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와콘

이 문서에는 집단연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틀이 달린 문서에는 독자연구를 담을 수 있습니다. 모든 의견들은 다른 이용자의 정당한 반론에 의해 수정될 수 있습니다. 내용을 추가하기 전에 문서 내 검색을 통해 중복된 내용인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집단연구 문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1 개요

オワコン. 일본인터넷 은어로 '끝장난 콘텐츠(終わったコンテンツ)'의 약자. 적절한 번역으로 끝물, 퇴물이 있다. 한국에서는 '망했다'라는 표현을 주로 써왔으며, 한국에서 이 단어가 본격적으로 사용되게 된 계기는 보컬로이드 팬덤에서의 오와콘 논쟁이다.[1]

한 때 절정의 인기를 구사했으나 제작사의 실수 혹은 지나친 재탕 등으로 기세가 식어버려 찬밥 신세가 된 서브컬처미디어믹스 콘텐츠에 사용되는 단어다. 말하자면 '한물 간 콘텐츠'. 일반적으로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의 애니메이션인 엔들리스 에이트 이후 2ch 스레드에서 '하루히는 끝장난 콘텐츠(ハルヒは終わったコンテンツ)'라는 문구가 시초라는 설이 유력하다.

보통 완결난 콘텐츠나 단기성으로 기획된 콘텐츠는 오와콘이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완결된 후 시간이 지나면서 인기가 하락하는 건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은 연재 도중에 인기가 하락된 콘텐츠를 오와콘이라 본다.[2] 하지만 오와콘이라 보기 어려운 콘텐츠라도 일부 안티팬들은 소위 자신이 싫어하는 콘텐츠를 깎아 내리기 위해서 '오와콘'이라는 단어를 의도적으로 오용해서 사용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그래서 '오와콘'은 콘텐츠의 팬들과 안티팬들이 싸울 때 자주 언급되는 단어기도 하다. 그래서 자의적인 해석이 많은 용어이기도 하다.

실제로 이 용어의 사용에는 주의를 요하는데, 2011년에 본격적으로 유행이 시작됐지만, 그렇게 광범위하게 쓰이지 않는 상태이다. 사회학자 후루이치 노리토시(古市 憲寿)는 2013년 니혼게이자이신문기사에서 "오와콘이라는 말 자체가 약간 오와콘"이라고 평가했다. 게다가 쇼가쿠칸의 잡지 DIME의 기사에서는 "실제로는 '끝날 것 같은 콘텐츠', '끝났으면 하는 콘텐츠'에 사용된다"라고 기술되었다. 실제로 현상황이 어떤지보단 개인의 자의적 판단에 의해 오와콘이니 아니니 갑론을박이 벌어지는 경우가(비록 오와콘이라는 용어를 쓰지 않더라 하더라도) 인터넷상에서 굉장히 많다. 멀리 찾아볼 필요도 없이 당장 밑의 예시에도 논란거리가 될 만한 예시가 많다.


2 오와콘의 원인

  • 방송 프로그램의 시즌 유행: 애니메이션, 드라마 등의 방송 프로그램은 DVD, 재방송 등의 별도 매체가 있기는 하나, 사실상 방송이 이루어지고 있는 '시즌 중'에만 유행하며 상품이 발매된다고 볼 수 있다. 방송이 사라지면 화제거리가 사라져서 콘텐츠 전체가 위축되고 팬덤도 그에 맞춰서 소멸하는 악순환의 스파이럴 네메시스를 밟게 된다. 시즌이 바뀌면 이미 다른 시즌 상품이 유행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 그 작품을 고집하고 있을 이유가 없다.
  • 제작자의 작품 활동 중단: 작품의 아이덴티티를 담보하는 제작자가 작품 활동을 중단하면 더 이상 나오는 상품의 아이덴티티가 소실된다고 할 수 있다. 제작팀의 해체 역시 이와 동일한 결과를 가지게 된다.


3 오와콘의 분류 기준

오와콘은 한 때는 인기가 있었으나[3] , 콘텐츠가 지속되면서 그 평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경우를 뜻한다. 본 문서에서는 다음 세 가지 성향을 가진 콘텐츠를 오와콘이라 정의하며, 예시 또한 이에 맞추어 등재하도록 한다.

  • 콘텐츠의 신작, 최신화 등으로 갈수록 점점 그 콘텐츠가 엉망이 되어 팬들이 등을 돌리는 경우
  • 콘텐츠의 갱신 속도가 매우 늦어져서 팬층의 관심이 식는 경우
  • 비상식적인 이유로 콘텐츠가 종결이 되는 경우

그러나 오와콘이라는 단어 자체가 자의적으로 해석될 여지가 많고 원래부터 일정한 기준이 잡힌 채로 만들어진 용어가 아닌 만큼, 본 문서의 등재 기준과는 별개로 정상적인 수순을 밟아 완결되었거나 단순히 인기가 떨어진 콘텐츠를 오와콘이라 부르는 경우도 많다. 또한 위에서 언급되었듯 안티들이 싫어하는 작품을 까내리려고 쓰는 경우도 많으며 일본어판 백괴사전인 일본 언사이클로피디아에서는 오와콘이라는 단어의 남용을 꼬집어 오와콘이라는 단어를 '발언자가 망하기를 원하는 콘텐츠(発言している人物にとって終わって欲しいコンテンツ)'의 약어라고 비꼬아 설명하고 있다. [#]

일례로 러브 라이브! School idol projectμ’s파이널 싱글파이널 라이브라는 명칭을 사용하여 정상적인 완결 수순을 밟았으며, 인기가 중간에 떨어져서 비정상적인 수순을 밟은 것도 아니지만[4] 들은 너무 갑작스러운 완결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바람에 관련 논란이 불거져서 안티팬에게는 '오와콘'이라 싸잡혀서 놀림을 받고 있다. 물론 본 문서의 오와콘 등재 기준에는 부합하지 않는다.[5]케이온 역시 더 무비 케이온으로 애니메이션 트릴로지를 완결지었고, 팬덤 역시 케이온 마이너 갤러리를 개설하고 메이저로 승격시킬 정도로 정도로 건재하지만 한일 양국에서 오와콘 소리를 듣는 경우가 있으며, 실제로 한 일본 잡지에서는 [오와콘으로 분류]했다.

이러한 오와콘이라는 단어의 남용은 비단 한국에서만 일어나는 현상은 아니며, 오히려 일본에서 훨씬 더 심하다. 실제로 전성기의 인기를 구가하지 못하는 콘텐츠는 죄다 한 번씩은 오와콘 소리를 듣는 경우가 있다. 몇몇 예시를 들자면 정상적으로 종료된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도 오와콘 소리를 들으며([#]), 심지어 동방 프로젝트나([#]) 트위터같은([#]) 멀쩡한 현역 콘텐츠도 오와콘 소리를 듣고 있는 마당이다. 현재 흥하는 콘텐츠는 모조리 예비 오와콘 사실 정상적으로 성황리에 종영된 작품들은 오와콘이 아니라 박수칠 때 떠나라에 더 가깝고, 정작 진정한 오와콘은 해당 콘텐츠에 대한 관심 자체가 없다시피 하여 오와콘 소리조차도 못 듣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우려먹기와도 어느정도 연결되는 의미이지만, 우려먹기라고 다 오와콘은 아니다. 예를 들어 신세기 에반게리온은 우려먹기로 악명높고 실제로 어느 정도 오와콘 소리를 듣는 경우는 있으나 여전히 시장이 활발하고 수익이 높기 때문에 본 문서의 오와콘 등재 기준에는 부합하지 않으며, 오히려 진정한 오와콘이 되면 우려먹기조차 없어진다.


4 오와콘 목록

가나다순으로 정렬하고, 오와콘으로 평가받는 이유를 간단하게 기록한다.

인기 하락을 겪었지만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 완결되었거나, 혹은 완결된 후 시간이 지나 자연스럽게 인기가 하락한 등의 작품은 넣지 말 것.

역대급으로 몰락한 작품 한정으로 강조를 추가한다.


4.1 대중에게 버림받은 것들

대중이 등을 돌리는 바람에 당분간, 혹은 영원히 큰 활약이 기대되기 힘들어진 콘텐츠들이 이에 해당된다.

개그 콘서트/비판 항목 참조. 서수민 PD 이전 시기는 리즈 시절 그 자체였으나 그 이후, 특히 2015년 상반기, 특히 조준희 PD 시기를 기점으로 노잼 콘서트로 불리면서 비판을 받고 있다. 결국 10월 25일 시청률이 두자리수가 깨지고 설상가상으로 코미디 빅리그웃찾사의 강세로 인해 위기에 몰리다 못해 역대 최악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후 2016년 8월 현재 시청률이 15%는커녕 12%도 넘기지도 못하고 있다. 게다가 17년 역사에 없었던 역대 최저 시청률 갱신이라는 치욕을 맛보고 있다. 이쯤 되면 제작진 교체를 넘어서 프로그램 종영을 해야 하는 게 아니냐는 평이 중론.
시작은 땡전뉴스였으나, 손석희와 같은 명앵커를 거치며 KBS 뉴스 9와 경합을 벌이는 국민 대표 뉴스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았다. 단 이것은 모두 노무현 대통령 시절까지의 이야기.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부터 프로그램이 다시 정권을 핥아주기 시작하더니 뉴스데스크 폭력성 실험 사건을 위시로 한 내부의 병크가 겹쳤고, 2012년에는 파업까지 겹친데다 김성준-박선영 체제를 앞세운 SBS 8 뉴스에 시청자들을 내주더니 급기야 홍석현이 손석희를 영입해서 이익을 남기고 이미지까지 챙기자 자연스럽게 대중의 관심이 끊기게 되었다. 김성준 앵커와 박선영 아나운서가 나간 이후로는 세 지상파 모두 정권 핥아주는 방송으로 전락한 상태.
청소년들에게 인기를 끌 만한 학교폭력물에다가 김화백 특유의 병맛 덕에 초반에는 수요일 중상위권에 오르는 인기를 누렸다. 그러나 지각, 휴재만 안할 뿐 그 외엔 여러 방면으로 수준 미달이어서 순위는 떨어지고, 댓글은 조롱으로 넘쳐나고 김성모 갤러리의 매니아들도 박한 평가를 내리고 있다. 다만 2016년 7월 사건 때문에 그가 꼰대식으로 한 망언들이 의도치 않게 이 사건과 연루된 작가들이 독자들을 폄하하는 행태를 비판한 명언으로 재평가받아 일시적으로 별점을 후하게 주는 독자들이 있었으며,이젠 무슨 병크가 터질 때마다 10점 테러(...)를 받는 웹툰이 되었다.[6]
2000년에 발매된 랑그릿사 밀레니엄이 큰 혹평을 받아서 한 동안 제작사에게 버림받았었는데, 15년 만에 뜬금없이 신 시리즈인 신작을 발표하면서 과거의 영광을 되살리려고 하였다. 하지만 정작 나온 결과물은 게임이라 부를 수도 없는 희대의 쓰레기 게임으로 오와콘이 된 랑그릿사 시리즈를 번 죽여버렸다. 처음 제작 발표 당시 우루시하라 사토시의 화풍과 전혀 맞지 않은 새 일러스트가 많은 욕을 먹었는데, 게임 발매 후에는 저 일러스트가 그나마 이 작품에서 가장 멀쩡한 물건이란 소리를 듣는 지경에 이르렀다.
메이플스토리서비스 종료 스캔들에 휘말렸던 때에도[7] 언급 되었을 정도로 개발 당시부터 메이플 팬들의 입에 줄곧 오르내렸던 게임. 공식 티저사이트와 시연 플레이가 공개된 이후엔 넨도로이드처럼 아기자기한 캐릭터, 마인크래프트와도 같은 방대한 자율성, 그리고 착한 운영의 다짐 등으로 더더욱 많은 관심을 끌었다. 그러나 오픈 이후 심각한 발적화, 불공평한 보스 보상, 그리고 콘텐츠 고갈 등으로 전작의 재미를 기대했던 유저들에게 큰 실망을 안겼으며 방대한 자율성마저 납득이 안 갈 정도로 과도한 UGC 통제로 빛을 잃었다. 무엇보다도 2015년 10월 29일, 인챈트 시스템을 이상하게 갈아엎어 버리면서 오픈 1년도 안돼서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걷고야 말았으며, 이후에도 대놓고 넥슨식 신규 캐릭터 & 랜덤 아이템/스킨 박스를 출시하면서 또다시 욕을 먹고 있다. 지금도 네이버, 유튜브 등의 매체에서 열심히 홍보를 하고는 있으나, 그때마다 돌아오는 반응들은 운빨X망겜, 서든2 언제 따라갈꺼냐 같은 말이 나오는 등 매우 부정적이거나 아예 댓글이 안 달리기도 하며, 오픈 초창기만 하더라도 문서 편집이 활발했던 이곳 나무위키에서조차 관심이 끊어진지 오래다.
시즌 4까지는 오디션 프로그램의 선두주자로서 서인국, 허각, 울랄라세션, 버스커버스커, 로이킴, 정준영 등의 가수를 발굴해내는 성과를 이루었으나, 잘 나갈때부터 논란이 되어왔던 악마의 편집 등의 고치지 않은채 방송하다가 결국 오디션 프로그램이 범람하기 시작한 시즌 5부터 망하기 시작한다. 시즌 6는 곽진언, 김필을 발굴하며 그런대로 부활하나 싶었지만... 시즌 7에서 방송시간대를 평일인 목요일 오후 11시로 옮기고 또 제버릇 못고치고 악마의 편집으로 시청자들의 반발을 불러일으키면서 화제성이 완전히 사라지고 말았다. 이미 오디션 프로그램 자체가 식상해진 마당에 더이상의 슈스케는 없을 것이라고 사람들이 예상해왔으나... 놀랍게도 시즌 8을 진행한다고 한다!! 다만 화제성이 떨어지면서 예산이 대폭 삭감되었는지 외주제작으로 진행되고 전국 오디션을 진행할 여력이 없어 오디션 진행 장소가 장충체육관 하나로 줄어드는 등 매우 암울한 상태이며 시즌 8도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 하고 있다.
유행한다 싶으면 X도 표절하는 KBS에 의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이었지만, 아키야마 사랑-삼둥이로 이어지는 막강한 파워에 힘입어 일요예능 시청률 1위의 자리까지 올라왔다. 그러나 손만 대면 다 말아먹던 MBC가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으로 명성을 회복하는 와중에 금수저 아이들 예능에 회의감을 느끼는 시청자들이 프로그램을 지탱하던 둘이 떠나자 전부 그 쪽으로 넘어가버렸고, 이동국이 하드캐리하고는 있지만 지금은 그냥 개그 콘서트와 시청률을 다투는 처지가 되고 말았다.
시즌3까지는 연재 지각이나 잦은 휴재로 별점 테러를 당하거나 휴재의 하늘로 악명높은 작품이였어도 뛰어난 작화와 많은 분량[8], 그리고 스토리 전개에 따른 떡밥 회수 등 작품 자체는 수작이라고 평가받았다. 그러나 화요웹툰으로 올라온 심연의 하늘 시즌4는 시즌1부터 시즌3까지의 전편을 유료화시킨 후에 연재되어 신규 독자들의 유입이 거의 불가능해졌으며, '카니발'이라는 부제가 붙은 걸 보아 스토리 중심이 아닌 식인이 낭자하는 작 중 배경을 중심으로 보여주려는 의도인 듯 하나 독자들에겐 이해하기가 힘들고,그 외에도 밑에 후술할 프로젝트에 해당되는 주요 인물의 사망과 주연 물갈이, 그리고 전작보다 더 개연성 없어진 전개[9]로 인한 독자들의 분노의 별점 테러로 인해 위의 돌아온 럭키짱, REBORN[10] 과 함께 네이버 최악의 웹툰 중 한 작품에 들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심연의 럭키짱이라는 치욕적인 별명을 얻었다.거기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수위조절 실패로 19금이 걸리는 바람에 유입률은 그야말로 시망....
덕분에 이 웹툰을 기반으로 만든 수퍼스트링의 다른 웹툰들 까지도 영향을 끼칠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있지만, 다른 작품들은 대체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쪽이다. 아일랜드도 "이게 어떻게 90년대 만화고 이게 어떻게 심연의 하늘과 이어지냐?(...)"라는 평이 있으니, 메인 프로젝트가 까인다고 프로젝트가 망하는 것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다. 물론 후폭풍이 상당하겠지만, 현재 기준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니 다른 수퍼스트링들은 오와콘에서 제외.
2010년까지는 리즈 시절이라고 부정할수 없었던 시기였지만, 2011년부터 휘청하더니 2012년부터 논란을 생성해내며 2015년 최악의 흑역사가 나온 이후로 시청자들의 대부분이 등을 돌렸다. 그리고 그걸 반영하는 건지 지방에서는 이 프로그램이 아닌 코미디 파티를 틀어주고 있다. 차라리 이게 더 낫다.
원작과 다르게 왜곡된 세계관과 설정오류 및 커플노선, 신캐릭터 등장 남용, 막장 스토리[11]가 도를 넘었으며 심지어 그림체 마저도 2~40권 대까지는 어느 정도 준수한 퀼을 보여주다가 그 이후부터 퀄리티가 급속도로 추락하여 팬층 다수는 등돌려 외면하고 현재는 원작팬들한테 평생까임권을 얻은 상태.
포켓몬스터 BW로 제대로 오와콘 될뻔했다가 포켓몬스터 XY로 TVA 한정으로 부흥을 이루나 싶었지만(극장판은 부흥은 커녕 역대 최저 흥행 기록을 갱신하고 말았다.) 후속작인 포켓몬스터 XY&Z에서 시청자들의 뒤통수를 제대로 때리면서 제2의 몰락을 겪는 중.[12] 설상가상으로 포켓몬스터 썬&문의 애니메이션의 [역대급 작화 붕괴]와 더불어 작중 분위기로 인해 한지우의 뇌리셋 의혹이 높아져서 긍정적인 반응은 커녕 XY&Z에서 떨어지지 않고 마지막 희망을 붙들고 있던 팬들까지 떠나보낼 정도로 심각하게 부정적인 반응만 보이고 있는 상태.
초반에는 메이저 만화로서 꽤 많은 인기를 끌다가 구르메계 편이 시작되면서 인기가 줄어들기 시작하더니 2015년에 와서는 같은 잡지의 암살교실이나 하이큐 등의 대형 인기작들에 밀려 잡지내 인기순위가 나날히 떨어지는 중. 아무래도 너무나 잦은 파워 인플레와 설정에 대한 과한 설명, 쏟아지는 신작들의 공세에 맥을 못추는 듯하다. 최근 인기순위는 중위권에 겨우 턱걸이 하는 수준. 2015년 9월 25일이 넘어가면서 이제는 중위권 턱걸이 조차 떨어져서 급속도로 하위권으로 진입하였다. 심지어 니세코이보다 낮다. 현지에선 아예 블리치, 토리코, 은혼, 니세코이를 묶어 퇴물사천왕(老害四天王)이라는 치욕스런 별칭을 얻개 되었다. 그렇게 계속되는 급전개에 342화의 너무나도 빨리 끝내려는 전개등으로 조기종결을 향해 가고 있냐는 말까지 나왔고 같은 퇴물사천왕이던 블리치, 니세코이도 급전개를 거쳐 완결되면서 사실일 가능성이 높아졌다.
온갖 난잡한 캐릭터의 떡밥 생성과 처리 때문에 나름 인기 있던 러브 코미디가 스쿨럼블 비슷한 꼴이 났다. 단지 차이점이라면 망하고서도 어째선지 끊임없이 애니메이션 3기, 4기를 방영하고 콘텐츠를 이어가려고 했는데, 이미 관심은 사라진 지 오래다. 하도 스토리를 질질 끄는 바람에 결국 강제 연재 중단 위기에 처해졌고 심지어 작가는 자신이 연재하는 다른 작품 홍보를 집어넣었다.
불과 2010년대 초까지만 해도 캐릭터 업데이트나 신규 캐릭터 포팅/추가소식이 자주 들린편이었으나 2014년 이후로는 이러한 갱신률이 반토막 이하로 떨어져버렸다. 스트리트 파이터 4 시리즈의 성공 이후로 오락실 대전 액션 게임의 전통적인 2D 격투게임도 형식만 2D지 실제 그래픽은 3D로 옮겨가는 추세라서 순수 2D격투게임은 사실상 일본 내수용 게임(동인, 상업 포함)들 위주로만 유지되는 실정이며[13], 이를 반영해서인지 포팅이든 창작이든 신 캐릭터 자체가 나오는 소식은 드물다시피하다.
거기다가 한국같은 경우 각종 커뮤니티나 위키간의 분쟁때문에 한국 무겐커뮤니티들은 폐쇄적이거나 지리멸렬해지고 있다. 해외도 그런게 없진 않다지만 한국은 그런 분쟁이 요상하게 좀 심한것 같다.
무겐유저들이 CPU끼리 붙여서 가지고 논다거나 하는 CPU 관전 매드무비 씬은 크게 죽은듯 한건 아닌듯 하기 때문에, 캐릭터 메이킹이 아닌 UCC영상 목적이라면 오와콘 위기에서 조금은 자유로운 편. 다른건 몰라도 캐릭터 메이킹 측면에서는 다소 오와콘위기의 그림자가 드리워져있다


4.2 제작자들에게 버림받은 것들

주로 제작자의 사정 등으로 인해 더이상 명맥이 끊겼지만 팬층이 남아있고, 이들이 재개의 요구를 하고 있는 경우다.

코나미가 죽여버린 시리즈(1). 러브 플러스 시리즈를 함께 담당하던 프로듀서가 퇴사함으로서 망했어요 모드가 되었다. 그간 오토메 게임계에서의 준수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똑같이 미래가 오리무중 상태로 전락. 러브 플러스쪽과의 차이점이라면 이쪽은 버그 대잔치같은 사태가 없어 팬덤에 치명상을 주지 않았다는 것.
이 분야의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해당 시리즈의 아버지라고도 할 수 있는 개발자가 퇴사한 후, 그나마 록맨 9록맨 10으로 숨통을 트나 싶었더니 흑역사록맨 Xover가 시원하게 망했어요. 그리고 대쉬 3 개발이 중단되면서 앞으로 록맨 시리즈가 더이상 나오지 못할 것이라고 아예 못을 박았다. 2012년 록맨 온라인마저 개발이 중지되었다. 메가맨 유니버스 개발 중지 → 록맨 대쉬 3 개발 중지 → 록맨 온라인 개발 중지의 3단 크리다. 트리플 크라운! 사실 대외적으로 공개만 안 했을 뿐이지 2013년 4월에 와서 밝혀진 사실로는 Maverick Hunter라는 FPS 게임도 개발중지되었다고 한다. 즉, 개발 중지 4단 크리다! 그랜드슬램 결국 꿈도 희망도 없는 상태가 되었다.
대규모 프로젝트로 시작되어, 넥슨과 엔씨의 콜라보로까지 이어질 정도로 커진 규모를 암시했지만.. 지스타를 계기로 소리소문 없이 개발중지되어 역사속으로 잊혀져버렸다.
EA가 죽여버린 시리즈(2). 원래 2차세계대전 배경의 게임이었으나 2차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게임들이 점차 진부해지고 2007년에 발매된 메달 오브 아너: 에어본경쟁작에 흥행과 평가 모두 참패하며 시리즈의 존망이 위험했었다. 그러나 메달 오브 아너(2010)가 좋은 평가를 받으며 부활하나...했지만 후속작이 망하면서 개발사 데인저 클로스도 해체, 시리즈는 종말을 맞았다.
"메트로베니아"라는 고유명사를 만들어낼 정도로 악마성 드라큘라[14]와 함께 한 장르를 책임지던 시리즈였으나 이상할 정도로 경시당하고 있다. 슈퍼 메트로이드메트로이드 퓨전, 메트로이드 프라임같이 닌텐도 콘솔 최고의 작품들을 배출한 시리즈인데도 유독 새로운 플랫폼으로 넘어갈 때마다 엄청난 성장통을 겪고 있으며, 메트로이드 아더 M같은 말도 안되는 삽질로 시리즈 흐름을 끊어 먹은 적도 있고, 다른 게임을 개발하느라 DS로 나오기로 되어 있었던 "메트로이드 드레드"가 기껏 프리프로덕션을 마무리 해놓고 개발에 들어가지 못한 역사도 있다. 늘 그랬듯이 닌텐도는 언젠가 다시는 시리즈를 부활시킬 수도 있다고만 말하지만, 사무스 아란이 대난투 시리즈에 나오는 것 이외에는 제대로 된 메트로이드 게임이 나오지 못한 지가 너무 오래 되었다.
코나미가 죽여버린 시리즈(2). 애초에 사일런트 힐 4는 팀 사일런트에서는 다른 신작 게임으로 만들려다가 코나미 상층부에서 사일런트 힐의 IP게임으로 내놓으라고 억지로 강요했고 결국 짧은 개발기간때문에 저퀄리티로 나온 것이다. 그러놓고는 실적이 안나왔다는 이유로 팀 사일런트를 해체했다. 그 후로는 외주 제작사에게 넘겨서 제작하고 있으나 대부분 팀 사일런트 시절 작품들을 뛰어넘지 못하고 있다. 그나마 한동안은 야마오카 아키라가 남아서 작업하고 있었으나 야마오카도 퇴사. 미디어믹스도 2012년 사일런트 힐 : 레벨레이션이 폭망하면서 미래가 불투명해졌다. 시리즈는 명맥을 유지하고 있긴 하나 전성기에 비해 몰락했다는건 팬들 어느 누구도 부정하지 않는다. 코지마 히데오길예르모 델 토로라는 두 거장이 신작인 사일런트 힐즈를 맡게 되면서 부활의 여지가 보일줄 알았으나 코지마 히데오가 떠나며, 발매가 취소되고 말았다.
'오와콘'이란 단어가 탄생하게 만든 작품 엔들리스 에이트로 대차게 말아먹긴 했지만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이 나름대로의 성공을 거둬서 다시 치고 올라올 여지가 충분히 있었다. 하지만 원작자나 제작사나 스폰서나 할 것 없이 시리즈를 이어가는 데 별다른 관심이 없는 것이 문제. 이후로도 원작 시리즈는 5년째 소식이 없는 베이퍼웨어 취급을 받고 있고 스핀오프 코믹스들도 별로 나오지 않는 등 사실상 오와콘애초에 오와콘을 만든 시리즈인데? 취급이다. 이 작품으로 스타가 된 성우 히라노 아야의 끊임없는 구설수는 덤. 그나마 스핀오프 작품인 나가토 유키짱의 소실이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이미 기운 상황을 바꾸기엔 역부족이었다. 2006년에 방영한 TV판 애니메이션 1기가 하루히즘 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 낼 정도로 공전의 대히트를 기록했으며 엔들리스 에이트라는 의도된 뻘짓을 벌이고서도 극장판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을 성공시킬 정도의 막강한 파워를 자랑했던 작품이었기에 더더욱 아쉬움이 남는다.
1994년 폭발적인 인기로 우리나라 게임 성장의 시초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게임이었으나 2000년대 이후 모바일, PSP, PC판, GP32 등등 여러 기기로 우려먹기를 시전하였고, 후속작이었던 어스토니시아 스토리2가 혹평을 들으며 하향세, 이후 수 년간에 걸친 어스토니시아 온라인의 개발 취소, 어스토니시아 온라인의 소스 일부를 활용한 어스토니시아VS가 사실상 서비스 종료를 앞둔 상황이라 시리즈 재개에 대한 기대를 더욱 암울하게 하고 있다. 물론 스토리 자체는 이어질 내용이 남아있고, 향수를 가진 팬층 역시 꾸준히 존재하고는 있지만 모회사인 손노리의 잇따른 실패로 인해 당분간 어스토니시아의 후속작은 보기 어려울 것 같다는 것이 중론.
2004년 이후로 감감 무소식이며 제작진들이 손을 아예 떼서 에프제로 시리즈의 역사는 사실상 막을 내린 셈이다.
코나미가 죽여버린 시리즈(3). 86년부터 지속되어 왔던 코나미의 장수 프랜차이즈였다. 핵심 프로듀서였던 이가라시 코지가 퇴사하면서 사실상 오와콘 확정. 현재 이가라시는 정신적 후속작격인 게임을 제작하고 있으며, 본가에서는 사실상 파치슬롯에서나 볼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그나마 한 가지 다행인 점이라면 아직도 악마성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는 것. 블러드스테인드의 발표가 있었을 때 호응이 상당히 좋았으며, 현재 게임에 대한 기대가 크다.
사생결단 업데이트 이후로, 고스트 레이싱 제3 트랙 등의 업데이트가 나오고 있지 않다. 하지만 여전한 후한 보상 때문에 유저들은 양다리를 걸치는 등 완전히 다른 게임으로 갈아타지 못했다. 이후 서비스 종료 안내사항까지 올림으로써 수익 적자 때문에 하는 수 없이 버림받은 것이 확정되었다. 공식카페에서는 한서린 혹평이 나오지만, 순수히 서비스 종료 때문에 그런 것이다. 게다가 나름 만들어진 글로벌판 후속작들은 본래의 유저들을 끌어올리지 못하고, 흔한 버그 속출로 결국 예고도 없는 끝물이 되었다.
EA의 악명보다는 덜하지만, 이 쪽도 제작사가 게임을 버려놓은 케이스에 속한다. 큰 인기를 끈 1편과 2편 이후로 원작의 게임 개발사였던 블루팽 게임즈는 파산했다.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롤러코스터 타이쿤 시리즈를 개발한 프론티어 디벨롭먼트를 섭외, 2013년에 엑스박스 360 , 엑스박스 원으로 주 타이쿤(2013)을 리부트해서 출시했다. 그러나 이 신작은 진짜 동물원에 온 듯한 현실감을 구현한 댓가로 전작들의 높은 자유도와 커스터마이징이라는 장점을 완전히 없애다시피 했다. 심지어 콘솔이라는 한계 때문에 시리즈의 자랑이었던 비공식 콘텐츠 제작은 사실상 불가능. 결국 게임은 별 흥행을 보지 못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신들이 어떤 점을 잘못했는지조차 알아채지 못한 채 평범한 모바일 소셜 게임 수준의 주 타이쿤 프렌즈를 출시한다. 그러나 이 게임도 버그와 운영 문제로 망해버렸고, 이런 흥행 실패를 2번 연속으로 맞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앞으로 신작을 낼 수는 없을 것으로 추정된다. 팬들이 PC판으로 주 타이쿤 3을 내 달라는 서명운동을 펼쳤으나, 253명이라는 처절한 숫자로 종료.
EA가 죽여버린 시리즈(4). 이전부터 퍼블리셔인 EA 측에서 개발시간을 지나치게 짧게 주는 등의 문제가 있었으며, 이름을 말해서는 안되는 어느 작품에 이르러서는 1년 남짓한 기간에 개발을 완료해야 하는 빡빡한 상황에서 인원을 대량 해고하는 만행을 저질러 제작에 여러모로 차질을 초래했다. 결국 시리즈 마지막 작품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했을 타이베리안 트와일라잇은 기존 시리즈의 명성에 걸맞지 않은 매우 낮은 퀄리티의 작품이 되어버려 팬들로부터 그 이름이 볼드모트 취급받을정도로 외면받았고, 이후 커맨드 앤 컨커 온라인이 취소되면서 C&C 시리즈의 기존 개발진이 모조리 해고당하고 만다. 이후 2013년 11월에 일렉트로닉 아츠에서 C&C의 신작을 제작하겠다고 발표하였으나, 진짜 수작이 나오지 않는 이상 이미 시리즈 자체가 망했다고 봐도 좋은 상태.
네시삼십삼분이 죽여버린 시리즈. 풀 보이스 더빙은 물론이고 탄탄한 스토리로 주목받은 어드벤처 게임이었으나 회사의 운영 및 마케팅 병크로 손익분기점을 못 넘겨서 수일배 이하 제작팀 해체(...). 병신짓마케팅 하는 놈들이 했는데 독박은 게임만 만들던 사람이 쓰는 건 만국공통 완결이라 할 3편은 영영 나오지 못하고 1편과 그 과거 얘기만 하다 시리즈가 끝났다.
EZ2DJ정신적 후속작격으로 처음 출발은 나름대로 괜찮았고 신규유저들에게 호평들 받았으나 결국엔 운영부실로 망했어요. 한편 EZ2AC(EZ2DJ) 시리즈는 점점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주다가 사양까지 업그레이드 하면서 소생에 성공하면서본격 좀비탈출 3S를 더욱 비참하게 만들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3S의 BGA가 EZ2AC 최신작으로 이식되었다는 점이다.


4.3 대중과 제작사 모두에게 버림받은 것들

한 마디로 틀렸어 이제 꿈이고 희망이고 없어.

한때 국민 애니메이션으로 호평받는 명작으로 여겨졌으며, 필수 요소도 재발굴될 정도였으나 3기 이후 10년만에 나온 희대의 망작이 옛 시청자들을 실망시키면서 세간의 관심도 싹 죽어 버렸다.
게임빌이 죽여버린 시리즈(1). 만 해도 시리즈와 함께 명실상부한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황금기 그 자체[15]였으나 2012에서는 문제점으로 휘청거리더니 2013에서는 무리수를 시도했다가 거하게 말아먹었다. 현재 카카오버전 종료 이후 신작 소식도 없고 제작사가 이사만루 시리즈를 출시했으며 현재까지도 시리즈의 관련 소식이 없고 이사만루 시리즈에 치중돼 있는 상황이다.[16] 현재 2014년 10월 이후로 게임빌 측에서 모든 시리즈의 서비스가 종료됨을 밝히면서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는 사실상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고 볼 수 있다. 6월 8일 서비스가 다시 진행되고 있으나 애초에 2013 프로야구쓰레기 게임이다 보니 이미 시망했다고 봐도 좋은 상태.
게임빌이 죽여버린 시리즈(2). 초창기 발매시 게임빌의 인기 게임으로 잘 알려진 시리즈였으나 놈3시망으로 인해 인기 게임 이미지의 타격을 입었다. 그 이후 소식이 없었다가 놈ZERO로 부활했지만, 그 후속작이... 그래도 후속작이자 마지막으로 나온 놈5는 평가가 좀 나아졌지만 결국 게임빌 측에서 2014년 10월 놈5 서비스 종료됨이 밝혀지면서 확인사살 당했다.
게임빌이 죽여버린 시리즈(3). 초기작은 수작급의 평가를 받았지만, 후속작게임성 자체가 수준 미달이라는 평을 받으면서 결국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쥬니어네이버가 죽여버린 시리즈. 한 때 90년대 후반~00년대 초반 출생한 사람들이 웬만하면 모두 플레이해 본 추억의 게임으로 자리잡았으나, 그 뒤로는 친목질이 주를 이뤘고 대략 2010년대 이후 관리자들이 운영에 손을 떼어 수많은 사람들이 등을 돌렸으며 2016년 6월 30일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코나미가 죽여버린 시리즈(3). 러브 플러스+까지는 아타미시와의 연계 홍보와 캐릭터와 결혼한 덕후까지 나올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으나, NEW 러브 플러스의 버그 핵폭탄으로 인한 팬덤의 이탈을 버전업작 NEW 러브 플러스+가 복구하지 못했다. 결국 프로듀서 우치다 아카리와 메인 일러스트레이터 미노☆타로가 코나미에서 [퇴사함으로서] 시리즈의 앞날이 불투명해졌다.
롤러코스터 타이쿤 시리즈도 역시 건설&경영 시뮬레이션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인기 프랜차이즈이고 롤러코스터 타이쿤 3까지는 크게 성공하였지만 PC 후속작이 없다가 그후 아타리사의 경영이 어려워지자 3DS나 스마트폰 게임으로 내놓은 그 후속작은 이름만 롤코타 시리즈를 붙였을 뿐 형편없는 품질의 쓰레기 게임으로 줄줄히 망했다. 아타리 사 자체도 사실상 해체되었고 프랜차이즈 들도 거의 팔아 넘기고 껍데기만 남은 상태. 롤러코스터 타이쿤 월드를 개발하고 얼리억세스 등으로 공개했지만 왠만한 초고사양 PC로도 감당 못하는 발적화,버그, 콘텐츠로 평가가 나아질 기미가 없다. 오히려 롤코타3의 개발을 담당했던 프론티어 디벨롭먼트가 개발,발매예정인 플래닛 코스터가 정신적 후계자로 기대를 받고 있다.
우주형사 갸반으로 시작해 로보캅에게도 영향을 줬고, 한때는 가면라이더의 인기를 위협했을 정도로 일본의 대표적인 특촬 시리즈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시대의 흐름을 이기지 못하고 고전하다 결국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PS2로 발매된 5편이 주인공이 교체되고, 발매까지의 기간이 길었으며, 5편 직전의 사쿠라대전 게임들의 완성도가 부족했던 문제로 인해 5편의 판매량이 절반으로 추락했다. 이후 외전인 드라마틱 던전 사쿠라 대전 ~그대가 있기 때문에~의 판매량이 10만장을 못 넘었고, 메인 디렉터인 히로이 오우지가 트러블로 인해 퇴사함으로서 시리즈의 명맥이 끊겼다. 2016년 현재 기준으로 남아있는 시리즈는 코믹스인 사쿠라대전 기조, 모바일 게임인 사쿠라 대전: 전설의 시작밖에 남지 않았다.
출시 이전부터 망겜 삘을 보이더니 정식 출시가 되자마자 여캐 시체 빼곤 의미가 말이 나올 정도로 모든 면에서 구멍투성이였던 데다가, PC방 점유율은 0.2%대를 찍으면서 결국 출시된지 한 달도 못 넘기고 9월 29일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당연히 오버워치 때문에 망한 것이 아니라 게임 자체가 망겜이다. 자세한 건 항목 참고
심시티 시리즈는 도시건설&경영 시뮬레이션이란 장르를 처음 만들고 2003년 나온 심시티 4 까지는 절대적인 인기를 누린 대표적인 도시 건설시뮬레이션 게임 프렌차이즈 였으나 그후 외전격인 심시티 소사이어티의 실패와 10년만에 만든 야심적 리부트작 심시티(2013) 가 총체적 문제점 덩어리로 나와 크게 실패해 시리즈의 명성에 먹칠을 하였다. 매우 충성스럽던 사용자들도 그 후에 나온 경쟁작인 시티즈: 스카이라인으로 거의 다 떠나버렸다. 도시건설 시뮬레이션 게임 팬들은 오히려 시티즈 스카이라인을 심시티4의 사상을 잇는 정신적 후계작이라고 여길 정도. 이런 연이은 실패와 수익 부진으로 제작사인 맥시스도 2015년 해체되어 앞으로 후속작이 나올 전망도 매우 어두워졌다.
2015년에 여러가지 사건사고로 총체적 난국에 빠지면서 다시 재기를 할 수 있을지 미지수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용가리D-WAR, 라스트갓파더가 줄줄히 졸작이 되고, 심형래 또한 이미지가 말아먹어서, 2011년 7월, 영구아트무비가 도산했다. 이 후에도 심형래는 사생활도 개판이였다. 게다가 본인 영화의 문제점을 개선할 의지도 전혀 보이지 않는다.
한때 국산 모바일 RPG를 대표하던 작품이었으나 스마트폰으로의 대응이 늦었고, 오랜 침묵을 깨고 출시된 영웅서기 온라인의 부족한 완성도로 인해 현재는 ' 그런 게임이 있었지...' 정도로 잊혀져 버렸다. 결국 영웅서기 온라인은 얼마 버티지도 못하고 서비스 종료.
한때 피쳐폰 시대에서는 영웅서기와 함께 모바일 RPG의 쌍두마차였지만, 5부터 비판이 심해지면서 기존 팬들도 등을 돌렸다.
캐치마인드야채부락리로 한때 넷마블의 중심캐릭터중 하나로 자리잡았지만 2010년에 무리하게 쿵야히어로즈(구 쿵야어드벤처)[17]가 무리한 업데이트로 참패를 하고 그나마 잘나갔던 야채부락리는 칭찬지수 버그로 인해 콘텐츠 소멸로 사실상 사망선고를 받았다. 게다가 마지막으로 불꽃을 피웠던 캐치마인드마저 망테크의 급행열차를 타며 넷마블에 쿵야 파트가 전원 물갈이 되는 사태까지 갔다.
가격도 매우 저렴하고 광고에 김준현을 기용하는등 매우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유희왕과 동등한 입지를 얻어내는데 성공하고, 7탄까지는 일본과의 발매텀도 비교적 짧았다. 그런데... 8탄부터 발매텀이 길어지더니 급기야 발매텀이 무려 8개월이 넘게 차이가나버렸다. 이때문에 속박의 검은 링파이터즈 컬렉션 2013의 카드를 합본으로 넣어 발매했다가 봉입률 조정 실패로 유저들에게 비판을 받았다. 하지만 절화요란부터는 기존 카드와 합본 카드의 적절한 봉입률과 레어 처리의 강화로 어느정도는 이미지를 만회한 편. 그러나 발매텀은 그래도 긴편이고 결국 한글판 유저들은 한글판 기다리느니 차라리 일본판을 구입해서 즐기는 상황이 늘어나자 한글판 판매량도 점점 줄어들더니, 15탄 발매 이후로 아무런 한글판 발매소식은 없으며 15탄 이전에 발매됐어야 할 2개의 엑스트라팩에 관한 정보조차 없다. 결국 아카데미는 일본판만 정식으로 수입하는 회사가 되어버렸고, 뱅가드 유저들도 한글판은 이미 포기한지 오래다.
  • 트루 크라임 시리즈
2003년에 트루 크라임: 스트리트 오브 L.A.와 2005년에 트루 크라임: 뉴욕 시티를 발매하여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트루 크라임: 홍콩이 2010년 가을에 발매 예정이었다가,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미루어지다가 결국 개발이 중지되면서 사실상 오와콘 확정. 하지만 스퀘어 에닉스가 취소된 트루 크라임: 홍콩을 슬리핑 독스로 이름을 바꿔 다시 개발, 이후 2012년 8월에 출시하면서 다른 방향으로 명맥을 이어간다.
1기의 성공 요인을 통해 후광효과를 얻기 위해 2기에서는 단순하게 패밀리가 떴다의 포맷을 빌려온 다음 출연진에 유명 아이돌 멤버를 이용해서 성공하려 했다가 결국....
한때는 국민게임으로 칭송받았던 대작이지만, 포트리스 2 레드의 막장운영과 포트리스3, 뉴 포트리스같은 후속작들이 졸졸이 서비스 종료된데다가 그나마 마지막 남은 희망이었던 개발작인 포트리스 3D도 예산 부족으로 개발이 중단된 상태이니 사실상 망했어요.
90년대 사운드 노벨을 대표하던 호러 게임이었지만 제작자 이이지마 타키야의 병크로 인해 서서히 몰락하다가 이이지마가 딸의 골프를 뒷바라지하기 위해 학무 시리즈 개발을 장기간 중단했다.
1차 음원 업데이트 이후 업데이트 내용이 감감 무소식. 일부 극소수 유저들은 실날같은 희망을 걸었지만 하라는 업데이트는 안하고 SUPERBEAT : XONiC을 발표, 누리조이의 통수와 함께 오와콘이 된 적 있었다. SUPERBEAT : XONiC 출시 몇달 후 추가 업데이트를 해 일단 한숨 돌렸지만, 아래의 3S시리즈의 경우처럼 너무 늦은감도 있고 2번 버린 경우도 있어서(...)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었으며, 결국 이러한 부진을 면치 못한 채 2016년 5월 31일에 서비스 종료되었다.
발판과 적외선 센서를 모두 사용해 초반에 인기를 끌었지만, 대한민국에서는 펌프 잇 업을 더 선호하는 바람에 점차 인기가 없어지면서 결국 2nd MOVE를 끝으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고 2012년 이후로 모든 기체가 완전히 사라지면서 더 이상 즐길 수 없게 되었다. 물론 중국 등지에서는 아직도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1편이라 할 수 있는 오리지널 피어는 GOTY 3개를 수상하거나 베스트 스토리상을 수상할 정도로 호평을 받은 게임이였지만 비정식 확장팩들과 정식 2편이 혹평을 받으면서 시리즈에 암운이 끼더니 3편은 아무리 봐도 완결을 내려고 만든 급하게 만든 용두사미식 스토리텔링에 액션씬만 강조를 하는등 다른 게임을 만들어버려서 남은 팬들도 등을 돌리게 만들었다. 엎친데 겹친데로 피어 온라인은 2014년 최악의 쿠소게로 8개월만에 서비스 종료하는등 현재 피어 프랜차이즈는 망한 거나 다를바 없는 상태.
한때 니코동을 먹여살렸던 필수요소들중 하나였으나, 저작권을 가진 후지테레비측에서 대폭 삭제 요청을 때려버리는 바람에 동영상이 모조리 삭제되었다. 이후 몇번이고 제작자들이 부활을 꿈꾸며 동영상을 올렸으나, 번번히 삭제되어 더이상 필수요소로서 이어나갈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19] 결국 제작자들은 동영상 제작을 중단하기에 이르고 유저들의 관심도 자연스럽게 멀어지면서 오와콘이 되어버렸다.
운영진의 관리 부재 및 각종 버그들로 인해 결국 2016년 8월 19일에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4.4 버림받을 정도의 위기를 겪었으나 끝내 되살아난 것들

물론 여기있는 작품들도 언제든지 다시 위 항목으로 올라갈 수는 있다.

90년대에 시대의 흐름을 이기지 못하고 허둥대고 한물간 작품 취급을 받았으나 개조 인간 등 낡은 설정을 버리고 고독한 다크 히어로라는 콘셉트를 극대화한 가면라이더 쿠우가로 화려하게 부활에 성공했다.
80년대까지는 Z건담, 역습의 샤아 등으로 전성기를 누렸으나 리얼 로봇물 장르의 인기가 사라져가던 90년대에 들어서면서 처참하게 몰락하고 사라져갈뻔했으나, 가면라이더 시리즈의 성공적인 부활을 보고 선라이즈와 퍼스트 건담 시리즈의 팬이었던 스텝들이 모여 기동전사 건담 SEED를 제작, 화려하게 부활했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 연이은 들의 등장으로 다시 위기에 빠진 거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초기에는 인기를 끌었으나, V2가 최악의 단점으로 인해 쓰레기 게임으로 나오면서 이대로 묻힐 뻔했었다. 이후 V3가 어느정도 개선되었고, XG로 발전한 뒤에도 클래식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인 V8이 나올때 까지 계속 이어졌다. 그러나 XG3의 경우 다시 쓰레기 게임으로 나와서 XG는 종결되고, 결국 리부트작인 GITADORA로 넘어간 후에 완벽히 개선되면서 오와콘에서 벗어나게 된다.
노부나가의 야망 천상기 이후 작품들의 평이 안 좋아져서 망한 작품이라 악평을 받다가 노부나가의 야망 혁신때 개선해서 같은 회사의 삼국지 시리즈보다 큰 유명세를 보유한다.
한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나, 지나친 매니악화 때문에 2002년 EXTREME을 끝으로 아케이드용 시리즈의 명맥이 끊겨 오와콘화가 된 적이 있었으나, 다행히도 2006년 SuperNOVA로 부활해서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DDR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NAOKI의 퇴사 이후(2013년경부터) 타 기종 대비 푸대접이 계속되고 있어 다시 오와콘되는거 아니냐는 우려도 있는 편. 실제로 2014년부터 2016년초까지 인터페이스가 전혀 변함없이 업데이트 되지 않아 시리즈 자체를 동결시키려는 것인가 하는 우려가 있었으나 2016년 2월 20일에 DDR A가 발표되면서 논란이 종식되었다.
4대 닥터시절 클래식 시즌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5대 닥터때도 어느 정도 그 인기를 이어갔으나 6대 닥터시절 6대의 파격적인 캐릭터성과 호불호 갈리는 각본으로 인기가 급속도로 하락했고 결국 7대 닥터 시절 인기가 바닥을 찍어 끝내 종영하고 말았다. 하지만 수십년이 흘러 올드 시즌 당시 팬이었던 스텝들이 부활 시켜 크게 흥행시켜 화려하게 부활시켰고 현재까지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98까지는 절정의 인기를 구가했지만, 98 부터 새로 교체될 기판이었던 하이퍼 네오지오 64의 무리한 3D기판으로 용도변경이 망하고, 네오지오 포켓의 흥행 참패, KOF 99의 시스템 변경[20]으로 인한 흥행 참패, 구 SNK 도산등으로 결국 이오리스로 매각되고 2년간 저급한 도트와 조악한 음악성으로 평가가 떨어지고, KOF 03 당시엔 수준급의 도트를 선보였으나 제일 중요한 게임성과 사운드 면에서 참패하면서 역대 시리즈 최악 타이틀을 차지했고, 02의 리메이크버전인 KOF NW 마저도 셀렉트, 승리, 오프닝 등 모든캐릭터의 일러스트를 사진 하나로 퉁치는 등 낮은 퀄리티로 욕을 먹어 오와콘의 길을 걷는 듯 했지만, KOF XI에서는 절치부심 한 제작진의 노력으로 뛰어난 사운드와 수려해진 게임성으로 신규 유저를 대거 유입시키며 흥행하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KOF XII는 동세대 격투게임 최고의 비쥬얼을 자랑하나 기존과는 전혀다른 게임성, 무엇보다 기술수가 현저히 부족하고, 최종보스가 존재하지 않는 등 사실상 미완성 게임을 내어놓아 쓴소리를 들으며 03과 함께 최악의 시리즈 소리를 들으면서서 다시 위기에 빠졌다.
그러나 KOF XIII에서는 XII의 단점을 모두해소하고 맵과 캐릭터도 상당수 추가, 향상된 타격감, 네오맥스 초필살기의 추가, 무엇보다 02에서 다시한번 채용해온 모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 적용하여 뛰어난 게임성을 보유하게 되었다. [21] EVO 정식종목 채택은 덤, 불후의 명작이라는 평가와 함께 KOF 시리즈의 2D시대는 막을 내리게 된다.
그리고 KOF XIV, 15년 9월 15일 발표된 첫 영상을 보고는 전 세계의 킹오파 팬들이 경악하고, 타작품팬들이 조롱하는 지경에 이르렀다.[22] 사이버 가수 아담소리를 듣는 쿠사나기 쿄에서 절정, 이 문서에도 오와콘 예정으로 등록되어 있기도 했었고, 발매 직전까지 많이 향상되었지만 걱정되는 수준이라 팬들도 반쯤 포기했었고, 사실상 사형선고나 다름없던 상황이였지만, 구작과 신작의 장점을 적절히 섞은 게임성과 50캐릭터라는 동세대 게임 최강의 볼륨덕에 큰 가산점을 얻으며 메타크리틱에서 81점, 유저평가도 8.7 주변을 왔다갔다 하는 대 반전을 선보이며 SNK 3D 징크스를 훌륭하게 깨부수고 오와콘에서 벗어난 사례가 되었다.
2001년 GBC로 발매된 메다로트 5 이후로 정규 시리즈가 끊기고, 애니메이션의 종영, 코믹스판의 완결, 파생작들의 낮은 완성도로 인해 오와콘화 되어버린 작품이었으나, 2010년 메다로트 DS로 시리즈가 부활, 3DS로 넘어가면서도 꾸준히 시리즈가 이어지고 있다.
북미를 대표하는 격투게임에서 여러가지 이유로 몰락한 게임중 하나가 될 뻔했으나, 대체 시간대를 다룬 9편과 X가 연속으로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회생에 성공했다.
메탈슬러그 3에서 정점을 찍었던 인기와 완성도가 설정오류복붙으로 얼룩진 메탈슬러그 4미완성작[23] 메탈슬러그 5 때문에 폭망. 메탈슬러그 6에서 완성도를 회복했으나 런앤건 장르 자체가 인기가 떨어지면서 메탈슬러그 XX 이후로는 정식 넘버링이 끊기고 사라지나 싶었지만... 장르를 런앤건에서 디펜스로 바꾸면서도 원작의 개성과 재미, 캐릭터들을 교묘하게 살려낸 모바일 게임 메탈슬러그 디펜스로 명맥을 이어가는 중. 다운로드 수가 2700만을 넘을 정도로 크게 성공했다. 다만 원작 개발진 대부분이 퇴사하고 시리즈 20주년이라고 나온 작품 역시 디펜스 장르의 게임인 것을 봐서는 런앤건 게임으로서의 메탈슬러그 시리즈는 사실상 종말을 고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다만 메탈슬러그 레볼루션은 폭망해서 뭍히고 말았다. 근데 그건 애초에 SNK 제작 게임이 아니잖아
한때 도쿄 드리프트에서 많은 혹평을 받아서 시리즈가 흐지부지하게 끝날 뻔했다. 그러나 더 오리지널을 기점으로 딛고 올라서 매 편마다 더 큰 흥행이 폭발하는 기적을 일으켰다.
XBOX360판 아이돌 마스터 2가 항목대로, 남코가 저지른 대형 스케일의 삽질들로 인해 판매량이 부진했다. 팬덤이 말 그대로 모든 게 끝이야를 외치는 총체적 난국이었으나, 애니메이션의 성공과 PS3 이식판 아이마스 2의 문제점 개선으로, 이후 본 시리즈 외에 신데렐라 걸즈밀리언 라이브, SideM등의 파생 작품들도 계속 나오며 지금까지 순항하고 있다.
한때 유비소프트의 잘 나가는 프랜차이즈이었지만, 어쌔신 크리드 유니티에서 무리수를 시도하다 작품성과 이미지를 크게 말아 먹었다. 그래도 어쌔신 크리드: 신디케이트가 나쁘지 않은 평가를 받으면서 일단 호흡기를 붙히는 데는 성공했다. 이제 다음 작품에서 시리즈의 운명이 확실하게 정해질 가능성이 높다.
2001년 서비스를 시작해 나름 인지도 있는 게임으로까지 발전했지만 잘못된 아이템과 더불어 각종 핵의 등장과 버그 아이템의 범람으로 인해[24] 결국 2010년 7월에 서비스 종료를 했지만 유저들의 피나는 노력 끝에 2013년 2월 22일 CBT를 시작으로 10월 13일 게임이 망한지 3년만에 다시 부활했다. 예토전생 실사판
특촬계의 전설이자 일본 국민히어로로 추앙받고는 있지만 외적으로는 가면라이더 시리즈슈퍼전대 시리즈같은 등신대 특촬물의 방영및 인기상승과 동시에 내적으로는 뒷일을 고려하지 않고 자금을 소비해서 적자 연속에다 자신들만의 고집과 신념(나쁘게 말하자면 집착)에 사로잡혀 발전을 거부하는 현상[25]때문에 점점 아이들에게서 멀어지게 되었고, 2010년에는 회사가 파칭코 기업에게 인수당하면서 팬들의 마음을 더욱더 불안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신작 울트라맨 X가 방영되었고 현재 매상도 상승중이며 팬들의 평가도 메우 좋은 편이라 안정적으로 회생했다.
4편까지 우려먹고, 5편에 완전히 다른 게임이 되어서 끝난 위기에 처했으나, 6편부터 4편의 시스템를 변경하면서 되돌아가서 간신히 부활. 더불어 지금까지의 스토리 노선과 달리 삼국지 연의 원작재현에 초점을 두며 스토리를 신경쓴 점, 진나라의 추가로 지금까지 모든 삼국지 2차창작물에서 외면 받았던 제갈량 사후의 이야기를 다룬다는 도박의 성공, 7편 맹장전에서 이전 시리즈들과 달리 연의 기반으로 다룬 여포전이 좋은 호응을 받으면서 새로운 방향성을 어느정도 찾았기에 앞으로도 기대할 점이 많아졌다.
시리즈 자체는 훌륭한 오와콘이었지만, 주 타이쿤 2는 비공식 콘텐츠 덕분에 팬들 사이에서는 2015년 8월 현재까지 플레이되고 있다. 이 비공식 콘텐츠로 게임 자체의 그래픽을 뜯어고치고, 새로운 AI를 개발할 정도[26]. 아래쪽의 쥬오제보다는 출시 연도가 늦지만, 2003년 출시된 게임의 그래픽을 2010년대 수준으로 고쳐버렸다는 건 대단한 발전이다. [27] 또한 주 타이쿤 1편도 간간히 추억의 게임으로 플레이되고 있다. 현재 정신적 후속작은 없지만, 아래의 쥬라기 공원: 오퍼레이션 제네시스의 정신적 후속작들이 주 타이쿤 시리즈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원작 소설에는 없는 오리지널 스토리를 담은 3편을 2001년에 개봉하였으나 영 평가가 좋지 못했고 이전 시리즈만큼의 수입을 얻지 못해 묻히고 말았다. 약 14년 후 4편에 해당되는 작품인 쥬라기 월드를 개봉하면서 전세계 역대 박스오피스 3위, 시리즈 최대 히트작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게 되고 다시 쥬라기 공원 시리즈의 프랜차이즈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한때는 배틀필드 시리즈와 더불어 최고의 FPS게임으로 평가 받았지만, 고스트최악의 쓰레기 게임으로 나오면서 오와콘이 될 위기에 처했었다. 그러나 어드밴스드 워페어Press X블랙 옵스 3가 나쁘지 않은 평가를 받으면서 기사회생에 성공했다.
시리즈 자체가 명작 취급받는 편과 그렇지 못한 편의 편차가 큰 편이었는데, 10기 이후로 대체로 잘해야 평작 수준인 편이 연이어 나왔고, 특히나 16기 이후에는 극장판 대부분이 평이 좋지 않았던데다[28][29] 원작자 우스이 요시토가 사고사하는 등의 일이 겹치면서 극장판이 더 나오지 못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컸다. 다행히도 엄청 맛있어! B급 음식 서바이벌!이 흥행하면서 어느정도 안정권에 들어왔고, 정면승부! 로봇아빠의 역습이 감동적인 이야기로 호평을 받으면서 흥행에도 성공하였으며, 나의 이사 이야기 선인장 대습격에서 역대 극장판 흥행수입 1위를 기록하며 오와콘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는 1990년 부터 SRPG를 제작한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던 시리즈였으나 파이어 엠블렘 신 암흑룡과 빛의 검파이어 엠블렘 신 문장의 비밀 빛과 그림자의 영웅를 거하게 말아먹고 시리즈 자체가 붕괴할 처지에 놓였었다. 실제로 제작진들은 파이어 엠블렘 각성을 마지막으로 시리즈를 영영 끝내려고 했었다. 하지만 각성의 대성공에 시리즈는 다시 본 궤도에 올라섰으며 2015년에 파이어 엠블렘 if를 발매하였다.
폴아웃, 폴아웃 2는 좋은 평가를 얻고 상업적으로도 성공했으나 후에 나온 폴아웃 택틱스폴아웃: 브라더후드 오브 스틸같은 외전작들은 별로 좋은 평을 듣지 못한 편이었고 인터플레이 측에서도 계속 명맥을 이으러고 노력은 시도했지만 자금난 때문에 결과가 신통치 않았다. 그러나 베데스다 소프트웍스에게 판권이 넘어간 후, 발매된 폴아웃 3가 성공을 거두고, 폴아웃: 뉴 베가스도 성공을 거두면서 시리즈는 계속해서 인기를 얻고 있으며, 2015년 말에는 폴아웃 4가 출시되었다. 다만 클래식 시리즈와 FPS 시리즈는 시간차이가 꽤 날 뿐더러, 게임특성도 꽤 다르기 때문에, 인기가 다시 생긴건 새로운 팬들이 유입되어서 생긴 것에 가깝다.
시즌1에서 전성기를 누렸으나, 시즌2가 폭망하면서 오와콘이 될뻔했다가 시즌3에서 완벽하게 부활하는데 성공했다.
한 때는 강철의 연금술사의 뒤를 이을 소년만화이자 BL계의 메이저 코믹스로도 불렸지만 표절 논란에 스토리가 난잡해지면서 인기가 떨어져 결국 연재되던 잡지사에서 퇴출당했다. 이후에 다시 연재할 잡지사를 잡았으나 연재 간격이 일정하지 못한데다가 근본(스토리 전개) 자체는 변하지 않았기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이 줄어들었다. 이후 작가의 건강악화 등으로 몇년간 긴 휴식기를 거친 후 2015년 중부터 재연재가 시작되었고, 뒤이어 2016년 7월을 기점으로 신 애니까지 나오는 등 다시금 부활하고 있는 상황.
메트로 프로젝트 직전까지는 국내에서 드물게 PSP로 게임을 제작하였고 상당히 흥행하였지만, 메트로 프로젝트의 실패로 인한 네오위즈의 재정지원 감소, 탭소닉의 흥행으로 인한 펜타비전의 해체 및 모바일게임 사업부로 재편입, 열악한 개발 환경으로 인한 주축 개발진들의 대거 퇴사 등으로 인해 현재는 시리즈가 DJMAX TECHNIKA Q밖에 남지 않았고, DJMAX 시리즈를 붙들고 있는 PLANET TEAM 소속 원로 개발진들도 Tiger Brothers(Batistiger & Santina), Entia J, XeoN밖에는 남지 않은 상황이다.[30] 그래서 DJMAX의 신작은 총체적으로 어려워 보였으나... 2016년 5월리부트작인 DJMAX Respect가 공개되며 부활을 알려주고 있다! 게다가 네오위즈 사내에서 끊임없이 DJMAX 신작 기획이 논의되었다고.
시작부터 순조롭게 나아가면서 EZ2DJ 3rdTRAX ~Absolute Pitch~를 정점으로 최전성기를 맞이하지만, 개발진들이 분열해서 독립할 정도로 인재들에 대한 정신나간 푸대접을 시작[31]하는 바람에 사양길에 진입한다. 여기에 코나미와의 피터지는 충돌치명타까지 입었으나, EZ2DJ 7thTRAX Ver 1.5를 기점으로 꾸준히 부흥을 꾀하면서 나름대로의 전성기를 이끌어 내는 데 성공하게 된다. 그리고 그 분리독립해 나간 개발진들도 다시 분리독립하게 된다.그리고 후속작에서 완전히 날아오르게 된다.
무려 10년간 휴재없이 1055화까지 연재한 네이버 웹툰의 살아있는 역사라고 지금까지 칭송받고 있지만 2009년 딱 한번 슬럼프에 빠져 이른바 암흑기를 겪은 적이 있다.

5 관련 문서

  1. 사실 지금도 보컬로이드 팬덤이 아니면 잘 쓰이지는 않지만, 단어 자체는 보컬로이드의 오와콘 논쟁 이전부터도 마이너하게 사용돼왔다. 이 문서도 최초 작성 시기도 2011년 2월이다.
  2. 보통 작품이 완결되면, 팬덤층을 유지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시간이 흐를수록 인기가 꺾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성공한 작품 중에서도 완결 후, 인기가 건재한 작품은 드문 편. 게다가 완결 후 인기가 식은 작품들을 '오와콘'으로 보게 된다면 '오와콘의 범주'가 너무 넓어진다는 이유도 있다.
  3. 오와콘의 대표적인 예시이자 오와콘 단어의 기원인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나 가면 갈수록 소재가 지지부진해지고 작가가 뜬금없이 잠수를 타면서 그 평가가 변한 것이다. 또한, 반대로 말하자면 애초에 평가가 똥망이었으면 오와콘도 되지 못한다는 것이다.
  4. 파이널 싱글인 MOMENT RING의 초동 판매량은 96,479장으로 μ’s의 역대 초동 판매량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였다. 또 팬덤에서 논란이 일어나는 이유 역시 인기가 최고조에 다다른 상황에서 콘텐츠의 완결을 내었기 때문에 그렇다.
  5. 닛타 에미와 관련 논란으로 제작자들에게 버림받은 것들 항목으로 들어갈 여지가 있다는 의견도 있었으나 파이널 이후에도 닛타 에미가 잡지 인터뷰나 게임 나레이션 등 뮤즈의 대표로 계속 등장하고 있으므로 사실상 부정된다.
  6. 현재에도 물론 1점 테러를 받고 있긴 하지만 전에 비해 인신공격은 덜해졌다.
  7. 템페스트 업데이트를 전후로 많은 서비스 종료 짤이 자주 돌아다녔다.
  8. 허나 시즌3에서는 분량이 줄었다며 혹평받았다.
  9. 예를 들어 전작의 주인공 강하늘에게 핸드폰을 넘겨주고 사다리 밑으로 추락한 윤빛나라가 여전히 아이들의 심장을 갈구하는 정신병자로 나온다던가...
  10. 12부작 브랜드 웹툰으로,작가가 연제원임에도 작품이 시망이라서 까인다.
  11. 초기에는 우정쌓기 및 모험 스토리 였지만, 지금은 우정파괴 및 삼국지 스토리. 기존 독자들이 나이가 든 점을 감안한다고 쳐도 주제의 일관성을 고려하면 외전이나 새 작품으로 빼는 편이 나았을 거다.
  12. 정확히는 칼로스 리그 결승전으로 무리하게 시리즈를 연장하려고 지우를 패배시킨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13. 유일한 예외로 스컬걸즈가 있다. 그나마도 동인 게임 씬에서조차 격투게임 제작률(MUGEN이 아닌 자체엔진 혹은 쯔꾸르로 제작된)은 떨어져가는 편으로 추정.
  14. 해외명 Castlevania
  15. 특히 2009는 시리즈 누적으로 7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을 정도였다.
  16. 그런데 이사만루도 망해버렸다.
  17. 우연치 않게도 이때 이 게임의 전속모델도 소속사 측의 무시로 인해 소속사에서 탈퇴를 한다.
  18. 원제작사는 부시로드고 아카데미는 그저 한글판을 따로 만들어서 파는 회사지만 아카데미측에서 한글판을 그냥 버려버렸기에 여기 서술한다.
  19. 사실 바카야로이드도 일본 니코동에서 저작권으로 동영상이 싸그리 삭제되었지만 이쪽은 우리나라로 넘어와 조교 동영상이 인기를 끌면서 우리나라에서 부활했다. 그러나 후타에노키와미의 경우 인기의 원인이 몬데그린으로 일본어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 수 없는 소스라는 한계가 있다.
  20. 스트라이커 시스템, 아머모드, 카운터모드, 긴급회피 시스템 등, 특히 긴급회피는 지금도 욕을 많이 먹는 시스템이다.
  21. 다만 이것은 한방 게임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게 된다.
  22. 오다 야스유키 프로듀서의 말로는 이당시 계발은 10% 였다고 한다.
  23. 엄청난 양의 더미 데이터가 존재한다.
  24. 어느 정도냐면 캐쉬샵이라고 볼수있는 '야피넷'이 해킹으로 인해 모든 캐쉬템을 0원에 팔게 되면서 강제 무료게임으로 바뀌였다(...)
  25. 대표적인 예가 히어로인 울트라맨이 아닌 괴수들에게 더 많은 포커스를 맞추는 것. 심지어 최신작이자 시리즈의 사활을 걸고 만드는 울트라맨 긴가에서조차 여전한 고집을 보여주고 있다. 정작 상품 판매량은 울트라맨 관련이 압도적으로 더 많음에도 불구하고!
  26. 심지어 관객용 고가로의 건설 매커니즘을 이용해 실내 건물을 자유자재로 만들어내기도 한다! 실제로 동물원 내에 실외 동물사만큼 실내 동물사가 많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애초부터 이런 시스템이 존재했어야 하는 게 맞겠지만.
  27. [이 그림으로] 10여년간의 발전을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다.
  28. 특히 폭풍을 부르는! 나와 우주의 프린세스폭발! 온천 두근두근 대결전에 이어 시리즈 역대 최저 수익 2위를 찍었다. 크레용 신짱 극장판 중 수익이 10억엔을 넘지 못한 건 현재까지 저 두 편 뿐이다.
  29. 다만 초시공! 태풍을 부르는 나의 신부는 다른 흑역사와 다르게 작품성이 좋았고 흥행도 좋았다.
  30. 네오위즈인터넷에 소속된 다른 개발자들을 포함하면 RAY TEAM 소속이였던 Xeronion과 BEX TEAM 팀장 BEXTER도 포함 할 수 있지만, RAY TEAM은 DJMAX RAY의 마지막 업데이트 이후 해산되었고 BEX TEAM은 탭소닉 링스타를 개발하고 있다.
  31. 사실 개발진에 대한 푸대접은 그 최전성기부터 쌓이고 쌓인 문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