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보다 더 문제가 많은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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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만화, 애니, 게임 등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클리셰이며, 경우에 따라서 답이 없을 수도 있는 클리셰. 피카레스크와 어느정도 관련이 있다. 다만 피카레스크물에선 주인공을 정당화하거나 미화하려 시도하지는 않는 데 비해, 이 클리셰 중에는 작중에서 정당화하거나 미화하려다가 실패해서 여기에 해당하게 된 경우가 많다.

작품 자체가 답이 없거나, 주인공(혹은 주역이나 아군)의 정신머리가 막장일 경우에 거의 100% 확률로 발생하는 현상이므로, 이런 경우가 발생하면 소비자들과 시청자들과 유저들은 해당 작품이나 주인공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거나 오히려 열심히 비판할 수가 있다. 주인공측을 상황에 맞지 않게 너무 데우스 엑스 마키나로 만드는 것도 이러한 사태를 유발할 수 있다. 이러한 노답 주인공을 선역 혹은 정의의 편으로 돌리기 위해 스토리를 전개할 경우 높은 확률로 개연성에 대한 비판이 들어오기도 한다. 그리고 상황이 벌어질 경우에는 최종보스악역들이 오히려 옹호받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 당연하지만 악역이 마냥 악한 것만도 아니고 단순한 주인공측과의 적대 관계일 수도 있고, 악역도 나쁘지만 주인공도 옹호해줄 수 없는 클리셰도 존재한다. 오히려 주인공이 최종 보스이거나 흑막, 하라구로일 수도 있다. 최악의 경우에는 기존의 주인공이 페이크 주인공으로 전락할 수가 있다.

문과계통 학생들은 1학년때 배워서 알겠지만, 주인공이 독자에게 공감받지 못하는 시나리오는 작가가 작정하고 의도적으로 이해받을수 없는 주인공으로 만든 경우가 아닌 이상[1] 그 자체가 폐기물에 불과하다.

안티 히어로와 헷갈릴 수도 있지만, 경우에 따라 안티 히어로보다 더 추한 꼴을 보이기 십상이다.[2]

사실 주인공이 아니라고 해서 무조건 악역이라고 말하기에는 어렵기에 악역보다 더 문제가 많은 주인공보다는 적보다 더 문제가 많은 주인공이라는 편이 맞을 수도 있다.

2 사례

  • 해당 작품 자체가 막장이라서 주인공이 같이 까이는 경우라면 ☆
  • 주인공이 악랄하거나 주인공의 사상이 막장인 경우라면 ★
  • 주인공이 너무 먼치킨이라서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남발되는 경우라면 ◇
  • 기존의 주인공이 아예 페이크 주인공으로 추락하거나 최종보스에게 패배한 경우라면 ◆
  • 문제를 해결할 능력도 없으면서 괜히 일을 키우는 경우라면 ♤
  • 주연이나 아군을 비롯한 주인공 측이나 사회가 맛이 간 경우라면 $
  • 애초에 악역이 악한 게 아닌 단순히 주인공 측과 대립관계라면 #
  • 후대 사람들의 인식 변화로 인해 인물의 재평가가 일어난 경우라면 ◎
  • 필수요소, 네타 캐릭터 등 다른 의미로 까이는 경우라면 @
  • 까는 사람들이 존재하지만 까는 것에 대해 논란이 있는 경우[3]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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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갓오브워 - 크레토스★ : 게임 역사상 손꼽히는 잔혹한 안티 히어로. 다른 성인등급 게임들을 둘러봐도 크레토스만큼 잔혹한 주인공은 찾기 힘들다. 다만 이유 없이 미쳐 날뛰는 케이스는 아니다. 잔인무도 방약무인한 성격이나 그래도 모든 행동에는 기본적인 이유와 도리가 있다. 애초에 아레스와 제우스가 인생을 망치지만 않았어도 이렇게 비뚤어지지는 않았을 가능성이 높은 것을 보면... 그나마 가족한테는 따뜻한 성격이다. 가장 미쳐 날뛰던 갓 오브 워2 초반부 당시에도 전쟁의 신이라는 그의 직책을 생각하면 당연한 행동이다. 오히려 크레토스의 연이은 전쟁을 비난하다 끝내 크레토스를 죽이려 했던 올림푸스야말로 월권행위로 볼 여지가 크다. 하늘에서 번개가 쳐 놀란다고 제우스를, 바다에서 파도 때문에 힘들다고 포세이돈, 죽으면 저승 간다고 하데스를 욕하는 수준의 억지다.
  • 고쿠도군 만유기(천방지축 모험왕) - 고쿠도 유콧 키칸스키★☆$◇: 일본 라이트노벨 사상 손에 꼽을 정도로 사악한 안티 히어로. 물론 개그물을 의도하였기 때문에 의도된 막장 모습이라고 할 수 있겠다. 작중에서 딱히 행동이 정당화되는 것도 아니고 작품 분위기 자체가 엉망진창이라... 악역들마저 어이없어할 막장성이라는 건 확실하다. 그냥 개그성 피카레스크물에 가깝다고 봐야 할 듯.
  • 굉굉전대 보우켄저 - 보우켄저 전원 : 사실 보우켄저가 정의를 지키는 전대가 아닌 보물을 찾는 전대지만 괜히 고돔의 심장을 건드려서 대신관 가쟈를 깨우거나 타카오카 에이지가 다잡아놓은 아슈들을 백귀경에 눈이 팔려 풀어주는등 왜곡하지않아도 충분히 악의 전대로 넘어갈 공산이 큰 짓을 많이 했다.
  • 기기괴괴 - 성형수 에피소드의 주인공★◆$ :비록 단편집이기에 다른 문제가 많은 주인공들도 있긴 하나 특히 역대급 에피소드 성형수의 주인공은 역대 기기괴괴의 에피소드들의 주인공들 중 독자들에게 가장 많이 욕먹은 주인공이다.
  • 눈깔세계 - 672★◆♤$# : 눈깔이였을 때는 지각 상습범이였고,직장에서 일탈을 시도했다가 잡힌 후 또다시 일탈을 저지르고 난동을 부리다가 추방지대로 추방당한다.그 후 '귀신'이라는 존재가 되어 세 명의 사악귀들,심지어 자신을 살려준 한 은인까지 살해한 후 결국 세계의 재앙이 되어 눈깔세계의 왕에 의해 소멸한다.[7]
  • 데스노트 - 야가미 라이토★◆#@: 자신에게 도전한다는 이유로 악인이라는 확신도 없던 린드 L. 테일러[8]를 죽인 것을 시작으로, 아무 잘못 없는 FBI 요원들, 심지어 자신의 가까운 지인들까지 이용하고 죽이며 점점 비틀려간다. 덤으로 사후에는 필수요소가 됐다.
  • 도라에몽 - 노진구♤#@†: 노력은 안 하면서 도라에몽의 도구에 의지하고 게으름 피우거나 도라에몽의 도구를 악용하는 모습 때문에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시청자들이 많다.[9] 또한 여러 모로 찌질한 모습이 많이 묘사되어 노진구는 아예 찌질이의 대명사가 되었다. 하지만 노진구의 각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진구의 연령대가 아직 초등학생인데다 만화의 장기 연재 때문에 나날로 업적이 늘어나는 것이다. 게다가 누구라도 현실 조작이 가능한 도라에몽의 도구를 가지고 있다면 본능적으로 게을러질 수밖에 없는데, 이를 감안하지 않고 진구와 성인을 같은 시각으로 보면 당연히 찌질하고 한심하게 보일 수밖에 없다. 또한 진구는 기본적으로 남을 배려하고 선량한 마음씨를 지니고 있어. 미래엔 완전히 환골탈태하기에 단순히 도라에몽의 도구에만 의지하고 찌질하게 행동한다고 해서 까는 것은 분명히 무리가 있다.
  • WWE
    • 존 시나◇: 주요 메인 이벤트에서 너무 잦은 승리를 하는 등 장기 챔프 및 무적기믹으로 매니아들에게 비판을 받는다. 단, 그의 인성은 훌륭하여 인간 존 시나 자체를 비판하는 경우는 드물다.
    • 로만 레인즈◇: 경력과 실력에 비해서 너무 억지스러울 정도의 승리와 거물들과의 대립, 더불어 빈스 맥맨의 너무나도 노골적인 푸쉬 등으로 매니아들에게 비판을 받는다. 위의 존 시나와는 달리 인터뷰 때 말이 좀 강경한 편이기도 한지라 인성조차 의심받는 수준.
    • 브록 레스너★◇
    • 벨라 트윈스
  • 란스 시리즈 - 란스★◇$☆: 에로게판 고쿠도라고 보면 된다. 세월이 지나면서 어느 정도 순해지긴 했지만 자기 여자들 한정이고 결국 강간마다. 게다가 하는 짓을 보면 방사능 폐기물급의 인간말종.
  • Lucius - 루시우스★◇$☆: 아무리 본질적으로 악마의 아들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자신을 키워준 양부모와 그의 일가를 모조리 멸살시킨다. 물론 얘를 부추기는 루시퍼가 훨씬 더 답이 없긴 하지만.
  • 릭앤모티 - 릭 산체스★☆◇: 거의 우주급, 차원급으로 놀아제끼는 천재 과학자이며 아주 가끔씩 자기 가족을 사랑하고 그들에 대한 자기희생적 면모를 보이지만, 평상시에는 알코올 중독자에다가 극도로 자기중심적이며 저질러 놓은 일에 무책임한 태도도 종종 보이곤 한다.[10]
  • 모탈 컴뱃 시리즈
    • 모탈 컴뱃: 디셉션 - 슈진코★◆# : 차세대 리우 캉으로 제작될 예정이었지만, 젊어서는 오나가의 술수에 꼬여 철저하게 샤오 칸의 종으로 지냈고, 자신의 잘못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너무 늙어버렸다. 대체 시간대에서도 제대로 활약할 가능성이 희박하다.
    • 모탈 컴뱃 9 - 라이덴(모탈 컴뱃) ◆ : 파멸적인 미래를 바꾸기 위해 노력했지만 그 계시들이 하나같이 정확한 것은 아닌지라 흑마법사에게 농락당하는 바람에 을 제외한 지구계 측 전사들을 잃고[11], 원래 예언처럼 샤오 칸이 차원을 정복하게 만들 뻔했다. 엘더 갓들에게 빙의당해 간신히 샤오 칸을 저지하지만 너무 많은 것을 잃었고, 급기야 타락하고 만다.[12]
  • 미스터 부 - ★$: 주인공 주제에 게으르고 더럽고 주민들 등쳐먹을 궁리나 하고 있다.
  • 블레이블루 - 진 키사라기★ : 악랄한 성격은 아니지만 cs까지는 매우 막장스러운 성격과 행보를 보여주었다. 한 명의 주인공이라기보다는 3주역 중 1명에 속하는 인물이지만 주인공급 중에서 워낙 답이 없던 터라(...) 단독 기재한다. (노엘도 수동적이라는 점 정도만 제외하면 그리 큰 발암 캐릭은 아니었지만 진의 존재감이 다른 의미로 너무 크다..) cs까지는 그냥 성격 파탄자였고 cp에 와서 조금 개선되었으나 cf가 나온 지금까지도 그 성격이 완전히 변한 것은 아니어서 기재한다.
  • 버림받은 황비 - 아리스티아 라 모니크☆: 퀸 오브 호구. 그 호구력이 얼마나 심각하냐면 자길 강간한데다 목 자른 남자를 회귀한 뒤 다시 좋다고 결혼한다.
  • 비뢰도 - 비류연☆★◇: 악역은 아니고 중요한 이들을 나름대로 소중히 여기는 모습도 없는 건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천상천하 유아독존 스타일로 사람을 마구 부려먹고 함부로 폭력을 휘둘러서 복종시키고, 마하령 같은 이에겐 심각한 언어폭력도 구사했다. 그리고 이 모든 막장성을 양판소의 클리셰인 주인공의 엄청난 먼치킨성으로 커버한다. 정작 강대한 위협이 닥쳐오면 이를 타개할 능력이 있는 비류연에게 일행들이 기댈 수밖에 없기 때문.
  • 손의 흔적 - 김홍식☆★# :초기에는 그나마 인간적이였다가 2부에서 휴대폰 어플로 범죄를 저지르기에 이른다.
  • 스피드왕 번개 - 조아라★♤#◎: 공식적인 설정으로는 주인공 강번개와 거의 대등한 위치의 여주인공이지만 자신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친구들이나 강번개와 가까이 하는 여자 어린이들이 있으면 그들에게, 심지어 강번개에게까지 폭력을 휘두르는 등 심히 막장스럽다. 표면적으로는 강번개에게 불여우처럼 꼬리치는 신미오가 일단 악역 캐릭터라면 악역 캐릭터라고 볼 수 있는데 오히려 조아라보다 더 개념 있게 보일 정도. 그러니깐 단역 캐릭터인 하주빈보다 인기가 없지.
  • 스타크래프트 - 사라 케리건#[16]: 스타1 시절 블리자드 공인 '우주 최강의 악녀'였지만 스타2로 넘어가면서 아몬이라는 3종족 공공의 적이자 모든 것의 흑막이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한데다가,[17] 오리지널, 종족전쟁에서 케리건이 저지른 악행도 아몬의 영향때문이 되어 결국 우주 최강의 악녀 칼날여왕과 인간 케리건은 별개의 인격이란 설정이 되었다. 더불어 케리건이 주인공인 군단의 심장에서 케리건이 문제가 될만한 짓을 저지르긴 하지만 메인 악역인 멩스크와 나루드가 너무 막장이고 군단의 심장에서 보인 케리건의 문제점도 그녀 자신의 문제점보다는 저그의 지나치게 폭력적이고 그 무엇보다 종족의 생존을 중시하는 생태가 원인인 경우가 많아 이 항목에 들어가기 힘들다.[18]
  • 아치와 씨팍 - 아치, 씨팍★◆$: 극장판 한정. 원작 플래시판에선 비록 양아치이긴 해도 사기 캐릭터였으나 극장판에 와서 너무 눈에 띄게 너프를 먹었다.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카미조 토우마#† : 너무나도 선하고 정신력이 강해서 되려 비인간적으로 보이는 주인공. 막장스런 사상이나 이유 때문에 자신이나 타인을 죽이려는 악당에게 설교를 하고 감화받지 않으면 수정 펀치를 먹여서 갱생시키는 패턴이 정형화되어서 어떤 사람들한테는 말 안들으면 주먹부터 날리는 녀석이라고 보일 수도 있다. 거기다가 상상을 초월하는 악행을 저지르고 자신에게 극심한 고문을 가한 오티누스마저 갱생시키고 끝까지 살리면서 호불호가 갈리기도 한다.
  • 이야기 시리즈 - 아라라기 코요미$ : 약자에게 자기 한 몸 다 바쳐 도와주는 것까지 보면 바람직한 주인공이지만 워낙 변태라서... 소설에서 아라라기가 독백하는 장면을 보다보면 상식에 문제가 있는지 의심이 들 정도다. 특히 가짜 이야기에서 나온 칫솔 내기같은 기행들은 괴물 이야기로 관심을 가지게 된 여덕들을 실망시키기에 충분했다.
  • 천체전사 선레드 - 선레드 ◇# : 일단 주인공이 백수애인의 돈으로 파칭코만 주구장창 돌리는 기둥서방이다... 반면 세계 정복을 노리는 악의 조직은 세금도 꼬박꼬박 내면서 휘하 괴인들을 위한 보험까지 들어주는 성실한 조직(...)이다. 특히 작중 주무대인 카와사키의 프로샤임 지부는 이상적인 상사의 지도 아래 어지간한 히어로나 괴인들은 박살낼 수 있는 막강한 괴인들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모습을 보이며 세계 정복을 노리나, 그냥 압도적으로 강한 선레드의 존재로 인해 언제가 패배를 겪는다.
  • - 한기수★
  • 철냄비짱 - 아키야마 짱★◇$: 주인공 사상이 요리는 승부이다. 이기기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는 모습을 보면 그냥 주인공이 메인 빌런(...). 그리고 고반초 사람들을 제외하면 라이벌이나 적대하는 인물들도 그닥 정상은 아니다.(...)
  • 태평천하 - 윤 직원 영감★◆$# : 친일파.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한지? 그리고 그의 둘째 손자를 제외한 다른 그의 가족들도 문제가 많다.
  •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 한지우◎†: 지우가 인성이 나쁘다는 드립이 인터넷에서 흥하다 이걸 진심으로 믿고 지우를 까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한지우/인성 논란 문서 참조.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지우는 절대 인성이 나쁜 캐릭터가 아니며,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짤들은 대부분 교묘하게 왜곡해 캡쳐하여 퍼진 것들이다. 이외에도 한지우와 피카츄의 하차에 대한 위험 요소 때문에 너무 오랫동안 주인공으로 군림하면서 계속 모험을 하기 위한 구실로 지방 리그 우승을 못하고 뇌리셋을 당하며 시리즈가 바뀌면서 남자 주인공의 출연을 막아 버리고 히로인을 계속 교체하는 고자 소리를 듣고 있다.
  • 푸른 뇌정 건볼트 爪 - 아큐라★: 2편에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 하였으나 극단적인 사상과 이중잣대로 어그로를 엄청나게 끌고있다. 아버지의 복수라며 모든 능력자들을 괴물, 유해조수 취급하면서 없애려는 극단적인 복수귀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몰랐다고는 하지만 무능력자들에게 잔인하게 박해받은 과거가 있는 텐지안보고 괴물이라고 하거나 자신도 소중한 친동생이 있는 주제에 텐지안이 의붓여동생을 지키기 위해서 싸운다고 말하자 거짓된 관계 따위라고 일방적으로 비난하거나 니므롯이 능력자들이 늘어나는 건 신의 뜻이 아니냐고 반박하자 나는 내가 믿는 신만 믿는다고 말하고 동생이 죽고 나서 화풀이로 건볼트를 죽이려 하는 등 누가 빌런인지 모를 행보를 보인다.
  • 프로토타입 시리즈
    • 알렉스 머서★ : 바이러스 제우스가 아닌 인간 알렉스 머서를 말하는 것이다. 얘는 세상이 망하든 말든 아랑곳 하지 않고 죽게 되니까 엿먹어 보라고 바이러스 병을 깨뜨리는 찌질한 짓을 해서...
    • 제임스 헬러◆ : 얘는 단순히 알렉스 머서 팬들에 의한 반발 때문에 추락한 것이긴 하지만...
  • 프린세스(만화) - 비욘 카칸 표르도바☆★◆. 비앙카스타 로디트♤# : 한 나라의 군주이면서도 국가와 백성들보다도 자기 애인 하나를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우선순위의 심각한 주객전도를 보이다 결국 반란으로 쫓겨난 이기적인 암군. 이후에 왕위를 되찾으려고 노력하지만 결국 패배하고 병에 걸려 죽는다. 게다가 그 애인은 평생 나라를 위해 아무것도 한 일이 없고 왕비로서의 소양도 자질도 전혀 보인 바 없었다. 이 와중에 작가는 그들의 사랑을 신성하게 미화하고 노골적인 캐릭터 편애를 보이면서 비판받고 있다.
  • 호박장군 - 호박★◇ : 여기 언급한 캐릭터들 중에서도 손에 꼽는 개막장의 인성을 지녔다. 별거 아닌걸로 싸워도 상대를 찢어죽이고 여자건 어린애건 뭐건 다 필요없고 닥치고 찢어죽여버린다. 더군다나 굳이 살육을 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서 조차 찢어죽인다. 이 캐릭터를 보면 이게 도대체 주인공인지 악의 제왕인지 헷갈릴 지경이다.
  • 후유증 - 안대용: 연쇄살인마인 J.K가 있어서 악역보다 문제가 많다고 보기는 좀 그렇지만 주인공도 만만치않게 문제가 많다.
  • GTA: 바이스 시티 스토리즈 - 빅터 밴스$#♤ : 인물 자체는 선량한 편이지만 실상은 군인임에도 불구하고 불명예 제대 등을 저지른 위선자. 사실상 바이스 시티 스토리즈가 까이는 이유 0순위. 다만 ☆가 취소선 처리 되었는데 사실 게임성으로만 따지고 보면 수작 평가를 받는다. 그놈의 스토리가 심각하게 문제였을 뿐이지.
  • School Days - 이토 마코토★$ :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한지? 게다가 이 캐릭터를 맡았던 성우는 이 작자로 인해 안티까지 생겼었던 적도 있다.

3 관련 문서

  1. 예시를 들자면 미쳐 돌아가는 세계관을 묘사하기 위해 대다수의 독자들은 공감할 수 없는 주인공을 그려내는 경우가 있다.
  2. 안티 히어로들중에선 오히려 주인공의 대척점, 안티테제, 라이벌로 서면서 주인공과 함께 성장하거나 하거나 오히려 주인공보다 간지폭풍인 모습을 보여줄 경우도 있지만 이 항목은 주인공이 애초에 노답인 경우만 싹 쓸어 모으는 곳이라서...
  3. 예시를 들자면 막장짓을 하는데 어쩔수 없는 이유가 있었거나, 기본적인 사상은 선역스럽지만 표현 방법에 문제가 있는 경우, 의도적으로 캐릭터를 왜곡하는 경우, 드물지만 인기가 많아서 논쟁이 생기는 경우 등.
  4. 취소선이 되어있는 이유는 마히로가 진주인공인듯 하나 실은 작가가 진주인공은 얀데레인 냐루코라고 밝혔기 때문이다. 냐루코도 사실상 이 항목에 들어가긴 하지만 그래도 마히로한테만 치근덕 거리거나 그런것만 빼면 괜찮은 캐릭터라서 욕은 먹진 않는다. 뭐 너무 지나친건 문제지만.(.....) 공무원이란 놈이 맨날 놀고 있다던가 죄인은 죽인다음 처벌한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일한다는 점도.(.....) 실은 고자인 마히로한테 자길 따먹게끔 하는데도 마히로가 안먹어서 오히려 사람들이 마히로를 욕하고 있다. 반대로 페이크 주인공인 마히로는 냐루코한테 너무 차갑게 굴어서 오히려 욕은 얘가 먹고 있다. 물론 마히로가 냐루코에게 차갑게 구는 이유의 대다수는 냐루코의 자업자득이다. 마히로가 냐루코에게 넘어갈 뻔하다가 판 다 깬 원인의 대다수가 이후 냐루코가 마히로에게 저지르려 한 행위때문이었다.
  5. 또하나 취소선이 그어진 이유는 이 문서의 제목이 '악역보다 더 문제가 많은 주인공'인데 냐루코짱에 나오는 악역들은 주인공들보다 더 문제가 많다. 주인공들도 문제가 있고 서로 이를 인지하고 있긴 하지만 악역들의 막장스런 범행동기를 듣고 어이상실할 정도니 말 다했다.
  6. 기어와라 냐루코 양의 악당들은 저지르는 짓의 스케일 만큼은 우주적인데 비해 동기는 그야말로 하찮기 짝이 없다.
  7. 승리하게 되는 경우에도 왕의 발악 공격에 맞아 멸망하는 세계 밖으로 튕겨져 나가 영원히 공허 속을 떠다니게 된다.
  8. 물론 린드 L. 테일러는 사형수, 즉 명백한 악인으로 그 사실을 알았다면 최소한의 합리화의 여지라도 있었지만, 라이토가 그를 죽였던 시점에서 그는 사형수라는 등의 여타 신상 정보는 밝히지 않고 오직 탐정 L이라고만 알려져 있었다.
  9. 오죽하면 바케모노가타리에서 아라라기 코요미가 예시로 들면서 간접적으로 까기도 했다.
  10. 제조한 약물의 부작용으로 전인류가 돌연변이가 되어 자신의 능력을 벗어나버리자, 릭과 모티가 마침 실험 사고로 사망한 상태인 다른 평행우주로 넘어가 거기서 산다.
  11. 문제는 사망자들 중에는 어스렐름 최강 전사도 있었다. 다행히 쟈니와 소냐가 네더렐름 전쟁 때 크게 활약해준 덕에 전쟁에서 이겼을 뿐만이 아니라 사역당한 일부 영웅들도 다시 부활시키는데 성공했다.
  12. 여전히 지구계의 수호신인 것은 같지만 과격 성향을 가지게 된 바람에 간신히 찾은 평화를 다시 깰 위험을 지니게 되었다.
  13. 여담으로 이 작품은 무인집권자들간의 대립을 다루고 있다. 즉 주인공 = 악역이 얼마든지 성립될 수 있다는 소리.
  14. 공식적으로 마리오와 소닉 콜라보시리즈에서 서로 선의의 라이벌관계다.
  15. 일단은 정의로운 편이고 보이지 않는 위험클론전쟁 3D에서 개념스러운 행보를 보이긴 하지만 시스의 복수 후반부에서 다스 베이더로 타락했는데다가 클론의 습격시스의 복수에서 찌질한 모습을 보여가지고.... 때문에 스타워즈 팬들에게 찌질킨이라고 욕먹는 중이다.
  16. 스타크래프트 오리지날과 종족전쟁 저그 에피소드 한정.
  17. 이미 종족전쟁에서 암시는 되었다.
  18. 애당초 군단의 심장의 초점 중 하나가 복수심과 저그의 잔혹한 본성에 물들어 가는 케리건이 인간으로서의 자신을 유지하여 저그 군단의 마음(Heart of the Swarm)이 되는 것이다.
  19. 일단 루시타니아는 엄연히 침략자들이고 사왕 일당은 정말로 세계 멸망을 목표로 하는 악역이다.
  20. 해당 예시에서 언급한 것 외에 명예로운 업적도 많기 때문에 인물이나 사상 자체가 악랄하다기보다는 생각이 없는 것으로 볼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도 다크 브라더후드에 가입하려면 무고한 사람을 한명 이상 살해해야 하며 퀘스트 라인 도중에도 정상적으로라면 중간에 그만 두기라도 해야했을 악행이 많다는 점 등을 감안하면 정상적인 사상을 가진 인간이라고는 볼 수 없다.이래서 쉐오고라스가 후임으로 선택했나
  21. 해당 대사가 나온 대화가 마침 같이 다과회를 즐기고 있던 펠라기우스 셉팀 3세를 위로하기 위해서 자신이 겪어온 더러운 일들에 대해 들려준 것이라, 졸지에 다크 브라더후드 등의 더러운 업적만 제대로 정사로 인증되고 다른 명예로운 업적들은 마틴과의 관계를 제외하면 죄다 정사 여부가 불분명해져버렸다(...).
  22. 장보리 본인은 악하지 않지만 사고방식에 문제가 있다. 주인공인 장보리는 극중에서 도가 지나치게 타인을 용서하며, 극중에서 의붓어머니인 도혜옥이 보리에게 한 짓을 조금만 나열하자면 아동 뺑소니 및 유괴 및 학대 및 착취이다. 도혜옥 항목에도 나와 있지만 도혜옥이 한 짓은 현실적으로 보면 결코 용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주인공 장보리는 의붓어머니인 도혜옥이 아무리 못 된 짓을 해도 대부분 1화 또는 2화도 못 넘기고 그저 한 없이 용서만하다 나중에 뒤통수 맞는 게 주 패턴이다. 그런데 자신의 친어머니인 김인화에 대해서는 자신에게갖은 악행을 저지른 의붓어머니인 도혜옥에게 배푼 자비심을 조금도 배풀지 않았다. 김인화가 아주버님인 장수봉을 죽게 내버려 두는 등 막장 행각을 하긴 했지만 친딸 은비를 잃자 정줄을 놓거나 매년 은비의 한복을 만드는 등 친딸에 대한 사랑은 분명한데다, 도혜옥과 달리 진심으로 자신의 죄를 뉘우쳤다. 무엇보다, 도혜옥은 김인화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악행을 저질렀다. 그런데 장보리는 친어머니가 어린 자신을 버리고 갔다는 이유만으로 앙심을 품고 두고두고 담아둔다.
  23. 주인공이자 작품 전체의 만악의 근원.
  24. 이 과정에서 무라딘 브론즈비어드가 치명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급소를 비켜간 탓에 살아남았다.
  25. 이 중에서 실바나스 윈드러너는 넬쥴의 힘이 약해진 틈을 타서 독립하여 포세이큰을 구성했다.
  26. 본래부터 문제가 있는 주인공들이고 허무나 간달브가 너무 데우스 엑스 마키나스럽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따지고 보면 이 작품의 메인 악역들인 죠셰프나 로말리아 교황도 허무를 쓸 줄 알며 그것도 루이즈보다 더 능숙하고 그들의 사역마들도 간달브 못지않은 사기 능력의 소유자다. 그리고 이 항목에 들어가기 힘든 가장 큰 이유는 이 작품의 양대 메인 악역인 죠세프빅토리오 세레발레가 심각하게 막장이다.
  27. 이 둘은 주인공과 최종보스를 모두 경험했다.
  28. $가 표시된 이유는 극장판 더빙의 히로인도 개그우먼이 맡고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