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1 계절

계절
여름가을겨울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여름'의 이미지[1]동양의 흔한 여름모습(…)
언어별 명칭
한국어여름
한자
독일어Sommer
러시아어Лето
스페인어verano
에스페란토Somero
영어Summer
일본어
프랑스어été
라틴어æstas

1년 중 2번째, 태양의 남중 고도가 가장 높아 기온이 가장 높은 계절이다.

북반구에서는 6월부터 8월까지이다. 남반구에서는 그 반대로, 북반구에 사는 우리가 겨울을 맞이하는 12월부터 2월까지 남반구 사람들은 바다에서 피서를 즐기고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2] 절기로는 입하(5월 상순)부터 입추(8월 상순)까지를 여름이라고 한다. 적도에 가깝게 내려갈수록 길어지는 계절이다. 정확히는 내려갈수록 기후가 바뀌는 것이다. 따라서 열대기후 지방들은 1년 내내 여름이고 반대로 극지방에는 여름이 없다.

북반구의 여름은 태양과 지구의 거리가 가장 먼 계절이다. 하지만 자전축의 기울기 때문에 면적당 입사하는 에너지가 가장 많다.[3] 기온은 가장 높지만 이때 지구는 공전 궤도의 원일점을 지난다. 다만 공전 궤도의 타원이 이심률이 가장 낮아 원에 가깝기 때문에 여전히 여름이 겨울보다 너무 더운 것이다.

태양의 고도가 가장 높은 계절이라 내리쬐는 태양 광선의 양이 가장 많다. 손전등 불빛을 벽 등에 수직으로 비추는 것과 비스듬히 비출 때의 밝기를 비교해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이렇기 때문에 사계절 중 기온이 가장 높은 계절이다. 지역에 따라 다습하거나 건조한 기후를 보인다. 태양의 고도가 가장 높기 때문에 낮의 길이가 가장 긴 것도 특징. 이 때문에 유럽과 북중미 일대에서는 긴 낮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모든 시계를 한 시간 앞당겨 사용하는 일광 시간 절약제를 실시하기도 한다.

태양 광선의 양이 가장 많은 계절이면서 가장 오래 쬐는 계절이다. 이 때문에 낮이 길고 밤이 짧다. 보통 해가 아침 5시를 전후해서 뜨고 밤 20시를 전후에서 진다.

높은 기온으로 인해 사람들의 활동이 굼떠지는 때라 대부분의 일터에는 여름 휴가가, 학교에는 여름 방학이 있다. 주로 정열적이고 감정적인 행동이 많아지는 계절로 많은 예술 작품에서 충동적으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릴 때 시간적 배경을 여름으로 잡기도 한다. 공휴일은 6월은 현충일, 7월은 제헌절, 8월은 광복절[4]이 있다. 대구, 부산, 제주도 등 남부 지방은 여름이 빨리 시작되어서 5월 5일 어린이날이 사실상 여름인 경우도 있다.

4년마다 [5] 한번씩 오는 올림픽이나 월드컵이 주로 열리는 계절이 여름이다. 올림픽은 개최국의 사정에 따라 많이 바뀌지만 월드컵은 이 시기에 유럽 국가의 프로축구 시즌이 종결하는 시즌이라 월드컵이 열리기 딱 좋으며 유럽 역시 이 계절에 대부분 4년마다 한 번씩 치르는 유로컵 대회가 열린다. 예외로 2002 한일 월드컵은 장마철을 피하기 위하여 초여름에 열렸으나 유럽 프로축구 시즌이 끝나자마자 했기 때문에 유럽 팀이 고전을 면치 못했다고 한다. 하지만 결승전까지 올라갔던 이 팀의 경우를 보면 핑계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1 여름의 절기

입하(立夏) (양력 5월 5일 또는 5월 6일)
봄이 끝나고 여름으로 들어서는 시기이다.

소만(小滿) (양력 5월 21일 또는 5월 22일)
본격적인 농사 시즌이다.

망종(芒種) (양력 6월 5일 또는 6월 6일)
씨를 뿌리기 시작하는 시기이다.

하지(夏至) (양력 6월 21일 또는 6월 22일)
연중 낮이 가장 긴 시기이다.

장마철 (대략 양력 6월 21일부터 7월 20일까지)
장마전선으로 인해 강수량이 집중되는 시기이다.

소서(小暑) (양력 7월 7일 또는 7월 8일)
조금 더운 더위의 시작이다.

대서(大暑) (양력 7월 22일 또는 7월 23일)
더위가 가장 심한 시기, 이른바 한여름이다.

입추(立秋) (양력 8월 7일 또는 8월 8일)
가을의 시작, 즉 여름의 끝이다. 하지만..


1.1.1 동양에서의 여름

한반도를 비롯한 동아시아 지역에서는 북태평양 기단과 적도 기단[6]의 영향을 받아 덥고 습한 고온다습 기후가 발달한다. 또한 초여름에 오는 오호츠크해 기단과 남태평양 기단이 부딪쳐 6월 하순~7월까지 장마전선을 형성하여 연중 대부분의 강수량을 차지하는 비가 내린다. 때문에 청동기시대부터[7] 많은 양의 물을 필요로 하는 벼농사가 시작되었다.[8] 고온다습한 기후 때문에 여타 계절보다 곰팡이가 피기 쉬우며 음식물이 상하기 쉽다. 장마가 끝나면 본격적으로 더워지기 시작하며[9] 하루종일 기온이 섭씨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열대야 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10] 초복, 중복, 가을이 오기 전 말복까지 삼계탕, 추어탕, 보신탕 등을 복날마다 먹음으로서 더위를 이기기도 한다.


1.1.2 서양에서의 여름

1.1.2.1 서안 해양성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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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메이폴 댄스

서안 해양성 기후가 발달하는 영국, 프랑스등의 서부 유럽 지역에서는 적당한 강수량에 평균기온도 연중 최난월 기온이 섭씨 20도 안팎으로 비교적 서늘한 기후가 발달한다. 농사는 강수량이 집중되지 않기 때문에 보통 농작물을 경작하고 가축을 함께 사육하는 등 목축업 혼합 농업이 발달한다. 서유럽의 경우 이런 축복받은 기후로 인해 높은 경제성장을 이루어 내었다는 주장도 있으며, 서유럽 국가들이 현재의 동아시아나 동남아시아에 위치해 있었으면 경제성장은 커녕 폭염으로 인해 경제활동 및 생산적인 활동 자체가 불가능하여 1인당 gdp 2000달러 이상 턱걸이하면 선방한 것이요, 최악의 경우 아이티, 짐바브웨, 파키스탄, 캄보디아, 네팔, 방글라데시 등[11]과 같이 1인당 GDP1500달러 밑을 찍고 최저개발국이 되었거나 아니면 취약국가지수가 90점 이상을 찍었을 가능성, "순전히 기후적인 이유 하나만으로 몰도바(유럽 최빈국으로 2015년 기준 1인당 GDP가 2000달러 미만인 유일한 유럽국가)나 우크라이나보다도 못사는 나라가 되었을 가능성도 높았을 것이다."라고 보는[12] 극단적인 주장도 있고 충분히 일리가 있다.[13] 서유럽 국가들이 동아시아나 동남아시아에 위치해 있었으면 에어컨과 선풍기 아무리 써도 다 소용없고 "몰락할 국가는 몰락한다"도 아닌 "발전 못할 나라는 절대로 발전하지 못한다"[14]의 한 예[15]가 되었을 수도.

1.1.2.2 지중해성 기후

지중해성 기후가 발달하는 터키, 이탈리아등의 동남부 유럽 지역에서는 평균기온은 동아시아와 비슷하지만 반대로 습도가 낮으며 남쪽에 위치한 북부 아프리카에 자리잡고 있던 아열대 고압대의 영향을 받아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며[16] 때문에 체감온도 또한 동아시아와 달리 그렇게 높지 않다. 건조한 기후 때문에 산불이 많이 나며 많은 강수량을 필요로 하는 농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포도, 코르크, 올리브 등을 재배하는 이른바 지중해성 농업이 발달하였으며 일찍이 소, 양 등을 사육하는 이목이 발달하였다. 양이나 염소 등의 가축은 건조한 여름철에는 산지의 초지에서 방목하고 겨울철에는 저지대로 이동하여 사육한다.[17]

지중해 연안의 이목

고온 건조한 기후 때문에 가옥의 벽을 흰색으로 칠하여 빛이 쉽게 반사되도록 하였으며 벽을 두껍게 하고 창문을 작게 만들어 열을 차단하는 지중해만의 독특한 가옥이 발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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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산토리니의 지중해성 가옥


1.2 여름철 음식

뜨거운 여름에는 우리몸을 빨리 시원하게 하기 위해 시원한 냉방을 틀면서 칼국수, 잔치국수, 삼계탕, 추어탕, 붕어빵, 호떡, 우동, 찌개 등을 포함한 따뜻한 음식, 고추장, 닭갈비, 떡볶이, 양념치킨 등 매운맛 음식, 그리고 감자, 복숭아, 수박, 참외, 오징어, 장어 등이 있다. 장마철에는 부침개를 먹기도 한다. 수분이 많이 빠져나가는 특성상 물과 탄산음료, 이온음료 등을 자주 마시게 되는 계절이기도 하다.

과일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여름을 아주 좋아하는데, 과일이 가장 많이 쏟아져 나오는 시기가 여름이기 때문. 산딸기, 참외, 수박, 자두, 복숭아, 포도. 사과(아오리 등의 녹색 사과) 등등이 순서대로 쏟아져 나온다.

1.3 더위 대처법

1.3.1 올바른 대처법

  • 에어컨, 선풍기 틀기 다만 너무 오래 틀어두면 이놈 때문에 잘못된 대처법이 될 것이다.
  • 시원한 물 먹기. 냉장고에 찬물이 떨어지지 않게 하자. 밖에서 돌아와서 더워 죽겠는데 냉장고를 열어 보니 물이 없다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정수기를 쓰면 된다
  • 샤워하기 밖에서 땀 빼서 기운 없다고 그냥 있으면 땀냄새화생방이 펼쳐진다.
  • 등목하기, 몸에 물 묻히기. 액체는 기화할때 주위의 열을 뺏게 되는데, 이는 에어컨과 냉장고의 기본 작동 원리이다. 아주 시원해진다.
  • 풀 먹인 삼베 사용하기
  • 과일, 채소 등으로 수분 섭취. (과일주스와 탄산음료 등의 음료는 오히려 탈수 증상을 일으킨다.)
  • 옷 벗기, 혹은 간단하게 입기 : 면류 옷은 땀을 흡수해줘서 오히려 시원해지는 경우도 있다.
  • 지하실로 들어가기 : 지하는 햇빛이 들어오지 못하기 때문에 시원한 경우가 많다.

1.3.2 잘못된 대처법

  • 냉장고 문 열어놓기 : 냉장고 앞에 서있는건 일시적인 효과는 있겠지만, 집 전체의 온도를 식힐 작정으로 열어두면 집의 온도는 결과적으로 올라간다. 엔트로피 참고.그 전에 전기료
  • 달달한 음식 먹기 : 탄산음료나 아이스크림 등등, 일시적으론 시원하겠지만 칼로리가 높아서 결과적으론 열이 난다. (수박, 참외, 복숭아 같은 과일은 괜찮다.)

1.4 배경이 여름인 작품

2 '열매'의 옛말

조선초기에 사용되던 '열매'〔實〕의 옛말이라고 한다.[24] '열-음'이란 통사 구조로 만들어진 단어인 것 같은데, 이 단어가 지금까지 남아 있었다면 아마 '열음'이란 형태로 쓰였을 것이다. '얼-음'이란 통사 구조로 만들어진 명사가 '얼음'으로 쓰이고 있듯이. 근데 실은, 계절 이름인 여름〔夏〕이 애초부터 "열매가 열리는 계절"이란 아날로그에서 애초부터 '열음'이란 의미로 만들어진 말인지도 모른다열음에는 열음이 열음.고 생각되기도 하는데, 여름〔夏〕은 옛날에 '녀름'이라고 표현했다. 18세기 경부터 구개음화된 ㄴ(/ȵ/, /ɲ̟/)이 어두에서 묵음화되는 두음 법칙이 나타남에 따라 '녀름'은 '여름'〔夏〕으로 바뀌고 열매를 의미하는 '여름'은 사어가 되었다.


3 인명

동명이인
· · · · · · · · · · · · ·


3.1 실존인물


3.2 가상인물


3.2.1 눈물을 마시는 새의 등장인물

눈물을 마시는 새의 등장인물
인간도깨비레콘나가기타
인간 / 어디에도 없는 신
북부군괄하이드 규리하 · 라수 규리하 · 키타타 자보로 · 베미온 굴도하 · 코네도 빌파 · 그룸 빌파 · 토카리 빌파 · 세미쿼 · 무핀토 · 지코마 펠독스 · 데오늬 달비 · 바르사 돌
하인샤 대사원쥬타기 · 오레놀 · 라샤린
유료 도로당보늬 · 케이 · 하르체 도빈
기타케이건 드라카 · 여름 · 극연왕 · 아젤키버 · 주퀘도 사르마크 · 지그림 자보로 · 권능왕 · 토디 시노크


사실 맛은 별로 기억나지 않아요. 뭔가 기막힌 복수의 맛 같은 것이 날 줄 알았는데, 집에서 늘상 먹던 것이랑 다름없었어요. 시시했지요.
케이건 드라카의 아내이다. 키탈저 사냥꾼 출신으로, 어려서 별비 사냥 시절 3대중 유일하게 남은 아이로써 키탈저 사냥꾼들로 하여금 자신의 유구한 전통을 포기해야 할 정도로 생각할떄[25] 홀로 스스로 모든 사냥꾼의 딸을 자처하고 가장 완고한 사냥꾼을 설득하여 인정받고 대호 별비 사냥에 참여하여 그 을 같이 꺼내먹었을 만큼 강하고 용감했던 여인.

바라기를 훔쳐 왕국을 멸망으로 몰아냈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던 케이건을 절망으로부터 구해낸 여인이다. 원추리꽃을 좋아했는데, 원추리가 여름에 피는 꽃이며 또 다른 이름이 망우초(忘憂草)라는 것은 꽤 의미심장한 부분. 그러나 그녀는 오로지 나가와 화해한다는 케이건의 옛 소망을 이루어주고 싶다는 마음에 나가들의 흉계에 휘말려 케이건이 보는 앞에서 산 채로 뜯어먹히게 된다. 뜯어먹히면서도 케이건에게 도망가라고 외칠 정도로 강인했다. 하지만 케이건은 도망가지 않고 그 나가들을 모조리 죽인 다음 배를 갈라 그녀의 시체를 다시 끼워맞췄다.

케이건 드라카가 나가에 대해 끊임없이 증오심을 태우게 된 두번째 계기가 된 여인. 또한 그녀는 당시의 나늬였을 가능성이 높은데. 어디에도 없는 신인간에게 준 것은 나늬라는 것을 알게 된 케이건은, 현재의 나늬인 데오늬 달비의 얼굴이 여름과 닮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나늬의 뜻을 생각해 보자면, "여름"이 선민종족인 나가에게 사랑받지 못하고 죽임을 당하는건 여러모로 이상한 부분이다. 정말 나늬라면 그 나가들에게조차 영향을 미칠 수 있어야하지 않아야하는 의문도 제시되나 여름은 나늬의 자매인 보늬일 가능성이 있다, 보늬는 모든 인간에서 태어나고 나늬와 생긴게 닮았으니까. 그렇다면 여름이 별다른 영향력이 없는게 설명이 된다.

참고로, 이 쪽의 '여름'은 위 2번의 여름#s-2이라고 한다.


4 여름(애플리케이션)


해당 문서 참조.
  1. 사진과 같은 풍경은 지중해성 기후의 여름이다.
  2. 따라서 남반구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있을 수가 없다.
  3. 하지 때 정오의 북회귀선은 입사각 90도이다.
  4. 다만, 광복절은 절기상으로는 가을이다.
  5. 올림픽쥐띠, 용띠, 원숭이띠 해마다, 월드컵범띠, 말띠, 개띠 해마다
  6. 적도 기단은 태풍에 영향을 준다.
  7. 벼농사가 확산된 시기는 철기시대 이후이지만 처음 시작은 청동기시대였다.
  8. 다만 장마로 인해 토양의 침식 가능성이 크며 토양층의 영양분을 씻어버리기 때문에 벼농사를 비롯한 곡물농사를 지으려면 비료를 사용해야 한다.
  9. 때문에 다른 북반구 국가들은 월 평균 최고기온이 7월인데 비해 동아시아에서는 장마의 영향으로 8월이 기온이 가장 높다.
  10. 드물게 처서가 지난 뒤로도 열대야가 계속되는 경우가 있다.
  11. 비슷한 처지의 국가들이 몇개 더 있지만 대부분 내전이 현재 진행 중이거나 최근에 내전이 일어나 기후적 요인보다 내전 중인 상황이 국가에 미치는 부분이 더 크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12. 이것도 "혹독하게 무더운 기후에 적응하지 못하고 국민의 절반 이상이 일사병, 열사병, 전염병 등으로 사망하고 말았습니다."가 되는 더 극단적인 상황은 면했다는 가정 하의 이야기다. 이런 상황이면 최빈국 여부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거의 멸망한 거나 다름없다.
  13. 이라크에서는 폭염으로 인해 [국내총생산(GDP)이 10% 이상 줄어들 거라는 전망]도 나왔는데 서유럽 국가들이 동남아나 사바나 기후, 동아시아 등에 있었으면 GDP 손실이 10%로는 안 끝났을 가능성이 있다.
  14. 차라리 "몰락할 국가는 몰락한다"라면 잠시나마 선진국의 대열에 끼어본 적이 있거나 낄 수 있는(훗날 몰락하더라도) 희망이라도 있지, 이건 아예 발전다운 발전 한번 못해보고 영원히 저개발국, 최빈국, 약소국에서 못 벗어난다는 얘기가 된다.
  15. 이 주장대로라면 특히 남유럽도 아니고 서유럽인데 1인당 GDP(구매력기준)으로 과거 공산정권의 지배를 받았던 중부유럽국가들에 사실상 추월당한 일부지역은 그냥 "최상의 기후조건을 퍼다줬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라고 할 수 있다. 그런 기후조건속에서도 1인당 gdp에서 남한보다도 확실하게 우세하지 못한데 그 지역이 동아시아나 동남아 같은 곳에 위치해 있었으면 그냥 최빈국 확정이었다.
  16. 반대로 겨울에 강수량(제설량)이 높다.
  17. 여름철의 산지는 기온과 증발량이 낮아 저지보다 풀이 자라기에 유리한 조건이기 때문이다.
  18. 습하고 구름이 자주 끼는 날씨라 더더욱 공포물이 유행할 수밖에 없다. 반대로 서구권(특히 북유럽)에서는 상기한대로 화창한 날이 많고 들뜨기 딱 좋은 계절이라 발랄하고 즐거운 분위기의 영화가 이때 유행한다.
  19. 제목이랑 정반대이긴 하지만 분명 겨울왕국의 시기상 배경은 7월로, 북반구 기준으로는 여름이 맞다. 작 중 등장하는 무역상 오큰은 아예 대놓고 폭설이 오는 와중에도 꿋꿋이 "유후! 여름 바겐 세일!"을 외친다. 정작 여왕님 능력 때문에 제대로 여름 날씨가 나타나는 건 초반부랑 후반부 한정이라서 그렇지...
  20. 배경이 여름방학이다
  21. 세컨드 임팩트의 충격으로 지구의 자전축이 바뀌어 일본은 1년 내내 여름이 되었다는 설정.
  22. 주요 에피소드 대부분의 시점이 여름이다.것보다도 주인공 이름 부터가 여름인걸
  23. 얼불노 세계에서의 계절은 여름과 겨울의 주기가 일정하지 않다. 작중 시점에서 오랜만에 긴 주기의 여름이 찾아왔는데 이때문에 긴 겨울을 걱정하는 묘사가 나온다.
  24. 대표적으로 용비어천가 2장 전연인 '불휘 기픈 남간 바라매 아니 뮐쌔, 됴코 여름 하나니 根深之木 風亦不扤 有灼其華 有蕡其.'를 들 수 있다.
  25. 키탈저 사냥꾼 중 원수에게 죽은 자의 아들는 모두의 아들로써 원수의 간을 먹을 의무가 있다, 아마 원래라면 여자에겐 의무가 없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