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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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부드러운 힘
숙명여자대학교 淑明女子大學校
SOOKMYUNG WOMEN'S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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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정숙(貞淑)·현명(賢明)·정대(正大)
분류사립대학
개교일자1906년 명신여학교
설립자순헌황귀비 엄씨
총장제 19대 강정애
국가대한민국
소재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47길 100
재학생 수학부생 : 13,668명 (2014)
대학구조개혁평가 결과B등급 (2015)
상징물교화: 매화 / 교목: 소나무 / 교조: 백로
캐릭터눈송이
교색숙명 BLUE [1]
재단학교법인 숙명학원
웹 사이트학교 홈페이지

1 개요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동2가에 소재한 사립 여자대학교 중 하나. '정숙, 현명, 정대(貞淑·賢明·正大)'를 교훈으로 하고 있다. 약칭은 '숙대'. 영문 명칭은 Sookmyung Women's University. 한문 명칭은 淑明女子大學校.

1906년 고종황제후궁순헌황귀비 엄씨가 용동궁에 세운 '명신여학교'라는 교육 기관을 모태로 삼는다.[2][3] 설립자는 고종황실(高宗皇室)로, 경선궁과 영친왕이 하사한 농경지 수익금을 재원으로 1912년 재단법인 숙명학원이 설립되었다. 초대 교장은 한국인이었고, 1기는 단 5명의 여학생만으로 출발했다.

현재 쓰이는 숙명이라는 명칭을 달고 본격적인 민립 여성 교육 기관으로 정립하게 된 것은 일제강점기 말기인 1938년, 지식층이 주도한 숙명여전 설립 모금 운동이었다. 그렇게 건립된 당시 명칭은 숙명여자전문학교로, 그로부터 10년이 지나 해방 후인 1948년에 숙명여자대학으로 승격됐다. 종합대학교가 된 것은 한국전쟁이 끝난 1955년의 일이다. 1994년부터 2008년까지 제2창학을 표방하며 재임한 이경숙 총장[4] 시절에는 학교 인프라가 상당히 발전하였다.[5]

국내 최초로 ROTC가 생긴 여자대학교이다. 2010년 말에 제217학군단이 창설되었다.

2 재단

[1]
파일:HAN6Jk2.jpg
재단 재산이 88억이 전부고 수익이 4천만원대.. 어지간한 직장인 연봉보다도 수익이 적다. 재단이 너무 가난하다.

2015년 사립대학 법인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
6.8%로써 심각하게 많이 낮은 편이다.(전국 평균 56.9%).

2014년 사립대학 등록금 의존율 현황
운용수입 중 등록금 비율이 68.0%로...전국평균 63.2%보다 높다.

2.1 역대 총장

  • 초대 총장 임숙재 (1955년 3월 취임)[6]
  • 제2대 총장 김두헌 (1958년 9월 취임)
  • 제3대 총장 김두종 (1960년 7월 취임)
  • 제4대 총장 김순식 (1963년 6월 취임)
  • 제5대 총장 윤태림 (1965년 1월 취임)
  • 제6대 총장 이인기 (1969년 2월 취임)
  • 제7대 총장 김경수 (1973년 2월 취임)
  • 제8대 총장 서명원 (1977년 2월 취임)
  • 제9대 총장 차낙훈 (1977년 7월 취임)
  • 제10, 11대 총장 김옥렬 (1981년 8월 취임)
  • 제12대 총장 정규선 (1990년 3월 취임)
  • 제13, 14, 15, 16대 총장 이경숙 (1994년 3월 취임)[7]
  • 제17대 총장 한영실 (2008년 9월 취임)[8]
  • 제18대 총장 황선혜 (2012년 9월 취임)[9]
  • 제19대 총장 강정애 (2016년 9월 취임)

2.2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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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표와 마스코트인 '눈송이'

파일:Attachment/숙명여자대학교/noon.jpg

  • 그리고 마스코트 '눈송이'는 2013년 '눈송이 2.0'으로 성형수술리뉴얼되었다! [10]
  • 눈꽃, 눈송이
교표의 모양이 눈꽃이며 마스코트가 눈송이다. 학교 홈페이지에 가면 다양한 활용동작의 눈송이를 볼 수 있다. '눈송이'의 경우 활용도가 매우 높아 '숙대생=눈송이'를 비롯하여 다양하다. 학교 축제와 동아리 활동을 하다 보면 마스코트 인형을 자주 보게 된다. 학생들이 온갖 짤방에 눈송이를 넣어 활용한다. 학우를 지칭할 때도 송이들, 눈송이들 이라고 부른다. 담당 교수의 서명이 들어간 허가서를 제출하면 동아리나 리더십그룹, 학생회에서 인형옷을 대여할 수 있다. 학생들이 마스코트를 좋아하기때문에 특히 새내기들이 3월에사진도 같이 찍으며 좋아한다. 여담으로 인형 옷은 여자가 입는데, 여대여서 그런 것이 아니라 인형 옷의 키가 작아 적정키가 160cm로 되어 있다. 그 이상의 사람이 입는다면 목이 붕 뜬다. 절대 남자일 수가 없어!! 우린 안될꺼야 아마… 또한 눈송이가 자주 손을 입에 대는 제스처를 취하는데, 귀척한다고 욕하지 마라. 머리가 자꾸 앞으로 쏠려서 받치는 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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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굿즈(?) 눈송이 인형. 이외에도 스티커, 파일, 노트, 휴대폰 마개 등 온갖 눈송이 캐릭터 상품이 만들어지고 있다.
  • 파란색
뭘 해도 파란색이다.[11] 학교에서 추진하고 있는 장기 발전 프로젝트 이름조차 '블루리본'. 설마 르 꼬르동 블루도 그래서..(가 아니라 정말로 르 꼬르동 블루 섭외 과정에서 숙명여대가 황실학교인 점과 더불어 학교 색이 파란색인 점이 크게 작용했다고 한다.) 학생들은 그나마 눈에 편안한 색이라며 자기위안을 하지만, 매년 학교의 행사 중 하나인 리더십 페스티벌을 준비하는 리더십 그룹(아래 설명)들은 최대한 파란색을 쓰느라 안간힘을 쓴다.

3 캠퍼스 및 건물

파일:숙명여대캠퍼스맵.jpg

작은 부지 내에 건물들의 형식이 비슷하게 지어져있다. 특히 창학캠퍼스는 예술의전당이나 유럽의 건축물을 연상케하는 디자인으로 전경이 무척 예쁘다. 좁은 공간에 녹지공간과 건물들이 잘 배치되어 있는 편이다.

캠퍼스를 크게 세 덩이(?)로 구분할 수 있는데, 제 1캠퍼스, 제 2창학캠퍼스, 도서관과 과학관 세 묶음으로 나뉜다. 제 1캠퍼스는 일반적인 대학 캠퍼스의 느낌, 제 2창학캠퍼스는 유럽 건축물 느낌, 도서관과 과학관은 붉은 벽돌로 이루어진 빈티지 건물 느낌이었으나 과학관이 2016년 유리건물로 리모델링을 하면서 이쪽의 통일성은 사라졌다. 신축건물인 만큼 깔끔하긴 하다. 아무튼 전체적으로 아담하게 예쁜 캠퍼스.

숙명여대의 캠퍼스는 타 대학과 비교하면 아담하다.[12] 당장 검색창에 '대학 캠퍼스 비교'를 치면 알 수 있다. 거기에 1캠퍼스의 경우는 대부분의 부지가 국유지이다. 애초 황실이 설립한 대학이였기에 해방 후 황실의 재산이 국가로 귀속되어서 그렇다는… 이걸로 국가가 임대료 내라고 소송까지 벌어졌고, 결국 대학이 승소했지만 말이다. 그후 나머지 캠퍼스 부지[13]는 오랫동안 사들이면서 그나마 지금 만큼 넓어진거다. 여기저기 땅을 사들이는 통에 숙대 앞 Y자 골목을 걷다 보면 학교가 여기저기 숨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작은 캠퍼스 덕분에 건물이 서로 인접하고 연결통로도 많아 어느 건물이든 15분 안에 갈 수가 있어, 강의 시간표 짤 때 건물 간 거리를 재고 있을 필요가 없다는 이점도 있다. 물론 교양수업 때문에 1창학 끝에서 2창학 끝으로 15분 쉬는 시간 동안 이동해야 하는 경우에는 지각을 감수하고 날아가야 한다. 물론 이전 쉬는시간 10분에 비하면 나아진 편. 학교가 쪼개져 있고 완전 평지도 아니라서 생각보다 이동 시간이 꽤 걸린다. 시간에 맞춰 짧은 시간에 이동하려면 일반적인 육로보다는 지하주차장 연결통로나 건물끼리 붙어있는 계단을 이용해서 지름길을 뚫는 편이 빠르다. 또한 넓은 잔디밭이 없기 때문에 혹시 대학 캠퍼스 안의 잔디밭에서 고량주 등 낮술을 까는 생활을 생각한다면 숙대에 오지 마시길. 축제 때 순헌관 사거리 등 통로 양 옆으로 천막을 세우면 사람 4~5명이 일렬로 겨우 지나갈만큼 좁아지고 원형극장도 규모가 엄청 작다. 심지어 야외 운동장도 없어서 체육 관련 학과들이 제대로 운동할 때는 주변 효창공원이나 효창운동장을 이용한다. 이러한 특성상 입학생들이 한 번에 들어갈 만한 곳이 없어 입학식을 학교에서 하지 못하고 올림픽공원 같은 곳을 대관해서 하기도 한다(...).

3.1 제1캠퍼스

파일:1캠퍼스.jpg

번호 순서대로 나열

  • 순헌관(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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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10층의 건물이다. 1층부터 4층까지는 강의실과 학과 사무실 등이 있고 5층 이상부터는 교수연구실로 쓰인다. 순헌관 지하에는 르뺑드숙명이라는 빵집이 있었고 이 빵집에서 파는 참치빵이 정말 맛있었다고 전설로 전해지는데....(지금은 르뺑드숙명이 없어짐) 4층에 음료와 간단한 샌드위치를 파는 '순헌관 카페'가 존재한다. 또한 6층의 통로를 통해 나가면 조성되어 있는 옥상정원이 있지만… 사실 아는 사람만 알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 모른다. 1층에서 눈여겨볼 점은 외국인 교수들이 영어 작문을 첨삭해주는 Writing spot, 그리고 '발표와 토론', '글쓰기와 읽기' 등의 교양 과목을 담당하고 토론대회를 주관하는 의사소통센터 등이 있다는 것. 2층에는 프린트실이 있고, 지하에는 보건진료소와 매점, 교직원 식당, PC실이 있다. 2014년 9월경 브런치 카페도 지하에 새로 생겼다. 2016년 초에 리모델링을 하여 현관을 비롯한 건물 내부 모습이 완전히 달라졌다. 대리석을 깔아 신전이냐는 소리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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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련교수회관

총 8층의 건물. 일부 세미나실을 제외하면 모두 교수연구실이다. 6층에서 순헌관 옥상정원으로 갈 수 있다. 가끔 행파교수회관에 가야 하는데 이 곳으로 와서 다른 교수님을 만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 대우그룹의 김우중 회장 부인 정희자씨의 지원을 받아 기부형식으로 본 관을 지었다고 한다. 순헌관 뒤쪽으로 잘 보이지 않는 곳에 위치해 있어서 새내기들이 위치를 헤매는 일이 종종 있다.

  • 행파교수회관

수련교수회관의 반대편에 있다. 수련교수회관과 마찬가지로 일부 세미나실을 제외하면 모두 교수연구실.

  • 진리관(대학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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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 법학전문도서관과 지하에 모의법정 등 그냥 법대의 홈그라운드. 한참 대학에서 로스쿨 유치를 준비중일때 세워졌다 그러나 실패해서 졸지에 법학도들은 행복 영문이름부터 college of law. 1층에는 법학도들을 위한 법학도서관이 있으며 지하에는 모의법정과 중강당이 있는데 평상시엔 여기도 수업 교실로 활용된다. 그 외 3층까지는 일반 대학 수업 교실로, 4층, 5층과 8층은 교수연구실로 쓰인다. 나머지 상부 층은 대학원 수업과 참관 수업, 그 외 소소한 용도로 사용 중이다. 3층부터 5층까지는 본관인 순헌관과 연결통로가 있으니 괜히 1층으로 간 다음 다시 올라가는 노가다는 하지 말자. 명신관과의 연결 통로는 없다
사실상 이 건물 대부분이 법대 교실로 이용되지만 최근 법대 입학 정원이 축소됨에 따라 체육교육과 사무실이 들어와 있기도 하는 등(?) 다른 과도 이 건물을 종종 사용하기도 한다.

  • 명신관(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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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강의실과 과방은 모두 이 명신관에 있다. 하지만 건물 구조가 독특하고 괴이해 신입생들이 엄청나게 혼란을 겪게 만드는 곳이기도 하다.
후문 때문에 2층이 반으로 절단된 불운한 건물. 안그래도 괴이한 건물인데 덕분에 새내기 눈송이의 고생길 하나가 더 추가되었다.
명신관 계단을 오르면 2층이다. 선배들이 재차 강조하는 내용. 처음에 익숙하지 않은 눈송이들은 4층에서 강의를 한다고 건물에 들어가 세 층을 오른 뒤 5XX라는 강의실 번호에 당황한다. 하지만 그것은 새 발의 피에 불과했으니… 201~211호는 새힘관 뒤편에 존재한다. 3층부터 6층까지는 연결되어 있지만 2층은 차량이 다니는 후문으로 인해 단절. 가려진 명신관은 오히려 새힘관 건물로 보이기 때문에 그 곳이 명신관일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 않는다. 덕분에 애꿎은 곳에서 강의실을 찾느라 뱅글뱅글 돌게 된다. 또한 엘리베이터는 6층까지밖에 운행하지 않아 7층에 있는 701호와 702호 강의실에 가려면 어쩔 수 없이 계단을 올라야 한다. 그래도 최근에 엘리베이터가 1대 더 생겼다. 2층에는 명신 라운지와 세미나실이 있다. 참고로 항상 까이는 정보통신처가 있는 1층도 있다. 정보통신처 옆에는 노트북을 대여한다거나 프린트를 할 수 있는 PC실이 있다.[14] 지하 1층에는 학생식당 미소찬과 매점이 있다.[15] 신세계푸드에서 운영하며, 학생식당 메뉴는 한식, 일품, 특선, 즉석메뉴가 있고 김밥과 라면 등을 파는 분식 코너도 있다.

  • 새힘관(구 명신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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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신관을 증축해 만든 건물로 명신관과 연결되어 있으며, 지하 1층부터 6층까지 있다. 원래 '명신신관'이라는 이름으로 불렸지만 2010년경 강제 개명당했다. 10학번 이후의 학생들에게는 '새힘관'이라는 이름이 더 익숙할지도. 강의실 몇 개와 교수 연구실, 대학원 사무실 등등이 위치하고 있다. 엘리베이터가 2개고 명신관과 연결되어 있어 이 곳 엘리베이터를 타고 명신관으로 이동하기도 한다.

  • 행정관

파일:행정관.jpg

실제로 저렇게 생기긴 했는데 사진이 묘하게 사기스럽게 나왔다

교무처, 입학처 등 말 그대로 학교 행정 업무를 위한 부처가 몰려 있는 곳. 문헌정보학과의 모 교수에 따르면 세워지기 전에는 은행나무가 많았다고 한다. 행정관에도 음료와 간단한 쿠키 등을 파는 카페가 있으며, 2층의 통로를 따라 들어가면 있는 다목적홀은 많은 학우들이 팀플 과제를 하거나, 시간을 때울 때 사용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종종 이 곳에서 바자회 같은 학교 행사가 열리기도 한다.

  • 학생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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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았다.
학생서비스센터, 사회봉사팀, 취업경력개발원 등 전반적인 학생 서비스 관련 부서들이 밀집해있다. 학적 관련 문서를 인쇄할 수 있는 자판기도 이곳에 많이 있다. 참고로 동방이 많아서인지 3층 화장실 옆에 샤워실도 만들어져있는데, 일반 학생들도 미리 신청하면 사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이 건물에서 가장 유명한 곳은 숙명여대 비공식 만남의 장소인 카페 '블루베리'이다. 블루베리는 동문회에서 운영하는 카페. 정작 블루베리 안은 들어가보지 못했어도 '블루베리 앞에서 기다려'라는 말은 듣게 된다.
오르막길에 세워져 정문 앞에서는 1층인 블루베리, 교보문고, 미니스톱[16], 교내 문구점 등을 갈 수 있고 순헌관 사거리 광장에서는 우체국이 있는 3층으로 바로 연결된다. 7층까지 있으며 총학생회실과 온갖 동아리의 동방 등이 몰려있는 건물. 하지만 엘리베이터가 없다.[17]

  • 대강당

2010년 태풍 곤파스로 인해 내려앉았다. 이제는 존재하지 않는 건물....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덕분에 무용과가 인근 초등학교 강당을 빌려 연습하는 등 안습인 상황의 연속. 현재 빈 터를 야외주차장으로 쓰고 있다.[18]

  • 평화문(제1캠퍼스 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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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문 이름을 외우지 않는다. 그저 정문 또는 블루베리 앞. 정문이지만 문이 없다는 것이 포인트

  • 지혜문(제1캠퍼스 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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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칭 후문. 1캠의 지하주차장이나 야외주차장에 주차하기 위해 차가 드나들고 가끔 택배차도 지나다닌다. 도보로 출입이 가능하다. 버스를 이용해 1캠으로 갈 경우 오르막길을 조금 걸어야 되는 정문 정류장 대신 후문 정류장까지 타고 가 후문에서 내리는 게 내리막길이라 편하다.

  • 명재관(일반학생 기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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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1실에 각 방에 샤워실을 겸한 화장실 구비. 좋다!!!! 하지만 수용 인원이 적어 대부분이 1학년 학생들이다. 헬게이트. 1학년 중에서도 짤리는 경우가 속속 나온다. 2011년 기준 기숙사비는 한 학기 약 158만원.2014년도 기준으로 식비 제외 110만원에 보증금 10만원 가량임[19]아침과 점심을 기숙사 내 학생식당에서 준다. 아침과 점심이 의무식이었던 이전과는 달리 2012년 10월부터 자신이 원하는 식사 수를 각자 전자식권(밀카드)에 충전해서 식사를 하게 되었다. 1층에 티머니 카드로 움직이는 세탁실이 있다. [최근에 다른 시스템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세탁과 건조 모두 각각 500원. 물론 기숙사생 이외는 출입 금지. 1년에 한번씩 기숙사를 외부인에게 공개하는 '오픈하우스 데이'가 있다. 또한 ROTC 생도들이 생활하고 있는 기숙사는 따로 있는데 아침은 명재관에서 먹는다. 아침 7~8시쯤에 등교하게 된다면 국방색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우렁찬 구령을 외치며 구보를 하는 ROTC 생도들을 만날 수 있다.

3.2 제2창학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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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칭 '2캠' 또는 '창학캠'..이라지만 후자가 자주 쓰인다. 중앙도서관과 이과대학을 제외하면 모든 건물이 지하 3층 주차장으로 연결되어 있다.[20] 당신이 노련한 눈송이라면 이 지하주차장을 이용해 빠른 이동을 할 수 있고, 예상치 못한 악천후를 피할 수 있다. 추가바람
  • 르네상스 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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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하나의 거대한 건물인 2캠에서 홀로 논다. 2캠은 웬만해서는 창학B로 서로 통해 있지만 르네상스 플라자는 연결되어있지 않다. 심지어 층수가 달라 음대 지하 1층은 이 건물 지상 1층. 지하 1층에서 지하 3층 주차장으로 연결되는 통로만이 이 건물의 정체성을 찾아주는 듯하다. 뭐,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이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카페 SNOW다. 커피와 와플, 아이스크림도 팔고 컴퓨터도 마음껏 할 수 있고 긴 소파도 있어서 팀플이나 발 뻗고 자고 싶을 때 편하게 쉬고 싶을 때 애용한다. 뿐만 아니라 식사 메뉴도 파는데... 분명 같은 신세계푸드인데 왜 여긴 고급인 거야!!! 잘 안보이는 장소에 있어 존재를 몰랐지만 친구의 소개로 왔던 눈송이들은 '단지 몇 천원이 높다는 이유로 이 정도의 퀄리티가 나올 수 있다니! 앞으로 여기를 사랑하겠어!' 하며 중독증세를 보인다. 최근 들어 일부 신메뉴들이 로테이션 되고 있다. 인기가 좋으면 그대로 정식메뉴로 남고, 인기가 없으면 다른 메뉴로 대체되는 식. 그러나 미소찬과 더불어, 갈수록 맛은 없어지고 양은 창렬해진다는 평이 많다.

  • 문신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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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이 몸에 새기는 그 문신이 아니라 건축가 문신 의 작품들이 전시된 갤러리다. 스노우까페에서 나와 청파갤러리가는 길목 아래로 나 있는 계단으로 가면 있다. 대다수의 재학생들이 모르는 장소
  • 숙명여자대학교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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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초기 창학자가 황실 인물이라 그런 건지, 창학된지 100년이 지난 학교라 그런 건지, 캠퍼스 규모가 작은 축에 속하는데도 학교 전용 박물관이 있다. 황실의 유물을 다수 소장하고 있는데, 고종 어용, 영왕의 사규삼과 흥완군의 조복, 조선 마지막 황태자 영친왕의 유품 등이 그것이다. 데스크의 학생들에게 요청할 경우 안내받을 수 있다.
  • 정영양 자수 박물관

정영양 자수박사의 작품들과 세계 자수 유물과 작 품들이 전시된 박물관이다. 숙명여대 박물관 위층에 있으며 마찬가지로 데스크의 학생에게 요청 시 안내받을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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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캠퍼스 입구에서 바라보았을 때 오른쪽에 있는 건물. 지하에 SBS 방송국을 비롯해 숙명미디어센터, 서암TV스튜디오 등 미디어 관련 부서가 위치하고 있다.

  • 사회교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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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캠퍼스 뒤쪽에 짱박혀(?)있는 건물. 매 학기 MATE 시험이 치뤄지는 MATE시험장이 있어 누구든 한 번쯤은 가게 되는 장소. 너무 구석에 쳐박혀 있어서 2캠퍼스를 자주 다니지 않는 문과대 학생들은 찾기 힘들어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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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캠퍼스 입구에서 바라보았을 때 정면에 있는 건물. 주요 강의실로는 각종 대형 강의가 열리는 젬마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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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생들 추가바람

  • 백주년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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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파른 언덕을 올라가기가 힘들고 자주 갈 일이 없어, 많은 학생들이 한 학기에 한 번 갈까 말까 한 곳. 1층에 숙명역사박물관과 크고 아름다운 소파들이 있으며, 한쪽 벽면에는 기부자 명단이 빼곡하게 붙어있다. 2층에는 대형강의 시험 때나 중간급 행사가 진행될 때 주로 사용되는 삼성 컨벤션 센터가 있다. 이 외에도 리더십 도서관, ROTC 사무실과 신한은행 홀 등이 있다. 화장실이 크고 깨끗하다...

  • 자유문(제2창학캠퍼스 정문)

응? 이름도 있었어?

  • 한국음식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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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산달'이라는 한식당을 운영한다. 가격은 학생들이 자주 먹기에는 상당히 부담스러운(...) 가격. 다른 학식에서는 메뉴들이 3,000원에서 4,000원 사이를 오간다면 꽃산달은 5,000원부터 시작한다. 하지만 한식연구원에서 운영하는 학교식당답게 음식은 매우 맛있다. 정식 코스도 있지만 학생들이 먹기에는 부담스러운 가격이고, 보통 7,000원 하는 불낙덮밥 불같은 낙지덮밥이 아니라 불고기낙지덮밥 을 많이 먹는다. 정말 맛있는 한식 메뉴가 먹고 싶은 날 심호흡 하고 찾아가는 곳. 학교 앞 웬만한 식당보다 맛있다. 깔끔하고 내부 시설도 좋아, 교수님과의 식사자리도 이곳에서 꽤 많이 잡히는 걸 볼 수 있음.

  • 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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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는 100만권 이상이며 총 6층의 도서관이다. 부속도서관으로 음악도서관(음대 205호), 법학도서관(진리관 1층), 리더십도서관(백주년기념관 501호), 손판술 약학도서관(약대 311호)[21]이 있으며 5층에는 학생식당 휴(休)가 있어 많은 학생들이 찾는다. 도서관 입구 맞은 편에 있는 지하 열람실로 갈 수 있다. 학교 홍보물에는 왠지 도서관 1층의 신한로비가 찍혀있다.
까지가 보통 나오는 말이고 실상은 파김치 눈송이의 실태를 볼 수 있는 곳이다. 1층부터 6층까지 있는 세명은 넉넉히 앉을 수 있는 소파에서 발뻗고 자는 학생들이 종종 보인다. 새내기들은 처음엔 익숙하지 않아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라는 반응을 보이지만 몇 달 뒤면 너네도 그렇게 된단다. 도서관 내부의 인테리어와 시설 자체는 괜찮아 학생이나 학부모 등 외부에서 자주 견학을 오는데 다들 흠칫흠칫 놀라고 간다. 시체가 많아서 데헷 그래서인지 2013년부터는 1층의 소파에 수면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하는 안내문이 붙었다(...).
또한 도서관 지하 열람실이 상당히 발달해 있는데 페이스북 가까운 위치로 검색하면 "숙명여대 지하던전"이 뜨는 것도 재미있다. 지하 1층과 2층이 있으며 열람실은 상당히 넓다. 여기는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기 때문에 시험기간에는 자리 구하기가 아주 힘들다. 열람실 입구는 도서관 바로 맞은편인데 지하로 들어가는 곳이라 지상에서 보면 유리상자처럼 생긴 입구만 딱 있다. 참고로 2012년 여장남자가 침입한 곳이 이곳이다.관련기사
2015년 4월 1일 기준으로 재개장되었는데 특히 지하2층, 지상 5, 6층이 완전히 탈바꿈했다. 지하2층의 열람실을 보존서고로, 지상 6층 자료실을 열람실로 개조하였는데 이전에도 6층은 주로 테이블만 놓여있는 준열람실이었으므로 결과적으로는 열람실 책상이 반으로 줄어버렸다. 열람실 부족으로 리뉴얼 한댔는데?! 특히 5층은 미니빔을 이용한 조별 스터디룸(겸 대놓고 잘 수 있는 공간)이 생기긴 했지만 바닥에 앉아 오래 공부하기도 불편하고 스터디룸 때문에 테이블도 몇 개 되지 않으며 빈 공간이 많아서 공간 효율이 나쁘다는 악평을 받고 있다. 그럼에도 6층 열람실에 엄청나게 긴 쇼파가 많이 생겼다는 점은 호평을 받고 있다.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눈송이들의 새로운 침대가 생긴 셈...

  • 이과대학(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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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대학의 학과 사무실, 과방, 강의실, 교수연구실 등이 입주해 있다. 말이 이과대학이지 '과학관'이라는 명칭으로 더 많이 불린다. 한동안 다목적관 공사로 인해 온갖 먼지공해에 시달렸다. 거의 모든 숙대의 건물이 그렇듯이(...) 엘리베이터가 1대뿐이라 사람이 많이 몰리는 시간에는 엘리베이터를 타는 데 상당한 고난을 겪게 된다. 화학의 이해, 경제학개론과 같은 인기 대형 교양 강의가 과학관 651호[22]에서 열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 이과대학 학생이 아니더라도 학교를 다니며 한 번쯤은 방문할 가능성이 있는 건물.
2016년 이곳에 공과대학이 신설되기로 하면서 원래 있던 통계학과와 수학과는 사회교육관, 창학B로 쫓겨나게 되었다.
이과대학과 도서관 사이에는 작은 공원이 있는데, 종종 학생들이 바람을 쐬거나 벤치에서 공부도 하고 간식도 먹는 등의 용도로 쓰인다. 가끔 고양이가 출몰하기도... 왠지 짬타이거? 새내기들은 신기+놀람의 반응을 나타내지만 헌내기들은 "쟤 또 왔네."하며 심드렁한 반응을 보이는 편.

  • 다목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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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제2창학캠퍼스에 위치해있으나, (언제 시작할지 모르는)대강당 공사 때문에 임시로 지어준 건물이기 때문에.. 임시로 지어준 것 치고는 예쁘나, 이 건물 때문에 도서관으로 가는 길이 비좁고 음침해졌다. (그리고 숙대에 종종 출몰하던 짬타이거는 보금자리를 잃어버렸다!)
심지어 비대칭으로 지어졌기 때문에, 농구, 배구, 배드민턴같이 규격이 있는 운동은 코트를 그리기 힘들었다고 한다. 특히나 배드민턴 같은경우 코트하나를 사선으로 그리는 비극이 발생했다고 한다.
체육에 관련된 과는 체육교육과와 무용과밖에 없고, 바로 옆에 효창운동장이 위치해 있다는 이유때문인지 숙명여대 캠퍼스 내에는 운동장이 없다. 그런데 태풍으로 대강당이 날아가고, 임시로 지어준 건물은 매우 비좁기 때문에 체육교육과와 무용과는...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창학B

음대, 약대, 미대와 사회교육관의 지하 1층이 건물의 구분없이 뚫려져 있는 장소. 명신관과 더불어 학생들 고생길에 일조하면서도 편리한 존재이다. 새내기들이 처음 시간표를 뽑았을 때 강의명 밑에 이 존재가 있으면 혼돈의 카오스에 휩싸인다. 학교 캠퍼스 맵에 없는 건물이 나타났다며 친구에게도 물어보고 우왕좌왕하다가, 학교 커뮤니티나 홈페이지를 검색한 뒤에야 깨달음을 얻게 된다.

3.3 부속건물

학교다니면서 이하의 건물을 몇 번 방문할거라 생각하는가? 학생들은 있는 줄도 잘 모른다. 이유는 건물이 학교 근처에 있지 않고 근처 주택가에 따로따로 산개해 있기 때문. 외국인 기숙사인 국제관은 그냥 빌라라 문에 붙어있는 안내문을 자세히 보지 않으면 거기가 국제관인지 아닌지도 알기 힘들다.

  • 백로국제관
  • 매화국제관
  • 숙명인재관 : TESOL 교육과정에 있는 학생들이 자주 방문하게 되는 곳이다. TESOL 교육과정 학생들의 강의실과 원어민 교수들의 연구실, 외국인 학생들의 기숙시설이 있고, 작은 영어 도서관도 구비하고 있다. 그러나 학교와는 약간 동떨어진 주택가 한가운데 있어 이 건물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이 많다.
  • 새빛관 : 멀다...멀다 멀다. 어쩌면 학교보다 서울역이랑 더 가까울지도 모른다. 무용과 수업이나 일반 교양 과목 중 체육, 댄스 수업이 이쪽에서 이루어지기도 하는데... 새힘관이랑 가까운줄 속을 수 있으니 주의바람. 건물이 특이하다.
  • 구국관 : ROTC생도들이 생활하는 건물. 중앙도서관 후문에서 선린중학교 방향으로 올라오다 보면 왼쪽에 자리하고 있다.
  • 국제4관
  • 국제5관
  • 국제6관
  • 국제7관

4 학과

총 10개의 단과대학과 3개의 독립학부(미디어학부, 글로벌서비스학부, 영어영문학부)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15개의 연계전공 과정이 운영되고 있다. 대학원은 일반대학원, 특수대학원, 전문대학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4.1 학부

4.1.1 문과대학

4.1.2 이과대학

4.1.3 공과대학[27]

4.1.4 생활과학대학

4.1.5 사회과학대학

4.1.6 법과대학

4.1.7 경상대학

4.1.8 음악대학

  • 피아노과
  • 관현악과
  • 성악과
  • 작곡과

4.1.9 약학대학

4.1.10 미술대학

  • 시각·영상디자인과
  • 산업디자인과
  • 환경디자인과
  • 공예과
  • 회화과

4.1.11 글로벌서비스학부

  • 글로벌협력전공
  • 앙트러프러너십전공

4.1.12 영어영문학부[34]

4.1.13 미디어학부[35]

4.1.14 연계전공

위에 개설된 학과들 이외에도 아래에 나열된 별도의 연계전공을 선택해 공부할 수 있다. 그러나 교육과정의 변동이 잦고 제때제때 관련 과목을 수강하지 못하면 학교를 몇 년 더 다니는 불의의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유의하자. [36] [37]

  • 공통과학전공
  • 공통사회전공
  • 국제한국어교육전공
  • 글로벌환경학전공
  • 금융공학전공
  • 기업법무전공
  • 부동산학전공
  • 비서학전공
  • 빅데이터전공
  • 상담학전공
  • 세무회계학전공
  • 순헌융합인문학전공
  • 스토리텔링전공(구 : 이야기창작전공)
  • 안보학전공
  • 의과학전문대학원예비과정전공
  • 인재개발전공
  • 중국학전공
  • 통상학전공

4.1.15 세부전공

2011년부터 입학한 신입생들은 '세부전공'이라는 새로 도입된 학제에 맞춰 공부할 수 있다. 물론 어디까지나 학생의 자유 선택이므로 하기 싫으면 안 해도 무방하다. 세부전공은 대체로 단과대학 안에 있는 대형 학과[38]에 설치되어 있는데, 학과에서 정한 일정 트랙에 따라 정해진 교과목을 정해진 학점대로 이수하면 그에 해당하는 세부전공을 인정받을 수 있다. 희망하면 학적부와 학위증에도 세부전공을 기록할 수 있다. 어디까지나 학생의 희망에 따른 것이므로 11학번 이후 입학생들은 잘 생각해 보고 공부하도록 하자.

  • 현재 설치된 세부전공 현황
    • 한국어문학부: 국어국문학전공, 국제한국어교육전공, 미디어문예창작전공
    • 중어중문학부: 중어학전공, 중문학전공, 통번역전공
    • 교육학부: 교육경영전공, 교수학습전공
    • 아동복지학부: 아동복지학전공, 아동보육·교육전공, 아동심리상담전공
    • 약학부: 약학전공, 임상약학전공, 산업약학전공
    • 영어영문학부: 영미문학전공, 영어학전공, 통번역전공
    • 미디어학부: 엔터테인먼트미디어전공, 미디어저널리즘전공, 영상콘텐츠전공
    • 소프트웨어학부: 컴퓨터과학전공, SW융합전공

4.2 대학원

4.2.1 일반대학원

인문사회계열, 자연과학계열, 예체능계열로 나뉘어진다. 학부에 있는 웬만한 전공은 모두 대학원에 있다. 단, 인문사회계열에 미술사학과와 가정관리학과가 추가되어 있고 2010년 신설 전공인 글로벌서비스학부, 2011년 신설 전공인 사회심리학과, 테슬(TESL)전공, 의약과학과(약대 아님!)는 없다. 또한 체육교육과는 체육학과라는 이름으로 대학원 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4.2.2 전문대학원

  • 숙명 호스피탈리티 경영전문대학원(SHBS) : 르 꼬르동 블루 학교와 제휴해서 Hospitality MBA 주간반/야간반을 모집하고 있다. 2년 과정이며 등록금과 연수교육 비용은 2015년 현재 약 3,300만원. 석사 40명 정원이며, 2014년에는 40명이 지원해 남자 4명 여자 25명이 입학하였다.

4.2.3 특수대학원

  • 교육대학원
  • 정책산업대학원
  • 라이프스타일디자인대학원
  • 임상약학대학원
  • 국제관계대학원
  • 음악치료대학원
  • 전통문화예술대학원
  • TESOL대학원
  • 사회교육대학원
  • 여성인적자원개발대학원
  • 원격대학원

5 사건, 사고

2014년 9월, 작곡과 학생들이 등교를 거부하며 같은 과의 홍모 교수와 윤모 교수의 해임을 요구하고 있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학생들의 증언에 의하면 두 교수가 " 왜 곡을 못쓰냐, 밤일 나가냐?" 등의 성희롱 발언과 '인간 쓰레기'등의 폭언을 일삼았고, 졸업 작품집과 오선지를 강매했다고 한다. 문제의 두 교수는 학생들의 뒤에 배후가 있다며 본인들의 혐의를 부인하는 상황. 작곡과 학생들은 교수들의 이런 주장에 대해 반발하며 그들의 주장을 재반박했다. 참고기사

결국 위 사안으로 인해 두 교수는 현재 수업에서 배제되었으며, 교수 직위도 해제된 상태이다. 두 사람은 법원에 가처분 소송을 냈으나 기각되었다. 기사

2015년 6월 3일 오후 3시 경에 순헌관 8층 옥상정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원인은 흡연자가 버린 덜 꺼진 담배꽁초가 정원의 죽은 나무에 불을 붙인 것이었고 작은 규모의 화재라 금방 진압 되어 큰 피해는 없었다. 하지만 연기가 건물 안에 가득 찼는데도 건물 내의 경보기가 전혀 울리지 않아 일부 교수들은 수업을 계속 진행하였고 화재를 인지한 미화원들과 일부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학생들을 대피 시켰다고 하여 숙대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었다. 시설관리팀은 화재가 난 옥상정원이 건물 외부라 건물 안의 화재 경보기가 울리지 않았다고 해명했지만 분명히 연기가 건물 안으로 들어왔는데 감지기가 울리지 않은 것은 관리가 부실했다고 볼 수밖에 없다.

6 이모저모

6.1 숙제여대

학교에서 워낙 공부를 많이 시키고, 과제를 자주 내줘서 붙은 별명이다. 외국인 유학생들도 어쩐지 모르게 알고 있는(....) 별명. 사실 이는 다른 학교보다 학사과정이 1주 짧은 데에서 기인한다. 보통 다른 학교의 학사과정이 16주인데 비해 숙대의 경우 15주이기 때문(다른 학교 학생들이 16주에 할 것을 15주에 하려니 당연히 벅차다). 2012년부터는 16주 학사과정으로 돌아간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 하지만 숙제는 줄어들지 않는다

6.2 스노로즈

2007년 8월 15일에 개설된 제39대 총학생회 '트로이카'가 만든 숙명여대의 대표 커뮤니티. 숙대생만을 위한 수업정보, 강의 평가를 비롯해 선후배간 훈훈한 교류가 이어지는 밝고 건전한(?) 사이트. 숙대생만을 위한 각종 혜택과 이벤트가 가득 기다리고 있는 훈훈한 사이트이기도 하다. 또한 졸업생들도 다수 서식하고 있어 사회에 나온 선배와도 끈끈한 교류가 가능하고 화장품, 맛집 정보 등 실용적인 정보들도 다수 있다.
특히 능력자 학생들 덕분에 숙명여대 공식 캐릭터 '눈송이'를 활용한 다양한 물품들(거울, 보틀, 스티커, 전자파스티커 등)이 활발하게 공구되는 중이다.홍보팀은 뭐하냐 빨리 이 분들 모셔가지 않고
눈송템 뿐만 아니라 학잠, 후드 등 활발한 공구가 진행되기도 한다.

학부생과 졸업생들 사이에서는 '친정로즈'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따뜻한 커뮤니티이다. 일반 여초 커뮤니티와는 달리 학우들이 모여있는 커뮤니티라서 그런지 다들 유들유들하게 커뮤니티를 이용하는 편.
하지만 정회원 등업이 복잡하고 스노로즈 내 규칙(아이디 공유 금지 등)을 어긴다면 엄격한 강등제도가 적용된다.
그러나 복잡한 등업 과정은 숙명인들만의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한 스노로즈의 하나의 지침일 뿐이며, 커뮤의 공지를 정독하고 활동하면 강등 당할 일은 그렇게 많지 않다.

6.3 리더십 그룹

일반적인 동아리와는 다른 개념으로, 학교에서 운영하고 관리하는 학생 그룹이다. 그래서 소속도 대개 대외협력처 홍보팀, 영상미디어센터, 학사지원팀, 중앙도서관, 입학팀, 취업경력개발원 등 학교의 부속 기관. 그 종류는 실로 다양해서 2012년 현재 학교 홈페이지에 등록된 것만 40개. 하는 일도 그 종류만큼 다양하다. 다양한 봉사활동부터 시작해서 교내의 학우들을 돕는 일, 대외적으로 학교를 홍보하는 일 등등. 대표적으로 교내외에서 영어, 중어, 일어, 불어, 독어 등 다양한 언어로 통번역활동을 하는 '숙명통역봉사단'과 학교를 홍보하고 캠퍼스 투어 및 의전을 진행하는 숙명여대 공식 홍보대사 '숙명앰배서더', 외국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봉사활동을 하는 '숙명한국어교육봉사단', 숙명여대 학보사 '숙대신보', 교내 방송 제작을 담당하는 교육방송국 'SBS', 도서관 업무 지원과 도서관 투어를 담당하는 'SMARTeer', 외국인 교환학생의 한국생활을 돕는 'Global Buddy Group U.R.I' 등이 있다.

7 출신 인물

총장, 교수들 중 동문 출신이 많다. 실제로 이경숙 전 총장, 한영실 전 총장, 그리고 현재 총장인 황선혜 총장까지 본교 출신. 또한 최근에는 언론계, 방송계로의 진출이 조금씩 두드러지고 있는 편이다. 이름을 한번씩 들어봤을 법한 주요 동문들은 아래에 가나다순으로 정리.

  • 고은정(KBS 성우, 영어영문학과, 1960~1970년대 최고의 성우였음)
  • 권기정(미디컴 부사장, 정치외교 94학번)
  • 권미경(CJ E&M 상무, 물리 95졸)
  • 권해선(함부르크 국립오페라좌 프리마돈나, 성악과.[39])
  • 김경희(한국 최초의 여성 지휘자, 음대)
  • 김규미 (리포터, MC, 중어중문학과)
  • 김남희 (SBS스포츠채널 아나운서, 의류학과 07학번)
  • 김수민(제20대 국회의원)
  • 김순례(제 20대 국회의원)
  • 김유진(2012 미스코리아 미, 정보방송학과)
  • 김은지#s-2.3(2005 미스코리아 미, 무용학과)
  • 김진솔(2016 미스코리아 진, 성악과)
  • 레이디 제인 (본명 전지혜)(가수, 언론정보학과)
  • 리코(가수, 걸그룹 라니아 멤버, 정보방송학과)
  • 문희경(배우, 불어불문학과 84학번)[40]
  • 민혜경(음대, 정치인 정동영의 부인)
  • 박동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부회장, 영어영문학과)
  • 박성민(2006 미스코리아 미, 무용학과)
  • 박세리(골프선수, 정치행정학부 07학번)
  • 박은혜 (패션 블로거 CEO, 시각영상디자인과 06학번)
  • 박인희(가수, 불어불문학과)[41]
  • 박인비(골프선수, 국제관계대학원 석사과정)
  • 박정선(삼성전자 상무, 경영학과 94졸)
  • 백정숙(바둑TV 아나운서. 독어독문학과)
  • 선우(뮤지컬배우 겸 방송인, 성악과)
  • 송아람 (06학번)
  • 송혜진 (언론정보학부 06학번)
  • 신달자(시인, 국어국문학과)
  • 엄앵란(탤런트, 가정학과 59학번)
  • 우미화(연극배우, 독어독문학과)
  • 유난희(쇼핑호스트, 가정학과)
  • 유애로 - 출판미술협회 회원(시각디자인학과)(동 대학원 시각디자인 석사)
  • 유선경(MBC 보도본부 앵커, 의류학과 02학번)
  • 윤지영(KBS 아나운서, 사학과 93학번)
  • 윤혜지(캐릭터 디자이너, 시각디자인과[42])
  • 은희경(소설가, 국어국문학과)
  • 이은미(삼성물산 상무, 의류학과 88졸)
  • 이우정(방송작가, 무역학과)
  • 이익선(기상캐스터, 아동복지학과 91졸)[43]
  • 이주은(작가, 영어영문학과)
  • 이화선(탤런트, 경제학과)
  • 임혜영(뮤지컬배우, 성악과)
  • 장영자(대한민국 역사 상 최고의 경제사범(......)[44], 교육학과)
  • 장윤정(1987년 미스코리아 진 입상, 배우, 방송인,무용학과)
  • 장소연(탤런트, 영어, 중국어 학사)
  • 전원주(탤런트, 국어국문학과)
  • 정영숙(탤런트, 사학과 70학번)
  • 정원화(제일기획 상무, 문헌정보학과 94졸)
  • 정시은(LG전자 근무, 교육학과 06학번)
  • 정희선(국립과학수사연구원 원장, 약학대학 78졸)[45]
  • 조선혜(대한약사회부회장, 한국의약품도매협회 회장, 숙명문화재단 이사장, 제약 77졸)[46]
  • 피윤정(마망갸또 오너셰프, 마망갸또 베이킹아카데미 원장, 법학 97졸)
  • 한성숙 (네이버 부사장, 영어영문학과 89졸)
  • 홍신자(현대무용가, 영어영문학과)
  • 황이슬(한복디자이너, 의류학과 석사 14 졸)[47]

7.1 언론계

  • 이금희(전 KBS 아나운서, 정치외교학과 84학번)[48]
  • 백현주(전 서울신문 기자, 중어중문학과 92학번)
  • 윤현진(SBS 아나운서, 중어중문학과 97학번)
  • 정미선(SBS 아나운서, 소비자경제학과 99학번)
  • 가애란(KBS 아나운서, 국어국문학과 01학번)
  • 배현진(MBC 기자, 前 아나운서 -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중퇴, 미디어학부 03학번 편입)[49]
  • 이지선(MBC 기자, 경영학부 03학번)
  • 김민정(KBS 아나운서, 무용과, 국어국문학과 복수전공 05학번)
  • 김설혜(채널A 아나운서, 미디어학부 06학번)
  • 안나경(JTBC 아나운서, 미디어학부 08학번)
  • 장예원(SBS 아나운서, 미디어학부 10학번)
  1. R13, G45, B132
  2. 물론 당시에는 대부분의 당시 사학들이 그렇듯, '있는 집 자녀들을 가르치는 학원' 정도의 개념이었다.
  3. 순헌황귀비 엄씨와 그녀의 친정은 교육사업에 관심을 가져, 양정학교, 명신여학교, 진명여학교를 세웠다. 양정학교는 양정중학교양정고등학교, 명신여학교는 숙명여자중학교ㆍ숙명여자고등학교ㆍ숙명여자대학교, 진명여학교는 진명여자고등학교의 전신이다.
  4. 제17대 대통령 인수위원장을 역임했다.
  5. 한편 그 기간 동안 재학생들은 심유니버시티를 체험해야 했다. 한 학기에 도서관을 포함해 주요 건물 3군데가 공사한다든가.
  6. 1891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났다. 17살에 연지곤지 찍고 시집을 갔는데, 시집간지 2년만에 신랑이 갑자기 죽어 19살 나이에 과부가 되었다. 죽은 신랑이 너무도 원망스럽고 서러워 울기도 많이 울던 어느날 마음을 다잡아 먹고 거울 앞에 앉아 긴 댕기머리를 사정없이 잘라 버렸다. 자신의 기구한 운명을 헤쳐나갈 방도를 곰곰히 생각했다. 친정으로 돌아간들 뾰족한 수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서울행 열차에 몸을 실었다. 낯설고 물설은 서울 생활이 그리 녹녹한 것은 아니었지만 이를 악물고 일을 했다. 식당에서 설거지도 하고 남의집 빨래도 했다. 그러다가 어느 부잣집 식모로 들어가게 되었다. 그 집에서 밤낮으로 쉬지않고 일을 했다. 그래서 마음씨 좋은 주인께 인정을 받았다. 그 결과 주인의 배려로 숙명여학교 야간부에 입학을 했는데, 낮에는 식모로 일하고 밤에는 학교에 나가 공부하여 최우수 학생이 되고 장학생이 되었을 정도로 인정을 받았다. 나중에는 학교에서 일본으로 유학을 보내주었을 정도였다(1917년). 그래서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서 일본의 명문 도쿄여자고등사범학교를 마치고 1921년 귀국하였다. 귀국 후 조선총독부 장학사로 일하다가 1939년에는 숙명여전 교수로 임용되었다. 그러다가 1945년 해방과 함께 학교를 세우게 되었으니, 그게 바로 숙명여자대학이었다. 숙명여대 초대 학장으로서 학생들에게 항상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성공하기를 원하십니까? 환경을 다스리십시오." 10년 동안 숙명여대 학장을 하면서 숙명여대를 종합대학교로 승격시키기 위해 노력하다가 1955년 드디어 숙명여대가 종합대학교로 승격되자 숙명여자대학교 초대 총장이 되었다. 3년 동안 숙대 총장을 한 후 1958년 9월에 정년퇴임하였다. 그런데 그녀가 본래 '식모' 출신이었다는 이유로, 1950년대 당시 수많은 사람들이 장난삼아 숙대를 '식모숙대'라 부르기도 했다 한다.
  7. 무려 14년 반 동안 재임했으며, 임기 동안 수많은 건물을 세우고 숙명여대의 공간을 크게 확장하였다. 대단히 많은 기부금을 모았는데, 임기 당시 대한민국의 경제사정이 좋았기 때문이라는 말도 있다. 알 사람들은 알겠지만, 2008년에 이명박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을 지내면서 영어 몰입교육을 정책으로 수립하였는데, '오렌지가 아니라 어린쥐로 발음해야 한다'라고 말해 조롱을 받았다. 후에 본인이 밝힌 바로는, 공청회 자리에서 학부모가 '오렌지' 발음을 원어민과 가깝게 해달라는 질문을 했고 이에 '어린쥐'라고 발음해준 것이 왜곡된 것이라고 하였다.# 경기여고와 숙명여대를 졸업했는데, 실제로 지금도 경기여고-숙명여대 동문회의 별칭 역시 '경숙회'라고 한다.
  8. 재임 당시 경상대학 구조조정을 무리하게 추진하다가 구성원들의 지탄을 받았다. 그 후 재단 전입금 위장문제때문에 교육과학기술부에 의해 이용태 숙명학원 이사장이 취임승인 취소 처분을 받고, 한영실 총장도 긴급이사회에서 해임되는 등 학내분규의 원인을 제공하기도 하였다. 관련 기사 애칭(?)은 비타민 총장님. 이유? 정말 모르겠는가? #
  9. 재임 당시 공과대학 신설을 주도하고, 대학원 남녀공학화를 무리하게 추진하다가 학생들과 동문들의 강력한 저항을 받았다. 관련 기사 임기말에는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PRIME) 사업 대형유형에 숙명여대가 선정되도록 하는 등 나름의 성과를 올렸으나, 관련 기사 그만큼 학교의 재정적자를 심화시켰다는 비판 역시 함께 받았다. 어쨌든 존재감이 별로 없어서인지 외부인들은 이 사람의 존재를 잘 모른다. 결국 전임/전전임 총장에 비해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임기가 만료되었다.
  10. 몰랑이의 캐릭터 디자이너로 유명하고 본교 시각디자인과 재학생이기도 한 윤혜지 씨가 디자인했다.
  11. 파란색 중에서도 로열 블루에 가까운 듯.
  12. 아담하다고 하지만, 실상은 전국의 4년제 사립대학 중 교지확보율 20.8%로 최하위(156위)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좁은 땅에 건물을 때려박아서 교사확보율은 110.6%로 중간은 간다는 점.
  13. 상당수는 부근에 주둔했던 군부대 부지를 매입.
  14. 1층이 없는 줄 아는 학생도 많은 게… 음지에 있다. 새힘관에 거의 가려져 있어서 정말 안 보이는 곳.
  15. 매점은 2015년에 수익문제로 사라졌고 자판기가 그 자리를 대체하고 있다
  16. 2016년 1학기자로 세븐일레븐으로 바뀌었다
  17. 건물 상태가 매우 안좋아서 엘리베이터를 지으려 구멍을 뚫으면 붕괴할 위험이 있다고.
  18. 대강당을 자주 쓰는 체육교육과와 무용과는 언젠가 대강당이 무너질것을 예언했었다. 비만 오면 대강당 무대에 자연폭포(한쪽 벽면 하나가 물을 타고 줄줄 내려오는)가 마련되어, 체육교육과는 폭포를 배경삼아 운동했었고, 무용과는 곳곳에 쓰레기통과 양동이를 배치에 떨어지는 물소리를 들으며 운동했다고 한다.
  19. 방학기간 제외. 방학때 기숙사를 쓰려면 따로 신청을 해야한다.
  20. 중앙도서관과 이과대학으로 통하는 출구가 있긴 하지만 어쨌든 야외로 한 번은 나가게 되잖아?
  21. 말기암 투병 중 후배들을 위해 1억원을 기증한 8회 졸업생인 고 손판술 동문의 뜻을 기리기 위해 설립됐다.
  22. 200명 가까이 수용 가능한 초대형 강의실.
  23. 구 한국사학과와 사학과가 통합된 학과이다.
  24. 일어일문학과라는 오해를 받지만 '일본'학과이다.
  25. 종종 줄여서 LCB외식경영이라고도 한다. 프랑스 요리학교 르꼬르동블루와 협약으로 개설된 과이며, 졸업할 경우 숙명여대 학위와 르꼬르동블루의 것까지 해서 졸업장이 두 개 나온다.
  26. 이화여자대학교 다음으로 여대에 생긴 체육학과.
  27. 여성의 입지가 좁은 이공계 분야에 여성의 인력배출을 위해서 2016년 신설되었다. 공대신설로 프라임 사업 선정에 큰 가점을 받았다.
  28. 예전에는 식품영양학과에서 경영하는 빵집 '르 뺑 드 숙명'이 순헌관 지하에 있었다. 참치빵과 말발굽 쿠키 등이 유명했지만 지금은 사라졌다.
  29. 2010년까지 경상대학 경제학부 소속이었다가 2011년부터 사회과학대학 소속이 되었다.
  30. 2007년에 로스쿨 인가를 못 받았지만, 오히려 그 로스쿨 도입 덕분에 서울대 법대, 고려대 법대 등 최상위권 법과대학들이 모두 사라지면서, 국내 1~2위를 다투는 법학부로 발돋움(?)하게 되었음. 매년 4~6명 정도의 사시합격자를 배출하고 있으며, 로스쿨 합격자도 매년 20명 가까이 배출하고 있으나, 로스쿨이 아니기에 예전만큼의 위상은 가지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31. 복수전공자가 많아서 제 1전공자들이 수강신청 할 때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32. 1955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여자대학에 개설되었고, 따라서 역사도 제일 오래되었다.
  33. 08학번까지 4년제였고 그 이후로는 신입생을 받지 않았다. 그러다 2011년에 6년제 과정으로 재개편되어 신입학을 시작하였다.
  34. 다른 대학처럼 인문대학, 혹은 문과대학 인문학부 소속의 영어영문학과가 아닌 '독립학부'로 분류되어 있다. 2010년까지도 소속은 문과대학이었지만 엄연히 독립적인 '영어영문학부'였다. 그래서 2011년 숙명여대가 학과제로 재개편되기 전에는 같은 문과대학 소속의 '인문학부'에 영어영문학 전공이 있는 줄 알고(대개의 대학교가 이렇다) 인문학부에 입학한(!) 학생도 적지 않게 찾아볼 수 있었다(....)
  35. 구 언론정보학부 정보방송학전공이 2011년부터 미디어학부로 변경되었다.
  36. [2] 연계전공의 졸업률은 심각한 편.
  37. 취소선이 보여주듯 학생이 적어 없어지는 연계전공도 많다.
  38. 현재는 한국어문학부, 중어중문학부, 교육학부, 아동복지학부, 약학부, 영어영문학부, 미디어학부에만.
  39.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독일에서는 13번째로 궁정가수의 칭를 받았음. 안정적이면서도 화려하며 폭넓은 음색으로 유명함. 잘쯔부르크 음악제에서 '지휘자가 선정한 세계 15인의 성악가'로 뽑히기도 했음. 유럽 오페라 무대에서 '마술피리'의 '밤의 여왕' 역만 400 여 회를 넘게 공연하여 이른바 오페라계의 '밤의 여왕'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음.
  40. 1987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가수로도 활동한 바 있다.
  41. '모닥불' 등의 히트곡으로 1970년대를 풍미했음
  42. 몰랑이를 만든 작가이다
  43. 기상캐스터는 남자만이 하던 시절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기상캐스터가 된 동문이다
  44. 장영자, 이철희 사건으로 유명함.
  45. 여성 최초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원장을 역임했다.
  46. 포브스 아시아가 선정한 ‘2014 아시아 파워 여성 기업인’으로 선정되었다.
  47. 생활한복 브랜드 리슬의 대표
  48. <인간극장>의 나레이션으로 유명하신 그 분이 맞다.
  49. 배현진, 정미선, 김민정 아나운서들로 인해 2015년 현재 지상파 3사의 메인 뉴스 앵커는 전부 숙명여대 출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