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혹시 오스트레일리아을(를) 찾아오셨나요?

중부유럽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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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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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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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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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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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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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히텐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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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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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유럽연합의 회원국
그리스네덜란드덴마크독일라트비아루마니아룩셈부르크
리투아니아몰타벨기에불가리아스웨덴스페인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아일랜드에스토니아영국*오스트리아이탈리아체코
크로아티아키프로스포르투갈폴란드프랑스핀란드헝가리
* 영국의 경우 유럽연합 탈퇴 국민 투표에서 과반수가 찬성하였으며 이에 따라 2017년 3월 29일 탈퇴를 규정한 리스본 조약 50조를 발동했다.
* 부속 규정에 의거하여 영국은 유럽연합과의 탈퇴 협상을 시작하며, 2년이 지난 2019년 3월 29일까지 협상이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유럽연합에 가입한 27개 회원국들 중 한 나라라도 협상 연장을 거부할 경우, 2019년 3월 29일부로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가 자동 확정된다.
* 탈퇴 협상이 진행되는 동안은 유럽연합 회원국으로서의 지위는 유지된다. 다만 영국이 희망하면 유예기간 내에도 탈퇴는 가능하다.


그리스네덜란드노르웨이
뉴질랜드대한민국덴마크
독일라트비아룩셈부르크
멕시코미국벨기에
스웨덴스위스스페인
슬로바키아슬로베니아아이슬란드
아일랜드에스토니아영국
오스트리아이스라엘이탈리아
일본체코칠레
캐나다터키포르투갈
폴란드프랑스핀란드
헝가리호주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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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스터라이히 공화국
Republik Österreich
국기
[1]
국장
면적83,871㎢
인구8,665,550명(2015년)
수도(비엔나)
GDP3740억 5587만 달러(2015년, 세계은행)
공용어독일어
지역어슬로베니아어, 크로아티아어, 헝가리어
종교기독교 71.4%(가톨릭 약 61%, 정교회 6%, 개신교 4%), 이슬람 6% 등(2014)
정부 형태의원 내각제
대통령 공동 대행도리스 부레(Doris Bures)
칼 하인츠 코프(Karlheinz Kopf)
노베르트 호퍼(Norbert Hofer)
수상크리스티안 케른(Christian Kern)
임기2016년 5월 17일 ~
국제연합(UN) 가입1955년
화폐단위유로 (€) (2002년 오스트리아 실링에서 변경)[2]

[Fotopedia에서 오스트리아 사진 감상하기]

오스트레일리아와는 완전 다른나라니까 헷갈리면 안 된다. 호주오스트레일리아오세아니아영어권이고 이 나라는 엄연한 유럽 서부의 독일어권이다.

중앙유럽에 속하며 독일의 남동쪽, 정확하게는 독일의 바이에른 주의 동남쪽에 위치한 나라. 수도는 (Wien). 영어로는 소시지와 깊은 관계인 듯한 비엔나(Vienna). 국토면적 84,000㎢, 인구 약 820만 명(2005).

나라 이름의 어원은 독일어로 '동쪽의 나라'를 뜻하는 외스터라이히(Österreich). 동국(東國) 조선? 국가는 1946년에 지정된 산의 나라, 강의 나라다. 한자로는 음차하여 오지리(墺地利)라 쓰나 지금 한국에서는 이런 표현은 잘 쓰지 않는다. 윗 동네에선 여전히 이렇게 부른다고 한다. 외대 본관에 있는 독일어 도서관인 오스트리아 도서관을 독일어과 학부생들은 오지리 도서관이라고 부른다.

나라는 다르지만 민족언어에서 독일과 동질적이며,[3] 역사적으로 독일과 공유하는 부분이 많고, 스페인,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 크로아티아, 심지어 폴란드이탈리아 등의 웬만한 유럽 국가들의 역사에 모두 한 다리 걸치고 있어 엄청나게 복잡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현재도 8개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데 서북쪽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독일,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 슬로베니아, 이탈리아, 스위스, 리히텐슈타인과 이웃하고 있다.

나라가 작은지라 낙농업과 관광업으로 먹고 산다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실은 철강과 기계공업이 기반 산업이고, 관광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 오스트리아 산업의 10% 이내로 작다[4]. 농업과 임산 비율은 2%.

알프스산맥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숲의 나라이자[5] 영세중립국 스위스 다음으로 복지예산이 많다(세계 6위). 국민소득 수준은 48000불로 세계 11위.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프란츠 슈베르트를 비롯한 우리가 아는 거의 모든 고전음악가들의 주활동무대였던 음악의 나라이자, 현대언어철학의 이정표를 세운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현대물리학의 격전장이었던 비엔나 써클과 논술에도 출제되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로 유명한 물리학자 에르빈 슈뢰딩거, 아르누보의 주요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 근대 건축의 선구자 오토 바그너, 미술사에 관심이 있다면 반드시 만나게 되는 에른스트 곰브리치, 심리학의 시작을 알린 지그문트 프로이트, 경제학의 프리드리히 하이에크의 고향이다. 또, 흔히 독일인으로 생각하는 아돌프 히틀러의 고향인 곳이다. 물론 히틀러는 자기 조국을 나치 독일에 강제 합병(안슐루스)해 버린 원흉이다(...) .대한민국의 초대 퍼스트 레이디 프란치스카 도너 리도 오스트리아인이다. 오질댁

서양사에서 근대에서 현대로 넘어가던 시기 문명사적으로 가장 활기찬 곳이었다. 그러던 것이 1차 대전 패배를 시작으로 제국에서 소국으로 몰락의 쓴맛을 본 후, 베를린과 함께 냉전의 최전방이었다가 지금은 유럽연합이 동구권으로 확대되면서 동유럽과 만나는 중유럽의 관문으로 경제특수를 누리고 있다. 한국 뉴스에서도 낯설지 않은 국제핵사찰기구 IAEA, 국제노동기구 ILO 등이 빈 유엔 본부에 있다. 소국이지만 한때는 전 유럽을 영향권에 넣었던 대제국이었다. 인구대비 노벨상 수상자가 세계에서 6번째로 많다. 독일어권 전체에서 가장 큰 대학인 빈대학은 그 동안 11명의 노벨상 수상자 배출.

여담으로 오프로드 바이크로 유명한 메이커 KTM이 이 나라 거다.

1.1 언어

공용어는 독일어다. 오스트리아에서 사용되는 독일어는 문어의 경우 기본적으로 독일 본토의 독일어와 차이가 없지만, 구어의 경우는 억양과 어휘에서 일부 차이를 보이는 경우도 있다.[6] 헝가리어, 크로아티아어, 슬로베니아어는 지역 공식어로 지정되어 있고, 주요 외국어는 영어러시아어인데 영어 쪽이 널리 쓰인다. EF 영어능력지수에 따르면 한국에서 높은 교육 수준으로 잘 알려진 핀란드와 함께, 비영어권 국가 중에 영어를 제일 잘하는(매우 높음) 것으로 나타났다.[7] 하지만 정작 빈에 가면 영어를 한 마디도 못하는 사람들도 의외로 많으니 유의할 것. (특히 나이 많은 사람들은 대부분 못한다고 봐야 함.)

2 역사

오스트리아의 역사
Die Geschichte Österreichs
고대중세 ~ 근세근대현대

































신성 로마 제국

오스트리아 변경백국
오스트리아 공국
오스트리아 대공국
합스부르크 군주국
오스트리아 제국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1













2




















바벤베르크
가문
프르셰미슬
가문
합스부르크
가문
합스부르크 가문


3 행정 구역

독일과 마찬가지로 연방제 국가라서 주 의원 선거와 의회/정부 구성도 독자적으로 이루어지는 등 주별 자치권이 강한 편이다. 주의 공식 명칭은 연방주(Bundesland)이며 주 밑으로는 광역시급 지자체인 헌장 도시(Statutarstadt)와 구(Bezirk)가, 또 그 밑으로는 게마인데(Gemeinde)이 있다. 이웃 체코와 마찬가지로 주도는 연방주 당 하나 씩으로 제한되어 있지만, 주도와 별개로 헌장 도시가 두 군데 이상 있는 연방주도 있다.

빈은 1986년 이전까지는 수도와 동시에 니더외스터라이히의 주도였지만, 이후 독자적인 특별시격 연방주 겸 주도로 분리되었다.

Fucking이라는 마을이 오스트리아에 있다.

연방주 이름주도헌장 도시주요 지역
부르겐란트
(Burgenland)
아이젠슈타트
(Eisenstadt)
아이젠슈타트
루스트(Rust)
마테르스부르크(Mattersburg)
루스트(Rust)
케른텐
(Kärnten)
클라겐푸르트
(Klagenfurt)
클라겐푸르트
필라흐(Villach)
슈피탈 안 데 드라우(spittal an der drau)
니더외스터라이히
(Niederösterreich)
장크트푈텐
(Sankt Pölten)
크렘스(Krems)
장크트푈텐
바이트호펜안데어입스(Waidhofen an der Ybbs)
비너노이슈타트(Wiener Neustadt)
오버외스터라이히
(Oberösterreich)[8]
린츠
(Linz)
린츠
슈타이어(Steyr)
벨스(Wels)
바트 이슐(bad ischl)
클라우스(Klaus)
잘츠부르크
(Salzburg)
잘츠부르크
(Salzburg)[9]
잘츠부르크
슈타이어마르크
(Steiermark)
그라츠
(Graz)
그라츠슈타이나흐-이르드닝(stainach-irdning)
젤츠탈(Selzthal)
레오벤(leoben)
유덴부르크(Judenburg)
마리아첼(Mariazell)
티롤
(Tirol)
인스브루크
(Innsbruck)
인스브루크상트 안톤 암 아를베르크(St.anton am Arlberg)
키츠뷜(kitzbuhel)
리엔츠(Lienz)
포어아를베르크
(Vorarlberg)
브레겐츠
(Bregenz)
(없음)블루덴츠(Bludenz)
도른비른(Dornbirn)
펠트키르히(Feldkirch)
루스테나우(Lustenau)

(Wien)

4 사회

뉴스를 통해 1998년부터 44세 남성 볼프강 프리클로필에게 유괴되어 8년간 감금되어 있었던 나타샤 캄푸쉬 감금사건, 1998년부터 2005년까지 세 자매가 생모로부터 감금당한 [사건], 1984년부터 아버지가 딸을 감금하고 성폭행하여 아이를 7명이나 낳게 한 요제프 프리츨 친딸 감금 강간 사건 등이 발생한 사실이 알려져 감금국가라는 악명을 떨치고 있다(...).

은근히 비리 사건이 자주 있으며, 정치인들이 뇌물먹고 그리펜 대신 유로파이터를 사왔는데 그나마도 피아식별장치조차 안 달린 깡통 수준의 기체라는 충격적인 사건에 1985년에는 일부 와인 생산업자들이 와인에 부동액을 집어넣은 대륙의 기상이 엿보이는 사건까지 있었다.

전반적으로 길거리나 카페, 대중교통 등에서 보이는 사람들 표정이나 인상이 프로이센을 중심으로 한 북독일보다는 좀 더 따뜻하고, 표현도 활발하게 하는 편이다. 문화도 과거 다민족 거대 제국의 유산을 이어받아 개방적이고 자유주의적이지만, 반대로 이민 같이 민족이나 사회 내부 결속 같은 문제에 관해서는 68혁명의 사회적 변화가 비껴갔고, 제국 해체 이후 알프스 산자락에서 오랜 시간을 영구 중립국으로 지내면서 과거에 비하면 훨씬 더 외부와의 교류가 단절되었던 만큼 폐쇄적인 마인드도 강하다.

5 정치

언론자유지수13.182016년, 세계11위[10]

의원내각제 국가로 대통령은 명목상의 국가원수이며 총리가 실권을 가지고 있다. 연방대통령(Bundespräsident), 연방총리(Bundeskanzler)의 명칭은 독일과 같다. 제도상 의원내각제라 대통령이 명목상의 국가원수인 점은 독일과 같지만, 독일과 달리 대통령은 국민 직접투표로 선출되며, 독일에 비해 대통령에게 약간의 권한이 더 부여되어 있다. 때문에 이원집정부제 국가로 분류하기도 한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오스트리아 공화국 성립 이래 정권은 중도좌파 성향의 사회민주당(구 사회당)과 중도우파 성향의 국민당이 번갈아가며 맡고 있다. 2016년 현재는 2007년 이래 두 당이 대연정을 통해 연립 정권을 이루고 있으며 사회민주당 소속의 총리가 나오고 있다.

언론자유지수는 국경없는 기자회 기준으로 세계 11위[#]로 세계에서 가장 자유로운 국가 중 하나로 평가받았으며, 프리덤하우스 기준으로도 [자유로운 국가]에 속한다.

진짜 사서 고생한다 싶을 정도로 나치 청산에 열을 올리는 옆나라 독일에 비해 오스트리아는 나치를 그저 터부로만 생각하며 덮기에 급급한 편이다. 처음에는 잘 한게 없는지라 조용히 지내고 자유주의가 득세했지만, 유럽 국가들이 시간만 나면 나치 얘기를 하는지라 그에 대한 반발로 지난 수십년 동안 우경화가 진행되었다.

쿠르트 발트하임UN 사무총장에 선출되면서 호평을 받은 적이 있으나, 후에 나치 활동 경력 논란이 있는데도 대통령에 선출되면서 계속 말이 많았던 흑역사가 있다. 이후 외르크 하이더[11]가 이끄는 극우 성향의 자유당(FPÖ)[12] 이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다. 자유당은 1999년 총선에서 공동2위의 의석을 확보하였는데, 이는 당시까지 선진 민주국가에서 극우 정당이 거둔 최대의 승리였다. 자유당은 국민당이 주도하는 연립정권에서 참여한 적도 있으며, 나치와 반유대주의를 옹호하는 듯한 자유당이 연정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이스라엘과는 외교적으로 사실상 단절상태가 되고, EU의 정치적 제재를 받기도 했다. 자유당은 최근 다른 유럽국가의 극우정당과 마찬가지로 반이민, 반난민 정책을 주장하며, 2013년 총선에서도 3위를 하며 선전했으며, 2016년 대선에서는 결선투표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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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당 같은 극우정당이 비교적 일찍부터 흥하던 나라라서 그런지 오스트리아판 야스쿠니 신사에 해당하는 시설까지 있다. 캐른텐주 울리히스베르크 산에 있는 교회 폐허가 그것인데 대놓고 SS 베테랑 장병들의 이름이 새겨진 명판들이 걸려져 있다. 무슨 마약하시길래 이런생각을 했어요? 게다가 [매년 기념행사까지 벌어진다.] 그야말로 이뭐병 수준(...)

2016년 대선에서는 전통적인 양당인 사회민주당과 국민당 후보가 모두 광탈하고 극우 성향의 자유당 후보와 진보 성향의 녹색당의 지지를 받은 무소속 후보가 1, 2위를 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특히 자유당의 노르베르트 호퍼 후보는 반난민 분위기에 힘입어 예선투표에서 35% 이상의 득표율로 타 후보를 압도하는 1위를 기록했는데, 이는 사회민주당과 국민당 후보의 득표율을 합친 것보다 높은 것이었다. 호퍼는 반이민을 주장하고 독특한 행동을 일삼아 오스트리아판 트럼프라는 말을 듣기도 했다. 이웃나라ZDF의 호이테 쇼에서는 이에 대해 하켄크로이츠 모양 슈니첼로 [풍자했다가] 논란이 되기도 했다는 듯. 그리고 결선 투표에서도 호퍼 후보가 현장투표에서 1위를 기록해서 다시 파란이 일어났으나, 부재자 투표가 개표되면서 결과가 뒤집혔다. 결과는 자유당의 호퍼 후보 49.7% vs 녹색당의 판 더 벨렌 후보 50.3%.

그러나 대선 결과에 불복한 자유당이 소송을 하였는데 [대법원에서 받아들이면서 다시 대선을 치르게 되었다.]
이유는 부재자 투표에서 부정이 있어서 표가 대규모로 녹색당으로 갔기 때문이다. 증인만 해도 수십명이니 녹색당이 부정선거가 아니라고 할 방법이 없다. 부정개표된 표 수만 70만 표에 달한다.

[결국 재선거를 10월 2일에 치르기로 했다.] 하지만 부재자 투표용지 봉투 불량이 발견되어 10월 2일로 예정된 선거가 다시 연기되어 12월 4일 치러지게 된다. 개표부정으로 인해 재선거를 치르게 했는데, 그 재선거마저 준비과정에서 병크를 저질러 연기되는, 선진 민주국가에서는 보기드문 부실한 선거관리로 물의를 빚고 있다.

기존 대통령이던 하인츠 피셔의 임기는 7월 8일자로 종료되었고, 새 대통령이 선출되지 못한 상태이므로 현재 대통령 자리는 공석이고 권한대행이 있다.

6 경제

7 군사

오스트리아군 문서 참조.

8 문화

오스트리아/문화

9 한국과의 관계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 시절인 1892년에 조선과 외교 관계를 맺은 적이 있다. 1905년 을사조약 이후 단교했다가 대한민국과는 1963년에 가서야 외교관계를 복구했다.[13] 그 이전에 초대 대통령 이승만의 부인 프란체스카 여사의 고향이 이 나라였던지라 이미 간접적인 외교를 맺었다. 영세 중립국을 표방하고 있기 때문에 1974년에는 북한과도 수교했다.
소록도 수녀님으로 유명한 마리안느 수녀의 출신지이기도 하다.

10 오스트리아 국적, 출신의 캐릭터

※ 해당국의 작품 제외.

  1. 국기의 유래는 1191년 레오폴드 헬덴툼이 십자군 전쟁 당시 프톨레마이스 전투에서 적군의 피를 뒤집어써, 갑옷 위에 걸친 흰 겉옷이 벨트 부분을 남기고 빨갛게 물들었다는 설화에서 유래한다. 1230년 프리드리히 2세가 처음으로 해당 기를 채택했다.
  2. 은행에서 무기한으로 유로 교환이 가능하다.
  3. 그래서 통일을 한 번 실제로 하기도 했는데(안슐루스) 뻘짓으로 다시 갈라졌고 그 뒤론 다시 합칠 수 없는 상태가 됐다.
  4. 그래도 관광업으로 벌어들이는 돈은 세계 7위 정도로 큰 편이며, 사실 관광업 비중이 10% 이내이면 결코 작은게 아니다. 1% 이내에 있는 나라들도 많다. 흔히 관광에만 매달리다 망했다고 언급되는 그리스의 경제가 그래도 괜찮던 2008년 기준으로 보면, 당시 그리스 GDP에서 관광업이 차지한 비율이 18.2%였다.
  5. 사운드 오브 뮤직이 오스트리아 잘츠브르크를 배경으로 한 영화다.
  6. 표준 독일어 인사: Guten Tag(구텐 탁), 바이에른,오스트리아 독일어 인사 :Grüß Gott (그뤼스 고트)
  7. [#]
  8. 이 주에 유명한 마을로 할슈타트가 있다.
  9. 주와 도시가 같은 빈과는 달리, 주 잘츠부르크 안에 도시 잘츠부르크가 있다.
  10. 수치가 높을수록 언론 자유가 없는 국가, 언론자유 최상은 0.00점, 언론자유 최악은 100.00점, 2013년 이전 자료는 수치가 넘어가는 것도 존재한다, [[1]]
  11. 뻑하면 반유대주의적 발언에 친나치적 발언을 터뜨리는 탓에 1991년 케른텐 주지사에서 짤린 적도 있을 정도. 그러나 그 이후로도 국회에서 무장친위대는 존경받아야 하며, 나치 수용소는 단순히 훈육 캠프였을 뿐이다.[#] 같은 주옥같은 망언을 남기기도 했다. 그러다가 1999년 주지사직에 복귀한 이후로는 새로 당까지 만드는 등 승승장구 했지만, 2008년 10월 갑작스럽게 사망. 사인이 참 기괴한 것이, 어머니 생신날을 맞이하야 게이바에서 애인이랑 왕창 퍼마시고는 술에 잔뜩 취한 채 관용 폴크스바겐 페이톤의 운전대를 잡고 어머니 집을 향해 과속하다가 사고가 났다고. 참고로 그 애인은 하이더 사후 하이더의 당 총재가 됐다. 이 양반의 정치 스펙트럼을 생각한다면 심히 흠좀무. 초기 나치에 에른스트 룀이라는 동성애자가 있었긴 하지만 넘어가자
  12. 자유당의 전신인 독립연합(VdU)은 동유럽에서 추방된 독일인과 옛 나치 인사들의 권익을 대표하는 정당이었고, 55년 자유당이라는 군소 정당과 합당하면서 현재의 오스트리아 자유당이 되었다. 이 당의 첫 지도자였던 안톤 라이트할러는 나치 장관 겸 SS 장교 출신이었고, 2번째 리더인 프리드리히 페터 역시 성향은 온건한 편이었지만 SS 장교 출신이었다.
  13. 주 오스트리아 한국 대사관에서는 공식적인 수교연도를 1892년으로 명시하고 있고, 2012년에는 수교 120주년 행사도 열었다.
  14. 마리 앙투아네트의 환생이라 자칭하는데 그녀는 오스트리아 출신.
  15. 스미레의 말에 따르면 코토부키가문이 옛날에 오스트리아에서 사이토의 가문을 데려와 개명시켰다고 하는데 스미레 본인도 자세한 사정은 모른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