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범

1 典範

모범이 되는 법을 일컫는 단어. 주로 전제군주제, 입헌군주제의 국가들은 황족 혹은 왕족에 대한 규정인 <황실전범> 혹은 <왕실전범>이 있다.

2 戰犯

전쟁범죄, 그리고 그 행위를 저지른 범죄자를 일컫는 말인 전쟁범죄의 줄임말. 전쟁을 저질렀다고 다 전범이 아니라, 전쟁규칙을 위반[1]했거나 침략전쟁, 국제법을 위반한 개전, 인종말살 등을 일으킨 경우 등등을 전범이라고 부른다. 현재의 기준으로 국제연합의 승인을 받으면 정당한 전쟁이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전쟁 범죄가 될 수도 있다.[2][3] 대표적인 경우가 걸프전이라크 전쟁. 또한 적국이 아닌 자국의 민간인을 상대로 비슷한 짓을 한 경우에도 전쟁 범죄자가 된다. 내전 중에 반대파 잡는답시고 반군 진압을 넘어 포로 학살이나, 온갖 대민 범죄를 저지르는 독재자[4]들을 단죄하기 위해 만들어진 규정이다.

그러나, 전범으로 처벌받으려면 일단 잡혀야 한다.[5] 잡혀야 처벌을 하든 말든 할게 아닌가. 이긴 쪽 전쟁 범죄는 이슈화 되는 일은 있어도 전범재판 등을 통하여 처벌 받는 일은 거의 없다.[6] 사실 학살 항목에서도 알 수 있지만 전쟁에서 적에게 공포감을 주기 위해서 민간인을 살해하는 경우는 비일비재하다. 물론 실제로는 공포감을 주는 게 아니라 오히려 극한 저항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7] 그렇지만 학살이 일어난 경우중에는 오히려 적의 군대보다 악랄한 저항 때문에 질겁해서 학살당한경우도 있다. 본 항목을 보는 위키러들은 정당성 없는 침략 전쟁 자체가 씻을 수 없는 범죄라는 사실을 자각하자. 전범재판에 끌려가면 명령에 따랐을 뿐이라는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

전범의 기준이 확립된 현대에도 이정도인데 2차 대전 이전의 과거로 가자면 전쟁 범죄라는 개념은 없다고 보는 게 맞다. 사실 이런 관점에서 따지면 인류 역사에서 정당한 이유 없이 침략 전쟁을 일으켰던 군주와 장군은 모조리 전범이다. 패도(覇道)는 현대로 따지면 제국주의와 비슷한 것이며, 스파르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일본 제국이나 제3제국과 똑같고, 포로를 대량 학살한 항우백기같은 인물도 당연히 전범이다. 삼국지의 등장 인물들도 극히 일부를 빼면 물론 현대적 관점으로는 전범에 해당한다. 시대가 너무 오래 지나서 우리가 잘 모를 뿐이다. 심지어 광개토대왕도 본질적으로 현대의 전범과 다를 바는 없다. 다만 이런 관점은 지극히 현대의 관점에서 따진 것이다. 옛날 사람들이 노예제를 실시했다고 해서 무조건 비인간적인 사람이라고 하지 않는 것과 같은 것이다.

중국 전국시대의 백기나 초한지의 항우[8]도, 16세기 스페인 제국콩키스타도르 또한 당시 기준, 통념으로도 전범으로 여겨졌던 케이스다. 다만, 현대적 의미의 '전쟁범죄' 개념이 정립되기 이전 시대의 일이기 때문에 전범이란 용어 대신 학살자, 침략자 등으로 부르는 것 뿐이다. 실제로 19, 20세기 제국주의 국가의 식민 지배가 활발했을 때에 이들은 영웅으로 미화되었으나, 두 차례의 세계대전이 끝나고 인권 사상이 확산됨에 따라 콩키스타도르는 영웅보다는 학살자의 측면이 더 강조되었다. 그러나 16세기 당시에도 이들은 엄연한 전범으로 취급받았다. 안토니오 데 몬테시노스[9]와 바스톨로메 데 라스 카사스[10] 등 양심있는 성직자들은 "원주민들도 엄연한 하느님의 자녀이므로 정복자의 학살, 약탈, 노예 등은 용서받을 수 없는 범죄행위"라고 주장하며 에스파냐 왕실에 그들의 처벌을 요구하였고 실제로 관련 법률도 제정되었지만, 왕실의 권한이 미치지 못하는 먼 아메리카 대륙에서 그 법률들은 휴지 조각에 불과했다.

하여튼 아래 전범 항목에는 근대적 인권 사상의 발달로 각국이 모여서 체결한 첫 조약인 제네바 협약(1864년) 이래의 인물만 적도록 하겠다

하나 추가하자면, 전쟁 중에 적십자와 관련되어 있는 시설이나 인물 등을 공격한 자는 종전 후 전범으로 취급한다. 이는 제네바 협약에 의한 것이며, 실제로 1차대전 중에 이러한 일이 있었다고 한다.

야스쿠니 신사 참배 문제가 거론될 때마다 'A급 전범'이라는 표현을 자주 듣게 되는데, 이 표현은 태평양 전쟁이 끝나고 일본 전쟁 범죄자들을 심판한 극동국제군사재판에서 조례를 통해 전범들을 분류한 방법에서 유래한다. 즉, 이 조례 5항 a조, b조, c조에 해당하는 전쟁 범죄자들이 바로 A급, B급, C급 전범들인 것이다. 각 조에 규정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A급 전범: 평화에 대한 죄 (crimes against peace). 전쟁을 기획, 주도한 인물. 여기 서술된 전범들 대부분이 이에 속한다.
  • B급 전범: 통례의 전쟁 범죄 (conventional war crimes). 전쟁법과 전쟁 관습법을 어기고 민간인 학살 등을 저지른 인물.
  • C급 전범: 비인도적 범죄 (crimes against humanity). 상부의 명령으로 민간인과 포로에게 고문이나 살해를 실시한 인물.

여기서 "급"은 원래 원문에서는 class이다. 이를 한국어에서는 보통 등급을 나타내는 '-급'이라고 번역한 표현 때문에 마치 최악질 A급, 순악질 B급, 그냥 악질 C급으로 등급이 매겨진 것으로 여기기 쉬운데 위에 보이듯 그런 것은 아니다. 만약 class를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번역해서 A형/B형/C형 정도로 표기했다면 이런 오해는 줄어들었을 것이다. 위에서 이미 적었듯이, 이러한 구분은 재판의 편의를 위한 단순한 분류 코드에 가깝다. 단, 일본 역시 "A級戦犯"으로 표기한다. 다만, 우연히 죄질 순으로 나열된 것일 뿐이다.

극동군사국제군사재판에서는 A급 전범으로 분류되는 고위 군사 지휘관들과 정부 각료들만을 기소했는데, 이들의 죄목인 '평화에 대한 죄(또는 반평화죄)'라는 개념이 모호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명백한 전쟁범죄인 B, C급 전범에 대한 기소와 처벌이 오히려 소홀했다는 점 등이 비판받는 요소가 되고 있다.

2ch일본의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축구야구 등 스포츠에서 국가대항전 경기를 하다가 졌을 경우, 패배의 원인을 제공한 사람[11]은어로 전범이라 부른다. 한국에선 역적이란 단어가 이 용법에 완벽하게 대입된다. 스포츠 외에도 다양한 원작 기반 애니메이션 등에서 심각한 수준으로 원작파괴를 자행하거나, 시나리오의 퀄리티가 심각하게 나쁘거나 노골적으로 메리 수 행위를 자행해서 작품의 퀄리티를 깎아먹는 등의 행위를 하는 작가들, 쓰레기 게임 제작자 등 작품을 문제작으로 만든 크리에이터들을 전범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역적' 졸겔 테츠가 있다.

2014년 10월 28일에는 미국의 CIAFBI는 나치 전력이 있는 전범 1,000명 가량을 활용하여 냉전 당시 스파이로 활용했다는 기록이 기사화되었다. 스파이 활동에 대한 보상으로, 이들은 한때 적국이었던 미국에서 별 문제 없이 조용히 살다 죽을 수 있었다. 이 또한 역사가 단순하게 선이냐 악이냐로 해석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지 않다는걸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 할 수 있겠다.

특히, 전범들은 전쟁중에서도 전선에서 싸우는 부하들은 보급 부족과 상부에서 지시한 자살공격작전으로 고생하는데 비해, 전범들은 안전한 후방에서 재산 불리기와 사치스럽고 성적으로 문란한 생활을 즐겼다는 것이 더욱 악질이다. 물론 청렴하고 검소하게 살았다 하더라도 역시 악질인건 사실이다.

특히 극소수를 제외하면 자기 가족들도 항상 안전한 데로 피신시켜 놓고 일반 국민들에게는 전쟁터로 나가서 죽으라는 것을 강요했다는 증거도 많다. 현재 추축국에서 2차대전을 찬양하고 미화하고 구 추축군 복장으로 총검술쇼나 군사 퍼레이드 시위하는 추축군 출신 노인들과 망언을 늘어놓는 네오나치 극우세력들의 뿌리다.

더욱 웃긴 것은 막상 추축국이 연합군 상대로 승리한 전투 대부분이 전범들이 아닌 침략전쟁과 자살공격을 반대하였던 장교들이 구상한 것들로 막상 전범들이 직접 지휘해서 벌인 전투들은 거의 대부분이 참패를 기록하였다. 즉 능력도 안되면서 전쟁을 벌인 찌질이들(...)

2.1 실존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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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개전에 절대적으로 책임이 있는 자들[12]이나 인간이길 제대로 포기한 것들과 전쟁범죄를 안 저질렀으나 행적이 특이한 친구들은 볼드체로 표기한다.
재판에 회부되었음에도 잡히지 않거나 형 집행 전 사망한 자들 혹은 전범이란 개념이 생긴 뒤 역사상으로 명백하게 전범행위를 저지른 것이 맞으나 처벌은 받지 않은 이들은 취소선으로 표기한다.

(리스트를 추가하실 땐 실제로 기소 받고 실형 선고를 받은 자만 올리고 자의적 판단 하에 아무나 올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최종 경고: 토론 합의를 어기고 전범 리스트를 추가하거나 2.1의 내용을 지우는 행위는 반달로 간주하겠으며 이로 인해 생기는 불이익에 대해선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겠음.

2.1.1 근대

2.1.2 나치 독일

나치 독일/인물 항목을 참고해도 좋다.

2.1.3 일본 제국

사실 일본군 항목의 대부분이 전범장교 위주로 서술되어 있기에 리스트를 공유한다. 여기서는 그 중 유명한 전범을 기재. 상당수가 개인의 영달과 명예를 위해 일본의 침략전쟁에 적극 동참하였으나, 막상 패전후 일본 극동재판에서는 서로에게 책임을 떠넘기거나 국가 기밀사항과 점령지에서 약탈한 귀중품을 유엔을 위시한 미국중국 등 승전국인 연합국에게 넘기는 조건으로 사법거래를 해 신변안전을 확보받으려고 하였다. 의외로 많은 수의 고관직 일본 전범들이 처벌을 받지 않고 한국전쟁이 발생하자 사회고위층으로 복귀가 가능했던 이유는 이런 배경이 있었다. 전후 연합군정에서 시행한 전범색출 덕분에 이름없는 하급장교들의 전쟁범죄가 오히려 철저하게 조사되었다는 소리까지 나올 정도.[32]

2.1.4 이탈리아 왕국/이탈리아 사회주의 공화국

비록 이탈리아도 침략전쟁을 한 것은 사실이고 수많은 전쟁 기록을 보유한 것은 사실이나 극히 일부는 제외하고는 제네바 협약을 준수하였고 점령지에서 민간인에 대한 약탈이나 학살, 강간같은 범죄는 위의 일제나 나치 독일등 두 나라에 비해 훨씬 적었다.[49] 그러나 무솔리니가 유대인들을 이등 시민으로 규정하는 법을 제정하고, 동맹국인 독일과의 친선을 위해 이탈리아에 거주 중인 유대인들을 독일로 보내버리는 등 홀로코스트에 협조한 일도 있으며, 이탈리아가 직접적으로 확장한 에티오피아, 달마티아, 리비아, 알바니아, 티롤 같은 동네에서는 역시 막장 파시스트 답게 실컷 학살하고 다녔기 때문에 이쪽도 결코 깨끗하다고는 볼 수 없다.

2.1.5 헝가리

비록 메이저 추축국은 아니지만 이쪽도 엄연히 추축국 결성에 큰 책임이 있고[52] 이탈리아와 함께 가장 열심히 독일에 협력한 국가인만큼 역시 확장 전쟁에 참여하여 소련과 발칸에서 엄청난 학살을 저지르고 다녔다. 메이저인 이탈리아의 범죄보다 심각하다는 평을 들을 정도로. 특히 유고슬라비아 점령지에선 구 오스트리아-헝가리 시절로 다시 돌어간 듯한 학정을 펼치고 천하의 개쌍놈들 우스타샤를 지원하여 수많은 민간인들을 학살했다. 또한 이탈리아와 마찬가지로 초반엔 유대인을 숨겨주기도 했지만 후반에 막장 살러시 정부가 등장하고나서는 독일과의 친선을 위해 유대인들 수용소로 몰아넣기도 했다.

2.1.6 그 외 추축국과 그들의 하수인

2.1.7 연합국

2.1.8 현대

2.1.9 전범 재판에 회부되었으나 무죄 또는 불기소 처분을 받은 자들

특히 무죄가 당연한 사람들은 볼드체로 표기한다.

2.2 가상인물

사실 이 세계 중에 전범행위를 안하는 세력이 드물다. 제국과 충성파마린의 광신적 학살은 끝도 없고 외계인이라고 다를것도 없다.

2.3 관련 문서

  1. 교전권 위반, 민간인 살해 등
  2. 사전에 승인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부득이하게 선제 공격에 나설 수밖에 없는 한국 같은 케이스가 존재할 수 있는데다 국제연합 자체도 결코 100% 정의롭게만 돌아가는 집단은 아니라 때문에 승인을 못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전쟁 범죄로 간주하지는 않는다. 참고로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은 물론 이런 거 관계없이 범죄 맞다.
  3. 한국의 경우 북한의 침공으로 시작한 6.25 전쟁은 종전이 아니라 정전으로 끝이 났으므로, 대한민국이 북한의 도발에 의해 전면전으로 반격한다고 해서 전쟁법에 위배되지는 않는다. 북한의 침공으로 시작된 유엔안보리 결의안 1511호는 아직 유효하며, 유엔군 사령부는 종전이 이루어짐에 따라 필요성을 못 느낀 유엔에 의해 유엔군 사령부 해체안이 결의되었지만, 명목상으로만 유지되고 있다.
  4. 이 경우의 대표주자로는 카다피아사드가 있다.
  5. 물론 저지른 범죄는 잡혔든 안잡혔든 결국 범죄다.
  6. 물론, 정상적인 국가라면 이런 개별적인 범죄행위는 전범재판까지 갈것도 없이 헌병이 단속하고 군법에 의해서 처벌된다. 가령 소련군의 경우 2차대전시 지휘부의 통제에도 일부 병력이 범죄행위를 저지르자 헌병과 NKVD까지 동원해 이런 행위를 통제하고 처벌했다.
  7. 중국에도 '승자는 왕이고, 패배자는 역적이다.(成者爲王, 敗者爲寇)'라는 말이 있는데, 딱 이런 상황을 가리키는 명언이라 할 수 있겠다.
  8. 그나마 초한지의 항우는 우미인과 엮이면서 어느 정도 미화라도 되었지만 백기는 항목에 나오듯이 공을 많이 쌓았음에도 그냥 살육자 취급을 당했다. 본인도 훗날 정쟁에 패해 자살하면서 후회했을 정도.
  9. 1475년~1540년
  10. 1484년~1566년
  11. 페널티킥 내준 수비수라든가, 승부차기를 실축한 키커라든가, 잘못된 전술을 시도한 감독 등.
  12. 특히 아예 전범의 대명사로 느껴지는 전범은 강조체로 서술한다.
  13. 비록 전범 혐의 유죄 판결을 받고 사형 당했지만 이 리스트의 몇몇 사람들을 제외한 나머지 천하의 개쌍놈들과 비교하는 것 자체가 실례인 성자. 이 여자가 사형당한 이유는 1차대전 당시 연합군 포로들의 탈출을 도왔기 때문이었다.
  14. 히틀러가 종전 전에 죽은관계로 뉘른베르크 재판엔 기소 되지 않았다. 허나 사후 다른 재판에서 유죄판결을 받았을수도 있으므로 아시는 분 추가바람. 물론 전쟁에 책임이 없다는 건 아니다.
  15. 그 유명한 아우슈비츠의 책임자이다.
  16. 다만 이 양반은 V2의 제작을 책임진 사람이지 발사로 영국을 때려부순 혐의까지 뒤집어 쓴 것은 과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부분은 SS의 한스 켐러 대장이 책임자였지만 도른베르거가 항복하기 얼마 전 실종되어 다시 나타나지 않았다. 강제 노예노동력을 징발하여 부려먹은 혐의는 분명 있지만 결과는 베르너 폰 브라운을 비롯한 다른 동료들의 죄까지 홀로 감당한 셈이 되었다.
  17. 추후 무혐의로 인정 받았다.
  18. 카민스키 여단을 이끌며 바르샤바 대학살의 주모자.
  19. 일본에 다치바나 요시오, 기무라 헤이타로가 있다면 독일에는 이 사람이 있다.
  20. 나치 독일의 인종론을 확립한 철학자. 그러나 정작 지는 러시아계 이민자였다.
  21. 바르샤바 대학살의 주모자.
  22. 비무장 상태인 북이탈리아 민간인들을 수백명 학살함.
  23. 바르샤바 대학살의 주모자.
  24. 폴란드 지역에서의 홀로코스트T-4 프로그램 책임자.
  25. 바르샤바 게토 봉기의 진압자
  26. 이 사람이 왜 히틀러처럼 볼드체인지는 항목을 참조하길 바란다.
  27. 히틀러랑 마찬가지로 종전에 죽은 관계로 재판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
  28. 바비야르 학살의 주모자.
  29. 히틀러 집권의 일등 공신. 무죄 판결을 받았다.
  30. 게슈타포의 국장이다. 그러나 성공적으로 도망쳐 행적이 불명이다.
  31. 재판 받기 이전 자살
  32. 추리만화 소년탐정 김전일에서도 일본이 패전하자 모든 전쟁범죄를 자신들에게 덮어쉬우고 처벌을 피한 상관들을 원망하면서 집단 자살한 하급장교들의 원혼이 지금도 나와서 자장가를 부른다는 내용이 있다.
  33. 기소되기 전 자살.
  34. 이시이 시로타치바나 요시오을 능가하는 인간 쓰레기. 게다가 태평양 전쟁 시절 전쟁 개전에 크게 도움된 장본인이다.
  35. 일본군 위안부의 창시자
  36. 메이지 덴노의 외손자이며 방계 황족. 731 부대의 실세였지만 황족이라는 이유로 죗값을 치르지 않았다.
  37. 이 사람이 왜 도조 히데키처럼 볼드체인지는 항목을 참조하길 바란다.
  38. 이 양반도 무타구치 렌야랑 비슷한 이유로 볼드체.
  39. 베허호 사건의 주범.
  40. 이쪽은 행적이 독특한국 광복군 활동해서 볼드체로 서술. 1945년 12월 A급 전범 혐의로 체포, 1946년 9월 싱가폴로 이송되어 재판, 1948년 3월(...) 석방 후 일본 송환. 이후엔 평생을 보내다 사망했다. 당연하지만 의외로 전쟁범죄와는 관련없다.엄밀히 말하면 개전의 책임도 없다고는 할 수 없다만(...).
  41. 구축함 아키카제의 함장으로 라바울로 포로 운행 중 포로 60여명을 거꾸로 매달아 총살하고 어린 아이 2명은 바다로 던져버렸다. 문제는 여기에 일본의 동맹국나치 독일헝가리의 민간인들이 껴있었다는 점.팀킬 당연히 노발대발한 아돌프 히틀러는 소련이고 영국이고 네놈들부터 U보트와 무장상선으로 조지기 전에 자국과 헝가리 정부에게 당장 사과하라고 통첩을 보냈고, 당황한 일본 제국은 진상 조사를 하겠다고 하면서 사과했다. 물론 전쟁 중인지라 그 진상 조사는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전후 호주군에 의해서 이루어졌다.
  42. 다행히도 이 양반은 훗날 아키카제가 침몰할 때 자기만 살겠다고 구명보트로 탈출하다가 미군의 폭격이 구명보트에 직격하면서 고기밥이 된다.
  43. 잘 알다시피 히로히토는 일본과 연합국 내부의 이해 관계가 맞아떨어져 전범으로 기소조차 되지 않았다.
  44. 추후 사면됨
  45. 메이지 덴노의 사위이며 방계 황족. 난징대학살 최고 책임자이나 황족이라는 이유로 기소는 면했다. 대신 UN으로부터 모든 재산을 압수당하고 1947년의 신적강하 조치로 황족 자리에서 쫓겨났으니 어느 정도 죄값은 치른 셈.
  46. 일본이 강제로 만주국의 황제에 즉위시켰다. 괴뢰국의 황제이기는 했지만 어쨌든 일본과 연관이 되었기 때문에 전범으로 기소당해 1950년까지 중국에서 옥살이를 한다.
  47. 천하의 개쌍놈이 바로 일본군 위안부의 창시자다
  48. 도피생활로 공소시효를 넘겼으므로 안타깝게도 전범은 아니다.
  49. 오히려 이탈리아보다 다른 준 메이저 추축국인 헝가리루마니아, 괴뢰국에 불과했던 크로아티아의 전쟁 범죄가 훨씬 심각했다는 평도 나올 정도이다.
  50. 이탈리아 육군 사령관으로 에티오피아 침공 당시 아비시니아 부족에 대한 학살을 명령했다.
  51. 무솔리니가 전쟁을 연속으로 말아먹자 위기감을 느끼고 무솔리니를 체포한 뒤 모든 전쟁 책임을 전가한 덕분에 전범으로 기소되지는 않았다.물론 이 양반도 전쟁책임이 없다는건 아니지만.
  52. 추축국 발상은 헝가리 수상 기울라 굄뵈시(Gyula Gomboss)의 머리에서 나왔다. 독일, 이탈리아, 헝가리가 힘을 합쳐 소련을 견제하자는 내용이었다.
  53. 무죄 판결. 이후 증인으로 참석
  54. 화살십자당 당수. 독일의 빠돌이로 호르티가 자신을 투옥하자 독일에 러브콜을 보내 호르티를 몰아내버렸다.
  55. 노비 사드 학살의 책임자.
  56. 해외로 성공적으로 도피했다.
  57. 우스타샤의 수하로 종전 후 티토 정부에 저항하다 감옥에 갇혔다. 냉전 종결 후 가톨릭 교회가 공산 정권에 맞서 인권을 보호했다는 이유로 그를 시복하자 세르비아인들이 반발해 고소를 시도한 적이 있다.
  58. 비행기 사고로 사망
  59. 재판 전 암살.
  60. 히틀러와 독소불가침조약을 맺은뒤 폴란드,핀란드,벨라루스 등을 침공했다.나치 독일한테 탱크랑 비행기도 팔아먹고,거의 준동맹국 수준이었으나, 후에 히틀러한테 거대한 뒷통수를 얻어맞고 연합군에 가담한다. 아 물론 전쟁책임이 아예 없다는 건 아니고.
  61. 보스니아 내의 세르비아계 자치공화국인 스르프스카 공화국의 대통령으로 스레브레니차 학살을 비롯한 유고 내전의 전쟁 범죄들에 관여함.
  62. 쿠웨이트를 침공하여 걸프 전쟁을 유발하고 이란-이라크 전쟁 중에 독가스를 사용하여 민간인 학살을 자행했으며, 이라크 새 정부에 의해 사형 선고를 받았다.
  63. 사담 후세인의 이복 동생. 1981년 두자일 학살 사건의 주범이다.
  64. 재판 받기 전 교전을 벌이다 사망.
  65. 이라크의 주요 고관이었으나 이후 성공적으로 도피, 2014년 돌연 재등장하여 다에쉬와 편을 먹었으나..지금은 고압적이고 막나가는 다에시의 태도때문에 다시 사이가 갈라지는 중. 애초에 이들은 서로 양립할래야 양립할 수가 없는 상태였다. 차라리 이라크와 이란의 사이가 좋아지는게 더 빠를 정도로.
  66. 일단 국제전범기구에 기소는 되어 있으나 당연히 잡히지 않았다. 그리고 김일성, 김정일은 잡히기 전에 축지법 써서 뒤졌다 지옥으로 도망쳤다. 아직 살아있는 김정은은 잡으려 해도 중국이 가만있지 않을 것이다.
  67. 재판받기 전 사망.
  68. 마찬가지로 국제전범기구에 기소는 되어있으나 잡히지 않았다.
  69. 훌리건 겸 축구팀 구단주 출신으로 보스니아의 강간마라는 별명으로 악명이 높았다.
  70. 재판을 받기 위해 수감중 죽어 버렸다.
  71. 재판 받기 전 사살.
  72. 그 유명한 케미컬 알리 맞다. 그리고 이양반의 화학무기는 현재 다에시가 잘 굴려먹고 있다.
  73. 스리랑카의 대통령으로 스리랑카 내전 당시 타밀족 학살에 책임이 있다.
  74. 사브라 샤틸라 학살 등 레바논, 팔레스타인의 학살에 책임이 있다. 그러나 무죄 판결을 받고 총리까지 지내다 편히 죽었다.
  75. 킬링필드의 책임자 중 한명. 악명높은 뚜얼슬랭의 소장이었다.
  76. 수단 공화국의 대통령. 다르푸르 학살남수단 학살에 책임이 있다.
  77. 다에쉬의 우두머리이자 현재 기소 대상 1순위.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78. 비아프라 전쟁을 일으킨 주범.
  79. '지하디 존'이라는 명칭이 더 널리 알려져 있으며 재판에 회부되는 대신 미군과 터키·영국 정보부가 친히 보내준 MQ-9에 즉결처형당했다.
  80. 아파르트헤이트 시절 남아공의 고위 경찰이었으며 남아공의 흑인 탄압과 백색테러의 주범이다.
  81. 남아공의 심장 전문의로 아파르트헤이트 시절 남아공의 화학무기 개발 계획의 주동자이다.
  82. 과테말라 내전 당시 원주민 학살의 주범.
  83. 스가모 구치소 수감 후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석방.
  84. 히틀러를 가지고 생체실험을 했기 때문에 특별히 볼드체로 표기한다. 물론 이 이유 뿐만은 아니다. 카를 브란트같은 쓰레기들과는 다르게 그는 잔혹한 인체실험에 참여하지 않았기 때문.대신 히틀러로 생체실험을 했지만
  85. 오히려 나치에 반대하다 수용소까지 들어갔다 나온 사람이다. 뉘른베르크 전범 재판 당시 검사의 실수로 기소됐다는 소문이 나돌 정도로.
  86. 기소된 이유가 위의 에디스 카벨보다 더하다.
  87. 전후 소련과 영국에 의해 재판에 회부되었고 곧 무죄로 풀려나긴 했으나, 이 과정에서 자신은 전쟁범죄에 참여한 적이 없다는 증거를 입증하는 중 막대한 양의 재산을 날리고 만다.
  88. 인간흉기로 유명한 이 양반은 민간인, 포로 학살과 관련이 없어서 무죄를 선고 받았는데, 자신이 사형이나, 무기징역 받아야 할 거물 전범이 아니라는 것에 불만을 품고(...), 나치 전범들을 구출하고 또 난리 피워서 대악당이라고 이름 붙여졌다.중2병이라도 전범이 되고 싶어
  89. 애초에 히틀러나 괴링과는 차원이 다른 신사였다.
  90. 분명히 사브라 샤틸라 학살과 레바논 침공에 큰 책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죄라는 말도 안되는 판결을 받았다. 법정에서는 이는 모두 자신의 책임이 아니며 이는 모두 미국과 기독교, 시리아의 탓이니 걔네를 탓하라고 뻔뻔하게 자기변호를 하였다. 기독교도(팔랑헤)와 시리아는 어느정도 책임이 있긴 있지만.
  91. 어벤져스 말미에 전범으로 불린다. 일단 인간들 법이라 토르는 쌩까고 대신 포박해 아스가르드로 연행했다.
  92. 5를 제외한 모든 시리즈에서 전범 인물이다. 이 인간이 인솔하는 집단이 설정상 생체실험, 민간인 납치 및 학살을 자행하는 세력으로 설정되어 있다고 한다.
  93. 오그리마 공성전 이후 대족장 자리에서 폐위되고 전범 재판을 받는다. 이재판을 다룬 소설 제목 자체가 전쟁범죄(원어 War Crimes).
  94. 2편 이후 엔클레이브가 몰락하면서 NCRBoS가 엔클레이브의 잔당을 사냥하고 있다. 다만 NCR의 경우에는 자신들에게 협력적이라면, 어느 한도까지는 봐주며 자신들의 기술력 발전을 위해 영입하거나 받아들인다고 한다. 이게 나치나 일본의 협력자들이 전후 미국, 소련과 같은 강대국으로 전향한 사례를 풍자한 것이라는 추측도 있지만, 아직까지 NCR로 전향한 엔클레이브 출신중 그렇게 나쁜 사람이 없는걸 보면 다행일지도..
  95. 반란에 가담한 9대 군단은 훗날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이 된다.
  96. 반역 군단 내 충성파, 잠적한 몇몇 워밴드, 블러드 레이븐의 전신으로 추정되는 사우전드 선 일부 구성원은 제외.
  97. 호루스 헤러시 끝난 이후 블랙 리전으로 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