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아

私生兒 / 私生児, 嫡出(日) / Illegitimate Child, Bastard


1 정의

정식 부부가 아닌 남녀(섹스파트너 포함) 사이의 성관계로 출생한 아이를 사생아라고 하며 성관계가 강압에 의한 것인지 합의에 의한 것인지는 따지지 않는다. 준(準) 혼인관계에 있는 첩에게서 낳은 서자와는 미묘하게 구분된다. 서자는 어찌 되었건 공식적인 제도상의 존재고 제도가 존재하는 한 서자를 두는 것 자체에는 도덕적인 문제가 없지만, 사생아는 '존재하지 말았어야 할 자식'이고 부도덕한 존재로 여겨졌다. 당장 한국어에서 사생아를 뜻하는 다른 단어인 '외방자식(外房子息)'[1]이라는 말도 결코 좋은 의미로 쓰이진 않는다.

유대교에서는 토라에 금지된 혼인을 규정하고 있고, 그 혼인의 결과 또는 근친상간에 의해 태어난 아이를 맘쩨림, 즉 사생아로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 개념은 일반적인 사생아의 개념과는 달리, 혼외정사로 태어난 아이를 가리키지는 않기 때문에 주의를 요한다.

교리상 일부일처제 사회로 간통을 대죄시한 유럽기독교 국가들은 당연히 사생아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유럽 국가들도 하나하나씩 사생아들을 인정하기 시작했다. 사실 한둘이 아니라서. 단적으로 중세, 근세의 성직자들 중에는 당연히 교회법상 독신을 지켜야 했음에도 비밀리에 애인을 둔 경우가 있었고, 그 애인과의 사이에서 낳은 자녀들도 두고 있었다. 유명한 체사레 보르자교황 알렉산데르 6세(=로드리고 보르지아)[2]의 사생아.

유럽 귀족 사회에서는 적자가 하나도 없고 아들이 사생아 서자 뿐이라고 하더라도 인지되지 않은 사생아는 절대 계승이 불가능했다. 다만 부모가 '이 아이는 내 아이오.' 하고 인지하면 예외적으로 계승이 가능했다. 다만, 주된 작위의 경우 인지해 주어도 쉽지 않은데 계승한 사례라고는 부친의 유언대로 노르망디 공작위를 계승한 윌리엄 1세 정도이며, 그 역시 어린 시절에 봉신들에게 업신여겨져서 반란으로 고생했다. 대신 적녀에게도 계승도 가능하여[3] 적녀에게 상속권이 넘어가기도 했는데 살리카법이 있던 프랑스의 경우 대를 이을 자식이 적녀라고 해도 불가능했으며 당연히 사생아 아들은 계승이 불가능했다. 그렇긴해도, 왕같이 작위가 여럿 있는 부친의 경우 자기 사생아를 인지해주고 주된 작위가 아닌 공작위나 백작위를 나눠주는 경우는 드물지 않았다.

중남미는 서유럽계 백인들과 원주민와 원하는 사이에서 태어난 사생아들도 있지만 스페인의 중남미 정복과정에서 스페인 정복자들이 원주민을 강간하여 태어난 사생아들과 그 후손들도 많은 편이라고 한다. 메스티소가 이런 백인과 원주민의 혼혈들이다. 단 스페인이 중남미를 정복하였을 때 이주한 사람 중에는 남자가 절대다수였기 때문에 여자가 없어서 원주민 여성과 정식으로 결혼 또는 장기간의 사실혼 관계를 유지했던 사람이 많다. 이들의 후손이 더 많으므로 메스티소라고 해서 모두가 사생아 조상을 둔 건 아니다.

미국 흑인들의 유전자 중 10%는 백인에서 왔다고 한다. 이것은 많은 여자 흑인노예들이 백인 주인에게 강간을 당하거나 혹은 첩이 되어 사생아를 낳았기 때문. 다른 노예제도와 마찬가지로 미국노예제도도 어머니가 노예라면 아버지가 자유인이라도 당연히 자식도 노예가 되었기 때문에 그 자식들도 노예가 되었다. 미국의 제3대 대통령 토머스 제퍼슨은 실제로 흑인 노예 사이에서 아이를 두었다고 당시에 소문이 파다했으며, 20세기에 들어 유전자 검사로 이것이 실제로 증명되었다. 이후 제퍼슨의 백인 자손측에서는 흑인 자손들도 정식 자손으로 인정했다고 한다. 미국의 홍길동이 호부호형을 허락받음

한국에서 한 때 주요 군 면제 대상이기도 했다. 손지창은 인터뷰에서 사생아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병역을 면제받았다고 밝혔다.

전쟁 때문에 생기는 일도 많다. 꼭 강간이 아니라도 매춘이나 불장난 등으로도 많이 생기기 때문이다. 입대하기 전에 "나 죽으러 가는데"하고 졸라서 애인과 관계하고 가서는 안 돌아왔고, 애인은 그 한 번으로 임신했다면 갈데없이 사생아 된다.(...) 다만 이 경우는 유복자에 가깝긴 하다.

서얼과 더불어서 친자 논란이 심심하면 벌어지는 지위이다. (예 : 김두한) 어머니가 정식 혼인이 아닌 관계이므로 다른 남자와의 관계에서 태어난 자식이라는 의혹을 받기 쉬우므로.

영어로 사생아를 가리키는 말로는 Bastard, Illegitimate Child/Lovechild 등이 있으나 전자는 한국식으로 하자면 "후레자식, 개자식, 애비없는 놈, 잡종" 등의 의미와 같은 으로 굳어졌기 때문에 가리킬 일이 있으면 후자를 쓰는 편이 좋다.[4] 바스타드 소드의 그 바스타드 맞다.
욕이 자주 나오는 한국 영화의 영어 자막을 보면 차마 Fuck으로 번역할 수 없기 때문인지 Bastard로 자주 번역되는 걸 볼 수 있다. 한국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의 영어 자막에서는 수많은 Bastard가 나온다. 다만 Fuck이 씨발정도의 위치를 북미권에서 지닌 것과, Bastard라는 표현이 호로새끼, 후레자식과 마찬가지로 패드립과도 연관된 욕인만큼, 실제로 듣기도 어렵고, Fuck보다 결코 수위가 낮다고 하도 힘들다. 오히려 차별적인 용어기 때문에 더 문제가 있으면 있었지. Fuck이 단어 자체의 공격성만 가지고도 쓸수 있는 표현이라면 Bastard는 직접 상대를 깍아내리는 표현이다. 영어가 제 2언어인 사람이면, 정말 쓸 일 없다고 보면 된다. 당연히 써서는 안 되는 표현이라는 뜻. 그러니까 착한 위키러들은 Fuck을 씁시다!

사생아를 만드는 건 자식한테도 못할 짓이다. 사생아가 생겼다는 건 보통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비슷한 연령대가 된 아내는 당연히 아니고 대부분 젊은 정부나(특히 옛날의 경우) 불륜 또는 주변에서 일어나는 가벼운 유혹에 넘어가서 생기는 경우가 많다. 더욱이 고령의 나이에 늦둥이 아기가 생기면 아직 어린 핏덩이를 다 키우지도 못하고 부모가 죽는 꼴이 발생하는데, 그럼 덩그러니 남겨진 어린애는 어쩐단 말인가... 남겨지는 가족을 위해서라도, 부모 없이 자라게 될 아이를 생각한다면 적당히 하자(?).

심지어 철도에도 사생아가 있다! [5]

출생의 비밀과 연관되어 있으므로, 밑의 픽션상 인물들은 누설일 확률이 높기에 열람에 주의를 요한다.


2 픽션에서

미연시에서도 사생아는 좋은 소재가 되고 있으며 사생아 관련 캐릭터들도 있다.

고아 출신들처럼 사생아 출신들도 드라마나 영화나 애니메이션이나 만화나 소설에선 거칠지만 의협심 많은 협객으로 나오지만 반대로 악역일때는 꽤나 찌질하게 나오며, 역시나 평범한 캐릭터들은 별로 없는 편이다.

얼음과 불의 노래 및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상당히 비중 있게 나온다. Fuck이라는 표현이 밥먹듯이 나오는데 비해, 사생아에 대한 모욕과 차별과 근거 없는 악의적 이미지가 당연시 받아들여지는 시대라서 Bastard라는 표현은 비교적 중립적인 표현으로 사용된다.[6] 귀족들의 서자에게는 가문의 성 대신 저마다 붙여지는 성이 있는데, 북부는 스노우, 리버랜드는 리버스, 베일은 스톤, 강철 군도는 파이크, 웨스터랜드는 힐, 국왕령은 워터스, 스톰랜드는 스톰, 리치는 플라워스, 도른은 샌드이다. 적자들과 비교해서 계승권과 혼인 등에서 여러가지 제약과 차별을 받는 편인데, 성적으로 개방적이고 첩을 두는 것이 흔한 도른의 경우 이런 차별이나 제약이 비교적 덜한 편이다.


3 사생아 혹은 사생아로 추정되는 현실의 인물

김정일성혜림 사이의 아들. 김정일과 만났을때 성혜림은 유부녀였으며, 남편은 김정일 친구의 형이었다고 한다. 친구의 형수와의 사이에서 아들을 낳은 셈.
카를로스 1세의 사생아로 레판토 해전에서 대승을 이끈 명장.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불멸의 연인이라고 추정되는 연인 중 한 명인 요제피네 폰 브룬스비크의 딸. 자세한 건 문서 참조.
19세기 후반기에 프랑스에서 활동한 유명한 여배우로서 레지옹 도뇌르 서훈자이다. 아르누보 시대를 상징한다고 평가되는 알퐁스 무하의 포스터 "지스몬다"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 샤를 조제프 드 플라오 백작
법률상으로는 정식의 혼인관계에서 태어난 사람이지만, 일반적으로는 프랑스 혁명기와 나폴레옹 집권기의 외무장관 샤를 모리스 드 탈레랑 페리고르 백작이 실제 아버지라고 인정된다. 연애와 모험으로 유명하다.
  • 샤를 오귀스트 루이 조제프 드 모르니
네덜란드 국왕 루이 보나파르트의 아내 오르탕스 드 보아르네[7]가 이혼 전의 별거기간 중에 플라오 백작과 연애하여 낳은 아들이다. 이부형인 나폴레옹 3세의 쿠데타에 가담하여 여러 관직을 역임했다. 사라 베르나르에게 정규의 연극교육을 받게 해준 사람이며, 극작가로서 여러 편의 희곡을 남겼지만 별 인기를 못 얻었다고.
Adeodatus. 신이 내린 선물이라는 뜻이다. 아우구스티노의 사생아다. 372년에 태어나 388년에 일찍 죽었다.
독일 공군원수. 아버지가 유대인인 것 때문에 혈통 논란이 크게 일었으나, 헤르만 괴링누가 유대인인지는 내가 정한다고 일갈하고 밀히의 모친으로부터 '사실 밀히는 제가 바람 피워 낳은 사생아입니다'라는 내용의 진술서를 받아내 논란을 무마했다.
호적상으로는 원봉(원술(삼국지)의 아버지)의 형 원성의 아들이나 원소가 태어나기 한참 전에 원성이 이미 죽은 사람이었을 가능성이 있고, 주석에 의하면 원봉과 노비 사이에서 생긴 얼자로 태어나자마자 원성의 가계로 입적되었다. 때문에 원술과는 이복형제이면서 사촌형제가 된다. 원술, 공손찬 등 적대세력의 비방문에 따르면 아버지가 원씨가 아니라는 설도 있다.
이 경우 조금 미묘한데, 헨리 8세가 엘리자베스의 어머니 앤 불린을 참수할 때 그녀와의 결혼을 무효화[8]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공주에서 사생아의 신분으로 격하되었다. 이후 공주로서의 권리는 어느 정도 회복했기에 헨리 8세의 마지막 직계 자식으로서 즉위했지만, 앤 불린에 대한 영국인들의 인식이 좋지 않다는 거 때문인지 자신의 신분을 적녀로 복권시키지는 않았다.[9] 이 탓에 두고두고 사생아라는 입장이 왕권 강화의 걸림돌로 작용했다.
사실, 메리 1세의 어머니 아라곤의 캐서린도 결혼을 무효화당했으므로 공식적으로는 메리 역시 사생아의 신분이었다. 그러나 메리 1세는 자신이 즉위한 후 새로운 법령을 제정해 자신을 적녀의 신분으로 복권시켰다. 다만 그녀는 교황이 아라곤의 캐서린의 이혼을 인정하지 않고 버텼고 여러 정황과 당시 민중의 동정심이 그녀에게 쏠려있었던 점등,여러 복잡한 사정이 있어서 실질적으로 사생아 취급당한 적은 별로 없다. 그녀가 사생아라면서 왕위를 가로채려고 했던 몇몇 귀족세력들이 민중들의 반발로 버로우타기도 했고. 영국을 제외한 가톨릭 국가 입장에서 보면 메리 1세야말로 의심의 여지없는 합법적인 적통자다.
일설에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사생아라고도 한다.
혈통으로 따지면 전 왕조인 아비스 왕조의 남자 후손이다. 다만 서자 출신(혹은 사생아)이어서 펠리페 2세가 모계 계승으로 포르투갈을 접수했을 때 계승권이 없었을 뿐이다.
스토쿠 덴노와 마찬가지로 시라카와 덴노의 사생아라는 설이 있다.
톨스토이의 하녀였던 아크시니야 바지키나가 낳은 사생아 아들. 마구간 지기, 산지기로 평생을 살았다.
르네 데카르트와 전직 하녀 출신인 헬레나 얀스와의 딸. 데카르트가 종교 문제로 헬레나 얀스와 결혼을 못했기 때문에 유아세례 때 자신의 이름을 레이너 요헴스(Reyner Jochems), 즉 '조아킴의 아들 르네'의 네덜란드식 이름으로 [등록]했다. 결혼을 하지 않고 얻었기 때문에 사생아라서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조카라고 둘러댔다.
무로마치 바쿠후 13대 쇼군 아시카가 요시테루의 사생아라는 설이 있다.
무로마치 바쿠후 12대 쇼군 아시카가 요시하루의 사생아라는 설이 있다.
  • 홍길동
  • 우왕 - 다만 현대에는 공민왕의 진짜 아들일 것으로 추정하는 설이 더 유력하다

4 사생아 자녀가 있는 인물

5 사생아(출신) 캐릭터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가 직, 간접적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치 않으시면 이하 내용을 읽지 않도록 주의하거나 문서를 닫아주세요.


  1. 1957년 경향일보 신문 칼럼에서도 [쓰인] 단어다. 외방(外房)이라는 말이 첩이 사는 방이란 뜻이 있는데, 사주학에서는 사생아를 돌려 말하는 표현으로 [쓰인다].
  2. 세속명(본명)이다.
  3. 대신 자식이 부계 성씨를 따랐기 때문에 사실상 다른 가문으로 왕위가 넘어가는 셈이었다.
  4. 실제로 네이버 웹툰 후레자식의 영어판 이름은 Bastard다.
  5. 다른 코레일 전동차와는 달리 서울메트로 차량과 차량기지를 공유하기 때문이다.
  6. 대강 영혼이 없고 원래부터 배신의 피를 타고난 녀석들...의 정도의 의미를 가진다. 욕설로가 아니라 사생아로 태어난 것만으로도(...) 이런 배신의 피를 타고났다(?)는 대상으로 언급되는 인물 중엔 브린덴 리버스같은 당대 일인지하 만인지상의 핸드이며 왕가에 충성하는 인물도 포함해서 말할정도로 사생아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이다.
  7. 이 오르탕스 드 보아르네가 알고 보면 아주 불쌍한 인물. 그 유명한 나폴레옹의 의붓딸로 조제핀이 첫남편과 사이에서 낳은 딸이다. 어머니가 재혼하자 새아빠인 나폴레옹을 싫어했으나 나폴레옹이 아첨(!)과 아양(?)을 떨어 결국에는 사이가 좋아졌다고. 그러나 후에 친자식이 없던 나폴레옹이 정신지체자나 다름없던 자신의 형제에게 그녀를 시집보냈다. 조제핀도 나폴레옹의 환심을 사고 그녀를 통해서 자신의 자손이 나폴레옹의 뒤를 잇기를 원했기에 거의 반강제로 시집갔다. 덕분에 엄청나게 불행한 결혼생활을 해야했다. 어쨌든 이런 나폴레옹과 조제핀의 의도는 맞아떨어져서 그녀가 낳은 아들이 나폴레옹 3세로 후에 황제가 되었다. 그녀 자신은 몹시 불행한 결혼생활을 했지만 그래도 자기 친오빠와 함께 끝까지 나폴레옹에게 충성했다.ㄷㄷㄷ
  8. 이혼이 아니라 무효화다. 당시에는 대체로 이혼이 아니라 결혼을 무효화함으로써 혼인 관계를 해소했다. 따라서 그 사이에 난 자식들은 모두 사생아가 되어버렸다(...). 또한 결혼을 했어도 그 결혼의 적법성을 증명할 수 없는 경우(이상하게 들리겠지만 당시에는 그런 일이 빈번했다고 한다. 가령 예를 들면 결혼에 입회한 사제가 정식 가톨릭 사제(신부)가 아니라거나, 결혼증서나 결혼의 증인이 없을 경우, 또는 전처와의 결혼의 무효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의 재혼 등이 이에 해당했다) 역시 그 자녀들은 사생아가 되거나 또는 서자 취급을 받았다. 이러한 사생아 취급을 받는 경우는 작위를 빼앗기거나 왕위 계승권 역시 박탈되는 일이 빈번했다. 다만 엘리자베스 1세의 경우는 헨리 8세의 살아남은 유일한 직계 자손인데다 헨리 8세가 유언으로 거명한 자식이었으므로 왕위를 무사히 계승할 수 있었다.
  9. 니컬러스 베이컨 경과 이에 대해 상의했는데, 베이컨 경이 긁어 부스럼이 될 수 있다고 의견을 제시하여 그냥 내버려두기로 했다고 한다.
  10. 코미디언 김학래가 아닌 가수.
  11. 기스가 태어난 후 기스의 아버지는 슈트로하임가로 장가가서 볼프강 크라우저를 낳았다.
  12. 부모인 브루스 웨인탈리아 알 굴이 정식 혼인관계로 맺어진 사이가 아니었기 때문에. 일전에 탈리아가 브루스에게 약을 먹여 검열삭제하고 그로부터 유전자를 빼돌려 시험관 아기를 만들었는데, 이로 인해 데미안이 태어났다(리런치 후에는 검열삭제 대신 그냥 원나잇 스탠드로 태어난 것으로 설정이 바뀌었다). 10살 때 처음으로 브루스와 만나 친자로 인정받긴 했지만, 현재 브루스는 공식적으로 미혼이다.
  13. 니콜라스 그리폰하트의 사생아이자 캐서린 아이언피스트의 배다른 남매. 자세한 사항은 니콜라스 그리폰하트 항목 참조.
  14. 이쪽은 스포일러라고도 할 수 없는것이, 철권6BR 캐릭터 메뉴얼에 대놓고 헤이하치의 사생아라고 나온다.
  15. 좀 애매한 케이스이지만 일단 부모인 아이단아드리아가 정식으로 혼인한 관계도 아니었고, 데커드 케인에게서 진실을 듣기 전에는 질리언을 어머니로 알고 있었으며 자신의 친아버지가 누구인지 오랫동안 알지 못했으니 편의상 사생아로 친다.
  16. 공식적으로 나오지 않아 애매한데,오렌 여왕과 아르메이아 공왕이 정식으로 결혼한 관계가 아닌데다가 아버지로서의 관계를 모두 끊어버렸다.
  17. 사세니아와 마찬가지로,오렌여왕이 정식으로 결혼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버지가 알려지지 않은 페이도 사생아.
  18. 어머니는 매춘부로 정식으로 결혼을 하지 않아서 여기 게재.
  19. 발락아세라의 아들. 태모신교에서는 사제와 데바 사이에서 태어난 사생아들은 소각장으로 들어가게 되는 게 기본인데, 예외가 바로 이델이다.
  20. 포인트맨과 페텔은 아버지를 알 수 없고 세번째 오리진은 무려 역강간으로 만들어진 자식이다.
  21. 이소라는 이동현의 유복녀가 이닌데다가 백연희의 사생아가 아니며 이화영과 최상두의 사생아이다.
  22. 일본TV 삼국지 2부작에서 나오는 조조의 경우, 실제 역사와 삼국지 원작에서 중국 한족에 해당되는 조조와 달리 북방민족이나 서역인에게 성폭행을 당한 자신의 생물학적 어머니인 한족 여성으로부터 태어난 금발과 벽안을 가진 혼혈아이자 사생아로 나온다.
  23. 본래 존 스노우처럼 사생아로 램지 스노우라고 불렸으나 루즈 볼튼의 적자 도메릭 볼튼이 갑작스럽게 죽자 적자로 인정받았다. 그러나 본인 항목에서 도메릭 볼튼의 갑작스러운 죽음의 진상이 나와 있다.
  24. 사라 코너는 미래에서 온 저항군 카일 리스를 만난지 하루만에 임신했지만 카일 리스는 사망했다.
  25. 이쪽은 사생아라고 하기는 좀 애매한것이 철권 3에서 미시마 헤이하치가 자신의 손자로 인정하고 미시마류 가라데를 가르쳤기 때문. 다만 부모인 미시마 카즈야카자마 준은 정식으로 결혼한적이 없으며 오히려 일종의 즉흥적인 원나잇 스탠드 관계를 가졌었던것 뿐이었다. 결정적으로 준은 진에게 미시마의 성 대신 자신의 성인 카자마를 붙여줬다. 부자간인 카즈야와 진은 서로를 죽이지 못해 안달인 철천치 원수.
  26. 부모인 헤이덤 켄웨이와 지오는 정식으로 결혼한 적이 없으며, 헤이덤은 코너의 유년시절 코너가 태어난지조차 알지 못했다. 그 때문에 아버지가 없는 편모가정에서 자랐다. 원래 이름도 아메리카 원주민식 이름인 라둔하게이둔이며 코너라는 이름은 스승인 아킬레스의 조언으로 지은 이름.
  27. 메메가 결혼신고도 안하고 낳은데다 에리오 자체의 전파짓까지 겹쳐 친척들 사이에서는 평이 안좋다.
  28. 오스카 폰 로이엔탈엘프리데 폰 콜라우슈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 로이엔탈 사후, 볼프강 미터마이어에반젤린 미터마이어 부부에게 입양되어 미터마이어의 성을 갖게 된다.
  29. 고양이 이야기 (흑) 참조. 성장 과정도 그렇고 비참하기 짝이 없지만 그에 대한 반동으로 완전무결하다.
  30. 게임설정에서 FINAL이 결혼을 했다는 얘기가 없어 사생아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