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화여자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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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 용녀!!! 노원구 끝판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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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전경
용화여자고등학교
容華女子高等學校
YongHwa Girls' High School
120px
교훈 성실(誠實)
개교 1988년
교화 장미
교목 은행나무
성별 여자고등학교
유형 일반계 고등학교
운영형태 사립
학교법인 용화학원
소재지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 1461
(상계10동 696번지)
홈페이지 용화여자고등학교

1 개요

서울시 노원구 상계10동에 위치한 일반계 사립 여자고등학교

1987년 설립인가되어, 1988년 개교하였다. 교명인 '용화(容華)'는 설립자 봉곡(鳳谷) 박용화(朴容華) 선생의 이름을 딴 것이다.

2016년 현재 Only 여학생 1580 여명과 93명의 교원이 재직중이다.

학교알리미

2 상징

2.1 교훈.교표·교목·교화

교훈
성실(誠實)
교표 교목 교화
공식로고은행나무장미
120px

2.2 교가

1절

수락산의 높은기상 가슴에 안고서 푸른마음 밝은이상 한껏- 펼치고
예의지혜 믿음으로 부덕을 길러서 슬기로운 여성되자 용화의 딸들
용화여고 빛나라 태양처럼 빛나라 용화여고 퍼져라 땅에가득 퍼져라||
2절
마들뜰에 펼쳐지는 배움-의 전당 백-운대 바라보며 웅지를 키우고
성실근면 화합으로 열심히 배워서 보람된- 꿈가꾸자 용화의 딸들
용화여고 빛나라 태양처럼 빛나라 용화여고 퍼져라 땅에가득 퍼져라

시간상 애국가는 생략하는 요즘 시대에, 애국가는 물론 교가도 2절까지 다부른다. 졸업생 출신 성악가가 직접 불렀다는 교가가 매우 인상적이다. 음악선생님인 오ㅇㅇ선생님이 작사와 작곡에 관여했다고한다. 굉장히 자랑스러워 하시는것같다. 성악가라서 그런지 작곡가의 농간인지 모르겠지만, 음이 매우 높아 신입생이 따라 부르기 매우 어려우나 3학년으로 진화해가면서 고음을 악바리로 승화 가능하다. 신입생OT때 동아리 홍보차 온 선배들이 온 힘을 다해 불러주는데 고음부분이 애처롭다.... 1학년들은 굉장히 충격받은 모습으로 서로 웃기만 한다.

3 특징

노원역 바로 옆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아 교통은 편리하다. 학생들이 학교에 맺힌 것이 많은지 노원구 여고 중 가장 먼저 개별항목이 생겼으며, 노원구 고교 항목중 가장 풍부한 컨텐츠를 자랑한다.

3.1 과학중점고등학교

2015년 교육부 지정 과학중점고등학교로 선정되었다. 2015년 신입생부터 과학화 중점반이 신설되었다.
후술 예정

3.2 활발한 국제 교류

학교 홈페이지[1]를 보면 뭔가 아주 활발한 국제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는것 처럼 보인다.

사실상 유명무실한 프로그램... 이지만 활발히 참여하면 생활기록부는 풍부해진다. 내가 이런 활동을 했었다고?? 싶을 정도로
  • 1학년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고사 상위 14명과 영어면접, 자기소개서를 통해 2명을 선발하여 싱가폴 무료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일명 GLS
영어면접은 간단한 영어질문 3개 정도와 그에 대한 영어 답변으로 이루어지는데 13년 질문내용을 언급하자면 'What do you think about the meaning of responsibility.' 'Please explain the reason why you have to participate in this progect.' 등이었다.
9월 초 모의고사 기간에 진행하며 조별로 심화연구주제를 선택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선생님의 개입 없이 낯선 타국에서 연구를 진행해야 한다.
대한항공 왕복 비행기와 (인당 100만원) 6박 7일이라는 기간동안의 숙박비를 모두 지원하니! 신입생이라면 꼭 도전하는 것이 좋지만...
공짜인 대신 엄청 개고생 이다. 보통 4월 부터 본격적으로 준비를 시작하는데, 명동 한복판에 나가 우드락 들고 설문조사 해야 한다거나..
결정적으로 힘든 것은... 연구에는 대면 인터뷰가 암묵적으로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데, 싱가폴 기업, 시민단체, 교수등과 직접 만남을 성사시켜야한다.
국제전화카드를 구입하거나 구글링을 통해 메일 컨택을 보내는 것이 일반적이나 20곳 시도하면 1곳 성공할까 말까 하다.
또한 싱가폴이라는 굉장히 작은 국가에서 6박 7일 일정을 짜는 게 굉장히 힘들다. 세상 일이 생각처럼 흘러가지 않기 때문에 돌발상황도 많다.
하지만 지나고 보면 다 소중한 추억이 되니 신입생들은 일단 무조건 시도해 보길 권한다. 학교가 학생에게 돈을 쓰는 일은 흔치 않다. 기회를 십분 활용하자

3.3 사립학교의 롤모델

우리나라 사학재단의 롤모델인 사건이 많았다.
대한민국의 사학이라면 이정도는 되어야 후대에도 귀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었고......

개별항목서술

4 학교 시설

건물구성은 본관/구용관/체육관 으로 이루어져 있다.

  • 본관은 구 건물로, 1,2 학년 교실 및 급식실,도서실 등 각종 편의시설이 위치하며, 소강당인 사임당홀과, 특별 자습실인 집현관이 본관 옆에 2010년에 새로 증축되었다.
  • 구용관은 2005년 완공된 신건물로 고3만 따로 격리수용 하고 있다. 그 때문에 재학생들 사이에서 구용관은 구용관과 수용소를 합친 구용소 라는 조어로 더 많이 일컬어지고 있다. 1층은 특별교실로 가끔 보충이나 자습때 이용되며, 2,3층은 문과, 4층은 이과 교실로 편성되어있다. 이과는 앉아서 공부만 하므로 등하교, 밥먹을때만이라도 운동하라고 4층이라 카더라
  • 체육관은 말 그대로 체육관이며 지하에는 매점, 골프장, 빈 활동실들, 소강당이 위치한다. 야자시간에는 모두 점등되어 있어 무서운 음악 틀고 한 명씩 공포체험하기 딱 좋은 장소. 잘 사용하지 않는 반지하이기 때문에 곰팡내가 가득하며, 긴 복도 형식으로 매우 음산하다.
  • 자랑거리는 넓은 천연잔디 운동장 GS25 용화여고점 건물 이름이 유명한 교육기관/대학교 이름을 딴 것이 많다.

건물배치도 링크

5 학교 수업

5.1 시간표

보통 일반 고등학교와 다를 것은 없다.
1,2학년은 8시 등교/ 3학년은 7시 40분 등교가 원칙이며, 보통 8시10분이 넘을시 정식지각으로 처리된다. 1,2학년이 8시~8시 10분 사이에 도착할 경우에는 학교를 한 바퀴 돌며 쓰레기 줍기를 하고 들어간다.

8시 20분-9시 10분1교시
9시 20분-10시 10분2교시
10시 20분-11시 10분3교시
11시 20분-12시 10분4교시
12시10분-1시5분점심시간
1시5분-1시55분5교시
2시5분-2시55분6교시
3시5분-3시55분7교시
3시55분-4시10분청소시간
4시10분-5시보충수업
5시-6시석식시간
6시-8시30분야자 1교시
8시45분-11시 30분야자 2교시

(1,2학년은 6시-7시45분 야자1교시/8시 00분-10시 야자2교시)
휴일에는 모의고사 시간에 맞추어 타종한다.

5.2 보충수업

여름방학보충/겨울방학보충/정규8교시보충으로 나뉜다.

1,2학년의 8교시보충은 한 학기에 2분기로 나누어 두 개의 수업을 듣고, 방학보충은 2~3주동안 1,2,3,4교시 오전수업을 선택해 듣는다. 이후 10시까지 자습이 가능하다. 3학년은 1학기 3분기, 2학기 1분기로 나뉜다. 방학보충은 필수자습이 추가되고 기간이 1달로 약간 늘어난다. 방학보충은 종합반 섬머(윈터)스쿨 같은 하루종일 강금해두는 학원의 수강증을 제출하지 않는 이상 빼기 힘들다. 보충수업 8교시는 1,2학년은 필수인 분위기이나, 3학년쯤 되면 안 하고 자습하겠다고 뻗대기가 가능해진다. 1,2학년이라면 보충수업은 추천한다. 과목은 과학이나 사회 탐구, 국어를 추천한다. 국어 선생님들은 전반적으로 다 실력이 출중하시다.

보충수업은 학교 홈페이지에서 들어갈수 있는 방과후학교 운영시스템이란 곳에서 신청할 수 있는데, 보통 밤 11시부터 수강신청이 시작된다. 인기 있는 수업의 경우 1분 내에 신청이 마감되는 경우가 많으니, 컴퓨터가 느린 학생의 경우 피시방에 가는 것을 추천한다. 9시 50분에 쫓아내는걸... 11시가 되자마자 수강신청을 하려고 들어가면 30초는 기본이고 1분 가까이 로딩이 뜨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대학교 수강신청을 미리 체험한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1학년의 경우 잘 몰라 1분기와 2분기를 똑같은 수업을 신청하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그 경우 똑같은 수업을 두 번 듣게 되는 일이니 추천하지 않는다. 이렇게 되면 중복되는 수업을 다른 수업으로 바꿔야 하기 때문에 이미 마감된 수업의 경우는 들어가지도 못하게 되어 이상한 수업을 억지로 듣게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5.3 특별반

다른 학교와 마찬가지로 교육부 지시때문에 성적으로 직접적인 편성은 못하지만 우수반 비슷한 것이 있다.
2015년 1학년 기준 '이튼반'이라고 따로 편성해서 해당 학생들에게 선택권을 주어 이튼 영어/수학을 수업했다.

5.3.1 과학중점반

교육부 지정 과학중점고등학교로 선정되어 2015년도 신입생 부터 1학년에 2반이 신설되었다.
13,14반이 과학중점반으로 과중반이라고 쉽게 부른다. 한 반 정원이 최대 38명. 반에 최대로 꽉꽉 눌러채운 인원 수 그러나 들어가는 방식이 추첨 이기 때문에 의미는 없다. 수학, 과학을 전체 과목의 50%로 편성하고 물리/화학/생물/지구 과학 I/II 과목을 모두 이수시킨다고한다. 그리고 대망의 고급물리/화학/생명. 이 과목들은 과학중점반 학생들만 이수. 등급 폭탄 예상

16년도부터 2학년 과학중점반 1기가 운영된다. 과학중점반을 포기한 학생들이 생겨 남은 자리에 추첨이 아닌 자기소개서면접, 수학, 과학 내신성적 및 교내 수상실적등을 반영하여 뽑는다. 각종 대비를 위해 소논문 및 다양한 체험활동을 시킨다고 한다. 공부 잘하는 이과반을 데려다가 학생부 종합 관리하겠다는 취지인듯.

17년도부터는 3학년 과학중점반 1기가 운영된다. 이 반의 입시성적에 따라 과학중점반 존속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만...
카포과기원! 과기원을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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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 이튼반

구용관 1층의 두 개의 반. 2015년도 3학년부터 새롭게 개편된 반이다. 과거 말 그대로 1,2학년 성적우수자들만 따로 꾸려 3학년 문과, 이과 각 한 반 씩 수업, 자습 등 모든 생활을 따로 시키는 반 이었는데, 교육부의 우열반 금지정책에 의해 적발되어 사라졌다. 공간이 아까웠는지 그 교실에 마루바닥을 깔고 독서실 책상 30여개를 들여 자습실을 완성했다. 고3으로 진급하면 1월 경 1,2학년 내신 (20~30%) 모의고사 (70~80%) 국영수만을 합산하여 나름의 계산방식대로 전교생을 줄 세워 상위 일정 퍼센트를 뽑는다. (2015년 문과 400명 이과 110명 기준/ 문과 25명 이과 15명 이 최초합) 이후 3,4,6,7 모평에서 원래 뽑혔던 이튼반 머릿수보다 상위 등수를 차지할 경우, 즉 2015년 기준 문과 25등 이과기준 15등 안에 들면 계속 들여보내준다[2].

이 반에 뽑혔다고 해서 딱히 이득은 없다. 굳이 찾아보자면 냉/난방이 잘 되는 정도?온돌방이다 겨울에 개이득 그리고 가끔 재수학원 하이퍼학원에서 만든 재수 유도하는 어려운 하이퍼수학, 과학 등 문제지를 공짜로 준다. 컴퓨터가 있긴한데, 교육청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고 수거해가서 안 돌려준다.

방학 때 이곳에서 7시부터 11시까지 자습을 하면 그냥 침낭깔고 자고싶은 마음이 든다.문과반의 증언에 따르면 실제로 침낭도 존재했다 집에 왜 가야하나, 정신도 상당히 피폐해진다. 2015년 이과반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여름방학, 이곳에서 μ's를 결성하여 9인이 열심히 스노하레를 췄다고 한다.
바로 옆반이었던 문과 이튼반의 증언에 따르면 쉬는시간마다 스노-하레이션 이 들려와 가사를 외울정도였다고..
한편 2015년 문과반에서는 컴퓨터로 매시간 크레이지아케이드를 플레이했다고 한다.
문과반에서는 항상 놓여있는 이불과 베게를 덮고 온돌을 킨 뒤 자는 학생들도 부지기수였다. 사실상 사랑방의 역할을 했었다.

6 학교 생활

6.1 생활 규정

용화여고의 규정은 굉장히 엄격한 편이라고 정평이 나 있다. 특히 1, 2 학년에게 규정이 더더욱 엄격한 편이다. 하지만 3학년 쯤 되면 학생들도 그닥 규정을 어기지도 않고 선생님들도 웬만한 일 아니고서야 잡지도 않는다. 다만 수능 끝난 다음 날 금요일과 다음 주 기말고사 기간에 지각하면 학생부장의 극대노를 볼 수 있다. (앉아서 토끼뜀+수능끝났다고 인생이 끝났냐!) 사실상 연례행사. 하지만 평균 30명 이상 지각한다. 수능 끝난 고3 은 정말 인생이 거의 끝난 느낌이기 때문일 듯 하다.

처음 입학하면 중학교와 다른 빡빡한 규정 때문에 학교에 대한 일종의 반발심이 생기는데, 웬만한 사람은 1학기정도 지나면 무념무상 포기한다. 부딪혀서 좋은게 하나도 없기때문이다. 계속 입다보면 치마를 입고도 양반다리가 가능하고, 계단을 서너개씩 뛰어올라가도 안 뒤집히는 편리함에 감탄한다. 여고 특성상 딱히 화장을 하고 다니는 분위기도 아니고, 교복 치마 길이도 은사나 노원역을 다닐때 처음엔 굉장히 낯설 수 있으나, 점차 아무 생각도 안 든다. 굳이 서브치마를 줄여서 입고 다니는 학생들을 보는 게 오히려 괴리감이 들 정도로 편해진다.
11년도 교복이 바뀌고 나서, 규정이 조금 완화되었고, 선도부도 이빨이 빠져 엄청 엄격한 편이 아니다.

학교생활과 관련하여 4대천왕이라는 레전드[3] 가 존재한다. 후술예정. 자세한 사항은 1학년 입학 전 2월 1박2일 OT에서 확인 가능. [4]

6.2 교복

09년도에 하복이, 11년도에 동복이 바뀌었다.
본관 중앙 마네킹에서 바뀌기전 교복을 확인할수있다.
하복은 단추가 4개달린 여닫는 방식에서 1자단추로 변경되었고
동복은 회색월남치마에 회색 버튼조끼, 남색마이에서 갈색체크치마, 회색또는 아이보리색 니트조끼, 갈색자켓으로 변경되었으며,
기존 남색 넥타이에서 갈색크리본, 갈색체크 넥타이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동복기준으로 구교복은 치마만 빼면 남고교복과 비슷하여 바지입은 본교학생이 가끔 교문에서 경비아저씨에게 잡히기도하는 모습이 보였다.
근처에 비슷한 디자인의 남고가 있어서 더 그랬었던듯. 구교복에서 신교복으로 바뀌며 여고스러운 교복이 되었다.
-교복사진 추가 바람-
11년도에 교복이 바뀌는 시점에서 재학생들의 투표를 학교 측에서 참고하기로 하였는데 당시 재학생들이 내가 못입는 교복 뭐하러 이쁜걸 투표하나 궁시렁대다가 길에서 모교교복을 부끄러워하기 싫어 열과 성의를 다해 투표했다는 일화가 있다.

덤으로 본관 1층 현관에 있는 마네킹엔 괴담이 하나있는데.
야자시간에 가끔 귀신이 돌아다니는데 동복귀신/하복귀신으로 나뉘고, 동복귀신에게 대학이름을 말하면 그 대학에 붙고, 반대로 하복귀신에게 대학이름을 말하면 떨어진다는 괴담이다. 의외로 동복귀신은 자주 나타나 1년에 서너번씩 목격담이 들리며, 주로 5층에서 출몰된다고 한다.
대다수의 학생들이 동복귀신과 하복귀신을 헷갈려 하여, 귀신인걸 인지하자마자 일단 대학 이름을 소리치고본다.
귀신입장에선 오랜만에 산책하다가 사람을 봤는데 대뜸 서울대!!! 하고 도망치는셈

6.3 동아리

  • 학생회
  • 선도부
  • 도서부/레제또아르
  • 과학 동아리/샤아스트라 아이덴티티는 하얀가운(이라고 말하고 노란가운.실험복 특성상 빨지않는다)
  • 만화 동아리/시안
  • 오케스트라부/YHS
  • 퍼포먼스 동아리/천성
  • 댄스 동아리/SM
  • 봉사 동아리/R.C.Y 외모로 스카우트한다고 카더라
  • 밴드부/G&G
  • 스터디•멘토 동아리/ 임페틴스
  • 교육 동아리/티치
  • 경제 동아리
  • 법 토론 동아리
  • 과학신문 동아리
  • 자기소개서 동아리
  • 싱어송라이터 동아리/아르모니아
  • 뮤지컬 동아리/소래어리
  • 힙합 동아리
  • 과학영상 동아리
  • 또래상담 동아리
  • 디자인 동아리
  • 사진 동아리
  • 흥사단
  • 외교 동아리
  • 발명 동아리
  • 연극 동아리
  • 미술 동아리/스푸마토
  • 홍보 동아리(용화 빛내미 그냥 노동부)
  • 패션 동아리/XOXO (이분들과는 무관)
  • 발표동아리
  • 국제사회 토론 동아리
  • 국제 동아리
  • 중국어 동아리
  • 영자신문 동아리
  • 독서 동아리
  • 보건 동아리
  • 마케팅 동아리
  • 모의법정 동아리

추가바람

7 학교 행사

개최되는 시간 순으로 정리 바랍니다.

7.1 만우절

다른 학교도 비슷하겠지만,

  • 방송부의 재량으로 시간마다 종소리가 바뀐다. 이제 안함
  • 반마다 표지판을 바꿔서 선생님을 골린다. 물론 배테랑 선생님들은 하도 당해서 표지판을 보지않고 문 갯수를 세서 들어오시지만...
  • 1,2학년 학생들끼리 교복을 바꿔입고 섞어서 앉아있다가 수업 진행 중 방해를 한다.
  • 입에 요거트를 머금고 있다가 친구의 도움으로 양호실에 간다고 하며 선생님 앞에서 뱉어 토사물을 연출한다.
  • 14년 만우절에는 모 여선생님이 교복을 입고 학생 코스프레를 한 적이 있었다. 여고생들의 싱크빅은 무궁무진하다.
  • 13년 만우절에는 여린 여선생님이 들어오시는 시간, 교탁에 한 여학생이 패딩을 뒤집어 쓰고 엎드려 자는 모습을 연출했다. 선생님은 당연히 그 학생을 수차례 흔들어 깨우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학생이 일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자 학생의 패딩 모자를 제꼈는데... 사실 그 여학생은 허리를 꺾어서 얼굴을 천장으로 향하여 모자를 얼굴 위에 덮은 채로 엎드려 있었다...... 당연히 뒷통수가 나올 것을 예상하시고 모자를 제낀 여린 여선생님은 학생의 괴랄한 얼굴을 보자마자 주저앉아 오열하셨다고...

7.2 (구)건강 달리기 대회

통칭 건달 하늘 건 이를 달
과천 서울대공원 외곽을 뛰는 약 7km 정도의 코스라고 하는데 정확한 거리는 수정바람. 4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개최되기 때문에, 1학년들에게는 교생 선생님과의 마지막 행사. 운동회 대신 1학기 체육성적에 반영된다. 시작시간은 1,2,3 학년 순으로 빠르며 1등~30등까지는 문화상품권을, 31~50등까지는 필기구 등을 상품으로 지급한다. 학년별로 출발시간이 30분정도 차이가 나기때문에, 포기하고 사진과 잡담을 즐기는 상급생과, 순위권을 목표로 하는 하급생이 코스에서 마주치는 일도 자주있다. 정말 뛰기 싫다면 내성발톱 따위를 핑계로 처방전을 제출하고 최하점수인 3등급을 받고 쉴 수있다. 골인 지점에서 담임 선생님과 같이 짐을 지키면 된다. 서울대공원에서 진행되기에, 행사가 끝나고 난 뒤에는 자유롭게 놀이공원을 즐길 수 있으며, 매표소에서 단체손님 할인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2013년 이래로 학생들의 비난이 거셌는지 2015년 운동회로 바꾸었다!

7.3 운동회

2013년부터 시행되었다. 원래는 선술된 건강 달리기 대회를 했었지만, 아이들의 거센 비난과 항의, 그리고 체육교과 선생님들의 노력으로 시행되었다. 시기상 3학년은 참가하지 못하고, 일찍 집에 보낸다면 좋겠지만 4교시까지 마치기 전에는 NEVER 보내주지 않는다. 시끄러운 오전 경기 소리와 응원소리를 들으며 불평해야한다. 특별한 것은 없고, 정말 무난한 초•중학교 체육대회의 연속이다. 깔린 돗자리 위에서 자는 아이들도 많이 보인다.

7.4 스승의 날

단축 수업 그런거 없다. 고로 보충 빠지고 출신 중학교 찾아가봤자 선생님들은 이미 다 퇴근 후....
우리가 아무리 징징대도 정작 스승의 날의 주역인 선생님들은 정상근무인 셈이니 그냥 포기하면 빠르다.

7.5 학생의 날

학생의 날에는 학생회의 주도로 점심시간에 선생님들과의 프리허그를 하는 이벤트를 한다. 이날에는 조금 엄하신 선생님들도 다정하게 포옹을 해 주시는데, 그로 인하여 몇 몇 겁없는 학생들은 내기의 일환으로 제 발로 4대천왕 선생님을 찾아가는 진기한 모습이 연출되기도 한다. 여고 특성상 남자선생님 앞에 수많은 학생들이 몰린다. 추천하는 선생님은 국어의 김ㄱㄴ선생님, 안았을때 안락함이 남다르다 지구과학의 이ㅇㅂ선생님, 역시 키180 남자에게 안기는건 꽤나 짜릿하다. 체육의 이ㄷㅇ선생님, 안기면 말 그대로 호흡곤란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7.6 축제

2학기 시작후 1주일정도 후에 하는 행사.
대개 8월 마지막 주에 한다. 오전 수업은 그대로 진행하며, 점심식사 후 체육관에서 개막식 이후 선생님들과 댄스 동아리 등의 퍼포먼스 행사가있다. 2014년에는 젊은 남자 선생님들이 여장을 하고 걸그룹 댄스를 췄다! 흠좀무
하지만 그마저도 축제 참가 동아리들은 준비시간 때문에 점심도 못 먹는 것도 서러운데 개막공연도 보지 못한다.[5] 매년 참가하는 부스로는 학생회의 먹거리 장터, 미니게임, 선도부의 물풍선 던지기벌점의 복수극, 만화부의 회지판매 및 페이스 페인팅, 과학 동아리의 실험 체험 등 이 있다. 마무리는 대동제라고 하여 체육관에서 타 학교 초대공연이나, 밴드부의 공연 등 을 시연하고 불꽃놀이를 끝으로 폐막한다.

7.7 합창대회

학년별 반 대항전이기 떄문에 1,2학년의 선곡이 중복되어도 괜찮지만 눈치 싸움이 심하다. 행사 자체는 간단하고 짧은 노래로 시동을 걸고 본방으로 4분 내외의 노래를 부르고 퇴장한다. 입상을 목적으로 미친 반주와 칼 같은 지휘, 엄청난 화음을 자랑하는 반이 있는 반면, 반대로 약을 거하게 빨고 복장을 맞춘다던가, 담임 선생님이 등판하는 퍼포먼스를 보이며 즐기는 반도 있다. 심사위원은 엄한 선생님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입/퇴장, 자세 또한 평가 기준에 포함되므로 주의.[6]

그러나 2015년부터 폐지되고 태권무 경연대회로 바뀌었다. 대체 왜? 이것에 관해선 정말 서술할 것도 없기때문에 항목을 신설하지 않았다. 가요나 동요에 맞추어 정말 대충대충 태권무를 한다.모종의 커넥션이 있는건지 유서깊은 합창대회까지 없애고 학기말 금요일에 발표하던, 인기도 없고 생산성도 없는 태권도에 굉장히 집착하는 기세다.

7.8 장행회

고3 선배들의 수능 전날 배웅식이다.
고3들에게는 수능 당일날 먹을 수 있는 간단한 간식들을 지급해주고, 오케스트라 동아리의 연주를 배경으로 학생회와 선도부 후배들이 만든 길을 따라 구용관에서 교문으로 향한다. 1,2학년 동아리 소속 학생들은 따로 친분이 있는 선배들에게 응원을 해주고, 동아리가 없는 일반 CA학생들은 수능이라는 불편함과, 일찍 하교하는 부러움이 교차하는 미묘한 마음으로 청소를 마저한다. 재학생들은 선배들을 보며 안쓰러워 하지만 사실 정작 본인들은 아무 생각 없다.

8 학교 명물

8.1 수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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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1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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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 (복남) (15.07.23) 밥을 주지 않으면 식빵을 굽겠다.

용화여고에는 대대로 고양이 수호신을 모시는데 꽃비 (본명:복남) 와 비비 라는 길고양이가 현재 수호신을 역임중이다. 말이 길고양이지,특히 꽃비는 학교 반경 100m를 절대 벗어나지 않고 거의 학교에서만 생활한다. 6시와 9시에 들어와서 "야옹~" 우시면 밥을 조공해드려야한다. 15년 이튼반은 고양이의 노예였다고 알려진다. 꽃비는 정말 같아서, 사람 품에 안기고, 아양, 애교떨기가 수준급이라 모두 그를 모시게 된다.

2011년 졸업생 선배도 꽃비를 모셨다고 하니, 나름 터줏대감인 듯 하다. 2015년 신입생 중에는 고양이와 대화까지 하는 학생 나오니, 명물은 명물인가보다. 점심시간에 운동장으로 나가면 항상 고양이 울음소리를 내는 사람과 고양이가 함께 얘기를 나누는 정다운 모습을 볼 수있다. 만약 주변에서 3개의 고양이 울음소리가 난다면, 그것은 꽃비와 비비. 그리고 고양이도사..의 울음소리일 것이 분명하다. 고양이 소녀의 울음소리는 고양이 소리와 너무나 똑같아서. 고양이 전문가가 아닌 이상 일반학생들은 구분하기 어렵다. 실제로 들으면 무섭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다. 비비는 사람 낯을 가리고 예민한 편 이니 가까이 가지 말고 멀리서 지켜보는 편을 추천한다. 안타깝게도 꽃비는 얼마전 실수로 차에 치여 저 세상으로 돌아갔다고 한다. 모두 묵념하자.

8.2 다양한 나무들

학교 내 에 사과나무, 두릅, 호두나무, 감나무 등 여러가지 먹거리가 많아서 선생님과 경비에게 들키지만 않으면 계절별로 챙겨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목련나무, 벚꽃나무등 봄꽃나무가 많아, 봄철이 되면 굉장히 예쁜 꽃이 많이 피기 때문에 점심시간이면 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 사진을 찍는다. 1학년들은 반드시 반 단체사진을 찍는다.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헌내기가 될 수록 예쁜 사진을 찍으려는 욕구는 사라지는지...

8.3 이사장 흉상

본관 앞에 있는 초대 이사장의 흉상 앞에서, 가끔씩 학생들이 급식에 나온 귤같은 부식을 앞에 놓고 날씨나 모의고사 점수를 기원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8.4 4 대 천왕

개인에 대한 특정성으로 제외하여 서술합니다. 판사님 제가 한 말에는 주어가 없습니다.

네이버 다음같은 포털 검색엔진에 용화여고를 검색하면 늘 따라붙은 연관검색어

용화여고에서 가장 학생들의 생활에 밀접한 관계를 맺고 계시는 한 분의 원탑 선생님과 다른 네 분의 선생님들의 호칭이다. 이 분들과 대화를 하거나 면대면으로 만날 시에는 조금 더 자신의 상태에 대하여 주의를 기할 필요가 있다.
4대 천왕이지만 5명이 서술된 이유는 2명중 한 명을 특정하는 것에 관하여 이견이 있기 때문

  • A 선생님
    • 원탑
    • 이 분이 급식지도를 하는날에는 전교생의 반 정도가 다이어트를 위해서 밥을 포기하고 매점으로 간다.
    • 교복안에 티셔츠 무늬가 있는지 없는지, 다리에 타이즈가 레깅스인지 아닌지 간파하는 매의 눈의 소유자
    • 이 분과 함께한 고교 3년을 지내면, 전력질주 중 급정지가 가능한 각력과 멀리서도 아우라만으로 선생님을 식별가능한 동체시력, 현재 나의 교칙위반 상태를 알수 있는 판단력과 그것을 3 초 이내로 시정할 수 있는 민첩성순발력이 생긴다.
    • 그냥 이 분이 지적을 하시면 무조건 죄송하다. 알겠다 이 두 마디만 적절한 비율로 섞어 대응할 것.
  • B 선생님
    • 1 학년의 ㅁㅇ 담당 선생님이기에 피할 수 없는 분
    • 용의 복장에 매우 민감하다. 이 분 수업시간에 덥다고 타이즈를 입지 않는 날에는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1,2 학년은 자주 마주치기 때문에, 겉옷, 악세사리, 머리등에 관하여 굉장히 많은 지적을 받을 수 있다.
    • 단 퇴근이 빠른 관계로, 체육복을 입고 하교할 때, 이 분이 교문에 계시지 않은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그래도 생각보다 알게되면, 정(情)이 무척 많으신 츤데레 타입. 주로 학교에 찾아오는 교생이나 졸업생들도 입을 모아서 그 분 뒤돌아 생각해 보니 좋으신분이였다고 이구동성
    • 3학년쯤 되면 아주 조금 편한 선생님
  • C 선생님
    • 용의 복장에 민감하지 않다. 다만 본인의 수업시간에 엄청나게 까다롭다.
    • 해당 과목에 대한 프라이드인건지, 수행평가 수업태도 등에 민감도가 만렙
    • 해당 과목 시간에 우리동네 음악대장을 뽑는데, 죽어도 그거 하지 마라 / 이건 정말 새겨들어야 한다. 용화여고 위키 중 가장 중요한 정보일 수도 있다. 수행평가 +1 등급이라는 말에 현혹당해서는 안된다. 당신의 1년을 고작 이 과목 +1등급과 등가교환해서는 안된다. 2년 연속 우리동네 음악대장을 역임한 선배의 증언에 따르면,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선택과목으로 이것을 선택한 그 때로 돌아가고 싶다고 할 정도...
  • E 선생님
    • 히스테리 대마왕 감정기복도 엄청나다.
    • 엄청난 정치적 식견을 가지고 계신데, 정말 부담스럽다.
    • 각종 애국단체에서 무척 열심히 활동중이라고 하는데, 그 활동중의 일환으로 몇 년째 열심히 글을 싸고 있다.
    • 칼럼 댓글 창에는 학생들의 열렬한 응원의 댓글이 달리는데, 학교의 명예를 지키고자 하는 요청이 많다.
    • 이 분의 명컬럼 하나를 소개하면...링크가 깨져서 생략한다.

9 주변 환경 및 교통

용화여고에 통학하는 학생들은 주로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한다.

쌍문 - 창동권 학생들은 4호선을 이용하지만 주로 버스경로와 많이 겹치기 때문에 지하철 이용 빈도는 적은 편.
버스 정류장은 1. 도봉운전면허시험장 2. 노원역 2번 출구 (믹스헤어 앞) 3. 노원구청 으로 나뉜다.
1번은 도보 1분, 2번은 도보 6분, 3번은 도보 4분 정도가 소요된다.

가관인 것은 하교시간 은행사거리 학원으로 향하는 학생들이 상당한 것에 반해 노원역에서 은행사거리로 운행하는 버스가 1142번 하나라는 것...
그마저도 인근 학교의 고등학생을 상당히 싣고 오는데.... 그야말로 생지옥이다.

10 출신 인물

나무위키에 등재될 정도의 저명성 있는 인물만 기록 가능합니다.

11 사건/사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이 있습니다.

이 문서에는 실제로 발생한 사건·사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설명을 포함합니다. 불법적이거나 따라하면 위험한 내용도 포함할 수 있으며, 일부 이용자들이 불쾌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실제 사건·사고를 설명하므로 충분히 검토 후 사실에 맞게 수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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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갓-사학 답게 많은 사건 사고가 있었지만, 그 정도와 빈도가 다른 학교에 비해 꽤 심한 것 같다. 내용은 공신력있는 언론사의 객관적인 언론 보도내용만을 사용, 요약하였으며 작성자의 의견은 전혀 들어가 있지 않음을 밝힌다. 이후 서술되는 교감은 현재의 교장이다. 현재의 교감과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지만 2002년 당시의 통일성을 위해 교감 (=현교장)으로 서술함. (첨언-피해 당사자에게는 평생의 상처이므로, 개인적인 피해 사실을 기술하는 문단에는 유머코드는 삽입하지 않기를 부탁드립니다.)

11.1 허성O 학생 퇴학사건

2002년 4월, 허 양은 인터넷 교육청 신문고에 글을 4편의 글을 올린다.
학교에서 불필요한 돈을 너무 많이 걷는다. 강제 자율학습과 보충, 교감이 학생들의 몸을 만진다.가 주 내용
교육청은 허 양의 글의 주민등록번호가 일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글을 기각

5월, 교감은 이 글의 존재를 알게 되어 경찰에 글쓴이를 고소한다. 글쓴이가 자신의 학교의 학생인 것과 그 신분이 알려지자 교감은 "우리학교 학생인 줄 몰랐다. 알았으면 고소하지 않았을 것. 피해가 없을 것이다. 그냥 가서 몇 마디 하고와라." 라고 말한다. 허 양은 교감에게 수차례 반성문을 제출하지만 교감은 "사실"을 써야 용서해주겠다." 라는 의미심장한 말만 되풀이한다.

6월이 되어서도 고소는 취하되지 않았고, 허 양은 경찰 조사를 계속 받게 된다. 이때쯤 경찰 조사의 내용이 약간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갔다고 허 양은 진술한다. 경찰은 허 양에게 "누가 그 글을 올리라고 시켰냐" "배후에 누가 있냐" 등의 취조를 계속한다. 교감은 "전교조 선생님이 시켰다고 진술해라. 그러면 고소를 취하해 주겠다." 라고 허 양을 회유한다.

7월, 허 양은 북부지방검찰청에 소환되고 담당검사는 "교감이 너의 처벌을 원하고 있다." 라고 말한다. 기소유예를 받게 된다는 말 또한 듣는다.

8월, 교감의 이해하기 힘든 행동이 계속된다. 학생들 앞에서 허 양에게 "학생이 아니면 목을 비틀어 죽이고 싶다." 라고 폭언을 일삼고, "엊그제 허 양의 아버지가 나에게 와 무릎을 꿇으며 용서해달라고 빌었다." 라며 학생들 앞에서 온갖 멸시를 주는 엄청난 행동들을 자행한다.

9~10월, 학생부장 등 친 교감 교원들이 허 양을 수업시간 중간에 불러내어, 자신들이 원하는 진술서를 쓰게 강요한다. 이에 허 양은 전교조 선생님들이 시킨 것이 아니다. 라며 진술서 작성을 거부하고.....

10월, 선도위원회 개최 내용증명을 받는다. 선도위원회는 빛도 통하지 않는 반지하[8]에서 부장(친교감)들과 교감에 의해 매우 강압적인 분위기에서 이루어졌다고 진술되어있다. 이 무렵 허 양은 정신과 진료를 받는다.

12월 허양은 퇴학선고를 받게 된다.

"그리고 12월 둘째 주, 저는 너무 아팠습니다. 유행하던 독감 기운에 스트레스성 신경질환이 겹쳐 학교를 잘 나가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고, 그러던 중에 이△△선생님의 문자와 전화를 받기는 무리였습니다. 선도위원회에 참석하라는 공문을 받지 못한 채, 심지어는 친권자인 아버지나 작은아버지께 한마디 연락도 없는 채, 저없이 선도위원회가 열렸고, 그곳에서 교감선생님 이하 많은 선도위 선생님들은 한 분의 이의도 없이 10명 전원이 저를 퇴학시키셨습니다. 그러나 선도위 절차에 대해 저는 너무도 이해할 수 가 없습니다. 담임선생님도 들어가지 않으셨고, 보호자인 저의 아버지나 작은아버지도 들어가지 않으셨고, 또한 4월에 발생했던 사안을 이렇게까지 끈 것도 제 검정고시 기회마저 박탈했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고, 계속 제 처분 결정 근거가 바뀌었던 부분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 허 양의 사건 경위서에서 발췌
  • 사건이 1년여 간 진행되면서 허 양이 일찍이 자퇴요구를 했지만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12월까지 끈 뒤 퇴학처분을 내렸다는 점. 12월에 퇴학을 당하면 그 해에 검정고시도 칠 수 없기에 덕분에 친구들과 같이 수능도 응시할 수 없게 되었다.
  • 추행 사건에 관하여 교감曰 "너무 귀여워서 딸같아서 그랬다"라고 언급 [9]
  • 이상한 건, 허 양의 퇴학 이유가 '행실불량, 이를 고치기위한 적극적 의지 없음'에서 다른 것으로 변경된 것이다. 이는 허 양이 1,2학년때 회장을 역임해서 어불성설이 되기에 변경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아래의 진O용 선생님 부당해고사건 에서 기술할 여러사건이 이어진 뒤, 허 양은 '퇴학무효가처분소송'에서 승소를 하게 되고, 교감은 고소를 취하하게 되는데 이게 또 가관이다.

"지난 졸업식날 교장선생님께서 성혜언니의 징계를 철회한다고 말씀하심으로써 성혜언니가 퇴학 이라는 딱지를 떼고 당당하게 다시 학교로 돌아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여러 선생님들과 시민, 졸업생, 재학생들의 눈물겨운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종업식 훈화 중에 선생님 께서는 그 언니가 잘못한 것이 없어서가 아니라 교직을 마무리하면서 선처 하는 차원에서 용서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학교에 불만을 품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고 하시면서 학교를 비방하거나 비판하지 말고 사랑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 용화여고 홈페이지 재학생의 글 발췌

더 공포는 교직을 마무리하면서 교장 취임을 했다는 점. 지금 교장이 이 교감이다.

더 자세한 사건 내용은 아래 링크 참조 바람

11.2 진O용 선생님 부당파면사건

허 양이 승소하고 5일의 교내봉사명령을 받으며, 학교에 복귀함으로써 모든 일은 일단락되는 것처럼 보였지만...

당시 용화여고에는 전교조 교직원이 몇 있었는데, 이 선생님들이 허 양의 학교 복귀 및 고소 취하에 공개적으로 가담했었다. 전교조 서울지부와 연합하여 시위를 하기도 하고 언론 인터뷰 및 칼럼 등을 통해 외부에 이 사실을 알리는데 적극적인 행동을 취했다. 당장 구글에 검색해봐도 엄청난 규모의 자료들이 나온다. 교감이 허 양에게 "전교조 선생이 배후에 있다고 진술하라." 라고 한 원인도 일부 여기에 있는 듯 하다. 원래부터 충돌하는 일이 잦았다.

놀랍게도 교감은 또 고소를 시전한다! 하지만 이번 대상자는 용화여고 전교조 교사 3명과 타학교 전교조 교사 3명이었다. 그 중 가장 적극적으로 행동한 진 선생님은 고소 + '교사로서의 품위를 지키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교장 지시에 따르지 않는다'는 등의 이유로 학교 교원징계위원회에 회부되어 파면되었다. 이 교원징계위원회의 구성원 또한 가관인데, 허 양의 퇴학건을 적극 찬성한 부장교사 2명과 교감의 친동생 등 전혀 공평하지 않은 조합이다. 학교측의 진 선생 파면이유에 관해 더 알고 싶다면 아래 기사를 정독하라. 요약하자면 1.수업시간에 자는아이들을 안깨웠다. 2. 서울시 교육청 신문고에 학교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고발을 하였다 정도인데... 직접 읽어보길 권장한다.

이 사건에 의해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던 용화여고 사건은 다시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게되고, 진 선생님이 교무실에서 짐을 빼며 오열하는 여고생들을 뒤로하는 장면 또한 상당히 이슈가 되었던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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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4천 여명의 진 선생님 복직 요구 카페가 개설되고, 전교조 삭발식, 천막 농성, 노원 롯데백화점 앞에서 시위, 진 선생님의 단식 농성 등 판이 점차 커지고 여기에 결정타를 가한 것이 11월 15일 용화여고 학생들의 기습시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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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자기계발시간 강당에서 학교에서 제공하는 연극을 본 후, 1, 2학년을 필두로 하여 "부당해고 철회하라!" 를 외치며 학생들은 줄지어 학교를 순회한다. 학생들은 운동장 앞에서 노래를 부르며 오열했고, 일부 선생님들은 "무단사고결과 처리를 하겠다!" 라며 으름장을 놓았지만 700여 명의 학생들은 아랑곳하지 않았다.[10] 이러한 사건들로 교감과 양날개부장들의 행동은 외부 사회의 빈축을 사게 되었다.

이듬해 3월, 교육부 재심위는 정직 3개월, 복직을 선고하여 진 선생님은 교단에 다시 서게 되었다. [11]

11.3 아름다운 학교운영

11.3.1 등록금 과다 이월

2002년 서울시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적발되었다.

11.3.2 운영/시설 부실

이 건은 시사매거진 2580 용화여고 편에서 아주 자세히 다루고 있다. 2000년 경 학교 운영금과 국가의 운영보조금이 60억여원 이상 사용되지 않은 채 축적되고 있어 교육청에서는 모든 지원을 끊겠음을 밝혔다. 이후 학교는 운영관리 조사또한 받게되는데...

모든 교실에는 에어컨도 없고 다 고장난 선풍기 몇대, 어학실이라는 이름의 지하 교실은 거미줄 천지에 늪수액 괴물이라도 튀어나올듯한 비주얼 등...당시 신관을 증축하기 위해 학교 운영에 돈을 쓰지 않았다는 의혹도 제기되었다.

11.3.3 불법 찬조금 모금

학부모회가 불법 찬조금 모금을 꾸준히 계속하다가 다시 적발되었다. 당시 교감(현 교장)은 이에 대해 학교측과는 전혀 관련없는 학부모들의 단독 행동이라고 못박아 두었다. 당시 교감(현 교장)의 주장에 따라, 학교측의 잘못이 아님을 분명히 밝힌다. 에햄! 학교와는 관련없습니다 학부모회 혼자서 학교를 돕고자 독립적으로 자행한 일이지요! 암!

용화여고의 불법 찬조금 모금 전과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 첫째, 에어컨 설치 및 냉방비 징수 : 이 건은 시사매거진 2580 방영분에도 아주 자세히 다루고 있다. 2000년도 초반에도 불구하고 모든 교실에는 한 대의 에어컨도 설치되어있지 않았고.[12] 학부모회라고 쓰고 학교라고 읽는다.는 전학년에 에어컨 설치비/ 운동회 식비 등의 명목으로 9177만원걷는다! 하지만 정말 가관인것 은 이후의 행동인데, 학급별로 돈을 또 걷어 걷힌 액수만큼 에어컨을 틀어주기로 한 것.
  • 둘째, 청소 용역비 명목으로 1702만원 징수하고, 에어컨 설치비, 체육대회 간식비 등의 명목으로 9177만원을 걷어들여, 교육부에게 '경고조치' 를 받고 난 뒤 1년도 채 안되어 다시 터뜨렸다. 학생들은 당시 설문조사 1. 용역업체 위탁 2. 학생들이 직접 청소 에서 대부분 2번, 자신들이 직접 청소하고 돈을 내지 않을 것을 선택하였지만, 학교측은 묵살하고 용역업체에 위탁한 후 전 학년에 1702 만원을 걷어들였다. 하지만 또 정말 가관인 것은 이 돈도 청소업체에 준 것이 아니고 '회계 미편입'상태로 별도 관리. 즉 횡령한 것.
  • 셋째, 학부모회가 또? : 수차례 경고를 받은 후인 5월, 다시 서울시교육청 특별감사에서 1학년 1인당 15만원, 2·3학년 1인당 20만원씩 모두185명에게서 총 3455만 원의 찬조금을 걷은 것 이 다시 적발되었다. 하지만 교육청은 학교 관리자에게 경미한 경고조치만을 취했고 일단락되었다.

제보에 따르면 어머니회로 불렸던 학부모회가 2016년 재설되었다고 한다. 대체 누가 그런짓을..

11.3.4 신관 증축 비리 (?)

2002년 서울시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학교측이 학생들의 등록금 22억여원을 사용하지않고, 어디에 쓸 것인지 목적도 정하지 않은 채 보관해 둔 것을 적발하여 경고조치를 내렸다. 그런데 이 중 16억 4800만원을 신관 증축에 사용하겠다고 한 것이 문제. 사학법상 사학의 비리를 막기 위해 학생의 등록금은 건물을 짓는데 사용할 수 없는데, 교육부에서 그냥 허가를 내려준 것이 또 문제. 또한 용화여고측은 건축/시공사를 공개입찰이 아닌 지명입찰/ 수의계약 등을 통해 지정했는데, 역시 공사비리가 있는것이 아니냐 의혹을 받았다. 여태까지 해 온 짓거리를 보면 당연한 의심이다.

또한 건물을 날치기로 방학 한달동안 지어, 현재 건물을 고3 학생 전용의 건물로 사용중인데 날치기로 지은 것 때문인지, 자재 비리가 있었는지 이유는 알 수 없으나 건물 안을 돌아다니다보면 금이 가고 갈라지며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한 광경을 발견할 수 있다. 사스가 사립여고

11.3.5 교직원

대한민국의 갓- 사학 구조상 교직원 비리는 공공연히 암묵적인 룰로 존재하지만 그 정도가 심하다. 입학하면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과거 서울시 교육청 감사 당시 비정규직 교원의 비정상적인 비율(약 40%)로 경고를 받은 적이 있다.

11.3.6 언론보도

▶ 시사매거진 2580 (2004.03.07) 474화 / 'Y여고 사태' 으로 방영되었다. 다시보기
▶ MBC 생방송화제집중 (2003.11.26) 1404화 / '우리 선생님을 돌려주세요' 으로 방영되었다. 다시보기
▶ EBS PD리포터 (2003.02.06) / '학생발언권의 현주소'
▶ SBS세븐데이즈 (2003.10.19) 35회 / '보복성 파면인가? - 서울y여고 교사의 이유있는 파문(?)' 으로 방영되었다.
▶ 한겨례, 동아일보, 오마이 뉴스 등 뉴스기사 보도 다수

11.4 교사 자살 사건

2004년 이 학교 여학생과 교제하던 남자 교사가 여학생이 대학 입학 이후 결별을 선언하자, 여학생의 집 앞 난간에 목을 매어 자살한 사건이 발생했다. 학교 측에서는 조문을 받으면서 자살임을 덮고 교통사고로 발표했지만, 그 다음날 신문 기사의 뉴스로 사실은 교통사고가 아니라 자살임이 밝혀지면서 충격을 주었다. 기사 보기

12 재학생들의 트리비아

  • 2010년 쯤 애프터스쿨이 방송 차 온적이 있다. 체육관에서 학생대표와 체육대회(?)를 하고 애프터 스쿨이 이겼으나, 상품으로 걸린 한우를 학생들에게 양보하였다. 그 한우는 굶주린 학생들에 의하여 부위, 용도에 상관없이 구이로 승화하여 사라졌다 카더라. 학교가 방송 장소로 선정된 이유는 작가 중 졸업생 출신이 있기 때문이라는 소문이었다.
  • 학교가 돈이 많이 부족한 지, 매년 수십 번 타 시험장으로 사용된다. 육군사관학교 입학시험, PEET모의고사, 테셋, SSAT, 경희대학교논술 등 휴일에 학교를 나오면 교문 앞에서 쓴 담배를 태우는 건장한 성인들을 볼 수 있다.
  • 타 여고에 비하여 바지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많았다.[13]
  • 타 학교에 비하여 매우 큰 사물함을 보유중.[14] 심지어 고3 들에게는 복도에 신발장 사이즈의 사물함이 하나씩 더 있다. 하지만 각종 참고서,가디건,체육복,담요,베개,간식,세면도구 등등을 보관하려면 그 큰 사물함도 부족해 보인다.
  • 다른 학교나 인터넷 포털 등 에 이르기까지 명성이 자자한 4대천왕 선생님들이 계신다! 대부분 예체능 쪽에 포진되어 계시며, 그 선생님들께 걸린 학생에겐...명복을 빈다. 두 분은 교칙같은 학생이 지켜야 할 만 한 원칙만 잘 지키면 별 말씀 없으시지만, 나머지 두 분의 경우는 감정기복에 따라서 잔소리와 체벌의 강도가 달라지니 주의를 요한다.
  • 피아노실이 따로 있다! 약 40개의 피아노가 구비되어있으며, 전자 피아노라서 헤드폰을 쓰고 피아노를 쳐야한다. 아무래도 그냥 일반 피아노 40대를 가져다 놨을 경우에 발생할 굉음때문인듯.
  • 정보실의 컴퓨터는 그렇게 좋지는 않지만 OS는 꽤 최신이다! window 8로 추정된다. 돼지 목에 진주목걸이 다만 정보실이 학교 본관보다 늦게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어서 보온이나 냉방 쪽은 영 좋지 않다.....겨울엔 손이 조금 시릴정도.

13 졸업생들이 전하는 옛 이야기

응답하라 1994

  1. 학교 홈페이지가 고등학교 수준에서 객관적으로 고퀄리티다.
  2. 성적 유지를 못한다고 쫓아내는 서바이벌은 아니다. 계속 업데이트 될 뿐이다.
  3. 이 4대천왕에 대해서 위키 규정을 위반하지 않는 범위에서 간단히 서술되었다. 사실 입학하면 선생님들이 알아서 다 알려준다. 정말 사실은... 직접 몸으로 겪는게 제일 빠르다.
  4. 그러나 2015년부터는 1학년 입학 전 1박 2일 OT가 사라졌다.
  5. 2015년 합창대회 폐지와 함께 동아리 부스 준비시간이 생겼다고 한다. 부스 운영시간에서 까였다는게 함정 그리고 2016년 다시 개막공연을 보지 못하게 되었다..
  6. 옛날엔 진짜 성악가 분 들이 심사위원으로 대거 참여했다 카더라
  7. 운이 좋다면, 친구들을 동원하여 물량빨로 찾을수가 있는데...비라도 오면
  8. 지금은 급식실이지만 과거에는 창고
  9. 허양이 경찰 조사를 받던 당시 경찰의 말에 따른 것임
  10. 3학년과 우수반 학생들은 입시때문에 미운 털 박히기 싫어 거진 도망갔다고한다. 유신정권때 데모하지 않은 학생들의 마음이 딱 이랬을 것이다.
  11. 2015년 진선생님은 2014년부터 휴직계를 내신 상태였으나 2016년 3월에 다시 복직하셨다.
  12. 돈이 아예 없다면 이해하겠지만 안 쓰고 횡령한 운영보조금이 60억이라 또 경고를 받은 상태였다.
  13. 동복교복이 바뀌기전 기준
  14. 목욕탕에 가면 볼수있는 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