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이름 표기

1 개요

후한 말의 장수들을 소재로 한 소설인 삼국지연의의 등장인물들에 대한 이름 표기에 대해서 서술하는 항목으로 한자에 따라서 여러가지로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추가한다.

  • 오독, 오기, 오자, 탈자에 대한 오류는 '올바른 표기 - 오류' 순으로 작성한다.
  • 개명한 경우에는 '널리 알려진 이름 - 다른 이름' 순으로 작성한다.
  • 다른 사정으로 이름을 다르게 적은 경우는 '본래 이름 - 다른 이름' 순으로 작성한다.
  • 다른 이름으로도 항목이 만들어져 있는 경우에는 그 항목에도 링크했다.

2 오독에 따른 오류

3 오기, 오자, 탈자, 와전에 따른 오류

이 쪽은 삼국지평화 또는 대부분 삼국지연의의 판본이나 사서에 따라 다른 기록에 따라서 이름을 잘못 적는 경우가 많으며, 아예 삼국지연의에서 이름, 관직 등이 변형되는 경우도 있다.

4 다른 사정으로 이름이 다른 경우

주로 피휘, 전사 과정에서의 오류, 판본의 모순으로 인한 오류, 한글 기준으로 두음법칙에 따라 다른 것, 이유는 불명이지만 기록에 따라 다른 경우 등이 있으며, 그 당시 사람들은 이름을 여러 개 사용한 경우도 있다.

5 개명한 경우

당시의 사람들은 이름을 여러 개를 가진 경우도 있고 또한 성을 고친 경우도 있으며, 성 같은 경우는 당대에 성을 바꾼 경우에만 적는다.

6 어느 것이 옳은지 불명확한 경우

  1. ↑ 騭의 본음이 질이다. 그러니 보질은 '옛 표준' 발음인 셈.
  2. ↑ 向의 오독. 이 글자는 성으로는 '상'이다.
  3. ↑ 원음이 쉬. 한국관용음이 수
  4. ↑ 단, 목원진은 연의의 판본에서 나온 오기이다.
  5. ↑ 緝의 본음이 즙이다. 보즐/질과 같은 예.
  6. ↑ 왜 진씨인지는 해당 항목 참조.
  7. ↑ 《계한보신찬》과 진수의 주석, 《삼국지》 여몽전, 《오록》의 표기.
  8. ↑ 《삼국지》 관우전의 표기. 《자치통감》도 이를 따랐다. 傅가 군더더기나 관우의 보좌역을 의미하는 글자로 의심된다.
  9. ↑ 삼국지 연의의 오기.
  10. ↑ 儁의 오독.
  11. ↑ 엄밀히 말하자면 오기, 오자가 아니라 본명인 엄호보다 별명인 백호가 널리 알려져 있기 때문에 엄백호로 기록된 것이다.
  12. ↑ 삼국지평화에서는 이름은 맞지만 성은 이(李)씨로 본래 성씨와 다르게 나왔다.
  13. ↑ 유표에게 항복한 인물인 장호가 연의에서는 한당에게 죽었다가 조운에게 또 죽어서 두 번이나 죽는 모순이 일어나 장무라는 인물을 만들었다.
  14. ↑ 진좌가 본명이지만 흔히 알려진 이름은 진생이기 때문에 널리 알려진 이름을 왼쪽에 적어두었다.
  15. ↑ 유표에게 항복한 인물인 진생이 연의에서는 한당에게 죽었다가 조운에게 또 죽어서 두 번이나 죽는 모순이 일어나 진손이라는 인물을 만들었다.
  16. ↑ 연의의 판본에서 조조에게 항복한 초촉이 이미 항복했는데 또다시 항복하는 모습이 나왔고 이러한 해석을 잘못하여 탄생한 인물로 이러한 모순을 없애기 위해 나오게 되었다.
  17. ↑ 이 경우는 후대의 해석 논란
  18. ↑ 개명했다는 기록 자체는 없다. 그 때문에 조진이 정식으로 관례를 올리기 전에 조씨로 입적되었으면 진진이란 이름을 쓴 적이 없을 수도 있다. 다만, 성씨를 바꿨기에 적도록 한다.
  19. ↑ 개명했다는 기록 자체는 없다. 그 때문에 주연이 정식으로 관례를 올리기 전에 주치의 양자가 되었으면 시연이란 이름을 쓴 적이 없을 수도 있다. 다만, 성씨를 바꿨기에 적도록 한다.
  20. ↑ 원음과 관용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