 까이고 있다.
  • 밈중에는 저스틴비버의 노래를 사형방법"으로 쓰는 밈이 상당히 많다.
  • 저스틴 비버를 소재로 한 영화가 나와서 비버의 안티들은 전 세계적으로 절규를 터뜨리고 있다. 내용은 좋게 봐서 다큐멘터리라고 해야 할 (영화라고 하기도 뭐했던) 물건이지만 이 영화도 재미있는 것이 개봉 첫 주는 팬들의 파워를 보여주면서 박스 오피스를 우걱우걱하더니 이후 빠르게 급락했다는 것. 평가는 그 악명 높은 드래곤볼 에볼루션보다도 안 좋다. 비버 영화답다. 참고로 이 영화, CJ에서 직접 한국 극장 개봉 준비를 한다는 루머가 돌았다. 다행히 개봉은 안했지만 파라마운트에서 DVD를 출시했다. 그런데 2013년 크리스마스에 다른 영화를 냈다(...) 물론 트레일러부터 사람들이 1위하다 그대로 급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게다가 AMV(American Music Videos)가 주는 상을 몇 개나 싹쓸이했다. 언플 스타와 비슷한 경로로 받은 듯하다 다만 AMV는 공신력 없는 리워드고 유명한 시상식에서 상을 받은 적은 없다... 지만 조금 더 공신력 있는 2010년 AMA(American Music Awards)에서 올해의 아티스트 상을 받아 'AMA가 결국 미쳤다', '퇴물이다', '이제 그래미나 봐야겠다' 등의 소리가 터져나왔다. 시상식이 끝난 후 핑크는 AMA를 욕했다. 사실 이 날 AMA 공연들이 몇몇(어셔) 공연을 제외하면 다 기대 이하였기 때문에 그걸 두고 한 얘기일 수도 있지만... 그리고 2012년 AMA에서도 상을 싹쓸이했다. 팝/락 앨범, 팝/락 남성 아티스트, 그리고 올해의 아티스트까지.

여담이지만 저기에 항상 달리는 댓글 중에는 이런 게 있다.

(내가 이 영상을 보고 운다)
엄마 : 왜 울어?
나 : CSI에서 저스틴 비버가 죽었어요.
엄마: 걱정 말렴, 저건 진짜가 아니야.
나: 그래서 우는 거예요!(!!)

조용한 아침의 나라, 천조국, 숙녀들이 부르카, 히잡 쓰고 다니는 나라 할 것 없이 다함께 대성통곡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 사우스 파크에서는 크툴루에게 살해당했다. 참조.
  • 제53회 그래미 어워즈에서는 신인상에 후보로 노미네이트 되었으나 수상하지 못했다. 미국에서는 "역시 신은 존재해!!!!" 라면서 축제 분위기. 리처드 도킨스는 신이 없다는 결정적인 증거를 놓친 데 유감을 표했다 카더라 그래미 시상식이 끝난 이후 몇몇 비버의 개념 없는 팬들이 신인상 수상자 에스페란사 스팔딩의 위키백과 문서에 반달을 저질렀다. 그리고 그 일이 벌어진 직후에 코난의 토크쇼에 나와서 하는 발언이라는 것이 "스팔딩이 잘하긴 하는데 받지 못해서 제가 상당히 섭섭했어요. 아니, 그녀도 잘하긴 하지만 솔직히...
  • 영화도 그렇지만 더욱더 골 때리는 것은 열여섯살 꼬맹이가 자서전도 썼다는 것. 더욱이 도서관 가면 알파벳 순으로 Bieber 옆에 Beatles 전기가 비치되어 있다고 안티들의 어그로를 끈다 레논-매카트니 : 아니 이 새끼들이? 이건 세라 페일린보다 더하다. 미국 전역의 마트들에서 꼬맹이들의 코 묻은 돈을 갈퀴로 긁어모으는 중. 그리고 2011년 5월 한국에도 정식 발매되었으니 보고 싶은 사람은 사보자. 25,000원이다(...)
  • 존 스튜어트와 영혼이 바뀐 적이 있다. 참조.
  • 11년 2월경에 자기 머리카락을 잘라서 경매에 부쳐서 팬들과 안티들에게 화제가 되었다.
  • 2011년 6월에는 자신의 이름을 건 향수를 발매, 팬들의 돈을 갈퀴로 긁어모았다. 서양 향수 포럼들에서의 평가는 "패리스 힐튼 향수가 차라리 더 낫다" 는 평. 하지만 향수의 수익금을 전액 다 자선단체에 기부했고 앞으로도 할 예정이다. 2011년 기준으로 3,000만 달러(약 330억원) 정도의 수익을 냈고 지금은 그 2배도 더 벌었을 것이다. 그걸 다 기부했다는 소리. 이걸로 어린애들 코 묻은 돈 뺏어다 자기 뱃속을 채운다는 오해는 풀릴 듯하다. 게다가 2012년 5월 17일 향수협회에서 개최하는 저명한 FiFi 시상식에서 저스틴 비버의 향수 섬데이(Someday)가 베스트 셀러브리티 향수(Best New Celebrity Fragrance)를 수상했다. 그리고 향 자체도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달콤한 꽃향기라서 팬들 뿐만 아니라 비버를 모르는 소비자들의 반응도 괜찮은 편이다. 아시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썸데이의 판매를 시작하기도 했다. 다만 마크 제이콥스의 LOLA 패키지를 표절했다는 논란이 있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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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 LOLA / 우 : Someday
사진에서는 병이 투명해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연보라색이라서 더 비슷해 보이고 종이 박스에는 LOLA와 동일한 진한 청보라색과 자주색을 사용했다. 여러 곳에서 말이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최근 나온 스페셜 에디션의 투명 플라스틱 역시 Oh, LOLA!를 연상케 한다.
  • 저스틴 비버의 노래 중 하나인 'Never Say Never' 은 동명의 곡이 있다. 더 프레이라는 유명한 밴드가 부른 노래인데 프레이의 'Never Say Never' 이 먼저 나왔고 전혀 다른 곡이다. 결국 유튜브에서 프레이의 'Never Say Never' 은 비버보다 더 좋다는 코멘트가 넘쳐나고 비버의 'Never Say Never' 은 프레이가 훨씬 좋다라는 코멘트가 넘쳐난다. 그러나 위키러들에겐 시부야 린 것을 들을 뿐 그리고 둘 다 음파병기 수준이다 유로비트도 있다! Manuel이 부른것 위키한다고 다 씹덕인줄아니 씹뜨억아?
  • 2011년에 혜성처럼 나타난 레베카 블랙이라는 소녀의 'Friday' 라는 노래 때문에 재조명을 받고 있다. 영화에 비유하자면 맨데이트 덕에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이나 다세포 소녀가 재평가받게 된 정도? 더 알기 쉽게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덕에 평가가 올라간 기동전사 건담 SEED(...) 그러나 레베카 블랙의 항목을 보면 이는 엄청나게 곡해된 상황임과 동시에 대중의 무차별적인 호도됨으로 일어난 일이므로 비버 따위와 비교됨을 불허해야겠다.
  • 양다리까지 걸치고 있었다는 의혹까지 생겼다. 셀레나 고메즈와 사귀는 사이였지만 또다른 여자들과의 스캔들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그 와중에 美 여성 저스틴 비버 아이 낳았다라는 기사가 떴었다. 여성의 주장에 의하면 무대 뒤에서 약 30초(...)간 성관계 조루? 를 맺고 임신했다고 했는데 외국 연예계 소식인데도 이슈 최상단에 위치 중. 사실이라면 아무리 외국이라고 무사하지는 못할 듯.하지만 해당 여성이 아이의 DNA 제출을 거부함으로써 싱겁게 끝났다. 그냥 광팬의 망상이었다고 보는 게 맞을 듯하다. 그리고 비버의 팬(?)들과 안티팬들은 매우 아쉬워한다
  • 임신의혹 동영상이 떠돌고 있다. 반대라는 것이 문제다(...)
  • 파파라치 폭행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고 한다. #
  • 2012년 9월 29일, 공연 중 난데없이 구토를 했다(...) # 우유를 잘못 마셨다나(...) 안티들은 임신 중 입덧이라고 놀리고 있다
  • 2012년 11월 11일, 셀레나 고메즈가 결별을 선언했다. 셀레나 고메즈 측은 저스틴 비버가 모델 바바라 팔빈과 바람을 피웠다고 주장하였다. 팔빈은 자신 때문에 헤어진 것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어느 쪽의 말이 진실이든 비버와 고메즈의 2년간의 열애의 여정은 마무리되는 줄 알았는데(...) 고메즈와 재결합한다는 기사가 났다.
  • 2012년 12월 저스틴 비버를 살해할 계획을 세우던 범죄자들이 체포되었다. 원래 한 범죄자가 비버를 죽여달라고 했는데 갑자기 이 계획을 경찰에게 까발렸다고. 그들의 계획에 따르면 비버를 거세한 뒤 살해하려고 했다고 한다(...)
  • 2013년 5월 초 두바이에서 공연 중에 열성적인 남성팬이 무대 위로 올라가 비버를 끌어안는 해프닝이 일어나기도 했다. 그런데 남성팬이 덮치(?)는 순간에도 비버의 음색이 조금도 흔들림이 없었기에 립싱크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비슷한 시기에 버진 애틀랜틱 측에서 우주 관광객으로 보내려는 유명인사들 중에서 저스틴 비버가 포함되었는데 모 사이트에서의 베스트 댓글이 압권. "거기서 살아라!"
  • 최근 콘서트나 라이브에서 지각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 40분 이상 지각해도 팬들에게 인사 하나 없는 오만방자한 태도에 본 조비존 본 조비가 격분하여 대놓고 "프로 실격", "이 병신새끼!" 라며 분노의 일침을 가했다. 소신 있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형
  • 스타크 검사의 활약을 다룬 드라마 샤크 시즌 2에서 저스틴 비버를 패러디한 록스타 '저스틴 비숍' 이 나왔다. 외모나 키가 비슷한 건 덤. 극중 이미지는 실제와 판박이여서 그 회 내내 모든 사람이 저스틴을 욕하고 한계까지 추락했다고 반복적으로 말한다. 또한 다수의 빠순이들이 비버에게 열광하는 것까지 오마주한다. 극중 사건은 비숍의 밴드 내 친구가 살해되었는데 범인을 찾는 것. 알고 보니 비숍의 형이 돈 때문에 비숍의 부끄러운 사진을 잡지사에 팔려고 하자 비숍의 친구가 그것을 막으려고 했다가 형에게 살해된 것. 그런데 그 결정적인 목격자가 비숍의 숨겨둔 미성년자 애인이다. 그것도 한 주에 4회씩이나 그녀의 집으로 가서 밀회를 했다고 한다.그리고 검찰 조사실에서 '그 애는 사랑을 모른다. 나와 별 관계 아니다. 나에게는 형이 더 중요하다' 라고 말하였고 그것을 매직미러 밖에서 보고 있던 미성년자 애인은 빡쳐서 바로 증언을 한다. 또한 잡지사에서는 이에 필요한 도움을 준 대신 비숍의 구속 사진 독점 입수권을 달라고 한다. 미국 내에서 저스틴 비버의 이미지가 어떠한지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
  • 2013년 7월 28일 디트로이트의 Belieber 투어에서 에미넴의 'Lose Yourself' 를 선보였다. 빠순이들은 광분했지만 대체적으로 반응은 "명곡을 이리 망쳐놓나?" 그리고 에미넴 팬들은 "Shady will f**king kill you"[31]를 연발 중이다(...)
  • 2013년 10월에 내한 공연이 확정되었다고 한다. 서울에서 수만 명의 관객이 입장할 수 있는 경기장을 공연장으로 물색 중이라고 한다. 잠실이나 상암이겠지 겸사겸사 주한미군 위문 공연도 온다고 한다. 미군들의 평가는 대체적으로 WTF. 아니 얜 커내디언이자나? 왜 미군공연을...
  • 내한을 앞두고 G드래곤극찬했다고 한다.
  • 기어코 한국에서도 한 건 했다. 대체 마이클 우즈는 무슨 죄를 지었다고(...) 그런데 이 사건의 경우에는 우즈가 40분 지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타임 테이블을 지키지 않고 비버의 DJ 차례까지 침범했기 때문에 둘 다 잘못했다고 하는 빠순이들도 있었지만 당일 비버는 타임 테이블에도 없었고 주최측의 실수로 타임 테이블이 꼬인 상황에서 비버가 일방적으로 힙합을 틀라는 어이없는 요구를 했다. 그리고 데드마우스는 캐나다를 대표해서 사과 드린다는 둥 일갈을 날렸다
  • 2013년 12월 17일 한 라디오 방송에서 돌연 은퇴 선언을 하여 안티들의 환호를 이끌어냈지만 본인의 농담 겸 낚시로 밝혀져 안티들의 분노를 한몸에 받고 있다.
그리고 트위터에 다시 은퇴한다고 선언하였다. 본인은 이렇게 말했지만 측근의 말로는 오랫동안 휴식을 취하는 것이라고 한다.
  • 현재 토론토 시장인 랍 포드와 함께 미국 내에서 가장 많이 까이는 캐나다인인 듯하다.

이렇게 까여봐야 북미권에서만 까일 줄 알았던 비버였으나...

  • 실제는 아니지만 프리즌 아키텍트플레이하다가 짬 내서 죄수 이름을 잘 살펴보면 저스틴 비버가 있다(...) 감방살이하게 된 원인들은 조금씩 다르지만 확인된 내용들은 약빨기, 뺑소니, 폭행, 반달리즘. 쓸데없이 고퀄리티 또한 전염병 주식회사라는 게임에서 저스틴 비블이 팬들에게 밟혔다는 뉴스가 나오는데 아무리 봐도 이놈.
  • 2011년에 NBA 올스타 이벤트의 일환으로 각 분야의 유명인사 은퇴 선수 등이 참가하는 celebrity game에 출전했다. 여기서 8점 4어시스트라는 괜찮은 성적을 올렸는데[32] 17점을 (8개 슛을 시도해 6개 성공) 넣은 스카티 피펜을 포함해 다른 더 뛰어난 선수들을 제치고 MVP에 선정되었다. 이건 MVP가 오직 팬투표로만 이뤄지기 때문인데 이때 비버에 대해 피펜은 "제법 잘하긴 하지만 슛이 엉망이다" 고 했으며 릭 팍스는 "머릿결이 죽이더라(softest hair)" 란 코멘트(..?)를 남겼다.
  • 여담으로 해설자들은 전반전에 자기보다 20cm 정도 작은 WNBA 선수의 슛을 견제도 안하고 그냥 내버려둔 피펜을 성의 없게 한다고 마구 깠는데 이에 자극받았는지 후반 시작한 지 얼마 안 돼 비버의 슛을 점프도 안하고 무자비하게 블럭해버리기도 했다. 이때 해설자들이 단체로 빵 터진 건 덤. 수많은 이들이 통쾌해했다고 카더라 피펜의 키는 농구화를 신고 201~203cm 정도이며 비버보다 30cm 이상 크다.
  • 2015년엔 저스틴 비버가 캘빈 클라인속옷 화보를 찍었는데, 포토샵을 하기 전이라고 주장하는 사진을 BreatheHeavy.com가 공개했다. 광고를 찍는 관계자가 이 사진을 줬다는게 그들의 주장. 포토샵 전의 사진은 근육이 더 없고 3번째 다리가 더 작다. 하지만 비버측은 누군가 악의를 가지고 포토샵을 해서 그걸 포토샵 하기 전의 사진으로 유출했다고 반박했다. 거기도 묵직해졌다 즉, 유출된 포토샵 전의 사진은 가짜이고, 포토샵을 했다고 말하는 사진은 포토샵을 하지 않은 사진이라고 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안 믿는 듯... 그리고 미국 SNL은 이걸로 패러디를 만들었다.
  • 누드 사진 유출이 여러번 있었다. 누드 셀카가 해킹으로 유포되거나 파파라치가 자택에서 쉬고 있던 비버를 도촬 하는 등 여러 사건을 겪었다. 그 밖에 얼굴은 없지만 문신 종류와 그 위치가 정확하게 일치하는 나체 사진도 인터넷에 퍼졌다. 이걸 본 사람들은 위의 포토샵 사건이 조작임을 확신하게 되었다 카더라
  • 그의 노래를 들은 곰이 도망가는 사건이 생겼다(...) 귀로 듣는 베어스프레이 : 슈밤 살려줘
  • 바인을 하고 있다. 유명 바이너들과 함께 아주 그냥 제대로 망가지는 중.
  • 2015 년 3월에는 미국의 코미디 센트럴이라는 방송국에서 저스틴 비버를 까는 행사를 열었다!
  • 2015년 5월 3일 메이웨더 vs 파퀴아오전에서 메이웨더가 입장할 때 꼽사리 같이 껴서 등장했다. 이 전에 파퀴아오를 비하했다가 욕을 된통 맞았던 적이 있었던지라(...) 이 광경을 본 사람들은 모두 졸렬하다고 비웃었다.
  • 카카오 스토리에서 'BABY'를 유튜브에서 공유한 뒤 틀면 튕긴다 카더라.
  • 캐피탈리즘 호 하는 만화에선 비버의 baby를 듣는게 고문으로 나왔다
  • 아프리카TV에서 저스틴비버를 검색하면 금칙어라고나온다. 직접 검색해보자.[33]
  • 어노잉 오렌지 TV 판 에피소드 중 여자과일들이 파자마 파티를 하는 에피소드에서 잡지 표지에 Justin Beanber[34]로 패러디되었다.[35]

7 디스코그래피

7.1 정규 앨범

7.1.1 1집 My World 2.0 (2010)

My World 2.0 (2010)
빌보드 200 1위
미국 첫주 판매량 : 283,000장
미국3,300,000 (3x Platinum)
캐나다240,000 (3x Platinum)
호주210,000 (3x Platinum)
브라질160,000 (Diamond)
전세계8,500,000 (추정)

7.1.2 크리스마스 앨범 Under the Mistletoe (2011)[36]

Under the Mistletoe (2011)
빌보드 200 1위
미국 첫주 판매량 : 210,000장
미국1,510,000 (Platinum)
캐나다240,000 (3x Platinum)
호주70,000 (Gold)
브라질80,000 (Platinum)
전세계2,650,000 (추정)

7.1.3 2집 Believe (2012)

Believe (2012)
빌보드 200 1위
미국 첫주 판매량 : 374,000장
미국1,610,000 (Platinum)
영국100,000 (Platinum)
캐나다179,000 (2x Platinum)
브라질120,000 (3x Platinum)
멕시코179,000 (2x Platinum)
전세계3,300,000 (추정)

7.1.4 3집 Journels (2013)

이미지, 앨범 기록 추가바람

7.1.5 4집 Purpose (2015)

Purpose (2015)
빌보드 200 1위
미국 첫주 판매량 : 522,000장
미국1,750,000 (Platinum)
영국645,000 (2xPlatinum)
캐나다240,000 (3x Platinum)
멕시코120,000 (2x Platinum)
전세계4,700,000 (진행중)

7.2 싱글

7.2.1 빌보드 1위

7.2.2 빌보드 2위

  • Boyfriend (2012)
  • Cold Water (2016) [41]

7.2.3 빌보드 3위 ~ 10위

  • Baby (Feat. Ludacris) (2010)
  • Never Say Never (Feat. Jaden Smith) (2011)
  • As Long as You Love Me (Feat. Big Sean) (2012)
  • Beauty And A Beat (Feat. Nicki Minaj) (2012)
  • Where Are U Now (2015)[42]
  • Let Me Love You (2016)[43]

7.2.4 빌보드 11위~20위

  • One Time (2009)
  • One Less Lonely Girl (2009)
  • Eenie Meenie (With Sean Kingston) (2010)
  • Somebody to Love (2010)
  • Mistletoe (2011)
  • Die in Your Arms (2012)
  • Heartbreaker (2013)
  • I'll Show You (2015)

8 대표곡 뮤직비디오

저스틴 비버/뮤직비디오 참고.
  1. # # #
  2. 링크의 내용을 참고하면 별명에서 유래된 이름으로 열심히 일하고 근면한 사람에게 비버를 빗대어 붙인 별명이 성이 된 경우라고 한다. 영어권에서도 비버는 근면한 동물로 여겨져서 영어사전을 찾아보면 열심히 일하는 것을 비버에 비유한 표현들이 있다. 독일어권도 그런 듯하다. 참고로 현대 독일어로 비버는 Biber라고 쓴다.
  3. 그런데 아직까지 포브스에서 선정하는 현역 아티스트 수입 명단에서 1위를 한 적은 없다.
  4. 현재 자신의 공식 사이트가 되어 있다. #
  5. 그 당시 올렸던 영상 중 니요의 'so sick'. #
  6. 원디렉션은 40만장.
  7. 2013년 11월 발매.
  8. 단, 4집 한정. 이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서 4집처럼 본인의 커리어에서 고평가 받는 작품들을 몇 개를 더 내놓으면 해결될것이다.
  9. 참고로 업로더 본인도 이런 걸 즐기는지 검색해보면 별의별 시리즈가 다 나온다. 비버 VS F2000, 데저트 이글 등등...
  10. 아메리카 퍼니스트 홈비디오에서 5살의 남자아이가 잔뜩 기대하는 마음으로 선물 포장지를 뜯었는데 선물이 저스틴 비버 피규어가 나오자 불같이 짜증을 냈고 "저스틴 비버 따윈 개나 줘버려"라고 욕을 했다. 또 여자아이가 잡지에서 저스틴 비버가 여자와 키스하는 걸 보고 울었다. 그 아이의 엄마가 애인이라서 괜찮다고 말했지만 그래도 싫다고 울음을 터트렸다.
  11. 하지만 이 경우는 변성기가 지났다.
  12. 본인도 이건 알고 있었는지 머리를 깎았다.
  13. 이도 부정할 수 없는 것이 어느 정도 까를 만드는 데 가담했기 때문.
  14. 심지어 토머스 에디슨축음기에 최초로 녹음한 노래인 'Mary had a little lamb' 이 올라간 동영상도 베댓에 저스틴 비버보다 낫다고 올라왔는데 이것은 불렀다기보다는 읽은 것에 가깝다. 참고 영상. 심지어 UVB-76마저 저런 댓글이 달려있다. 항목에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이건 일정 시간마다 반복되는 그냥 버저음.
  15. 이때 당시 작전명이 'North korea is best korea'(...)였다.
  16. 다시 투표를 했는데 이스라엘 내지는 소말리아가 됐다 카더라.
  17. 여담으로 현재 트위터 팔로워수가 가장 높은건 케이티 페리다.
  18. "I don't love her new music, it's not the same", "It's like Michael Jordan coming back to the NBA. She is past her best".
  19. 참고로 이 문제의 답은 거짓이다. 그냥 독일에서도 Basketball이라고 쓴다.
  20. We don't say it in America.
  21. 참고로 캐나다는 북미와 호주, 유럽 웹에서 강도마저도 친절하게 강도질을 하고 당하는 사람은 즐겁게 강도에게 아낌없이 주는 등 모든 사람이 성인이 가질 법한 이타심과 멘탈을 보여주는 대인배 이미지의 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물론 국민성 유머에서 나온 드립일 뿐, 실제로 이렇다고 생각하면 심히 곤란하다.
  22. 브라질에서는 벽에 낙서를 하면 최고 징역 1년을 살 수 있다.
  23. 그래도 도넛 게이트 항목에 들어가 보면 알겠지만 그 둘은 잘 어울리는 듯 하다.
  24. 항목을 읽어보면 왜 이 양반을 비하한 것이 이토록 큰 파문을 몰고 왔는지 실감할 수 있다. 필리핀 내에서 파퀴아오의 입지는 그야말로 넘사벽, 투명드래곤, 초인이다. 필리핀에선 유튜브 스타가 평가하고 자시고 할 대상이 아닌 셈.
  25. 파퀴아오가 2012년에 마르케스와의 4차전 경기에서 K.O패배 당한 모습을 라이온 킹과 합성한 사진을 올린 뒤 'Dad wake up' 이라는 글귀를 올려 무파사와 파퀴아오의선친을 비유적으로 연상하게 하는 은유적 고인드립을 쳤으며 파퀴아오가 쓰러지는 모습을 마이클 잭슨과 합성하는 등(...) 그야말로 인터넷 찌질이(전형적인 악플러)같은 행위를 저질렀다.
  26. 여담으로 캐나다군태평양 전쟁에 직접 참여한 것은 아니지만 영연방군의 구성원으로 1941년 홍콩 방어전에서 일본군과 싸웠으며 태평양 전쟁 기간 동안 554명이 전사했고 또한 동남아시아 버마 전선에도 영연방군으로 참전했다.
  27. 직역하면 "그녀는 좋았다" 가 되지만 사실 "걔랑 잤는데 침대에서 죽이더라" 는 뜻의 섹드립이다.
  28. 유념할 점은 사건이 일어난 곳이 비버를 유난히 싫어하는 미국이나 캐나다도 아니고 스페인이라는 점이다.
  29. 자세한 것은 미란다 커 항목을 참조할 것.
  30. abuse에는 학대 뿐만이 아니라 남용, 오용 등의 뜻도 있다.
  31. 에미넴의 노래 'Kill You' 의 가사 중 한 부분.
  32. 그러나 슛을 난사한 결과 11개 쏴서 3개 성공이라는 안습 성공률을 보였다.
  33. 심지어 저스틴만 쳐도 금칙어라고 뜬다.
  34. 모습도 콩으로 나옴
  35. 투니버스 더빙판에서는 콩드래곤으로 로컬라이징됨
  36. 캐롤 앨범이다.
  37. 역대 최연소 핫샷 빌보드 1위 기록이라고 한다. 비버의 최초의 빌보드 1위 싱글. 1주 1위.
  38. 역대최연소 빌보드 1위는 1958년생 마이클 잭슨이 1972년 발매한 Ben이다.
  39. 아델 'Hello'에 밀려 10주간 2위를 했고, 11주차 때 첫 1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10주간이나 2위를 했기에 1위에서 금방 내려올 가능성이 높다. 물론 'Sorry'가 내려오면 'Love Yourself'가 1위로 올라서면서 바톤 터치할 가능성도 높다. 그리고 이번주에 1위를 차지하는 데 성공했다.
  40. 싱글컷곡이 아님에도 탑텐에 랭크 최고순위 1위를 기록하였다. 에드 시런이 작사•작곡 했다.
  41. 메이저 레이저의 곡을 MO와 피처링
  42. 스크릴렉스와 디플로의 콜라보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
  43. DJ스네이크의 곡을 피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