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타우로스


1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상상의 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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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개요

켄타우로스(Κένταυροι; Centaur)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상반신은 인간이고 하반신은 인 상상의 종족이다. 엄밀히 따지면 말의 목부분에 사람의 상반신이 붙어있는 형상이다. 켄타우루스라고도 표기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것은 라틴어 쪽 발음에 기초한 표기에 가깝다. 영어로는 지역에 따라 센토 또는 센타알 비슷하게 발음한다. 켄타우르스라고 하는 정체불명의 표기법도 있다.


1.2 신화 속의 켄타우로스

신들의 연회에 초대받은 인간인 익시온헤라에게 흑심을 품자 제우스가 그를 시험하기 위해 구름을 헤라로 둔갑시켜 보냈더니 익시온이 검열삭제를 해서 구름이 낳은 것이 켄타우로스.

...참고로 익시온은 타르타로스에서 불타는 수레바퀴에 묶여 쉴새없이 돌고 있다.[1]

켄타우로스는 보통 괴물로 분류되기 보다는 '인간과는 다른 지성체'로 받아들여진다.

신화에 등장하는 켄타우로스는 대개 뛰어난 지적 육체적능력[2], 높은 프라이드, 강한 전투력등 평균 능력치에서 인간보다 오히려 우월한 존재로 비춰지며 그중에서도 유명한 '케이론'이라는 켄타우로스는 신들의 가르침을 받아 궁술, 의학, 예언, 음악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드러낸다. 헤라클레스, 아스클레피오스, 이아손 등 신화상의 수많은 영웅들이 그의 문하에서 가르침을 받았다. 케이론은 황도 12궁사수자리(Sagittarius)의 모델이기도 하다.

반면 '말'이기 때문인지 성격이 급하고 식욕이나 성욕(최고의 찬사 '말' 같다) 등의 1차적 욕구를 주체하지 못하는 장면도 곳곳에 드러난다. 헤라클레스의 아내를 태우고 달아나 강간을 한다던가, 남의 결혼식장에서 술에 취해 신부를 성폭행하려다 종족간 싸움으로 번지는 등 추태를 보인다.

그런데 보통 묘사되는 켄타우로스의 모습을 보면 의외의 면이 있다. 의외로 말 부분의 크기가 별로 크지 않은 편이라는 것. 상당수의 켄타우로스 들의 하반신 부분은 보통 말과 비교하면 작은 편으로 묘사되는 편이다. 하체 높이가 인간의 하체와 별 차이 없는 경우도 많다.물론 작은 말이라면 저 정도 크기가 가능하기는 하다. 아마 하반신이 너무 크면 비율이 안 좋아보여서 그런 걸로 추측된다. 사실 현실적으로 따지자면 말의 목+머리보다 훨씬 큰 인간의 상체를 지탱하기 위해선 하체가 훨씬 더 커야한다.


1.3 유래

켄타우로스는 그리스 북부 트라키아 지방의 기마 민족을 나타낸다는 설이 있다. 즉 다시 말해 말을 탄다는 개념이 없던 사람이 말을 탄 사람을 보고 인마일체의 괴물로 착각한 게 아니냐는 가설이다. 보통 켄타우로스의 원전은 페르시아쪽의 기마궁수들일 것으로도 짐작한다. 명사수로 등장하는 점이나(케이론의 사수자리를 보라. 활을 든 모습이다.) 하반신이 말인 것은 페르시아의 기마궁수에 상상력을 더한 것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하반신이 말인 것은 당시 그들이 이해할 수 없었던 페르시아인들의 기마술이 마치 말을 그들의 몸처럼 다루는 것처럼 보이는 것에서 기인했을 것이다.[3]


1.4 대중문화 속의 켄타우로스

대중문화에서 켄타우로스에 대한 묘사는 꽤 갈리는 편이다. 야만스럽고 사나운 종족으로 묘사하는 경우가 많지만 때때로 높은 지성을 지니고 있는 묘사도 있다. 그래도 대체적으로는 몬스터보다는 일종의 지능을 가진 종족으로 취급해주는 편이다. 말의 하체를 지녔다는 점과 기마민족과의 연관성 때문인지 뛰어난 기동력을 가지고 있고 활을 무기로 쓰는 경우가 많고 갑옷은 입지 않거나 가볍게 입는 편이다. 다만 예외는 있어 중갑을 입거나 창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켄타우로스의 이미지가 박혀서인지 반인반마라면 대부분 켄타우로스 형태를 떠올리는 편. 반인간 반소라면 미노타우루스 형태를 떠올리는 것과 다르다.[4]

Nostalgia Critic은 스패이스 잼과 소닉 리뷰를 하는 과정에서 왜 수인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켄타우로스는 그런 대상이 되지 않느냐고 하면서 Furry 계열 커뮤니티를 깠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NC는 틀렸다. 수알못 실제로 furry 계열 켄타우로스 팬아트도 찾아보면 꽤 있는 게 아니라...상당히 많다(...). 그것도 말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동물의 하반신으로(...). 참고로 상반신도 덩달아 수인화되는 경우가 대부분.

암컷 켄타우로스가 없고 수컷 종족뿐이라 이종족인 인간, 엘프 여자들을 능욕하여 임신 출산시켜 종족의 대를 잇는다는 설정이 흔하며 이는 에로게, 에로 동인지상업지 및 19금물에서 대활약(...)하는 경우가 많다.


1.4.1 개별 문서가 있는 경우


1.4.2 유희왕

유희왕에 등장하는 카드.


1.4.2.1 켄타우

EX-60.jpg

한글판 명칭켄타우로스
일어판 명칭ケンタウロス
영어판 명칭Mystic Horseman
일반 몬스터
레벨속성종족공격력수비력
4야수족13001550
한 몸에 사람과 말이 함께 있는 괴물. 달리는 속력은 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다.

미노켄타우로스융합소재.


1.4.2.2 켄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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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 명칭켄타우루스
일어판 명칭犬(ケン)タウルス
영어판 명칭Kentaurus(미발매, 비공식 명칭)
효과 몬스터
레벨속성종족공격력수비력
3화염야수전사족1500200
①: 1턴에 1번, 이 카드가 상대 몬스터와 전투를 실행하는 데미지 계산시에 발동할 수 있다. 패/덱에서 야수족/야수전사족/비행야수족 몬스터 1장을 묘지로 보내고, 이 카드의 공격력은 배틀 페이즈 종료시까지, 묘지로 보낸 그 몬스터의 레벨 × 100 올린다.

더 시크릿 오브 에볼루션에서 잠시 끊겼다가 크로스오버 소울즈에서 다시 등장한 진염의 폭발에 대응되는 한국 월드 프리미어 카드. 일본에서 엑스트라 팩으로 발매되면서 밝혀진 정답은 아무래도 였던 모양이다. TCG쪽에서 번역될 이름에도 반영될 지는 모른다.

이 카드로 올릴 수 있는 최대 공격력은 10레벨의 몬스터를 묘지로 보내는 것으로 2500까지 가능하다. 일단 이 공격력 상승은 덤을 생각하고, 저 3종족의 어리석은 매장처럼 써먹어도 좋다. 화염 속성/레벨 3/야수전사족이니 염무-「천기」로 서치해서 염왕신수 가루도닉스를 갈아넣어 엘섀도르 미도라시를 날려먹고 염왕 염환으로 아까 묻은 가루도닉스를 꺼내는 식으로 운용하면 좋다.

문라이트 덱에서는 크림즌 폭스를 묻어서 대상지정 내성이 없는 상대 몬스터를 확정적으로 전투 파괴 시키거나 팬서 댄서, 캣 댄서의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1.4.3 폴아웃 시리즈

Animcentaur.gif
폴아웃 클래식 시리즈의 켄타우로스
[혐짤주의]
폴아웃 3의 켄타우로스

폴아웃 시리즈에서의 켄타우로스.
표기는 Centaur지만 실제로 이 센타우르가 켄타우로스를 뜻하므로 이곳에 추가한다.

FEV 실험에 의해 생겨난 괴생명체이자 네크로모프 이물(Abomination)이다.
그나마 인간형태이고 개체에 따라 멀쩡히 생각할 수 있는 슈퍼 뮤턴트와 달리 영락없는 괴물. 여러개의 발과 촉수를 지니고 바닥을 기어다니면서 머리가 돋아있는 모습을 지니고 있다.

폴아웃, 폴아웃 2에서는 인간과 개의 머리가 하나씩 붙어있는 모습으로 나온다.
여기선 폴아웃마스터가 슈퍼 뮤턴트를 만드는 실험과정에서 여러 생물의 덩어리를 넣는 실험을 한 결과물이라는 설정이다. 플로터와 같이 다니는 경우가 종종 있다. 다리가 6개 달렸는데 전부 인간의 팔로 만들어져있다.

폴아웃 3에선 잘린 플로터와 달리 모습만 바꿔서 등장했으며, 서부지역의 그것과는 종이 다르기 때문에 개 머리가 사라진 대신 상반신이 좀 더 구체화되어 있고 입에서 3개의 촉수가 돋아나있는 흉측한 모습이다. 서부의 그것과는 마찬가지로 다리가 6개이며[5] 전부 인간의 팔이라는 점도 같다. 개 머리가 없다는 점이 서부 측과 차이가 있지만 그래도 개의 습성은 남아있는지 슈퍼 뮤턴트들의 캠프 근처에 가 보면 경비견 수준으로 돌아다니는 것을 볼 수 있다. 인면견 시야가 좋아서인지 상당히 먼 거리에서도 플레이어를 감지하여 슈퍼뮤턴트들에게 알린다. 또한 LA 볼트의 마스터가 직접 창조한 서부지역의 켄타우로스와 달리, 볼트 87에서 FEV 실험을 통해 창조되었다.[6] 원래는 [쌍둥이 켄타우로스]라고 서부지역의 켄타우로스와 비슷한 종도 등장하려 했으나 잘렸다.

경비견 타입 치고는 이동속도도 느리고(일반 개와 비교하면) 체력도 많은 편은 아니다.
하지만 촉수를 휘적휘적대고 있으므로 헤드샷을 내기 힘들다. 그나마 촉수를 불구로 만들면 낫겠지만 그것도 귀찮으면 몸통에 쏴 버리는 것이 낫다. 방사능을 띈 덩어리를 원거리에서 포물선으로 투척하는데 대미지는 별로지만 직격으로 맞으면 기분이 더러울 뿐더러 상당히 귀찮다.

또한 폴아웃 3 내에서 가장 아이템을 안 주는 녀석이다. 페럴 구울들조차 최소한 병뚜껑까지는 주는데 이 녀석들은 그런 것도 거의 없다. 매우 낮은 확률로 잡템 몇 개와 약품 한 개 정도가 고작.

폴아웃: 뉴 베가스에서도 폴아웃 3의 모습 그대로 등장하는데, 동부와 서부의 켄타우로스가 다른 기원과 다른 종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원래는 폴아웃 1과 2의 켄타우로스가 등장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주로 블랙 마운틴이나 '괴물의 목구멍'이라는 곳에서 등장한다. 조금 더 크고 흉측한(…) '진화한 켄타우로스'도 등장한다. 체력도 빵빵하고 고유 DT가 존재해 철갑탄이 있어야 수월하게 잡을 수 있다. 그리고 전작과는 달리 '켄타우로스 피'를 남기는데 이것은 꽤 괜찮은 값에 팔 수 있는 수표 역할을 하는 물건이다.(무게도 차지하지 않는다.)

타비사의 라디오를 들어보면 처음 블랙 마운틴에 기지를 건설할 때 인간과 켄타우로스 둘 중 누구를 받아들여야 할지 고민했다고 하는데 켄타우로스가 인간보다 귀여워서 켄타우로스를 받아들였다고 한다. 어디가?

블랙 마운틴 근처, 브라더후드 오브 스틸 단원이 죽어 널부러져 있는 구덩이에는 이름 붙은 개체가 하나 있다.
이름이 모(Moe). 오해사기 좋은 이름 딱히 유니크한 개체는 아닌건지 죽여도 계속 리스폰된다...아니면 박살나도 부활하는 걸까.역시 네크로모프가 확실하다[7] 발음과 미국식 블랙 코미디 문화를 반영하는 폴아웃 시리즈의 특징으로 볼 때, 모에보다는 심슨 시리즈의 가장 못생긴 캐릭터모 시즐랙을 패러디한 걸로 보인다.

폴아웃 4에서는 돌연변이 사냥개가 슈퍼 뮤턴트의 경비견 위치를 가져가게 되어서 그런지 등장하지 않는다.
시야는 좋은데, 낮은 체력과 느린 기동력을 지적받아서 낙선된 모양. The Art of Fallout 4에 이미지로만 나왔는데, 4의 켄타우로스는 머리가 3개인데다가 3의 것보다 더 징그럽게 생겼다. [링크 - 혐짤주의]


1.4.4 나니아 연대기

나니아 연대기에서의 켄타우로스.

주인공 일행을 도와주는 나니아의 조력자들.

나니아 연대기에서 저자 자신만의 동물/괴수는 거의 나오지 않기 때문에 각종 신화의 동물들이 나오는데 켄타우로스도 나온다.

2권과 7권에서 특히 활약하며 특히 7권의 켄타우로스 룬위트는 최후의 한 순간까지 싸우다 전사한다.

사람의 위와 말의 위가 모두 있어서 사람의 음식과 말의 음식을 모두 먹는다고 한다(...).


1.4.5 센토루의 고민의 종족들중 하나

현실의 일반적인 인간이 없는 아인종의 세계이긴 하나, 그중에서도 상당히 소수만 존재하는 종족이다.[8] 하지만 그리 특이 취급하지는 않는듯. 여태까지 묘사되었던 말의 몸통부분에 해당하는 하반신을 그대로 노출하거나 치마를 덮는정도의 켄타우로스와는 달리 하반신까지 제대로 바지나 속바지형태의 옷을 입고 다닌다.[9] 작중 배경 자체가 종족간의 차별에 대해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도 있지만, 특히 켄타우로스들의 인권은 꽤나 엄중하게 지켜주는 듯 하다. 딱히 차별할 의도가 없었다 하더라도 켄타우로스의 등에 타는 것만으로도 얄짤없이 교정소 행이라고 언급될 정도. 역사상으로 아예 가축 대용으로 쓰이는 등 많이 차별당하고 이용당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켄타우로스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달리는 속도가 굉장히 빠르며, 여성 켄타우로스들은 대부분 공통적으로 특정부위가 크고 아름답다.


1.5 켄타우로스형 외모를 가진 캐릭터

다리가 많은 다각 속성이며, 네다리 동물의 목부분에 사람의 상반신이 붙어있는 형상이면 굳이 이 아니더라도 상관없다.


1.6 관련 문서


2 위의 반인반마 이름을 딴 장수풍뎅이의 이름


Augosoma centaurus

아프리카 대륙에 서식하는 대형 장수풍뎅이종으로 아프리카엔 대형 꽃무지가 많아서 [대형 장수풍뎅이가 경쟁에서 밀려나 종류나 숫자 면에서 다른 대륙에 비하면 초라할 수준이다.][19]


헤라클레스, 악테온 등이 많은 남미나 아틀라스 등이 사는 동남아와 달리 아프리카는 장수풍뎅이에겐 안습의 땅이다. 잘만 적응하면 큰 문제는 없어 보이지만...[20]
  1. 오르페우스가 저승에 내려왔을 때를 제외하고. 오르페우스의 음악에 수레바퀴가 멈췄다고 한다.
  2. 인간과 켄타우로스를 비교해보면 켄타우로스의 육체적 성능은 인간을 압도적으로 쳐바를 수 있다. 당장 기병 하나를 상대하기 위해선 중무장한 보병 다수가 필요한데 켄타우로스는 인마일체의 완벽한 기병인 셈이니.
  3. 쉽게 이해하자면 석양을 등진 기병을 생각해보자. 어떻게 보일 것 같은가? 그러나 말이 고개를 들었다면?
  4. 부켄타우로스라는 소의 하반신을 가진 켄타우로스의 변종도 있다고는 하나 듣보잡 수준.
  5. 다만 제대로 사용하는 다리는 앞다리와 가운데다리고 뒷다리는 그냥 질질 끌려다닌다.
  6. 격리실에 가면 켄타우로스가 되려다 실패한듯한 실험체가 있다.
  7. 사실 모는 타비사의 애완동물이다.(...) 블랙 마운틴 라디오를 듣다 보면 타비사와 론다가 모(Moe)에 모에하는(...) 방송을 들을 수 있다.
  8. 주인공인 히메노가 다니는 학교에서도 켄타우로스는 히메노 혼자일정도
  9. 작중에서도 수영복이긴 하나 입는 과정에 대해 디테일하게 묘사한 장면이 있다.
  10. 처음 공개될 때의 명칭부터 '켄타우로스'였다.
  11. 스타1에서는 날아다녔기 때문에 다리가 달려있다고 보기 좀 미묘하지만, 스타2에서는 확실히 켄타우로스형이 되었다.
  12. 어느 정도 인간형에 가까운 구조의 두 팔 또는 여러 개의 팔이 달린 상반신과 네발짐승에 가까운 구조의 네 다리가 달린 하반신을 조합한 구조이다. 언뜻 보기에는 코끼리상아와 비슷한 구조라 보이기 쉬운 카이저 칼날의 구조도 사실은 팔에 칼날을 달아 놓은 것.
  13. 광전사 또는 그 파생형인 파수병을 닮은 인간형의 상반신에 네 다리가 달린 하반신이 붙은 형상이다. 불멸자와는 달리 팔도 제대로 달려 있다.
  14. 전신이 된 용기병이 그냥 단순한 거미 모양이었던 것과는 달리 인간형의 상반신이 붙었다. 여러 개의 다리가 달린 거미 같은 모습의 하반신에 인간형의 상반신을 조합한 형태이며, 다만 탈란다르와는 달리 팔은 생략되었고 그 자리에 무장을 대신 달고 있다.
  15. 갈색수염의 경우 하반신이 악어고 다른 켄타우르스형의 해적들도 하반신이 기린이나 표범 등 다양한 짐승의 하반신을 하고 있다. 원래부터 하반신이 동물인 것이 아니라 칠무해 트라팔가 로가 자신의 능력인 수술수술 열매의 힘으로 붙여 준 것이다.
  16. 이름이 페가서스이긴 하나 켄타우로스 형태에 날개가 달렸다.
  17. 켄타우로스로 변신한다.
  18. 평소에는 차 형태지만 변형하면 켄타로우스 형태가 된다.
  19. 아프리카 대륙에 서식하는 유일한 장수풍뎅이는 아니다. 남방장수풍뎅이 계열이나 다른 소형 장수풍뎅이도 아프리카 대륙에 서식한다.
  20. 마다가스카르 섬에는 대형 남방장수풍뎅이가 활개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