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참가구단)
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넥센 히어로즈LG 트윈스
KIA 타이거즈SK 와이번스한화 이글스롯데 자이언츠
과거에 참가했던 구단 보기 ➡
삼성 라이온즈kt wiz
팀 엠블럼팀 마스코트 단디&쎄리[1]
NC 다이노스
NC Dinos
창단2011년 2월 8일
법인 설립2011년 4월 11일
구단 법인명㈜엔씨다이노스[2]
영문명칭NC Dinos Baseball Club. Co. Ltd.
상장유무비상장기업
기업규모중견기업[3]
연고지경상남도 창원시[4]
구단 연고지 변천경상남도 창원시 (2011~)
구단명 변천NC 다이노스 (2012~)
구단주김택진
사장이태일[5]
단장배석현
감독김경문
홈 구장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11,000명 수용)
2군 구장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6][7]
워드 마크
킷 스폰서[8]
홈페이지[]>[9] 파일:페이스북 앱로고.png width=20 파일:트위터 로고.png width=20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width=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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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HTML<br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RCC8Xrtv7nw"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2016년 포스트시즌 intro - "고공행진"

KBO 리그의 프로야구단. 연고지는 경상남도 창원시. 2012년 시즌까지의 8구단 체제를 깨고 9구단 체제를 연 구단.

창단 순서로 따졌을 때는 KBO리그의 제11구단이다. 팀의 상징색은 마린블루.

2012년 시즌 KBO 퓨처스 리그에 참가했고, 2013년 시즌부터 본격적인 1군 페넌트레이스에 참가했다.

팀의 모기업은 엔씨소프트. 구단주는 엔씨소프트 대표 이사 김택진이 겸임하고 있고, 대표 이사(사장)는 이태일, 단장은 배석현 씨가 맡고 있다. 그리고 홈 구장은 마산 야구장으로, 야구 팬덤의 마지막 전투종족마산아재들이 다이노스의 팬인 셈이다. NC 다이노스 2군 구장은 삼성 라이온즈의 제2홈 구장인 포항 야구장을 임시로 쓰다가 2015년부터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을 임대해서 쓰고 있다.


2 상세

올스타전에는 서군 팀으로 출전했다. 사실 위치로만 따지면 동군에 들어가는 게 타당하지만 이미 삼성 라이온즈롯데 자이언츠 등 영남권 프로야구 팀이 두 팀이나 있는 상황이라 지역 안배의 차원에서 NC는 서군에 배치될 수 밖에 없었다. 마찬가지로 서울권 프로야구 팀도 세 팀이나 있는데, 넥센 히어로즈LG 트윈스는 서군으로, 두산 베어스는 동군으로 들어가 있다. 그리고 지역 위치만 따지면 서울 팀들은 물론 SK 와이번스도 서군에 들어가야 한다. 하지만 올스타전 동군, 서군 배치는 프로야구 원년 팀의 지역에 따라 배치되었는 데다 중간에 몇몇 구단이 해체 및 창단 등 여러가지 복잡한 사정이 꼬여 있어 현재 동군, 서군 체제도 이에 따라 복잡하게 꼬인 것이다. 가령 두산 베어스의 전신인 OB 베어스는 창단 당시 대전을 연고로 하고 있어서 동군에 배치되었고, 1985년 OB가 서울로 이전하고, 대전 연고에 빙그레 이글스가 창단되면서 빙그레가 서군에 배치되었다. 또한 8번째 구단으로 창단한 전라북도 연고 팀 쌍방울 레이더스가 서군 4팀, 동군 3팀이 있던 상황이라 동군에 배치되고, 쌍방울이 해체되면서 선수단이 SK로 인수되어 SK 와이번스로 창단되면서 그대로 동군 소속으로 된 것이다. 넥센 히어로즈야 명목상 신생 창단 팀이지만, 선수단이 삼청태현으로 이어진 데다 삼청태현도 대대로 서군 소속이어서 그대로 넥센도 서군으로 굳어진 것이다. 또한, 한화가 1군에 참가했을 당시 상황과 비슷하게 NC가 1군에 참가하기 전 지난 6년간 4강 팀들을 보면 동군 3 서군 1, 전원 동군의 패턴이 번갈아가면서 나타났을 정도로 동군이 강세였던 탓도 있었다.

2014년 KBO 올스타전을 끝으로 동군 서군이 폐지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으나 2015년에 소속은 그대로고 이름만 바꾸는 걸로 결정이 났다. 그래서 NC는 2015년에도 구 서군 팀들인 KIA·넥센·LG·한화와 함께 나눔 올스타에 속하게 되었다.


3 마케팅 노력

영상에 나오는 장소는 각각 첫번째는 안민고개에서 바라본 진해 시가지, 두번째는 창원 시티세븐, 세번째는 안민터널 앞 진해 롯데마트 사거리. 야구장이 소재한 마산 시가지는 하나도 안 나왔다.

10개 구단중 넥센 히어로즈에 이어 규모가 작은 구단인데다 연고지 또한 창원시라 마켓이 매우 작지만[11], 이를 극복하기 위해 마케팅에 엄청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위의 인트로 영상을 비롯해 페이스북이나 유튜브 채널등을 통해 자체 다큐멘터리를 제작한다던지, 크롱을 마스코트로 영입한다던지 여러모로 타구단에 비해 젊고 세련된 마케팅 감각을 보여준다. 공식 페이스북 계정의 경우 대한민국 프로스포츠 최초로 좋아요가 10만개를 돌파했다.

모기업이 게임 회사라 그런지 굿즈 및 구단상품의 품질 또한 뛰어나다. [망토] [응원봉], [크리스마스 기념 한정 상품] 등. 덕분에 NC 팬은 오늘도 호갱이 되어갑니다. 근데 2015년까지 이 상품들을 제작, 판매했던 KNB스포츠의 온라인샵은 배송이 매우 안습. 주문 후 최소 3일 이상은 기다려야 발송에 들어가서 팬들의 기다림이 큰 편이었다. 이뭐병. 사이트에는 오후 3시 이전에 주문 시 당일 발송한다고 나와있으나 실제로는 주문 후 당일 발송 따위는 존재하지 않으니(...) 물건이 도착하기까지 시간을 넉넉히 잡는 것이 정신 건강상 좋다. 2016년부터 ATC로 굿즈 제작사가 변경되었다. KNB 때와 달라진 점이 있다면 추가 바람.

이런 적극적인 마케팅에 힘입어 엔씨소프트의 경우 NC 다이노스의 활약과 마케팅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2015년에 창원시민들을 대상으로 창원시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NC 소프트가 꼽혔다(...)본사 소재지도 아니고 창업주 고향도 아닌데 도대체 왜??[기사][12] 또한 2015년 제7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에 참가한 경상남도 대표팀의 경우 유니폼을 NC 다이노스 티셔츠로 맞춰서 참가했다. 지역 야구팀이고 경남을 대표하는 팀이여서 티셔츠를 맞췄다고. [엔씨 다이노스 유니폼 입고 대회 참가한 경남 대표 선수들 ]

NC 다이노스 입장에서는 이런 마케팅에 목숨을 걸 수밖에 없는데 비록 NC소프트 매출액이 9000억원에 달하는 기업이긴 하지만 타 구단 모기업들에 비하면 규모가 작은 편이기 때문에 구단 지원을 최소한으로 한다고 한다. 마치 옆 나라 야구구단을 보는거 같지만.. 한때 최대주주였던 넥슨은 이 규모에도 불만을 제기한 적이 있었고[13] NC소프트 측에서도 "죽지만 않을 정도로 지원해준다. 나머지는 니들이 발로 뛰어서 벌어라."라고 하기 때문에 죽지 않기 위해서 구단 프런트에서 넥센 히어로즈 처럼 광고 유치에 발 벗고 다니고, NC 다이노스 팬들을 적극적으로 생성해내 굿즈를 많이 팔아 먹어서 적자 폭을 대폭 줄이는 것이 구단 프런트의 최종 목표라고 한다.

고양 다이노스의 경우에도 고양시와 손을 잡고 고양고양이를 구단 마스코트로 삼는등 다른 구단들과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4 마스코트

NC 다이노스 No. 9NC 다이노스 No. 1
단디쎄리
  • 단디: 경상도 사투리인 '단디 해라(단단히 해라 = 야무지게 해라, 똑바로 해라)'에서 따온 이름. 프로야구 9번째 구단을 상징하는 등 번호 9번을 달고 있다. 포지션은 유격수이며 거침없고 공격적인 플레이 스타일을 보여준다고 한다.
  • 쎄리: 경상도 사투리인 '쎄리라(때려라, 쳐라)'에서 따온 이름. 강한 공을 강하게 때려 묵직한 공을 던진다는 의미에서 따왔다고 한다. 브라키오사우루스로 포지션은 투수고 등 번호로는 투수를 상징하는 1번을 가지고 있다.

어째 포지션과 이름이 서로반대다...

여담으로, 모든 구단을 통틀어서 유일하게 구단 마스코트가 맨발이다. 엥? 블레오는?[14]

4.1 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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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7번 크롱의 NC 다이노스 입단식

NC 다이노스 No. 7
크롱

사실 오정복 등번호 얘한테 뺏길때부터 팀 떠날줄 알았다

[크롱의 NC 다이노스 입단 오피셜] NC 다이노스에서 밀고 있는 스토리로 FA를 통해 NC가 크롱을 좌익수로 영입했다. 그래서 등번호도 7번. NC 다이노스와 뽀롱뽀롱 뽀로로의 제작사인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가 콜라보레이션을 체결하여 다이노스의 크롱 관련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주말 마산 야구장 홈경기 중 '주니어 다이노스 데이' 한정으로 크롱의 응원을 볼 수 있게 됐다. 이에 맞춰 [NC 다이노스 선수들의 환영인사]와 권희동의 멘붕 : 너는 크롱? 나는 희동! 2014년 5월 10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 전 행사 때 [크롱의 입단식과 함께 시구가 있었다.][15]


4.2 뽀로로

2016시즌을 앞두고 뜬금없이 한 티저가 구단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에 올라와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리고 2016년 4월 2일 뽀로로와 계약을 맺은 것이 확정되었다.[##] 계약기간은 2년이며 연봉은 비공개라고한다.[##] 참고로 뽀로로 영입과 관련된 [복선]이 있었다. 엔런트의 빅피쳐

[선수들의 환영인사]

크롱과는 달리 선수가 아닌 프런트로써 단디, 쎄리와 함게 활약한다고 한다. 또한 뽀로로 영입과 무관하게 크롱과도 계속 간다고.

2016년 5월 4일 첫 출근을 했다는 영상이 nc 다이노스 공식 유튜브에 올라왔다. 일을 해야하는데 머리가 커서 방에 못들어간다

4.3 그외

  • 크롱을 영입하면서 NC는 앞으로 공룡 캐릭터 아홉으로 ‘다이노스 캐릭터 야구단’을 완성할 계획이라 밝혔다.[#] 어린이 만화에 나오는 공룡 캐릭터 디보와 일본 만화의 공룡 캐릭터인 곤(GON) 그리고 공룡 캐릭터의 대부격인 둘리가 후보이다.[16] 이태일 대표는 "둘리 님이 와 주신다면 정말 고맙겠다"며 "우리가 잘하고 있으면 둘리 님이 관심 가져주시지 않겠냐"라며 웃었다고 한다. 둘리가 오면 권희동이 기뻐할것이다. 형아! 그대신 부천 FC 1995팬들이 빡칠지도(...)[17]

2015년 5월 9일 영화 '다이노 타임'에 등장하는 공룡 타이라 초청행사를 가졌다. 구단에선 FA로 영입하는것을 적극 검토중이라고 한다.[#] 그리곤 정말로 검토만 하였고 뒷얘기가 없는거 보면 타이라 영입을 철회한듯.


5 팀의 역사

5.1 1군 데뷔 전


5.2 역대 성적

­우승
­준우승
­포스트시즌 진출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
연도정규시즌 순위최종 순위팀이름경기수승률
20137위/9팀7위NC 다이노스128524720.419
20143위/9팀4위128701570.551
20152위/10팀3위144843570.596
20162위/10팀144833580.589
KBO 통산 4시즌544289112440.542

그 외 사항은 KBO 리그/역대 팀 스탯 항목 참조.

5.3 역대 포스트시즌 상대 전적

LG 트윈스14준PO : 1승 3패준PO 1패
개별 경기 총 전적 1승 3패
두산 베어스15PO : 2승 3패
16KS: �?승 ?패
PO 1패
개별 경기 총 전적 2승 3패

5.4 역대 시즌

5.4.1 2013년 : 아홉번째 심장이 뛰다. 공룡군단의 기대 이상의 1군 진입 첫 해

거침없이 가자!
시즌 전 각 구단의 보호선수 20명 외 1명의 지명 명단을 발표했다. NC가 지명한 선수는 삼성 외야수 김종호, SK 내야수 모창민, 롯데 투수 이승호, KIA 내야수 조영훈, 두산 투수 고창성, LG 포수 김태군, 한화 투수 송신영, 넥센 투수 이태양 총 8명이다.
FA를 통해 이호준, 이현곤을 영입했고, 주장으로는 이호준을 선임했다. 또 신고 선수로 손민한을 영입했다.
외국인 선수로 아담 윌크, 찰리 쉬렉, 에릭 해커 A.C.E라인을 영입하였다.
개막전 4월 2일 마산야구장에서의 지역 라이벌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를 시작으로 공룡군단 질주가 시작되었다.
그 후 4월 11일 LG전에서 드디어 시즌 첫 승이자 구단 창단 1군 첫 승을 거두었다.
7월 31일 문학 SK전에서 이재학은 9이닝 무실점 2피안타 2볼넷으로 호투, 창단 첫 완봉승을 거둔 투수가 되었다.
김종호는 도루 50개를 기록하여 신생팀 첫 야수 타이틀 홀더를 기록했다.
시즌이 끝나고 이재학은 한국프로야구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했다.
정규시즌 성적은 9개 팀 중 7위로 기대 이상의 선전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52승 4무 72패, 승률 0.419(7위)
팀 타율 : 0.244(9위)
팀 출루율 : 0.320(9위)
팀 장타율 : 0.365(7위)
팀 득점 : 512점(8위)
팀 홈런 : 86개(6위)
팀 도루 : 142개(3위)
팀 평균 자책점 : 3.96(3위)


5.4.2 2014년 : 괄목상대. 1군 진입 2년 만에 3위와 가을야구를 향한 동반질주

거침없이 가자! 동반질주
시즌 전 FA를 통해 이종욱, 손시헌을 영입하여 현재 팀에 약한 센터를 든든히 매꾸었고, 주장으로는 이호준을 선임했다.
2차 드래프트에서 김용성, 이상민, 윤영삼, 차화준, 이창호 5명을 주고 이혜천, 김성계, 심재윤 세 명을 데리고 왔다.
KBO의 외국인 선수 확대에 따라 테드 웨버, 에릭 테임즈를 추가로 영입하였다. 외국인 선수로는 찰리 쉬렉, 에릭 해커, 테드 웨버, 에릭 테임즈가 있다.

6월 24일 LG 트윈스전, 2000년 송진우 이후 14년 만에 찰리 쉬렉노히트 노런이 나왔다.

정규시즌 성적은 9개 팀 중 3위로 1군 진입 2년 만에 가을야구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3위로 올라온 준플레이오프에서는 정규시즌 4위 LG 트윈스를 상대로 경험 부족과 잦은 실수로 1승 3패 아쉽게 탈락했다. 탈락 이후 가을 야구 미담으로는 NC 다이노스는 포스트시즌 배당금으로 2억9천만 원을 받았는데 보통 배당금을 선수들이 나눠갖는것이 관례였다. 하지만 NC다이노스는 그 금액에 본사 지원 금액과 합쳐서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에게 보너스를 지급하는것 이외에 선수들 뒤에서 묵묵히 일하는 비정규직을 포함한 모든구단 직원들에게도 보너스를 챙겨줬으며 게다가 야구장 관리원, 청소 아주머니 등에게도 약소한 돈이지만 전달을 했다고 한다.

시즌이 끝나고 박민우는 한국프로야구 최우수 신인상, 나성범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분을 수상했다.

70승 1무 57패, 승률 0.551(3위)
팀 타율 : 0.282(8위)
팀 출루율 : 0.353(9위)
팀 장타율 : 0.447(3위)
팀 득점 : 737점(3위)
팀 홈런 : 143개(3위)
팀 도루 : 154개(2위)
팀 평균 자책점 : 4.29(1위)


5.4.3 2015년 : 눈부신 전력질주. 정규시즌 2위와 두번째 가을이야기

거침없이 가자, 전력질주!
시즌 전 FA로는 아무도 영입을 하지 않고 지나갔다. 주장으로는 이종욱을 선임했다.
kt 20인외 특별지명으로 이성민이 kt에 지명되어 이적했다.
시즌 전 스프링캠프 원종현의 대장암 판정으로 스쿼드에 빠지게 되었다. 그리고 팀은 그를 위해 155k를 새겼다.
외국인 선수로는 찰리 쉬렉, 에릭 해커, 에릭 테임즈가 있다.

3월 28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시작으로 질주가 시작되었다. 4월 1일 마산 넥센 히어로즈전으로 홈 개막전이 펼쳐졌다.
4월 9일 광주 기아 타이거즈전 에릭 테임즈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했다.
5월 27일 마산 두산 베어스전 마산구장 공 투척 사건이 일어났다.
5월 NC 다이노스는 역대 월간 최다승 기록 (09년 KIA 타이거즈가 8월에 세웠던 20승) 타이를 이루게 되었다.
6월 5일 경기 시작 몇 시간 전에 찰리 쉬렉의 웨이버 공시가 요청되었다. 후에 대체 선수로는 재크 스튜어트로 6월 23일 KIA 타이거즈전 홈경기에 선발 출장하여 KBO 데뷔전을 치렀다.
7월 16일 마산 SK 와이번스전 2-2 무승부로 정규시즌 3위를 기록하며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8월 11일 목동 넥센 히어로즈전 에릭 테임즈최초 단일시즌 2호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했다.
8월 NC 다이노스는 19승 5패를 기록했다.
9월 8일 광주 기아 타이거즈전 에릭 해커가 상대 양현종과의 맞대결에서 90구 1실점 완투로 완승을 거두었다.
9월 13일 마산 SK 와이번즈전 에릭 해커가 5.1이닝 10실점으로 부진한 가운데 지석훈이 5타석 5안타 2홈런으로 11-12 승리를 이끌었다. 913 대첩
9월 15일 마산 kt wiz전 이호준의 만루홈런으로 KBO 리그 최초로 한 시즌 100타점 이상을 기록한 선수 3명(나-이-테)을 배출하게 되었다.
9월 20일 마산 넥센 히어로즈전 팀 통산 200승을 달성했다.
9윌 25일 마산 LG 트윈스전 김태군이 타석을 들어오면서 KBO 리그 최초 시즌 규정타석 진입 타자 9명 기록을 세웠다.
9월 30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1회 테임즈, 3회 박민우가 2루 도루에 성공하며 1995년 롯데에 이어서 20년 만에 팀 200도루를 달성했다.
10월 2일 문학 SK 와이번즈전 에릭 테임즈KBO리그 최초 40홈런-40도루를 기록했다.
10월 3일 문학 SK 와이번즈전 3:4로 패하며 정규시즌 2위를 확정지었다.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에서는 두산 베어스를 만나 5차전까지 가는 접전끝에 2승 3패로 패배하며 다음 시즌을 기약했다. 그리고 두산은 업셋우승에 성공하여 NC 다이노스는 최종순위 3위가 되었다

시즌이 끝나고 에릭 테임즈는 KBO리그 MVP와 골든글러브 1루수, 에릭 해커는 골든글러브 투수, 박석민은 골든글러브 3루수, 나성범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분을 수상했다.

84승 3무 57패, 승률 0.596(2위)
팀 타율 : 0.289(4위)
팀 출루율 : 0.367(4위)
팀 장타율 : 0.455(3위)
팀 득점 : 844점(3위)
팀 홈런 : 161개(4위)
팀 도루 : 204개(1위)
팀 평균 자책점 : 4.26(1위)

5.4.4 2016년 : 거침없는 행진승부조작 사건

거침없이 가자, 행진
시즌 전 FA를 통해 박석민을 야수 최고액으로 영입하여 팀에 약한 3루를 메꾸었다. 이 영입으로 우승후보 중 하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장으로는 이종욱이 연임했다.

외국인 선수로는 에릭 해커, 에릭 테임즈, 재크 스튜어트가 있다.
시즌 시작 전 목표로는 홈 60만 관중이라고 한다.[#]
시즌 전 용품 스폰서를 기존 윌슨에서 카미스타(KAMISTA)로 바꿨다. 2년의 22억 계약으로 지역 기업과 계약을 맺었다고 한다.
1월 11일 11시에 신년회를 열고 '행진'이라는 슬로건을 공개했다.
1월 15일부터 3월 5일 까지 미국 애리조나 투산에서 스프링캠프를 시작했다.

7월 승부조작사건에 이태양이 검거되서[#]팀의 이미지가 손상됐다.
몇 일후에는 이재학이 승부조작 혐의로 조사받았다고 한다.

8월 갑작스럽게 이민호의 외도와 가정폭력 사건이 터져서 팀의 이미지가 다시 손상되었다.

9월 에릭 테임즈가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다. 혈중 알콜농도는 0.056%로 면허 정지 수준. 이로서 포스트 시즌 출전 여부도 불투명해졌으며 가뜩이나 시궁창인 구단이미지를 최악으로 떨어뜨렸다.

10월 7일 갑작스럽게 경기북부경찰청으로부터 압수수색을 당했다.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076&aid=0002996822&redirect=true

그리고 바로 다음날 경찰이 이재학의 승부조작 정황을 포착했다는 기사가 났다.
[[1]]

결국 60만관중에 실패하고 2년 연속 관중꼴지로 시즌을 마감했다.

10월 12일 또 NC 출신 A 투수가 승부조작 참고인 조사 받고있다는 기사가 네이버에 올라왔다.
이 선수는 2014년에 NC소속을 뛰었을떄 경기에서 조작한것으로 의심받고 있으며 이후 팀을 여러번 옮겼다고 한다.

채널A와 KBS에서 연속으로 보도한만큼 이후 파장이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2]]

10월 20일 NC 출신 A투수를 피의자 신분으로 다시 소환조사 했다고 하며 지난 수색결과 확실하게 혐의를 입증할 증거를 찾았다고 한다.

5.5 역대 유니폼


5.6 1호, 최다 기록


5.7 역대 주장

2012김동건
2013이호준
2014이호준
2015이종욱
2016이종욱

6 선수단


7 등번호

8 영구결번

아직 영구 결번으로 지정된 선수는 없지만 영구 결번으로 비워둔 번호는 있다.

NC 다이노스가 아홉 번째로 창단된 구단이어서 9번은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응원단장과 마스코트 단디의 등번호가 9번이며, 실제 퓨쳐스 리그에 있을 당시에 9번이 비공식 결번으로 실제 등번호로 9번을 단 선수가 없었고 마케팅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지만 김종호가 이적후 9번을 원해서 그에게 자신감과 책임감을 실어주기 위해서 허락했다고 한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기존에 4번과 16번을 달던 선수들의 번호를 바꾸고 영구결번으로 지정하였다는 말이 있지만, NC 측에서 공식적으로 영구결번이라고 발표한 건 확인되지 않는다.
해당 번호가 빈 것에 대해서도 ["의도한 것은 아니다. 권희동, 이상호 등 군입대로 선수단 배번이 바뀌었지만, 세월호 희생자를 애도하는 분위기는 구단 구성원 모두가 한 마음"] 이라고 하여 결번 자체는 우연인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서 JTBC 썰전에서도 잠깐 얘기가 나왔었다.

9 응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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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역대 응원단장
순서이름기간
초대임태현2012년 ~ 현재
NC 다이노스 역대 치어리더 팀장
순서이름기간
초대이미경2012년 ~ 2014년
2대김연정2015년 ~ 현재

응원단은 현재 랠리 다이노스란 이름으로 활동하고있다. 응원단장은 임태현, 초대 치어리더 팀장은 이미경이었지만 2015시즌부터 김연정이 이어받아 활동중이다. 이미경은 2014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하였다.


선수는 야구를 잘하고 응원 단장은 응원을 아주아주 못하는 구단

• 임태현 응원단장은 신생팀 응원단장이자 첫 응원단장 경험(그런데 프로필 내역을 보면 2002년 월드컵때부터 응원 경력이 있다. 무려 13년이다!!! 이건 정말 재능이 없는 거라고 봐도 무방하다)이라 그런지 응원가가 매우 병맛같다(...) 그도 그런게 주전 9명과 추가 몇명의 응원가만 있고 다른 선수는 범용안타송(그것도 더럽게 많다. 그 예로 엔씨다이노스 워어어어어어 시원하게 xxx 날려버려 xxx 등)으로 한경기를 때우다 보니 응원이 약간 지루한 편이다. 심지어 타 팀 팬들에게까지 비웃음을 당하는 중이다. 그리고 응원단장과 엔씨 공식 팬카페인 "나인하트"와의 친목질 때문에 다른 팀 팬에게는 매우 평판이 안좋은 편이다.

• 임태현 단장의 경험미숙으로 다른 팀과의 응원대결에서 처참하게 깨지는 경험이 적잖아 있다. 대표적으로 14년 준플 1차전. 그러나 전혀 병맛 응원가 및 경기 흐름을 읽지 못하는 없으니만 못한 응원전을 계속 되고 있다.

찬송가를 개사한 응원가에 대해서는 "NC 다이노스를 야구계의 고양 Hi FC로 만들 셈이냐"라는 반응과 그러고 보니 2군팀 고양 다이노스도 고양 Hi FC와 같은 고양시 연고다? "원곡이 찬송가라도 응원가로 개사한 시점에서 이미 평범한 응원가와 다를 게 없으니 괜찮다"는 반응이 있는 등 호불호가 꽤 갈린다.[18]

• 마산야구장은 외야응원석과 1루 내야데크석에 응원단상이 있는데 임태현 응원 단장과 4명의 치어리더는 외야응원단상에, 2명의 치어리더는 1루 내야 응원단상에서 볼 수있다.

10 응원가

/응원가


11 야구장

11.1 홈 구장

창원시는 제9구단 유치 조건으로 신축을 약속한 신규 홈구장의 입지를 정치적 문제로 자의적 기준에 따라 진해구 육군대학 부지로 결정하면서 큰 논란이 있었다. 야구팬들을 무시한 이러한 결정에 NC 다이노스 구단과 KBO는 물론이고 연고지 창원시 팬들도 강하게 반발하였지만 의사 결정을 번복하지 않았고, 울산광역시, 성남시, 포항시 등의 복수 지자체에게 연고지 이전을 제안받는 등 2년 넘게 갈등 상황이 지속되었다. 결국 2014년 9월 4일 안상수 창원시장이 전임 시장의 정책을 전면 철회하고 현 마산종합운동장 부지를 NC의 새 야구장 입지로 변경하여 논란이 해소되었다. 안 시장은 아울러 기존 마산종합운동장 건물을 완전히 허물지 않고 리모델링하는 방식을 택할 것임을 밝혔다. [#] 하지만 시의회와의 충분한 협의 없는 일방적인 의사 결정이라는 비판이 강했고 그에 따라 시의회에서 관련 예산이 전액 삭감되기도 하였다. [19]

특히 야구장을 빼앗긴 진해 쪽에서의 강한 반발이 있었고, 안상수 시장이 진해 출신 김성일 시의원에게 계란 투척 세례 봉변을 당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기도 하였다. [#] 현실적으로 진해 야구장 건립이 어려운 상황에서 NC를 지역 내에 붙잡아 두기 위해서 야구장 입지 변경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고, 아무리 시정에 대한 불만이 있더라도 시의원의 신분으로서 시장에게 계란을 던진다는 것은 비이성적인 행동이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해당 시의원은 새누리당 경남도당 탈당 권유 처분을 받은 후 탈당하였고, 경남지방경찰청에 의해 구속 수사를 받게 되었다. [#]

이후 창원시와 창원시의회 간의 대립이 극심화되어 관련 예산이 모조리 삭감되는 등 오랜 진통이 있었으나 2015년 3월 4일 창원시의회 본의회에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통과되어 정식으로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이전 건립이 확정되었다. 전체 42명의 시의원 중 19명의 시의원이 반대하였고, 진해 출신의 김헌일 시의원이 새 야구장 부분을 삭제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한 수정안'을 발의하는 등 진해 지역에서의 반발이 강했다.[20] [#]

자세한 사정은 NC 다이노스 홈구장 부지 선정 논란창원 야구장 항목 참조.

11.2 고양 다이노스 구장

  •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 : 원래 경상남도 고성군2군구장을 신축하기로 하고 양해 각서까지 체결하였으나 창원시의 반발로 무산되고 말았다. 고성 야구장이 준공되기 전까지 쓰려고 했던 진해공설 야구장은 잔디도 없고 조명탑도 없어서(…) KBO에 의해 사용 불가 통보를 받았다. 헌데 웃긴 건 정작 창원시에서는 보수를 해주지 않고 있다.[21] 다른 구단들은 2군 시설을 신설했거나, 보수 중이거나, 혹은 완비한 상태에서 아직 신생 구단인 KT 위즈를 제외하면 사실상 자가 2군 시설이 없는 유일한 구단이 된지라[22] 팬들 입장에서는 속이 타들어 갈 지경. 결국 2014년까지는 포항시의 배려로 임시로 포항 야구장을 사용하였고 2015년부터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을 임대해서 사용하게 되었다.


12 지역 연고 학교


13 사건 사고


14 관중 동원

2013년 누적 관중수는 528,699명으로 9개 구단 중 5위를 기록했다. 상당히 선전한 편이다.

반면 2014년에는 전년대비 관중이 많이 감소하였다. 아무래도 2년차에 접어들면서 개장 효과가 사그라든 점을 무시할 수 없고 노후화된 마산야구장의 시설(부족한 주차석과 빈약한 편의시설, 외야 관중석의 급경사와 좁은 공간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및 언론에서 계속 떠들어대었던 연고지 이전설 등이 관중 감소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창원시를 근거지로 하는 지방지 경남신문에서는 NC의 관중 동원 실적 감소의 원인을 세월호 참사로 인한 추도 분위기에 의한 단체관람 취소와 유독 날씨가 좋지 않았던 마산 홈경기 일자 및 새 야구장 문제로 인한 연고지 이전설 등으로 분석하고 있다.[NC, 성적 좋은데도 관중 감소한 까닭은?]

하지만 창원시가 9개 구단 중 가장 적은 인구를 보유한 연고지임을 감안할 때 한화, 넥센 등과 비슷한 수준의 평균 관중을 기록하고 있는 NC의 관중 동원을 실패로 보기는 어렵다. 다만 서포터즈 관리 실패로 인해 발생한 마산친목질의 여파로 인한 관중의 감소도 존재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 것은 장기적으로 큰 독이 될 것이다. 좌석점유율을 볼때 2015년 8월을 기준으로 66.8%로 3위를 기록했다.[#] 계속되는 구장 리모델링으로 내야석이 줄어들고 있고, 비 수도권 팀중 원정팀이 가장 오기 힘들다는 조건으로 볼때 신구장 건설후 상황이 더 좋아질 가능성이 크다

2015년에는 경기 수 72경기, 누적 관중 수 522,668명, 평균 관중 7,259명을 기록하며 10개 구단 중 9위를 기록했다. 경기장 수용인원이 적다는 것을 감안해야 하지만, 2016년에는 관중 수 8위 삼성은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10위 넥센은 고척 스카이돔으로 경기장을 옮기기에 NC다이노스 프런트의 고민은 더욱 깊어질 것이다.

2016년 장기적인 목표로는 60만 관중을 채우는 것이라고 한다.[#] 이는 평균 관중 8,000여 명으로 목표를 잡은 것이다. 박석민의 영입에는 관중몰이도 주 이유였다고 한다. 관중몰이가 우선이라면 응원단장을 먼저 바꿔야지!!! 장기적으로 구단 측은 지역 밀착과 고질적인 주차문제와 대중교통 증진, 특히 KTX나 시외버스 차편의 증대(야간 경기가 끝나고 나면 버스와 기차는 이미 끊겨있다!)도 계획하고 있다. 이에 대한 이유로는 현재 관중의 수가 증가세에서 한풀 꺾이기도 했고, 현재 창원 야구장 건립에 대해서 회의적인 시의회나 여러 여론을 위해서라도 관중의 유치는 필수적이다.
7월 26일, 시즌이 절반쯤 지난 현재 마산 야구장의 평균 관중수는 8,225명 정도다.
하지만 후반기 경기력 저하와 승부조작 파문의 영향으로 평균관중수가 급감해버렸고

결국 60만은 커녕 55만도 채우지 못한 549,125명의 관중을 기록했다.

이 기록은 2년연속 관중꼴지이다. 수용인원이 적은구장이지만 매진도 생각보다 많이 되지 않았다.
2016년 관중순위 8등 68만명의 KT와 9등 66만명의 한화라는것을 볼때 NC입장에서는 상당히 아쉬운 결과다.

15 네임드 팬

16 실적

  • 2014년에 7억원 정도의 영업이익을 올리고 6억원 정도이긴 하지만 당기순이익 흑자를 봤다.[감사보고서] 그리고 감사보고서를 통해 정식으로 중견기업 분류를 받고 있음이 알려졌다. 다만 아직까지 현금흐름은 계속 현금 순유출 상태로 모기업인 엔씨소프트와 관계사인 엔트리브소프트에서 자본 지원(유상증자)을 받고 있다.


17 기타

  • 앞서 서술되어 있듯이 마산아재들이 다이노스를 응원한다. 아직까지 마산아재의 명성에 걸맞는 일은 없었지만, 개막전 예매는 순삭되었고 현장 판매분이 300좌석뿐이었는데, 여기에 빡친 아재들은 과거 마산아재들의 전설을 다시 꺼내들 뻔했다.
  • 2012년 크리스마스 씰은 프로야구 구단들의 마스코트 캐릭터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NC 다이노스도 당당히 실렸다. 다만 아직 9구단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던 때라서 여기는 어디냐고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 역시 엔씨 아니랄까봐 자사 게임과의 연계 마케팅을 하기 시작했다. 자사의 대표작 리니지 시리즈는 물론이고 린저씨를 야구장으로 아이온, 블레이드 앤 소울이 이에 해당되는데 블레이드 앤 소울은 시즌 개막 직후인 4월 3일부터 NC 다이노스 관련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자사 야구단 홍보 이벤트를 시작했다. [링크]. 그리고 블소 게시판은 폭발 덕분에 2013년 초 유니폼 헬멧부에 리니지라는 글씨가 써져 있었다가 엔씨 게임 업데이트마다 문구가 바뀌고 있다. 7월에는 백청산맥. 8월에는 기갑성 등.
  • 거의 모든 경기를 구단주인 성공한 야빠김택진 NC 소프트 대표 이사가 보고 선수들에게 격려 및 축하 문자를 보낸다고 한다.[링크].
  • 1군, 2군, 재활군 대신 N팀, C팀, D팀이라는 용어로 대체하고 있다. 선수들 사기 진작을 위해서라고 한다. [NC엔 2군이 없다는데]…그리고 2015년부터 2군은 고양 다이노스라는 이름으로 지역 밀착형 구단으로 변모했다.
  • 선수단에게 명예 사원증을 지급하여 피트니스 센터 같은 사내 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끔 했다.
  • 2014년 전지 훈련 장소인 대만에서 평가전을 하는 동안 NC의 대만 법인인 NC Taiwan 유니폼을 입었다. 아이온, 리니지 2를 홍보하기 위함이라고. 앞에 아이온이라고 써져 있는 것이 포인트. 팬들의 반응은 좋은 마케팅인 것 같다는 평가와 조금 거시기하지만 그래도 KT 유니폼보단 낫다는 평가.[링크].
  • NC의 최대주주인 넥슨이 NC에게 다이노스 야구단에 대해 매각을 요구할 것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가장 큰 이유는 넥슨이 이미 롯데를 후원하고 있는 만큼 굳이 연고지상 라이벌 관계인 창원에 야구단을 유지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며, 현재 NC가 매출액의 10퍼센트를 야구단 운영에 쓰는데 비해 게임 이용자들에 대한 홍보 효과가 미미하므로 매각하는 것이 현실적이라는 것이다. 다만, 이것은 넥슨 내부 기류일 뿐 아직 공식발표는 아니라는 것이 넥슨 측의 입장이다. 그리고 2015년에 넥슨이 구매했던 주식 전량을 김택진에게 되 팔면서 넥슨의 매각 요구는 과거의 일이 되었다.
  • 2014년 시즌에 모기업인 NC소프트의 슬로건인 '우주정복'이라는 문구를 헬멧에 붙였으며 가을 야구 진출 확정 이후에는 '가을정복'이라는 문구로 바뀌었다. 2015년시즌에는 스프링캠프 때부터 원종현 선수의 쾌유를 위해 헬멧에 '155k'[26]라는 문구를 붙이고 경기 출장했다.
  • 최훈카툰에서는 단디 등 공식 마스코트와 상관 없는 캐릭터로 등장. '공용이' 라는 이름이다. 주로 나이는 어리지만 천재형인 것으로 등장. 열받으면 거대 티라노사우루스로 변신하기도 한다.

18 같이 보기

  1. 하단의 마스코트 항목 참조.
  2. 엔씨(NC)는 엔씨소프트의 NC가 아니라 New Changwon의 약자라고 한다.신창원 [참고 기사]. 그래 봤자 엔씨(NC)소프트라서 별 상관 없다. 게다가 폰트도 엔씨소프트 로고와 똑같다. 하지만 이것은 통합 창원시를 부르는 일반적인 말이 아니므로 세이부 라이온즈(2008년에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로 팀명 변경)의 '세이부'와 비슷하다. 팀 이름은 공모전을 통해서 정해졌다.
  3. 모기업인 엔씨소프트가 중견기업이므로 중견기업군에 속한다. 대기업은 총자산 5조원 이상이어야 한다.
  4. 도시연고로는 창원시이며 광역연고로 보면 경상남도 전체를 포함한다. 전라북도 지역은 지역 고교 팀을 대상으로 1차지명을 할 권한만 갖고 있을 뿐 지역 연고와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 울산광역시 지역은 지역 고교 팀을 대상으로 1차지명을 할 권한을 롯데 자이언츠로부터 가져오긴 했으나 연고권은 여전히 롯데가 잡고 있다.
  5. 전 중앙일보 기자, NHN 스포츠 팀 팀장. 엔씨소프트와 NHN은 사이가 좋은 편은 아니지만 이 경우는 일종의 영전이기에 흔쾌히 보내주었다는 후문이 있다. 이태일 항목의 전 삼성 라이온즈 투수와 동명이인이다. 중앙일보 시절 야구 전담 기자로 유명했는데, 이 때문에 이태일 항목의 투수와 엮이곤 했다. NHN 스포츠 팀 팀장으로 있을 때 박펠레에게 고정 칼럼 자리를 준 것 때문에 다소 따가운 시선을 받기도 한다. 원래는 단장이었다가 배석현 단장이 오면서 사장으로 승진하였다.
  6. 1군 구장 문제가 답보 상태가 되면서 2군 구장도 같이 문제가 생겨 포항시와 포항시야구연합회의 배려로 포항야구장을 임시로 사용하다가 2015년부터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을 임대하게 되었다.
  7. 창원 야구장이 지어지면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을 2군 경기장으로 쓸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8. KAMISTA. ㈜태림어패럴의 스포츠 브랜드. [홈페이지] ㈜태림어패럴의 본사는 부산, 공장은 경상남도 삼랑진에 위치해 있는 스포츠 용품 업체이다. 창업주 윤종렬 회장이 경상남도 고성군 출신. xtm 베이스볼 워너비에서 상품을 제공해서 워너비 시청자들은 아마 얼핏 들어 본 브랜드 일듯 하다.
  9. 특이하게도 트위터, 페이스북 계정이 있을 경우 별도의 가입 절차 필요 없이 연동해서 로그인이 가능하다.
  10. NC소프트에서 앱진의 개념으로 운영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 주로 NC소프트의 게임들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여러 섹션들 중에 NC다이노스에 관한 섹션이 있다.
  11. 현재 KBO 구단 연고지중 인구,경제규모 면에서 꼴찌
  12. 참고로 NC소프트 본사는 성남시 판교신도시에 위치해 있고 창업주 김택진은 서울토박이다.
  13. 이후 김택진이 넥슨 측에 매각했던 자사주를 다시 되사들이면서 넥슨과 경영권 분쟁은 일단락 되었다.
  14. 2015년 디자인 변경 전까지는 신발을 신고 있었다.
  15. 마산 홈경기 주말 3연전 중 두번째 경기였으며, 해당 주간에 어린이날이 있어 '주니어 다이노스 데이' 이벤트를 열었다.
  16. 특히 둘리는 1980년대 만화답게 야구를 소재로 한 에피소드도 있었다! 이 에피소드에 해태 타이거즈의 전설적인 거포 김봉연이 '김몽연'이란 이름으로 등장하기도 했다.
  17. 원래 둘리는 설정상 서울특별시 도봉구 쌍문동에서 살았지만 도봉구청이 주민등록증을 발급해주지 않으니 만화도시를 표방하는 부천시에서 둘리에게 주민등록증을 발급했다. 그래서 일부 부천팬들이 둘리를 부천 FC 1995의 마스코트로 삼아야한다고 주장하는중.
  18. 다만, 기독교 음악을 응원가로 개사한 경우는 다른 구단에도 가끔 있다. 예를 들어 넥센 히어로즈에서 뛰던 강귀태의 응원가는 복음성가 <예수님 찬양>을 개사한 응원가였다.
  19. [#]
  20. 다만 어디까지나 땅 있고 돈 있는 각 의원들 및 유지들에 한해서의 반발이고, 실제 대부분의 진해구민들의 경우에는 애초에 야구에 관심이 적거나,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경우에도 "상식적으로 미쳤냐고 교통이고 인프라고 공사금액이고 모든 면에서 말도 안 되는 데다가 야구장을 지으려고 난리쳐놓고, 이제와서 비상식을 상식으로 바꾸자는데 뭣 짓이냐"며 오히려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이전 건립안에 대해서는 적극 지지를 보이고 있다.마는 어차피 돈 있는 놈들이 여론 조작 해서 언론에 뿌리겠지
  21. 일단 2014년부터는 잔류군 구장으로 사용할 예정.
  22. 화성 히어로즈역시 아직 미완성이긴 하지만 베이스볼 파크가 완성되어 현재 입주해 있다.
  23. KBO에서 고등학교 분배시 롯데 자이언츠의 광역연고인 울산 지역의 고등학교를 NC 다이노스에게 넘겨주었지만, 울산에서 홈 경기를 치를 권한은 여전히 롯데가 가지고 있다.
  24. KBO에서 고등학교 분배시 KIA 타이거즈의 광역연고인 전라도 지역의 2개고등학교를 NC 다이노스에게 넘겨주었다. 이 때문에 반발이 심했는데 울산은 그렇다 쳐도 전북까지 끼워넣은 건 뭔가 생뚱맞다는 반응에 특히 군산상고는 전라도 지방의 야구의 상징과도 같은 고등학교였기 때문. 이것 때문에 NC가 군산에서 홈 경기를 분산해서 치를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오기도 하지만 울산 문수야구장의 예에서도 보이듯이 1차지명 연고권과 제2구장 홈 경기는 엄연히 별개의 사안이다.
  25. NC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면 응원가를 만들어 주기로 김택진 구단주와 약속하였다고 한다.
  26. 준플레이오프 당시 원종현 선수가 던졌던 최고 구속(155km/h)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