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성심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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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가톨릭대학교 홍보동영상

가톨릭 정신에 바탕을 둔 진리, 사랑, 봉사
인간존중의 대학


1 캠퍼스

가톨릭대학교/성심교정/캠퍼스 참조


2 특징

2.1 여초현상

성심교정은 과거 성심여대였기 때문에 아직도 여학생이 많고, 성심여대 출신의 교수 및 강사가 많다. 비율은 59%로 서경대학교, 삼육대학교 다음으로 많다. 심지어 통합 후 처음 남학생을 받았던 1995년도에는 ""남학생이 80여명"", 96년도에는 남학생이 전 학부를 통틀어 200여명, 남녀비율이 1대 10의 비율이었다고 하니, 말할 필요도 없다. 심지어 중문과의 경우 1995년도에는 남학생을 선발하지 했다.[1] 95, 96 당시에는 여학생학우회가 아닌 남학생학우회가 있었으며, 남자 화장실 확충 등을 안건으로 모임을 갖기도 하였다[2]

거의 모든 학과가 여학생이 더 많으며, 이공대 쪽의 정보통신전자공학부, 컴퓨터공학부만 남학생이 많다. 생활과학대의 생활과학부의 경우 남녀 비율이 1:9의 극심한 비율(…)를 보이고 있다가, 09년도 신입생은 3:7로 학교에서 의도적으로 여초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그러는 것 아니냐는 소리까지 나온다. 나머지 학부들도 어문계열은 3:7, 나머지는 4:6 정도의 여초현상을 보여준다. 교수진들도 마찬가지여서, 인문과 경영, 이공대를 제외한 나머지 학부의 대부분이 여교수가 많다. 조교의 경우에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다. 아니 심하다면 더 심하다. 국제학부도 한 분뿐인데???

그러나 학교에서 여학생들이 많아서 아웃풋이 안좋다는 소리를 커버하기 위해선지, 점점 남학생이 많아지고 있다. 어문계열 쪽이 가장 그런 편이 심하다.

학교에 여학생과 나무가 "너무" 많아 "가톨릭 엘프 대학교"로 줄여서 "가엘대"라는 별명이 있다. (나무와 여자가 아름다운 대학... 여자가 없으면 나무와 사귀면 됩니다.) 실제로 여학생 중 아름다운 학생이 꽤나 많다. 개인 편차가 크겠지만, 멋 모르고 처음 오는 손님이나 신입생들은 역곡역에서 학교로 가는 셔틀버스에도 자신을 제외한 모두가 엘프인 것을 보게 되며,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자신을 중심으로 엘프 약 20여명이 자신을 둘러싼 광경을 매우 자주 경험할 수 있다. 하렘 하지만 니껀 없다

시험기간이 되면 중앙도서관에 학생들이 몰리는데, 이 때는 공부하러 모인 곳인 동시에 일부 학생들에게는 '경연장'의 역할을 하게 된다. 남학생들은 거의 여학생들의 미모 & 노출 경쟁을 보게 되는데, 이로 인해 시험기간에는 싸이월드 클럽 '가대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가좋사)'에 여자/남자를 찾는 학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3] 학교가 좁고 한 도서관에 몰리기 때문인지, 다른 학교의 비슷한 클럽들에 비해 유난히 활성화되어 있는 양상이다. 이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사고를 치면 쉽게 소문이 나므로 대체로 기행을 일삼거나 튀는 학생이 적은 편이다.

어문계열, 생활과학부 등의 여초현상이 극심한 학부의 경우, 남학생들은 "학교 졸업할 때까지 CC한번 못하면 바보"라는 말까지 듣는다. 실제로 매우 평범한 남학생이 매우 귀여운 여학생과 사귀고 있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CC가 많지는 않으나, 자주 생겼다 없어졌다를 반복한다. 다른 학교와 마찬가지로 남학생이 군대를 가고 여학생이 세상을 알게 되면서 헤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여학생이 많아서 '가좋사'와 같은 입소문 클럽의 활성화로 인해[4] 학교가 작기 때문에 여친이나 남친의 유무, CC의 형성과 헤어짐 같은 연애에 관한 소문이 빨리 퍼지는 경향이 있다.

2.2 학과의 편중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소위 말하는 '인기학과'에 대한 편중현상이 있는 편이다.

성심교정은 특히 '경영, 회계, 경제, 심리' 학과가 편중현상이 매우 극심한데, 이유는 복수전공자가 그만큼 많기 때문이다. 2011년 전반기 수강신청에서는 3~4학년 복수전공자들이 경영학과 과목을 모조리 신청해 버렸기 때문에 정작 2학년 경영학과 학생들은 경영학과 과목을 단 한 과목도 신청하지 못하였거나 4학년 수업을 신청하는 등 사상 초유의 수강신청 대란사태가 일어났다. 2010년 2학기 트리니티 상으로 집계된 수치에 의하면 성심교정 학생 8,000명 중에서 인기가 많은 5개 전공(경영, 경제, 회계, 심리, 국제학부) 수업을 듣는 학생이 3,500명이 넘는 결과가 나왔다.(ㅎㄷㄷ, 성심교정에는 모두 39개의 전공이 있다). 그래서 2012년 현재 경영으로의 복수전공 변경을 받고 있지 않으며,[#] 경영학부 학생회에서는 경영학 1전공자들 우선배정을 요구하며 학교와 교섭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나마 이것이 경영학과 복수전공자의 여석을 줄인거라고 한다. 보통 학과는 정원의 300%를 복수전공자로 선발하는데 경영학과는 복수전공자에 비해 수업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200%를 선발하고 있다고 한다. 그마저도 현재는 경영학과로의 복수전공 변경 신청을 받지 않는다. 1학년 2학기 무렵에 최초로 복수전공, 전공심화 등을 신청할 때 신청하면 경영 복수전공은 가능하나, 다른 전공을 복수전공하다 경영으로 복수전공을 변경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뜻.

반면 비인기 학과의 경우 폐강사태가 속출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특히 정원이 적은 불문학과와 종교학과(한 학년 정원이 각각 20명이다.)에서 이런 낭설이 돌곤 한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는 것이 전공수업의 경우에는 아예 수강신청자가 0명이 아닌 이상 폐강되지는 않는다.[5] 10명 미만시 폐강이라는 말은 "원칙적으로" 그렇다는 것이지 절대적 기준이 아니다. 일례로 대형 학과에서도 교직이 가능한 경우 개설되는 교과교육론, 교재연구및지도법 등의 과목들은 정말 0명이 아닌한 그대로 개설해준다. 또한 세미나 과목이라든지 프로젝트 과목의 경우 인원이 적더라도 원래 과목 자체가 적은 인원을 염두해둔 측면이 있고 사실상 그대로 개설된다고 봐야한다.

종사철[6] [7] 이라고 불리우는 인문계열도 하강하고 있는 추세. 인문계열에서 전과하려는 사람이 급증하여 위기를 겪고 있다. 이 전공학생들 중 복수전공 안하고 전공심화로 졸업하는 학생들은 매우 극소수이고 타전공으로 전과하려는 학생들이 매우 많다. 순수인문계열 전공 중 어느 전공이 그렇지 않겠냐만은 특히 종사철은 이러한 성향이 매우 심하다.

하지만 이 현상이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1980년대 성심여대 시절, 가장 인기있고 배치표상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있었던 학과는 다름아닌 불문과였다. 현재 사회과학부의 간판이라고 불리우는 심리학과는 80년대에는 그다지 인기가 없었으며, 경영학과는 최하위를 기록하였다고 한다.

학과편중현상은 취업난 속에서 악착같이 살아남으려는 참극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애당초 일반적으로 인문계열 학과들은 그다지 많은 정원을 추구하지도 않는다. 원래 인문학이 많은 인원을 대상으로 교수가 일방적인 수업을 한다기보단 적은 인원으로 토론, 세미나식 수업을 하는 것이 정상적인 것인데 그런 여건이 되기 힘들어서 못하는 것이기도 하고, 대부분 해당 계열 전공 교수들 부터가 전공 한 학년당 30~40명을 적정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상 사회진출을 전제로 교육이 이루어지는 상경계열과 달리 인문계열은 원래부터가 대학원 진학을 일정부분 염두하고 교육이 이루어지는 분야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2.3 종교 수업

가톨릭대학교그리스도교 계통 가톨릭 미션스쿨임에도 불구하고 채플이 없다. 사실, 가톨릭계열 미션스쿨들은 모두 채플이 없다. 물론, 1년에 3번 정도 참여하게 되는 1학기 개강미사, 개교기념미사, 2학기 개강미사가 있지만 안 가도 된다. 채플 대신에 종교수업이 있는데, 2학점 인간학영성이라는 강의가 기초교양필수로 되어있다. 어느 학년 때 무엇을 듣던 관계는 없으나 대부분 1학년 1학기 때 '인간학 1', 2학기 때 '인간학 2', 2~3학년 때 '영성'을 듣도록 하고 있다. 인간학은 그야말로 인간에 대해 배우는 것으로 인간, 인간의 내면세계, 공동체, 초월성에 대해 인간학 1,2때 배운다. 들어보면 이는 뭐 철학+사학+심리학+의학+문학 다 섞어 놓은 것 같다. 영성은 주로 여러가지 인간학적 주제들에 대해서 가톨릭 교회의 입장을 중심으로 다루는 편이다.[8] 교수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소속의 신부수녀분들이 일부 있으며, 평신도 중에서 문학, 철학 등 인문학을 전공한 교수들도 있다.[9] 많은 수의 교수들이 이러한 강의를 가르치기 때문에 같은 과목이라고 하더라도 가르치는 스타일 자체가 매우 상이하며 여러 방식을 이용한 강의들을 한다.

하지만 학생들 사이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점점 확산되는 중이다. 어느 교수의 수업에서는 기독교 사상을 너무 주입시키다 보니 그에 대한 반발이 일어나기도 하였고 영성2의 일부과목은 가톨릭 수도원에서 1박 2일 체험을 하지 않으면 C이상의 학점을 주기 어렵다고 못박아 두기도 하여 더욱 반발을 샀다.[10] 일부 무신론자들은 이 수업을 왜 들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아예 모르겠다며 학교가 종교와 수업의 선택의 자유를 훼손하고 있다고 항의하고 있다. 이것 때문에 성심교지에서는 이 문제에 대한 좌담회를 했고 보도하였으나... 학생들은 관심이 없다.[11]

이와는 반대로 여러 수업에서는 정말로 나의 삶이 중심이 되어 바라보는 수업이거나, 나의 감각을 일깨워주려는 수업을 하기도 하였다. 2011년 2학기에 열렸던 영성 2 수업 '성스러움과 인간'은 수업 주제와는 달리 '순례자'와 '내 몸의 감각'을 일깨워 주는 수업을 하여 영성 수업중에서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 그 수업을 들었던 많은 학생들은 빡셌던 숙제만 제외하면 "내 삶에서 가장 잘 들었던 강의다!"라고 평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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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 학기에 한번씩 인간학을 듣는 학생들이 들어야 하는 인간학 특강이 있는데 이것도 호불호가 갈린다. 어떤 때는 사회에서 제대로 성공한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여러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하는데, 이는 매우 호응이 좋다. 다만 총장신부나 학교나 학교가 속한 서울대교구주교들이 올때는 호응이 별로 안좋아진다. 제일 안 좋았을 때는 2008년 2학기 때 경기도지사어- 아니 지금 내가 도지사라는데, 지금 그게 안 들려요?가 와서 '대한민국과 경기도의 미래'라는 인간학과는 전혀 관계없는 특강을 했을 때였다.

이를 보았을 때, 학생들은 영성이나 인간학 수업에 대하여 반감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여러가지 논의를 하게 해주고 특히 그저 가톨릭이나 종교가 아니라 나의 삶에 밀접한 것을 주제로 하여준다면 이러한 불만은 조금은 보살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종교재단을 가진 다른 대학들과 비교를 하자면, 타 대학들은 종교 수업에 참여만 하면 되지만(P/F제) 우리 학교의 인간학과 영성 수업은 '평가'가 포함되어있는 과목이다. 이러니 학생들의 불만이 있을 수 밖에 그리고 신부님, 수녀님들도 사람인지라 신자들에게 더 많은 점수가 주어지는건 사실이라 카더라.

2.4 장학금 제도

학교 재정이 엄청나게 무진장 크고 충만한 덕분인지 장학금 제도가 잘 되어 있어서 성심캠퍼스 4년 다니며 장학금 한번도 못 받으면 병신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라고 한다.(...)아니 장학금을 안 받아도 될 정도로 잘 사는 집안 자식들은 그냥 존재 자체가 병신인 거냐

성적우수 장학금부터 위로 장학금까지 다양하니 재학생이라면 한번 알아보자.

성적 장학금은 최근 개편하면서 많이 짜지긴 했지만 (총학에서 다시 수혜율을 높이려 하는 중) 외부 장학금+복지 장학금은 여전히 잘 해놨다. 각 학과의 학년별 최우수자가 100%면제이고, 2등부터 나머지 우수자들은 35%를 받는 식이다. 트리니티에서 성적장학금 기준성적이라는 메뉴에 들어가면 각 학년별 1등의 성적이나, 성적장학금 커트라인을 알 수 있다. 가톨릭계열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사회복지대상자를 위한 장학금이 많다. 일례로 근로장학생은 기초생활수급자를 가장 우선시해서 뽑는다. (약 130만원가량의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

교환학생 제도도 잘 되어있는 편. 예를 들어 일어일본문화전공의 경우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의 호쿠세이 대학, 나가노의 신슈대학, 도쿄죠치대학과 세이신(聖心) 여자대학[12] 등과 자매결연을 맺어 교환학생을 보내주고, 중국언어문화전공에는 전공주관으로는 하얼빈대 등으로, 국제교류처 주관으로는 중국 저장성 후저우의 후저우대 등으로 보내준다. 중국학과 주관으로는 북경의 북경대학교, 복단대로 보내준다.(국제학부 학과제가 없어진 2015 현재는 국제학부 주관으로 북경대나 캐나다 킹스칼리지로 해외현장학습을 보내준다. 대상은 국제학부학생) 또한 국제교류처에서 하는 교환학생시스템도 매우 잘돼있다. 특히, 미국, 영국, 중국, 대만, 일본등의 많은 학교로 갈 수 있다. 정식적으로 협정을 맺은 학교는 약 100개교이다.

09년도 동아시아언어문화학부 행정 오리엔테이션에 오신 학부장 교수는 '다른 거 필요없고 돈 없어서 휴학할 사람은 휴학하기 전에 찾아오세요, 알아보면 장학금 많습니다. 방법을 같이 찾아보죠'라는 대인배적 발언을 남기기도 했다.

단, 오덕계 학생들이 일문과 지원 내지는 일본어 과목 수강할때 필히 조심해야 할 것이, 가톨릭대의 일문과는 일본어로 자유회화가 가능하고 라이팅도 어느정도 되는 학생들이라 하더라도 학점 3.5 받기가 힘들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09학번 일문과 학과생(동아시아언어문화학부 내 중문과 84명, 일문과 46명) 46명중 JLPT 1급은 총 9명, JLPT 2급은 총 11명이었다고 한다. 일어일본문화전공은 JLPT1급 혹은 JPT 800점 이상 등 자격증으로 졸업논문 대체가 가능하나 현실은 JLPT1급도 못 따서 졸업논문 혹은 번역과제를 하는 학생이 수두룩하다. 근데 그것이 하필 2013년 2학기부터 변경되었다고 한다. 추가바람.

3 학생 활동

가톨릭대학교/성심교정/학생 활동 참조.


4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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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성심교정에는 1개의 총학생회 축제와 2개의 동아리 축제가 존재한다. 총학생회 축제는 '아우름제'라고 불리며 5월 말 3일 간 진행된다. 아우름제는 총학생회, 단과대학, 학부, 학과, 동아리, 소모임 모두가 참여하는 성심교정에서 가장 큰 학생 행사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오후 수업에 한해 공결권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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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님이 주점에서 많이쓸거라는 기대는 삼가자... 2014년에는 10명가까이 같이 와서 5만원 쓰셨다
2개의 동아리 축제는 3월 초 열리는 '늘품제'[13]와 9월~10월 사이 열리는 '다맛제'[14]가 있다. '늘품제'는 3월 초 하루동안 잠깐 열리는 동아리 홍보 겸 새내기 모집 행사다. 규모가 그리 크지는 않지만 새내기 모집에 적극적인 동아리는 열정을 갖고 참여한다. '다맛제'는 2일 동안 진행되는 동아리 행사로 본래 총동아리연합회 측에서 주최하여 동아리만 주최하는 행사였으나, 최근에는 소모임과 일부 학회도 참여하는 형태로 바뀌었다.

그리고 어느 축제든 학생들의 참여는 매우 저조한 편... 그러나 학생들만의 잘못은 아닌 게 2008년 이후로 성심교정 아우름제 때는 신기하게도 매년 비가 내려 학생들이 참여하기 어려웠다. 특히 가수의 공연이 열리는 스머프동산이나 운동장은 빗물로 인해 마치 갯벌처럼 진흙탕이 됐고, 두 공연장 모두 빗물을 막지 못하는 야외에 있기 때문에 학생들은 우산을 쓰거나 우비를 입고 참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때문에 아우름제는 '3일 동안 진행되는 기우제'라는 씁쓸한 별명이 생기기도 했다.


5 식당 (미셸푸드)

성심교정의 학생식당은 학생회관에 한식당, 양식당, 교수식당, 제일 오래된 건물인 기슨관에 식당이 한곳 이렇게 두개 있었으나, 대학교의 재단인 학교법인 가톨릭학원에서 운영하는 "미셸푸드"[15]라는 업체가 들어와 현재 한식당에서만 운영되고 있다. 기존의 양식당과 기슨관은 매점과 카페가 들어와 있고, 학생쉼터로 활용중. 그리고 국제관 1층에 기숙사 학생 전용의 학생식당이 생겼다. 허나 대부분의 학생이 매우 불만족 하고 있다. 짬밥보다 맛없다는 드립이 쳐지고 있을 정도로....진짜 짬밥보다 맛없다. 전역하고 새삼 놀랐... 기슨관식당이 사무치게 그리워진다 최근엔 그나마 리서치를 많이 하고, 초기에 200% 적자를 보았기에 서서히 고쳐져 가는 중. 하지만 이미 불만족이 된 이미지 변화가 힘든지 그다지 사정은 나아지지 않고 있다.

이러하니 대부분의 학생들은 나가서 먹거나, 상권에서 시켜서 먹거나, 안 먹거나(...)가 대부분이다.

그나마 학생식당은 2010년도 1학기가 지난 현재 어느정도 의견수렴도 반영하고 정착이 된 상태이나, 기숙사 식당이라 불리는 국제관 식당은 맛도 없고, 영양도 "이게 영양가가 있는건지 하는 의문만 드는군" 하는 상태이기 때문에 모든 학생이 불만족 중에 있다. 거기에 기숙사비에 국제관 식당 식비를 끼워서 팔기 때문에 억지로 먹어야 되는지라 더 불만이 큰 상황. 업체 측에서도 이런 걸 잘 알고 있긴 하다만...(2013년인 현재는 기숙사비에서 식비는 빠졌으나 여전히 기숙사비는 100만원대로 망했어요...기숙사생도 죄다 비싼 돈주고 사먹어야하는 시궁창같은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중이다.)

23대 총학도 빡쳤는지 2010년 2학기에는 빨간플랜카드에 하얀글씨로 미셸퇴출운동을 벌였고, 대신 대학생협을 주축으로한 신규 식당을 유치하려고 하였다. 그러나 미셸퇴출 운동 또한 실패.

2011년 24대 총학을 중심으로 미셸불매운동 벌어졌다. 학교 곳곳에 미셸 반대포스터가 붙었다. 그리고 총학에서 주변 식당과 연합하여 대체메뉴를 학생회관 앞에서 팔기 시작하였다.

사실 이 불매운동은 문제가 좀 있었는데...

당시 총학은 미셸 불매운동의 명분으로 1, 맛이 없다. 2, 비싸다. 3, 양이 적다 를 내세우면서 각종 포스터를 붙이기 시작했다. 미셸쉘을 먹으면 배가 금방 꺼져요~ 라는 어처구니 없는 문구를 넣으면서... 먼저 맛부분은 당시 기숙사 식사는 몰라도 학식을 기준으로 말한다면 어느 정도 괜찮은 식사를 제공하는 시기였다. 덕분에 막 학교를 들어온 신입생들은 먹을만한 학식을 왜 증오하는지 이해를 못했고(...) 재학생들 자체로도 큰 공감을 얻기가 힘들었다. 가격 부분은 2009년 미셸이 생기기전 돈까스가 2,300원이였다가 3,500원이 되었으니 비싸다고 느낄만 했었으나 이는 맛이 별로이던 학생식당 돈까스 기준이고 인기있던 기슨관 돈까스는 3,000원이었으니 많이 올랐다고 보기 힘들었다. 양 부분역시 식당 아주머니한테 "많이 주세요" 한마디만하면 무지하게 많이준다2015 현제 식당 아주머니들은 미셸 개점 이후 기슨관식당 폐쇄로 인해 교내 청소를 담당하고 계신다. [16]

게다가 이 불매운동의 명분은 제대로된 설명이 되지않고 '닥치고 미셸은 먹지말자'식의 유머러스한 포스터 뿐이어서 제대로된 의사전달이 되질않았으며, 학교에 시정이 필요하다는 여론을 이끌어내지도 못했다. 니콜스 4층에 깨알글씨로 전지에 따박따박 적힌 종이가 한장 붙어있긴 했다. 그걸누가 읽었을까...

그렇다면 기숙사 식당을 상대로 한것이면 문제가 없었을텐데..총학은 학생식당 앞에서 대체음식을 파는 병크를 보이고만다(...)

무조건 미셸은 안된다. 라는 주장만 할 뿐 논리적인 근거와 해결방안이 부족했기에 많은 학생들의 공감을 얻지 못하였다. 다만, 불매기간 동안 미셸에서 밥먹기가 상당히 부담스러웠기에 미셸의 일시적인 매출감소 효과를 나타내었고 미셸으로부터 시정약속을 받아내는데에 성공한다...라고 써져있지만 2012년 현재 당시와 비교해 볼때 바뀐것은 중식당이 추가된것 뿐이다. 메뉴 늘려달라고 불매운동하는 총학 클라스 뭐가 정확히 어떻게 시정된 건지 추가바람

시기 자체도 문제가 되었는데 총학이 이 운동을 펼쳤을때는 11월 말이었다. 일단, 총학생회장 및 단대학생회장 선거때와 겹쳤다. 총학의 말로는 참다가 참다가 참을수없어 일어선다! 였지만 집권 말기에 이런 전시행정스러운 행태를 보여 주어 학생들의 불만이 매우 높았다. 대체 메뉴 역시 학생식당앞에서 파는 병크로 판매가 시들시들 했다. 결국에는 무기한으로 예정되어 있던 이 불매운동은 1주일만 하고 사라졌다.

여담으로, 학생식당의 식권 방식이 교통카트(티머니)등에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방식인데, 서비스가 끝난 디제이맥스 테크니카3 플래티넘크루 id카드를 이용해 충전이 가능하다(..) 교통카드와 같은 방식이라 가능한듯.사실 학교가 크루


5.1 미셸효과

당일 미쉘푸드의 메뉴가 구리다던가 맛이 거지같다없다는 소문이 돌게 되면 주변상권의 매출이 오르는 현상.

X축이 나타내는 것이 당일 미쉘푸드의 밥상이라면, Y축이 나타내는 것은 당일 주변상권의 매출액이다. 물론 둘의 관계는 역상관 관계. 미쉘푸드의 밥맛이 좋으면 주변상권의 매출이 떨어지고 반대로 밥맛이 거지같으면없으면 주변상권의 매출이 기하급수적으로 오른다. 과거 미쉘효과의 최대 수혜자는 학교 정문에 있는 한솥도시락이었고(한솥 사장님이 도시락 팔아서 외제차를 뽑았다 카더라) 2013년 현재는 봉구스밥버거와 알촌이 떠오르는 샛별이 되었다. 역곡 최고의 맛집이 맥도날드라 카더라. 그런데 맥도날드는 멀다.

미쉘효과가 폭발적으로 적용되지는 않지만 학교 주변 스페이스나 송이식당, 메밀꽃 필 무렵은 몇 십 년 전부터 꾸준히 학생들에게 저렴하게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장소로 애용되어 왔다. (메밀꽃은 2013년 즈음에 사장이 바뀜)

물론 미쉘효과는 아직까진 검증되지 않았다(...). 어떤 용자가 이 글을 읽고 논문을 멋지게 써주길 바란다.

그렇다고 미셸을 마냥 욕할 수 없는 것이, 기숙사 식당의 경우 3,200원에 한끼를 제공하고 150끼를(2015 2학기 기준) 구매할 경우 2한끼당 2,500원에 먹을 수 있어 가격은 매우 저렴하며, 사실상 학교에서 지원금을 받지 않는다는 형편에도 불구하고 그럭저럭 먹을만한(맛있다는 것이 아니다.)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받을 수 있는 식당이 기숙사 식당밖에 없다는 점을 보면 밥값이 부담스런 학생들에게 마냥 욕할만한 존재는 아닌 것 같다.

최근에는 다양한 메뉴개발 및 학생식당에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이것저것 시도를 하고 변화를 꾀하고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2016년의 경우 그간 무차별하게 욕을 먹었던 기숙사식당이 리뉴얼 + 메뉴개선을 통해 학기초 학생들에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평도 나쁘지 않은 편이면서 가격도 괜찮긴한데 메뉴에 엄청나게 호불호가 갈린다.

어느정도 학교 짬이 차고 눈칫밥이 생기고 본인 얼굴에 노안이 드리우기 시작하면 교직원 식당을 탐해보길 바란다. 물론 4,000원이라는 괴랄한 가격이지만 질은 훨씬 나은 편. 대신 국제관과 마찬가지로 식사시간이 정해져있다. 몰론 거기서 전공 교수님을 뵐 수도 있는 것은 덤.


6 주변 환경

6.1 상권

성심교정 학교주변 상권은 인구밀도가 16,000명/km2을 웃도는, 동서횡단이 택시비로 12,000원밖에 안드는 조그만 곳에 인구가 87만이 모여사는 부천시에 위치하기 때문에 그럭저럭 좋은 편이라 하고 싶지만... 학교가 거주구역 한복판에 입지한 탓에 정문 앞은 근 20년 째 거의 상권 발전이 없다. 학교 정문과 구식 주택단지가 도로 하나를 두고 대치한다는(...) 인상을 받을 정도로 척박하다.

다행히 역곡역 근처에는 식당이나 술집도 많이 있고 역곡남부역에는 CGV도 있다. 역곡역수도권 전철 1호선 급행 정차역이라 교통도 그럭저럭 괜찮은 편. 역곡역에서 학교 정문까지 도보로 10분이면 갈 수 있으며 정문에서 중도까지도 도보로 7분가량 걸린다. 역곡역 앞과 학교 도서관까지를 왕복하는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후문쪽으로 가면 소사역도 걸어갈만한 거리기도 한데, 학교와 소사역 사이에 자취하는 학생들도 많은 편이다. 7호선을 타고 오면, 온수역에서 끊기던게 부평구청역까지 연장이 되어 까치울역에서 20번 버스를 타고 학교에 올 수 있다. 실제로 학교에서 역곡역 거리보다 1.2배 정도의 거리 뿐이 안되서 가까운 편. 학교 정문 바로 앞에서 정차하는 버스는 마을버스 이외에도 20번 버스가 있는데, 이는 부천시내 골목과 부천역, 송내역을 간다. 덕분에 남부권역 학생들의 통학은 편해진 편이다.


6.2 대학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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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와 부천시가 2년에 걸쳐 가톨릭대학로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부천시에서 가톨릭대에 지원하기로 한 예산은 무려 10억 원 규모. 현재 지원받은 예산으로 역곡북부역에서 가톨릭대학교 정문 앞까지의 거리가 정비중이며, 한편으론 인근의 건물들이 외벽 리모델링을 통해 이전보다 깔끔한 모습으로 변하고 있기도 하다. 국제관의 완공으로 거대한 규모의 기숙사가 생겼다는 점도 향후 상권 발전에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되는 점이다.

다만 역곡이 과거 영생교 등의 대한민국 사이비교의 총본산이듯 주변 상권과 주택가에 기이한 행동을 보이는 사람이 많고, 종교권유자가 정말 많다. 임병헌 총장신부 재직 기간에 어떤 종교권유자 아줌마가 와서 로망칼라를 두르고 있는 총장신부를 보고 천주교는 사탄이니 개종하라고 매달린 사건은 매우 유명하다.(역곡 남부역의 홈플러스를 지나 골목을 찾아 가다보면 영생교를 찾을 수 있다). 오죽하면 근처에 '신앙촌[17]'이라는 이름의 동네가 있다.(전도관으로 유명한 박태선이 건립한 일명 '소사신앙촌[18]'이었다) 가톨릭대 내부에도 기독교 교단에서 사이비로 취급되는 모 동아리[19]가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G모 봉사단체 등[20]도 사이비로 취급된다고 한다.(봉사활동을 내세워서 선교하는 동아리들은 대부분 사이비라고 보면 된다. 다만 학교에서 하는 사회봉사단이나 교목실 관련 봉사는 제외) 덕분에 원래부터 역곡에 거주하는 학생들중 사이비교 신자가 많았던 신앙촌 주변에 사는 학생들은 자신의 집이 역곡이라고 하지 정확한 위치를 안가르쳐 주는 경우가 대부분. 가톨릭대라는 이미지와 자신의 거주지역이 과거 그런 사건이 일어난 곳이란걸 말하는 것이 창피하다는 의견이 있다.

기이한 행동을 보이는 사람중에는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도 나왔던 "탱크탑+핫팬츠 73세 할아버지"가 계신다. 머리는 핑크색에 수염은 무지개색으로 염색하고 다니시는 분인데, 자주 출몰은 안하지만, 한번 출몰하면 모든 사람들에게 컬쳐쇼크를 준다(...). 이 할아버지 요즘에는 하얀 큰 개를 분홍색으로 염색을 시키고 끌고 다녀 더 컬쳐쇼크를 주고 있다. 크리스마스가 가까이 되자 개에 여러 가지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서 트리로 만들어 달고 다녔다. 많은 학생들은 신기하다고 생각하지만 몇몇 학생들은 동물학대라고 생각하여 언짢게 생각하는 모양. 어떤 학생은 할아버지에게 이것에 대해 정식적으로 정중하게 항의하였다고 한다.

최근 국제관 주변 담배피는 곳으로 주변 거주 할아버지들의 출입이 늘고있다. 보통 대부분 학교에서 나오는 박스를 주우려는 할아버지가 많은데, 학생들에게 담배를 달라는 할아버지/할머니들도 있는 모양. 문제 일어나지 않도록 정중하게 대처하도록 하자.

역곡 거주민 + 기숙사생 + 자취생 + 하숙생들을 학생들은 "역곡커"라고 부르고 있다. 심지어 [역곡커 페이스북 그룹]도 있다.

학교 후문은 소사역에 가까우나, 급행도 정차하지 않으며, 개발에서 제외된 지역이다보니 매우 낙후되어 있어 부천성모병원에 가는 학생들이나 소사역 주변에 자취하는 학생들, 내지는 아예 소사역 주변이 집인 학생들을 제외하면 이용할 일도 없으며, 존재를 모르는 학생도 많다. 소사역 근처가 학교 보다는 확실히 집세가 싼 편이나, 역곡남부역도 마찬가지임을 감안하면 자취방을 구할 때 시골같은 소사역 근처보다는 역곡남부역으로 진출하는 게 바람직하겠다. 소사역 근처의 장점이라면 후문을 통해 도서관 이용이 용이하다는 점뿐인데, 후문은 엄청난 급경사로서 여름에 후문을 이용하면 더위의 극치를 느낄 수 있으며 길도 평탄하지 않아 구두를 신고는 다니기도 어렵다. 또한 시가지가 끝나고 일부 농가가 있는 시멘트 길이라 밤이 되면 어두컴컴하고 무서울만하다. 후문을 통해 학교에 드나들다보면 종종 본교를 처음 방문하는듯 보이는 사람이 길을 묻는 경우가 있는데... 아마도 단순히 지도상의 거리만을 보고 소사역이 더 가까워보이니까 소사역에서 내린 사람들일 것이다. 역곡역에서 내려서 접근하는 것이 훨씬 편하니 굳이 소사역에서 힘들여 등산하지 말고 역곡역으로 다니길 권한다. 참고로 역곡역 남부에서 10분 간격으로 등교 버스를 이용하여 학교 도서관 앞까지 바로 올라갈 수 있다[21].

구 기숙사 시절에는 남학생이 후문에서 보초를 섰으며, 한밤중에 여학생을 대상으로 한 성추행 사건이 터지기도 하였다. 원래 학교에서 후문 일대의 집들을 사서 그곳을 공식적인 후문으로 만들기 위해 조성사업을 벌이려고 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일부 땅값을 올리려는주민의 정당한 알박기 경제활동으로 그 집만을 매입하지 못해 모든 계획이 수포로 돌아갈 예정이 되었다. 그러나 그 코앞에 지어지는 약학대학관이 다 지어지면?

바뀐 복사점[22]이 복사를 상막장으로 해주는 데다가 불친절하기까지 해 교수들과도 여러번 대판 싸웠을 정도로 불편하고, 여러 의미로 막장한 복사질과 운영을 보여준다. 어쩔땐 되고, 어쩔땐 안되고 같은 능력과 과금방식의 불편함은 짜증이 그 앞을 지나가기만 해도 치밀어 오를 지경. 잘 모르는 학생들은 별수없이 복사점을 이용하나, 한학기 지나고 나면 결국 정문 앞에 있는 복사점을 이용하게 된다. 복사점이 막장인 것이 소문이 퍼졌는지 왠지 요즘 학교 주변의 복사점이 늘었다.(...) 학교 근처는 몇년 째 식당보다 복사점만 잘 되고 있다.2015년에 정문앞에서 영업중인 복사점은 4곳이나 된다. 더 있다면 추가바람.

그리고 학교에서 다치면 전액 보험처리 해준다. 애초에 학교에서 다친 사실이 확인하기 힘들지만, 교내가 넓어 일일히 확인할 필요까진 없을 정도로. 하지만 학교가 가파르고 절벽 같이 보이는 곳이 많아 다칠 위험이 어느정도 있는 장소가 곳곳에 있다는 것이 문제. 대표적으로 니콜스관 4층 통로에서 3층으로 내려가는 계단. 매월 한두명씩 꼭 다친다.

학내에 여학생이 많은 특성상, 상권 규모에 비해 역곡 주변은 카페가 비정상적으로 정말 많은데, 어떤 학생이 세어본 결과 학내에 5개, 학교 정문에서 역곡역까지 통하는 통학로 주변지역 카페 갯수를 세어본 결과 54개로 정말 많다. 이중 경영학과 11학번이 운영하던 카페가 분식집, 중국집이 모여있는 골목에 위치했는데, 학교 학생들의 동선변화 예측 실패등으로 적자를 많이 봤고, 학생의 휴학기간이 끝나 다른 가게로 바뀐 모양.


6.3 원미근린공원 조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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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학교의 오른쪽 아파트 단지 뒤에 부천시에서 원미근린공원을 조성하고 있다. 이미 일부는 완성되었으며, 2017년 상반기까지 완성 예정이라 한다. 근린공원 내에는 잔디운동장, 배드민턴 장 등의 체육시설과 도서관 등의 편의시설이 들어올 예정이라고 한다. 학생들은 중앙도서관까지 안 올라가도 될지도...
다만 문제가 되는게 있는데 이 땅이 원래 가톨릭대 소유의 부지였다는 것이다. 학교측에서는 그린벨트라 개발을 할 수 없어 부천시에 기부를 했고, 부천시는 기존 가톨릭대 소유부지에 시에서 매입한 부지를 합쳐서 공원으로 조성했다는 것이다. 공원의 전체 크기는 현재 가톨릭대 운동장의 4배 정도이다. 이를 두고 안그래도 건물 지을 땅도 없는데 시에다 기부까지 하나며 학생들 사이에서 문제가 제기되엇다. 학생들 사이에서는 학교측에서 성심교정에 투자 의지 및 캠퍼스 발전 계획에 대한 의지가 없는 것 아니냐는 불평이 흘러나왔다. 다른 학교는 땅이 없어 제2 캠퍼스를 짓는데 이 학교는 통크게 기부까지 하다니...
관련 기사 : http://www.cuk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102


7 사건 사고

가톨릭대학교/성심교정/사건 사고 참조.


8 교통

학교 위치 특성상, 수원시(동탄신도시), 성남시(분당신도시, 판교신도시)[23], 강동구, 송파구, 노원구, 의정부시, 남양주시, 용인시 지역 학생의 통학이 지하철이 돌아가거나 거리가 은근히 멀어 통학이 난감한 편으로, 이 주변 지역 학생들은 억지로 자취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반대급부로 부천시, 인천광역시, 안양시, 광명시, 김포시, 고양시, 강서구, 양천구, 구로구 거주 학생들 비율이 많은편이다. 후자에 서술한 지역들은 대부분 1시간 30분 이내에 통학이 가능한 지역들이다. 인천, 부천, 목동 학생들이 가장 많은 편. 주변으로 지나가는 광역버스도 없고, 자가용을 이용하기에도 상습정체구간인 경인로 바로 옆에 위치하는 지라 차량 통학도 불편하다. 부천에 붙어있는 시흥시도 통학이 불편하긴 마찬가진데, 여긴 뭐... 원래 교통편이 안좋다(...).


8.1 버스

8.1.1 마을버스

주로 역곡북부역에서 환승하는 경우가 많으며 노선으로는 51번과 51-2번이 있다. 역곡북부역 사거리에서 51번을 타고 '가톨릭대학교'에서 내리면 된다. 51-2번은 51번의 급행형 노선으로, 역곡북부역-가톨릭대학교-역곡남부역 단 세 곳만 정차한다. 한마디로 51-2번을 역곡남부역(맥도날드 앞)에서 탄 뒤 학교 정문에서 내릴 수 있다는 얘기. 그러나 51번의 배차간격이 5~10분(1교시 직전에는 3대 이상이 동시에 운행되기도 한다)인 것에 비해 51-2번은 배차간격이 20~30분 가까이 되므로, 굳이 역곡남부역까지 가서 51-2번을 탈 이유는 없다. 남부역에서는 배차간격 10분인 셔틀버스를 타는 것이 빠른 편. 게다가 셔틀버스는 학교 정문에서 물론 내려주기도 하거니와 산중턱인 중앙도서관으로 바로 올라간다는 엄청난 장점이 있다. 니콜스 3~4층 수업이거나 다솔관 수업인 경우 매우 다니기가 편해진다.


8.1.2 시내버스

역곡북부역 사거리에서 5번과 12번, 52번을 이용할 수 있다. 한 정거장만 가면 '역곡2동주민센터입구'에서 내리면 된다. 한 정거장을 더 가서 '가톨릭대학교' 정거장[24]에서 내려도 되지만 어디서 내리든 학교까지의 거리는 비슷하다. 즉 역곡북부역 방향에서 올 경우에는 '역곡2동주민센터입구'에서, 부천역, 소사역 방향에서 오면 '가톨릭대학교'에서 내리면 약간의 시간이라도 절약할 수 있다.

10번, 83번, 88번 버스를 이용해도 여의도, 영등포, 신도림에서 역곡까지 한번에 오는 방법도 있다. 특히 술마신다음 집에갈때 유용한데 1호선 특성상 11시 45분정도면 막차가 없어도 88, 83, 10번은 1시 정도까지는 여의도행 막차가 있다. 여기에 서울시에서 운영중인 심야버스 N16번이 온수동[25]에서 출발하는지라 온수까지 20분 정도 걸을 수만 있다면 3시까지 마시고도!! 갈수 있다. 특히 늦은 밤 시간대에 부천버스를 타면 아찔한 스피드감을 느낄 수 있다. 기사님의 질주본능제로의영역이 발현되는 시간 어떻게 아냐고? 너무 자주 이용해서...

75번 버스를 이용해서 광명역 -하안사거리 - 독산역 - 가산디지털 - 개봉역 - 역곡까지 한번에 오는 방법이 있다 이 버스는 주로 광명시 소하동, 하안동 지역 거주 학생이나 서울 독산동, 가산동 쪽 학생들이 1호선 상행선을 타고 구로에서 인천행을 갈아타지 않아도 된다는 큰 장점이 있고 자리가 널널하다는 장점이 있어서 주로 애용하는 버스 노선이다. 간혹 배차간격이 지켜지지 않아 버스 두대가 동시에 다니는 현상을 종종 볼 수 있다. (앞서 버스 두대가 지나갔다면 배차간격은 최소 15분에서 20분이니 지하철을 타는게 더 빠르다.)

괴안동과 부천역남부, 송내역등을 가는 20번 버스가 2012년 연장되어, 괴안동과 부천 남부권역 학생들의 통학편의가 높아졌고, 거리가 학교에서 역곡역과의 거리와 비슷한 7호선 까치울역에도 노선신설이 필요성이 대두되어, 2013년 11월에 20번이 까치울역에서도 정차하게 되었다. 7호선 이용학생들은 이를 이용해 온수에서 갈아타지 않고 까치울에서 타도 괜찮은 수준. 다만 배차시간은 잘 보고 타야 하므로 요즘 많은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배차시간을 확인해가면서 자신이 어느역에서 내려 어느버스를 타야되는지 확인할 필요는 있다.


8.1.3 셔틀버스

교정의 90% 이상이 산악지형인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에서는 많은 학생들이 셔틀버스를 이용한다. 셔틀버스의 노선은 역곡남부역을 기준으로 역곡남부역-정문(국제관)-니콜스관-학생회관-중앙도서관. 역곡남부역에서 정문까지는 1.01km, 중앙도서관까지는 1.63km로 먼 거리는 아니지만 산악지형에 지친 학생들은 물론 교직원, 교수님들까지도 셔틀버스를 애용한다. 배차간격은 평균 10분이나 수요가 많은 오전 8시~11시에는 3~4대가 연속으로 운행해 학생들의 신속한 통학을 돕는다. 운임은 편도 현금 300원으로 기사님께 1,000원짜리 지폐 한 장을 드리면 승차권[26] 4장을 받을 수 있다. 좌석버스임에도 각 좌석의 너비와 앞 좌석과의 거리가 일반적인 버스에 비해 상당히 좁은 편. 학기 중에는 토요일에도 운행하며 방학 때는 토요일과 일요일(및 공휴일)에는 운행을 안 한다.

오랜 떡밥이었던 셔틀버스 폐지와 마을버스 교내 진입이 아직도 계속 회자되고 있지만 실제로 이루어질지는 묘연하다. 사실 성사 직전까지 갔던적도 있었다. 교내 고위직을 맡았던 모 교수가 수업시간에 학생들에게 직접 얘기하길, 셔틀버스는 기사님들을 직접고용한것도 아니고 외부업체와 계약을 통해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벌써 10년 가까이 이용료도 동결이고 최근들어 적자가 심한데, 회사측에서 주장하는 적자를 모두 학교측에서 부담하고 있다고 한다. 문제는 100%현금거래를 하기 때문에 실제로 운용수익에 대해 학교측에서는 알 길이 없다. 회사가 달라고 하는 돈을 그냥 줄 수 밖에...

그래서 셔틀버스를 없애고 역곡역에서 출발하는 마을버스를 도서관까지 들어오게 하는 방안이 추진되었고 마을버스 업체와 얘기가 끝나 성사직전까지 갔으나, 그 사실이 지역주민들에게 알려지면서 지역 주민들이 상권위축 등을 이유로[27] 반대하는 기색을 보이자 노선 신설 및 변경에 대한 실질적인 허가권을 가진 부천시 측에서 갑자기 난색을 표하면서 사실상 없던일이 되어버렸다. 우리나라 모든 지자체가 그렇듯 일단 시장부터가 선거 때문에 지역 주민들의 눈치를 안볼 수가 없는 처지라 지역주민이 반대한다면 향후에도 재추진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과거에도 종종 사고가 났었지만, 2013년들어 버스의 노후화와 기사 아버님, 어머님등의 피로누적으로 인해 사고가 좀 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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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9월에는 셔틀버스의 브레이크가 터지면서 니콜스관 옆길 절벽으로 버스가 구르는 꽤 큰 사고가 나서 한동안 운행 간격이 늘기도 했다. 11월과 12월에도 버스가 미끄러져 접촉사고가 난적이 있다.


8.2 지하철

8.2.1 역곡역

역곡역은 일평균 65,000명이 이용하는 역[28]으로, 가대생과 지역 주민들로 거의 언제나 북적인다. 완행열차와 급행열차가 모두 정차해 서울과 인천 방면으로 이동하기 편한 환경이 구축돼있다. 역곡역에는 1번 출구와 2번 출구가 있는데, 1번 출구나 2번 출구라는 말 대신 보통은 방향에 따라 역곡북부역(2번 출구, 더 줄여서 그냥 '북부역'), 역곡남부역(1번 출구, '남부역')이라고 한다. 북부역에서는 51번, 51-2 마을버스와 5번, 12번, 52번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걸어서 10~15분 거리로 여유가 있다면 걸어와도 되지만 이렇다 할 볼거리는(…). 남부역에서는 51-2번 마을버스와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고, 특히 셔틀버스가 정차하는 곳 바로 앞에는 모두가 인정한 역곡 최고의 맛집맥도날드[29]가 있어 만남의장소로 자주 활용된다. 남부역과 북부역 모두 택시 승강장이 있다. 2014년 현재 3,000원의 기본요금으로 학교 끝(중앙도서관)까지 이동이 가능해, 뜻이 통하는 학우들끼리 '카풀'하는 장면을 자주 목격할 수 있다. 택시기사님들의 농간으로 1인당 3천원씩 받는다는 기사님이 많이 보이는데, 악의적인 것이므로, "신고할게요. 12,000원 받으시고 벌금 11만원 내세요~^^" 라고 한마디만 해준다면 트러블 없이 이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8.2.2 소사역

사람이 언제나 많은 역곡역과는 달리 소사역은 한적한 편이다. 일평균 이용객도 역곡역의 절반 수준인 35,000명 정도. 게다가 급행 통과역으로 동인천 급행이나 용산 급행을 타면 소사역에 정차하지 않고 빠른 속도로 통과한다. 주변 상권조차도 망한 역. 역곡역에 비해 학교 정문 및 주요 건물과도 멀지만 소사역에서는 중앙도서관과 미카엘관, 부천성모병원이 가깝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도서관까지 올라가는 길이 급경사인데다가 치안마저 상당히 좋지 않은 동네이므로 성모병원으로 가는 게 아니라면 역곡역에서 내리는 편이 낫다.


8.3 기차

역곡역과 가까운 기차역으로는 영등포역이 있다. 영등포역에서 동인천 급행을 타면 역곡역까지 10분,정확히 11분30초에서 12분 사이이다, 영등포에서 통학 4년했다. 인천행(완행)을 타면 15분 안팎으로 올 수 있다. 수원에서 통학하는 일부 학생들의 경우 무궁화호 정기권을 끊어 영등포역까지 빠른 속도로 오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들이 주는 팁은 바로 환승할인. 30분 내 무료환승이 되는 점을 이용하는 것인데 다음과 같다.

1. 무궁화호 정기권을 끊는다(일반 승차권에 비해 상당히 저렴하다).
2. 버스를 타고 수원역까지 온 뒤 버스에서 내리기 전 카드를 최대한 늦게 찍는다.
3. 수원역에서 무궁화호를 타고 영등포역까지 이동한다.
4. 영등포역에서 지하철로 환승(버스와 지하철 간의 환승으로 처리된다).

이를 이용해 KTX대전광역시에서 통학하는 학생들도 있는 모양(...)
실제로 정기권을 통해 평택, 천안에서 통학하는 학생이 의외로 꽤 있다.


8.4 고속ㆍ시외버스

교정과 가까운 거리의 버스 터미널부천터미널 소풍이 있어 고속버스시외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교정에서 조금 걸으면 있는 '역곡2동주민센터입구' 정류장에서 52번을 이용하면 30분 가량 소요된다. 그러나 차편이 다른 터미널에 비해 적으니 조금 더 가서라도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이나 인천종합버스터미널을 이용하는 걸 추천한다. 만약 전주나 강릉, 속초, 충주, 천안, 청주로 갈 분이 있다면 광명시 철산역에서 시외버스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교정에서 철산역까지는 30분 가량 소요되고 강릉/속초로 간다면 대학 학생증을 제시하고 중고생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부천터미널보다 운행횟수가 안습.


9 커뮤니티

공식적인 학교 커뮤니티가 없는 탓에 활성화 된 곳은 2개 뿐이다. 사실 그 2개마저도 페이스북 페이지와 디시인사이드 갤러리라 정상적인 정보공유/활동에는 무리가 있다. 총학이 개설한 가제트라는 커뮤니티도 있었으나 관리 및 홍보 미흡으로 버려진 상태였고 결국 폐쇄되었다.
사실상 커뮤니티가 없는 학교라고 봐도 된다. 학생들은 서울대의 스누라이프, 연세대의 세연넷같은 대표적인 커뮤니티를 원하고 있으나 무슨 이유인지 만들어지지 않는다. 또한, 학생회가 바뀔때 마다 새로운 커뮤니티를 만들고 있으나, 사실상 임기가 끝나면 커뮤니티도 없어진다. 심지어 졸업할 때 까지 학교에 커뮤니티가 있냐고 묻는 학우도 있다. 교내 학생들끼리 정보공유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그나마 페이스북 페이지에 의존하는게 전부라고 봐도 된다.


SNS의 유행으로 대학마다 하나둘씩 페이스북대나무숲이란 커뮤니티를 형성했는데, 그 중 가톨릭대는 익명제보로 글을 올리는 가톨릭대학교 대나무숲이 새로운 형태의 커뮤니티로 떠올랐다. 학생들도 대부분 여기에서 정보를 주고받고 소통을 한다.[30] 규모도 크고 익명인 커뮤니티라서 그런지 고발글이나 저격글도 많이 올라온다.
교내 아싸들이 모이는 곳(...)이다. 그래서인지 보통의 대학 커뮤니티처럼 강의평가/교수평가 등은 이루어지지 않고, '교내에서 혼자 있기 좋은 곳', '혼밥하기 좋은 식당' 등 행복한 아싸생활을 위한 꿀팁들이 주로 올라온다. 일부 학우의 주최로 간간히 정모도 하는 모양.
대나무숲에 이어 가톨릭대학교 어둠의 대나무숲이 새로 생겼는데, 이 대나무숲은 이름만 들어봐도 다크다크해서 일반 대나무숲보다는 좀더 마이너[31]한 제보를 받는다. 2015년 10월 27일 제보를 마지막으로 제보가 업로드 되지 않고 있다. 현재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로그인 하면 볼 수 있다.
가톨릭대 대표 커뮤니티였던 가톨릭대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일명 가좋사가 싸이월드의 하락세와 함께 몰락의 길을 걸었다.

10 외부 링크

가톨릭대학교 공식 홈페이지다.
수강신청 및 강좌 정보
옛날 사진부터 최근 사진까지 가톨릭대 사진들이 다 모여져 있는 곳
커뮤니티
커뮤니티
  1. 1995학년도에 성심여대에서 통합 가톨릭대학교로 전환, 1994년까지의 가톨릭대학교란 지금의 성신교정만을 뜻했다. 지금의 성심교정에 남학생이 처음 입학한 것은 95학번부터이다.95년 중문과 남학생은 50명 정원에 3명 입학하였다.
  2. 실제로 남자화장실이 별로 없었다. 지금도 니콜스관에 있는 화장실들의 일부는 기존의 여자화장실을 분할해서 만든것이다.
  3. 특히, 1학기 기말고사 때 3열람실에 앉아 있으면 남자들은 공부가 안 된다. 확실히...
  4. 가좋사는 망한지 오래(...)
  5. 단순히 20명이 안된다고 하여 폐강된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위에서 설명한 경영, 경제, 심리, 국제, 회계 수업에서는 절대 그런일이 벌어질 일이 없지만, 그 나머지 학과는 20명이 안되는 수업이 매우 많다는 점을 명심하라.
  6. 취업률 하위 3개 학과인 종교학과, 사학과, 철학과를 줄여 부르는 명칭. 2011년도 졸업생 기준으로 음악과가 8.3%, 국사학과가 10.5% 수준으로 가장 낮고, 종교학과는 16% 안팎, 철학과는 25% 수준이다. 취업률 상위 3개 학과는 국제통상(80%), 경제(78%), 경영(76%) 순서.
  7. 이건 상당히 악의적인 편집으로 보입니다. 인문학의 특성상 진학률이 높은 점을 제외하고도, 2009, 2010년의 30~40% 취업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출처 : 대학알리미 http://www.academyinfo.go.kr
  8. 영성2는 12학번 이후 수강불가, 필수에서 제외 됨
  9. 대게 30~40명 내외 인원이 수강하는 수업인데 분반이 많고 담당 교수가 많으셔서 미리 성향 등을 알아보고 선택하면 큰 부담이 없다.
  10. 12학번 이후 영성2는 필수 과목에서 제외 및 수강불가이지만 일부 인간학, 영성 등 과목의 일부 분반에서 여전히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다. 원치 않는 학생은 미리 학생 커뮤니티 등에서 알아보고 분반을 잘 선택하면 된다.
  11. 사실 종교과목이라고 하더라도 개신교 계열 학교의 채플에 비해서는... 부담이 많이 적고, 또한 수강하도록 요구하는 과목수라든지 강의 내용이 상당히 프리한 편인데다가 교수 및 분반마다 분위기라든지 수업방식이 천차만별이라 미리 알아보고 선택함에 따라 어느정도 피해갈 수 있는 구석이 많기 때문이다.
  12. 일본성심여자대학교. 미치코 황후, 다카마도노미야 히사코(高円宮久子) 비, 아베 아키에 여사(아베 신조의 부인) 등이 세이신 여학원 졸업생이다. 일본 외에도 성심수녀회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성심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13. 늘품제의 자세한 어원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14. 다맛제 역시 늘품제와 마찬가지로 어디서 비롯됐는지 아는 사람이 없다. 한때 총동아리연합회 측에서 다맛제와 늘품제의 어원을 추적하려는 노력을 했으나, 2000년대 중반 총학생회가 구성되지 않았던 시절 총학생회와 총동아리연합회 관련 서류가 몽땅 소실된 사건으로 인해 정확한 어원을 서류상으로 확인하는 것은 불가능하게 됐다.
  15. 그랑미셸의 자회사로 그랑미셸은 학교법인 가톨릭학원의 자회사사이기도 하다. 참고로 미셸(michael)은 대천사 미카엘의 프랑스식 발음
  16. 누군가 여기다 줄을 찍찍 긋고 '사실이 아니다. 김치, 밥은 무한 리필이나 메인메뉴(고기 등)은 더 안준다'라고 각주를 달아뒀는데 이야말로 사실이 아니다. 먹어보기나 한건지.. 게다가 식당 벽에 돈까스나 라면류를 제외한 식사는 많이달라면 더준다고 적혀있기 까지하다.
  17. 천부교의 신자들이 모여서 사는 동네를 일컬어 신앙촌이라고 부른다. 참고로 간간히 보이는 '신앙촌 상회'는 바로 천부교를 믿는 신자들이 운영하는 가게이다
  18. 계수동과 범박동에 위치해 있었다. 소사신앙촌자리는 현재 범박뉴타운이 되어 없어졌지만 지금 부산 기장군에 '기장신앙촌'을 세워서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19. IYF(절대 ivf가 아니다. iyf)
  20. 굿뉴스코가 IYF와 성격이 같으므로 사실상 '굿뉴스코=IYF'로 보면 된다.
  21. 요금 300원, 승차권 구입시 1000원당 3장
  22. 기슨관 1층
  23. 8106번 버스를 상동역, 송내역에서 이용가능하지만 출퇴근 시간이 겹치면 부천~성남 구간을 입석으로 가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지하철에 비하면 빠르다는게 함정 단, 8106번이 비싼건 흠이다.
  24. 그러나 정거장의 위풍당당한 이름과는 달리 이곳에 내리면 학교 건물은 하나도 안 보이고, 무너져가는 건물 몇 채와 성심고가, 그리고 간혹 고가도로 위를 지나가는 셔틀버스만 보인다. 또한 2010년까지 '카톨릭대학교'라고 적혀있었으며 안내방송 또한 '카톨릭대학교'라고 또박또박 읽어줬다. '가홍이' 학우들의 노력 끝에 현재는 모두 '가톨릭대학교'로 정정됐다.
  25. N16번 종점에서 160번, 600번, 670번, 5626번, 6616번, 6716번도 이용이 가능하다. 거의 100% 앉아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26. 이 승차권은 대량구매도 가능해 교내 각종 행사에서 상품으로 인기가 많다.
  27. 실제로 지역상인들은 원칙적으로 반대를 하지 않으나 사전에 아무런 협의 없이 일을 추진한데 대해 섭섭하다는 반응들을 보였다.
  28. 1호선 경인구간에서 일평균 승객이 가장 많은 역은 부천역으로 106,695명이다. 송내역 93,540명, 부평역 73,554명, 역곡역 65,411명, 주안역 63,727명 순.
  29. 그것도 무려 24시 오픈! 드라이브 스루 매장이라 무료 와이파이에 콘센트까지 구비되어있다!
  30. 거진 5천여명이 넘는 학우들이 좋아요를 누른 학내 대형 페이지이다.
  31. 가톨릭대학교 대나무숲은 관리자가 제보들을 어느정도 필터링하고 선별하여 업로드한다. 이에 비해 어둠의 대숲은 기존 대숲보단 필터링이 덜 되는 모습이다.
  32. 수강신청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