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피소드 제목 | 등록일 | 시간 |
미표기 | 진행a, 안승준 | 2015/03/13 | 0:03:46 |
시즌2의 보조진행자, 안승준의 곡 'My Last Song' [6] |
미표기 | 진행b, UMC/UW | 2015/03/14 | 0:03:38 |
시즌2의 진행자, UMC/UW의 곡 'You mean everything to me(remix)' |
042 | 좋됨이 묻어나는 첫번째 편지의 결론 | 2015/03/17 | 1:29:44 |
시즌2의 첫 에피소드. 시즌1 주요 청취자들의 축사로 시작한다. 시즌1 첫 에피소드의 주인공이 다시 사연을 보내 이후에 결혼에 골인했다는 소식을 알린다. 열정페이 받으며 일하는 직원(인턴이었는데요..)이 회사에서 갈굼받는 사연, 조별발표에서 좋게된 사연으로 시즌2의 포문을 연다. |
043 | 외로운 바이닐 50만원 상당의 아이스크림을 코끼리 귀로 먹다 | 2015/03/24 | 1:31:04 |
진행자 안승준의 좋됨을 소개하며 시작한다. 시즌2의 첫 스타 탄생. 경찰아저씨에게 부성애를 느끼게 된 한 여성의 사기를 당한 사연과 복학 후 좋게 됨을 경험한 코끼리 복학생의 사연. 그리고 관심이란 걸 처음 받아서 기뻐하는 공식 후원사 바이닐의 차대리님의 감격적인 공문을 가장한 사연(?)이 소개된다. |
044 | 발가락을 발포하는 보건계의 비타민 요괴 | 2015/03/31 | 1:29:29 |
역시 진행자 안승준의 좋됨을 소개하며 시작한다. 의도치않게 신상을 공개한 유학생의 사연이 첫 사연으로 소개되며, 곧이어 보건요정과 비타민 요괴가 등장한다.뭐?! |
045 | K-저씨 Edition | 2015/04/07 | 1:19:29 |
K-저씨라고 쓰고 개저씨라고 읽는다 관련 사연 특집. 첫사연이 워낙 충격적이라 초반 분위기는 좀 진지하다. 진행자 안승준이 하필 자신의 노래를 들고 온 날 이런 사연들만 모았냐며 툴툴댄다. 소개팅에 나갔다 온 후 궁극의 자기 객관화를 시도한 사연도 함께 소개된다. |
046 | Run! Busan, Run! | 2015/04/14 | 1:51:05 |
2주만에 진행자 안승준의 좋됨을 소개하며 시작한다. 소개팅 어플 장사치들의 농간에 넘어가 마라톤을 뛰게 된 사연, 집착하는 전애인 정떼기 스킬, 상대성 이론의 피해자, 진보를 자처하는 동생에게 좋게 됨을 당한 사연 등이 소개된다. |
047 | 어머니에게 "축하합니다"라고 말하는 불우했던 저글링 | 2015/04/21 | 1:33:56 |
저글링들의 어미와 진상 아저씨의 트래시 토크 배틀 목격담, 자신도 모르게 진행된 가족 경사, 불우함을 마구 뽐내는 여고생의 사연, 참회하는 트래시 토커의 사연이 소개된다. |
048 | O두가 아픈 O고나라 | 2015/04/28 | 1:31:11 |
오늘도 평화로운 중고나라 사연, 군대갔다 집에 온 사연, 병원에서 일하며 환자 보호자에게 성희롱을 당한 사연이 소개된다. |
049 | 호구 익스트림 | 2015/05/05 | 1:39:00 |
목소리만 듣고 몸을 상상해내는 치과의사, 여직원이 없는 남의 회사의 舊여자화장실現창고에서 생긴 일, 그리고 한나라 요팟시 때부터 호구로 이름을 드높인 청취자의 또 하나의 호구 사연. |
050 | 호빗:뜻밖의 자격루 | 2015/05/12 | 1:31:46 |
지난주에 이어 또 다른 호구의 등장이 첫 사연으로 소개된다. 두번째 사연은 아내의 눈을 피해 흡연을 하기 위한 사연자의 고군분투기. 마지막에는 일명 자격루 사건에 관한 사연이 올라왔는데 유형 말로는 이걸 왜 여기에 보냈냐고 하면서 이건 그알싫에서 다뤄야 하는 내용이라고 했다(...). |
051 | 울프 오브 중도선착장 | 2015/05/19 | 1:40:10 |
양반의 도시 대전에서 온 유서깊은 양반 집안 데이비드家(?)의 자제 분이 보내신 사연을 가장한 한화 이글스 홍보, 엄청난 골드를 써가며 현실 퀘스트를 진행한 연령대 불명(78~99학번 사이로 추정)의 청취자의 사랑 만들기 사연. 사연소개 도중에 이 에피소드의 제목이 결정되는 과정을 들을 수 있다. 이 회차에 선곡이 하필이면 진행자 안승준의 음모(...)로 인해 UMC 특집이 되었는데 부끄러워서 이리저리 말을 돌리다가 유체이탈 화법으로 흘러버리는 유형의 말돌리기가 압박. |
052 | 귤을 지키기 위해 유다의 제자가 되어 미팅을 가장한 승부를 벌이다 | 2015/05/26 | 1:49:58 |
간만에 요팟시 특유의 정신줄 놓은 제목 작명. 내용은 제목에 다 설명되어 있다. 귤을 지키기위해 유다를 싫어하는 아줌마와 싸운 루시퍼의 약혼녀가 보낸 사연, 미팅 자리에서 '조OO게임'을 창시한 조OO 옹의 사연. |
053 | 사상 가장 재수없는 사나이 | 2015/06/02 | 1:45:48 |
메인 스폰서 바이닐의 좋게 됨을 신나게 디스하며 시작(깨알 같은 선물 디스). 사연은 총 3개가 소개되었다. 모 프랜차이즈 식품에서 나온 이물질과 관련한 협상의 좋게 된 사연, 직장 스터디 그룹에서 만난 천하의 개쌍놈에 대한 고찰 사연, 해외 유학 중 가입한 동아리 이벤트에 협찬으로 제공된 선물로 인해 좋게 된 사연 등이 소개된다. |
054 | 너희 한국인들은 ATM기를 부수고 셀카를 찍는다 카더라 | 2015/06/09 | 1:27:31 |
두 진행자의 직업과 관련된 좋게 된 경험을 풀면서 시작(안승준은 여기에서도 UMC를 디스 - 친척들 앞에서 ‘내 돈 어딨냐’를 불러보라는 등)한다. 사연에서 탈락하는 경우를 UMC가 설명한다. 중국에서 일하는 사람이 직장 동료가 범하는 광범위한 범주화에 대하여 최고의 라임으로 깔끔하게 논파하는 사연, 은행 ATM 코너의 CCTV를 본인의 오지랖으로 뜯고 만 좋게 된 사연(을 가장한 범죄(?)) 등이 소개된다. |
055 | U형은 왜 요팟시를 만들었는가 | 2015/06/16 | 1:35:07 |
사연들을 통해 안승준이 분석을 했고, 이를 통해 유형이 요팟시를 만든 비밀이 드러났다.[7] 소개된 사연은 아래의 세 개. 만나는 남자마다 햇님(ㅂㅅ)[8]이었던 여자의 사연, 대학교 졸업앨범 찍는 날 평상복 차림으로 나간 외로운 남자의 사연, MT에서 술 취한 후 짝사랑하는 여자와 생긴 핑크빛 좋게 된 사연. |
056 | 신분증 미소지자에 대한 왜가리의 공격 | 2015/06/23 | 1:21:18 |
지난주 사연의 후기부터 골때리고, 매우 신선한 사연으로 어린 시절에 왜가리를 주웠다가 응징을 당한(...) O나나씨 본인의 사연과 시간이 흘러 나나씨의 아버지께서 실행한 왜가리를 삭제처리한 사연이 가장 핵심. |
057 | 팟조, 제정되다. | 2015/06/30 | 1:43:13 |
이 방송은 업로드 이전에 예고로는 OO, 제정되다. 라는 제목으로 올라왔다. 스포일러 방지가 목적이었다고. 왜가리가 천연기념물이 아님을 아쉬워하는 안승준이 왜가리를 팟조로 지정할 것을 요구한다. 여행갔다 등털린 사연, 자신에게 결혼을 독촉하는 친척을 알몸으로 마주칠 뻔한 사연이 본 내용으로 소개된다. |
058 | 솔로인 것도 서러운 마약왕의 집에서 새어나오는 주인 없는 남자 목소리 | 2015/07/07 | 1:39:40 |
간만에 올라오는 정신줄 놓은 제목. SNS 친구관리의 첫단계(?)도 몰라서 세월호 집회와 퀴어 퍼레이드 등의 인증샷으로 인해 주위 사람들에게 솔로인 것도 서러운데 부당하게 공격받아 좋된 사연과, 메르스로 시작하여(?) 부당하게 사장의 외거노비가 된 좋된 사연과, 범죄사실 고백외국에서 무임승차로 적발되고 이후 벌금을 안 내다가 딱 걸렸으나 이상하게 꼬여서 좋된 사연 등이 들어있다. 특이사항으로 그알싫의 스타 아외로워 이용이 찬조출연한다. 어떻게 출연하는지는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언급하지 않음. |
059 | 義商/大使 | 2015/07/14 | 1:51:48 |
사연은 심플하게 2개인데 두개의 사연이 다른 의미로 막강하다. 첫번째 사연은 일본유학 도중 소개받은 통역일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매우 좋된 사연이다. 이 사연의 소개를 통해 유형이 XSFM의 사장이 되고 나서 겪는 고충을 잠시 토로했고, 이 사연의 주인공이 보여준 어마어마한 봉사[9]를 통해 좋됨에 감탄하였다. 안승준은 드립으로 동경이모와 의상(의로운 상인) 드립을 일궈냈다. 시대가 원하는 트렌드를 가장 잘 해냈다는 칭찬인지 디스인지 모를 평가를 내렸다. 두번째 사연은 결혼정보업체 이용했다가 좋된 사연인데 유엠씨가 자격루 편 이후로 "이건 사연, 좋된 사연이라고 적으셔라. 안 그러면 그알싫 제보감이다" 라고 소개했다. 결혼정보업체의 설문조사(...)부터 좋됨의 기운이 묻어났고 이를 통해 선을 본 남자들의 햇님다움에 시달린 피해사례가 자세히 사연으로 등장하였다. 사연소개가 끝난 후 유형의 교훈은 "결혼은 무조건 연애결혼으로!" 라고 한다.유부남 유형의 충고가 전혀 와닿지 않는 청취자가 좀 있을 것이다 |
060 | 그렇게 강의하는 거 아닙니데이 | 2015/07/21 | 1:27:35 |
청취자들의 왜가리 그림 퍼레이드 끝에 왜가리 사연의 주인공이 가장 멋진 왜가리 그림을 보내왔고, 그 그림을 한동안 요팟시의 메인 이미지로 사용한다고 밝힌다. 자신의 신곡을 소개하며 "한 곡 밖에 안내서 한 곡 밖에 못튼다. 두 곡을 냈으면 두 곡 다 틀었을텐데..."라고 아쉬워하는 진행자 안승준의 모습도 들을 수 있다. 사연은 호주에 사는 좁세 씨의 진상 고객 체험기, 양악수술을 한 후 여러 좋게 됨을 겪은 이야기 등이 소개된다. |
061 | 승룡권으로는 2리라의 거스름돈을 받을 수 없다 | 2015/07/28 | 1:40:05 |
1) 당신의 첫사랑을 자처하며 찾아온 외롭고 마음 편한 알코올홀릭 아저씨를 녹다운시킨 어머니에 대한 사연, 2) 불합리한 군기 문화가 일상인 체대에서, 심지어는 애인과 싸웠다는 이유로 선배에게 폭행과 가혹행위를 당했던 청취자의 사연, 3) 터키에서 만난, 구두를 닦아주는 아저씨의 경영전략. |
062 | 바이칼호에서 할복을 권유받은 프레데터 | 2015/08/04 | 1:30:26 |
1) 대학 시절 드레드#s-4 머리를 했던 이유로 차별과 괄시를 받았던 페브리즈 남자의 사연, 2) 아는 형에게 영상통화를 통해 굳은 의지를 보여주라고 조언한 남자가 요팟시 진행자 '2분'에게 장난이 아닌 진지한 충고를 요청한 사연. |
063 | 충정기 | 2015/08/11 | 1:42:06 |
1) 미국에서 만난 허언증이 의심되는 여성과의 서늘한 로맨스, 2) 미대생 친구에게 호구가 잡혀 카메라와 충전기를 도둑맞은 미대생의 충정이 빛나는 사연. |
064 | 에스프레소 엑소시즘 | 2015/08/18 | 1:36:24 |
1) 엑소시즘과 동양화의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대가로 10분에 9만원을 받은 미대생의 사연, 2) 카페 의자가 아니면 조별과제를 못하는 조원 때문에 빈속에 아메리카노 여러 잔을 마신 미대생이 경찰차를 타게된 사연. |
065 | 경영지원 곤충기 | 2015/08/25 | 1:25:15 |
1) 키스하다가 턱 빠진 사연, 2) 구직자의 이력서를 가지고 이상형 올림픽이나 하는 인사담당자 겸 구혼자 덕분에 좋게된 사연, 3) 화분의 해충 퇴치 업무를 담당하게 된 경영지원팀 소속 직원의 목초액 사용 후기. |
066 | 정의의 이름으로 너를 용서치 않고 싶은데 윈도우는 정품입니까 | 2015/09/01 | 1:30:39 |
1) 조카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소프트웨어 저작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재물손괴 및 특수공무집행방해 아저씨, 2) 300원짜리 세일러문 수첩 때문에 6년 동안 가족이 좋게되었지만 어머니의 전화 한 통으로 처리된 사연. |
067 | 신진대사는 가급적이면 Ⅱ | 2015/09/08 | 1:50:31 |
1) 반말을 섞어 쓰는 유치원 원장을 상대로 정당하게 좋게 만드는 방법, 2) 오대산에서 화장실로 쓰이는 구역을 발견하여 그 공간을 구여친과 공유한 1人, 3) 페이스북 덕분에 애국보수 친구와 절교하게된 사연 및 부산일보에 소개된 요팟시[10]. 기사 |
068 | 잘못된 성교육을 받은 메탈밴드의 목젖을 자세히 보면 뭐든 솔직히 말하게 된다 | 2015/09/15 | 1:15:51 |
루시드폴의 결혼식에서 사랑비[11]를 부를 뻔 했던 안승준군, 1) 메탈밴드의 공연을 보고 충격을 받아 화분을 남기고 떠나간 모태신앙의 마틸다 때문에, 친구에게 '사탄의 자식' 소리를 듣게된 사연, 2) 학원에 찾아와 동원이 아빠를 자처하는 호남형의 남자에게 2만원을 주게된 사연, 3) '연애를 하면 안되고 게임은 중독으로 이어진다'라고 고등학생들에게 수업을 한 성교육 강사 때문에 좋게된 선생님의 사연, 4) 광안대교 마라토너의 '건전한 마사지숍'을 다녀온 구남친에 대한 의문. |
069 | 훌륭한 사연들입니다. 나는[12] | 2015/09/22 | 1:33:32 |
1) 삿포로행 비행기에서 요즘 비행기에서 유행한다는 로얄럼블을 하고 온 사연, 2) 쥐의 습격을 받았지만 참을 수 있었던 삼성 라이온즈 팬의 사연과 U형의 곱등이 퇴치 노하우, 3) 김정일 형사의 수사 협조 요청에 대해 진심으로 대하고, 통장 잔고의 문제로 보이스피싱을 당하지 않은 사연, 4) 초행길인 버스기사로 인해 고속도로파와 국도파가 대립하는 노선이탈장르의 사연. |
070 | 악의 없는 지옥 | 2015/09/29 | 1:20:06 |
1) 아버지와 아내 사이에서 딜레마에 빠진, 명절을 보내기 위해서는 섬으로 가야하는 남편의 사연, 2) 'ㅐ'와 'ㅔ'를 구분하는 것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는 남자의 사연 및 국문과를 나온 UMC의 맞춤법과 글쓰기에 대한 조언. |
071 | 바이마흐 공화국의 개들은 지하철 지나가는 소리에 놀라지 않는다 | 2015/10/06 | 1:25:51 |
1) 여자친구가 '피의 화요일파'의 조직원인 남자친구의 뺨을 때리니 개들이 짖은 사연, 2) 바이닐의 어려움과 바이닐 차OO 대리의 업무상 어려움, 3) 화장실에서 몰카를 찍는 남고생의 팔목을 잡아 경찰로 인계한 사연, 4) 아내의 숙모에 의해 디스트리뷰터 설명회로 끌려갔지만 '바이마흐'와 미국 대선 후보 '카드놀이'의 꾐에 넘어가지 않은 사연. |
072 | 키스의 묵직함을 결정짓는 트윈베드의 내용증명 | 2015/10/13 | 1:25:39 |
제목으로 낚는 사연보부상과 사연좌판꾼을 꺼리는 U형, 콘돔 회사 바이닐의 안승준 사장[13], 교육의 폐해로 인해 뮤지션이지만 민주시민인 안승준군, 1) 고객에게 보낸 메일의 오타를 뒤늦게 발견한, 뇌과학장르의 사연[14], 2) 'OO전자에 다니는, 일이 무지 힘들어서 곧 그만둘 예정이라는 남자'를 만나보라고 직장까지 찾아와서 반말을 하는 어르신 때문에 좋게된 사연, 3) 중국인 여자친구와 2박 3일 여행 중 키스는 했지만 트윈베드 사이로 손가락이 닿는 순간 '이게 뭐하는 짓이야' 소리를 듣고 그 이후로는 새 여자친구를 만날 때마다 내용증명을 받게 된, 연애상담장르의 사연, 4) 콘서트 홀에서 가스를 연달아 배출하여 '가스 교향곡의 아버지'가 된 음대생에 대한 사연 및 바이닐을 살리겠다는 UMC의 다짐. |
073 | 팟병, 입소하다. | 2015/10/20 | 1:29:20 |
결혼기념일에 넥센 히어로즈 역전패를 목격한 UMC, 1) 손님은 왕이라고 생각하는 진상을 상대로, 아는 동생에게 배운 표현을 이용하여 맞선 사연, 2) 가족과 낚시하러 갔다가 물에 빠졌지만 정적이고 평화로운 캐나다 청취자의 사연, 3) 병실에서 '구스타프!'를 외치시는 문학도 또는 미대생 할아버지를 만난 사연, 4) 물리 선생님에게 '넌씨눈'의 뜻을 설명해드린 고등학생의 사연, 5) 요팟시 공식 용사, 팟병 성OO 용사. |
074 | 치통을 참아가며 나물을 캐다보니 헤어케어 | 2015/10/27 | 1:21:04 |
오늘도 평화로운 캐나다, 1) 큰이모부 동창 아주머니를 따라 개방 안된 산에 들어가 나물을 캐던 중 길을 잃어 OO사이다 병과 개 목줄의 함정에 빠져, 물파와 정상파와 중립파가 대립하던 와중에 동창 아주머니가 산지기 아주머니가 되어버린 나물장르의 사연[15], 2) 일상에서 마주치는 이웃들이 말을 걸어올 때 느껴지는 난감함에 대한 사연과 UMC의 대처법, 보드카레인 시절 배급사로부터 먹튀당한 안승준, 3) 군의관이 차트에 적은 말 '사랑니가 아파요.' 때문에 사랑니 발치를 거부한 사연. |
075 | 나를 추행한 그래버를 추적하는 헬머니의 턱을 부순 진범은 누구인가 | 2015/11/03 | 1:25:08 |
자비를 털어서 이벤트를 하는 바이닐의 차대리, 1) 엉덩이를 Grab한 후 사과도 없이 도망간 '창중'스러운 Rude한 여자 때문에 좋게된 사연, 2) 백화점에서 연인의 애정표현을 못참는 할머니가 층과 층을 쫓아다니며 모욕을 주는 바람에 좋게된 미대생의 사연, 3) 청소년선도위원 아저씨와 싸우던 중 술에 취한 친구의 팀킬 덕분에 유리턱을 장착한 미대생이 좋은 아버지가 되었다는 주취폭력장르의 사연 및 자신의 어금니를 부러뜨린 친구를 15년 동안 계도하고 있는 안승준군. |
076 | 저 칼(x), 그 칼(x), 이 칼(o) | 2015/11/10 | 1:38:02 |
유치원을 다니지 않은 UMC의 유년 시절 이야기 및 캐나다 청취자가 알려주는 캐나다의 정치 상황, 1) 여자친구의 외모에 대해 공격한 안 친한 친구와의 일기토에서, 취업 했냐는 질문을 통해 친구를 좋게 만든 사연과 안승준의 보조사 '은'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 및 UMC의 눈에 띠는 웃음소리, 2) 끝나지 않는 식전행사로 참가자들을 좋게 만드는, 참가자의 절반이 주최 측인 마라톤 행사에 참여했던 사연과 UMC&안승준의 지역 행사 경험담, 3) '이 칼'과 플라이어를 남자친구에게 사용하여, 피를 보고 싶어하는 여자친구(aka 공포 햇님)와 헤어져서 다행인 클리앙 회원의 슬래셔장르 사연, 4) 중학생이 삼수생에게 나이를 물어봤다가 음악 캠프에서 혼자가 되어버렸던 사연 및 전세계인과 친구가 된 U형. |
077 | 불륜커플은 반드시 맛집을 재방문한다 | 2015/11/17 | 1:57:00 |
안승준의 바이닐 차대리 성대모사, 1) 일본 골프 여행을 다녀온, 병원장이라고 주장하는 신사에게 2시간짜리 노력형 피싱을 당해 2만 5천원을 뜯긴, 심야식당장르의 사연과 미니홈피에 쓴 글을 도용당했던 UMC의 경험담, 2) 칼국수 식당 사장이 만난 진상 손님들 총정리와 본의 아니게 불륜 커플을 헤어지게 만든, 불륜 커플이 각자 자신의 가족들을 데려올 정도로 맛있는 칼국수집을 운영하는 사장의 불륜커플男으로부터 폭력을 당해 좋게된 사연 또는 바이럴 마케팅(?), 3) 자신의 개인사를 들먹이며 월급을 체불하다가 나중에는 학부모의 곗돈을 먹튀한 학원 원장으로부터 좋게 되지 않은 사연 및 청계천에서 자원봉사를 하는 청소년들에게 진상을 부린 아저씨를 좋게 만든 U형. |
078 | 염전에서 건져올린 남의 콜라와 맞바꾼 빵 세봉지를 얻기 위한 얍삽한 테크닉 | 2015/11/24 | 2:03:39 |
이현화 엔지니어가 그알싫 편집 때문에 자리를 비워서 엔지니어 자리에 임시 복귀한 UMC, 1) 아케이드 게임 '파이널 파이트'의 '술통 올라가기', '와리가리' 등 버그를 활용한 플레이를 금지한 오락실 아저씨 덕분에 독점자본의 폐해를 경험하여 진보의 성향을 갖게된 청취자의 아케이드장르 사연과 90년대 오락실의 풍경&아케이드 게임의 역사 및 아케이드 게임 전문가 UMC, 2) 소금이 다량 투입된 떡국으로 시아버지와 아주버니를 좋게 만든 요리 초보 며느리의 사연과 주부일을 겸하는 UMC의 가사 분담에 대한 조언&요리전문가 안승준군의 간보기에 대한 조언, 3) 이기적인 탈모 유전자 때문에 인사를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고, 헤어숍에 다녀오고 나서야 제대로 인사를 할 수 있었던 직장인의 사연, 4) 빵을 받기 위해 새로 오픈한 빵집 앞에 줄을 섰던 남자가 동네 사람들 앞에서 사극에 출연하는 연예인이 된 사연과 20대 후반 시절 대학교 후배들에게 98학번임을 공개당한 UMC 및 가수 김태우로 오해하는 사람들 때문에 좋게되어 왔던 안승준, 5) 영화관에서 옆자리에 앉은 커플의 코O콜라를 마셔버린 사연. |
079 | 개저씨 UMC와의 동거, 해야합니까 | 2015/12/01 | 1:44:33 |
1) 아이돌 가수를 대신한 미끼 차량이 아이돌 팬들 사이로 들어간 이후 와이퍼가 사라지고 손잡이와 사이드미러가 뜯겨지고 차량 곳곳이 찌그러졌지만, 다행히 살아남는데 성공한 이상한 아저씨(?)의 사연과 소싯적 열심히 활동했던 전직 신화 팬 이현화 엔지니어, 2) 버스에서 자리 양보를 강요하는 아저씨를 역으로 좋게 만든 개저씨장르의 사연, 넥센 히어로즈 선수들이 다른 팀으로 이적해서 슬픈 UMC, 3) 지하철에서 우는 아이와 아이의 엄마에게 욕과 폭언을 하고 총기 사용 허가를 주장하다가 나중에는 지하철 내 모든 사람들을 상대로 종북몰이를 하던 할아버지에 대한, 개저씨장르의 사연, 4) 그알싫 공개방송에서 사인을 요청한 팬의 펜을 가져가 돌려주지 않다가, 팬이 펜을 돌려달라고 하니까 대뜸 악수를 해주는 UMC개저씨가 되어버린 U저씨에 대한 사연과 U형의 해명, 5) 잠시 언니와 살아본 후, 많이 먹고 먹고나서 안 치우고 지저분하고 생활비도 많이 드는 언니와 계속 같이 사는 것에 대해 고민 중인 동생의 사연. |
080 | 시시한 약자를 위해 시시한 강자와 싸우는 안승준은 터줏대감 | 2015/12/08 | 1:34:41 |
39회 만에 터줏대감이 된 안승준, 1)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과 친구관계, 동아리 선배들, 학교성적으로 인한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고자 지하철에서 춤을 추었던 청취자의 심리분석장르 사연과 코너 속의 코너 'UMC는 왜 요팟시를 만들었는가' : 대학 새내기 때, 단과대 학생들 앞에서 말을 못했던 UMC, 2) 지하철에서 탈의를 하고 선교 활동을 하시는 아주머니를 만난 사연, 3) 버스 정류장 근처에서 마주친 사람에게 금전적인 도움을 주어야 하는 상황이라, 그와 마주치지 않기 위해 한 정거장을 더 가게된 사연, 4) 카페 직원에게 고백을 하기 위해 편지와 핸드크림을 준비했지만 이미 근무지를 옮긴 직원 덕분에 좋게되어버린 '조OO 게임'의 창시자, 미대생 조OO 옹의 사연과 미대생 사연을 많이 봐서 반쯤은 미대생이 된듯한 U형. |
081 | 석고자 | 2015/12/15 | 1:44:31 |
80회에서 웃자고 한 터줏대감 선언 때문에 당황스러운 안승준, 1) 3명의 이사와 2명의 부장의 길거리 로얄럼블 이후, 뜬금없이 경찰서에서 동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인에 대한 차별&비하 발언을 한 이사 때문에 좋게된 사연, 2) 화장품을 잘못 쓴 미술 선생님과 학교 선생님들의 중우정치 또는 현명한 판단 때문에 화장품과 미술에 대해 문외한인 중학생이 속눈썹을 잃게된, 미대생 때문에 좋게된 최초의 사연, 3) 정관수술 도중 요팟시에 사연 쓸 생각에 웃음보가 터져 고통을 잊은 청취자의 고밍아웃 사연과 정관수술 생활정보, 후기 및 사후 관리 노하우 그리고 요팟시 공식 팟고 선정. |
082 | 웃음보를 샅샅이 찾아드립니다 | 2015/12/22 | 1:36:07 |
1) 발신자 제한으로 전화를 걸어 '나야, 오빠야'만 말하는 매크로 햇님에 대한 사연, 2) 대학교 1학년 수업 중 '리박사'에 대해 함께 토론을 벌였던 교수님으로부터 사상검증, 성차별, 노동착취를 당해 좋게된 낙천적인 청취자의 사연, 3) 외국에서 자신에게 춤을 배우는 사람만 룸메이트로 받아 주는 예술인 할아버지와 함께, 본디지 교실에 가서 '몸을 천장과 수평으로 묶이기', '한쪽 다리 접혀 묶이기', '한쪽 다리 바닥에 디뎌 묶이기'를 배운 수강생의 사연. |
083 | 인류의 조상으로부터 라면을 빼앗기기 싫은 잘생긴 오빠는 허위매물 | 2015/12/29 | 1:32:43 |
1) 부모님의 사랑을 받는 남동생과 남동생의 물건을 강탈해오던 누나, 누나에게 눌려 살던 남동생이 라면 강탈에 비로소 분연히 들고 일어나 저항을 했지만, 누나의 무자비한 공격을 받고 더 이상 건담 프라모델을 모으지 않게된 친누나장르의 사연, 2) OO촌과 관련된 종교의 신자인 우울한 택시기사로부터 인류의 조상, 감람나무, 그 종교의 역사와 그 종교 지도자의 신비한 이야기에 대해 설교를 들은 오늘도 평화로운 미대생의 종교장르 사연, 3) 잘생긴 오빠와 두명의 언니에 이끌려 Jesus Morning Star[16]라는 기독교 단체(?)의 평창동 선생님(?)[17]으로부터 어깨 치료를 받을 뻔 했다가, 다행히 롱코트를 입지 않으면서 자연 치유된 종교장르 사연, 서로 말 놓고 친구로 지내다가 연말에 안승준을 나이로 놀리는 UMC, 안승준군이 요팟시를 시작하게 된 계기. |
084 | 힙합하기 좋은 날 | 2016/01/05 | 1:25:04 |
게와 감을 먹고 식중독에 걸려 안승준처럼 과민해진 UMC, U형을 이해하기 위해 매월 첫째 주를 '힙합하기 좋은 날'[18]로 지정하고 그날만은 국내 힙합을 선곡하기로 한 안승준군과 그 덕분에 요팟시에서 처음으로 힙합 얘기를 하게된 U형, 1) 버스에서 창문을 열어달라는 기사님의 손동작을 하트로 알고는 반지를 만지작거린 두 아이의 아버지가 보낸 사연, 2) 박사 과정 중인 연구원들이 교수님의 지인에 의해 동원되어 피켓을 들고 여의도를 행진한 후, 모 정당 당사에서 모 정치인의 경선 출마를 지지하게 된 사연과 사회복지사 모임을 가장한 사회복지학과 출신 모 정치인의 출판기념회에서 어쩔 수 없이 노래한 안승준, 3) 다세대주택에서 아파트로 옮긴지 얼마 안된 부부가 아파트 관리규약 개정 찬반 투표에 반대를 택한 유일한 집이라서 좋게 되어버린, 생활정보장르의 사연, 4) 찍찍이 소리에 대한 알레르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면접관 앞에서 찍찍이 소리를 듣고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는 바람에 좋게된 사연, XSFM 직원 채용을 위해 식음을 전폐하고 에세이를 읽은 UMC. |
085 | #아들이_올백스니커를_밟았어요 | 2016/01/12 | 1:46:28 |
1) 학력고사 일주일 전, 독서실에서 친구와 박치기를 하는 바람에 눈꺼풀이 찢어진 고3학생이 잔소리쟁이 아버지가 된, 역학장르 사연, 2) 모O로라 핸드폰의 AS를 받으러 O크노마트에 갔다가 바지에 담뱃불이 붙어서, AS 센터 직원들을 화재의 공포로 몰아넣은 사연, 3) 음악계를 쉽게 생각하는 어떤 허언증 사촌형제랑 엮이면서 좋게된 사람이 제주도 교회 수련회에서 겪은 일, 4) 아이의 새 운동화를 밟았던 어머니가 자신의 눈부시게 하얀 운동화를 아이에게 밟힌 후, 난생 처음 아이 앞에서 괴물이 되어버린 비극적인 신발장르 사연과 15년 전쯤 애인에게 신발을 밟힌 이후 '사람이 먼저다'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 U형. |
086 | 집게리아의 게살버거를 게살로 만들었다는 소문은 뻥이야 | 2016/01/19 | 1:39:04 |
1) 폭설 때문에 4시간 동안 마북터널에 갇힌 용인장르 사연, 2) OO리아 새우버거를 먹고 새우 알레르기를 극복한 친구에 대한 사연과 사연 속 등장인물들을 내려까는 두 진행자, 3) 사관학교 시절, 가상의 여인을 만들어 내고 "야야, 자" 라고 말한 친구들 때문에 좋게된 남자의 사연 및 사연 하향평준화 현상에 대한 진행자들의 분석,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아이콘이 된 안승준, 기승전요팟시가 되어버린 청취자들과 기승전신화인 베테랑 신화창조 이 공보수석. |
087 | 오빠는 널 이미 사랑하는덻?!!! | 2016/01/26 | 1:59:19 |
수도관 동파로 자존감이 낮아진 UMC와 모범시민 프레임에 갇힌 안승준 그리고 XSFM 메일함을 장악한 미대생 계파, 1) 연극을 보기 위해 듀렉O 페이스북 이벤트에 참여했다가 애인에게 혼구녕이 난 남자의 사연, 2) 술 취한 소개팅男이 자꾸 전화로 사랑 고백을 하는 바람에 좋게되어버린 여자의 사연과 음주햇님 말투를 개발한 안승준군, 3) 길을 잃은 술 취한 남편과의 눈물의 전화 통화 이후 남편을 찾기 위해 동네를 수색한 부인의 사연 및 고향집에 핸드폰을 놓고 온 이현화 공보수석, 4) 산에서 길 안내를 해준 K저씨의 일방적인 구애 때문에 비 오는 날 산행을 하지 않게 된 등산불륜헌팅장르의 사연과 등산화의 디자인이 못마땅한 UMC. |
088 | 직업이 없을 땐 무엇을 해도 직업이 없다/팟꼬 | 2016/02/02 | 1:37:04 |
힙합하기 좋은 날, 1) 지구를 갖기 위해 바위를 들고 철쭉을 꺾어 던지고, 다른 집에 가서 "엄마 문 좀 열어 주세요"라고 말한 철쭉男의 주취장르 사연, 2) 가족들과 여행을 간 사이에, 주거침입을 하고 집에서 담배를 핀 친구들 때문에 좋게된 남자의 사연, 3) 태권도부 동원과 허위사실 유포를 통해, 여학생을 울리고 여학생의 취향을 아웃팅한 남학생이 전교생으로부터 공식 개OO가 되었다는 정의로운 사연, 4) 반신욕을 하다가 기절을 하는 바람에, 가족들에게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준 남자의 의학정보장르 사연, 5) '누가 더 수도 동파로 인해 좋게 되었는가?' 배틀에서 이기려는 아내 때문에 아내 회사 동료들에게 질병을 공개당한, '팟꼬'가 되어버린 '팟고' 청취자의 치질장르 사연. |
089 | 방광 모놀로그 | 2016/02/09 | 1:42:18 |
한복을 입어서 키가 커진 이 공보수석, 1) 물건값 비교를 좋아하며 사진작가 테리 리처드슨을 닮은 햇님 아저씨 때문에 좋게된 편의점 직원의 사연, 2) 미국 유학 중 만난 은수저 친구로부터 헛소리 융단폭격을 맞았지만 트위터가 위안이 된 공부 노동자의 사연 및 알고 보니 사회인이었던 안승준, 3) 호주로 여행을 온 여자와 단지 몇 번 만나고 연락했다는 이유로, 그 여자의 남편으로부터 내연남 취급을 받은 평화로운 호주 청취자의 사연과 구여친의 남편으로부터 Relationship을 끊어달라는 내용의 싸O월드 쪽지를 받았던 UMC, 4) 콜라를 마시고 대전행 버스에 타는 바람에, 이뇨 작용이 시작된 방광과 사투를 벌인 UMC/UW 팬의 사연과 대장과 방광 사이에 차등을 두는 한국 사회의 부조리 및 유사시 바지 사수주의자 안승준군. |
090 | 진심으로 결혼생활을 유지하고 싶을 경우 불러서는 안될 축가 | 2016/02/16 | 2:03:00 |
부산일보, MBN, 그리고 안승준의 사진을 보고 배신감을 느낀 청취자들에게 섭섭함을 느낀 안승준, 1) 길거리에서 몰카사진을 찍어 오라는 사장의 제안을 뿌리친, 하지만 외모는 적임자였던 미대생의 사연, 2) 좋아하는 여학생에게 라면 드립, 쿵쿵 드립을 한 후, 술에 취해 '별 빛이 내린다'[19]를 부르며 고백을 한 남자가 결혼식에서 안승준의 'My Last Song'을 번안하여 부르게 된 사연 및 가수 Ra.D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가 좋게된 UMC, 3) 자신의 자취방에 술 취한 친구와 함께 침입한 잘생긴 연기과 남자가 너무 잘생겼다는 사연, 4) 학창 시절, 중국 선생님에게 첫날밤은 어땠냐고 통역을 하게 되어 졸지에 K저씨가 되어버린 중국 청취자의 사연, 5) 집에서 혼자 다운펌을 하다가 얼굴에 파마약이 묻어 좋게된 중국 청취자의 대국굴기장르 사연과 U형의 일본 아이디어 상품 사용 후기 및 미용실에서 탈색을 하다가 막내임을 들켜버린 안승준군. |
091 | 할 말이 없으면 방 안에 있는 사람 수x20대의 회초리를 때린다 해도 오빠랑 밥을 먹긴 싫어요 | 2016/02/23 | 1:41:33 |
대장왕 겸 모범시민 안승준, 1) 지하상가에서 담배를 피우는 구청장 후보를 좋게 만든 前 사진관 사장의, 추신 때문에 뽑힌 사연, 2) 작고 귀여운 교회 동생과 밥을 먹지 못하게 되어 "나도 바빠"라고 말한 힙합팬의 사연, 3) 유년 시절, 오락실에 가기 위해 부모님 가게의 돈통에 손을 댔다가 부모님의 종아리를 20대씩 때리게 되었던 청취자의 사연, 4) 한인 민박에서 처음 보는 여성에게 헤이트 스피치를 일삼는 K저씨를 만난 청취자의 사연. |
092 | 수퍼히어로 흑염소가 휘두른 철권… 태그토너먼트 | 2016/03/01 | 1:43:11 |
힙합하기 좋은 날, 힙합계의 명왕성=UMC/UW, 1) 돈을 뺏으려던 노란 머리 불량배로부터 가녀린 중딩들을 구출해 낸 파란 트레이닝복의 슈퍼 히어로 아저씨 덕분에 100원만 뺏긴 사연, 2) 철권 프로게이머스러운 오락실 형 때문에 눈치를 보며 오락실을 다니게 된 사연 및 독서실에서 혈서를 쓴 안승준군, 3) 당신의 자식을 들이받은 암컷 염소에게 복수하기 위해 수컷 염소를 처리한 아버지에 대한 사연, 4) 요팟시를 위해 태어난 안승준, 기숙사에서 탈출하려는 요정들에게 어깨와 머리를 밟힌 결과, 공익근무요원이 된 사연. |
093 | 면회 올 친구가 없다면 고급 러닝화를 신어도 다리가 부러진다 | 2016/03/08 | 1:37:50 |
박병호 선수의 홈런을 보면서 눈물을 흘린 유형과 암바를 당한 이후 주짓수를 쉬고 있는 안승준군, 1) 군복무 시절, 운전 연습을 위해 찾아 온 누나와 이모 덕분에 처음이자 마지막 면회를 3분 만에 끝낸 사연, 2) 진상 손님에게 폭언을 들은 쇼핑몰 사장이 본의 아니게 손님의 애인을 디스하게 되었다는, 스니커장르의 사연, 3) 컴퓨터로 기타를 가르쳐 준 기타 선생님[20]을 실제로 만나서 수제자가 되어버린 현직 작곡가의 사연 및 매드클라운에게 반말을 약속한 UMC, 4) 여자친구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 병원 2층에서 탈출을 하였으나, 결국 다시 병원으로 돌아온 남자의 발목이 좋게된 사연. |
094 | 오전 주부 수영반의 공포 | 2016/03/15 | 1:34:16 |
더이상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우가 아닌 안승준, 1) 벨기에에서 태권도를 가장한 유도 대결을 가장한 소매치기를 당했지만 다행히 여권을 돌려받은 럭키가이의 사연 및 인도에서 소매치기를 당할 뻔한 한국인들을 도와준 인도환타(aka 각 지역별 환타), 2) 요즘 같이 예민한 때에도 마이웨이인 여자의 과거 왕따 경험담 : 부산에서 서울말을 쓴다고 따돌림을 한 국민학생들&대학 학회에서 1년 동안 아무도 모르게 따돌렸다가 눈물로 참회한 동기들&어학연수 중 애국심의 결핍을 이유로 따돌림을 한 민족주의자 유학생들&수영을 배우다가 왕언니를 제꼈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한 '햇살 주부반'의 회원들. |
095 | 과민성대장증후군의 해결을 위한 새로운 이론 | 2016/03/22 | 1:35:03 |
안승준 대장과 요팟시에 적응 못하는 UMC, 그리고 선물을 위해 가산을 탕진할 준비가 되어있는 바이닐의 차대리 및 좋게된환타(aka 인도환타)의 후기, 1) 저작권 문제 때문에 코난 팬픽 밴드의 초딩 회원들로부터 좋게됨을 당한 13살 초딩과 어머니에 대한 사연, 2) 업체에 초안 메일을 보낼 때 '이런다고 공천 못받아요[21]'라고 이름을 바꿔서 보내는 바람에 좋게된 사연, 3) 고2 시절, PC통신에서 찾은 야한 사진을 인쇄해서 가져가는 친구 덕분에 부모님과 동생 앞에서 구두로 진술서를 쓰게된 사연, 4) 바지락과 꼬막을 구분하지 못하는 남자가 어시장에서 사기를 당한 덕분에 쓴 꼬막무침을 먹게 되었다는 해산물류 사연&초등학교 동창의 어머니가 운영하시는 동네 두부가게에 가서 쿠폰을 강탈했다는 찌질장르 사연, 5) 간짜장 한 그릇을 먹고 카드로 결제하려고 하자, 외상을 해준 중국집 사장님 때문에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다는 사연, 6) 야한 생각을 통해 고통을 잊는 노하우를 개발해 낸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과민성 대장 증후군 사연 및 이미 예전에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완치했다는, 건강한 뮤지션 안승준군. |
096 | 선거철의 부모가 자식의 인생에 끼치는 영향 | 2016/03/29 | 1:34:10 |
가수 안승준 혹은 안승준 싱어송라이터?, 랩퍼 UMC/UW 혹은 광고회사 사장?, 청취자를 위해 더이상 장 얘기를 하지 않겠다는 안승준, 1) 36주차 임산부가 '어떤 분'을 보면 태교에 안좋다고 말했다가 부모님에게 내쫓길 뻔한 사연 및 태교에 좋은(?) 요팟시 2) 초등학교 4~5학년 때 짝이었던, O형의 피를 선호하는 흡혈귀 친구에 대한 궁금증, 3) 전교조를 싫어하는 오토맨 선생님의 프라이드 베타를 테러한 어떤 고등학생 덕분에 전교생이 처벌을 받았다는, 예쁜 엽서전에 어울리는 사연, 4) 2012년 대선 당일, "딸아, 딸아. 우리 둘째 딸. OOO가 됐다. 약오르지. 메롱. 말똥싸다, 요년아. 에헤헤헤. 우히히히. 거봐, 내가 뭐랬어. 문재인은 문제야."라고 놀리는 아버지 덕분에, 닭발에 소주를 마시게 된 토건족 청취자의 사연 및 두 가수의 2012년 대선에 대한 기억. |
097[22] | 선거공보를 수기로 쓴 환경운동가의 복장은 통일될 것 같아요 | 2016/04/10 | 1:49:01 |
힙합하기 좋은 날, 안승준군의 지상파 라디오 출연 후기, 지상파에서는 싫어하는 요팟시 스타일?, 1) 강원도 OO시 시장 선거에 출마한 아버지를 위해서 고등학생들에게 편지 받아쓰기를 시킨 불어 선생님에 대한, po낙선wer장르 사연 및 심리학과 철학을 바탕으로 한국 힙합에 대해 연구 중인 안승준, 2) 선거 공보물 디자인과 관련된 산업에서 종사하는 미대생의 좋게되는 선거 이야기, 3) 곧 통일이 될거라고 믿는 이만갑 애청자와 선본 사람의 선거철 카테고리 사연과 TV조선을 즐겨 보는 XSFM의 유면상PD 및 디스당한 UMC/UW, 4) 배우자가 사준 '댄디한 봄의 도시남자' 점퍼를 입었지만, 기자에게 잠바를 입은 환경운동가 취급을 받은 지리산 환경운동가의 사연. |
098[23] | 외로움과 호구됨의 정비례 | 2016/04/14 | 1:33:50 |
총선, 출구조사, 통계 그리고 껌과 사탕?, 미술자유당 비례대표 1번 안승준?, 1) 전역날 나윤선의 공연을 보러 부산까지 갔지만, 졸지에 환호하는 아저씨와 일행이 되어버린 뉴질랜드 청취자의 사연, 2) 진상 관람객들 때문에 좋게되고 있는 미술관 직원의 사연, 안승준군의 딸 사진을 보고 "애기네."라고 말한 UMC, 3) 엘르 코리아 편집부를 사칭하는 사이비 종교 신자들의 포교 활동 덕분에 좋게된 외로운 코끼리형 청취자의 사연 및 XSFM에게 포섭 당한 광고주들과 UMC에게 포섭 당한 안승준, 4) 체육대회 심판을 맡은 축알못 복학생이 국제 심판이 되었다는 사연. |
099 | 유신반대하던 박사모 아버지의 논리, 종로ㅇ가에서 비둘기의 이마가 되어 부딪히다 | 2016/04/19 | 2:01:07 |
요팟시 여야 3당의 당대표 안승준의 선언 : "고만해, 미친O들아!", 선거 때문에 좋게되어왔던 청취자들과 뉴스타파보다 먼저 특종을 잡은 요팟시?, 선거 데이터센트럴보다 힘든 육아, 1) 갓 상경한 대학생에게 음료수를 주며 접근한 종로 현지인 아저씨와 전화로 그 아저씨를 좋게 만든 대학 선배에 대한 하드코어 사연 및 유형의 기계식 키보드 덕질기 : "축이란 무엇인가.", 2) 박사 과정 중인 프랑스 유학생이 대학에서 시간강사로 일하다가 법정 노동시간을 위반하는 바람에 삼겹살을 먹기 힘들어졌다는 프랑스노동법장르의 사연[24], 3) 회사 사장과 상무로부터 성희롱을 당한 후, 회사를 퇴사하고 맥북을 선물한 애인과 헤어졌지만 결과적으로 맥북은 남았다는 결론이 마음에 드는 사연, 4) 혈액형 성격론을 믿는 어떤 의사회의 회장과 맞서 싸운 의사, 5) 소싯적 유신 반대 투쟁에 앞장섰던...하지만 지금은 박사모 회원이신 아버지와 붉은 종편에 대해 토론을 하다가, 아버지의 직장폐쇄 때문에 부동산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게 되었다는 좌우화합장르 사연, 6) 출근길에 비둘기 한 마리가 가슴에 와서 부딪치는 바람에, 처음으로 비둘기를 만지게 된 미대생. |
100 | Greatest Hits vol.1 | 2016/04/26 | 5:12:15 |
음악창작노동친화적인 요팟시의 100회 특집 베스트호구사연 모음재탕, 호구 데이터 센트럴 전당대회 없이 합의추대 된 요팟시의 실세 안승준과 100회를 신경쓰지 않는 청취자들 및 UMC/UW 마지막 공연에 출연했던 보드카레인, 1) 43회, 사기 피해자 겸 아이스크림 구매자 고OO 씨의 사연, 2) 44회, 보건 요정 정OO 씨의 사연, 3) 44회, 비타민 요괴 정@@ 씨의 사연, 4) 46회, 소개팅男을 '사랑하지 않는' 익명의 청취자의 사연, 5) 51회, 중도선착장의 울프 OO윤 씨의 사연, 6) 52회, 루시퍼와 약혼한 익명의 청취자의 사연, 7) 53회, 선배를 프렌차이즈와 싸우게끔 선동한 익명의 청취자의 사연, 8) 58회, 마약왕 김OO 씨의 사연, 9) 61회, 어머니께서 승룡권의 달인이신 하O 씨의 사연, 10) 63회, 충정이 빛나는 익명의 미대생 청취자의 사연. '나는', 11) 87회, 음주햇님에게 사랑 고백을 받은 남OO 씨의 사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