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버스 5-1



부산광역시의 일반버스
125-167891011151617202223
242627293031333637†38†3940414243
4446495051525455†5758†58-259616263
66†6768707173†778081828383-1858687
8888-1909696-199100100-1101103107†108110110-1111
113115†115-1121123124125†126127128-1129-1131133134138
138-1139141144148148-1155160161167168169169-1179180†
181182†183184†185186187†188†189189-1190200210301302†
307333338506508520†555*583
† : 환승대기시간 60분 적용노선, * : 출퇴근 시간 전용노선
파일:20160208 164647 HDR (1).jpg

1 노선 정보

부산광역시 일반시내버스 5-1번
기점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여1동(반여영업소)종점부산광역시 서구 충무동1가(충무동해안시장)
종점행첫차04:50기점행첫차05:53
막차22:20막차23:23
평일배차출퇴근 11분/평시 13분주말배차토요일 15분/공휴일 17분
운수사명삼성여객인가대수15대
노선반여1동 ─ 반여중리↔선수촌아파트↔동부지청↔재송동↔센텀시티역.벡스코↔수영교차로↔망미역↔신리삼거리↔양정↔서면↔범내골↔진시장↔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남포동 ─ 충무동

2 개요

부산광역시의 시내버스 노선. 왕복 운행거리는 49.7km다. 모든 정류장의 목록은 여기로.

3 역사

  • 원래 경동여객에서 수영(고려제강)~충장로~구덕운동장을 운행한 구.5번 노선을 1990년에 해운대~부산진시장으로[1] 바꾸면서 신설된 노선이지만 몇달 뒤 부일여객에 인수되면서 부일여객 단독으로 운행하는 노선이 되었다. 초기에는 재송동~충무동 운행으로 시작하였는데, 1995년경 일신여객이 참여하게 되어 부일여객과 일신여객이 공동배차를 하게 된다. 그 이후 재송동 차고지가 철거되면서 한동안 재송동에서 운행을 마치고 반여1동(부일여객)/반여3동(일신여객)까지 공차회송을 하고 있었다[2] .
  • 그러다가 이 노선의 공차회송을 지켜보고 있었던 반여1.2동 주민들이 정식으로 노선연장을 요구하기 시작하였고, 그리하여 반여1동까지 정식으로 연장되어 운행되었다. 2003년에 부일여객이 구.동성여객(현.삼성여객)으로 노선을 매각한 이후 지금까지 삼성여객에서 운행중이고, 부일여객 반여1동 영업소[3]까지만 운행되었던게 43번 차고지까지 연장되었다.
  • 2007년 준공영제 실시 때 일신여객[4]이 철수하였다. 해운대구 반여1동에서 서구 충무동 충무교차로까지 운행하며, 특이하게도 중앙대로가 아니라 충장대로를 통해 부두를 거쳐 남포동 쪽으로 간다.[5] 부산역 후문에 정차하는 유일한 입석 버스노선이다.[6]
  • 준공영제 전에 기점을 반여3동으로 바꾸고 삼성여객은 5-1번에서 완전히 철수하고 가칭 3번(반여1동(무정리)~시청~서면)이라는 노선에 단독배차 예정, 5-1번은 일신여객이 단독운행하는 것으로 계획되었다.[7] 하지만 반여1동 지역주민들의 강력한 반발로 현행유지되었다.
  • 국제여객터미널이 완공되면서 2015년 8월 30일 개편으로 국제여객터미널을 경유한다. 부산시 노선조정안내

4 특징

배차간격이 긴 편이다. 오전에 반여1동에서 센텀시티역까지 가는 입석노선은 5-1번과 155번, 이 두 노선 뿐이다.[8] 반대로 말하면 오전에 센텀시티역, 벡스코에서 재송동 방면으로 좌회전하여 반여1동으로 가는 입석노선 또한 이 두 노선 뿐이다.[9] 따라서 이 곳 구간 수요가 매우 많다. 그런데 두 노선은 서로 반대쪽에서 타야 하는데, 5-1번을 타기 위해 기다리면 건너편에서 155번이 3대 정도 지나가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다만, 5-1번을 타면 거치는 정류장이 155번에 비해 적어서 5분 정도 일찍 도착할 수 있는데다가 기점이 가까워 빈 좌석이 날 확률이 많으니 보이는 대로 타자. 155번의 가축수송으로 인하여 센텀시티역에서 이 노선으로 환승하여 반여1동으로 가는 사람 또한 매우 많아졌다. 하지만 배차간격이 155번에 비하여 약 2~3배 가량 벌어지기 때문에 운 좋게 얻어걸리면 타고가는 와일드카드 그 이상이다. 배차간격이 약간 아쉽다.

부산진시장과 범내골, 서면에서 해운대 센텀시티까지는 연제구청과 망미동을 통해서 바로 가기 때문에[10] 부산 진시장이나 서면 이후에서부터 승객이 주로 많이 타는 편이다. 2015년 말 63번이 단축되면서 센텀시티~수영~양정~서면~진시장을 이어주는 유일한 노선이 되어 5-1번의 수요가 늘어났다. 141번도 수영~서면을 잇지만 시청으로 돌아가고 서면에서 진양교차로~당감4동으로 빠지기 때문에 한 번에 가고 싶으면 5-1번을 타는게 편하다.

센텀시티, 서면 구간에서 남포동을 오고가는 수요도 많으나 부산항 부두.충장대로 범일5동 구간은 부산역후문 구간을 제외하면 단골,고정수요만 존재하다시피 한다.[11] 부산역에서 기차를 내린 후 남포동 방향으로 갈 때, 배차시간만 맞으면 크고 아름다운 부산역 광장을 덜 걸을 수 있고, 부산역 후문이 승강장에 더 가까운데다[12] 충장대로 구간이 비교적 교통 체증이 적어서 이 노선이 비교적 유리하다.그래도 러시 아워 시간대엔 막힌다. 특히 대형 컨테이너 차량들이 많이 지나다니기 때문에 더더욱..

2015년 노선개편안에 따르면 이 노선은 노선번호가 5번으로 변경될 예정이었으나 현재는 보류된 상태이다.

5 연계 철도역

  1. ↑ 원래는 범내골까지만 운행하였으나 2008년에 부산진시장으로 노선이 연장되었다.
  2. ↑ 2003년까지만 해도 좌측에만 재송동◀▶서면◀▶충무동 상태로 방치되기도 했었다.(...)
  3. ↑ 현재는 자동차 검사장이 되었다.
  4. ↑ 원래 일신여객은 일반 2대, 좌석 3대를 운행했었다. 하지만 그때는 좌석노선의 암흑시절이라 빛을 못보고 결국 일반차량으로만 다니게 바뀌었으며 해당 좌석차량 3대는 모두 구.52-1번으로 이동하면서 좌석노선을 철수했다.
  5. ↑ 현재는 단독구간이다, 과거에 구.109번도 운행했었고 아주 오래전엔 부두순환좌석버스인 구.205번까지 운행을 했었으나 적자가 너무 심했던 탓에 모두 폐선되어 현재는 이 노선만 유일하게 남은 상태다.
  6. ↑ 부산국제여객터미널이 이전하고 북항 재개발이 완료되면 충장대로의 노선이 확충 될지 모르나 현재는 급행 버스 1004번과 함께 유일하다.
  7. ↑ 3번의 노선경로는 반여1동~안락뜨란채아파트까지는 36번, 왕자맨션~연산교차로 구간까지는 현재의 189-1번과 동일한 선형이었다.
  8. ↑ 115번도 있지만 배차간격이.....
  9. ↑ 107번은 오전에는 수영강변대로를 이용하기 때문에 반여동을 미경유한다.
  10. ↑ 20번, 62번과 수영교차로까지 구간이 완전히 똑같다.
  11. ↑ 그래도 모든 버스노선이 밀집되어 있는 중앙대로 구간에 비하면 교통정체가 훨씬 적고 출.퇴근 시간대에도 잘 안막히는 구간이라서 더욱 빠르게 갈 수 있다.
  12. ↑ 물론 KTX 한정이다.
  13. ↑ 반여1동 방향은 전포초등학교 하차
  14. ↑ 14.0 14.1 충무동 방향만 경유
  15. ↑ 반여1동 방향은 상공회의소 하차
  16. ↑ 신리삼거리 하차
  17. ↑ 부산역(후문)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