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당/캐릭터/괴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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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악당/캐릭터의 유형. 대립하는 상대 편 진형이 말이 통하지 않는 괴물일 경우. 대개는 이 괴물들이 왜 아군을 공격하는 지 알려져 있지 않으며, 이 이유를 알아나가는 것이 스토리 전개의 포인트가 된다. 미스터리 장르에서 많이 보이며, 밝혀지는 괴물들의 공격 원인은 엄청난 반전 포인트가 되고는 한다.

2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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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단, 헤이세이 시리즈하고 초대 고질라, GMK(2001) 한정.
  2. ↑ 1955년 작품 한정.
  3. ↑ 1956년 작품 한정.
  4. ↑ 1965년 작품 한정.
  5. ↑ 쇼와, 헤이세이 시리즈 한정.
  6. ↑ 오른쪽이처럼 숙주의 뇌를 빼았지 못했거나 타미야 료코처럼 인간으로 동화한 경우는 제외.
  7. ↑ 단, 이 쪽은 바이러스에 감염되어서 이렇게 된 것이며 마지막에는 원래는 그냥 작고 귀여운 달팽이였다는 게 드러난다.
  8. ↑ 아바라, 전시갑충 박각시나방, 시도니아의 기사에 등장.
  9. ↑ 근데 이 녀석은 타 공룡들과는 다르게 진짜 공룡이라 말하기도 힘들다. 사실 다른 '공룡'들도 유전자 조합으로 만들어지긴 하지만 이 녀석은 대놓고 갑오징어(...)의 유전자가 들어갔다고 하니...
  10. ↑ 인격을 가진 괴인은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