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일본의 배구 리그나 베트남의 축구 리그에 대해서는 V.리그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대한민국의 배구리그
구분명칭
프로V-리그
남자부/여자부
실업한국실업배구연맹전 / 실업배구연맹회장배 / 전국남녀종별배구선수권대회
혼합KOVO컵
아마추어대학대학배구리그 / 전국대학배구대회
유소년KOVO컵 / 전국학교스포츠클럽배구대회 / 대통령배 /
대한체육회 종별배구선수권대회 / 전국체전 / CBS배
사회인
대한민국 4대 프로 스포츠
농구 배구 야구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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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V-리그KBO 리그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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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2016-2017 V-리그
정식 명칭V-리그(2005~)
영문 명칭V-League
리그 운영주체KOVO (Korea Volleyball Federation)
현임 총재구자준 (4대, 2012~)
리그 참가팀남자부여자부
구미 KB손해보험 스타즈 (구미)
대전 삼성 블루팡스 (대전)
서울 우리카드 위비 (서울)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수원)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인천)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천안)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안산)
경북 김천 하이패스(김천)
수원 현대건설 (수원)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인천)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화성)
GS칼텍스 서울 KIXX(서울)
대전 KGC인삼공사(대전)
관련리그프로배구 컵대회남자부, 여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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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05년 정식 출범한 대한민국 프로 배구 리그의 정식 명칭. 주관 단체는 한국배구연맹(KOrean VOlleyball Federation).[1][2]Vaegu 리그 2004년 V투어라는 이름의 세미프로로 준비기간을 가졌다. 프로리그가 있는 스포츠 치고 역사가 짧다. E스포츠보다 더 늦었다. 2014-15 시즌 현재 남자부, 여자부로 운영된다.

남자부는 프로화된 이래 통합 챔피언전에서 삼성화재가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바로 밑으로 현대캐피탈대한항공이 겨우 따라가고 있는 추세. 최근 들어서는 신생팀 OK저축은행이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상황. 그러나 그와는 별개로 남자부는 여성들에게 인기가 좋다. KBL(남자농구)과 비교했을 때 아무래도 잘생긴 선수가 많아서.잘생긴 것들이 꼭 잘해요 또 배구입덕 삼대장

여자부는 프로화 이후 사실상의 절대강자라는 개념이 희박해졌다. 물론 흥국생명KGC인삼공사가 챔피언전에서 세 번 우승하여 강팀으로 굳혀지긴 했지만 나머지 팀들도 적어도 두 차례 이상 챔피언전에 진출했다는 점과, 선수보강에 충실치 못하면 즉시 최하위로 떨어진다는 점이 서로 공존하여 리그 평준화를 이끌어냈다. 또한 비주얼과 실력이 뛰어난 선수들이 많이 소개되면서 남자부의 인기를 따라잡고 있는 분위기.[3] 물론 1980년대 중반까지의 폭발적인 인기에는 못 미치지만, 그래도 프로화 초기 안습했던 팬덤의 규모가 남자부에 비등할 정도로 많이 커졌다.

2 인기

겨울스포츠로서 프로농구(KBL, WKBL)와 경쟁하는 위치에 있다. 2010년대 이후로는 케이블에서 해 주는 중계의 경우 대체로 KBL보다 시청률이 높게 나오고,[4] 연고지 중심으로 관중 동원도 잘 되는 편.[5] 2013 오프시즌에 KOVO와 KBS가 3년에 100억이 넘는 중계권료 대박을 터뜨렸다. 한국에서는 배구가 농구의 큰 위협으로 성장, 아니, 이미 농구를 넘어섰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2000년대 후반 이후 리그를 대표하는 스타를 키우지 못하는 농구계의 난제로 배구가 농구의 인기를 다소 넘어선 분위기이다. 리그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정규시즌 올스타전만 놓고 비교해 보더라도 프로배구가 프로농구에 비해 좀 더 과감하게 마케팅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올스타전에 타 종목 선수들을 초청하여 번외로 9인제 배구를 진행하거나, 체육관이 아닌 COEX에서 연다던지, 1~2년차 여자선수와 남자 감독 간의 영 걸스 vs 올드 보이스 이벤트 경기 등 마케팅 능력은 프로농구를 앞서고 있다. 또한 2012 런던 올림픽에서 여자 배구팀이 4위라는 준수한 성적을 내면서 여자배구의 인기도 올라갔다. 반대로 남자 농구는 아시아에서 승점셔틀이 돼 버린 지 오래고(...), 그나마 여자 농구는 여전히 세계에서 열 손가락 안에 드는 실력을 유지하고 있으나 2012 런던 올림픽 예선에서 어처구니없이 탈락하는 바람에 예전보다 주목을 덜 받고 있다.

한국 구기종목 프로스포츠 중 제일 먼저 비디오 판독[6]을 도입하고, 올스타전이 상당히 특색 있다는 점은 다른 프로종목과 비교한다면 최고 수준이다.

2016-2017시즌부터 2020-2021시즌까지 5년간 중계권료가 무려 200억 원에 판매되었다.##1 ##2. 이는 연평균 40억 원 가량으로, 연간 중계권료 500억 원인 KBO 리그에 이어 두번째로 비싼 프로스포츠 중계권료이며, 중계권료가 대부분 구단에 분배되는 것을 감안하면 각 구단이 약 3억원씩 분배받게 된다. 중계권 판매에 있어서도 KOVO의 요구조건인 "1년에 한번 국대 경기 중계", "유소년 경기 일정횟수 중계" 조항 등도 모두 수용되며, 배구 중계가 상당한 매력을 가졌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3 구단

2005년 프로 출범 원년부터 참가한 팀은 남자부 6개팀(대한항공, 현대캐피탈, 삼성화재, LG화재, 한국전력, 상무)과 여자부 5개팀(흥국생명, GS칼텍스, 한국도로공사, KT&G, 현대건설)이다. 남자부는 우리캐피탈이 새로 창단하여 2009년 컵대회부터 리그에 참가하고 있고, 상무 신협은 2011-12 시즌 중간부터 리그에 불참하고 있다. 여자부는 IBK기업은행이 2011년 컵대회부터 참가하고 있다.

2013년, 러시앤캐시가 안산시를 연고지로 신생구단 창단을 선언, 창단신청서를 제출했고, 4월 26일 창단이 승인되었다.## 이로써 상무 신협의 리그 탈퇴로 6개 구단 체제가 된 지 약 1년만에 다시 7개 구단으로 늘어나게 되었다. 우리카드 측에서 드림식스 인수를 전면 재검토하기로 한 상황이라 어떻게 진행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가## 다시 인수하기로 입장을 선회했다. 그러나 재매각 등의 가능성으로 아직도 불씨는 남아 있다.### 그리고 2015년 시즌 후 운영 포기를 선언한 상황이다...가 다시 운영하기로 결정했다.뭐냐?

3.1 남자부

팀명창단연고지홈구장
구미 KB손해보험 스타즈1976구미시박정희체육관
대전 삼성 블루팡스1995대전광역시충무체육관
서울 우리카드 위비2009서울특별시장충체육관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7]1945수원시수원실내체육관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1969[8]인천광역시계양체육관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1983천안시유관순체육관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2013안산시상록수체육관

3.1.1 사라진 팀

팀명창단연고지홈구장리그 참가
성남 상무 신협[9]1951성남시성남실내체육관2005~2012[10]

3.2 여자부

팀명창단연고지홈구장
대전 KGC인삼공사1988대전광역시충무체육관
경북 김천 하이패스[7]1970김천시김천실내체육관
수원 현대건설1977수원시수원실내체육관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1971[11]인천광역시계양체육관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2011화성시화성실내체육관
GS칼텍스 서울 KIXX1970[12]서울특별시장충체육관

4 시즌

4.1 정규리그

V-리그 정규리그는 2012-13 시즌에는 남·녀 모두 6개 팀이 팀당 6라운드 30경기를 한다. 2013-14 시즌에 남자부가 7개 팀이 되었으나 정규시즌 경기는 팀당 5라운드 30경기로 경기 수는 동일하다. 여자부는 예년 일정과 동일하다. 2014-15 시즌에 남자부가 팀당 6라운드 36경기로 예년에 비해 경기 수가 늘었다.

기본적으로 연고지가 있지만, 2005 시즌 원년에는 연고지가 될 도시들을 순회하는 형식으로 리그가 진행되었고, 2005-06 시즌부터 2008-09 시즌까지 서울 공동화 정책에 따라 연고팀이 없는 서울 올림픽공원 제2체육관에서 시즌 중 한 라운드 전체를 중립경기로 개최하기도 했다.

4대 프로 스포츠 중 남녀부가 같은 연맹에 소속되어 리그가 같이 돌아가는 유일한 종목이다. 그래서 평일 경기는 여자부가 5시부터 열린 다음 남자부가 그 뒤 7시부터 경기를 시작하며,[13] 주말 및 공휴일에는 남자부가 먼저 2시부터 경기하고 여자부는 4시부터 경기를 시작한다. 단, 남자부와 여자부가 같은 연고지인 경우 앞 경기가 3:0으로 빨리 끝났을 때만 뒷 경기가 제 시간에 시작하며, 보통은 앞 경기가 끝난 뒤에 약 30~40분 정도의 연습 시간 후 뒷 경기가 시작된다.[14] 따라서 앞 게임이 풀세트라도 가 버리거나 듀스가 길어졌다거나 하면 뒷 게임이 예정 시간보다 한 시간 이상 늦게 시작하는 경우도 부지기수이며, 두 게임 모두 그러면 합해서 5시간 넘게 걸릴 때도 있다.

또한 2014-15 시즌 이후로는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남녀부 각각 한 경기씩 벌어지므로, 6팀은 주중(화~금), 주말(토~일) 두 경기를 치른다.[15] 특히 남자부와 여자부가 항상 짝을 이뤄 움직인다. 연고지가 같은 두 팀은 원정을 가도 같은 날 같은 곳(또는 짝을 이루는 두 구단 각각의 홈구장)으로 원정을 가 경기를 벌이며, 연고지가 다른 두 팀도 짝을 이룬 구단들끼리 같은 날 경기를 한다. 2015-16 시즌에는 남자부 여자부 단독 홈경기일 경우 현대캐피탈(천안)과 IBK기업은행(화성)이 짝이고, OK저축은행(안산)과 한국도로공사(김천)가 짝이다. 예를 들어 OK저축은행:대한항공 전이 인천/안산에서 벌어지는 날에는 그 다음(앞)에 도로공사:흥국생명 전이 인천/김천에서 열린다. 단, 2015-16 시즌 현재 남자부가 한 팀 더 많은 관계로 KB손해보험은 짝이 없다. 따라서 팀간 휴식의 형평성을 위해 여자부 일정을 조정한 예외적인 경우가 아니면 KB손해보험 경기가 있는 날에는 여자부 경기가 없고, KB 상대팀의 짝을 이룬 여자팀은 경기를 한 번 더 쉰다.[16]
2016-17시즌에는 여자부 GS칼텍스가 남자부와 분리하기로 결정해서 우리카드 대신 구미 KB손해보험과 짝을 이루게 되었다. 즉 이 시즌에서는 GS와 우카의 장충 경기가 별도로 열리며, 남자부 팀이 우리카드와 경기하는 날 짝을 이룬 여자구단은 쉰다. 또한 2017-18시즌부터는 남자부와 여자부를 분리해서 치르기로 결정하였다. 단 남녀 공동으로 할경우 다른팀과 짝이 되어야 한다.

한편, 연고지 제도의 예외가 바로 상무 신협이었는데, 2009-10 시즌까지 정규시즌 모든 경기를 원정경기로 치르다 2010-11 시즌부터 2011-12 시즌 프로배구 승부조작 사건으로 불참될 때까지 도로공사와 짝을 이뤄 성남실내체육관을 홈구장으로 삼고 시즌을 치렀다. 당시엔 국군체육부대가 성남에 있었으니 적절한 연고이기도 했고.

2011-12 시즌부터 정규리그에 차등승점제를 도입하였다. 승률이 아닌 승점으로 순위를 정하는 방식으로, 세트 스코어 3-0이나 3-1로 승리하면 3점, 3-2로 승리하면 2점, 2-3으로 패해도 1점을 주게 된다. 이는 국제배구연맹(FIVB) 주관 국제대회나 이탈리아 Serie에서 채택하고 있는 방식이다. 승점이 같을 경우 승수-세트득실률-점수득실률-동률인 팀 간의 최근 승자 순으로 순위를 정하게 된다. 2015년 월드리그부터 순위 산정 방식이 승수 - 차등승점 순으로 바뀌었지만 2015-16시즌 V-리그는 기존의 순위 산정 방식을 계속 적용한다.

2015-16시즌부터 여자부에 한정해 트라이아웃 제도가 실시되었다. 기존의 외국인 선수 점유율[17]을 낮추고 국내 선수의 실력 향상을 위해 채택되었다. 경기력 저하의 우려가 컸지만, 실제 한 시즌을 치뤄보니 생각보다 최악은 아니라는 평가로 2016-17시즌부터는 예정된 대로 남자부까지 확대되었다.

4.2 포스트시즌[18]

  • 2005 시즌 ~ 2008-09 시즌: 남녀 모두 정규시즌 2, 3위 팀이 3전 2선승제의 플레이오프를 치르고, PO에서 이긴 팀과 1위 팀과의 5전 3선승제 챔피언 결정전을 통해 시즌 우승팀을 가렸다.
  • 2009-10 시즌: 나머지는 이전과 동일하지만 남녀 모두 플레이오프는 5전 3선승제, 챔피언 결정전은 7전 4선승제로 바뀌었다.
  • 2010-11 시즌: 남자부는 3, 4위 팀의 3전 2선승제 준플레이오프가 새로 생겼다. 여기서 이긴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여자부는 전과 동일.
  • 2011-12 시즌: 남녀 모두 플레이오프는 3전 2선승제, 챔피언결정전은 5전 3선승제로 축소되었다.
  • 2013-14 시즌~: 남자부의 준플레이오프가 부활되었다. 단, 3위 팀과 4위 팀의 승점차가 3점 이내일 때만 실시하며, 3위 팀 홈 경기장에서 단판으로 열린다.

4.3 역대 메인 스폰서 / 대회 명칭

  • 2005 ~ 2005-06 시즌: KT&G / KT&G V-리그
  • 2006-07 시즌: 현대건설 / HILLSTATE V-리그
  • 2007-08 시즌~: NH농협 / NH농협 V-리그

4.4 역대 신인왕과 MVP

연도남자부 MVP여자부 MVP남자부 신인왕여자부 신인왕
2005후인정
(현대캐피탈)
정대영
(현대건설)
하현용
(LG화재)
황연주
(흥국생명)
2005-06숀 루니
(현대캐피탈)
김연경
(흥국생명)
강동진
(대한항공)
김연경
(흥국생명)
2006-07레안드로
(삼성화재)
김연경
(흥국생명)
김학민
(대한항공)
한수지
(GS칼텍스)
2007-08안젤코
(삼성화재)
김연경
(흥국생명)
임시형
(현대캐피탈)
배유나
(GS칼텍스)
2008-09박철우
(현대캐피탈)
데라크루즈[19]
(GS칼텍스)
황동일
(LIG손해보험)
염혜선
(현대건설)
2009-10가빈 슈미트
(삼성화재)
케니
(현대건설)
신영석
(우리캐피탈)
양유나
(GS칼텍스)
2010-11김학민
(대한항공)
황연주
(현대건설)
박준범
(한국전력)
표승주
(한국도로공사)
2011-12가빈
(삼성화재)
몬타뇨
(인삼공사)
최홍석
(드림식스)
박정아
(IBK기업은행)
2012-13레오
(삼성화재)
알레시아
(IBK기업은행)
양준식
(한국전력)
이소영
(GS칼텍스)
2013-14레오
(삼성화재)
이효희
(IBK기업은행)
전광인
(한국전력)
고예림
(한국도로공사)
2014-15레오
(삼성화재)
니콜, 이효희
(한국도로공사)[20]
오재성
(한국전력)
이재영
(흥국생명)
2015-16문성민
(현대캐피탈)
맥마혼
(IBK기업은행)
나경복
(우리카드)
강소휘
(GS칼텍스)

MVP에서는 남자부든 여자부든 정규리그 1위 팀 선수에게 주는 상이라고 봐도 될 정도다. 유일하게 1위 팀에 소속되지 않은 선수가 MVP를 수상한 사례가 정대영에 불과하다. 이래서 기자단 투표 신뢰성이 개판이라는 비난을 듣는거다. 그러니 2013-14 시즌 개인기록 2관왕 양효진이 턱도 없이 밀린 게 설명이 된다.

신인상에서는 대전 남매의 수상 사례가 없다.[21]

OK저축은행도 2년차에 사고쳤던 다른 팀들과 달리 없다. 공교롭게도 첫시즌인 2013-14 시즌에 넘사벽인 전광인에게 신인상이 돌아갔으며이민규송명근, 송희채도 다른 시즌이었다면 충분히 신인상을 탈 수 있었지만 하필이면(...) 2014-15 시즌 역시 OK저축은행의 박원빈이 나름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긴 했으나 결국 한국전력의 오재성에게 돌아갈 확률이 높은 상황이다.

남자부에서는 신인왕 수상자 중 3명이 프로배구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되어 제명된 것은 흑역사.가장 불쌍한 건 곽승석[22]

4.5 V-리그 시즌 베스트7

한국배구연맹은 V-리그 10주년을 맞이해 프로배구의 발전과 도약을 위해 변화를 모색, 그 일환으로 시상제도를 개편하여 남자부/여자부 각각 V-리그 포지션별 시즌 베스트7상을 신설하였다. 기존의 기록상(득점·공격·블로킹·서브)을 폐지함과 동시에 수여되던 세터상, 수비상(리베로)을 베스트7상에 흡수하였다. 시상기준은 기록+기자단투표에 의하여 수상한다.

4.5.1 V-리그 남자부 베스트7

연도라이트레프트센터세터리베로
2014-15시몬
(OK저축은행)
레오
(삼성화재)
전광인
(한국전력)
최민호
(현대캐피탈)
박진우
(우리카드)
유광우
(삼성화재)
여오현
(현대캐피탈)
2015-16그로저
(삼성화재)
오레올
(현대캐피탈)
송명근
(OK저축은행)
최민호
(현대캐피탈)
이선규
(삼성화재)
한선수
(대한항공)
여오현
(현대캐피탈)

4.5.2 V-리그 여자부 베스트7

연도라이트레프트센터세터리베로
2014-15니콜
(한국도로공사)
폴리
(현대건설)
박정아
(IBK기업은행)
양효진
(현대건설)
김희진
(IBK기업은행)
이효희
(한국도로공사)
나현정
(GS칼텍스)
2015-16맥마혼
(IBK기업은행)
이재영
(흥국생명)
에밀리
(현대건설)
양효진
(현대건설)
캣 벨
(GS칼텍스)
김사니
(IBK기업은행)
나현정
(GS칼텍스)

4.6 역대 V-리그 시즌

V-리그 시즌
20052005-062006-072007-082008-092009-102010-112011-122012-132013-14
2014-152015-162016-172017-182018-192009-102020-212021-222022-232023-24

5 컵 대회

주로 여름에 열리는 일종의 프리시즌 대회. 자세한 사항은 프로배구 컵대회 참조.

6 챔피언 결정전 역대 우승팀

6.1 남자부

연도우승감독전적승패 현황준우승감독MVP
2005삼성화재신치용3승 1패OXOO현대캐피탈김호철-
2005-06현대캐피탈김호철3승 2패XOOXO삼성화재신치용숀 루니
(현대캐피탈 레프트)
2006-07현대캐피탈김호철3승OOO삼성화재신치용숀 루니
(현대캐피탈 레프트)
2007-08삼성화재신치용3승OOO현대캐피탈김호철안젤코
(삼성화재 라이트)
2008-09삼성화재신치용3승 1패OXOO현대캐피탈김호철안젤코
(삼성화재 라이트)
2009-10삼성화재신치용4승 3패OXOOXXO현대캐피탈김호철가빈
(삼성화재 라이트)
2010-11삼성화재신치용4승OOOO대한항공신영철가빈
(삼성화재 라이트)
2011-12삼성화재신치용3승 1패OOXO대한항공신영철가빈
(삼성화재 라이트)
2012-13삼성화재신치용3승OOO대한항공김종민레오
(삼성화재 레프트)
2013-14삼성화재신치용3승 1패XOOO현대캐피탈김호철레오
(삼성화재 레프트)
2014-15OK저축은행김세진3승OOO삼성화재신치용송명근
(OK저축은행 레프트)
2015-16OK저축은행김세진3승 1패OOXO현대캐피탈최태웅시몬
(OK저축은행 라이트)
  • 우승횟수
우승준우승우승 연도준우승 연도
삼성화재8회3회05, 07-08, 08-09, 09-10, 10-11,
11-12, 12-13, 13-14
05-06, 06-07, 14-15
현대캐피탈2회6회05-06, 06-0705, 07-08, 08-09, 09-10, 13-14,
15-16
OK저축은행2회-14-15, 15-16-
대한항공-3회-10-11, 11-12, 12-13

6.2 여자부

연도우승감독전적승패 현황준우승감독MVP
2005KT&G김형실3승1패XOOO한국도로공사김명수-
2005-06흥국생명황현주3승2패XOXOO한국도로공사김명수김연경
(흥국생명 레프트)
2006-07흥국생명황현주3승1패XOOO현대건설홍성진김연경
(흥국생명 레프트)
2007-08GS칼텍스이성희3승1패XOOO흥국생명황현주정대영
(GS칼텍스 센터)
2008-09흥국생명어창선3승1패XOOOGS칼텍스이성희김연경
(흥국생명 레프트)
2009-10KT&G박삼용4승2패XOXOOO현대건설황현주몬타뇨
(KT&G 라이트)
2010-11현대건설황현주4승2패OXOXOO흥국생명반다이라황연주
(현대건설 라이트)
2011-12KGC인삼공사박삼용3승2패OXOXO현대건설황현주몬타뇨
(KGC인삼공사 라이트)
2012-13IBK기업은행이정철3승1패OOXOGS칼텍스이선구알레시아
(IBK기업은행 라이트)
2013-14GS칼텍스이선구3승2패OXXOOIBK기업은행이정철베띠
(GS칼텍스 라이트)
2014-15IBK기업은행이정철3승OOO한국도로공사서남원김사니
(IBK 기업은행 세터)
2015-16현대건설양철호3승OOOIBK기업은행이정철양효진
(현대건설 센터)
  • 우승횟수
우승준우승우승 연도준우승 연도
흥국생명3회2회05-06, 06-07, 08-0907-08, 10-11
KGC인삼공사3회-05, 09-10, 11-12-
현대건설2회3회10-11, 15-1606-07, 09-10, 11-12
GS칼텍스2회2회07-08, 13-1408-09, 12-13
IBK기업은행2회2회12-13, 14-1513-14, 15-16
한국도로공사-3회-05, 05-06, 14-15

7 한·일 V리그 TOP매치

한국 V-리그와 일본 V.프리미어 리그가 끝나고 각 리그의 1, 2위 팀들이 모여 치르는 대회. 05-06시즌 후인 2006년부터 시작되었다. 10년부터는 각 리그 1위 팀들이 단판으로 승부를 가른다. 08년에는 베이징 올림픽 예선 관계로, 12년에는 런던 올림픽 예선 관계로, 11년에는 도호쿠 대지진 여파로 미개최되었다. 남자부와 여자부가 개최장소를 한국과 일본에서 나누어 치렀었지만, 10년 이후부터는 한국과 일본에서 1년씩 돌아가며 개최된다.

  • 06년~09년 대회: 남, 녀 모두 자국팀간의 경기 없이 상대국 1, 2위 팀과 한 경기씩 2경기를 가진 다음 4팀의 순위를 정한다. 승수-점수득실률-세트득실률 순서로 순위를 결정한다.
  • 10년 대회~: 남, 녀 모두 양 리그 우승팀간 단판승부로 우승을 정한다.

7.1 남자부

연도장소우승준우승3위4위
2006올림픽공원 제2체육관삼성화재현대캐피탈사카이산토리
2007올림픽공원 제2체육관현대캐피탈삼성화재산토리도레이
2009기타큐슈 시립 종합 체육관도레이삼성화재사카이현대캐피탈
2010한양대학교 올림픽 체육관삼성화재파나소닉
2013제비오 아레나 센다이사카이삼성화재
2015장충체육관OK저축은행JT

7.2 여자부

연도장소우승준우승3위4위
2006도쿄 체육관히사미쓰제약파이오니아흥국생명한국도로공사
2007오사카 부립 체육회관히사미쓰제약JT흥국생명현대건설
2009광주 염주 체육관흥국생명GS칼텍스히사미쓰제약도레이
2010한양대학교 올림픽 체육관도레이KT&G
2013제비오 아레나 센다이히사미쓰제약IBK기업은행
2015장충체육관NECIBK기업은행

8 V리그의 문제점

승승장구중인 V리그지만 문제점도 많은데, 의외로 KBL과 비슷한 문제점을 안고 있다.

8.1 KOVO의 행정능력

8.1.1 남자부·여자부 일정 분리 문제

리그 진행에 있어서 남자부·여자부 각각 운영의 독립성 부분이 필요하다. 여자부 일정이 남자부 일정을 따라가기 때문에 관중 동원이 어려운 평일 오후 5시/주말·휴일 오후 4시[23]에 열리고 일정 배치도 10일 이상 경기를 못 하거나 2주간 한 라운드(5경기)를 마치는 일정이 빈번한 문제가 생기고 있다. 이런 문제 때문에 2016년 오프시즌부터 여자부의 일정 분리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며, GS칼텍스 서울 KIXX가 2016-17 시즌부터 남자부와 분리된 일정으로 시즌을 치르게 됐다.

8.1.2 제도적 문제

FA 문제, 드래프트 문제, 국내선수 해외 진출 및 복귀 문제 등 손봐야 할 규정들이 많지만 KOVO나 대한배구협회의 행정 능력이 땅바닥을 긴다는게 문제다. 대표적인 사건으로 김연경 이적사태가 있는데 이때 배구협회나 KOVO가 스스로 나서서 해결한 것이 아니라 국회와 국제배구연맹(FIVB)이 나서서 겨우 문제를 진정시켰다. 이 사건으로 인해 배구 관계 기관이 문제해결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만천하에 보여준 꼴이 됐다.

8.2 편중된 연고지 : 지나친 수도권 집중

처음 시작부터 KBL 팀들이 자리 잡은 대도시보다는 인구는 적지만 타 지역에서 관중들을 끌어모을 수 있는 지역으로 연고지를 배치했고, 기업들이 선호하는 연고지가 서울 및 수도권임을 감안해 프로팀을 유치하면서 수도권 주위로 연고지를 배치했다.

그 덕에 남녀 통틀어 광주-호남지역[24][25], 부산-울산-경남권[26], 충북권, 강원권[27], 제주권[28]에는 단 한 팀도 존재하지 않으며, 남자부는 구미 KB손해보험 스타즈, 대전 삼성 블루팡스,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를 제외하고 4팀이 수도권을 연고지로 삼았고, 여자부는 대전 KGC인삼공사, 경북 김천 하이패스를 제외한 4팀 모두 수도권에 위치해 있다.[29]

또한 지역연고 강화 차원에서 연고지내에 2군 구장과 클럽하우스를 보유한 KBO 리그와 달리 연고지 내에 클하를 보유중인 팀이 천안에 캐슬 오브 스카이워커스를 건설해 사용중인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와 모기업 본사가 이전하면서 함께 이전한 경북 김천 하이패스, 대전에 본사가 위치한 대전 KGC인삼공사뿐이고, 나머지는 연고지에 없고 용인시에 있어서 한국프로농구와 마찬가지로 용인시 리그라고 폄하되기 일쑤.

다만, 클럽하우스를 지을 자리가 없는 서울을 연고로 둔 GS칼텍스 서울 KIXX서울 우리카드 한새는 어쩔수 없이 용인에 있는 강남대 목양관과 인천 청라지구[30]에 각각 클럽하우스를 마련했으며, 연고지인 수원의 옆동네에 클럽하우스가 있는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의왕시)과 수원 현대건설(용인시), 수원 남매보단 멀리 떨어져 있지만 용인에 있는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를 빼면 나머지 4팀(인천남매와 대전 삼성이 용인, 구미 KB가 수원에 클럽하우스가 있다.)은 비교가 안 된다. 단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의 경우 14-15시즌 창단 첫 우승 기념으로 연고지인 안산 내에 숙소를 지을 것이라는 떡밥을 던진 적은 있다.

4대 프로 스포츠 중 참가 팀 수가 가장 적다는 것을 염두에 둘 필요는 있다.[31] 타 지역이나 기업이 참여할 틈이 다른 종목에 비해 있다. 다만, 매년 아마추어에서 배출되는 유망주 풀이 크지 않다는 한계가 존재한다.

8.3 2군 리그의 부재 : 선수들의 질적 저하

KBO 퓨처스리그[32] KBL D리그[33], WKBL 퓨처스리그, R리그등 2군 리그가 정착되어 있는 다른 리그들과 달리 2군리그가 아예 존재하지 않아서 유소년 시스템으로 선수들을 키워낸다 한들 프로입단 하는 극소수의 인원들 조차도 1~2년 있다 도태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선수단 규모도 4대 스포츠중에 가장 작은데다 받아들이는 선수들도 팀 당 많아도 5명인 상황[34]에서 이들조차 제대로 크지 못하고 주전 급들이 은퇴할때까지 해먹는 상황이 반복 되는 것과 터무니 없이 선수에게 돌아가는 돈[35]도 적은 것이 문제. [36]

V리그 세터진, 아니 모든 포지션의 질적 저하문제도 이러한 곳에서 찾는 사람들이 있다. 한국 프로스포츠에서 2군의 존재는 학창시절 승리에 집착한 경기만 해서 모자란 기본기를 다듬어 프로무대에서의 적응을 도와주는 역할도 하는데, 배구는 이게 없으면서 요새 유행하는 스피드 배구를 할 기본 토대인 확실한 기본기가 미숙해 구현하기 힘들어 몰빵배구의 성행을 부르게 되었고, 가능성 있는 선수들에게 기회조차 주지 못한다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그래서 모자란 선수를 구하는 것? 드래프트보다 실업서 웬만한 경우 대가 없이 선수 빼오기, 혹은 예전에 네임밸류 있었는데 개인사정으로 은퇴한 선수들을 재등용하는데 이 선수들이 더 실적이 좋다고 중용하는 상황이니 답이 나오겠는가?

8.4 몰빵배구

V리그의 가장 큰 문제. 국내 배구가 국제경쟁력이 떨어지는 이유. 남녀 부분 불문하고 공격을 외국인에게 몰빵하는 배구를 하고 있다. (스포츠 이슈)몰아주기 배구, 이게 최선입니까? 많은 팬들이 외국인에, 외국인에 의한, 외국인을 위한 배구에 대한 비판을 하고 있다.

이 문제점에 지도자들을 비롯해 선수들도 인지하고 있는 문제지만 "현실상 어쩔수 없다"는 식으로 퉁쳐버리기 때문에 장기간 고착화 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 그나마 2015년부터 현대캐피탈최태웅 감독이 스피드 배구를 도입해서 배구계의 획일화 된 현 상황을 바꾸려고 하고 있다는 게 위안거리지만...

또한 KOVO의 규정에 따르면 외국인 용병의 연봉은 최대 27만불을 받을수 있지만, 몰빵했을때 성공률이 높은 특급 선수들을 데려오기 위해서 뒷돈을 주는 경우가 상당하다.

그로 인해 여자부에서 트라이아웃을 시도해 비중을 줄여보려고 했지만 여전히 몰빵을 하면서 비판을 받고 있다. 특히나 트라이아웃을 통해서 데려온 선수들이 자유계약으로 데려온 선수들보다 실력 저하가 뚜렷하기에 이런 선수들로 몰빵배구를 하니 리그의 질적 저하가 팬들 사이에서 나오는 중. 그리고 이는 현실이 되어 대전 KGC인삼공사살려조가 애교 수준일 정도의 몰빵배구로 자팀뿐아니라 타팀팬들에게도 공분을 사게 했으며, 베스트 7 선정의 경우에는 14-15시즌 당시 2명이었던 외국인 수상자가 15-16시즌에 무려 3명으로 늘어나는 현상이 생기기까지 했다. 또 트라이아웃으로 뽑은 선수들은 경험 부재로 인해 현건의 에밀리와 GS의 캐서린 벨을 뺀 나머지가 부상으로 완주도 못한 상황에서 토종 최다 득점자인 이재영(29경기 498점)은 자유계약시절+김연경 이적 이후+당시 막판 손가락 부상을 당한 베띠 외에 모든 선수가 다 완주[37]한 13-14시즌 토종 최다 득점을 찍은 양효진(30경기 560점)과 비교한다면 수비부담을 감안해도 수준저하라는 찬스속에서도 시덥지 못한데다가 국대 합류하더만 부상병동화...

2016-17시즌 부터 남자부도 트라이아웃을 통한 외국인 선수 영입을 시행할 것이기 때문에 그 우려가 더 심각해지고 있고 게다가 남자부의 경우에는 15-16시즌 하위권이라 트라이아웃 상위픽을 가진 팀들이 고의적으로 상위권 팀들을 엿 먹이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무용론 등 부정적인 의견이 늘어나는 상황.

2014-15 시즌 몰빵으로 유명했던 대전 삼성화재가 우승에 실패하고, 다음 시즌에는 포스트시즌 진출이 불투명한 상황[38]이 되며 몰빵배구는 정답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며 상황은 충분히 바뀔 수도 있다.

이미 리그에서 2팀이 완벽하게 삼성식 몰빵배구의 파해법을 보여주었으므로 [39] 리그 전체의 분위기와 스타일이 바뀔 절호의 찬스를 얻었다. [40]

8.5 프로배구 승부조작 사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 사건으로 세계 최초로 여자 프로 선수의 조작 가담혐의로 인한 제명이라는 기록이 나오며 김연경 계약사태와 더불어 한국프로배구를 거하게 물 먹였다.

9 기타 관련 항목

틀:V-리그 라이벌전

10 이야깃거리

한국 4대리그 중에서 V-리그는 서울연고팀이 아직 우승하지 못한 리그다. KBO리그는 LG 트윈스가 1990년, K리그는 럭키금성 황소가 역시 1990년에, KBL은 2005-06시즌 서울 삼성 썬더스가 수원에서 연고이전한 후 우승한 바 있다.

서울 우리카드 위비는 아직 포스트시즌 진출이 없다.

11 공인구

스타에서 제작한 공인구를 사용하고 있다. 리그 초창기 때는 스타에서 제작한 공과 국제대회 공인구인 미카사의 공에 적응하기 어려워 논란이 있었지만 2010-11시즌부터 미카사의 공과 사양이 비슷한 현재의 '그랜드 챔피온'을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서브에이스가 늘어났다 카더라.[41]
  1. 대한체육회 산하 기관이자 대한민국 배구 전반에 대한 행정을 담당하는 대한배구협회(Korea Volleyball Association)와는 다르다.
  2. 처음에는 KVL로 하려고 했으나 KBL과 혼동될 수 있어서 KOVO로 바꾼 것.
  3. V-리그는 평일 경기의 경우 여자부 경기를 먼저 하고 남자부 경기를 보여주는데(주말 경기는 반대), 매해 구단 방침에 따라 다르지만 1개 티켓으로 남녀 경기를 모두 볼 수 있도록 하는 마케팅이 크게 작용한 점도 있다. 이런 마케팅을 하는 구단은 인천과 서울, 수원에 연고를 둔 인천 흥국생명-대한항공, GS칼텍스 서울-서울 우리카드(2012-13 시즌 장충체육관 리모델링 관계로 잠시 폐지됐다가 2015-16 시즌부터 다시 시행), 수원 한국전력-현대건설서 이루어지고 있다.수원은 여자팀 인기가 더 많다 카더라
  4. 배구 중계방송 시청률이 농구 중계방송보다 높게 나온다. 평균적으로 1% 가까이 나오고, 삼성화재-현대캐피탈의 매치업은 그 이상 넘어간다. 이 정도면 케이블에서는 대박 수준. 이러한 배경에는 지구가 반쪽으로 갈라지지 않는 이상 거의 KBS N 스포츠가 독점중계를 하기 때문이다. 옛날 대통령배-슈퍼리그 시절 때도 역시 배구 중계방송 하면 KBS였다.그러니까 유수호 or 허주 & 오관영 반면 다른 방송사에서 중계를 해 주면 어딘가 모르게 어색하다 그래도 2011년 컵대회부터 KBS N 스포츠에서 중계권 재판매로 엠스플(2011년~2013년), SBS 스포츠(2013~14 시즌 정규시즌부터)도 중계에 뛰어들었다.
  5. 다만 KBL은 출범 당시 대도시를 중심으로 연고지를 삼았고, 아무리 2010년대 들어 인기가 떨어진다 한들 V-리그보다 먼저 출범했기 때문에 연고지 정착은 몇몇 구단을 빼면 높은 편이다. 게다가 KBL은 시즌 경기도 정규시즌 30~36경기인 V-리그보다 더 많은 54경기를 치르기 때문에 단순 관중동원수는 V-리그를 뛰어넘는다. KBL은 정규시즌당 100만 명 이상의 관중을 동원하는데 비해 V-리그는 40만 명 정도 기록한다.
  6. 2007-08 시즌부터 도입했다. 2013-14 시즌까지는 합의판정과 같이 활용했기에 경기당 1회로 한정되었지만, 2014-15 시즌부터는 합의판정도 없애고 비디오 판독을 2회로 늘림과 동시에 오심 확인시 사용 횟수 삭제가 안 되는 점과 5세트 한 팀의 득점이 10점이 넘으면 특별 비디오 판독을 한 회 더 주기 때문에, 계산하면 경기당 무려 5번을 활용할 수 있다.물론 작전 타임용으로 쓰는 경향이 사라지지는 않았지만
  7. 7.0 7.1 모기업이 공기업인 관계로 준프로 형태로 참여하고 있다.
  8. 1973년 해체 후 1986년 재창단.
  9. 아마추어 초청팀 자격으로 참가. 군 복무 선수들의 경기 감각 배려를 위한 차원이다. 2008년 컵 대회부터 신용협동조합스폰서로 참여.
  10. 해체된 건 아니고, 프로배구 승부조작 사건의 여파로 2011-12시즌 도중 리그 불참 통보. 그 이후로 리그에 참가하지 않고 있다.
  11. 단, 태광산업-흥국생명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동일방직 여자배구단의 역사까지 포함한다면 1971년 그 이전까지 거슬러 올라가게 된다.
  12. 경성방직 여자배구단의 역사까지 포함한다면 그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3. 단, 새로운 연고지에서의 첫 경기와 같이 특수한 상황에서는 여자부도 남자부와 같은 시각인 7시부터 경기를 벌이기도 한다. 2014-15 시즌 GS칼텍스의 장충 리뉴얼 후 첫 경기, 2015-16 시즌 도로공사의 김천 첫 경기 때 그랬다.
  14. 이 경우 현장에서는 추가 구매 없이 표 한 장으로 두 게임 모두 볼 수 있다.
  15. 2015-16 시즌 현재 남자부가 7팀이므로 한번에 한 팀씩 쉰다.
  16. 따라서 원래 한 번 쉴 때와 남자부 KB경기가 연이어지면 짝꿍 여자배구팀은 10일 이상 쉴 때도 나온다.
  17. 이른바 몰빵배구
  18. 흔히 '봄 배구'라고 부른다.
  19. 12-13, 13-14 시즌에는 '베띠'로 등록했다.
  20. 공동수상이다. 엠병신 연기대상임? 류중일님이 싫어합니다.(2011년 MVP후보인 최형우오승환 한쪽으로 몰려는 행동으로 인해 욕 처먹던 적이 있다.) 무엇보다, 대부분의 배구팬들은 이효희의 이번 MVP수상을 인정하지 않는다. 솔직히 13-14시즌도 2012년 골든글러브 투수 부문마냥 인정할 수 없는 수준이다.
  21. 인삼공사의 경우 신인선수를 뽑는 능력이나 운이 썩 좋은 편은 아니다. 물론 프로화 이전에 드래프트 덕을 봐 원년 시즌에 깜짝 우승을 일궈내기도 했고 지정희가 2004년 슈퍼리그 최후의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지만, 프로화 이후에는 신인상과의 연줄이 거의 전무하다한 실정이다. 2007 드래프트 때 구슬 굴리기의 불운으로 당시 최대어였던 배유나를 놓쳤다. 이후 1라운드 지명 선수들의 기량 미달이라든지, 장소연의 신인상 수상 논란, 1라서 지명한 선수를 타팀에 넘겼는데 신인상을 차지하는 등 신인왕과는 멀어진 상황.
  22. 2010-11 시즌 신인왕 투표 당시 딱 한 표 차로 2위를 했다.
  23. 단, 남자부의 수원, 서울, 인천, 대전 경기 시 남자부의 경기가 종료되는 시점에 따라 변동이 있다.
  24. 정확하게 말하자면 아예 겨울스포츠와 연이 없는 전남 지역일 공산이 높다. 최근 본사가 나주로 이전한 한국전력과 수원시 간의 연고협약이 종료되면서 본사의 이동을 이유로 이전한 도로공사처럼 광주광역시로 이전할 수도 있는 루머가 있었다. 그러나 현실은 선수단 숙소를 옮길 수는 없다며 수원 정착.
  25. 남자부는 김요한서재덕의 광주전자공고, 지태환부용찬의 벌교상고, 송희채의 익산 남성고, 나경복의 순천제일고, 여자부는 이소영정미선의 전주 근영여고와 염혜선의 목포여자상업고에 배구부가 있지만 프로팀은 없는 상황.
  26. 초창기에는 수원 남매가 마산시 연고로 뛰긴 했지만, 이동거리를 이유로 이전해버린 상황이며, 설령 지금 당장 창단하더라도 이미 KBL 산하 팀만 3개 팀이 있기에 연고지로는 정말 부적합하다. 연고학교로 남자부는 전광인의 진주 동명고, 문성민 · 곽승석 · 최홍석의 부산 동성고를 비롯해 부산 성지고, 마산 중앙고가 있으며, 여자부는 이재영-이다영 쌍둥이 자매의 진주 선명여고나 김세영, 양효진, 박정아의 부산 남성여고, 장소연의 경남여고라는 알짜 학교가 있음에도 연고 팀이 없다.
  27. 만일 창단하게 된다면 원주 동부 프로미가 버티는 원주시만 아니면 상관없을 듯하다. 춘천시의 경우 여자농구단이 있었지만 아산시로 이전했고, 동해시는 V-투어 당시 개최지이기도 했고 광희고에 남자 배구부가 있으며, 강릉시의 경우 남지연고예림의 모교인 강릉여고에 여자배구부가 있는 점이 무기이다. 이 외에 속초시에는 속초고가 남자 배구부를 운영 중이다.문제는 눈 쏟아지면 원정팀이 가기에는 지옥이라는게 함정
  28. 서귀포산업과학고에 남자 배구부가 있으며 부용찬, 김정석이 제주 출신 배구선수다.
  29. 사실 K리그를 제외하면 공통적으로 이렇다. 한국프로농구는 물론이고 KBO 리그(심지어 여기는 3팀이나 서울 연고다)도 팀의 절반 정도가 수도권 연고다.
  30. 훈련장은 인천 송림체육관이다.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당시 배구가 열렸던 곳이다.
  31. 2016년 남자 기준으로 축구가 23구단, 야구와 농구는 10구단이며, 배구는 7구단이다.
  32. 이쪽은 1983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33. 2011년부터 시작
  34. 제일 많이 하면 6명(12-13시즌 LIG손보로, 정규 픽 3명, 수련 픽 3명이다.)인데, 이거까지 아니어도 정규 픽을 다 쓰기는 커녕 1라서만 지명하고 쌩까는 경우도 많이 있다.
  35. 계약금이 1라운더가 많아야 5천만원에 불과하다. 게다가 지명하면 그 선수의 모교에 지원금을 내려주는데, 구단들이 1라서만 제대로 지명을 행사하고는 그 이후 정규픽인 2라,3라 지명을 건너뛰고 수련만 픽 해서 지원금도 덜 주거나 안 주려는 구단도 있다.
  36. 이때문에 유소년 인프라 확충이 힘든데, 서울에 유소년 배구팀을 가진 초등학교는 신정초 단 1곳뿐이다.
  37. 니콜과 바실레바가 각각 4,3경기를 못 뛰었는데 이건 부상이 아닌 국가대표 차출 때문에 이런 거였다.
  38. 반면 스피드 배구를 도입한 천안 현대캐피탈은 도입 1시즌만에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14-15 우승팀인 안산 OK처축은행도 몰빵배구와는 다른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다.
  39. OK저축은행은 2번이나 삼성을 플옵에서 광탈시켰고, 현대캐피탈은 시즌 후반기에는 셧아웃 아니면 3-1로 삼성을 완벽하게 가지고 놀았다.
  40. 삼성화재의 포스트시즌 진출은 아직 몰빵배구를 깰 줄 모르는 다른 3팀의 부진(한국전력, KB손해보험, 우리카드)으로 인한 면도 컸다.
  41. 대표적으로 그로저의 한 경기 1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