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연도구분
1968년← 1969년→ 1970년
연대구분
1950년대← 1960년대→ 1970년대
세기구분
19세기← 20세기→ 21세기
밀레니엄구분
제1천년기← 제2천년기→ 제3천년기
세계 각 지역의 표기
서기1969년
대한민국51년
단기4302년
불기2513년
이슬람력1389년 ~ 1390년
간지무신년 ~ 기유년
주체58년
민국58년
일본쇼와 44년
히브리력5729년 ~ 5730년

1 개요

이 해는 인류가 최초로 공식적으로 달에 발걸음을 내딛은 해다. 미국과 소련간의 냉전으로 시작된 이른바 '문 레이스'에 따른 결과이긴 하지만, 인류의 달 진출 소식은 어쨌든 그해 최고의 이슈였음은 틀림없다. 그러나 미국은 베트남 전쟁의 수렁에 빠진 상태였고, 소위 68세대의 부흥에 따른 반전 움직임이 절정을 이룬 해였다. 히피족이 생겨나고, 우드스탁 페스티벌이 그러한 모토로 그 해 처음 시작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냉전 시기 동안 가장 역동적인 해 중 하나로 1969년이 종종 꼽힌다. 그리고 검정고무신의 배경이 되는 해다.

뉴 야드버즈란 이름으로 활동하던 레드 제플린이 1집으로 데뷔하면서 음악계에 한 획을 긋는다.

2 사건

2.1 실제

2.2 가상

  • 나폴레옹이 제노바 사람으로 태어나 이탈리아 반도를 통일하고 로마 공화국을 세워 세계 제일의 초강대국이 된 보나파르트-6의 현지 연도. - 겁스 무한세계
  • 스타게이트 SG-1의 에피소드 중에서 SG-1대원들이 태양복사에 따른 특이점 발생현상(?)으로 인해 1969년으로 타임슬립하는 에피소드가 있다. 일단 에피소드명부터가 1969다. SF 드라마의 짧은 한 에피소드였지만 냉전, 반전운동 및 히피, 달착륙등 당시 사회분위기를 에센스있게 보여주었다. SG-1이 근무하던 과거의 북미방공사령부로 갔는데 그때 심문관이 SG-1을 소련군 간첩으로 의심하고 물어본다.그때 주인공의 "나는 루크 스카이워커요" 라는 식의 드립을 치는 등 당시 나오지도 않은 SF영화 드립을 친다. 그리고 이들이 신분을 숨기며 이동하면서 히피풍 코스츔으로 히피풍 차량으로 이동하기도 하고, 최종적으로 '현재'의 SG-1 기지로 귀환할때도 히피풍 복장이었다. 더 흠좀무한것은 1969년 당시에도 해몬드 장군은 NORAD에 장교복무중이었고, 과거의 해몬드에게로 현재의 해몬드가 보낸 편지가 도착하는데, 바로 타임슬립으로 불시착하게될 SG-1 대원들의 무고(?)를 입증하고 편의를 봐달라는 내용의 편지인듯 하다. (이 에피소드에 대해서 자세히 아시는 분 수정바람) - 스타게이트 시리즈
  • 닥터후 에서는 이날을 기점으로 사일런스 들은 인류에게 암시를 할 수 없게 되었다.
  • 영화 인간중독의 배경연도이다.
  • 영화 쥬만지의 과거 배경이다.

3 탄생

3.1 실존인물

3.2 가상인물

4 사망

4.1 실존인물

4.2 가상인물

  1. ↑ 주인공의 생일을 입력할 수 있는 슈퍼로봇대전에서 그의 생일과 혈액형인 11월 11일 B형을 선택하면 주력 정신기와 레어 정신기가 조합된 강력한 캐릭터가 나오는지라 시리즈좀 해본 팬들은 테라다 생일이라고 하면 대부분 알아 듣는다.
  2. ↑ 애국렬사릉의 최승희의 무덤의 묘비를 통한 추정, 다만 황장엽은 1969년 8월 8일은 최승희가 숙청된 날이고 실제 사망 날짜가 아니라는 다른 이견을 내놓았다. 또한 한 탈북자는 자신이 1979년 한 수용소에서 비참한 모습의 최승희와 안성희를 목격한 적이 있다고 증언하기도 하였지만, 탈북자들의 말이 다 신뢰가 가는건 아니기 때문에 이 사람 말은 걸러 들을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