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소설


1 개요

短篇小設. 일반적으로 한국에서는 200자 원고지 150매 이내의 소설을 말한다.[1] 영어권에선 장편소설을 novel, 단편소설은 short story라 하여 구분한다.


2 단편소설의 특성

장편소설과는 달리 밀도 높은 기획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순간적인 기지나 재치로 빠르게 써내려 갈 수 있다.[2] 거기에다 가독성이 높고 빠르게 읽을 수 있어 장편소설을 부담스러워하는 독자들에게 좋은 대체재가 된다. 대부분의 문예지는 단편을 투고받는 형태로 이뤄진다.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같은 경우에는 급전을 마련하기 위해 하루만에 단편소설 한 편을 써서 잡지에 싣곤 했다.

보통 문예지나 잡지에 연재되며 10편 이상 정도가 모이게 되면 묶어서 단편집으로 내게 된다. 한 작가의 단편집을 내는 경우도 있고 여러 작가의 작품을 모은 단편집이 나오기도 한다.


3 단편소설로 유명한 작가들


4 위키에 등재된 개별 단편소설 항목

  1. 문학동네에서는 80매 이상 200매 이하를 기준으로 하며, 조금이라면 부족하거나 넘쳐도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고 한다.
  2. 이런 점은 와 비슷하며, 실제로 단편 작가들 중에는 시인이 적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