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tic Warfare

이 문단은 아크틱 워페어 · 에땁(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1]

1 제원

종류저격 소총
구경.243 Winchester / 7.62x51mm NATO / .300 Winchester Magnum / .338 Lapua Magnum / .50 BMG
급탄10발 들이 상자형 탄창
작동 방식볼트 액션식
총열660mm (약 26인치)
전장1,180mm
중량6.5kg
유효 사거리800m
최대 사거리1500m

2 개요


Arctic Warfare(이하 AW). Accuracy International(이하 AI) 社[2] 에서 만든 저격 소총과 하위 분류 총기들을 포함하는 저격 소총들. 세계 각국의 특수부대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명총이다.


3 상세

영국군의 제식 저격 소총. 영국군의 제식번호[3]는 L96A1.[4] 매우 좋은 물건으로, 첫선을 보인 1980년도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왔다.

첫 개발 동기는 1980년 영국군의 주력 저격 소총으로 쓰이던 리-엔필드 소총[5]을 교체하기 위해서였다. 이 때 개발된 총기는 AW가 아닌 PM(Precision Marksman)이란 이름으로 등장하였으며, 1990년 스웨덴군이 새로운 제식 저격 소총을 찾자 PM을 스웨덴의 혹한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개량을 가해서 나온 것이 AW였다.

볼트액션 소총이라선지 내구도가 M24에 대적할 정도로 강하다. 여기에 극한 지역에서의 사용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소총이니만큼 추위에 매우 강해서 섭씨 영하 40도의 환경까지 총열이 얼어붙지 않고, 노리쇠에 엉겨붙은 성에를 부수는 기능도 있어서 사실상 정상 작동이 가능하다. 이러한 점에 스웨덴에서는 호평을 받고 1991년 Prickskyttegevär 90(PSG-90)란 이름으로 제식 채용된다.

혹한의 환경에서도 잘 작동하는 성능은 곧 다른 나라들에게도 널리 알려졌고, 영국군의 경우 L96A1에 이어 L118A1이란 이름으로 채용한바 있다.[6] 이후 걸프 전쟁이라크 전쟁에 참여한 영국군이 사용하면서 이 총기는 다른 국가들의 군대나 대테러부대에서도 채용되기 시작한다. 오스트레일리아군(SR-98)은 물론이고, 독일(G-22), 한국(AWSM), 심지어는 러시아의 알파 그룹까지 채용했다.[7]

이 시리즈의 총기들이 복잡하고 섬세한 과정으로 만들다 보니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싸지게 되었는데, 볼트액션 소총임에도 광학장비를 제외한 가격이 무려 300만원이 넘는다. 이러한 비싼 가격 때문에 민수용 총기를 사는 사람들에게 L96 시리즈는 접근성이 떨어졌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레밍턴 700 소총의 볼트에 AW 시리즈의 스톡을 다는 AICS(Accuracy International Chassis System)라는 컨버전 키트가 등장하였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조].


4 바리에이션

이후 각국과 군사단체들의 요구에 맞추어서 조금씩 변경한 바리에이션들이 쏟아져 나온다. 이하는 바리에이션들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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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uracy International PM

  • PM (Precision Marksman)

AW 계통의 시작 기종. AW 계통 중에서 이름에 AW가 들어가지 않는 기종 중 하나. 다른 하나는 AS50. 영국군에서 L96A1이란 명칭으로 채용한 바 있다. 하지만 기행의 나라 답게 개량형이 나오자 바로 내팽개치는 위엄을(…) 선보여, 결국 묻혀버리게 되었다.


Accuracy International AW

  • AW (Arctic Warfare)

AW 계통의 진짜 시작점이라고 볼 수 있겠다. 이후의 (AS50을 제외한)모든 변형 모델들이 이 AW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큰 성능 상의 변화는 없고, 극한의 환경에서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게 기초적인 내구성 등을 개량한 모델이다. 스웨덴에서 PSG-90이란 명칭으로 채용하였으며, 영국에서는 L96A1을 버리고 L118A1이란 이름으로 새롭게 채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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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AE (Accuracy Enforcement)

AW 소총의 염가판. 7.62×51 mm 나토탄을 사용하며 탄종 변경과 장전손잡이 위치 변경이 불가능하다.

  • AI AWF (Arctic Warfare Folding)

AW의 개머리판을 접을 수 있게 만든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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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WP

  • AWP (Arctic Warfare Police)

경찰 및 대테러부대용으로 만든 모델. 7.62 mm 나토탄이나 .243 윈체스터 탄을 사용한다.


AI AWS

  • AWS (Arctic Warfare Suppressed)

내장형 소음기가 장착된 모델이며 7.62mm 나토탄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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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WC

  • AWC (Arctic Warfare Covert)

AWS에 내장형 소음기와 접이식 개머리판이 추가된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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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AWM (Arctic Warfare Magnum)

영국군 제식명은 L115A1.

다양한 탄종을 사용할 수 있으며 다른 여러 나라에서도 사용 중. 독일 연방군에선 G22(Gewehr 22)란 명칭으로 채용했다.

  • AWSM (Arctic Warfare Super Magnum)

장거리 대인저격용 총탄인 .338 Lapua Magnum 탄을 사용하는 모델. AWM과는 사용탄이 다르다는 점 빼고는 이렇다 할 차이는 없다. 영국군에서 L115A3이란 제식명으로 사용하였다. 2012년 1월 기준, 세계 최장거리 저격기록(2475m)을 가지고 있는 모델이기도 하다![8] 또한 국군 경찰특공대나 해군 특수전, 특전사 707 특임대에서 이 모델을 사용한다고 한다. 기묘하게도 러시아의 알파 그룹에서도 이 모델을 사용 중이다. 한국 특전사 707 특임대가 사용 중인 것 중에 조준경이 총신에 고정이 잘안되는 문제와 총열내부가 불량해 1/3 가량이 품질 문제가 있다고 보도되기도 했다. [보도기사] 다만 기사를 보면 알겠지만, 찌라시성이 강하고, 품질의 문제라기보다는 관리 문제일 가능성도 높다.


AI AW50

  • AW50 (Arctic Warfare .50 calibre)

이름 그대로 .50 BMG 탄을 사용하는 모델. 영국군과 오스트레일리아군이 사용 중이며, 한국의 경찰특공대나 군 대테러부대에서도 강화유리에 대응하거나 장거리[9]저격을 위해 2000년대 초반에 도입했다. 독일 연방군에서 G24라는 제식명으로 사용한다.

현재 서든어택의 TRG-21의 모델이다. 50구경을 방방뛰면서 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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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AW50F (Arctic Warfare .50 calibre Folding Stock)

이름 그대로 AW50에 개머리판 접기 기능을 추가하였다.


AI AS50

  • AS50 (Arctic Semi-automatic .50 calibre)

AW를 제작하는 업체에서 네이비 씰의 요구에 따라 만든 반자동 대물 저격총.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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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AX계열

AW의 신형 대물저격총. 명중률과 모듈화에 초점을 맞추었기에 최근에 나온 M2010이나 MSR등과 비슷한 디자인을 보여준다. 사진의 모델은 .50구경의 AX50.
7.62x51mm NATO 사양인 AX308과 .338 Lapua 구경형인 AX338등이 있으며 트래킹포인트사의 XS-1,XS-2 스마트 저격소총이 AX시리즈를 베이스로 만들었다.


5 실전사례

아프가니스탄에서 영국군인 마크 오스몬드가 196m 거리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도망치는 탈레반 2명을 1발의 총알로 사살했다. 사수인 마크 오스몬드와 부사수인 톰포터의 킬수를 합치면 75명을 사살했다고 한다.

[또한 2009년 11월에는 영국군 저격수 크레이그 해리슨]이 기관총 사수에게 공격받던 아군을 구출하는 과정에서 338 구경 L115A3로 최장거리 저격기록(2.475km)을 갱신하였다. 그 동안의 기록들은 전부 50구경 급의 무기였다는 점을 감안해 보면 나름대로 의미가 있는 기록이라고 볼 수 있다.

재미있는 것은, 당시 그 지역의 날씨가 바람도 안불고, 날도 환하게 개어있고, 먼지도 없는 날씨로, 저격하기에 딱 좋았다는 것이었다. 잡다한 내용은 저격에 성공한 [크리그 헤리슨의 인터뷰]를 참조하자.

소비된 탄
초탄2탄3탄4탄5탄
영점조절기관총 사수 사살기관총 부사수 사살기관총 파괴


처음 2발의 탄환으로 목표물과의 오차를 계산해 영점을 잡고, 세번째 탄환으로 기관총 사수를 보내고, 네번째 탄으로 부사수, 다섯번째 탄환으로 기관총을 파괴, 결과적으로 두명의 탈레반군을 사살하며 최장거리 저격기록을 세우게 된다. 최장거리 저격 사살, 최장거리 3연속 명중을 한 번에 달성한 것.

이후 또다시 M82A1에 의해 그 기록이 깨지고 말았지만, 이건 비공식 기록이다.

개발사 측에서는 이렇게 말하기도 했다. "해당 총기는 1500m 이상의 거리에서도 어느 정도 정확도를 유지할 수는 있으나, 그 정도 거리라면 그건 순전히 이다."

[위키백과의 관련 항목(영문)]


6 대중 매체에서의 등장

널리 알려진 총기라서 대중매체 등장 빈도도 잦다. 특히 현대전 FPS에는 잘 나온다. 가장 많이 나오는 버전은 AWM. 정확히는 AWSM. 그런데, 대부분이 AWM이라 써붙여놓고 .338 구경을 사용한다고 설명한다. 실제 AWM이 사용하는 것은 .300 윈체스터 매그넘이지만, .338탄 자체가 카운터 스트라이크로 인해 유명해서 이렇게 정한 것일수도 있다. 물론 AWM은 부품 몇 개만 갈아끼우면 바로 338 구경탄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지만...

FPS 게임에서의 취급도 상당히 좋아서 유저들이 자주 애용하는 저격 소총이 되었다. 아무래도 원조격인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영향이 큰듯. 국내 한정으로 M24SSG 69와 같은 다른 고성능 저격소총들과 함께 나오면 이상하게 AWM만 스펙이 높고 나머지는 다 쓰레기총으로 전락해 버리는 이상한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간간이 L115A1/L115A3/L118A1을 L96A1과 헷갈리는 경우가 있다. 아예 AW 시리즈를 그냥 L96A1, 혹은 그냥 L96이라 부르기까지 한다.

AS50의 경우 따로 등장 목록을 분류해 놓았으니 해당 문서 참고.

6.1 게임

  • 글로벌 오퍼레이션 - 딱 4정(반자동 2/볼트 2) 등장하는 저격소총중 최고가의 저격 소총으로 AW50F가 등장한다.
  • 레프트 4 데드 2 - 독일 검열판 유저들 특전으로 카스소스를 의식한 아이템인 AWSM이 등장한다. 장탄수도 볼트액션 치고는 20발로 많고 한 방 공격력이 가장 강력하다는 것이 장점이지만 좀비들이 많이 몰려오는 게임의 특성상 그렇게 주류로 쓰기는 힘들다.
  • 메탈기어 솔리드 V 더 팬텀 페인에서 AW50을 모티브로 한 Brennan LRS-46이 등장한다. 다만 모티브가 된 원본보다 훨씬 뚱뚱하고 거대한 몸체를 가지고 있어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AWP 애용 유저들이 보면 경악할 만한 외형을 보여준다. 시리즈 최초로 등장한 볼트액션 대물 저격총이다. .50 BMG에서 우러나오는 매우 높은 위력과 관통력을 자랑하기 때문에 지프나 트럭 같은 차량들은 단발에 파괴되고, 장륜장갑차도 한 탄창 정도에 소화 가능한 경악할만한 대물저격총. 최종티어인 6티어까지 업그레이드 하면 소음기까지 장착이 가능한데, 매우 크고 아름다운 전용 소음기를 사용한다. 대인저격을 하면 어디를 맞히든 빈사도 아니고 그냥 저멀리 날아가 죽는다. 그나마 장갑병이 영 좋지않은 부분을 맞았을때는 빈사. 단, 볼트액션식이기 때문에 연사성능은 떨어진다. 콰이어트 버전도 존재한다.
  • 배틀필드 시리즈
    • 배틀필드 2 - EU군의 저격소총으로 L96A1이 등장한다.
    • 배틀필드 3DLC '카칸드로의 귀환'에 추가된 무기. 볼트액션 저격소총 제 3위의 탄속, 적절한 연사속도, 무엇보다 잘생긴 외관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두 번째 DLC 클로즈 쿼터즈에서 JNG-90이란 비슷한 컨셉의 총이 나와 약간 입지가 줄었지만 여전히 많이 쓰이고 있다. 무엇보다 JNG-90이 얘보다 못 생겼다. L96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 하나의 사례.
    • 배틀필드 플레이4프리 - L96A1이 등장한다.
    • 배틀필드 4 - 차이나 라이징 DLC에서 재등장. 패치 이전의 L96A1 버전까지는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버려졌고(...), 패치 이후 탄종이 7.62mm에서 .338로 바뀌며 상향, 모델명도 L115로 변경되었다. 적절한 연사속도, 상당히 빠른 탄속, 그리고 차별화된 간지가 폭풍치는 외형과 볼트 장전모션을 자랑하며 밸런스형 저격소총들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보여준다.자세한 사항은 여기로.
AWP 모델이 등장한다. 2단 줌이 가능하고 위력도 강력하지만 2단 줌이라는 특성을 살리기에는 명중률이 별로 좋은 편이 아니고 이 게임에서 볼트액션은 애시당초 찬밥신세라서 인기는 별로 없는 편.
또 AWP 모델이 등장한다. 95라는 상당히 강력한 위력을 보여주는 저격총. 줌 속도가 다소 느리지만 위력도 높고 명중률도 상당히 출중한데다가 스왑속도가 모든 저격총중에서 가장 빠르기 때문에 굉장히 좋다. 다만 위력이 약한 편이지만 쏘기가 편한 CZ700과 위력은 강하지만 신속한 대응이 힘든 체이탁 중간 포지션이라서 인기는 별로.
AWP 모델이 등장한다.[10] 사실상 카운터 스트라이크 시리즈의 상징적 무기이다. 그런데 무기 설명을 보면 .338탄을 쓰는 것을 보면 사실은 AWSM[11]인 듯. 슈타이어 스카웃과 같은 볼트 액션 저격 소총이지만 게임 중 한발의 위력이 가장 강하다. 다리를 제외하면 원샷원킬이 가능하므로 노린다면 이쪽이 좋다. 하지만 비싸고 발사음이 무척 크고 이동 속도가 심하게 느려지는 단점이 있다. 이 무기로 한명을 잡을 때마다 주는 돈이 글로벌 오펜시브부턴 기본 100$로 줄고, 캐주얼 모드에선 50$만 준다.
포인트보다 캐시총이 더많은 좋지 못한쪽으로 흔치 않은 게임답게 종류도 매우 많다.
기본적으로 AWP와 RED버전 CAMO버전 Z버전 초월버전인 엘븐레인저가 존재하고 AWP에서 마개조(...)를 당한 세이버리까지 총 6가지나 존재한다. 같은 AW계열인 AS50의 바리에이션들까지 합치면 무려 9가지나 존재한다.
AWP는 7.62 mm 나토탄이나 .243 윈체스터 탄을 쓰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카온에서는 338.라푸아 매그넘탄을 사용하는 것이 기존 카스와 마찬가지로 이름만 AWP고 실상은 AWSM인 듯하다. 카모버전은 위장용답게 기동성이 10% 빠르며 Z버전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총이라는 설정을 달고 있어 좀비 시나리오와 좀비 탈출모드에서 사용시 기동성이 스카우트보다 빠르다!
AWP 엘븐레인저는 초월총기라는 컨셉을 잡아서 특수기능으로 줌을 유지하고있으면 파워가 3단까지 축적되어 발사가 가능해지고 탄창이 볼트액션인놈이 무려 20발들이 탄창을 사용한다 노줌과 1단축적의 데미지는 그저그런 딱 볼트액션 저격총 수준이지만 2단부터 레일건인 썬더볼트와 맞먹더니(!) 3단으로가면 넘사벽으로 1발화력이 카스온 내 모든 저격 총기 통틀어서 가장 세진다(!) 338. 라푸아 매그넘탄이 레일건보다 세지는 적절한 예시
AW50은 바렛 M95의 하위호환격 총, 데미지가 바렛의 딱 절반이며 중장 이상 사용가능한 괴악한 핸디캡 덕분에 사용자가 거의 없다.
세이버리는 AWP를 마개조한 물건으로 볼트액션 저격소총에 리볼버 실린더를 달아 반자동 저격총으로 만들어버렸다(...). 코드B 암호해독기의 최고급 보상 아이템으로 무빙샷이 가능한 미친 명중률은 둘째치고 자동샷건보다도 빠른 연사력을 보유하고 있는 충공깽스러운 무기가 되어버렸다. 이 무기가 좀비 시나리오의 보스들한테 데미지가 잘들어가는데, 앞서 말한 연사력 때문에 저격총임에도 불구하고 근접전을 강요받는다(...). 하지만 그 덕분에 보스딜 하나만큼은 최상의 성능을 보여주는 무기다.이쯤되면 저격총이 아니라 대구경 탄을 쓰는 돌격소총으로 분류해야할 듯하다
여기서는 TRG-21이라는 엉뚱한 이름을 쓰지만, 모델상으로 봤을 때에는 AW의 모델링을 살짝 손 봤을 정도의 수준이다.[12]진실은… 하지만 AWP란 이름을 가진 총이 추가되었다 [여기를 참고]어딜 가나 초딩해방군이 문제다
초창기부터 나온 저격 소총. 원샷 원킬이 가능하지만 더럽게 무겁다. 웬만한 기관총 수준. 한방이긴 하지만 한때는 줌 하자마자 바로 쏘는 족족 명중이 아니고 우선 조준점이 모여야 했기에 개념 칭호를 받았었으나, 2.0으로 넘어가면서부터 '조준선? 그게 뭐죠? 먹는건가?' 덕분에 밸런스는 안드로메다로. 다른 잘나가는 게임에서 안좋은 것만 배워오는 건 만국 공통이다
초창기부터 나온 저격 소총으로 게임 내 유일한 한방 저격[13]. 하지만 TA-SRS와 CheyTac M200이 등장하면서 유일한 무기는 아니게 되었다. 게다가 후에 바렛 M107도 나왔고. 하지만 레벨 제한이 1인터라, 초반 한방 저격이라는 메리트가 있다. 수리비도 제일 싸고. 그 덕에 초보부터 고수까지 다양한 계층이 애용한다.

개조는 그리 많지 않다. 총열 2종(소음기, 일반)과 개머리 2종(정확, 제어), 그리고 스코프 4종(일반, 야간, 일반 위장, 야간 위장)이 전부다. 위장 붕대를 감는 개조도 있긴 하지만, 당연히 외형만 달라지는 게 고작이다. 물론 길리슈트 입고 갈대밭에서 구를 때는 많은 도움이 되지만.

  • 워록(게임) - 정찰병의 무기로 AW와 AW50F가 등장한다. 둘 다 성능은 다른 게임과 크게 다르진 않고, 굳이 차별점을 말하자면, AW는 타 저격총에 비해 탄속이 빠른편이라 대규모 맵에서도 어지간히 먼거리에서도 저격 계산이 쉬운편이며, AW50F는 제한적이긴 하지만 특정 장비에게는 방탄유리 관통도 가능하다. 즉, AW은 대인용, AW50F는 대물용으로 쓰면 된다.
  • 조인트 오퍼레이션: 타이푼 라이징 - L115A1이 조인트 옵스와 반군의 공통 저격소총중 하나로 등장한다. 무난한 성능을 가졌다.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 멀티플레이와 좀비 모드에서 쓸 수 있다. 타 저격소총과 마찬가지로 기본 데미지 70, 소음기 장착시 50인데… 머리, 목, 가슴에만 150% 데미지 증가 옵션이 붙어 있는 타 저격소총과 달리 복부에도 150% 데미지 증가가 붙어 있으며, 특이하게도 어깨에도 150% 데미지 증가가 있다. 타 저격소총의 경우 어깨 또한 팔로 인식하기 때문에 100% 데미지만 입혀 원샷킬이 뜨지 않는다. 따라서 가장 원샷킬 내기 좋은 저격소총이기 때문에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저격소총이다. 하지만 게임 자체가 저격하기 좋지 않은 맵들이 많아 보기 힘들다.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 - AWM이 등장하며, 게임 상의 이름은 특이하게도 L118A로 나온다. A1도 아니고 A라니…. 물론, AWM의 영국군 제식 명칭은 L115A1 혹은 L115A3다. L118A1은 AW. 재장전 시 자세히 보면, 총탄이 하나도 들어있지 않는 텅빈 탄창을 집어넣는다. 총탄이 없는데도 작동되는 걸 보니…오크가 만진 듯(…).
    • 콜 오브 듀티: 고스트 - L115라는 이름으로 AWSM이 등장한다. 무릎위만 명중하면 사망이지만, 장전속도가 워낙 느린게 흠. 스토리모드에서는 고스트의 유일한 자랑거리키건 P. 러스가 사용하며, 장거리 저격으로 위험에 처한 주인공팀을 도와준다.사스가 유일한 자랑거리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예약 구매자에게 지급된 스나이퍼의 주 무기. 게임의 배경이 1960년대라는 것은 넘어가자. 다른 저격소총에 비해 강력한 한방을 자랑하는 다른 게임의 AW제 저격소총과는 달리 여기서는 기본 저격 소총과 동일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그래도 총소리는 글로벌 오펜시브의 AWP의 총소리를 그대로 사용하며, 성능은 기본 저격 소총과 동일하더라도 멋있기 때문에 사실상 수집용 무기.
  • 파 크라이 - AW50이 등장한다. 방탄복을 껴입은 후반부의 적들은 헤드샷이 아니면 한 방에 죽지 않는다.
AWM 모델이 등장하는데, 여기서는 고증에 충실하여(?) 기본 탄환이 .300 윈체스터 매그넘이다. 별도의 개조를 통해 .338 라푸아 매그넘으로 갈아탈 수 있게 되어있다. 데미지야 수치상으로 보면 TPG1과 PGM.338과 함께 아바 내 최정상급 데미지를 가진 볼트액션 소총이나, 사거리가 앞서 두 총기보다 짧아 장거리에선 원샷이 잘 안난다. 멀리있는 09전사의 몸통을 쏘면 거의 100% 반샷이라 봐도 무방할 정도. 그러나, 사거리 내에서는 충실한 타격력을 자랑하며, 개조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겠지만 첫 탄 발사 후 두번째 탄을 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굉장히 짧기 때문에[14] 거리에 상관없이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 정확도도 기본적으로 매우 높기 때문에 컨트롤만 잘하면 거의 쏘는 족족 맞는다고 볼 수 있으며, 안정성도 좋아서 무빙이 가능한 몇 안되는 고데미지 저격소총 중 하나이다. 때문에 한때나마 굉장한 인기를 끌었지만, 안타깝게도 FR-F2의 등장 이후 소수의 매니아 층만 남긴채로 묻혀버렸다.[15]
뱀발로 쏘고나서 장전손잡이를 당길 때 자세히 들여다보면, 다른 게임들은 장전손잡이를 꼭 쥐고서 뒤로 당기지만, 아바에선 장전손잡이를 손으로 쥐지 않고 그냥 손으로 밀어 당긴다. 뒤로 완전히 당기고 나면, 그대로 손잡이를 똑바로 쥐고서 앞으로 당기는 식이다. 이때의 동작 하나하나는 진짜로 사람이 하는 것과 같은 굉장한 자연스러움을 보여주는데, 구아바 시절의 장인정신이 담겨있다고 볼 수 있는 동작이 아닐까?그러니까 레일이랑 방열구멍 좀 파란 말이야 공산오리들아!
  • Block Strike - AWP가 등장한다. 다만 여기선 원작 카운터 스트라이크 시리즈의 AWP보다 위력이 떨어져서 몸샷 한 방은 어렵지만, 발사속도가 좀 빨라졌다. 여러모로 AWP에다 슈타이어 스카웃의 성능을 섞은 느낌이라 장거리 저격총보다는 지정 사수 소총의 느낌이 난다.
  • Critical Strike Portable - AWP Sniper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한 번 쏘고 2초 동안 기다린 다음에야 다시 쏠 수 있을 정도로 연사력은 매우 느리지만 무려 데미지가 기본 체력 100 대비 190이란 엄청난 데미지를 자랑하기에 많이 쓰인다. 문제는 노줌샷이 불가능하다는 거......
  • 이터널시티2 - 90등급 대인저격소총 L96A1, 92등급 대인저격소총 L115A1, L115A1의 유니크 버전 '레오트의 저격소총'으로 등장한다. 그중 L115A1의 성능은 게임 내 저격소총 중 최강급.
  • 모던 컴뱃 4 - X6.338이란 이름으로 AX.338로 추정되는 버전이 등장한다. 게임 내 성능은 유일한 볼트액션 저격소총이며, 다른 반자동 저격소총들보다 다루기가 까다로운 단점은 있지만 볼트액션답게 원샷 원킬이고 달리기로 볼트를 당기는 모션을 캔슬할 수 있어 그럭저럭 쓸만한 저격소총이다.
  • 모던 컴뱃 5 - 저격병의 1티어무기로 AX.338로 추정되는 버전과 4티어로 AS50이 등장한다. 다만 1티어는 전작과 달리 어째 가장 연사력이 빠른 반자동 저격소총이고 4티어는 5발짜리 조루탄창으로 쓰는 사람이 거의 없다.

6.2 소설

  • 소드 아트 온라인 제3부 ‘팬텀 불릿’에 등장하는 사총이 사용하는 저격용 총기가 AWSM이다. 작중에서는 “사일런트 어새신”이라는 명칭으로 부른다.


6.3 영화


6.4 애니메이션

  • 명탐정 코난》에서 FBI 수사관아카이 슈이치(이상윤)가 자주 사용하는 저격총으로 나온다. 특히 이 저격총은 자신(슈이치)을 상징하는 것들중 하나이다(검은비니와 가죽점퍼를 포함한 검은패션,쉐보레 C-1500(이차가 불타는바람에 최신연재분에서는 2013년형 5세대 포드 머스탱(정확히는 2013년형 GT500으로 추정됨.)으로 바꾼다(20기 극장판에서는 2007년형 GT500.) [#1][#2]


7 둘러보기

현대의 영국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L85A2/L22A2, L119A1
지정사수소총L129A1, HK417
저격소총L115/L118/L121A1, L135A1
기관단총L2A3/L34A1, L91A1, L92A1, L80A1/L90A1
산탄총L128A1, L74A1
권총L9A1, L106A1, L107A1, L117A1, L131A1
지원화기기관총L86A2, L108A1/L110, L7A2, L111A1/M3M
유탄발사기L17A1/L123A2 UGL, L134A1
대전차화기AT4, MBT LAW, FGM-148 재블린, L2A1
박격포L16A2 81mm 박격포
맨패즈재블린, 스타스트릭 HVM


현대의 독일 연방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G3, G8, G36, G37, G38
지정사수소총G3/SG-1, G28
저격소총G22/24/25, G82
기관단총MP2, MP5, UMP, MP7
산탄총M870, FP6
권총M1911A1, P1, P7, P8, P11, P21
지원화기기관총MG3, MG4, MG5, MG50
유탄발사기AG40-1, AG40-2, HK79, GMW 40mm
대전차화기Panzerfaust 3, Leuchtbüchse 84 mm, RGW90, MILAN, EUROSPIKE
박격포Soltam K6
맨패즈Fliegerfaust 2


체코슬로바키아군(1990~1993), 체코군(1993~)의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 돌격소총CZ-805/806, M4A3
저격소총SVD, Vz.99 팔콘, AWF, M82A1, TRG-22
기관단총Vz.58, Vz.61, CZ 스콜피온 EVO 3 A1, MP5
권총Vz.82, CZ75, 글록 17
산탄총베넬리 M3 슈퍼 90, 윈체스터 M1300
지원화기 기관총Uk vz.59, FN 미니미 7.62, PKM, NSV, M2 브라우닝, Mk.48, M60E4
유탄발사기CZ-805 G1, M203, AGS-17
대전차화기RPG-7V, RPG-75, 칼 구스타프 M3, FGM-148 재블린, 9M14, 9M113
박격포LRM vz.99 ANTOS/60mm LM ANTOS-LR, Vz.52, 81-MK2-KM
맨패즈RBS 70
치장/의장/예비용 화기Vz.52


현대의 이탈리아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베레타 AR70/90, 베레타 ARX-160A1/A2
저격소총AW, 사코 TRG-42
기관단총베레타 M12, 베레타 Mx4 Storm
산탄총FP6, SPAS-12, SPAS-15
권총베레타 92
지원화기기관총FN 미니미, 베레타 MG42/59, M2 중기관총
유탄발사기베레타 GLX-160
대전차화기MILAN 2T, TOW II, 판처파우스트 3, 스파이크, 브레다 폴고어
박격포120mm F1, M62 81mm 박격포
맨패즈FIM-92A 스팅어
특수전 화기소총돌격소총M4 카빈, HK416
저격소총AWM, M82A1, M107, 샤이택 M200, K.A.C SR-25, M110 SASS
기관단총프랭키 LF-57, MP5, MP7, FN P90
산탄총베레타 RS202, 베넬리 M4 슈퍼 90
권총글록 17/19, P11
유탄발사기M203, Mk.19, Mk.47
대전차화기M72A5


현대의 스웨덴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Ak 4, Ak 5, Diemaco C8SFW, G36K/36C
지정사수소총Ak 5B, HK417
저격소총Psg 90, Psg 08(TRG-42), Ag 90
기관단총Kpist m/45, MP5
산탄총Förstärkningsvapen 870
권총Pistol 88/88B
지원화기기관총Ksp 58, Ksp 90, Tksp 12,7 mm
유탄발사기M203, Grsp 40 mm
대전차화기Grg m/48, Grg m/86, Pskott m/86, Rb 57, RBS 55
박격포m/84, m/41D, Pansarsprängvinggranat m/94
맨패즈RBS 70


현대의 대한민국 국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M16A1, K2/K2C/K2C1
복합소총K11
저격소총K14
기관단총K1A
권총M1911A1, K5
지원화기기관총K3, M60, K12, M2, K6
유탄발사기K4, K201, M203
대전차화기판처파우스트 3, M72 LAW, M67 무반동포, M40 무반동포, BGM-71 TOW, Metis-M, 현궁, 스파이크
박격포KM-181 60mm 박격포, KM-187 81mm 박격포, 신형 81mm 박격포
맨패즈미스트랄, 신궁, FIM-92A 스팅어, 9K38 이글라, 재블린
특수전 화기소총돌격소총APS, SCAR-L, HK416, SIG556, M4A1, G36C
저격소총MSG-90, Mk. 11, M110 SASS, SSG 69, SSG 3000, AW, AWSM, AW50, APR308, TRG M10, LRT-3
기관단총K7, MP5, MP7, MP9, UMP
산탄총USAS-12, M870, KSG, 베넬리 M4 슈퍼 90
권총글록, USP9 Tactical, P7M13, 제리코 941, M9, P226
지원화기KSPW, M32
치장/의장/예비용 화기M16, M1 개런드, M1/M2 카빈, M3 기관단총, M1919 브라우닝, 콜트 디텍티브 스페셜, S&W M10, M79, M202 FLASH


현대의 폴란드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Kbs wz.1996/2004, MSBS
저격소총SWD-M, TRG-21/22, 보르 저격소총, 토르 저격소총
기관단총 / 산탄총PM-98, 모스버그 590
권총WIST-94, P99
지원화기기관총UKM-2000, MG3, WKM-B
유탄발사기Wz.1974/83, SBAO-40, RGP-40, Mk.19
대전차화기RPG-7, RPG-76, 스파이크, AT4, SPG-9, 칼 구스타프 M3
박격포LM-60, LRM vz.99 ANTOS, M-98
맨패즈그롬
특수전 화기소총돌격소총HK416, M4A1, M4A3
저격소총PSG-1, SR-25, SSG 69, 레밍턴 모델 700, AWM-F, 샤이택 M200, PGM 에카트 II, M107
기관단총MP5, UZI, FN P90
산탄총레밍턴 모델 870
권총FN Five-seveN, 글록 17, Mk.23, P226, USP
기관총FN 미니미, PKM, M2 QCB
유탄발사기HK69A1, HK GMG


현대의 터키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G3A7, HK33E, M4A1, MPT-76, AK-47, AKM
저격소총SVD, Mk.11 Mod 0, MSG-90, JNG-90, KNT-308, TRG-42
기관단총MP5
산탄총M204, M212
권총야부즈 16, 클른치 2000
지원화기기관총MG3, PKM, FN MAG 60.20, M60E3, M2 중기관총
유탄발사기T-40/M203, M79, MGL, Mk.19
대전차화기휴대형M72 LAW, RPG-7, M40 무반동포, 칼 구스타프 M/85
설치형9M113, 9M133, ERYX, MILAN, BGM-71 TOW, 지리트, UMTAS
박격포M19, M29, M30, M65, HY-12, K6
맨패즈FIM-92A 스팅어, 9K38 이글라
특수전 화기소총돌격소총AUG A2, HK416, M16A1/A2/A4, SCAR-H, TAR-21
저격소총AWM, 샤이택 M310, 이스티클랄, 바렛 M82A1
기관단총P90, UZI
산탄총MKA 1919
권총M1911A1, P226, P229R
기관총FN 미니미
유탄발사기AG36
치장/의장/예비용 화기M1 개런드


현대의 싱가포르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SAR-21, M16S1, CAR-15, L1A1
저격소총PSG-1, M110 SASS, SSG 69, PGM 338, APR308, AW/AWM/AX50
기관단총MP5, FN P90
권총P226, FN Five-seveN
지원화기기관총STK Ultimax 100, FN MAG, CIS 50MG
유탄발사기SAR-21 전용 유탄 발사기, M203
대전차화기스파이크#s-2, MATADOR
박격포솔탐 M-65, 솔탐 M-66
맨패즈이글라-S, RBS 70


현대의 호주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F88 오슈타이어/F90
지정사수소총SR-25, HK417
저격소총SR-98/AW50F
권총브라우닝 하이파워 Mk.III
지원화기기관총M60, F89 미니미/맥시미, MAG 58, M2HB QCB
유탄발사기M203, Mk.19, Mk.47
대전차화기M72A6, 칼 구스타프 M2, 칼 구스타프 M3, FGM-148 재블린
박격포F2 81mm 박격포
맨패즈RBS 70
특수전 화기소총돌격소총M4A5, HK416
지정사수소총Mk.14 EBR
저격소총블레이저 R93 택티컬 2, 바렛 M82
기관단총 / 산탄총MP5, 레밍턴 모델 870
권총USP
치장/의장/예비용 화기L1A1 SLR, M16A1, 리-엔필드


현대의 스페인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CETME 모델 C/L, G36/36KE/36CE, HK417
저격소총AW/AW50, 바렛 M95
기관단총MP5, UMP
권총USP, FNP-9, P230
지원화기기관총FN 미니미, MG3, MG4E, MG82, M2HB-QCB/M3M
유탄발사기AG36, SB LAG 40, Mk.19
대전차화기M72A3, C-100 Alcotán, MILAN 2/2T, TOW 2, 스파이크, C-90 CR(M3)
박격포ECIA L65/60, ECIA L65/81, ECIA L65/105, ECIA L65/120
맨패즈미스트랄


현대의 노르웨이군 보병장비
개인화기 소총 돌격소총 AG-3, HK416, 콜트 캐나다 SFW
지정사수소총 HK417
저격소총 바렛 M82, AWM
기관단총 MP5, MP7
권총 P80, USP
지원화기 기관총 FN 미니미, MG3, FN MAG, M2 중기관총
대전차화기 M72 LAW, 칼 구스타프, FGM-148 재블린
박격포 L16 81mm 박격포
맨패즈 FIM-92 스팅어, RBS 70


현대의 이집트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 돌격소총AK-47, 마아디, AR70/90, M16, CAR-15, SG552, SG516, CZ-805, ARX-160
저격소총SVD, PSG-1, AWM, M40A3, SSG 3000, M82
기관단총MP5, UMP
권총TT-33, 헬완, 헬완 920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FN 미니미, RPK, RPD, PK/PKM/PKMS, M60E4, FN MAG
중기관총SG-43, DShK, NSV, M2HB, KPV, M134
유탄발사기마아디 GL, M79, Mk.19 고속유탄기관총
대전차화기휴대형M72 LAW, M47 드래곤, RPG-7
설치형MILAN 2, BGM-71D TOW II, AT-1, AT-2, AT-3, AT-5, AT-13, HJ-8
무반동총M40 무반동포, SPG-9, B-10, B-11
박격포M-43, 2B11 Sani, 헬완 UK-2, M240 박격포, M224 박격포, M30, M252
맨패즈Sakr Eye, 이글라, 스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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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내 한정으로 카스유저들이 부르는 별명이다.
  2. 1984년 LA 올림픽과 1988년 서울 올림픽 사격 50미터 3자세 금메달리스트인 말콤 쿠퍼가 설립한 회사이다. 참고로 2012년 현재 이 종목에서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한 역사상 유일한 인물이다. 물론 저격총이란 게 대량 생산해서 마구 팔아먹는 물건이 아닌 만큼 회사 자체는 유명세에 비해 매우 아담하다.
  3. 영국군 화기의 L넘버링은 미군의 M 코드명과는 달리 최초 모델부터 A1이 붙는다. 즉, L1A1(영국제 FAL)이나 이 L96A1이나 다 개량형이 아닌 최초 양산모델이다. 그리고 L의 뜻은 'Land service', 의역하면 '육군 화기' 정도가 되겠다.
  4. 알아둘 점은 이 이름은 앞서 서술했듯 '영국군의' 제식번호라는 점이다. 즉 '이 총기의 정식 이름 자체가 L96A1가 아니란 것'이다. 예를 들자면, AW 사에서 총기를 하나 새로 개발해냈고, 이게 AW의 제품(AW) + 매그넘탄(Magnum - M)을 사용한다 하여 이름을 AWM으로 만들어서 시장에 내놓았다. 그리고 그걸 영국군이 사간다. 이후 영국군은 이 장비를 관리의 편의성을 위해 자신들만의 고유한 코드네임을 붙이길 희망했고, 영국군의 장비 코드네임의 규칙상 보병용 장비는 L부호(L)를 붙이고 그 이후에 영국군 장비 숫자를(115) 이름으로 붙인 다음 이것이 개량형인가 아닌가 등을 따져서 상술한대로 개량형이 아니기 때문에 원본(A1)이라는 의미의 코드를 붙인다. 그래서 탄생한 이름이 바로 L115A1. 그러나 이는 영국군이 붙인 이름으로, 개발사인 어큐러시 인터내셔널은 여전히 자기네 이름인 AWM으로 소개하고 있고 그 이름으로 판매한다. 즉 이 총의 정식 명칭은 어디까지나 AWM이며 단지 영국군이 자기네 편의를 위해 L115A1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따라서 독일에선 AWM을 사가선 자기네 이름인 G22으로 부르고, 러시아에선 그냥 원래 이름 그대로 AWM이라고 부른다. L96A1 또한 마찬가지로 그 총기의 본 이름은 PM 이고 그걸 사간 영국군이 보병 장비(L) + 96번째 장비(96) + 순정 장비(A1)이라 하여 L96A1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즉 다른 나라에선 또 자기네 전용 이름을 붙이거나 그냥 PM으로 쓸 수 있다.
  5. 정확히는 생산종료된 리-엔필드 들 중 그나마 굴릴만한걸 7.62x51mm NATO탄용으로 개조한 L42A1을 사용하고 있었다. 당연히 100년 가까이 우려먹었으니 1980년 당시 총들의 상태는 개판
  6. 이상하게 AW가 L96A1이라고 알려져있는데, [L96A1은 PM]이다. L118A1이 AW의 영국군 모델이며, 게임에서 자주 등장하는 .338탄 사용 저격총은 L115A1(A3)으로 채용되었다.
  7. 그러니까, 자국산 SV-98이나 옆동네 TRG 시리즈 등을 제끼고 비싼 서방제 소총을 구입했다는 것이다. 물론 공산정권이 없어진지 오래인 마당에 서방제 무기를 쓴다고 해서 이상할 것은 없다. 도입한 모델은 AWSM.
  8. 2002년 아프가니스탄에서 캐나다군 저격수 롭 펄롱이 세운 것(2430m)을 2009년 11월에 영국군 저격수 크레이그 해리슨이 아프가니스탄에서 L115A3로 새로 갱신했다(2475m).
  9. 경찰특공대가 무슨 장거리 저격이느냐라는 질문도 있겠지만 이들의 주 작전지역인 공항의 경우 1km가 넘는 개활지(활주로 및 기타 공항 시설)가 있기 때문에 장거리 사격의 가능성도 크다. 그리고 현대 고층빌딩들은 대다수가 강화유리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7.62mm만으로는 효과적인 저격이 불가능한 점도 있다.
  10. 다만 1.5나 1.6 초기버전의 3인칭 모델을 보면 PM이다.
  11. 베타시절에 AWSM이라고 적혀있었다.
  12. 장전손잡이와 노리쇠 부분만 바꿨다. 이름만 바꾸고 다른 총이라 우기는 고증파괴자들
  13. 원래는 7.62 x 51mm 이상의 총기는 데미지 보정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쪽 계통도 다 한방이라 볼 수 있다. 그런데 338에 비해 이상하게 반샷이 잦다.그 놈의 암가드
  14. 장전손잡이 제끼는 속도도 빠르며, 줌 속도도 굉장히 빠르다. 스나이퍼 트리거를 달지 않을 경우에 한해서, 조준속도는 작중 최강. 줌속도 이란게 문제지만
  15. 구식 총기가 최신 총기보다 좋다는 것은 이미 오래전에 입증된 AVA만의 전통. 단, 독일제 총기는 제외. 독일제는 MP7을 제외한 모든 총기가 시대 상관없이 동급의 타국 무기보다 구리다.본격 독일군 안티 게임. 레드덕이 공산오리 소리를 듣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