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군

중부유럽군대
독일군오스트리아군스위스군리히텐슈타인군슬로바키아군체코군폴란드군헝가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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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áda České republik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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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장기체 마크
설립1993년 1월
총병력30,021 명, 전투 병력 21,733 명 (2013년)[2]
Pozemní síly Armády České republiky
전차 총합123 대 (2013년)
장갑차 총합501 대 (2013년)
포병 총합182 문 (2013년)
수송 트럭3,000 대 이상 (2013년)
군용 차량200 대 이상 (2013년)
Vzdušné síly Armády České republiky
전투기 총합14 기 (2013년)
공격기 총합25 기 (2013년)
훈련기 총합9 기 (2013년)
헬리콥터59 기 (2013년)
수송기21 기 (2013년)

GFP 세계 군사력 순위 32위[3]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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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의 군대로 체코가 내륙국인 관계로 육군과 공군으로만 구성돼있다. 국방비 20억 달러, 전투병력 2만명 규모[4] 의 소규모 군대지만 군대의 수준과 장비의 질은 선진국 군대에 비견할만큼 뛰어나다. 체코군의 주 목적은 NATO 조약 제5조에 의거해[#] 북대서양 조약기구 가맹국과 체코 공화국의 상호간 공동방위를 취하는 것이다.


2 역사

2.1 체코슬로바키아 건국 이전

역사적으로 후스전쟁에서 활약한 후스파 군대와 애꾸눈의 불패명장 얀 지슈카, 30년 전쟁 당시 최고의 명장 알브레히트 폰 발렌슈타인이 유명하며 그이후인 1620년 빌라호라 전투에서 완전히 주권을 잃어버려 수세기동안 요제프 라데츠키를 제외하곤 딱히 주목할만한 군인이나 군사 조직의 출현은 없었으나 러시아 적백내전 당시 체코슬로바키아 군단갑툭튀해서 상당한 발자취를 남긴다. 체코슬로바키아 군단이 블라디보스토크에 주둔할때 우리나라의 독립군대한민국 임시정부와 접촉한적이 있다고 하는데 독립군이 체코슬로바키아 군단에게 신형 무기를 구입해 청산리 전투를 치룬것은 유명한 일화다. 체코슬로바키아 군단 장군들과 상해 임시정부의 대표들은 많은 접촉과 소통을 유지했으며 카더라에 의하면 임시정부의 이승만 대통령이 은색 꽃병에 한국 독립을 위해 기여한 것에 대한 감사의 글을 적어 체코슬로바키아 군단의 총사령관 라돌라 가이다 장군에게 선물했다고한다. 참고로 카더라의 출처는 주한체코대사 야로슬라브 올샤 주니어, 흠좀무

여담이지만 체코와 한국의 첫 군사적 접촉은 미국 함대가 강화도를 침공했던 신미양요 당시 미국 군함에 승선했던 두명의 체코인을 시작으로 하니 한국과 체코의 군사적 교류는 상당히 일찍 이루어진 편이다.


2.1.1 체코슬로바키아군 (ČSA, 1918-1954)

Československá armáda (Czechoslovakia Army)

체코슬로바키아의 군대. 체코슬로바키아군은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 해체이후 구 오스트리아 제국군의 체코슬로바키아 출신 군인들이 자발적으로 임시로 구성한것이 그 시초이다. 그렇기 때문에 군 내부에 슬로바키아인 비중이 심각하게 낮다는 구 오스트리아 제국군의 문제점까지 계승됐다. 또 점차적으로 해외의 체코슬로바키아 군단또한 신생 체코슬로바키아 임시군에 합류했다.

체코슬로바키아 임시군은 초기부터 보헤미아의[5] 독일분리주의자들의 소요사태, 테신 지방에서의 체코슬로바키아-폴란드 전쟁, 남슬로바키아, 루테니아 지방에서의 체코슬로바키아-헝가리 전쟁등 우여곡절을 겪였다. 훗날 정규 체코슬로바키군의 안습한 행보를 생각해보면 눈물 좀 닦고...

이후는 체코슬로바키아군 항목 참고.


2.1.2 2차세계대전 직전의 체코슬로바키아군

1938년 당시 체코슬로바키아군이 중부유럽에서 독일군 다음으로 가장 강력한 군대였다. 중부유럽의 2인자였던 북쪽의 폴란드군과 비교해보면 체코슬로바키아육군과 폴란드육군의 규모는 거의 비슷했으나 질적으로 체코슬로바키아가 압도적이었고 폴란드공군의 전력은 체코슬로바키아공군의 30% 수준에도 못미칠정도였다. 총기의 경우 독일군의 총기와 동등하거나 약간 우월한 성능을 가질 정도였으며 전차의 경우는 독일군의 전차를 능가했다. 독일과의 국경지대에는 상당히 발달한 국경요새도 있었다. 프랑스 영국 소비에트 연방과 방위조약을 맺어 전시에는 독일을 쌍방향에서 압박할수도 있었다.

하지만 체코슬로바키아군에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다. 독일과의 국경지대에는 상당히 요새화가 진척되었으나 오스트리아와 국경지대에는 그 수준이 미약했고 슬로바키아 지역에 주둔하는 군구의 사단수가 부족해 이곳을 장악당한다면 소비에트 연방의 지원은 꿈도 꿀 수 없는 상황이 됐을 것이다. 군대 내부에는 12,000 명의 주데텐 독일인이 근무하고 있어 전시에 큰 내부의 위협이 될 수 있었고 공군은 강력했으나 루프트바페의 그것에는 훨씬 못미쳤다.

믿음직한 동맹인줄 알았던 영국, 프랑스는 독일의 프로파간다에 선동돼 독일에게 유화정책을 펼쳤고 가장 강력한 동맹관계를 맺었던 소비에트 연방 조차도 프랑스가 참전할 경우에만 개입하겠다고 밝혔으며 단독적으로 개입한다고 해도 체코 내부의 소련의 영향력이 막강해져 소련의 위성국으로 전락할 수 있던 상황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 체코슬로바키아와 독일사이에 전쟁이 발발한다면 체코슬로바키아는 독일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었을 것이다. 자세한 사항은 체코슬로바키아군/1938년 항목과 녹색 작전 항목 참고.


2.1.3 2차세계대전 당시의 체코슬로바키아군

2차세계대전 기간 동안 체코슬로바키아군은 해체되고 몇개의 군사조직이 탄생하게 된다. 먼저 독일의 괴뢰국보헤미아-모라비아 보호령의 군대와 슬로바키아의 군대, 서유럽, 중동, 소련에서 활동하던 수많은 독립군조직이 그것이다. 체코슬로바키아 독립군의 활약을 다룬 영화로는 영국 본토 항공전에 참전한 93명의 체코인 파일럿을 다룬 다크 블루 월드와 체코인 특수부대의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 암살작전을 다룬 새벽의 7인이 있다. 참고로 워낙 체코슬로바키아군의 인지도가 없다보니 이 항목 작성 전까지만 해도 다크 블루 월드폴란드군 항목에 버젓이 폴란드 파일럿의 활약상을 다룬 영화로 게재되어 있었다. (...)

자세한 사항은 체코슬로바키아군/2차세계대전 항목 참고.


2.2 체코슬로바키아 인민군(ČSLA, 1954-1990)

Československá lidová armáda (Czechoslovak People's Army)

냉전당시 체코슬로바키아 인민군. 1945년 외국에서 활동하던 독립군들이 조직하긴 했으나 어째서인지 1954년부터 인민군이라는 명칭을 쓰기 시작했다. 1955년 바르샤바 조약의 가맹국이 되었다. 그리고 바르샤바 조약 가맹국들중 소련, 동독, 폴란드와 함께 바르샤바의 군사강국으로 그 위세를 떨쳤다 그러니까 서유럽 국가의 군사력과 비교해도 전혀 꿀릴게 없다는 얘기.

평시 체코슬로바키아 인민군의 주력을 이루는 부대는 체코에 주둔하고 있던 서부군집단으로 전체 병력의 85%가 서부군집단 소속이었다. 슬로바키아에 주둔하고 있던 동부군집단은 전체 병력의 15% 수준에 불과했으며 그나마도 주로 군사 학교, 군창고, 후방정비소등이 대부분이었다.

서부집단군은 예하에 2개 군[6] 을 두고 있으며 총 3개 전차사단과 5개 차량화소총병사단을 두고 있었다. 여기에 전시 동원령이 떨어질 경우 동부군 예하의 카테고리 C급 전차사단 2개가 2개 차량화소총병사단과 1개 포병사단, 1개 공중강습여단으로 보강되면서 새로운 군을 창설하게 되어 있었다. 여기에 6개 전투기연대/4개 전폭기연대/3개 정찰전대로 구성된 공군을 보유하고 있었다.

자세한 사항은 체코슬로바키아 인민군 항목 참고.


2.2.1 체코슬로바키아군 (ČSA, 1990-1992)

Československá armáda (Czechoslovakia Army)

1990년 체코슬로바키아 공산정권 붕괴 후 체코슬로바키아 연방 해체까지 잠시동안 존속했던 체코슬로바키아군. 민주화 이후 체코슬로바키아 인민군은 시민의 군대가 아니라 공산당의 군대라고 간주되고 군대의 민주주의시민, 조국에 대한 무한한 헌신을 위해 군대 이름에서 '인민'을 빼버렸다. 군 복무 기간을 점차적으로 단축하고 모병제 제도를 강화하기 시작했다.[7] 1991년에는 바르샤바 조약을 탈퇴하고 유럽 군축 조약에 서명하였다. 1990년부터 1991년에는 걸프전에 참전했다. 1993년 체코슬로바키아 연방이 해체됨에 따라 체코군슬로바키아군으로 분할되었다.


2.3 체코군 (AČR, 1993-)

Armáda České republiky (Army of Czech Republic)
체코슬로바키아 연방 해체 이후 현대의 체코군. 1933년 체코군은 총병력이 90,000 명이나 됐는데 1999년에는 63,601 명으로, 2005년에는 35,000 명으로 감소했다. 그후 감축은 계속되어 현재는 전투병력 20,000 명, 비전투병력 10,000 명으로 크게 감소했다. 유럽의 안보를 미약하게나마 위협했던 2,300 대의 전차와 3,000 대의 장갑차를 자랑하던 20만의 체코슬로바키아 인민군은 이제 전투병력 2만, 전차 120대의 듣보잡 잉여 군대가 되고 말았다. (...) 좋은 현상이다. 1999년에 나토에 가입하였고 유럽안보협력기구의 일원으로써 세계각지에 군대를 파병하여 평화유지와 인도주의적 작업에 기여하고 있다. 2013년 7월 1일에는 대대적인 군사조직 개편이 있었다.


3 편제

3.1 Generální štáb Armády České republiky (참모본부)

3.1.1 체코군/육군

Pozemní síly Armády České republiky

작성중


3.1.2 체코군/공군

Vzdušné síly Armády České republiky

작성중


4 장비

체코스웨덴과 함께 강대국도 아니고, 중소규모의 군대를 유지하고 있음에도[8] 수준급 군사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국가로 유명하다. 과거에는 수많은 무기를 개발했으나 현재는 유럽 군축의 영향으로인지 군수산업이 마개조 중심으로 재편되었다. 마개조 기술은 이스라엘급 이라봐도 무방할 정도. 이분야에서 유명한 병기는 T-72M4CZBVP-M2SKCZ가 있다.


같은 무기라는게 믿겨지는가 (...) 물론 러시아는 골든떼구공을 만들었다.도 꾸준히 무기를 개량하고 있으니 러시아 무기보다 체코 무기가 월등히 좋다는 오해는 하지 말길 바란다.

체코제 무기는 비단 소련을 필두로하는 공산권 국가뿐만 아니라 프랑스제 무기처럼 제3세계국가들에게 인기가 높은데 주요 수요국으로는 유고슬라비아, 리비아, 콩고 민주 공화국, 이라크, 인도 등이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표적인 체코제 무기로는 Vz.26, 38(t), Vz.58, Vz.61, CZ-75, L-39가 있다.

아래의 표에는 원산지가 체코가 아닌 경우 이탤릭체로 처리함.


4.1 개인 화기

전간기를 포함한 제2차 세계대전기의 체코슬로바키아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Vz.98/22, Vz.24/33
반자동소총ZH-29
기관단총KP Vz.38, ZK-383
권총Vz.22/24/27, Vz.38
지원화기기관총LK vz.26/30, TK vz.7/24, TK vz.37
박격포8cm 박격포 Vz.36


체코슬로바키아군(1990~1993), 체코군(1993~)의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 돌격소총CZ-805/806, M4A3
저격소총SVD, Vz.99 팔콘, AWF, M82A1, TRG-22
기관단총Vz.58, Vz.61, CZ 스콜피온 EVO 3 A1, MP5
권총Vz.82, CZ75, 글록 17
산탄총베넬리 M3 슈퍼 90, 윈체스터 M1300
지원화기 기관총Uk vz.59, FN 미니미 7.62, PKM, NSV, M2 브라우닝, Mk.48, M60E4
유탄발사기CZ-805 G1, M203, AGS-17
대전차화기RPG-7V, RPG-75, 칼 구스타프 M3, FGM-148 재블린, 9M14, 9M113
박격포LRM vz.99 ANTOS/60mm LM ANTOS-LR, Vz.52, 81-MK2-KM
맨패즈RBS 70
치장/의장/예비용 화기Vz.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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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핀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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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스웨덴
냉전
소련
동독
중국
유고슬라비아
한국전
한국
북한
월남전
미국
월맹
현대전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한국
일본 중국 독일 핀란드 이스라엘
체코 스웨덴 이탈리아22px-Flag_of_India.svg.png 인도 폴란드
중화민국 터키 스위스 싱가포르 호주
스페인 노르웨이 태국 이집트 캐나다
브라질--- 북한


90년대 이후 체코가 NATO에 가입하면서 장비들의 퀄리티가 점점 서방화되기 시작했다.


4.2 지상 장비

제2차 세계대전기의 체코슬로바키아군(ČSA) 기갑장비
장갑차OA vz. 23, OA vz. 27, OA vz. 30, PA-ll
전차경전차Vz. 33, AH-IV, LT vz. 34, LT vz. 35, LT vz. 38, LT-40, T-12 경전차, T-15, T-17, T-70O, M5 스튜어트O
순항전차크롬웰O, 챌린저O
中전차ST vz. 39, TNH, T-24, T-25, T-34O, 파이어플라이O
자주포Zb 16051/53/57/63/64, SU-76O, SU-85O, SU-100O, ISU-152O, 43M 즈리니O
※ 윗첨자O: 타국에서 노획 및 지원


독일에서 LT vz. 38을 노획하여 38(t)로 사용한 적이 있고, 헝가리에서 슈코다 T-21을 카피해 40M 투란을 만든 적이 있었다. 특히 독일군은 38(t)의 차체로 마르더 Ⅲ, 헤처, 등을 만들었고 나중에 체코슬로바키아에서 이를 역설계해 ST-1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들여오게 된다.


냉전기의 체코슬로바키아 인민군(1954~1990) 기갑차량
기타 전차T-34, IS-2
MBT1세대T-54(A/AM/AR Reika),
T-55(A/AM1 · M1B/AM2 Dyna-1 · M2B/AMB)
2세대T-62, T-72(M1/M1CZ · M2CZ)
장갑차장륜장갑차OT-64(A/C), OT-65, BRDM-2
궤도장갑차OT-810, BPzV, OT-62(A/B/Vydra), BVP-1 · OT-90, BVP-2
차량소형스코다 1101 VO, UAZ-469
트럭타트라 148 · T-813 · T-815, 스코다 6L · RSO · 706, 프라가 V3S
자주포SU-100, ISU-152, ShKH vz.77 Dana, 2S1, 2S7 파이온
자주대공포
/ 단거리 대공 미사일
Vz.53/59 PLDvK, STROP-(1/2), PLRK S-1M2,
PLRK S-10M, 9K33(M2/M3) 오사
다연장로켓BM-24, RM-70
이텔릭체 : 외산차량


전체적으로 바르샤바 조약의 가맹국으로 활동하던 시기라 소련제 차량들의 비중이 높다.

현대의 체코슬로바키아군 (1990 ~1992), 체코군(1993~) 기갑차량
MBT3세대T-72M1S, T-72M4CZ
장갑차장륜장갑차OT-64S, Pandur II
궤도장갑차BVP-M2SKCZ, BPzV, BPzV SNĔŽKA, LOS, OT-90, BVP-1S, BVP-2
차량소형베가, ATF 딩고 2, LMV, 디펜더 110/130, M1114 험비, UAZ-469S
트럭타트라 T-810/T-815
자주포ShKH vz.77 Dana, ShM vz.85 PRÁM-S
자주대공포PLRK S-10M, STROPS
※ 윗첨자S : 비축 차량
이탤릭체 : 외산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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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기 (1914~1945)냉전기 (1945~1991)현대전 (1991~)


4.3 항공 장비

체코슬로바키아군(1918~1954)의 항공 병기
전투항공기전투기A-18, BH-21, BH-33, S-20, B-534, B-35, B-135, S-199, S-92
폭격기S-6, S-16, A-100, A-101, S-328, B-72(Tupolev SB). MB-200
훈련기S-218, E-39, B-122, Z-XII, Z-26
정찰기A-11, A-30, A-32, S-28
다목적기Ae-45
체코슬로바키아 인민군(1954~1990)의 항공 병기
전투항공기전투기S-102/3, S-104, S-105, S-106, MiG-29
공격기L-39ZA, Su-7, Su-22, Su-25
폭격기B-228
헬리콥터Mi-24/35, Mi-1, Mi-2, Mi-4, Mi-17
훈련기L-29, L-39, Z-42
다목적기L-60
수송기L-410, L-610, An-12, An-26, An-30. IL-14, Tu-134
체코슬로바키아군(1990~1993), 체코군(1993~)의 항공 병기
전투항공기전투기JAS-39
공격기L-159
헬리콥터Mi-24/35, Mi-17, W-3 Sokol
훈련기L-39
수송기L-410, A320, C-295, Challenger 600, Jak-40
UAVSojka III, RQ-11B, Skylak II


이외 2차세계대전 후 체코슬로바키아가 단기간적으로 사용한 항공 장비에 대해선 [이곳]으로


5 계급


출처 : 체코군 사이트[#]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 부사관 - 준사관 - 위관급 장교 - 영관급 장교 - 장관급 장교순. 육군과 공군은 같은 계급장을 공유한다.

독특하게도 위관급 장교의 경우 타 유럽권 국가에서 찾아보기 힘든 화살촉 모양의 문양이 그려져 있는 것이 특징인데, 2011년에 개정이 되기 전에는 부사관 계급장도 똑같은 모양의 무늬를 사용했다.

또 특이한점은 부사관 계급이 3개로 단순한 대신 준사관을 5계급으로 세분화했다는점이다.모병제 도입에 따라 군의 전문화를 도모함에 따라 그런것으로 생각된다.

6 각종 매체에서의 등장

체코 소재의 전장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게임을 제작하는 보헤미아 인터랙티브 스튜디오가 ArmA2 : Army of Czech Republic DLC를 출시하였다.

체코슬로바키아 인민군의 경우 ArmA 시리즈의 모딩 커뮤니티 CSLA 스튜디오에서 시리즈마다 모드를 배포하고 있다.

유진에서 발매한 워게임 EEALB에서 바르샤바 조약의 가맹국중 하나로 체코슬로바키아 인민군이 등장한다. 보급차량이나 장갑차, 자주포, 자주대공포등 일부 장비의 성능이 꽤나 우수하나 전체적으로는 딱히 특출난게 없어서 암울한 편 (...)

Paradox Interactive의 전략게임 HOI에도 당연히 등장하는데, 기본IC가 40이나되고 기술등급 8등급, 7등급짜리 연구진이 있으며 연구도 상당히 진척돼있는 괜찮은 국가로 나온다. 1933년부터 시작하면 다른 모든국가가 그렇듯이 세계적인 패권국가가 될 수 있으며 1938년 독일의 주데텐란트 할양요구를 거부할시 현실역사와는 다르게 영국프랑스가 체코슬로바키아의 편에서 참전하기 때문에 준비만 해놨다면 독일을 개발살내버릴 수 있다.


7 관련 사이트

[체코군 영문위키 문서]
[체코군 체코어위키 문서][9]
[체코 공화국 국방부 사이트]
[체코 공화국 나토 사이트]
[체코군 포병 사이트]
[자유 체코슬로바키아 공군 기념 사이트]
[체코군 모병사이트]
[체코군~~잔칫날~~군사행사 Bahna 사이트]
[체코슬로바키아군 정보 사이트]
[자유 체코슬로바키아 공군 기념 사이트]
[군사신문]
[군사박물관 사이트]
[[1]]


[[2]]
  1. [다음 정보는 체코 공화국 국방부 웹사이트에 게재된 정보에 의거한다.]
  2. http://www.mocr.army.cz/scripts/detail.php?id=51566
  3. http://www.globalfirepower.com/countries-listing.asp
  4. 총병력 3만명중 8,000명은 군무원이다.
  5. 비단 주데텐란트 뿐만 아니라 보헤미아의 거주하고 있던 독일인 전반.
  6. 소련군과 마찬가지로 체코군에서 군, Army는 서방의 군단 규모 부대이다.
  7. 체코군의 징병제는 2004년 완전히 폐지되었고 국가 비상 사태와 전쟁시에만 동원령이 발령된다.
  8. 이말은 자체 내수 규모가 적다는 뜻이다. 대한민국은 세계적으로 손꼽힐 정도로 거대한 군대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자체 수요가 대단히 많고, 군수산업에 대한 투자도 수월한 편이나 체코나 스웨덴은 정반대이다. 특히 고작 3만규모의 체코군을 생각한다면...
  9. 본국위키라서 그런지 정보 업데이트가 더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