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구도시

1 개관

항구가 있어서 배가 드나드는 도시. 당연히 해안에만 위치해 있는 것은 아니다. 큰 강이나 호수에 위치한 항구도시도 있기 때문. 조선소도 항구도시에 위치한다.

수출에 매우 용이하기에 무역과 수산업에 있어서는 당연히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이다.

2 실존도시

※ 수도일 경우 ★ 표시를 한다.
※ 강에 있는 하항 도시는 ☆ 표시를 한다.
※ 호수에 있는 호수항도시는 ○ 표시를 한다.

2.1 대한민국

자세한 것은 항구/목록 항목을 참조.
※ 국가관리항, 지방관리항, 연안항이 소재한 도시만 기재바람

2.1.1 북한

2.2 외국

2.2.1 아시아

2.2.2 아메리카

2.2.3 유럽

2.2.4 아프리카

2.2.5 오세아니아

3 가상의 도시

  1. ↑ 동해안 어촌 지역이 경주시 행정구역에 속해서 일단은 항구도시로 분류되지만 신라시대부터 이어진 전통적인 의미로서의 경주 시가지 자체는 항구로서 발전한 도시는 아니며 내륙도시에 가깝다. 일본의 교토와도 비슷하다.
  2. ↑ 원래의 항구인 내항은 금강에 면한 하항이다. 신항은 바다에 면한다.
  3. ↑ 가늘고 긴 국토 형태상 거의 모든 대도시가 항구도시이다.
  4. ↑ 교토 본시가지는 항구도시가 아닌 분지 내륙도시지만 북쪽의 마이즈루 항구가 교토 행정구역에 속한다.
  5. ↑ 내륙국이지만, 카스피 해가 워낙 크고 아름다운 호수라서 자체 해운 체계가 있다.
  6. ↑ 내륙국이지만, 카스피 해가 워낙 크고 아름다운 호수라서 자체 해운 체계가 있다.
  7. ↑ 1번, 2번 항목 모두 해당.
  8. ↑ 예전에는 무역항으로 유명했지만 관광도시화되면서 무역기능을 상실했다. 무역기능은 라사로 카르데나스와 살리나 크루스로 이관.
  9. ↑ 아시아에 속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