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요소

1 개요

3대 요소와 마찬가지로 역사상 보편적인 문화요소.

말 그대로 네 가지 무언가를 뜻한다. 3과 마찬가지로 4라는 숫자에서 느껴지는 안정감이라든가 적절함 때문에 지금까지도 끊임없이 쓰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 바리에이션

  1. ↑ 위의 4원소설에 비교했을시 불을 제외하면 그 갈래로 나온 것들이며 접촉시 뒤질라게매우 아픈 속성들이다.
  2. ↑ 몇몇 게임에서는 원소(불, 물, 공기, 흙)보다는 속성을 더 내세우는 게임도 왕왕 있다. 그런데 독은 은근히 존재감이 적다. 대체속성으로 땜빵이 될 정도.
  3. ↑ 단, 2012년 6월 30일까지 한정. 7월 1일부터 세종특별자치시가 출범하여 5가지로 늘어난다.
  4. ↑ 연속된 땅덩어리를 전부 한 대륙으로 보는 경우
  5. ↑ F는 낙제이고, 정상적으로 수업에 참가했다면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제외.오히려 D 받는게 F보다 어렵긴 하지만 무시하자
  6. ↑ 과거 영실업 사이트의 디지몬 코너에 궁극체가 3마리 씩만 소개되어있어서 사람들이 낚이곤 했는데, 0.5 버전까지 합치면 4종류 씩이다.
  7. ↑ 지금은 감칠맛과 지방맛이 발견되어 6가지가 되었다.
  8. ↑ ...라고 적어 놨지만 무소속인 카드도 있으므로 사실상 5대 요소라고 봐야 할 듯?
  9. ↑ 사실 불가촉천민(하리잔, untouchable)이라고 계급제 밖의 신분이 존재하기도 하고, 자티라고 해서 4계급 내부에도 다양한 구분이 있다. 흔히 알려진 4신분제(바르나)와 자티를 합쳐 이르는 인도 신분 체계의 통칭이 카스트제다.
  10. ↑ 「これ(이것)」 「それ(그것)」 「あれ(저것)」 「どれ(어느것)」 또는 「この(이)」 「その(그)」 「あの(저)」 「どの(어느)」 등이 각각 「コ」 「ソ」 「ア」 「ド」라는 공통된 두음(頭音) 계열로 정리되어 있음을 나타내는 체계.
  11. ↑ RNA에서는 우라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