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물 등급 제도

어라, 잠깐...쟨... 원본은 미국의 비디오 게임 등급에 대한 것이다.


1 개요

영상물의 시청이 허용된 연령을 규정하는 제도. 구미권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진 후, 대한민국을 비롯한 세계의 많은 나라에서 제정하였다. 학술적인 근거는 상당 부분 관찰학습에 관련된 연구에 기초하고 있다.
[각국의 해외영화등급]

2 대한민국

영상물 등급 제도/대한민국 문서 참조.


3 미국

영상물 등급 제도/미국 문서 참조.


4 영국

분류MPAAACB영등위설명
UG, PGG, PG전체모든 연령층 입장 가능.
PGPGPG전체, 12모든 연령층 입장 가능. 단 8세 미만의 아동에게 적합하지 않은 부분이 있으므로 보호자의 지도가 요구.
12APG-13M12, 1512세 미만 보호자 동반 필수. 극장 상영 영상물에만 부여되는 등급.
1212세 미만 관람불가. DVD 등 2차 시장 판매 영상물에만 부여되는 등급.
15RM, MA15+15, 청불15세 미만 관람불가.
18R, NC-17MA15+, R18+청불18세 미만 관람불가.
R18NC-17X18+제한성인 전용. 지정된 성인극장, 성인용품상점에서만 상영 및 판매 가능.

1913년부터 BBFC(British Board of Film Classification)에서 등급을 부여한다.

미국 등급과는 외형상 유사한 편이다. U 등급은 미국의 G 등급, PG 등급은 미국의 PG 등급, 12A 등급은 미국의 PG-13 등급, 15 등급과 18 등급은 미국의 R 등급 정도로 볼 수 있다. (NC-17 등급은 영국에서 거의 18 등급이지만 애초에 NC-17 등급을 안받으려 하니...)

다만 위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으로 미국에서 PG-13 등급을 받은 영화가 영국에서 15 등급을 받는 경우는 의외로 꽤 있다. 식스 센스, 1408, 미국판 링 시리즈, 인시디어스 시리즈, 드래그 미 투 헬, 라스트 엑소시즘 등의 호러물은 15 등급을 받는 경우가 매우 많다. 미션 임파서블 2, 데어데블, 울트라 바이올렛, 다이 하드 4.0, 클로버필드, 월드워Z, 수어사이드 스쿼드 등처럼 PG-13 치고 다소 센 액션이 등장하는 작품들도 15 등급을 받는 경우가 나온다. 무서운 영화 3,4,5편, 이지 A, 덤 앤 더머 2 등의 성적인 유머가 등장하는 작품 역시 15 등급을 받는 경우가 있다.

반대로 R 등급을 받은 영화가 영국에서 12 등급을 받는 경우도 있다. 대체로 R 등급 치고 표현 수위가 낮은 경우이다. 《2046》, 《안나 카레니나[1], 《킹스 스피치[2], 《에브리원 세즈 아이 러브 유》[3], 《로마 위드 러브[4], 《어바웃 타임[5], 《오픈 레인지》[6], 터미네이터 3[7], 《디올 앤 아이[8] 등이 있다. 《아티스트》, 《웨일 라이더》[9], 모노노케 히메와 같이 PG-13 등급을 받은 영화가 영국에서 PG 등급을 받는 경우도 있다.

이외에 한국과 비교해 볼 수도 있는데 외형은 위 표를 참고하자. 그런데 실제로 국내 심의가 영국을 뛰어넘은 경우도 있는데, 영국에서 12 등급을 받은 영화가 국내에서 전체관람가를 받은 경우도 있고(내 마음의 풍금[10], 시간을 달리는 소녀, 썸머 워즈, 디올 앤 아이[11], 드래곤볼 Z : 부활의 F, ...) 한술 더 떠서 영국에서 15 등급을 받은 영화가 국내에서 12세 등급을 받은 경우도 있다! (웰컴 투 동막골국산버프, 러덜리스, ...)

15 등급과 18 등급의 경우 더 약한 쪽이 전자, 강한 쪽이 후자에 속하는게 일반적이지만, 15 등급임에도 18 등급과 비슷한 수준으로 수위가 높은 영화들도 많아서 다소 애매하다. 예를 들어 액션 영화인 《킥애스》와 《원티드》는 강도높은 폭력 묘사로 미국에서 둘 다 R등급을 받았는데[12], 영국에서는 전자는 15세, 후자는 18세로 다른 등급을 받았다.[13] 또한 고어로 악명 높은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가 2013년 기준 최신작인 5편까지 전부 15 등급을 받았다. 그나마 1편은 생각보다 잔인한 묘사가 적은 편이지만 2편부터는 잔인한 사망 장면이 노골적으로 묘사된다.[14] 전쟁 영화들의 경우 범죄 영화나 호러 영화 등에 비해 심의가 관대한 경향이 있다. 《라이언 일병 구하기》, 《블랙 호크 다운》, 《태극기 휘날리며》, 《패트리어트》, 《지옥의 묵시록[15], 《플래툰》, 《브레이브 하트》 등은 전부 15 등급이다. 15 등급으로 극장 최초 개봉한 영화가 2차 판권 출시나 재개봉/재출시에서는 18 등급으로 바뀌는 경우도 꽤 많다.[16] 물론 그 반대의 경우도 많다.[17]

호주와 비교해보자면 역시 위 표를 참고하면 되는데, 영국 등급이 호주 등급을 역전한 경우가 있다. 바로 《더 커널》. 영국에서 15 등급을 받았는데 호주에서 R18+를 받았고, 그리고...

의외로 BBFC에서는 편집을 통해 등급을 낮추는 경우가 많다. 최근 작품들 중에서도 간간히 벌어지는 일로 R등급을 받은 더 이퀄라이저, 툼스톤 등이 일부 편집을 통해 15 등급이 되고, PG-13 등급을 받은 헝거 게임 1편, 메이즈 러너 등이 역시 일부 편집을 통해 12 등급이 되었다. 극장 개봉시에는 편집이 되더라도 2차 매체에서는 대체적으로 무편집으로 출시되는 편이다.

실제 동물이 죽거나 부상을 당하는 장면은 BBFC에서 가차없이 자른다. 한국 사극 영화 중에서는 낙마 장면이 자주 나오는데, 영국에 들어갈 때 대부분 삭제된다.


5 호주

분류영등위MPAABBFC설명
G전체GU모든 연령층 입장 가능.
PG전체, 12PGPG모든 연령층 입장 가능. 단 어린이에게 적합하지 않은 부분이 있으므로 보호자의 지도가 요구.
M12, 15PG-13, R12A, 15연령 제한이 없지만 보호자의 주의가 요구되며, 15세 미만에게는 권장하지 않음.
MA15+15, 청불R15, 1815세 미만 보호자 동반 필수.
R18+청불R, NC-171818세 미만 관람불가.
X18+제한NC-17R18성인 전용.

오스트레일리아 등급 분류 위원회(Australian Classification Board, ACB)에서 심의한다. 외형은 위 표를 참고하자.

물론 예외도 있는데, M 등급 영화가 국내에서 전체관람가로 상영된 경우가 있고(디올 앤 아이, ...), 심지어 MA15+ 등급 영화가 12세 이상 관람가로 상영된 경우도 있다(화려한 휴가, 연평해전 등... 그런데 국내에서 심의 논란이 있는 영화들인지라 좀...).

6 캐나다

6.1 일반지역

분류설명
G모든 연령층 입장 가능.
PG모든 연령층 입장 가능. 단 아동[18]에게 적합하지 않은 부분이 있으므로 보호자의 지도가 요구.
14A14세 미만 보호자 동반 필수.
18A18세 미만 관람불가. 단 14~17세는 보호자 동반시 입장 가능.
R18세 미만 관람불가.
A성인 전용.

각 주마다 각자 등급을 분류하므로 같은 영화도 주마다 서로 등급이 다를 수 있다. 평균적으로 브리티시 컬럼비아, 온타리오의 심의가 좀 더 개방적이고, 매니토바, 앨버타의 심의가 좀 더 강한 편이다.

G등급은 미국의 G, PG등급, 영국의 U, PG 등급과 유사하다. PG등급은 미국의 PG-13 이나 영국의 12A 등급 대부분과 유사하다. 미국의 R, NC-17 등급이나 영국의 15, 18 등급은 일반적으로 14A, 18A, R등급과 유사하다. 14A 등급의 경우 아주 드물지만 일부 PG-13이나 12A 등급의 영화를 포함하기도 한다.[19]

브리티시 컬럼비아, 온타리오같이 더 개방적인 주에선 18A보다 더 높은 등급은 찾아보기 어렵다.

텔레비전

C영유아를 위한 프로그램.
C88세 이상의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
G모든 연령이 시청할 수 있는 프로그램. 다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지는 않았다.
PG어린이가 시청하려면 보호자 지도가 필요한 프로그램.
14+14세 미만의 어린이가 시청하기에 부적절한 프로그램.
18+18세 미만의 청소년이 시청하기에 부적절한 프로그램.

이상하게도 미국에서 TV-PG를 받은 Home Movies의 경우 캐나다에서 18+ 등급이 되고, TV-14를 받은 《패밀리 가이》의 경우 《심슨 가족》과 같은 PG등급을 받았다.


6.2 퀘벡

분류캐나다 일반지역MPAA영륜설명
GG, PG, 14AG, PG, PG-13G모든 연령층 입장 가능. 다만, 때때로 8세 미만의 어린이에게 적합하지 않다는 경고를 포함할 때도 있다.
13+14A, 18ARG, PG12, R15+13세 미만 보호자 동반 필수.
16+18A, RR, NC-17R15+, R18+16세 미만 관람불가. 국내 영화 중 태극기 휘날리며, 신의 한 수, 황제를 위하여가 이 등급.
18+R, ANC-17R18+18세 미만 관람불가.

캐나다 내에서도 퀘벡 주의 심의는 특히 관대하다.[20] 다른 주의 등급과의 비교는 위 표를 참고하자. 다만, 퀘벡의 G는 일본의 G보다 까다롭지만 가끔 일본의 PG12 일부를 포함하는 경우도 있다.[21][22]

7 일본

영상물 등급 제도/일본 문서 참조.

8 멕시코

AA전체 관람가로, 특히 7세 미만을 위한 작품.
A전체 관람가.
B12세 미만은 적합하지 않음.
B1515세 미만은 적합하지 않음.
C18세 미만 관람불가.
D성인 전용.

멕시코의 심의 기준은 국내에 비해서 상당히 개방적인 편이다. AA 등급은 주로 온가족이 볼 만한 가족 애니메이션들이 받고, A등급은 대한민국의 전체 관람가와 12세 이상 관람가 사이, B등급은 12세 이상 관람가에서 15세 이상 관람가 사이에 해당한다. 대부분의 영화는 B15 등급 내에서 심의를 통과하는 경우가 많으며, 어떤 달에는 C등급이 한 번도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다. D등급으로 통과하는 영화는 몇 년에 한 번 나올 정도로 희박하다.

9 중국

홍콩을 제외한 중국 본토는 아직 영상물 등급 제도를 채택하지 않았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도입을 제의하였으며[23], 중국 당국도 영상물 등급 도입을 연구하고 있지만, 도입되려는 움직임은 별로 일어나지 않았다. 2005년에「전영촉진법」(电影促进法)의 일환으로 최초의 영상물 등급 제도가 도입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전국인민대표대회는 관련 법률을 아직 통과시키지 않았다.

대신, 중국 당국의 영상물 심사 과정에는 실제로 "모든 연령의 관객이 관람할 수 있도록" 장면의 일부분을 삭제하는 과정이 포함된다.[24] 그리고 몇몇 극장들은 어린이와 미성년 관객 보호에 도움이 되도록 [독자적으로 상영 등급을 만들어 실시하는 중이다.]


9.1 대만

중화민국(대만)에서는 행정원신문국에서「영화 등급 처리법」(電影片分級處理辦法) 제 2조에 따라 영상물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고 아래 5개 등급 중 하나를 지정하도록 되어 있다. 자율적인 등급이 아니라 행정 명령의 효력, 즉 강제력을 갖는 제도이다.

2015년 10월 16일부터 적용되고 있는 등급 분류.

분류설명
보편급(普遍級)약칭은「普」와 「0+」. 모든 연령층이 관람할 수 있다.
보호급(保護級)약칭은「護」와 「6+」. 6세 미만 관람 불가. 6~11세는 보호자 동반 시에 한해 관람가능.
보도12급(輔導12級)약칭은「輔12」와 「12+」. 12세 미만 관람불가.
보도15급(輔導15級)약칭은「輔15」와 「15+」. 15세 미만 관람불가.
한제급(限制級)약칭은「限」과 「18+」. 18세 미만 관람불가.

등급 분류가 시작된 1988년 1월 1일에는 보편급과 한제급으로만 구분되었고, 같은 해 6월 8일 보도급을 신설하였고, 마지막으로 1994년 4월 1일에 보호급이 추가되었다 (쥬라기 공원이 처음으로 보호급 판정을 받았다)..

1999년부터「TV 프로그램 등급 처리법」(電視節目分級處理辦法)에 의거하여 행정원신문국에서 실시하는 텔레비전 등급 제도도 같은 등급을 사용한다. 2004년에 행정원신문국이 발표한「출판물 및 비디오물 등급 처리법」(出版品及錄影節目帶分級辦法)도「영화 등급 처리법」과 유사하다.

심의 기준은 보통 한국보다 좀 더 개방적인 편으로, (이전 등급 기준으로) 보편급은 전체 관람가에 해당되고, 보호급은 12세 관람가에서 15세 관람가 사이, 보도급은 15세 관람가에서 청소년 관람불가 사이, 한제급은 대부분 청소년 관람불가 수준이다. 개정된 등급으로는 어떠한지 추가바람.

2015년 10월 16일부터 문화부 명령으로 기존의 보도급(輔導級)[25]이 보도12급과 보도15급으로 나누어졌다. 이번의 등급 개편은 10대 관객들이 더 많이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배려하기 위해서라고 한다.(관련 기사) 물론 등급이 개편되면서 한동안 혼란이 있었던 모양.[26] 당국은 일단 3개월 간의 계도 기간을 갖고 홍보하기로 했지만 [그럼에도 이번 개편에 대한 반응은 엇갈렸다.]


9.2 홍콩

I전체 관람가.
IIA전체 관람 가능하지만, 어린이에게 부적절한 내용이 포함됨.
IIB전체 관람 가능하지만, 청소년에게 부적절한 내용이 포함됨.
III만 18세 미만 관람 불가.

1980년대, 영웅본색의 흥행은 곧 영화의 폭력성과 선정성에 대한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결국 1988년부터 홍콩 정부가 영화 심의를 시행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I, II, III 등급으로 나눠져 있었으나, 1995년부터 II 등급이 IIA, IIB로 세분화됐다.

심의 기준은 한국과 거의 비슷한 수준. 저 4개의 등급을 한국의 4개 등급과 대응시켜도 거의 잘 맞는다. 약간 차이가 있다면, 홍콩의 I 등급은 국내의 '전체 관람가'보다 까다롭고, 반대로 IIB 등급은 국내의 '15세 이상 관람가'보다 좀 더 개방적인 등급이다.

비공식적이지만 IV 등급으로 불리는 영화도 있다. 주로 포르노 영화에 대한 등급이긴 하지만... 홍콩에서 포르노 영화의 상영 및 판매는 불법이다.

여담으로 최초로 III를 받은 영화는 바로 《마루타》. 심의 초기에는 III 등급이 상당히 수위가 높았던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홍콩의 하드코어한 III 등급 영화를 전문으로 소개하는 사이트도 운영된 적이 있다. 하지만 2000년대 이후로는 한국의 '청소년 관람불가'랑 비슷비슷해졌다.


9.3 마카오

A전체 관람가.
B전체 관람 가능하지만, 만 13세 미만에게는 적합하지 않음.
C만 18세 미만에게 적합하지 않음, 만 13세 미만 관람 금지.
D만 18세 미만 관람 금지.


10 싱가포르

등급영등위MPAABBFC설명
G전체GU전체 관람가
PG전체, 12PG, PG-13U, PG전체 관람가지만, 어린이의 경우 보호자의 지도가 요구
PG1312, 15PG-13, R12A, 15전체 관람가지만, 부모의 주의가 요구되며 13세 미만의 아동에게는 적합하지 않음. 2011년 7월에 추가됐다.
NC1615, 청불PG-13, R15만 16세 미만 관람 불가. 1993년에 추가됨.
M18(15), 청불R15, 18만 18세 미만 관람 불가. 2004년에 추가됨.
R21청불, 제한R, NC-1718만 21세 미만 관람 불가. 지정된 성인 극장에서만 상영 가능. 2004년 이전에는 R(A) 등급이었으며, 원래 18금이었다가 1993년부터 21금으로 상승.

싱가포르에서는 1991년부터 영화 등급 분류가 시작되었다. 그 전까지는 지금의 중국처럼 통과 아니면 불가로 나누었다. 심의 기준은... 마치 한국의 심의가 좀 더 극단적으로 가면 싱가포르가 될 듯. 즉, 폭력성은 관대하고, 선정성에 대해서는 엄격한 성향이 한국에도 있지만 싱가포르는 더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스타일리시한 액션이나, 공포 쪽은 오히려 싱가포르가 더 개방적인 심의를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한국에서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은 《아저씨》, 《원티드》, 《라스트 스탠드》, 《런 올 나이트》가 NC16을 받았고, 한 술 더 떠서 역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인 《해프닝》은 PG 등급을 받았다! 하지만 이건 2011년까지의 상황이고, PG13이 추가되었으니 한국의 청소년 관람불가급 영화가 PG13을 받는 경우는 있어도 PG까지 내려갈 일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생각했더니 이번에는 《나이트크롤러[27]PG13 등급을 받았다!

반대로, 선정적인 장면에 대해서는 한국보다 엄격하다. 국내에서 '15세 이상 관람가'인 영화가 M18등급을 받는 경우는 상당히 많고(《몽정기》, 《스턱 인 러브》, 《스파이》 등...), 심지어 R21 등급을 받는 경우도 있다.(《향수》, 《섹스 볼란티어》, 《브로크백 마운틴》, 《변태가면》 등... 근데 국내에서도 심의 논란이 있는 영화들인지라 좀..) 특히 동성애 요소에 대해서는 매우 엄격한 심의를 보인다. 한국 애니메이션 《별별 이야기 2 - 여섯가지 무지개》의 경우, 한국에서는 12세 이상 관람가로 상영됐으나, 싱가포르에서는 동성애 요소 때문에 R21 등급으로 지정되었다.

또한, 국내에서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은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과 《몽정애》는 싱가포르에서 상영 금지 판정을 받았다.

애니메이션 극장판의 경우 대체로 한국이 싱가포르보다 완화된 경향을 보이는데, 이런 이유에서인지 싱가포르에서 PG13을 받은 영화가 국내에서 전체관람가를 받은 경우도 있다.

참고로 싱가포르에서 R21 등급을 받은 영화는 한국의 제한상영가와 마찬가지로 지정된 극장에서만 상영할 수 있다.


11 베트남

G전체 관람가.
PG전체 관람 가능하지만, 어린이에게 부적절한 내용이 포함됨.
NC16만 16세 미만 관람 불가.

베트남에서 상영되는 모든 영상물은 일반 상영에 적절한지 판단하기 위해 문화스포츠관광부의 영화 부서에서 심의한다. 등급 분류와 별도로 규정에 따라 일부 장면이 편집되거나 삭제될 수 있다.

최고등급이 아시아에서 가장 낮은 16세이다.


12 독일

분류영등위영륜MPAA설명
Ohne Altersbeschränkung
(FSK 0)
전체, 12GG, PG, PG-13전체 관람가.
Freigegeben ab 6 Jahren
(FSK 6)
전체, 12, 15GPG, PG-136세 미만 관람 불가.
Freigegeben ab 12 Jahren
(FSK 12)
12, 15GPG-1312세 미만 관람불가. 단, 6세~11세는 보호자 동반시 입장 가능.
Freigegeben ab 16 Jahren
(FSK 16)
15, 청불PG12, R15+, R18+PG-13, R, NC-1716세 미만 관람불가.
Keine Jugendfreigabe
(FSK 18)
청불R15+, R18+R, NC-1718세 미만 관람불가. 국내영화 중 실미도, 신세계, 뫼비우스가 이 등급이다.

기본적으로 폭력 묘사에 대해서는 매우 엄격하다. 공포 부문에도 신중한 건 덤. 전체 관람가나 6세 등급을 받은 영화의 경우 폭력적인 부분이 거의 없거나 약하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 미국에서 PG-13 등급을 받은 액션 영화들 상당수는 12세 등급을 받는다. 대표적인 예로는 아이언맨, 토르, 어벤져스, 미션 임파서블 1,3,4편 등이 있다. PG-13 치고는 폭력의 수위가 다소 센 영화들의 경우 16세 등급을 받기도 한다. 다크 나이트(영화), 월드워Z, 미션 임파서블 2편 등이 이런 경우에 해당한다. 폭력적인 묘사나 내용을 이유로 R등급을 받은 영화들은 최소 16세 등급을 받으며 18세 등급을 받는 경우도 많다. 로보캅, 스카페이스(1983년), 저수지의 개들, 킬빌 vol. 1 등이 18세 등급을 받은 케이스. 이밖에 폭력써클[28], 쏘우 시리즈 일부와 같이 SPIO/JK geprüft[29] 판정을 받은 경우도 많다.

반면 성적인 묘사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관대하다. 많은 나라에서 18세 수준의 등급이 지정된 《인사이드 딥 스로트》, 《셰임》, 《가장 따뜻한 색, 블루》가 16세 등급을 받고, 프랑스 영화 《해피 이벤트》는 12세 등급을 받았다!


13 프랑스

U (Tous publics)전체 관람가
12 (Interdit aux moins de 12 ans)12세 미만 관람 불가
16 (Interdit aux moins de 16 ans)16세 미만 관람 불가
18 (Interdit aux mineurs)18세 미만 관람 불가
X성인 전용

프랑스의 영화 심의 기관(CNC)[항목]

아마 전 세계 심의 기관 중 가장 관대한 곳 아닐까 싶다. 웬만한 영화들은 거의 전체 관람가를 받는다고 보면 된다. 12 등급만 되도 표현이나 내용 면에서 센 영화들이 많다. 프랑스의 16 등급이 사실상 타국의 최고 등급과 준하는 마당에 18 등급이면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한지...

프랑스에서는 18 등급을 제외하면[30] 경고 등급이 따로 존재한다. U(경고) 12(경고), 16(경고) 이런 식으로. 이 등급을 주기에는 다소 수위가 높지만 한 단계 위의 등급을 주기엔 너무 과한 심의라고 판단될 때 부여되는 듯하다.

성에 대해 관대한 나라답게 아메리칸 파이 시리즈, 해피 이벤트[31], 19곰 테드(경고 포함), 스위밍 풀, 죽어도 좋아(경고 포함)[32], 아이즈 와이드 셧[33]전체 관람가이고 '몽상가들', '이 투 마마', '쇼걸', '팻 걸', '색, 계',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가장 따뜻한 색, 블루(경고 포함),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12세 미만 관람불가 등급을 받았다. 부기 나이트, 감각의 제국, 피아니스트[34], 엠마누엘[35] 그리고 한국 심의 기관과 기나긴 전쟁을 치뤘던 숏버스(경고 포함)가 16세 미만 관람불가 등급을 받았다.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문제작 님포매니악의 경우 vol.1은 16 등급, vol.2는 18 등급을 받았다.[36]

폭력적인 묘사에 대해서도 상당히 관대한 편이다. 킥애스, 원티드, 디파티드, 라이언 일병 구하기[37](4개 전부 경고 포함)가 전체 관람가이고, 킥애스 2, 추격자, 한니발, 로보캅(앞 3개는 경고 포함), 토탈 리콜, 테이큰[38], 장고 : 분노의 추적자,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갱스 오브 뉴욕, 캐빈 인 더 우즈, 이블 데드[39] 등이 12세 미만 관람불가를 받았다.

16세 미만 관람불가를 받은 경우는 파이트 클럽, 배틀로얄, 좋은 친구들, 저수지의 개들, 킬빌 vol. 1[40], 버수스[41], 시계태엽 오렌지, 쏘우 시리즈[42], 호스텔 1, 2(2편 전부 경고 포함), 돌이킬 수 없는(경고 포함)[43], 오디션[44], 코로시야 이치[45], 비지터 Q(경고 포함), 엑스텐션,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경고 포함)[46] 등이 있다. 예시의 대부분은 폭력 묘사가 정말 극도로 심하거나 영화 소재나 주제 자체가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내용을 담은 경우이다.

다만, 공포물에 대해서는 다른 것에 비해 신중한 편으로 대부분의 공포물은 일단 12 등급부터 시작한다고 보면 되겠다. 이는 신체훼손이나 유혈 장면이 거의/전혀 없는 공포물의 경우에도 해당되는 이야기다. PG-13 등급의 디 아더스와 R 등급의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가 프랑스에서는 똑같이 12세 등급이다. '디 아더스'의 경우처럼 미국에서 PG-13 등급을 받은 공포물[47]이 프랑스에서 12 등급을 받는 경우는 흔한 일이다. 그리하여 우리 나라 등급이 프랑스 등급을 역전한 경우가 몇 번 있었는데, 그 중 하나는 '디 아더스'. (국내: 전체 관람가, 프랑스: 12) 또 하나는 '라스트 엑소시즘'. (국내: 15세 이상 관람가, 프랑스: 16. 게다가 미국에서는 단지 PG-13으로 통과된 영화다! 물론 공포물이긴 하지만.) 마지막 하나는 '배틀로얄 2' (국내: 15세 이상 관람가, 프랑스: 16) 이긴 한데, 이건 아무래도 영등위가 정신줄을 좀 놓은 듯한 케이스…

참고로, 프랑스에서 18 등급을 받은 영화는 한국의 '제한 상영가'와 마찬가지로 지정된 영화관에서만 상영이 가능하며, 더 많은 세금을 요구한다. 그래서 18을 받은 영화는 주로 편집을 하거나, 아니면 제발 내려달라면서 재심의를 하기도 한다. 18세 등급을 받은 대표적인 영화로는 세르비안 필름[48], 나인 송즈[49], 켄 파크, 카니발 홀로코스트[50], 베즈 무아(Baise-moi)[51], 칼리굴라[52], 러브 3D[53]이 있다. 다들 내용이나 심의에 있어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인 영화들이다.(...)


14 이탈리아

T전체 관람가
VM1414세 미만 관람 불가
VM1818세 미만 관람 불가

프랑스가 성에 대해 몹시나 관대하다면, 폭력성에 대해서는 이탈리아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300, 올드보이, 쏘우 1 데드풀 등이 전체 관람가를 받고, 호스텔, 힐즈 아이즈 등 국내에선 제한 상영가를 받고 삭제 개봉된 영화들이 VM14 등급으로 통과하는 아스트랄한 심의 기준을 보이고 있다.

선정성에 대해서도 꽤나 개방적인 기준을 보인다. 국내에서는 무삭제 개봉으로 화제가 된 색, 계가 VM14 등급을 받았다든지… 피에르 파올로 파졸리니의 충격적인 영화, 살로 소돔의 120일이나 루치오 풀치의 영화가 만들어지는 나라니…

국내 심의가 이탈리아 심의를 역전한 경우는 의외로 많다. VM14 등급의 경우, 국내에서 12세 이상 관람가로 통과된 게 여러 개 있으며(식스 센스, 메신저, 마이 시스터즈 키퍼 등) VM18 등급에서도 한 번 있었는데, 바로 에일리언 vs 프레데터 2. 이렇게 놓고 보면 호스텔 = 식스 센스 라는 것인데... 기준이 참 애매하다.


15 러시아

0+전체 관람가.
6+6세 미만은 적합하지 않음.
12+12세 미만은 적합하지 않음.
16+16세 미만은 적합하지 않음.
18+18세 미만 관람 불가.

0+부터 16+까지는 권고의 성격을 지녔지만, 18+는 엄격히 집행된다.

러시아의 심의경향은 한국과 유사한 편이다. 다만, 12+는 국내의 12세 이상 관람가보다 개방적이며, 16+와 18+는 경우에 따라 국내의 15세 이상 관람가와 청소년 관람불가를 오가기도 한다.


16 이란

이란의 영화심의는 구미권과 다른 독특한 방식이다.
심의는 4단계로 나뉘는데, 첫번째로 시나리오를 반드시 미리 심사해서 통과해야 하고, 두번째로 출연진과 스탭 명단을 신고한다. 여기에 따라 촬영이 완료되면 완성된 샘플을 제출하는데, 심의당국은 이를 심사하여 통과, 수정 필요, 그리고 금지로 나눈다. 여기까지 끝나면 감독과 제작자가 극장 상영 허가를 신청하고, 심의당국은 해당 영화를 A, B, C등급 중 하나로 판정하여 상영 허가를 내린다.

재미있는 점은 A, B, C등급이 영화의 내용과는 무관하다는 점이다. 각 등급은 연령 분류가 아니라 영화의 광고 범위와 상영 범위를 정하는 역할이다. A등급 영화는 공식적으로 TV 광고가 가능하고 최고의 극장 체인과 시간대에 상영할 수 있다. 그러나 C등급은 TV 광고가 금지되고, 제한된 적은 상영관에서 관객이 많이 안 오는 시간대에만 상영할 수 있다.


17 그 외

스웨덴[54]덴마크[55]는 가장 높은 등급이 18세도 19세도 아닌 15세라, 15살 생일만 지나면 어떠한 성인영화도 한국에서는 제한상영가로도 무삭제 통과 못 하는 포르노영화도 몽땅 볼 수 있다! 야! 신난다~ 여기 살면 맨날 자위하며 영화봐도 엄마가 하는 말이 고작 "영화보니?" 겠다!

네덜란드[56]벨기에는 같은 베네룩스 국가라 그런지 몰라도 둘 다 가장 높은 등급이 15세까지는 아니고 16세라, 16살 생일만 지나면 어떠한 성인영화도 한국에서는 제한상영가로도 무삭제 통과 못 하는 포르노영화도 몽땅 볼 수 있다! 야! 신난다~
네덜란드 지상파방송의 심의에 대해선 여기를 [참조]하자.

베트남 역시 최고 등급이 16세라서 16살 생일만 지나면 어느 영화든지 볼 수 있다. 다만 전술한 대로 당국의 심의를 통과한 영화 한정.

그리스룩셈부르크17세부터라고 한다. 에이, 그러면 18세와 별 차이가 없잖아?

세계 각국의 영화 등급 제도 및 방송 등급 제도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위키백과에 들어가면 줄줄이 나온다. 다만 우리 릭나뮈키와 마찬가지로 못 믿을 정보가 섞여있을 수도 있는 건 감안하자.

IMDB의 각국 등급 표기를 참조할 때 프랑스와 이탈리아는 확실히 등급기준이 관대한 것을 알 수 있다. 허나 다른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의 경우 한국에서 19금 나오는 영화가 15, 16세 등급을 받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그렇게 관대하다고 할 수 없다.[57] 하지만 한국에서 제한상영가나 상영금지 나올 영화들을 대부분 18세 등급에서 해결하고 있다는 점은 배워야 할 듯.

대부분의 나라에서 등급제를 시행하는 이유는 ‘상영이 가능하냐, 불가능하냐’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성인이나 학부모에게 영화에 대한 정보를 알리는 ‘서비스’ 기능이 강하다고 한다.[#]

벨기에와 이스라엘은 전체관람가 바로 다음 등급이 16세 관람가라 그런지 전체관람가가 한국으로 치면 거의 15세 관람가까지도 커버해 준다.


18 다른 나라 등급 확인 시 주의사항

IMDB도 사람이 운영하는 사이트인지라, 등급 표기와 관련해 간혹 실수가 있다. 그러므로 어떤 영화가 그 나라의 영화 등급 기준에 맞지 않는 등급을 받았다고 해서 그대로 믿는 것은 곤란하다. 또한 우리나라도 방심하면 안되는데, 위에도 설명했듯이 특히 전쟁 관련 영화의 경우 폭력성과 관련없이 90% 15세 이상 관람가이므로 장기자랑 정도는 볼 각오하고 볼 것.


한국뿐 아니라 미국과 다른 국가에서도 옛날에 비해 현재의 등급기준이 확실히 관대해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특히나 옛날 영화 등급은 그대로 믿지 말자. 90년대 영화들만 해도 지금과 비교해 등급을 까다롭게 받은 티가 난다.[58]
  1. 키이라 나이틀리 주연 2012년 작품
  2. 라이오넬 로그조지 6세의 언어 치료 과정에서 Fuck이 20회 등장했다.
  3. Motherfucker가 1회 등장했다.
  4. Fuck이 1회 등장했지만 성적인 의미로 사용했다.
  5. Fuck이 5회 등장했다.
  6. 케빈 코스트너 주연 서부극
  7. 아무리 1,2편에 비해 액션의 강도가 약해졌다지만 미국에서 엄연히 R등급을 받았다.
  8. Fuck에 준하는 거친 언어표현이 몇번 등장했다. 국내에선 웃기게도 전관을 받았다!
  9. 잠깐 등장하는 마약 사용 장면때문에(...) 다른 나라들은 대체로 G등급이나 PG등급 수준의 등급을 부여했고, 국내에서도 전관이었다!
  10. 영국에서는 거친 언어표현이 있다고 12 등급이 지정되었다.
  11. 미국에서 무려 R등급을 받고, 싱가포르에서는 NC16까지 갔는데 국내에서는 전관이었다. (...)
  12. 심지어 국내에서도 둘 다 청소년 관람불가다.
  13. 더구나 《킥애스》에서는 미성년자인 힛걸이 사람을 죽일 뿐더러 Cunt라는 단어를 직접 말해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 뭔뜻인지는 알아서 찾아보시기를.
  14. 5편의 경우 폭력 장면에 개방적인 일본에서도 R18+ 등급을 받았다이해가 안 되는 건 4편이 더 잔인할뿐만 아니라 야한 장면까지 있는데 정작 5편이 이 등급을 받았다는 것이다.. 폭력 영화에 대해서 영국 심의가 일본 심의를 뛰어넘은 것은 해당 영화가 최초인 것으로 추측된다.
  15. 리덕스 버전에서 15 등급으로 바뀜.
  16. 랜섬, 스타쉽 트루퍼스, 데이브레이커스
  17. 대부 1,2편, 샤이닝, 풀 메탈 자켓
  18. 매니토바 주에서는 12세 미만으로 정하고 있다.
  19. 대표적으로 다크 나이트배트맨 V 슈퍼맨: 돈 오브 저스티스
  20. 일례로 국내 하드코어 스릴러 영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은 관대한 심의로 유명한 프랑스, 일본이 각각 -16, R18+ 등급을 내리고 싱가포르는 최고 등급인 R21을 부여한 데 반해 이곳은 13+로 통과시켰다!
  21. 대표적으로 써니
  22. 심지어 일본에서 R15+를 받은 유스도 퀘벡에서 G를 받았다!
  23. 2013년 조사에 따르면 [중국 관객의 90% 이상이 영상물 등급 도입에 찬성했다고 한다.]
  24. 이 때문에 특히 광둥 성에서는 무삭제판 보려고 본토에서 방송되는 홍콩 TV 채널을 이용하거나 심지어는 홍콩이나 마카오까지 다녀오는 사람도 많다(...) 그 외의 대륙 지역에서도 다운받아서 많이 본다.
  25. 약칭은「輔」. 12세 미만 관람불가. 12~17세는 보호자 동반 시에 한해 관람가능.
  26. 첫번째의 TVBS 기사를 보면 몇몇 극장들은 등급 개편 후 이틀이 지나고야 통지를 받았다고 한다. 거기다가 10월 16일 등급 개편 이전의 영화는 기존 등급 그대로 개봉했으니.. 두번째 기사에 따르면 영화 예매 사이트들이 개편된 등급을 미처 표시하지 않아 관객들의 불편을 초래했다고.
  27. 나이트크롤러의 경우 많은 유럽에서 15, 16에 상당하는 등급이 지정되고 국내에서 청소년 관람불가, 러시아에서 18+를 부여한데 반해 이쪽은 PG13이었다.
  28. 잔혹한 폭력 묘사로 독일에서는 가위질을 2번 당했다. 4분 잘린 버전이 18, 8분 잘린 버전이 16 등급.
  29. 독일판 영등위에서 내리는 사실상의 등급보류.
  30. CNC에서는 18(경고) 카테고리도 존재하지만 아직 이 등급을 받은 영화는 없다.
  31. 국내에서 청소년 관람불가를 받고 싱가포르에서 R21을 받고, 심지어 관대한 일본에서도 R18+를 받았는데 프랑스에서는 U였다......
  32. 국내에서는 노인 부부의 과한 성교 묘사로 제한상영가를 한번 먹고 가위질을 당했다.
  33. 난교 파티 묘사로 국내에서는 1년 후에야 겨우 개봉했다.
  34. 로만 폴란스키가 아닌 미하엘 하네케 감독 작품
  35. 실비아 크리스털이 나온 그 영화 맞다.
  36. 원래 각각 12, 16 등급이었으나 재심의로 올랐다.
  37. 전쟁 영화의 경우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나라에서 심의가 관대해지는 경향이 있긴 하다.
  38. 막상 미국과 영국에서는 극장 개봉시 편집을 통해 각각 PG-13, 15세 등급을 받았다(...)
  39. 1~3편이 해당. 리부트판은 16.
  40. vol.2는 12 등급
  41. 역시 16 등급을 받은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을 만든 기타무라 류헤이 감독의 영화. 참고로 일본에서는 PG-12 등급.
  42. 3편의 경우 18 등급을 받았다가 DVD 재심의에서 16로 떨어졌다. 그와 반대로 7편은 16(경고)를 받았다가 5년 뒤인 2015년에 18로 올랐다.
  43. 소화기 씬과 지하보도 씬으로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44. 이 영화와 뒤의 두 영화는 미이케 타카시 감독의 영화다.
  45. 극장 개봉 당시 12 등급. DVD 재심의에서 16으로 상승
  46. 18 등급을 받았다가 법정 싸움까지 간 후 16으로 떨어졌다.
  47. 대체로 영국 등급으로는 15세인 경우가 많지만 디 아더스는 영국에서도 12세 등급이었다.
  48. 편집된 버전이 16이다.
  49. 역시 편집된 버전이 16이다.
  50. DVD 출시 등급. 최초 개봉 당시 16 등급.
  51. 제목부터가 Rape me(...) 개봉 당시 16 등급이었으나, 재심의를 받고 18 등급으로 상승.
  52. DVD 출시 등급. 최초 개봉 당시 16 등급.
  53. 16 등급을 받았으나 격한 논쟁이 벌어져 18로 지정.
  54. 영문위키에 의하면 하드코어한 몇몇 포르노는 자발적으로 18세 마크 달고 있기는 한단다.
  55. 예전에는 16세부터였으나 1997년 부로 15세로 바뀌었다!
  56. 원래 18세도 있었으나 잘 안 주다가 아예 없어졌다!
  57. 폭력성의 경우, 오히려 한국이 독일, 스위스, 스웨덴, 덴마크 등의 유럽 국가들보다 더 완화된 심의를 보이는 경우가 자주 있다. 물론 선정성에 대해서는 유럽이 넘사벽.
  58. 예외도 종종 있다. 예를 들어 미국의 경우 197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는 PG 등급이 상당히 포괄 범위가 넓었다. 특히 공포 영화 쪽에서. 어느 정도였냐하면 프랑스의 -16 등급까지 포함할 정도였다. 다른 예로 일본. 이쪽은 현대에도 상당히 관대한 심의지만, 1990년대 이전에는 더했다. 악명 높은 기니어피그 2 혈육의 꽃을 R등급(15세 미만 관람 불가)으로 매겼었으니 말 다했다. 더 심한건 나머지 기니어피그는 전체이용가를 받았다는 것이다.(...)그런데 별로 잔인하지 않은 유희왕 파이브디즈가 R등급이라는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