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로콥터(도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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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타 2영웅 자이로콥터

Gyrocopter_icon.png
자이로콥터
Gyrocopter.png
16px-Radiant_icon.png 래디언트
파일:도타2 힘.png
18 + 1.8
파일:도타2 민첩.png
24 + 2.8
파일:도타2 지능.png
19 + 2.1
한 시도 쉴 수가 없군!
레벨11625
체력49210431689
마나247650897
공격력41-5185-95128-138
방어력4.3610.5216.57
공격속도0.720.981.24
이동 속도315
회전 속도0.6
시야낮/밤
1800/800
사정 거리365(원거리)
발사체 속도3000
공격 딜레이선+후
0.2+0.97
캐스팅 딜레이선+후
0.3+0.5
기본 공격 속도1.7
역할
24px-Pip_carry.png24px-Pip_ganker.png24px-Pip_disabler.png
캐리누커무력화
■■■
성우
22px-Flag_of_the_United_States.svg.png놀런 노스
22px-Flag_of_South_Korea.svg.png신용우

1.1 배경

군 장교 아우렐은 전쟁과 정변, 폭동, 혁명과 평생을 함께했다. 퇴역한 그에게 남은 것이라곤 몇 가지 장신구와 상당량의 연금뿐인 듯했으나, 과거 기술자이기도 했던 아우렐은 무엇보다 흥미로운 것을 하나 들고 나왔다. 그것은 이미 오래전에 잊혔던 세계 최초의 비마법 유인 비행 장치, 자이로콥터의 미완성 설계도였다. 은퇴 후 애시 아르키펠라고의 외딴 열대 지방으로 떠난 아우렐에게 있는 것이라고는 돈과 시간뿐이었기에 자이로콥터를 만드는 작업에 착수했다. 시간이 흐르며 실패한 초기작들이 작업실 한구석에 쌓여 가자, 아우렐은 실제로 비행 기계의 실현이 가능은 한 것인지 의심까지 품게 되었다. 은퇴한 지 10년하고도 하루가 지난 어느 화창한 날, 기분 좋은 남풍이 불던 오후였다. 아우렐은 당연히 실패하리라는 생각에 분개하며 최신작의 작업에 몰두하고 있었다. 간신히 힘을 짜내어 시동장치를 당긴 그는 늘 일어나던 폭발에 대비해서 머리를 감쌌다. 하지만 놀랍게도 그는 하늘로 떠오르기 시작했고, 약간 불안한 조정 과정을 통해, 안정적으로 균형을 유지했다. 한 시간도 안 되어 아우렐은 새들과 함께 바람을 가르고 피해 가며 비행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었다. 황혼이 깃들 무렵, 아우렐이 작업실로 돌아가려고 방향을 틀었을 때 어딘가에서 대포알이 날아와 자이로콥터의 꼬리날개를 박살 내고 말았다.

아우렐은 파괴된 자이로콥터에서 가까스로 탈출하여 가장 가까운 땅으로 헤엄쳐 갔고, 대포를 날려보낸 함선에 욕을 퍼부으며 자이로콥터의 잔해를 주워 모았다. 수일 후, 아우렐은 작업실에 돌아와 훨씬 무겁고 위험한 무기를 장전할 수 있는 새로운 자이로콥터의 제작에 착수했다.
돌면서 머리에 죽음을 흩뿌리는 자가 나타나면 그 어떤 참호도 목숨을 지켜주지 못하리니. - 네리프

1.2 능력

1.2.1 로켓 폭격(Rocket Barrage) Q/R

gyrocopter_rocket_barrage_hp2.png시전 대상
없음
효과 대상
피해 유형
마법
파일:Attachment/avicon.png
자이로콥터에서 일정 반경 내에 있는 적 유닛들에게 3초 동안 로켓을 쏘아보냅니다.
효과범위 : 400
지속시간 : 3
로켓 개수 : 30
로켓 당 피해량 : 7 / 12 / 17 / 22
Cooldown_icon.png 7/6.5/6/5.5Mana_icon.png 90
Black_King_Bar_tiny_icon.png Linken%27s_Sphere_tiny_dull_icon.png
아우렐의 새 비행기는 로켓 탑재량을 늘려 속사포 기능이 개선되었습니다.
  • 자이로콥터가 볼 수 있는 적에게만 로켓을 발사할 수 있습니다.
  • 캐스팅 딜레이가 없습니다.
  • 한 대상에게 전부 맞췄을 때 총 210 / 360 / 510 / 660 의 피해를 줍니다.

자이로콥터의 초중반 화력을 책임지는 능력. 로켓을 혼자 다 맞으면 정신나간 화력에 피똥을 싸게 된다. 게다가 마나 소모도 적고 쿨다운도 상당히 짧다. 자이로와 1:1을 할때 함부로 접근하면 로켓이란 로켓은 다 맞고 순식간에 벌집이 되어 죽는다. 특히 4레벨 로켓 폭격은 다 맞으면 리나의 궁극기이자 단일 누킹 최강기인 2레벨 라구나 블레이드보다 더 세다(....)

자이로콥터가 피통이 낮다고 함부로 덮치지 못하는 결정적인 이유. 특히 자이로는 도망치고 적은 자이로를 쫓을 때 로켓 폭격의 피해가 한 명에게 죄다 쏠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괜히 자이로콥터를 쫓다가 오히려 킬을 헌납할 수 있다. 따라서 기절과 상당한 화력, 또는 든든한 몸빵이 없인 자이로콥터에게 덤비기 힘들다.

단 발사체의 목표는 무작위로 지정되기 때문에 주변에 적이 많으면 많을수록 피해가 분산되어서 약해진다. 기본 피해량 자체가 높기 때문에 두 명까지는 나름대로 괜찮은 효율을 보여주나 세명이 되거나 크립이 섞이면 위력은 폭락한다. 이 능력을 쓰려면 원거리 민캐인 자이로콥터가 적에게 붙는다는 위험 부담을 져야 하기 때문에 총 누킹량의 분산됨을 감안하고서 하나 이상의 유닛에게 쓰는 것은 조금 생각해 볼 문제다.

초반에는 그야말로 개사기급 화력을 보여주고, 중반까지도 사실상 자이로콥터의 화력이 무서운 가장 큰 이유. 가면무사와 비슷한 이유로 높은 DPS를 내는 기술이지만 자이로콥터는 저쪽과 다르게 스킬피해가 들어가는 와중에도 평타도 넣을수 있으므로 초반엔 가면무사보다 딜을 훨씬 많이 넣을수 있다. 중후반에도 자이로콥터의 화력은 생각보다 로켓 폭격에 의존한다.

1.2.2 유도탄(Homing Missile) W/E

gyrocopter_homing_missile_hp2.png시전 대상
유닛
효과 대상
피해 유형
마법
파일:Attachment/avicon.png
대상 적 유닛을 추적하는 유도탄을 발사합니다. 유도탄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속도가 증가하며 적중 시 대상을 기절시키고 피해를 줍니다. 유도탄의 이동 거리가 길어질수록 더 큰 피해를 줍니다. 유도탄은 표적에 명중하기 전에 적의 공격을 받아 파괴될 수 있습니다.
사정거리 : 1050
기절 지속시간 : 2.2 / 2.4 / 2.6 / 2.8
파괴하기 위해 필요한 타격 횟수 : 3 / 3 / 4 / 5
최소 피해량 : 50
최대 피해량 : 125 / 250 / 375 / 500
Cooldown_icon.png 20/17/14/11Mana_icon.png 120/130/140/150
Black_King_Bar_tiny_icon.png Diffusal_Blade_tiny_dull_icon.png
왕폭탄™은 아우렐이 비행기에 장착하는 가장 큰 미사일이며, 충격을 극대화하고자 정확히 계산된 공력학과 폭발물을 지니고 있습니다.
  • 미사일은 적 영웅과 타워에 의해서만 파괴되며, 타워는 미사일에게 절반의 피해를 줍니다.
  • 적은 미사일이 움직인지 1초 후에 미사일을 볼 수 있습니다.
  • 대상에게 겨눈 십자선은 아군에게만 보입니다.
  • 미사일을 발사한 지점과 적의 거리가 1500 이상일 때 최대 피해를 줍니다.
  • 투명한 유닛에게도 적중합니다.
  • 염동력 지팡이 아이템으로 밀어낼수 있습니다.
  • 치장 아이템으로 유도탄의 외형을 바꿀 수 있습니다.

비행 속도가 느리고 커다란 유도탄을 발사해 적을 공격하는 능력. 시전하면 미사일을 땅에 내려놓고 도화선에 불이 붙은 후 도화선이 다 타면 설렁설렁 날아간다. 아주 느리게 날아가지만 일단 시전만 되면 사거리의 한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맵 끝에서 끝까지 도망가도 쫓아가며(...), 추적 거리가 길면 길수록 미사일의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피해량도 올라간다.

이런 기술이 다 그렇듯이 "일단 맞으면 아픈데 잘 보이는 능력"이라 심리전에 매우 탁월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응용이 가능하다. 대놓고 보여줘서 궁극기 범위 안으로 몰아넣거나, 크립들에게서 떨어지게 만든 뒤 로켓 폭격으로 벌집을 만든다던가. 최대 피해를 주는 사거리는 1500으로 꽤 길어보이지만, 자이로콥터가 코앞에서 유도탄을 쏘는게 아니라 조금 뒤에서 쏘기 때문에 도망가지 않아도 꽤 아프다. 약점은 없다.

하지만 안정적으로 적을 기절시키거나 화력을 퍼부을 수 없기 때문에 보통 초반에는 잘 투자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멀리 떨어져서 맞으면 기절의 의미가 없다는 것이 치명적인 단점. 사실상 견제용으로 하나 찍고 봉인하는 게 정석이었다. 이마저도 찍지 않기도 했다. 하지만 패치 이후 상당히 강력해지면서 세이프레인 캐리를 할 때도 2레벨까지 올려주는 경우가 많아졌다.

대신 1:1 레인이거나 미드일 경우엔 라인전의 핵심이 된다. 영웅의 공격이나 포탑의 공격으로 파괴가 되긴 하지만, 미사일은 포탑의 공격에는 피해를 절반만 받기 때문에 1차 포탑 혼자서 유도탄을 부수는 건 무리고, 영웅이 직접 공격하자니 오히려 유도탄에 자진해서 맞아주는 꼴이 되기 때문이다. 대신 유도탄을 때려줄 영웅도 없다. 결국 유도탄을 피하려면 병영까지 도망가야 하는데, 이러면 경험치와 골드 손실이 심각하다. 접근해서 그냥 맞아주면 피해량이 줄어들지만, 괜히 가까히서 얼쩡거리다간 로켓폭격으로 벌집이 된다(...). 여기에 로켓에 그냥 맞아준다는 사실을 자이로콥터가 팀원한테 이야기해서 기절했을 때에 맞춰 누군가가 갱까지 와주게 한다면. 그냥 죽어야 한다.(...). 특히 미드에 서서 물병을 맞춘 후 룬 싸움에서 우위를 가져간다면 쿨마다 날릴 수 있기 때문에 상대는 갱킹으로 살길을 도모해야지 전선에서 맞선다는 생각은 접는게 낫다.

한마디로 로켓 먼저 찍은 자이로는 1:1 레인에선 아주 강력하다. 2:2 레인 이상에선, 파트너가 로켓을 한두대만 때려줘도 2차 포탑 주변에서 파괴되니까 멀리 도망가지 않고 곧 돌아오기에 많이 찍지 않는 관계로 최소한 로켓으로 적을 매우 난감하게 만들 수는 없다.

유도탄을 피하려면 유도탄이 확실하게 터지는 병영 앞까지 등도 안보이고 튀는게 좋다. 2차 타워까지 어중간하게 튀면 유도탄을 맞기 때문에 막타랑 경험치도 안먹고 도망다닌 의미도 없어진다. 그나마 로켓폭격과 유도탄을 둘 다 써대면 자이로도 마나가 금방 떨어진다는게 위안이지만, 자이로콥터에게 물병이나 영혼의 반지, 빛의 수호자수정의 여인이 있어 자이로가 어떻게든 마나를 원활하게 수급할 수 있다면...

무척 거대한 폭탄을 쏘는 기술 같지만, 막상 유도탄에 맞으면 미사일이 터지는 소리가 아니라 프라이팬에 맞는 소리가 들린다. 대체 왜? 유도탄이라고만 했지 폭탄이라곤 말 안했다

1.2.2.1 유도탄

유도탄
(Homing Missile)
200px-Gyrocopter_Homing_Missile.png
지속시간영구
체력100
공격력50-110 / 50-220 / 50-330 / 50-440
방어력0
이동 속도100
시야낮/밤
400/400
현상금20-30
경험치20
참고 사항시전 3초 후에 발사됩니다

1.2.3 대공포(Flak Cannon) E/F

gyrocopter_flak_cannon_hp2.png시전 대상
없음
효과 대상
피해 유형
물리
파일:Attachment/avicon.png
지정된 횟수만큼 범위 내의 적들을 한꺼번에 공격합니다. 공격의 직접 타격 대상만이 치명타나 고유 공격 변형치의 효과를 받습니다. 15초 동안, 또는 지정된 공격 횟수를 모두 사용할 때까지 지속됩니다.
효과범위 : 1000
적용되는 공격 횟수 : 3 / 4 / 5 / 6
지속시간 : 15
Cooldown_icon.png 30Mana_icon.png 50
Black_King_Bar_tiny_dull_icon.png Linken%27s_Sphere_tiny_dull_icon.png Diffusal_Blade_tiny_dull_icon.png Manta_Style_tiny_dull_icon.png
새롭게 수리된 자이로콥터는 360도 전방위 공격을 할 수 있도록 충분히 많은 무기를 달았습니다.
  • 자이로콥터의 공격 사거리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자이로콥터를 평타 증폭 계열의 끝판왕으로 만들어주는 능력이다. 단순히 수치만 보아도 불꽃령, 컨카가 수 초에 한번씩 적 영웅 여럿에게 평타를 넣는 것에 비해, 자이로콥터는 대공포를 한번 킨 것 만으로도 5초 안에 시야의 적 전체에게 100%의 피해를 줄 수 있다. 이 수치는 루나의 반월도에 비교해 봐도 압도적인 것이고, 메두사의 분산 사격과 비교해도 피해량이 더 높고 사거리가 훨씬 길다, 별다른 지속 효과도 안 가진 자이로콥터가 캐리로 쓰일 수 있는 이유가 되는 능력이다.

이 능력 때문에 자이로콥터는 프로게임 통계에선 신의 양날검을 가장 많이 구입하는 영웅으로 꼽힌다. 2등인 자연의 예언자보다도 압도적으로 구매 횟수가 높으며, 프로게임에서 자이로콥터가 극후반에 약빨이 떨어져갈 때 역전의 카드로 쓸 수 있는 핵심 아이템으로 꼽힐 정도. [1] 죽지만 않으면 뻥튀기한 공격력에 힘입어 적들을 다 녹여버릴 수 있기 때문. 물론 죽으면... 뒷수습은 알아서 하자

1.2.4 폭격 요청(Call Down) R/C

gyrocopter_call_down_hp2.png시전 대상
지점
효과 대상
피해 유형
마법
파일:Attachment/avicon.png
지정 범위 내에 있는 적 유닛을 대상으로 공중 폭격을 요청합니다. 2개의 미사일이 연속으로 발사됩니다. 첫 번째 미사일은 큰 피해를 입히고 짧은 시간 동안 적을 둔화시키고, 두 번째 미사일은 작은 피해를 입히고 긴 시간 동안 적을 둔화시킵니다.
사거리 : 1000(전역)
효과범위 : 600
첫번째 미사일 피해량 : 200 / 275 / 350
두번째 미사일 피해량 : 100 / 150 / 200
첫번째 미사일 이동속도 감소량 : 30%
두번째 미사일 이동속도 감소량 : 60%
첫번째 미사일 둔화 지속시간 : 2
두번째 미사일 둔화 지속시간 : 4
Cooldown_icon.png 55/50/45Mana_icon.png 125
16px-Aghanim%27s_Scepter_small.png 측면포문을 추가하여 1.2초마다 600 거리 내에 있는 무작위 적 하나를 공격합니다.
Black_King_Bar_tiny_icon.png Linken%27s_Sphere_tiny_dull_icon.png Diffusal_Blade_tiny_icon.png
폭탄 투척!
  • 시각적 경고 표시는 아군만 볼 수 있지만, 로켓이 발사되는 건 적들도 볼 수 있습니다.
  • 측면 포문은 자이로콥터가 무력화되어도 발사됩니다.
  • 측면 포문은 적들이 자이로콥터를 볼 수 없을땐 발사하지 않습니다.


자이로콥터 초중반의 무시무시한 광역 딜과 언덕 방어의 핵심

시전하면 약간의 지연 시간을 거친 뒤 지정된 범위에 간격을 두면서 미사일 두개가 떨어진다. 첫번째 미사일은 큰 피해와 적은 양의 둔화를 주고, 두번째는 절반 정도의 피해와 엄청난 둔화 효과를 준다. 짧은 쿨다운과 적은 마나 소모량이 장점이다. 궁극기라 하기엔 피해가 그리 크지 않지만 궁극기 치고 쿨타임이 1분도되지않아 그 어떤 상황에서도 일단 갈기고 볼 수 있다. 1:1이나 한타에서는 물론이고, 심지어 필요하다면 로샨을 잡을 때나 파밍할 때 써도 된다.

아가님 강화 효과는 1.2초마다 무작위 적 하나를 공격하는 포문이 추가된다. 공격력은 현재 공격력과 같고, 모든 적중 시 효과를 공유한다. 성능은 그저 희대의 쓰레기 아가님효과 취급. 공격대상을 자기가 제어할수도 없고 여러 대상을 치는것도 아니고 한놈밖에 못치는대다 1.2초 고정이라 자이로콥터의 공속을 따라가지고 않아 공속이 빠르다고 느껴지지도 않는다. 즉 쉽게 말해 분산공격을 가진 능력중에서 최고의 쓰레기효과. 싱싱같은 경우 방송도중에 이걸들고 한타에 참여했다가 "이런 쓰레기효과는 살면서 처음본다."면서 땅에 버리고 부숴버렸다(...)[2]

1.3 추천 아이템

추천 아이템
시작 아이템clarity_lg.pngtango_lg.pngtango_lg.pngbranches_lg.pngbranches_lg.png
branches_lg.pngmagic_stick_lg.png
게임 초반boots_lg.pngmagic_wand_lg.pngpoor_mans_shield_lg.pngring_of_aquila_lg.png
핵심 아이템power_treads_lg.pnginvis_sword_lg.pngultimate_scepter_lg.png
상황별 아이템manta_lg.pngethereal_blade_lg.pngblack_king_bar_lg.pngblink_lg.pnghelm_of_the_dominator_lg.png
sphere_lg.pngbutterfly_lg.png
  • 위상변화 장화 : 위상변화의 장화는 초반에 평타 공격력을 크게 늘려주므로 대공포의 화력을 크게 늘려주고, 막타 능력을 크게 상승시켜준다. 자이로콥터의 경우엔 접근해야 폭딜이 가능한데, 접근이 쉽지 않은 관계로 이동속도를 늘려주는 아이템과 궁합이 좋다. 거기에 자이로콥터는 평타 동작이 간결하고, 탄속이 굉장히 빠른[3]데, 공격력만 좀 약한 영웅이라, 공격력이 약간 늘어나면 막타 먹기 무척 쉽다.
  • 사탄의 손아귀 : 대부분의 한타 캐리가 가는 아이템이지만 자이로의 경우 거의 필수로 꼽힌다. 사정거리가 짧은 자이로콥터가 한타에서 진득하게 버티기 위해선 체력과 흡혈이 절실하기 때문. 사탄의 손아귀 재료 아이템인 지배자의 투구를 이용해 고대 크립을 모아둔 뒤 대공포로 싹 쓸어 먹을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칠흑왕의 지팡이를 켜고 사탄의 손아귀를 발동한 자이로는 왠만해선 죽일 수 없다.
  • 나비검 : 민첩캐리들이 항상 사랑하는 장비. 캐리로 키우는 자이로도 마찬가지다.
  • 신의 양날검 : 자이로가 가는 최후의 아이템이자 지는 게임을 역전하게 만들어주는 마지막 한수. 한타때 궁극기를 제대로 먹인 상태에서 대공포-칠흑왕의 지팡이-사탄의 손아귀-광역 평타콤보를 모두 넣은 자이로는 말 그대로 한타를 지배할 수 있다.
  • 칠흑왕의 지팡이 : 거의 모든 캐리들의 필수 아이템이지만, 자이로콥터는 프로게임에서도 유달리 칠흑왕의 지팡이를 빨리 뽑는 캐리 중 하나다. 자이로콥터는 척살 1순위 영웅이라서 적에게 각종 능력으로 무력화되거나 집중 포화에 맞기 쉬운데, 칠흑왕의 지팡이가 있으면 자이로를 먼저 죽이려 드는 적들을 역으로 박살낼 수 있다. 후반이 되기 까진 자이로콥터는 능력으로 활약하기 때문에 공격력을 올려주는 아이템이 절실하지 않다는 점도 칠흑왕의 지팡이를 빠르게 구매할 이유가 된다.
  • 여의봉 : E스킬은 고유 공격 변형치를 발동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깡딜을 올리는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칠흑왕의 지팡이 다음으로 고려할수 있는 아이템이다.
  • 다이달로스 : 여의봉과 같은 맥락으로 깡딜을 올려주고 치명타까지 제공하기 때문에 구입한다. 갈수있는 딜템이 한정되있기도 하고
  • 스카디의 눈 : 올스텟은 생존력을 높여주고 평타에 슬로우도 달려있기 때문에 공격적인 아이템 선택이 아닌 안정적으로 할때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 재생의 구슬 : 극후반에 풀템에 도달했을때 최종적으로 가는 아이템이다. 대공포를 두번 쓰고 칠흑왕과 사타닉을 두번 씀으로써 죽지않고 엄청난 딜을 적팀 모두에게 쏟아부을수 있다. 특히 후반엔 칠흑왕의 지속시간이 짧아져서 이걸 두번 사용한다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하지만 아이템이 나오지 않고 구입하면 욕먹기 딱 좋으니 신의 양날검과 함께 정말 최후의 아이템으로나 고려해야 한다.
  • 산화와 야차 : 완전히 재평가된 아이템으로 다른 딜템에 비해 저렴한 가격, cc기가 괴랄하게 부족한 단점을 보완, 체력 제공, 추격기가 없는 자이로에게 이동속도 부여 등 예전엔 16밖에 안되는 추가데미지로 공격력만 올리면 장땡이였던 자이로가 메인 캐리가 되면서 적절한 생존력이 필요해졌고, 후반 데미지템도 스택만 적절하게 제때 먹고 안뺏긴다면 쉽게 뽑을 수 있게 됨에 따라 요즘엔 사실상 코어템 취급.

1.4 운영 및 공략

아이템이 나오지 않아도 중반까지는 쓸만하고, 아이템을 구비하면 캐리까지 가능하지만, 파밍이 잘 안 되면 단순한 지원형 누커가 되는 영웅.

저격수(도타 2)에 버금가는 우수한 평타 모션과 좋은 능력들로 우위를 점하며, 1:1이든 한타든 전부 활약할 수 있다. 능력 구조만 보아서는 누커로 보이겠지만 대부분 막타를 먹이며 세미 캐리로 운용한다. 캡틴 모드나 대회에서 자이로를 고르면 대부분 세이프레인에서 안정적으로 파밍시켜서 캐리로 굴린다. 초반에도 누킹이 강하고, 후반에도 대공포로 광역 딜링이 가능하기때문에 2013년에는 흡혈마 다음으로 프로게임에서 잘쓰이는 캐리였다.

초반엔 강력한 능력으로 맞서고, 파밍을 잘 해서 후반에 평타 화력을 올린 뒤 대공포로 한타를 뒤집어 엎는 게 자이로콥터의 운용법이다. 잘 성장한 자이로는 한타에서 위협적인 존재가 된다. 사실 잘 성장하지 않아도 중반까지 화력은 무섭다.

문제는 자이로콥터의 화력은 한꺼번에 뿜어져 나오는게 아니라, 시간이 좀 걸린다는 점이다. 도주기가 없고 공격기들은 상황을 많이 탄다. 로켓 폭격은 3초에 걸쳐 발사되는데 나눠 맞으면 효율이 떨어지고, 유도탄은 비행 속도가 느리고, 대공포는 횟수 제한이 있으며, 궁극기는 두 번, 그것도 느리게 나간다. 때문에 위치 선정이 중요한 영웅이다. 거꾸로 파도사냥꾼, 에니그마, 어둠 현자 같은 영웅과의 궁합은 최상.

여기에 로켓폭격은 초중반 사실상 폭딜의 핵심이나 다름없는데, 로켓 폭격을 쏠려면 자이로콥터가 접근을 해야한다. 따라서 칠흑왕의 지팡이와 같은 생존템이 없으면, 폭딜을 채 넣지 못하고 순식간에 죽는다. 덕분에 자이로콥터는 초반엔 생존템을 구입하는게 보통이다.

일반적으로는 보통 막타 먹을 때 필요한 공격력을 살짝 늘려주고 마나 소모를 보충하기 위해 바실리우스의 반지를 먼저 맞추고, 그 다음엔 위상변화의 장화를 간다. 보통 프로팀의 경우엔 칠흑왕의 지팡이를 먼저 맞추거나 초반부터 싸우는 조합에선 지구력의 북을 산다. 지배자의 투구를 사는 경우도 많은데, 초중반의 흡혈과 방어력 증가, 그리고 크립 꼬시기 기능등은 파밍에 유용하게 사용될뿐더러, 나중에 사탄의 손아귀로 만들 수 있기 때문. 칠흑왕의 지팡이는 사실상 필수템으로 꼽히고, 상대방에 침묵이나 메즈기가 많을땐 만타 도끼를, 딜링 중심으론 여의봉, 나비검 정도가 무난한 아이템 빌드로 꼽힌다.

세미캐리 중에서도 초반 라인전에 강한 준수한 막타능력과 화력과 맞다이 능력을 보유했을 뿐만 아니라, 중반에서는 가히 일품이라고 할만한 화력, 후반에도 잘크면 상당히 강력한 캐리력 덕분에 세미캐리치곤 극후반에도 화력이 좋은 편이다. 하드캐리보다 캐리력이 딸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주 못 이길 정도로 밀리는건 아니다. 대공포와 궁합이 좋은 신의 양날검이 있기 때문. 로샨 한번 잘 잡은 뒤 신의 양날검을 들면 후반에 게임 뒤집는 경우도 꽤 있다.

6.80 이후 프로게임에서의 위상은 현저하게 떨어졌다. 워낙 자이로를 이용한 전략에 상대 팀들이 익숙해진 점도 있고, 대공포의 쿨다운이 증가한데다가, 칠흑왕의 지팡이를 계속 쓰면 주문 면역 지속시간이 4초까지 떨어진다는 점 때문에 후반전 능력이 떨어졌기 때문. 9월 초쯤을 기준으로 푸싱과 렛도토를 막기 유용하다는 점이 주목받아 다시 조금씩 얼굴을 보이는 듯 하지만 몇 번 시도해보다 다시 들어갈 수도 있기 때문에 좀 더 있어 봐야 할 듯.

6.84에서 파밍 요구량이 많은 영웅 대신 빠르게 국지전에 참가해서 스노우볼링을 굴리는 영웅들이 대세가 되자 다시 1티어로 올라왔다. 그 예로 TI5 와일드카드전, 그룹스테이지 에서는 먼저 밴을 하지 않으면 픽을 항상 해온다. 그리고 가져온 팀 대부분이 이겼다.

이러한 자이로콥터의 기세는 이후 The International 2015에서도 이어졌다. 총 163경기에서 91번 픽(리나 다음으로 2위), 72번 밴(5위)로 레슈락과 함께 밴픽 100%를 달성하였다. 승률 또한 0.593으로 픽 된 횟수를 감안하면 매우 독보적인 수치다. 마지막 결승전에서 Evil Geniuses가 4경기 연속으로 자이로콥터를 픽하여 3승 1패로 우승하면서 화룡점정을 찍는다.

자이로콥터의 강점은 위상변위 신발만 갖춰지면 바로 스택해논 에인션트 크립을 먹을 수 있는 독보적인 성장속도, 크립이 없는 곳이라면 독보적으로 강력해지는 초중반 한타 싸움이 겹쳐 스킬 3개짜리 영웅 중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아이템만 마련하면 대공포를 활용하여 평타캐리로서 강력한 위력을 보여주는 덕분에 초중후반 모두 강한 영웅이 되었고, 덕분에 도타 2에 존재하는 캐리들 중 6.84에 가장 적절한 영웅이 될 수 있었다 .

하지만 1년 뒤인 ti6에서는 그냥 가끔씩 깜짝카드로 나오는 정도이다. 워낙 그 동안 너프를 엄청 당했고 전 MVP선수인 힌은 자이로콥터를 헬기x끼라 부를 정도다.

1.5 치장 아이템

Airborne Assault C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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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aments of the Dragon Emperor Set


Rainmaker MK.VII


Sky-High Warship


Swooping Elder


Atomic Ray Thrusters


Golden Atomic Ray Thrusters


Taunt Do a Barrel Roll!

1.6 트리비아

  • 도타 올스타즈 6.68버전부터 등장한 영웅이다.
  • 도타 2에 2012년 6월 11일에 혼돈 기사, 유령 자객과 함께 78, 79, 80번째로 출시된 영웅이다.
  • 저격수, 땜장이, 태엽장이와 같은 킨포크 종족이다.
  • 도타 2에서 투사체 속도가 가장 빠른 영웅으로 저격수와 함께 1위.
  • 중국어 기준으로 픽 창에서 제일 앞에 나오는 영웅이다. 영어는 아바돈, 한국어는 가면무사.
  • 2013년 11월 21일 모델 업데이트로 비교적 단순하던 자이로콥터에 뭔가 이것저것 많이 달리게 되었다. 특히 눈에 띄는 건 양옆으로 달려있던 프로펠러 대신 새로 생긴 날개.
  • 이름인 '아우렐 블라이쿠'는 루마니아의 수도 부쿠레슈티에 있는 아우렐블라이쿠 국제공항에서 따온 것이다.

1.6.1 도타 올스타즈

icon.gif자이로콥터Gyrocopter
아우렐 블라이쿠Aurel Vlai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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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sed amongst the dwarven mining clan, Aurel grew up with a fascination for making things explode. Such tendencies were considered healthy in the mining society as a dwarf's skill with explosives determined his pay, his rank and of course, his popularity amongst the females. Unlike the rest of the clan however, Aurel sought to use his skills for more than just blowing up rocks. By combining controlled detonations with thick metal to direct their force, Aurel is able to create everything from engines to missiles. Excited to be able to put his inventions to the test, Aurel's presence on the battlefield promises to be a blast!

도타 올스타즈에서는 플라잉 머신의 모델을 사용했다.

1.7 상위 항목

도타 2 영웅 목록
?width=30px32px-Icon_Str_selected.png32px-Icon_Agi_selected.png민첩32px-Icon_Int_selected.png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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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두사가 신의 양날검을 구비할 확률보다는 낮지만, 메두사보다 압도적으로 픽이 많이되는 영웅이기 때문에 픽률빨로 신의 양날검 구매 횟수 1위를 찍는다.
  2. 여담으로 오거 마법사대지령처럼 추가 스킬 아이콘을 제공하는 아가님의 경우 땅바닥에 버릴수 없다. 연금술사(도타 2)에게서 버프로 받기전까진 그 아가님은 캐릭터에게 착용귀속이 되는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이로콥터의 경우 파괴가 된다는 건 능력을 주는게 아니라 궁극기에 패시브를 준다는 뜻이 된다. 당장 패치노트만 봐도 단절로 발동을 막을 수 있다고 적혀 있다.
  3. 3000으로 저격수와 공동 1위, 단 대공포의 속도는 400으로 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