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마구/주요 세트덱/2013년 이후

본 항목은 2013년 1월 1일 이후 출시되거나 주목받은 마구마구 세트덱 / 올스타만을 다루고 있음.

2008년 이전 출시된 덱은 마구마구/주요 세트덱 항목으로.

2009년 1월 1일 ~ 2012년 12월 31일 까지 출시 되었거나 주목 받은 세트덱 / 올스타는 마구마구/주요 세트덱/2009년 이후 항목으로.


세트덱을 소개하기 앞서, 2016년 6월 현재 하이앤드 기준 최고의 세트덱이라 불릴 수 있는 조건

  • 세트덱 자체의 레어급 계투가 많으면 좋다. (연도 올스타도 괜찮다.) [1]
  • 수비포지션의 구멍을 엘리트 베테랑으로 메꿀수 있으면 좋다.
  • 엘리트 베테랑으로 전부 메꾸는것이 불가능하다면 구멍포지션이 2개까진 혀용된다. 타자용병 / 유망주로 커버할 수 있다.
  • 이렇게 메꾸고 난 수비포지션에 외야수들은 퀵스로잉, 키스톤은 하이점프캐치를 보유하고 있으면 좋다.
  • 세트덱 보너스가 좋은 세트덱일수록 유리하다. 포스트시즌 진출 연도를 우선하자.

최근 재평가로 인해 엘리트카드의 종류는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이제 마음만 먹으면 어느팀이든 약점 없이 꾸려나갈 수 있게 되었다.
몇년 전만 해도 약체 취급받던 쌍방울 관련 덱이 마음만 먹으면 강덱이 될 수 있는걸 보면 말 다한거다.

1 KBO

1.1 03 현대 유니콘스 세트덱

세트덱 보너스파워 +7 컨택트 +7 스피드 +5 스로잉 +5 수비력 +5 컨트롤 +5 직구계열 +6
풀 세트덱 보너스파워 +1 컨택트 +2 스피드 +1 컨트롤 +1
추천 용병92아지.S, 94이종범하이점프캐치잠재력이 있는 유격수
소속 엘리트카드03심정수53홈런 치고 2등이라니

2013년 6월 12일 업데이트로 재평가가 되면서 현대유니콘스 단일덱 중 흔하지 않은 컨택트 덱으로 재평가가 되었다.

기존 재평가 전에는 03심정수가 상당히 느린 스피드로 인해 67이 뭐야... 엘리도 71... 우익수에 용병을 하는 경우가 많았으니 재평가로 인해엘리는 그렇다쳐도 레어는 왜? [2] 76(레어는 71)로 상향이 되어 덱효과 적용시 레어도 스피드가 77이라는 못쓸정도는 아니게 되고, 레전드 송경만의 추가로 나쁘지 않은 수비를 할 수도 있으므로 유격수에 용병을 영입하여 쌍하점을 운영할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레벨업시 컨택형 레벨업 카드들이 최상을 쉽게 찍어주게 되어 00현대와는 다른 느낌으로 플레이가 가능하고 파워형카드도 파워 최상/컨택트 상이라는 좋은 공격력을 가지게 되어 공격력은 다른 덱 못지 않은 좋은점을 가지고 있다.

단점은 역시나 스피드. 엘리를 쓰지 않는다면 스피드 상 이상 찍어주는 선수가 03전준호와 레전드 박재홍 그리고 레전드 박종호뿐... 물론 유격수에 발빠른 하점카드를 쓴다면 스피드 문제도 어느정도 해결이 가능하게 되지만...그리고 지갑은...

내야진에는 기존 1루수인 03이숭용과 3루수인 03정성훈이 컨택트 최상을 쉽게 찍어줄수 있으며 레어로 재평가된 03김동수도 블로킹마스터 잠재를 가지고 나오게 되었다.

키스톤 콤비는 레전드 박종호와 03박진만을 그냥 쓰는 것도 괜찮은것이 박진만 스페셜 카드에 명품수비 잠재가 있기 때문에 자금에 약간 부담이 될 경우에 잠재가 떴을 경우 그냥 사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여기에 하점용병을 사용한다면 아주 좋은 쌍하점이 되는 것이고...

외야진은 03전준호가 듀얼포지션 훈련을 해야하는 점이 단점이지만 이것으로 부족한 좌익수뭘해도 수비 상 안나오는 어떤 좌익수문제를 해결하게 되었고 기존 중견수였던 전준호를 좌익으로 보내는 대신에 레전드 박재홍을 사용함으로써 공수 모두를 챙길 수 있게 되었다. 우익수야 심정수밖에 없긴 하지만 위 내용에서도 설명했다 시피 못쓸 정도는 아니니....굳이 용병을 우익수에 하겠다면 04아브레이유나 97래리.W

선발진도 03정민태나 03쉐인 바워스레기로 2레어가 기존에 있고 그 외 선발레전드로 장명부, 정민태, 김수경 이 세 카드가 있으니 골라 쓰는 재미가 있다.

계투진도 기존에 4스페였던 것이 재평가 이후에 03조용준이 레어로 고무팔을 달고 출시가 되었으며체력 15나 오른것도 있지만 해속에는 03신철인이 추가되어 기존 03권준헌, 03이상열과 함께 전 속성을 커버할 수 있을 것이다.
누군가 없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넘어갑시다

또한 03현대는 인현올로 전환할때 아주 부드럽게 전환이 되는 점도 03현대를 운영하는데 상당히 영향이 큰 점도 있다.3루수는 어쩔수없이 반 고정이나 역속에만 바꿔줍시다


하지만 03 현대 유니콘스 세트덱을 강력함이 아니라 오로지 재미용, 예능용, 친선전용 덱으로 짜면 매우 변태스러운 운용을 할 수도 있는데 그 방법은 바로 모든 것을 계투진에 몰빵하는 것이다. 03 현대 유니콘스는 자체 스페 계투가 4개 있고 거기에 레어 조용준도 있다. 그리하여 일단 기본적으로 자체 계투 5명은 가지고 들어가는데 여기에 용병 계투를 2명 넣고 정명원 레전드 카드를 넣으면 총합 8명의 자체 계투가 생긴다! [3]

물론 재미용인 만큼 유격용병에 2루 박종호 레전드 카드를 써서 쌍하점을 하는 정석 세팅보다는 약하지만 03 박진만 스페와 03 박종호 스페가 공격력이란 부분에서는 그리 아쉬운 것은 아니며[4] 게다가 잠재력으로 둘 다 3슬 명품수비를 가지고 있다!

즉 요약하면 쌍 명품수비에 쌍 컨택트 최상에 8인의 자체계투를 가지도록 운용할 수도 있다는 말이다.
다시 말하지만 변태스러운 운용인 만큼 정석적으로 쌍하점 운용을 하는 형태보다는 약하다는걸 일러둔다. 그놈의 하이점프캐치가 문제야...

1.2 98 현대 유니콘스 세트덱

세트덱 보너스파워 +8 컨택트 +6 스피드 +7 스로잉 +4 수비력 +5 컨트롤 +5 직구계열 +7
풀 세트덱 보너스파워 +1 컨택트 +1 스피드 +2 수비력+1 직구계열 +1 (현대 풀덱)
파워 +1 컨택트 +2 스피드 +1 수비력+1 컨트롤 +1(인천-현대 풀덱)
추천 용병우익수 or 중견수
소속 엘리트카드98 정명원

이덱은 마구 초창기인 06년에도 현대 우덱중 유일하게 쓸만한 덱이어서 팀올이 유행하기 전까지는 자주 보였었는데(00현대는 엘리하위 레어가 나오기전에는 빵형의 존재로 인해 꿈으로 만족해야할 덱이었다), 재평가로 인해 한층 더 강력해져서 나왔다. 현재 현대 우덱 단일덱 중 다크호스로 떠오른 03년도와 함께 최고의 세트덱이다. 여담으로 현대 단일덱 유일한 시즌 최다 팀 도루1위를 기록했다. 나름 흠좀무... 팀 홈런만 1위 삼성에게 1개차이로 뒤질분 나머지는 공,수 리그1위를 기록했다.투수진 또한 정민태-정명원-위재영-김수경-최원호 1~5선발이 전부 10승 이상 씩을 기록하였다.

내야진을 살펴보면 1루에는 이숭용의 스페가 존재한다. 인현풀덱보에 3업을 찍을 경우 컨택 86이라는 나쁘지 않은 스탯을 보여주지만 공격력을 강화하고 싶다면 파위최상 컨상이 가능한 이숭용 레전이나 김경기 레전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 2루에는 재평가로 레어화된 이명수가 있다. 컨택이 꽤 높고 팀케미까지 달렸지만 스피드가 느려 내야 수비를 하기엔 무리가 있으므로 필수적으로 하점이 달린 박종호 레전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유격수에는 박진만의 스페가 존재한다. 3업에 내야 치어를 끼거나 1렙에 펀치력을 띄울 경우 홈런 4개 친 주제에 파워상을 찍을 수 있다. 하지만 키스톤으로 사용하기엔 스피드가 느린 편이므로 실질적으로 이덱의 가장 큰 구멍이다. 다만 이곳에 용병을 할 경우 외야진에 노말(...)을 써야 하기에 울며 겨자먹기로 사용할 수 밖에 없다.[5] 3루에는 용병 타자인 스캇 쿨바의 레어가 있다. 인현올 덱보를 받고 1렙에 파상에 컨최상을 찍는 무시무시한 스탯을 보여준다. 포수에는 박경완이 무속에 파워와 쓰로, 수비가 상을 찍는 스페로 나와있다.

외야진 구성을 살펴보면 좌익수에는 전준호의 레어카드가 있다. 재평가이후 스탯이 상승하여 인현올 덱보와 외야 치어를 적용하면 4업에 컨택과 스핏, 수비가 모두 최상을 찍으며 2슬롯에는 스피드 안정감까지 달려 무시무시한 능력치를 보여준다. 중견수에는 빵형이 인현올 풀덱보에 노업으로 파워와 스핏 최상을 찍는 위엄을 보여준다. 거기에 1슬롯에 스피드 안정감이 달려 역속에도 문제가 없다. 덧붙여 우익수로 듀포도 가능한 카드이므로 퍼팩트를 먹여서 능력치를 향상시키자. 우익수는 김광림의 노말카드가 존재한다. 덱보를 받고 수비 상을 찍기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외야수비에 구멍이 되므로 이자리에 용병을 영입하는 것이 좋다.

투수진으로 넘어가면, 정민태와 정명원이 레어를, 위재영과 김수경과 최원호는 스페를 받았다. 정민태의 경우 체력, 제구, 포심이 모두 최상을 찍을 수 있으며 정명원 역시 체력, 제구, 직구가 모두 최상에 상당히 강력한 특구인 MW포크의 수치도 높으며 철완까지 달려있다. 김수경과 최원호의 경우 체력이 최상에 직구가 상을 찍고 각각 H투심과 커브가 상을 찍는다. 또 이 둘을 계투로 듀포를 할 수 있으므로 위 두 레어를 선발로 쓰고 계투로 돌리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계투진은 아쉽게도 스트롱을 제외한 전부가 노말이다. 하지만 재평가로 스트롱이 레어화 되었으며 앞서 말한대로 최원호와 김수경을 듀포 시키면 자체 계투를 어느 정도 충당할 수 있게 된다. 또 1루 레전을 포기하고 선발투수로 정민태를 사용하고 정명원 레전을 사용한다면 꽤나 괜찮은 계투진을 구성할 수 있다.

이 덱의 장점은 우익 용병에 따라서 외야 스핏이 올최상을 찍는 막강한 외야 수비진과 적당한 화력을 자랑하는 타선을 들수 있다. 하지만 유격수 수비에 큰 난관이 있다는 점과 계투진의 부실함은 단점으로 볼 수 있다.

1.3 91 해태 타이거즈 세트덱

세트덱 보너스파워 +8 컨택트 +7 스피드 +8 스로잉 +4 수비력 +4 컨트롤 +4 직구계열 +5
풀 세트덱 보너스컨택트 +1 스피드 +2 스로잉 +1 컨트롤 +1 직구계열 +1
추천 용병유일하게 포수만 스페셜이므로 포수! [6]

엘테랑과 듀얼 포지션이 살린 덱

그리고 2014년 12월 현재 하이엔드 시 98양키와 02시애틀과 함께 3대장으로 불리는 래더상위권에서 자주 보이는 강덱

과거 99한화, 94LG, 92롯데, 02 삼성과 함께 5대 세트덱에 손꼽혔던 밸런스 덱이었다. 기존의 이순철 선동열 2레어에 80-70대의 김성한 한대화 스페셜카드가 그당시에는 일품이었던 밸런스덱이다. 하지만 잠재력의 출시와 용병의 추가가 이루어 지면서 느린 외야, 하이점프캐치 불가, 답없는 계투진이 약점으로 손꼽히며 몇년간을 묻혀있었다.
하지만 2013년 9월 11일의 유망주패치와 동년 10월 2일 패치로 추가된 김종국 레전드와 12월 24일 실시된 91년 재재평가로 인해서 세트덱의 위상자체가 완전히 바뀌고 말았다.

내야진을 살펴보자면 포수소시치어+레전드 기준으로 4렙시 89/73이라는 공격스탯을 자랑하는 장채근이 있다. 1루,3루 에는 90-80대의 스탯을 가진 김성한 한대화가 있다. 둘다 3슬롯 프랜차이즈를 달고있으며, 김성한은 최상 상 상 상 상, 한대화는 최상 상 중 상 상 이라는 탭간지를 보여준다. 3잠재 띄울 돈으로 차라리 소시를 쓰자 어차피 하점이랑 레전드 띄우려면 무진장 돈 깨질테니 도찐개찐
키스톤은 김종국 레전드와 유격용병이 지키고 있다. 2루수김종국은 4렙 소시 레전드 기준 83 91 92 89 90이라는 막강스탯을 자랑한다. 5렙을 찍는다면 상 최상 최상 상 최상이라는 왠만한 엘리트급의 스탯을 보여준다.5렙에 레전드에 소시가 말이쉽지 ㅅㅂ 또한 유격수95 배리.l 엘리트를 쓴다면 상 최상 최상 최상 최상이라는 탭간지를 보여주며 안뚫릴것같은 키스톤라인을 만들게 된다.

외야진은 좌익수 유망주에 중견수 이순철 우익수 이종범 레전드로 가게 되는데, 여기서 좌익 유망주에 퀵스로잉, 중견수 91 이순철의 2슬롯 퀵스로잉, 우익수 이종범 레전드는 11 다카하시를 수비 스태프로 쓸시 30프로 확률의 퀵스로잉으로 2.3(...)퀵스로잉이 가능한 퀵스외야가 탄생한다. 거기에 더해서 좌익 유망주를 5완벽성장 했을시 스피드는 컨택 쓰로잉 기준으로 90, 이순철 99 이종범은 99로 미친듯한 외야가 탄생하게 된다. 공격 스탯은(4렙에 소시 + 레전드 기준) 유망주는 상(83) 최상(97) 상(90), 이순철은 상(82) 상(90) 최상(99), 이종범은 상(87) 최상(97) 최상(99)라는 답안나오는 공격력을 보이게된다.
지명타자는 상 최상에 스피드 똥차인 박철우를 시작으로 이름을 말할 수 없는 그[7] 도 쓸수 있다. 보통은 교체가 아까워서 박철우를 고정으로 쓰는 편이다.

투수진을 살펴보면 듀얼포지션 패치의 혜택을 어마어마하게 받았다는것을 알 수 있다.
선발레어가 3인데, 이 3명 모두가 듀얼포지션이 가능하다(...) 보통은 선발투수에 용병을 쓰고 이강철 , 선동열신동수는 듀얼포지션으로 해서 계투로 활용한다. 이렇게 자체 계투 3레어에, 스페 송유석역시 비계투로 듀포활용이 가능하고, 새로 생긴 스페 김정수문희수는 각각 구름속과 눈속을 맡게된다. 이렇게 되면 자체계투가 비속성 3, 구름1, 해1, 눈1로 사기적인 분배가 가능해진다. 부족한 선발의 숫자? 안쓰는 노멀 계투를 올리면 된다. 게다가 타올은 자체 계투인 눈속 98 컨최 임창용, 구름속 03 신용운, 해속 09 손영민, 비속[8] 96 이대진을 써도 좋고, 정 불안하면 계투 용병을 넣어도 좋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약한 눈속성에[9] 자체 투수 유망주를 쓰게 된다면 91해태 세트덱이 안깨지는 자체계투만 7장이다. 이쯤되면 계투레어 들어갈 자리가 로확을 안쓴다면 부족해질 지경이다.

이 덱의 약점은 역시나 비싼 가격이다. 위에서 손가락 부러지도록 언급한 소녀시대 치어리더는 월 9900원에, 레전드는 하필 3슬롯이라[10]띄우기가 힘들고, 김종국, 유격용병의 하이점프캐치는 말할것도 없고, 한대화 김성한의 프랜차이즈 역시 3슬롯이다. 또한 이강철의 철완 역시 3슬롯이다. 컨최 임창용에 a마스터 이대진까지 논하려면 이 덱 맞추는데 엘리값 들어갈터이니 여기서 그만하자
게다가 투수진을 제대로 운용하려면 선발레어스페의 듀얼포지션 작업을 해줘야하는데 그 선수들만 기본 3장이다. 거기에 계투 이대진 혹은 이상윤 역시 듀포가 필요하다.
거기에 5렙을 찍으면 김종국은 수비 탭간지가 최상으로 바뀌는 기적이 일어난다. 거기에 유망주 5완벽에 타망주는 그렇다쳐도 투망주 특이폼까지 다 더하면 제대로 맞추려는 유저의 지갑은 종이장을 너머 마이너스로 변해있을 것이다.그만하자 그만하자

09 기아와 비슷한 느낌의 덱이지만, 실제로 운영해보면 09기아를 넘어선다는 평이 많은 편이다. 압도적인 밸런스가 예술인 타이거즈 최고의 세트덱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09기아도 어차피 김종국 이종범 유격하점용병 필요하니 하다가 질리면 맞춰보자

2월 26일 업데이트로 인해 투수/타자용병 동시 선발 출전이 가능해짐으로서 선발용병을 박고 기존 세명의 선발 레어를 전부 계투로 돌려서 유망주를 포함해 총 7장의 자체 계투를 가지게 되었다. 두명은 용병으로 메꾸면 사실상 자체계투가 8장 이상이 되는셈.

진짜 최고로 만들고 싶다면 엘테랑을 사용하여 이종범 홍현우 키스톤에 좌우익은 유망주와 용병을 사용하면 된다.
그렇게 하면 상급 삼퀵스와 최상급 쌍하점이 가능해져 강력한 화력과 대단한 물량빨 계투진과 함께 강덱이 이루어진다.

2016년 엘리트 카드에 김주찬이 추가되었다. 퀵스로잉이 있어서 좌익수에 주로 배치될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된다면 용병없이 포지션을 채울수있고, 우익수에 유망주, 키스톤에 이종범,홍현우 베테랑 성장후 포수에 용병을 써도 된다.

1.4 88 해태 타이거즈 세트덱

세트덱 보너스파워 +7 컨택트 +10 스피드 +10 스로잉 +3 수비력 +7 제구력 +4 직구계열 +5(해태 스태프),
파워 +7 컨택트 +9 스피드 +10 스로잉 +4 수비력 +5 제구력 +5 직구계열 +6(타이거즈 스태프)
소속 엘리트카드88 김성한
추천 용병유격수(하이점프캐치) or 우익수(퀵스로잉)
추천 유망주좌익수 or 유격수

자유체널 최강덱(?)
카드제한이 없으면 스페를 하나도 넣지 않을 수 있는 덱
09기아의 약점이었던 포수 or 좌익수를 커버할 수 있는 세트덱

레전드 카드가 출시되고 많은 레전드가 쏟아져 나오면서 재주목받은 세트덱 중 하나이다.

우선 내야에는 타이거즈의 약점인 포수가 레어 장채근으로 채워지고, 1루에는 레어, 레전드 중 어떤 카드를 써도 꿀리지 않는 김성한이 자리하고 있으며, 2루에는 하점캐가 달린 레전드 김종국을 채운 후, 유격수는 듀포 이종범 or 자체 레어서정환, 3루수는 역시 레어나 레전드 중 어느 하나도 부족함이 없는 한대화가 있다.

좌익수는 어쩔 수 없이 용병이나 유망주를 사용해야 속이 편할 것이다. 컨택 수비 최상이 가능한 김준환과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김성규의 스페셜카드가 존재하지만 레어 or 레전드 용병이나 유망주에 비해서는 확실히 후달리는 면모가 있다. 그래도 이번에 출시된 레전드 장성호[11]를 쓴다면 나름 괜찮을지도...? 중견수는 유저의 성향에 따라 컨택형인 레어 이순철을 써도 나쁘지 않고, 준 엘리급의 탭간을 자랑하는 파워형 레전드 이순철을 써도 좋다. 우익수에는 베테랑 잠재력으로 퀵스로잉이 붙어있는 김종모가 있긴 하지만 덱보 +10을 받고도 상 찍기 힘든 스피드 때문에 레전드 이종범을 쓰는 경우도 종종 있다.

물론 쌍하점도 안되고 퀵스로잉도 용병이 없으면 우익수 하나밖에 없는 덱이지만 공격력이 다른 덱과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는 편이라 카드 네임벨류를 중시하는 자유체널에서 간간히 볼 수 있는 덱이다.

1.5 13 LG 트윈스 세트덱

세트덱 보너스파워 +4 컨택트 +8 스피드 +8 스로잉 +3 수비력 +6 컨트롤 +3 직구계열 +5
풀 세트덱 보너스파워 +2 스피드 +3 직구계열 +1
추천 용병포수 or 외야수(주로 좌익수)

13년도 KBO 세트덱 중 가장 인기가 있는 덱. 더불어 초창기 5대 강덱으로 평가받던 94 LG 이후 오랫만에 쓸만한 LG의 단일 연도 세트덱이다.

내야진은 1루 김용의, 2루 손주인, 3루 정성훈, 유격 오지환, 포수 윤요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취약 포지션인 포수나 키스톤에 용병이나 유망주, 레전드 카드를 집어넣는다. 보통은 하점의 중요성 덕분에 키스톤 라인을 이종열-유지현or김재박 레전드로 박지만 팀 전체에 버프를 주는 레전드 잠재를 못 쓰므로 2루나 유격에 용병이나 유망주를 넣고 포수에 김동수를 넣는 패턴도 가능하다. 백업은 엠-엘 올스타 위주로 짜주는 게 낫다.

외야진은 좌익 정의윤, 중견 박용택, 우익 이병규이진영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3년도의 전체적인 스피드 퍼주기에 의해 세트덱 보너스를 받으면 외야 수비는 수월하게 해낼 수 있다. 마찬가지로 취약점인 좌익과 우익 포지션에는 좌익 이광은, 우익 김재현 레전을 박거나 용병을 넣을 수 있으며 박용택의 듀얼 포지션이 가능하므로 가끔 중견수에 용병을 넣기도 한다. 내야와 마찬가지로 백업은 엠-엘올로 구성한다.

투수는 선발진의 레다메스 리즈가 부족한 시즌 성적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스탯의 레어 카드로 나왔고 류제국도 승률왕 타이틀 덕에 쓸만한 레어가 나왔다. 스페인 우규민신정락도 쓸만하며 구멍인 5선발 자리에는 유망주나 용병을 놓는다. 불펜진은 봉중근, 이동현이 준수한 레어로 나왔고 이상열, 류택현, 정현욱 등의 스페도 준수한 편. 레어 자리가 남는다 싶으면 유원상, 송신영, 이상훈, 김용수, 장문석, 강봉수, 정삼흠 등 계투 레어를 넣어 보강하는 것도 좋은 방법.

13 LG의 가장 큰 장점은 팀의 구멍 자리에 자체 레전드나 유망주를 유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13년도 대부분의 KBO 세트덱에서 포수 포지션이 노말인 관계로 우덱인 삼성이나 LG를 제외하면 포수 자리에 유망주나 용병을 반 강제적으로 쓸 수 밖에 없고, 키스톤 또한 레전드를 보유한 팀이 몇 없는 관계로 거기다 유망주와 용병을 박는 것이 필수 사항이 되었다. 이 상황에서 예외적인 것이 삼성과 LG인데, 13 삼성은 포수와 우익에 레전드를 박고 2루에는 유망주나 용병을 박는 패턴이 정형화되어 있기 때문에[12] 유동적으로 레전드를 배치할 수 있는 LG를 많이 선호한다. 용병 제도가 1타자 1투수로 바뀌면서 선발 스페인 우규민을 06 마무리 레어로 돌릴 수 있게 되었다.

단점은 세트덱 보너스를 제외한 외야진의 스피드가 평범하고, 고질적인 문제인 스로잉 보너스 부족이 있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며, 타선에서도 파워형 타자가 별로 없는 관계로 장타 생산은 어려운 편. 그리고 13년도 스태프들의 지도력 잠재가 유망주 쪽에 한정되어 있다는 것도 문제. 그래서 스태프는 89 배성서 등을 포함한 엠엘올 스태프로 꾸리는 것이 좋다.

1.6 97 쌍방울 레이더스 세트덱

세트덱 보너스파워 +6 컨택트 +7 스피드 +7 스로잉 +4 수비력 +5 컨트롤 +4 직구계열 +4
풀 세트덱 보너스파워 +1 컨택트 +1 스피드 +2 수비력 +1 직구 +1
소속 엘리트카드97 김기태, 97 김현욱
추천 레전드박경완, 최태원, 조원우, 김광림, 김원형
추천 유망주하점 유격수 혹은 퀵스로잉 우익수[13], 눈속 계투/마무리
추천 용병하점 유격수 혹은 퀵스로잉 우익수, 선발 투수, 계투 투수

마음만 먹으면 강덱이 될 수 있는 그 덱

97년 정규리그 3위[14], 위장선발 김현욱의 구원 20승으로 설명되는 그 팀.

팀 역사 9년을 통틀어 레어 8장[15]으로 간신히 프로2군 운용이 가능했던 탓에 올스타만 돌렸지 아무도 연도덱에 신경쓰지 않았던(...) 쌍방울 레이더스 덱 중 엘리트 카드 추가 업데이트 등으로 그나마 주목받게 된 유일한 연도덱이다. 사실은 김현욱과 김기태 엘리트카드가 추가되어 2엘리 연도덱이 되었음에도 관심 한번 못 받다가, 2015년 8월 26일 엘리트카드 추가 업데이트 때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95 김광림이 퀵스로잉과 파2스3 추가의 독종이란 사기잠재를 달고 나오면서 정말 뜬금없이 쌍방울 유일의 쌍하점 3퀵스 세트덱 구성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주목받게 된 것. 정작 그 김광림도 쌍방울보다 국대덱 중견수로 더 많이 뛰고있다. 특히 밑의 개사기 15국대 그러나, 2016년 8월 3일 레전드 잠재력 재평가 업데이트로 조원우 레전드카드에도 베테랑을 조건으로 퀵스로잉이 달리면서, 쌍방울의 모든 년도덱에서 쌍하점 3퀵스가 가능해짐과 함께 97쌍방울 덱의 '유일' 타이틀은 사라지게 되었다.

내야수의 경우 1루는 김기태 엘리 또는 레어를 쓰며, 2루수는 철밥통최태원이 강제된다. 단 97년 레어 최태원 카드는 베테랑시 높이 뛰긴 하지만 현저한 도루수 부족으로 똥차이기 때문에 그나마 쓸만한 레전드 카드를 쓰는 것이 좋다. 이말년도 마구접은 판국에 남아있는지 궁금한 진성 쌍방울빠나 한다는(...) 하이엔드를 원한다면 최태원 블랙카드를 쓴다. 3루수 한대화는 노말카드인 관계로 2루수 카드인 이루왕김성래 스페카드를 듀포시켜 3루수로 쓰며, 포수는 안방마님 박경완의 스페카드도 쓸만하지만 전체적으로 똑딱덱인 97쌍방울 덱에 파워를 더하기 위해 스탯이 좀 더 나은 박경완 레전드 카드를 쓰는 경우도 있다.[16] 유격수는 고유의 하점카드가 없으므로 용병 또는 유망주를 쓰게 되는데, 키스톤 자리는 유망주보다 용병을 쓰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 알려진 바 대부분은 유격수에 용병을 쓴다.주로 이분 자체 지명타자로 3할4푼의 노말 컨최상 박철우 카드가 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심성보 스페카드를 지타자리에 놓고 쓴다.

외야수의 경우 좌익수는 조원우가 쓰이는데, 자체 카드인 97년 레어카드를 쓸 경우 처음부터 퀵스로잉을 띄워 쓰거나, 96구천서 수비코치의 좌익수비강화(30% 확률로 퀵스로잉 발동)를 믿고 컨3스3을 올려주는 돌격대장 잠재력을 쓰는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 또는 조원우 레전드카드를 베테랑하여 돌격대장과 퀵스로잉을 둘 다 쓰는 방법도 있다.[17] 중견수는 95김광림 엘리를 베테랑+퀵스로잉 잠재를 띄워서 써야 하며, 엘리가 힘들다면 외본띄운 97김광림 스페를 쓰자. 적절한 카드배치로 김광림 레전드를 쓰는 방법도 있지만 다른 레전드카드에 비해 잘 쓰이지는 않는 편. 우익수는 유망주 혹은 용병을 쓰며, 위에서 언급했듯 유격수의 선택지와 연동되므로 잘 결정해야 한다.

투수진 중 선발은 멀쩡한 카드가 없는 관계로(...) 다섯자리 모두 용병을 쓰거나 김원형 레전드를 선발로 쓴다. 계투의 경우 김현욱과 조규제는 엘리 또는 레어를 쓰는데, 조규제 엘리트카드는 91년 카드라서 97쌍방울 덱에 쓰기 위해선 베테랑이 꼭 되어있어야 한다. 김원형 레전드를 듀포시켜 계투로 돌리고 쓰는 방법도 있으나 이 경우 선발자리는 무조건 용병이 강제된다. 엘리트를 쓸 여력이 없다면, 레어 김현욱과 조규제 카드는 주/부속성을 각각 구름/비와 눈/해로 겹치지 않게 가지고 있으므로 웬만하면 레어 역시 베테랑 후 사용할 것을 권한다. 사실상 으로 쓸만한 팀내 자체투수는 끝이기 때문에(...) 이외의 부족한 부분은 선발 포지션과 마찬가지로 용병으로 도배해야만 한다. 어차피 넘치는 게 자리인지라 용병투수의 날씨속성은 다양해도 상관없다. 취향껏 쓰자.

유망주 투수의 경우 용병 대비 효율성이 좋지 않은 선발보다는 대부분 계투 혹은 마무리로 쓰는 마구마구 게임 내의 분위기를 따르며, 엘테랑 조규제를 쓴다는 전제 하에[18] 날씨속성은 대부분 비어있는 속성인 눈을 선택한다. 덱을 어떻게 꾸미는가에 따라 계투 2엘리의 참투수덱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실상은 빛좋은 개살구일 뿐. 선발이 내려가는 그 때부터는 김현욱의 체력과 조규제의 윽박을 적절히 활용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1.7 91 빙그레 이글스 세트덱

세트덱 보너스파워 +7 컨택트 +6 스피드 +7 스로잉 +4 수비력 +4 컨트롤 +5 직구계열 +4
풀 세트덱 보너스컨택트 +1 스피드 +3 스로잉 +1 컨트롤 +1 (빙그레 스태프)
파워 +1 컨택트 +1 스피드 +2 수비력 +1 직구계열 +1(한화 또는 이글스 스태프)
추천 레전드이강돈 + 강석천 또는 빙그레-한화 중 취사 선택.
추천 유망주하점 2루 또는 유격수, 해속성 계투
추천 용병하점 2루 또는 유격수(유망주와 반대.)
선발 1장(계투 듀얼포지션이 지원되는 선발투수를 계투로 돌리기 위해 최소 3장은 영입해야 한다.) + 계투 1장(해 또는 비), 계투 2장(해 속성은 기본으로 영입해야 한다.)
소속 엘리트카드91장종훈

과거 빙그레 세트덱중에서 89년도와 함께 그나마 할만한 세트덱이었으나, 듀얼 포지션 및 유망주 그리고 91시즌 재재평가와 용병제 개편으로 상당히 쓸만해졌다. 컨택형 타자들이 많은 터라 타선의 무게감이 떨어져보이나, 파워가 그렇게 낮은 수준은 아니므로 순풍이 강하면 홈런은 노려볼 수 있다. (파워형 타자를 얻고 싶다면 키스톤 유망주를 파워형으로 뽑도록 하자.) 빙그레 세트덱중에서 올덱으로 전환이 가장 깔끔하게 이어질 수 있는 덱이다.

내야수의 경우 3루수 강석천의 백업이 없기 때문에 강석천 타석때 대타를 쓰게 된다면, 빙그레 올스타나 이글스 올스타로 변신 할수 있게 준비 해두어야한다. 외야수는 퀵스로잉의 이정훈과 재재평가로 레어가 된 이중화로 탄탄해졌다. 좌익은 반드시 이영우이강돈 레전드를 쓰도록 하자.스페 이강돈으로 수비하면 대참사로 뒷목잡는다. 투수진도 듀얼 포지션의 혜택과 레전드 통합의 이점을 많이 본 덕택에 자체적으로 계투를 어느정도 돌리는게 가능하나 특정 속성(해속성)의 계투진이 진짜 취약하므로 해 계투를 필히 영입해두는게 좋다.

블랙 카드 업데이트와 외야수 엘리트 카드에 전원 퀵스로잉 부여, 베테랑 성장을 마친 한화 소속 엘리트 카드도 사용할 수 있게 된 이후로는 쌍하점(블랙 장종훈+2루 하점 용병)은 물론 외야 3퀵스(이강돈 레전드, 99데이비스/92이정훈/00송지만 엘리트)에 선발/계투용병 영입 시 단일연도 세트덱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 상당히 강한 축에 속하는 덱이 되었다.

1.8 14 히어로즈 세트덱

세트덱 보너스파워 +8 컨택트 +7 스피드 +6 스로잉 +4 수비력 +5 컨트롤 +3 직구계열 +5
소속 엘리트카드박병호, 강정호, 서건창
추천 유망주포수, 3루수 또는 중견수
추천 용병(타자)포수, 중견수(해속성), 3루수(비속성)
추천 용병(투수)선발 1장 + 계투 1장(비속성), 계투 2장(비속성 + 구름속성)
추천 레전드전준호(좌익수/중견수), 송지만(우익수) 원래 두장밖에 없잖아 놀리냐

사상 초유의 3엘리[19]

역대급 타고투저 시즌 중에서도 무지막지한 성적을 냈던 넥센 히어로즈답게 무려 3엘리를 받으며 히어로즈 세트덱 및 올스타 전반의 가격이 급등하게 만든 덱. 홈런, 타점 1위+50홈런의 박병호, 200안타의 서건창, 크보 역사상 유격수 최고 성적을 낸 강정호가 엘리로 나왔고 20승을 찍은 앤디 밴 헤켄, 승률왕 헨리 소사도 좋은 레어를 받았다. 물론 나머지는 없는 게 나을 정도지만
일단 자체 키스톤으로 쌍하점이 가능하다는 점[20]으로 이 덱의 우수성을 가늠할 수 있다. 거기에 히어로즈 세트덱의 고질병이었던 우익수가 시즌 종료 즈음해 때마침 출시된 송지만 레전드로 커버된다. 즉 용병 / 유망주 때문에 포기해야 했던 포수 포지션도 보강이 가능해졌다는 뜻이다. 우익수에 커리어하이를 찍은 유한준도 물론 쓸만하나 (프로2군일시) 레어 제한도 부담스럽고 일단 스핏 상 찍기 힘든 똥차(...)인지라 그리 좋지않다. 3슬롯 퀵스로잉을 띄운다면 좀 고려할 만 하겠으나, 잠재력 재평가로 송지만에게도 퀵스로잉이 달리면서 완전히 퇴물(...)취급을 받게 되었다. 용병으로는 히어로즈 올스타 전통의 구멍인 포수, 비 오면 고통받는 3루수도 괜찮으나 최근 마구마구가 시간이 갈 수록 사기적인 수비범위의 중견수를 요구하고 있는 만큼 14 이택근 대신 카드가 있다면 퀵스가 있는 엘리트 09이택근을 베테랑 성장시켜서 쓰거나 중견수 용병을 쓰는 것도 추천할 만 하다.[21]
계투진은 해속성 손승락, 눈속성 한현희, 구름속성 조상우와 함께 비 속성 계투[22]가 딱 하나 필요하다. 히어로즈 올스타 전체로 봐도 쓸만한 비 속성 계투라고는 오재영 뿐이라 용병/유망주를 추천한다.

요약하자면 자체 키스톤으로 쌍하점을 만든 후 중견수 용병을 넣으면 3퀵스까지 완성되는 덱이다. 파워+9 컨텍트+8이라는 수치로 공격력 또한 높아서, 공격과 수비 양쪽을 모두 책임질 수 있는 만능 유틸리티 세트덱.

다만 단점이라면 해속성 타자가 유한준을 빼면 거의 전무하다는 것[23]과 비가 오면 적잖이 골룸해지는 외야수들[24]. 스피드 상 이상을 찍어주는 선수가 전준호, 이택근, 송지만, 서건창을 제외하고는 없다는 것[25].

사실 2014 시즌이 하도 타신투병(...)시즌이었기에 어지간한 팀은 적절한 용병과 레전드 그리고 팬심 만 있으면 NC기아세트덱도 얼추 해볼 만하다. 타율, 홈런, 도루 등 마구마구가 스탯 퍼주기 좋은 클래식 스탯이 워낙 잘 나왔기 때문이다.

1.9 15 히어로즈 세트덱

세트덱 보너스파워 +9 컨택트 +8 스피드 +8 스로잉 +4 수비력 +5 컨트롤 +3 직구계열 +5
추천 유망주2루수, 포수, 눈속성 계투
추천 용병(타자)2루수, 포수
추천 용병(투수)선발 1+계투 1(눈)
추천 레전드전준호, 송지만

날씨 운만 좋다면 최강덱

강정호가 메이저리그로 진출하고 서건창이 부상을 당해 제대로 출장을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좋은 덱을 받았다.
우선 외야에는 3잠재 퀵스로잉이 달린 좌익수 고종욱과 히어로즈에서 보기 드문 파워형 외야수 스나이더가, 중견수에는 히어로즈의 전천후 타자 전준호와 나쁘지 않은 레어를 받은 이택근이, 우익수에는 최근 잠재력 재평가로 퀵스로잉을 받은 송지만과 14에 이어 퀵스로잉을 부여받은 유한준이 포진해 있다.
내야에는 히어로즈 최초로 노말이 아닌 카드로 출시된 포수 박동원과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활약해준 박병호, 부상으로 전반기를 날려먹었지만 스페셜로 출시된 서건창, 강정호의 빈자리를 말끔하게 채워준 김하성과 커리어 최초로 레어를 받은 김민성이 있다.
14와는 다르게 유격수의 스피드가 상당히 절륜하여 수비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이라도 강정호[26]보다는 쉽게 운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거기다가 레벨업만 잘 된다면 파워 최상이 가능하고, 치어리더와 베테랑을 총출동시키면 컨텍트까지도 상으로 만들 수 있다. 말 그대로 하점을 뛰면서 파워 빼면 안타요 파워 넣으면 홈런인 철인을 만들 수 있다는 것.
투수에는 엔디 벤헤켄과 피어밴드의 레어가 존재하고, 듀포로 비속성 계투 채우기가 가능한 스페 한현희와 3잠재에 이닝이터가 있는 송신영, 노업에 포심 최상인 구름속성 조상우와 3슬롯에 고무팔 잠재력이 달린 해속성 손승락이 있다. 때문에 눈속성 계투 하나가 필요한데, 1슬롯에 컨최가 달려있고 특이구종까지 보유하고 있는 김용수나 컨최 받고 풀파워로 뿌리면 170에 육박하는 직구 구속을 자랑하는 조규제 등이 효과적이다.
약점은 역시나 외야. 특히나 날씨가 비라면 거의 외야에 서 있는 사람(...) 수준으로까지 전락한다. 14 히어로즈는 중견수 용병을 쓰면 좌우익이 조금 답답한 정도로 끝이었지만 15는 이야기가 다르다(...) 외야 3명이 전부 눈속성이기 때문. 대신 눈이 오면 무적이 되기는 한다. 전형적인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의 결정체.
그리고 날씨 속성이 편중되어 있다는 것도 단점이다. 14에는 해속성 타자가 없었다면 15에는 용병을 쓰지 않으면 비속성 타자가 없다(...)

1.10 14 삼성 라이온즈 세트덱

세트덱 보너스파워 +7 컨택트 +8 스피드 +7 스로잉 +4 수비력 +5 컨트롤 +4 직구계열 +5
추천 유망주중견수,우익수,포수 / 계투(비)
추천 용병(타자)좌익수,중견수,우익수,포수
추천 용병(투수)선발 1+계투 1(해), 계투 2(해,비)
추천 레전드양준혁, 이만수, 계투(SP의 듀얼포지션 or 자체 CP)

4년 연속 통합우승을 이뤄낸 삼성 라이온즈의 최강타력덱

레어 수만큼은 미친덱이다(...). 역대급 타고투저타신투병 시즌의 우승팀답게, 그리고 역대 단일시즌 최고타율인 0.301를 기록한만큼 타선에 7명의 레어, 선발 3명과 계투 2명까지 총 12명의 레어 선수카드가 있다. 게다가 튜닝만 잘하면 쌍하점+3퀵스도 가능하다![27] 중견수의 능력이 중요한 요즘 마구마구에서 스페인 박해민은 조금 부족해보일 수는 있겠지만, 덱보정 받으면 스피드 최상에다가 절륜한 컨택능력까지 갖추었다. 게다가 잠재력도 훌륭해서 왠만한 레어보다 낫다는 말까지 있다.비싸서 그렇지[28][29] 아니면 좌익수 듀포가 가능하기 때문에 발이 느린 편인 최형우를 대신해서 넣고 전준호나 벨트란 같은 용병을 사용해도 좋다. 문제가 있다면 너무나도 많은 레어로 인한 입장제한(...) 프로 2군 기준으로 레어카드는 최대 8장 출전 가능인데 선발 3명은 동시 출전이 불가하므로 1명으로 세더라도 레어카드의 수는 10장으로 제한을 넘는다. 즉, 카드 배분을 잘 해야 한다는 뜻.

1.11 15 국가대표팀(World) 세트덱

세트덱 보너스파워 +7 컨택트 +7 스피드 +8 스로잉 +4 수비력 +5 컨트롤 +4 직구계열 +5
풀 세트덱 보너스파워 +1 컨택트+1 스피드 +1 수비력 +2 컨트롤 +1
추천 용병포수, 중견수(퀵스로잉)
추천 유망주포수 (투수리드), 중견수(용병과 반대)
소속 엘리트카드15정근우, 15김현수, 15차우찬

여기에 소개된 모든 덱을 병신으로 만들어버리는 사상 초유의 덱
한줄로 요약하자면 단일덱에 있을 만한 약점을 모두다 상쇄시킨 그냥 미친덱이자 막장덱
--내야가 좋은 덱을 하고 싶다면 자체 키스톤 극상-극상을 찍는 15국대를 하면 되고
외야가 좋은 덱을 하고 싶다면 김광림 용병을 낀 15국대를 하면 되고
선발이 좋은 덱을 하고 싶다면 자체 철완 김광현과 장원준이 있는 15국대를 하면 되고
계투가 좋은 덱을 하고 싶으면 자체 5레어 3스페 계투의 15국대를 하면 된다 카더라.--
서비스 종료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보여주는 개막장 세트덱

2015년 WBSC 프리미어 12대회에서 국가대표가 우승한 기념으로 2015년 11월 25일에 진행한 업데이트에서 모든 덱을 보통덱으로 만들어버렸다.

제일 먼저 주목할 만한 부분이 2루 정근우에 엘리트가 추가 되었다는 점인데 3슬에 하이점프캐치가 추가되었다는 점에서 국대의 약점이 대표적으로 2루라는 점인데 오히려 이 2루수를 강점으로 만든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나 10월 7일에 김재박 블랙이 출시되었기 때문에 용병 없이 자체 선수만으로도 최강의 키스톤을 자랑할 수 있는 덱이다. 그리고 김재박에 묻혀서 그렇지 김재호도 국대에 알맞는 레어가 출시되었는데 이마저도 상급 레어다 3슬에 팀케미스트리가 장착되있어 돈이 없는 라이트유저들도 잠초만 잘 된다면 충분히 쌍하점 키스톤으로 충분히 레더에서도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는 카드이다. 3루와 1루도 만만치 않은데, 황재균 레어는 하점만 없을 뿐이지 내야에서 가장 좋은 잠재력 2,3위라 볼 수 있는 내야본능과 수비안정감 잠재와 베테랑에 차례로 들어 있다. 그러나 1루는 키스톤콤비와 3루에 비하면 좀 안습인데 그 마저도 논란이 많다. 박병호도 결승전에 때린 3점 홈런때문에 감동받아 줄 수 밖에 없었다고 충분히 짐작이 가며. 특히 이대호는 수비에 나온적이 단 한 번도 없는데 수비 포지션이 DH가 아닌 1B이다.

외야도 엄청나게 사기이다. 김현수도 대회 MVP라는 이유 덕분에 엘리가 되었는데 잠재 3슬에 퀵스로잉과 베테랑에는 수비안정감이 부착되있다. 그것도 풀세트덱 시 베테랑 장착시 스피드가 93이나 되 똥차도 아니다. 특히 중견수와 우익수는 차례로 이병규추신수 엘리트 베테랑으로 메꿀 수 있어 결론적으로 3퀵스 미치지만 그렇다고 15국대 자체 카드가 안좋은가 그것도 아니다. 중견수는 민병헌이 위치 하고 있는데 3슬이 퀵스로잉이고 베테랑이 다이빙마스터이다. 퀵스는 말할 것도 없고 다이빙마스터도 퀵스로잉이나 외야본능에 묻힐 뿐이지 꿀잠재인건 분명하다. 손아섭은 스페셜이긴 하지만 7렙만 된다면 컨택드 수비력을 최상으로 찍어줄 수있는 사기력을 지니고 있으며 이용규도 7렙만 되면 컨택드 스피드 모두다 최상을 만들 수가 있다.

이렇다고 투수를 안퍼주었다고 생각할수 있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큰 코 다친다. 자체 3선발 김광현이 예전 까지 김광현에는 하나도 없었던 철완이 추가되었으며 장원준도 장꾸준이 추가되어서 가격대가 지금 존재하고 있지 않는 상태며 이대아도 3슬이 이닝이터가 부착되있어서 대표팀차출 선수 없어도 선발은 잘 꾸려갈 수 있다.

계투는 정말 역대급이다.
해속성은 엘리트 차우찬, 레어 정우람, (듀포시)스페 이태양한정격, 노말 조무근
구름속성은 레어 임창민, 스페 조상우
비속성은 레어 정대현, 스페 심창민
눈속성은 레어 차우찬(당연히 엘리트와 같이 쓸수 없다.), 레어 이현승 으로 구성되어있다.
게다가 베테랑은 해속성<->비속성/구름속성<->눈속성으로 부가효과가 있다.

4속성 모두 최소 1레어씩 보유하고 있으며, 엘리트 포함시 1엘리, 4레어, 3스페, 1노말이라는 미친 구성을 자랑한다.
엘리트도 있지만 차우찬은 레어가 베테랑 고무팔-3슬 컨최때문에 레어가 더 좋아보인다.

어느하나 약점이 없는 덱이라 마구마구 거래항목에선 15국대 업데이트 이후 3일동안 미등이며, 1년이 다되가는 2016년 9월동안에도 거품이 빠지지 않는 추세이다. 특히 민병헌은 130이상에서 200사이에서 놀정도

2 MLB

2.1 98 뉴욕 양키스 세트덱

세트덱 보너스파워 +8 컨택트 +7 스피드 +7 스로잉 +4 수비력 +5 컨트롤 +4 직구계열 +5
풀 세트덱 보너스컨택트 +2 스피드 +1 수비력 +1 컨트롤 +1
추천 용병레어카드 (중견수 : 04전준호), 엘리트카드 (중견수 / 유격수)
추천 유망주좌익수 (퀵스로잉)

본격 09 양키스 바보 만드는 양키스 최고의 세트덱

2013년 1월 9일 진행된 1998년 MLB AL 재평가 업데이트에서 최고의 수혜를 받아 단박에 09양키 맞먹는, 아니 오히려 뛰어넘는다는 평가를 받은 98 뉴욕 양키스 세트덱이다. 양키스의 3년 연속 우승이 시작된 해의 세트덱. 그러니 당연히 우승덱이라 덱보도 우승덱 덱보이다. 상향전만해도 좋은덱이었지만 구멍을 완벽히 메꾸는 재평가로 더욱 좋은덱이 되었다.

내야를 보자면 포수에 포사다가 파워형 스페로 출시되어 레전드를 쓰지 않아도 되었고 1루/2루/유격엔 기존에 있던 스페 마르티네스(카드명 티노.M),노블락(카드명 척.K), 그리고 레어 지터가 있다. 상향으로 지터는 전능력치가 상향되었으며 컨택 최상은 기본이고 5랩에 스피드 최상도 가능하다. 잠재력으론 팀케미스트리를 달고 있기에. 2루 자체 스페인 노블락이 스피드도 빠르고 좋지만 추가 레전드 패치로 윌리 랜돌프 레전드가 출시됨과 동시에 용병 필요없는 자체 쌍하점이 가능하게 되었다 3루엔 재평가 레어로 브로셔스가 추가 되었다.

외야에는 좌익수에 노멀로도 파상 스피드상을 찍던 커티스가 스페로 출시되어 덱보받고 5툴의 선수로 태어났다. 파워형이긴 하나 기본파워는 70으로 덱받고 레벨업이나 레전드, 치어에 따라 충분히 파워상을 찍을 수 있고, 중견수엔 윌리엄스가 레어로 있다. 공격력은 아주 준수하지만 스피드가 중견수 치고는 다소 떨어지는 스피드 이므로, 좌익 유망주 + 중견수 용병을 가는편이다. 우익수 또한 자체 레어인 오닐이 재평가로 파워와 수비력을 상향받아 5툴의 모습을 보여주며 베테랑 잠재력으로 무려 퀵스로잉을 부여받았다. 파상 컨최상은 보너스.

지명타자로는 레인스(카드명 팀.R) 스페가 있으며 듀얼포지션으로 좌익수 백업으로 쓸수 있다.

투수는 기존 2레어인 데이비드.C데이비드.W 에 업데이트로 페티트가 레어로 추가 되었다. 기존 98레어들이 겪었던 체력저평가가 단번에 해결되어 정상(?) 적인 체력수치로 상향 되었다. 하지만 세 투수들은 특이폼은 있지만 특이구질이 없는 관계로, 레전드 카드인 무시나를 쓰는 유저도 있는편.

계투진은 이번 업데이트로 무려 4명이 스페로 추가되어 해속으론 레어 리베라와 구름속 제프.N/대런.H, 눈속 짐.B/그래엄.L 비속 멘도자 로 최강의 자체 불펜진을 갖추게 되었다. 98 양키스 재평가의 핵심이라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후반 양키스 올스타 변덱보다는 계속 98 양키스의 셋덱보를 먹이면서 플레이 할수 있는 최고의 메리트로 자리잡게 하였다. 5장의 스페셜카드, 1장의 레어카드, 2장의 용병카드, 1장의 유망주카드를 사용하여 한 줄을 깔끔하게 자체계투로 채울 수 있게 되었다!

재평가 이후 카드들의 올미등 사태가 벌어져 기존에 맞춰놓은 유저들은 코웃음 치고 있는 실정. 곧 09 양키급의 가격을 찍을것이 유력하다. 단일년도덱인데 레전드카드를 끼지 않아도 노멀 한장없는 구멍없는 타선, 3레어 선발에 계투는 모든 날씨에 스페이상의 계투가 자리잡고 있는, 그야말로 최강 양키스 세트덱이라 할수 있겠다.

외야수 엘리트 카드에 모두 퀵스로잉 잠재력이 부여된 이후로는 용병/유망주, 레전드 투입 또한 자신의 취향대로 할 수 있는 세팅의 자유도가 매우 높은 덱이 되었다. 하이엔드 세팅으로 갈 경우 베테랑 성장을 마친 99윌리엄스 엘리트를 중견수로 넣고, 우익수에 오닐 레어, 2루수에 02소리아노 엘테랑을 쓸 수도 있으며, 좌익수에 용병이나 유망주를 넣고, 지터(99지터 엘리트 베테랑 성장 가능), 포사다를 레전드로 사용해 센터라인을 더욱 강화하는 방법도 있다.

엘리트카드의 유무에 관계없이 평균 이상의 강력함을 뽐내는 덱이며, 엘리트카드의 추가에 따라 레전드 슬롯을 바꿔가며 사용할 수 있다.

0 엘리트의 경우는 고민할 필요 없이 윌리.R과 포사다 레전드를 투입하고, 04전준호 용병 영입으로 3퀵스 쌍하점 덱이 완성된다.

1 엘리트 이상을 갖고 있으면 해당 엘리트의 포지션 외에 가장 약한 포지션을 보강해 주면 되는데, 대개 포사다 레전드 (98 포사다는 스페셜 카드이다)를 채용하며
엘리트와 용병이 메울 수 없는 포지션에 데이먼(중견수), 지터(유격수), 매팅리/마르티네즈/지암비(1루수), 오닐(우익수) 등의 레전드를 써서 메꿔주면 된다.
데이브.W 레전드(좌익&우익)의 경우에는 오닐 혹은 유망주와 포지션이 겹치는데다 퀵스가 없어서 쓰지 않는다.

프로2군용 3엘리덱을 맞춘다면 다음의 3가지가 최선의 방법이다.

  1. 소리아노 - 유격수용병 - 윌리엄스를 엘리트로 쓴다.
  2. 소리아노 - 지터 - 중견수용병을 엘리트로 쓴다.
  3. 소리아노 - 지터 - 윌리엄스를 엘리트로 쓰고, 원하는 포지션의 타자용병을 넣거나 로확을 써서 투수용병 3명을 넣는다.


그러나, 5 엘리트와 1 블랙카드를 모두 가지고 있는 래더용 덱의 경우에는 상상하기도 싫은 타선이 완성되는데...

유망주 - 윌리엄스(엘리트) - 베이브.W(블랙)의 외야진에 지암비(레전드) - 소리아노(엘리트) - 지터(엘리트) - 로드리게스(엘리트)로 내야가 구성되고, 포사다(레전드)가 포수에 오닐(레어) 외 스페타자들이 지명타자로 나서게 된다. 스탯이 최상급이 아닌 윌리엄스와 지터는 각각 캠프나 롤린스와 같은 최고급 엘리트 용병으로 대체되기도 한다.

게다가 투수진엔 기본 2명, 타자용병이 없으면 3명의 용병이 들어가는데, 리베라(엘리트)까지 들어간다면... 흠많무.


이로 인하여, 렙작을 마친 5 엘리트, 1 블랙을 넣은 98 양키스 세트덱은 최초의 평균 파워 100 덱이 되었다!

2.2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올스타

세트덱 보너스파워 +4 컨택트 +7 스피드 +6 스로잉 +1 수비력 +2 컨트롤 +2 직구계열 +2 변화구계열 +2
풀 세트덱 보너스파워 +1 컨택트 +2 스피드 +1 수비력 +1 직구계열 +1
추천 용병중견수: 00 박재홍 (엘리트), 11 맷 캠프 (엘리트) 2루수: 09 정근우 (엘리트), 98 크레이그.B (비지오, 엘리트), 01 로베르토.A (알로마, 엘리트)
소속 엘리트카드90 리키.H, 90 밥.W(밥 웰치), 00 지암비, 02 지토

적절한 펀치력, 높은 컨택트, 빠른 스피드 삼박자가 고루 갖춰진 덱이다.
00 지암비,96 마크.M,02 차베스,호세.C,등등 리그를 주름 잡았던 홈런타자로 뻥타선을 만들 수도있고, 01 지암비,02 테하다같은 고컨택트의 선수로 똑딱이 질을 할 수 있으며, 리키.H같은 발빠른 선수도 많다!

덱 만드는 사람의 취향에 맞춰 덱을 잘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다.
단점은 외야 스피드가 빠른 대신 수비력이 참 낮다.. 외야 수비 +2 치어는 필수!

1루는 00 지암비를 많이 쓰는편이지만, 좀 더 풀어치고 싶다면 01 지암비같은 파워80 컨택90대의 타자를 쓸 수도있다. 물론 96 마크.M을 놓을 수도있다.

2루는 92년도 MLB 업데이트될때 나온 보딕이 가장 쓸만하다. 꽤 높은 컨택수치를 갖고 있으며 팀 캐미스트리를 갖고 있다. 아쉬운점이라면 72라는 스피드 수치. 오클랜드 올스타 풀 세트덱보너스를 받으면 79이기에 역속만 아니라면 참고 쓸만하긴 한다.

유격수는 02 테하다가 있다. 고컨택타자인데다가 풀덱보+레전드 잠재력만 받아도 파워가 79라 조용히 조여서 적에게 뜬금포를 날려주기도 좋다. 3슬롯에 하이점프캐치가 있으므로 돈이 좀 들어갈 것으로 예상.

3루수는 많은 플래툰이 가능하나 차베스를 많이 쓴다. 레어카드를 쓰느냐 스페셜카드를 쓰느냐는 영원한 논쟁거리지만 똥 파워를 원한다면 레어 차베스를 적절한 파컨을 원한다면 파워 상 컨택트 상 타격안정감이 달린 05 차베스를 추천한다.

포수는 96 스테인박이 좋다. 파워히터에 포수 최고의 잠재라 불리는 블로킹마스터가 2슬롯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좌익수는 리키.H가 있다. 꽤 높은 컨택트에 마구 최속의 사나이라 불려도 될 정도의 스피드, 여차하면 조여서 홈런 칠 수 있는 펀치력까지. 최고의 리드오프는 허명이 아니다. 레전드 카드를 써도 좋고 레어를 써도 좋다. 물론 엘리트 카드가 좋음은 말할 필요가 없다.

중견수는 발빠른 선수들로 플래툰이 가능하다. 해는 95 스탠.J 눈은 10 크리스프 구름은 92 윌리.W, 비는 10 데이비스 이런식으로 말이다.

우익수는 호세.C레전드 카드가 필수다. 높은 파워와 적절한 컨택트, 덱보너스를 받으면 빠른 발까지.. 적절함 그자체로 뭉친 카드다.

선발투수는 입맛따라 고를 수가있다. 해외 야구갤러리에서 가장 유명한 02 지토, 01 멀더, 03 허드슨 원조 영건 3인방부터 시작해서 '겜블러'98 로저스, 27승 투수 밥.W(밥 웰치), 원조 에이스 90 데이브.S(데이브 스튜어트), 신성 11 곤잘레스등등.. 선발자원은 차고 넘친다..

계투는 12 쿡, 12 발포어 , 04 도텔, 02 빌리.K, 05 스트리트, 데니스.E, 03 폴크 등등 레어자원도 패치가 나옴에 따라 괜찮아졌고, 여러 추가패치에 따른 스페자원도 넉넉해져서 계투도 든든한편이다. 현재 오클랜드 어슬레틱스가 잘나감에따라 미래도 기대할 수 있고, 88년 89년은 오클랜드의 황금기이기에 과거도 창창한팀이다.

2.2.1 90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세트덱

세트덱 보너스파워 +6 컨택트 +5 스피드 +7 스로잉 +4 수비력 +6 컨트롤 +4 직구계열 +6
풀 세트덱 보너스파워 +1 컨택트 +2 스피드 +1 수비력 +1 직구계열 +1
추천 용병KBO 스카웃 2루수, MLB FA 2루수
소속 엘리트카드90 리키.H, 90 밥.W(밥 웰치) 90 데이브.S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팬에게도 꽤나 할만한 단일덱이 생겼다!

내야에는 구멍이 좀 보이긴 한다. 2루수는 노말 플래툰이 전부고 포수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2루수를 KBO선수나 MLB선수들을 스카웃하여 데려오게된다면 꽤나 괜찮은 내야를 가지게 된다.

외야는 명실상부 최고의 외야라고 볼 수있다. 좌익수 리키.H는 엘리트카드나 레어카드, 레전드카드 모두 사용해도 좋으며 스피드에 비해 빈약해보이는 수비스텟을 풀 세트덱 보너스를 받을시에 수비력 7이라는 압도적인 수비스텟을 받으며 좌익 수비나 타격 모든 방면에서 최고의 좌익수로 올라갈 수 있다. , 중견수인 윌리.M은 90 오클랜드 셋트덱 덱 보너스를 받으면 상당히 준수한 컨택트 타자가 되며, 우익수인 호세.C는 레전드 카드를 사용해도 좋고 외야 선수들의 날씨를 맞추어 레어카드로 써도 팀의 중심타선을 지켜줄 수 있는 좋은 타자다.

투수는 데이브 스튜어트, 밥.W, 스캇.S 3명이 있으며 데이브 스튜어트와 밥.W는 모든구질 능력치평균이 상당히 높다. 데이브 스튜어트와 밥.W체력이 상당히 높아 긴 이닝을 가져가기 좋은 투수들이다. 게다가 2013년 6월 19일에 업데이트 된 MLB 엘리트 카드 추가로 밥 웰치의 엘리트 카드가 생겨서 선발진의 무게가 더욱 무거워졌다.

계투진은 데니스.E를 위시한 3개에 스페셜 카드가 있다.
2012 MLB 업데이트로 인해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올스타의 계투가 더욱 강해졌고 90년도의 장점중 하나인 '빠른 외야'를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올스타 덱 보너스로도 가져올 수 있으니 1이닝, 원포인트용으로 다른년도의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의 계투를 가져오는것도 좋다.

2.3 LA 갈비다저스 올스타

덱 보너스파워 +3 / 컨택트 +5 / 스피드 +5 / 스로잉 +3 / 수비력 +4 / 제구 +2 / 직구계열 +3 / 변화구계열 +1
풀 세트덱 보너스파워 +5 / 컨택트 +5 / 스피드 +7 / 스로잉 +3 / 수비력 +5 / 제구 +3 / 직구계열 +3 / 변화구계열 +1
추천 용병09 정근우 (엘리트), 98 크레이크.B (엘리트), 크레이크.B (레전드), 라인.S (레전드), 박종호 (레전드) 등 2루 엘리트 / 레전드 카드
소속 엘리트카드97 마이크.P, 00 장찬구박찬호, 03 가니에, 04 벨트레, 11 커쇼, 11 캠프

류현진이 LA 다저스에 입단하면서 엘리트카드 추가 업데이트 등에서 꽤나 많은 혜택을 볼 덱. 초창기 메이저리그 업데이트 이후 상급 이상의 강덱으로 군림하였으며, 현재 꼴블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 이은 MLB 최고의 올스타 덱이라 보아도 무방하다.

외야는 발빠른 10 포세드닉, 잡올급 중견엘리인 11 캠프, 스피드안정감이 달린 97 라울.M로 괴물같은 외야를 보유하고 있으며, 내야도 04 벨트레, 95 캐로스, 팀케미스트리가 달린 06 퍼칼, 엘리트카드와 레전드카드가 모두 있는 마이크.P로 내야도 상당히 좋은 편. 2루에 하점달린 용병만 넣어 주면 내야도 거의 무적이다! 게다가 이 모든 타자들이 대부분 파워형이기 때문에 순속에 바람만 좋으면 바로 홈런을 날릴 수 있는 공격력도 보유하고 있다.

투수진도 좋은 편에 속한다. 엘리트카드가 나왔지만 레어로도 전혀 꿀리지 않는 11 커쇼, 99 케빈.B, 00 박찬호 등으로 선발진은 조금 아쉬울 수도 있지만, 계투는 96 토드.W(토드 워렐), 02 가니에 (레어), 07 사이토, 09 브록스턴, 03 폴.Q(폴 콴트릴) 등 좋은 레어계투들이 차고 넘치기 때문에 선발이 길게 이닝을 가져가지 못해도 안심할 수 있다.

2루를 용병해야 한다는 점만 빼면 완벽에 가까운, 그리고 류현진이 활약하는 정도에 따라 상향이 기대되는, 미래가 창창한 덱이라 할 수 있겠다. 2013년 10월 30일 업데이트에서 류현진이 최상급으로 나오고, 핸리 라미레즈도 쓸만한 스페셜로 나왔다. 거기에 2루 스티스 삭스 레전드가 추가되면서 용병을 쓸 필요없는 자체 쌍하점도 가능하게 되었다. 기존의 다소 아쉬웠던 좌익을 보강하거나, 약간 공갈기가 있는 라울 몬데시를 대체하는 우익용병도 가능해졌다. 그리고 듀얼 레전드가 생기면서 좌익 듀포가 가능한 셰필드를 보강해 좌익 약점도 없어졌다.
명실상부 엘올, 클올과 더불어 올스타 3대장이라고 할 수 있다.

추가바람

2.4 95 신시내티 레즈 세트덱

덱 보너스파워 +6 / 컨택트 +6 / 스피드 +8 / 스로잉 +4 / 수비력 +6 / 제구 +3 / 직구계열 +4
풀 세트덱 보너스컨택트 +2 / 스피드 +2 / 수비력 +1 / 직구계열 +1
추천 용병중견수 or 2루수
소속 엘리트 카드95배리.L

95년 재평가 업뎃과 레전 추가 업뎃으로 강덱으로 거듭난 덱이다. 특히 상급의 키스톤과 선발진의 데이비드.W카드로 인해 더더욱 사기적인 덱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내야진을 살펴보면 1루수로 할.M 스페셜이 있다. 스페로서 풀덱에 4업시 85의 준수한 컨택을 보여준다. 2루수에는 분과 마리아노.D의 스페카드가 있다. 두 카드가 각각 해속과 구름속으로 서로 역속 플래툰을 돌릴 수는 있지만 분의 애매한 공격력과 더불어 스피드가 느리므로 이곳에 용병을 박아 쌍하점을 노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유격수에는 무려 배리 라킨의 엘리트 카드가 존재한다. 덱보를 받고 파워를 제외한 모든 스탯이 최상을 찍는 위엄을 보여준다. 하지만 엘리트를 구하지 못한 경우 레전이나 레어카드를 쓰는 것도 나쁘지 않다. 특히 하점을 중요시 하지 않는 유저라면 레어카드를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30] 3루수에는 역시 컨택 상을 찍는 제프.B 스페카드가 존재한다. 포수에는 베니토.S와 에디.T 두 스페카드가 존재하며 스페로서 준수한 스탯을 보여준다.

외야진으로 넘어가면 우선 중견수에 기존의 스페인 토마스.H와 재평가로 추가된 대런.L의 스페가 각각 비속과 눈속으로 존재하여 역속 플래툰을 돌릴 수 있다. 두 카드 모두 스핏이 85 이상에 대런.L의 경우 스핏 최상을 찍는 등 플래툰을 돌리기에 부족함이 없지만 위에서 설명한 것 처럼 2루수 플래툰을 돌릴 유저는 이곳에 용병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좌익수에는 기존의 론 간트 레어가 있다. 5업을 찍을 경우 외야 치어를 적용하면 파워와 수비가 최상을 찍고 스피드도 87이나 되는 좋은 카드이므로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또 우익수에는 기존의 샌더스의 레어와 레전드 업데이트로 추가된 샌더스의 레전과 켄.G가 존재한다. 샌더스의 경우 기존의 레어도 노업에 스핏 최상, 4업에 펀치력을 띄울경우 파워최상을 찍는 좋은 카드지만 레전드 카드를 사용할 경우 샌더스와 그리피 모두 좌익 듀포가 가능하여 플래툰을 활용해 외야수비를 더욱 막강하게 할 수 있다.

선발진에는 두장의 레어와 두장의 스페가 존재하는데 이중 데이비드 웰스가 상당히 강력한 카드로 나와있다. 좌완에 슬커를 달고 있는 데다가 잠재로 Boomer[31]를 달고 나와 슬커의 성능이 더욱 막강해진다. 그외의 투수들은 그다지 좋은 편이라고 볼 수는 없으므로 웰스를 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계투진에는 한장의 레어와 두장의 스페가 존재하여 단일덱 계투로서 나쁘지 않은 성능을 보여준다. 신시내티 자체 올덱계투도 상당히 좋은 편이므로 이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이덱의 장점은 (2루수 용병을 할 경우) 말도 안되는 키스톤 콤비와 상당히 빠른 외야와 상급의 선발 투수를 들 수 있지만, 무엇보다도 올덱으로 넘어가는 것이 매우 매끄럽다 [32]는 점을 들 수 있다.

2.5 97 시애틀 매리너스 세트덱

덱 보너스파워 +7 / 컨택트 +7 / 스피드 +7 / 스로잉 +3 / 수비력 +4 / 제구 +4 / 직구계열 +4
풀 세트덱 보너스파워 +2 / 스피드 +2 / 수비력 +1 / 제구 +1
추천 용병2루수 or 좌익수
추천 유망주2수루, 좌익수, 우익수, 포수
소속 엘리트97 그리피

MLB 한시즌 최다홈런기록(264개)을 세운 팀 답게 무시무시한 화력을 자랑하는 팀. 엘리트 재평가와 97년 재평가이후 꽤나 그럴듯 해진 시애틀 세트덱중 하나이다.

내야진에는 1루에 풀덱보 받고 1업에 파워 최상이 가능한 폴.S 카드가 있다. 2루에는 조이.C(조이 코라)의 레어카드가 있다. 나름 고컨택에 풀덱보를 받을 경우 스핏도 70 중반은 되어 그리 큰 문제는 아니지만 역시 느린 편에 하점도 없으므로 2루용병을 하는것이 좋다. 후술하겠지만 외야의 구멍이었던 좌익수 문제가 해결 되었으므로 2루용병을 하는 것이 수비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다. 유격수에는 알렉스 로드리게스의 레어카드가 존재한다. 스핏 최상에 팀케미까지 달고 나와서 상당히 좋은 능력치를 자랑한다. 3루수에는 파워상을 찍는 러스.D의 스페카드가 있다. 3루수로서 부족하지 않은 스탯이지만, 레전드 업데이트로 지명타자 레전인 에드가.M이 3루로 듀포가 가능해져서 이것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3루수로 스페를 사용할 경우 지명타자에 에드가 마르티네즈의 레어를 사용하면 되는데 이카드도 덱보를 받고 파상 컨최상을 찍으므로 공격력에서는 손해보지 않는 선택이다. 포수에는 파워상이 가능한 단.W 스페가 있다.

외야진에는 우선 좌익수가 전부 노말이다. 이전에는 이곳에 필수적으로 용병을 하였지만 재평가 이후 우익수였던 로베르토.K 스페셜 카드가 좌익수로 듀포가 가능해짐에 따라 이 카드를 듀포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듀포 퍼펙을 할경우 덱보를 받고 스피드가 80이 되는 데다가 시애틀 스태프 카드 중 11웨지의 지도력인 뛰는 야구의 효과를 받을 경우 스피드 83으로 수비면에서 문제가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중견수에는 그리피의 엘리트 카드가 존재하는데 엘리트인 만큼 쓰로 수비가 90을 우습게 넘김과 동시에 지도력 까지 적용하면 스핏도 91이 되며 여기에 잠재로 퀵스로잉까지 달려 더욱 사기적인 성능을 뽐낸다. 엘리트를 구하지 못한 경우 레어나 레전을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우익수에는 제이.B 레어카드가 파워최상이 가능한 레어로 존재한다. 스피드가 꽤 느린편이긴 하지만 지도력과 풀덱보를 적용하면 그럭저럭 쓸만한 스피드를 보여준다.

투수진에는 무려 세장의 레어카드가 존재한다. 일단 존슨의 경우 특구인 RJ슬라이더의 높은 능력치와 더불어 잠재인 빅유닛[33]까지 있어서 굳이 레전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꽤나 좋은 성능을 보여준다. 모이어의 경우는 좌완 슬커에 1,2 슬롯이 체력소모 감소 효과를 지닌 잠재들이라 취향에 따라서는 랜디 존슨 보다도 선호하는 경우가 있다. 나머지 레어 하나는 쓰지말자. 솔직히 구리다. 계투진에는 4속성의 스페가 존재한다. 이것이 97재평가로 시애틀이 빛을 본 부분으로 무려 3장의 스페가 새로 추가되었다.98 뉴욕 양키스? 다만 스페의 성능이 그리 좋다고는 보기 힘드므로 올스타 계투와 용병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이덱의 장점으론 용병에 따라서 쌍하점이 가능한 상급의 키스톤&엘리 그리피의 센터라인 수비와 꽤나 좋은 선발진, 파워 최상이 최대 5명까지 가능한 타선을 들 수 있지만, 엘리를 쓰지 않을 경우 역시 갑갑한 외야 수비와 좌익수와 2루수 어느 곳에 용병을 하더라도 생기는 구멍은 아쉽다고 볼 수 있다.
  1. 당연히 엘리트 카드가 있으면 사용해도 괜찮다. 그러나 최근은 엘리트 베테랑으로 인해 타자 엘리트카드의 사용이 선호되고있다. 채널마다 엘리트카드 사용제한은 한정되어있으며, 그 제한은 되는대로 수비포지션 구멍을 보충하는데에 우선이 되기 때문이다. 투수들은 레어카드정도만 되어도 잠재능력과 베테랑 등으로 1이닝 정도 막아줄 수 있기에 엘리트 카드가 그렇게 크게 선호되지 않는다.
  2. 엘리트의 마이너레어 또는 레어의 마이너스페의 경우 상향을 안하는것이 원칙이었으나 03심정수와 03이승엽이 기존 엘리가 있는 선수중 최초로 상향을 받았다. 이날 추가 엘리가 생기기전에 재평가를 받은 레어들(특히 재평가에 또 재평가를 받은 09 정근우의 경우도 있고)도 있었지만 이 시기보다 늦게 재평가를 받은 마이너레어의 경우 상향이 되지 않았다. 덕분에 이올러들이 그렇게 바래왔던 99 데이비스는......
  3. 하이엔드로 간다면 자체 2엘리 1레전 1레어 4스페의 초호화 계투진으로 맞출 수도 있다. 이 돈으로 다른 덱을 맞추면 더 쎄다는건 함정
  4. 물론 스피드가 부족한 점은 감안해야한다.
  5. 유망주를 박는다는 방법도 있지만 비용이 많이 든다.
  6. 프로 2군 기준으로도 엘테랑,유망주로 포수제외 전부 스페셜을 안쓸수있다.
  7. 이 분은 이 시즌에 20-20 클럽에 가입했다. 이미 가명처리 됐는데 재평가 해주면 안되냐는 징징거림도 볼 수 있지만, 마구마구측에서는 흑역사를 남기고 간 선수에겐 재평가가 없다고 밝혔다.잠깐, 그럼 임삿갓이나 우게쓰 어비나는?
  8. 상대적으로 강한 속성중 하나이다. 11 심동섭, 03진필중, 08 한기주등 스페가 많은 편이다.물량앞에 답 없다
  9. 스페 계투만 있는 속성은 구름의 김정수 눈속의 문희수 두 속성이지만, 구질 조합이 문희수가 비교도 안되게(...) 부실한 관계로 눈속을 쓰는것이 좋다.
  10. 김종국의 경우는 2슬롯에 레전드가 있으나 하점보다는 당연히 중요도가 떨어지기에...... 일단 2슬롯띄워놓고 이종범에 레전드를 띄우는 방법도 있다.
  11. 무려 파워형이다!
  12. 사실 2루수 레전드인 김성래파워형이어서 하점이 없기 때문에 수비에서의 부담을 감수해야 한다.
  13. 파워타자가 부족한 덱의 특성때문에 대부분 파워형을 찾게 된다. 이는 밑의 용병도 마찬가지.
  14. 구단 성적은 정규리그 2위를 했던 96년이 더 좋지만, 이 해는 김성근의 벌떼야구로 대표되는 변칙적 운용이 극에 달해 투타 할것없이 모든 선수들의 스탯이 제대로 누적되지 못했고 그리고 다음 해에는 승수 몰아주기의 절정을 보게 된다 이것이 독이 되어 정작 마구마구에서는 단 둘, 그나마도 엘테랑 사용시 겹치는 조규제와 김광림만이 레어카드로 나온데다 강덱의 조건인 쌍하점 3퀵스가 절대 불가능한 이유로 아무도 찾지 않았었다. 2016년 중순부터 선수카드 재평가가 다시 시작됐지만, 많이 퍼줬다는 15년 기준으로 평가해도 성영재 레어 빼고 96쌍방울은 기대가치가 전혀 없는 상황(...) 프야매와는 다르다 다만 2016년 8월 3일의 레전드카드 잠재력 재평가를 통해 조원우 레전드에 퀵스가 달리면서, 이제는 96년을 포함한 91-99년 쌍방울 전체 덱에서 쌍하점 3퀵스가 가능해졌으므로 재평가가 나오기 전까진 모르게 됐다. 어쩌면 선발용병 필수의 숙명에서 벗어날 유일한 방울덱이 될 지도 모른다!
  15. 이후 재평가로 김원형, 심성보, 이동수 레어카드가 추가, 지금은 중복선수를 제외하고 투타 총 11장
  16. 레전드카드는 자유채널이 아닌 이상 한 덱에 두장밖에 쓰지 못하기 때문에, 만약 레어 대신 최태원 레전드를 쓰기로 했다면 박경완 레전드까지 쓸 경우 뒤에서 언급될 김광림과 김원형 레전드는 쓸 수가 없다. 그러니까 최태원 블랙을 쓰자
  17. 하이엔드 구성을 제외하면, 이 경우 레전드카드는 대부분 최태원-조원우를 사용하게 되므로 박경완 레전드를 통한 타선의 파워업 혹은 김원형 레전드의 선발/계투 이용은 완전히 막히게 된다. 그러니까 블랙카드 쓰고 하이엔드 덱 하자
  18. 조규제 엘리트카드를 베테랑시켰을 때 뜨는 고유잠재 전주특급은 부속성도 순속으로 만들어준다. 즉 구름뿐만 아니라 비에도 순속카드가 되는 것
  19. KBO 최초 200안타의 주인공 서건창, 최고의 유격수란 타이틀이 아깝지 않은 강정호, 2014년 홈런, 타점 1위로 4번타자가 어떤 건지 제대로 보여준 박병호
  20. 다만 강정호 레어를 쓸 경우 발이 느려서 답답한 면이 있기는 하다.
  21. 14이택근도 잠재력을 수비안정감으로 띄운다면 생각보다 나쁘진 않다. 하지만 베테랑 능력치+잠재력(외야본능)까지 받고도 스핏 최상 찍기가 힘든 똥차라서...
  22. 컨디션최상이 붙어있는 제이슨 이슬링하우젠이나 특이구종 FR커브가 달린 K-ROD 같은 투수들.
  23. 물론 노말을 쓴다면 포수가 있긴 하다(...)
  24. 레전드 전준호송지만이 모두 눈속이기 때문에 전준호는 그럭저럭 괜찮지만 99한화와 달리 스핏 최상 찍기 힘든 송지만이 상당히 쓰기 힘들다
  25. 이 중에서도 최상을 찍을 수 있는 카드는 오로지 전준호 뿐이다!
  26. 14강정호는 덱보를 받고도 스피드가 중이다...
  27. 야마이코 나바로와 김상수,류중일의 쌍하점, 엘테랑 장효조와 좌익용병으로 가능한 3퀵스 등
  28. 스페인데 능력치가 좋고 잠재력도 좋다보니 14 KBO 업데이트 당일에 22만거니라는 미친 가격에 팔렸다. 그리고 그 후에도 웬만한 안습 레어들은 이기는 가격대를 형성중...
  29. 2016년 6월 1일 업데이트에서 뜬금없이 레어가 나오긴 했지만 퀵스가 없어서 스페가 더 낫다.
  30. 레어임에도 덱보를 받고 4업을 찍을 경우 컨택, 스핏, 수비가 모두 최상을 찍는다.
  31. 변화구 무브먼트가 크게 증가
  32. 엘리 라킨과 2루 용병98 비죠 엘리 두 레전을 사용하고 중견수에 유망주까지 박을 경우 1루와 3루, 포수만 바꿔주면 된다!
  33. D계열 투구시 체력소모 감소 및 무브먼트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