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는 좋았다/현실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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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의도만큼은 좋았던 사례들 중 현실의 사례들을 열거한 항목. 창작물에서의 사례는 의도는 좋았다/창작예시 항목 참고.

의도부터 안 좋았던 사례나, 단순히 부작용이 있는 사례는 적지 말을 것.

  • 가나다순-ABC순으로 적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2 사례

2.1

  • 가습기 살균제 - 가습기 청소를 위해 만들어 졌지만, 2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
  • 갑신정변
  • 강남역 추모식 - 남혐여혐 문제로 일명 핑크코끼리 사건과 여중생 폭행사건이 발생했다. 애초에 이게 좋은 의도였다고?[1]
  • 강원랜드 -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세워졌지만 오히려 도박 중독자만 양산하는 꼴이 되었다.
  • 결과적인 악법 - 대표적으로 금주법. 미국의 경우를 보더라도 전혀 효과가 없었고, 역효과로 마피아가 극성이 되었다. 참고 - 풍선 효과
  • 국민건강보험 포괄수가제 - 의사의 과잉진료를 줄여 환자의 부담을 낮추자는 의도였지만..
  • 고구려(소설) - 작가 본인은 원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구상하기 이전부터 고구려에 대해 쓰고 싶었고 우리나라 젊은 사람들이 삼국지 대신 고구려의 역사에 대해 더 잘 알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쓴 책이라 밝혔다. 그러나 현실은.... 그냥 해당 항목을 보면 왜 여기에 이름이 올라왔는지 알 수 있다.
  • 골든 골 - 공격 축구를 유도하고 선수들의 체력 소모를 줄이는 의도는 좋았지만 감독과 선수들에게 심각한 정신적 압박감을 준다는 문제와 극적인 패배에 축구팬들이 난동을 부리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 공부 - 공부라는 것도 본연의 의미는 상실되고 현재는 취업을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변질되어버렸다. 이와 관련하여 앨빈 토플러는 한국 학생들은 하루 15시간 동안 학교와 학원에서 미래에 필요하지 않을 지식과, 존재하지도 않을 직업을 위해서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고 한국 학생들의 현실을 비판하기도 했다.
  • 공산주의 - 이 분야의 끝판왕. 의도는 정말 좋아서 세계 곳곳으로 퍼졌으나, 공산주의는 사회 구성원의 높은 도덕성과 성실함을 필요로 하는 사상이였고 인간의 본성은 높은 도덕성과 성실함과는 거리가 멀었기 때문에 여러가지 모순이 발생하면서 결국 실패했고 그 폐해는 세계구급이 되어버렸다. 헌데 인류의 본성이 높은 도덕성과 성실함이라면 굳이 공산주의가 아니여도 진작에 유토피아에 근접한 세상을 만들어냈을 것이다.(...)
    • 구 공산권 국가 - 의도는 모든 인민이 평등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 목표였지만, 20세기 말에는 결국 실패했다.
  • 공익광고협의회의 구 로고 - 두 사람간의 원활한 소통이라는 좋은 뜻을 지니고 있지만, 실상은 해골 로고, 타이거 마스크 로고 같다며 까인다. 게다가 공익광고 특유의 어두운 톤과 중후한 나레이션, 깜짝놀라게 할만한 로고송이 합쳐지면[2].. 물론 현재는 로고도 바뀌고 공익광고 자체가 군사정권 시기보단 많이 순해진 편이다.그런데 정작 군사정권시절에는 무서운광고가 별로 안나오고 1989~2003년사이에 많이나온게 함정
  • 공인인증서 - 인터넷 뱅킹을 위한 보안강화라는 처음 의도는 좋았으나, 국내 사용자의 불편을 가중시켰을 뿐 아니라 외국 사용자의 국내 웹 접근을 막아 우리나라 웹환경을 갈라파고스로 만들었다. 지금도 우리나라 전자상거래 시장의 확대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 공학교육인증 - 단점이 너무 많다.
  • 관광경찰 - 외국인에게 바가지 씌우는것을 막기 위해 설립했지만 전혀 실효성이 없다.
  • 관심병사 제도(대한민국 국군)
  • 광주 도시철도 - 예정된 택지개발에 맞춰 교통수요를 차근차근 따라 잡는 계획이 '아름답게' [3] 되어 있었으나 현실은 1997년 외환 위기. 결국 지하철이 계획되었던 교통수요에 맞춰 돈이 적게 드는 급행버스를 일단 투입 버스위주의 교통체계로 재편되었고 도시철도 1호선은 큰 적자를 보고 있다.
  • 괴물동상 - 영화 괴물의 흥행으로 한강에 막대한 예산을 들여 세웠지만 흉측한 동상으로 뉴스에 많이 나온다.
  • 구품관인법 - 원래는 중앙과 지방의 의견을 종합해서 인품과 여론이 좋은 인재를 선발하는 제도였으나, 바로 해먹던 놈들이 또 해먹는 제도로 변질돼서 국가가 망해도 유지되는 문벌귀족계층을 만든데다가, 겉으로는 좋아보이기 때문에 후속 제도인 과거제도의 시행까지 늦췄다.
  • 국민연금 - 국민의 노후보장을 위한 복지 연금이지만... 말만 연금이지 사실상 세금이다. 조선시대 환곡이나 다를 게 없다.
  • 국민학교초등학교변환날짜 - 많은 사람들이 아는 것과는 달리 원래 국민학교를 초등학교로 명칭이 변환 된 날짜는 1996년이 아니라 1995년 8월 15일이었다. 물론 광복 50주년을 기념하겠다는 아주 좋은 의도였으나, 홍보 및 준비 부족으로 애를 먹었고 일부 초등학교에서는 세금들여 만든 초등학교 간판을 떼고 국민학교로 환원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하였다. 심지어 뉴스 및 언론에서조차 준비 미흡으로 깠다. 그렇기 때문에 초등학교 명칭 변환을 한 학기 늦추어 1996년 시행으로 변환하였다. 다만, 초등학교라는 단어 자체가 의도만 좋은 단어라는 의미는 아니다.
  • 국회선진화법 - 집권당의 전횡을 막겠다는 처음 의도는 좋았으나, 그 후 국회가 식물국회로 변해버려 기초적인 민생법안조차 통과되지 않았다.
  • 군대면세담배 폐지 - 장병들을 금연시키려는 의도는 좋았으나 담배를 피기 위해 간식을 줄이는 장병들이 늘었다. #
  • 그라목손 - 농약이며 구하기 쉽고 값이 싸며 효과가 좋다. 하지만 그라목손을 이용한 자살사건이 급증하였다.
  • 기가팍팍 KT 광고 - 기가 와이파이를 광고하면서 음운효과말장난를 이용한 대국민 기 살려주기 캠페인을 진행했으나, 단통법과 상황이 맞물려 KT만 기가 사는(...) 붕 뜨는 상황이 발생. 게다가 광고의 하카댄스는 상대와 싸우기 전 자기의 힘이 강대한 것을 과시하는 의도가 있었으니, 국민의 기(氣)는 되려 짓밟히는 상황. 그나마 다행이라면 티저광고라 올레 상표가 아직까지는 나가지 않았다.
  • 기타프릭스&드럼매니아 XG - 비트매니아 IIDX처럼 대박날줄 알고 개혁했지만 결국엔 비트매니아 III처럼 흑역사화된 시리즈. 이렇게 욕먹을 거면 왜 만들었니? 이로 인해 기존의 V시리즈는 으앙 죽음 죽었으며 욕은 욕대로 먹고 중단된 비운의 시리즈. XG시리즈가 망한 후 그 자리는 GITADORA가 이었다.
  • 깨시민 - 항목 참조.

2.2

  • 나쁜 이름 일부 - 친자식인지 의심된다고, 혹은 장난으로 작정하고 짓는 아동학대같은 경우는 해당하지 않는다. 뜻은 좋았는데 발음이 괴랄하거나, 이름만 보면 괜찮은데 성씨와 합하면 이상해지거나, 이름 붙일 당시에는 멀쩡한 이름이었는데 동명이인이 유명해지거나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등의 사례가 해당한다.
  • 나는 가수다
    • 나는 가수다 옥주현 조작 논란 - 악성 소문으로 고초에 시달린 옥주현을 위해 메리트(?)를 주었다가 논란을 일으켰다. 자세한 건 나가수 항목 목차 9.5번의 아이돌 관련 논란 참고.
    • 나는 가수다 2의 생방송 진행과 시청자 문자투표 - 나가수1의 고질적인 문제들을 개선하기 위해서 생방송으로 전환하고 청중평가단의 의존만 커졌던 시즌 1과는 달리 재택평가 즉 문자투표를 도입한 상태로 진행했지만 가수들에게는 더더욱 긴장감만 부각시키고 시청자들에게도 그렇게 큰 호응을 받지 못했다가 6월달부터 녹화방송+생방송체계로 갔으나 이 마저도 실패하여 결국 시청자의 문자투표와 생방송 제도는 없어졌다.
  • 네이버 인조이재팬 - 원래는 한일양국 네티즌들의 문화교류가 목적이었고 초기에는 그 의도를 확실히 지키기는 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한국 네티즌 vs 일본 네티즌의 싸움터가 되었다.
  • 노무현 정권의 부동산 정책 - 의도는 여느 부동산 정책들처럼 좋았지만...
  • 노풍벼 - 식량문제를 해결할 목적으로 보급되었으나 도열병으로 큰 피해를 보았다.
  • 니키타 흐루쇼프 - 스탈린 시절의 부조리를 해결하기 위해 식량생산을 늘려보고자 했으나 작물이 기후에 맞지 않아 실패하고 말았다.

2.3

  • 다이너마이트 - 본디 이전까지 공사현장에서 쓰이던 폭약인 니트로글리세린을 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지만, 다이너마이트를 이용한 테러나 전쟁으로 많은 사람이 죽게 되는 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결국 발명가인 알프레드 노벨은 이에 대한 죄책감과 책임감으로 노벨상을 창시하게되었다.
  • 닥터(NDS) - 여러개의 롬팩을 들고 다니면서 일일이 갈아끼워야 하는 수고를 덜어주려고 NDS 롬파일 구동 기능을 만들었지만 다른 문제를 양산하는 데에 보조를 하고 있다.(...)
  • 단기간 다수계좌 개설 신청서 - 애초에 보이스피싱대포통장을 근절한다고 만들었지만, 줄이라는 대포통장은 줄지 않고 애꿎은 학생 백수 프리랜서 퇴직자들의 통장 개설만 어렵게 하고 있으며, 멍청하신 금융감독원높으신 분들은 일정 금액에 대한 출금 지연 등 대포통장의 성격을 이용한 정책보다는 계좌개설을 어렵게만 하면 장땡인 줄 안다.
  • 단원고 특별전형 - 본래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 입시 대비를 제대로 못한 단원고 수험생들을 위해 입시 난이도를 완화시켜주기 위한 전형. 형평성 문제로 대학 재학생들과 동년 수험생들에게 단원고 수험생까지 싸잡아 온갖 비난을 들었고, 유가족들 마저도 각종 욕을 들어야 했다. 게다가 그 특별전형의 방법이나 내용 또한 좋은 편이 아니다. 자세한건 항목 참조.
  • 단통법 - 아래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항목 참조.
  • 대격변
  • 대약진 운동
  • 대학설립 준칙주의 - 1996년 7월부터 도입된 정책으로 대학설립/운영규정에 따라 학교 부지, 학교 건물, 교원, 수익용 기본재산 등 4가지 최소 설립 요건만 갖추고 있으면 누구든 손쉽게 대학 설립이 가능하게 하여 대학교 수를 늘리고 국민들에게 고등교육의 혜택을 널리 수혜받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되었다. 하지만 실상은 부실대학들의 난립을 불러오면서 2013년 8월에 다시 폐지되어 제대로 흑역사 인증을 하고 말았다.
  • 대학입학 학력고사 - 공교육을 정상화하기 위해 도입되었지만 지나친 단순 암기형 문항으로 수험생의 부담 가중 + 고등학교 교육을 파행 운영하게 만들었다.
  • 대학수학능력시험 - 대입(학력고사) 위주로 운영되는 고등학교 교육을 정상화 하기 위하여 도입된 제도였다. 그런데 지식측정이 아닌 지능측정으로 바뀌면서 가난한 집안의 노력파 학생들에게는 매우 불리한 시험제도가 되고 말았다. 대입시험준비에 필요한 시간도 줄어들어 그 덕분에 각 대학은 휴학/자퇴생의 증가로 골머리를 앓게 되었다. 물론 학력고사에 비하면 진보한 제도는 맞긴 하지만...
  • 데몬툴즈를 위시한 가상드라이브 프로그램 - 원래는 간편하게 DVD등을 실행하려고 만들었지만 닥터와 마찬가지로 다른 문제를 양산하는 데에 보조를 하고 있다(..).
  • 도로명 주소 - 행정편의 및 외지인이 주소를 용이하게 찾게하기 위해 15년간 엄청난 예산을 들여 주소체계를 바꿨다지만, 실생활에 쓰기에는 아직도 불편한 점이 많다. 특히 대한민국 국민의 11분의 5 정도가 아파트에 사는 현실에서 아파트명이 랜드마크화 되어 아파트명 주소가 정착되어있는 상황인데, 이런 점을 전혀 반영하지 않았다는 점이 맞지 않는다. 더군다나 동리를 쓸 수 없다는 점에서 주소 및 행정구역의 위치 파악이 안되는데다가, 건물 단위로 주소를 나누기 때문에 나대지의 경우 도로명 주소를 부여할 수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도 있다. 또한 이를 두고 지자체간 갈등이 빚어지는건 덤. 물론 운송이나 택배업계도 잘 쓰고있던 지번주소 놔두고 긁어 부스럼이라고 싫어한다. 이쯤되면 제도를 만들기 위해 쓴 돈이 단순히 홍보대사 위촉이나 무한도전 섭외에만 쓰였다고 느껴질 정도이지만, 아이러니한건 정작 가장 큰 문제는 도로명 주소의 인지도 부족이란 거다.
  • 도미노피자의 30분 배달 보증제 - 늦어도 30분 안에 신속배달한다는 이미지를 심어 주는 의도는 좋았으나 배달원들이 30분 안쪽으로 맞추려고 너무 급하게 가다 보니 사고를 일으키는 사례가 급증하여 결국 없어졌다.
  • 도서정가제 - 취지는 동네의 소규모 서점과 출판사를 동시에 살리겠다는 좋은 법이었으나, 정작 동네서점과 출판사의 판매액증대는 일어나지 않고, 대한민국 출판업계 전부를 위험으로 빠트리는 법이 되었다. 한마디로 단통법의 원조격.
  •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의 일부 에피소드
  • 드림콘서트 -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지게 한다는 의도가 있었으나 어느 새 팬덤들의 전쟁터….
  • 디시인사이드 - 원래는 해당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 하라고 만들어진 게시판이고 이들중 일부는 청정갤이었던 곳도 존재하나 안타깝게도 막장화가 진행되어 욕설과 패드립, 고인드립, 지역드립, 자국 혐오 등이 난무한 곳이 되었다.
  • 디아블로 2우버 디아 - 나름 복조던 회수정책으로 내놓은 퀘스트이나 오히려 우버 이벤트 이런식으로 조던 복사후 상점투척을 장려하는 꼴이 되었다.

2.4

  • 리처드 조던 개틀링 - 그가 개틀링 기관총을 만든 것은 여러 병사 몫을 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만들어 전장에 투입되는 병사 수를 줄여 그들이 덜 죽게 만들려는 것이었고, 나중에는 전쟁 자체를 끔찍하게 만들어 끝내버리려는 의도도 있었다. 하지만 그의 의도와는 달리 개틀링 기관총은 전장에서 수많은 병사들을 학살하였으며, 현재도 그의 발명품에 의해 사람이 죽어가고 있다. 강력한 무기를 통해 전쟁을 함부로 못하게 하려는 제작자의 의도는 결국 일부 실현이 되긴 했는데, 개틀링 당대가 아닌 먼 훗날의 이야기였으며, 개틀링의 발명품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발명품으로 실현되었다. 게다가 그 과정에서 히로시마나가사키가 날아갔으며 전 세계가 핵전쟁의 공포에 시달렸다. 그리고 전 세계 구석구석에서는 여전히 크고 작은 전쟁이 이루어지고 있다.

2.5

  • 말춤동상 - 싸이강남스타일이 유행하자 억대 동상을 세웠다. 하지만 이 동상을 보고 이게 말춤을 의미하는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 뉴스에 자주 나온다.
  • 멀티방 - DVD방·노래방·PC방 등 각종 문화시설을 한 데 합쳐 편의를 도모하고자 하는 의도는 좋았는데, 어느새 청소년 탈선의 온상으로 변질되어[4] 결국 멀티방을 청소년유해시설로 분류하여 출입금지를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논란이 많다. 우선 탈선 청소년들은 멀티방이 아닌 다른 곳을 탈선장소로 하는 경우가 더 많고, 셧다운제처럼 큰 부작용을 낳을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 메이플스토리2의 보스 레이드 시스템 - 개발진들은 장비나 컨트롤이 딸리는 유저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보스 레이드를 만들기 위해 한 대만 때려도 경험치[5]와 아이템을 얻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이렇게 짰다고 밝혔는데, 이게 결과적으로는 안전 지대에서 놀고 있다가 보스가 죽어가면 막타를 치러 오는 일명 한입충이라는 부류가 생기게 되는 원인이 되었으며 결국 패치를 하게 될 예정이다. 현 상태에서는 결국 패치로 한입충 문제를 해결하였으나... 신종 한입충과 허공충이 나타났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고
  • 면세점법 - 다수의 쇼핑사업자들에게 관세 특혜를 주면 사업자들만 돈을 벌고 정부의 세입이 감소될 수밖에 없으니, 면세점 숫자를 줄여 세수를 늘리고 이들에 대한 공적 규제를 강화하겠다는 처음 의도는 좋았다. 그러나 면세점 숫자를 줄이고, 면세점 사업권을 5년마다 원점에서 재심사하는 관세법 개정안이 2013년 국회를 통과한 이후, 관광업이 위축되고 관광수입이 줄어들고 면세점 사업권을 빼앗긴 수많은 면세점(대표적인 게 롯데월드타워 면세점과 SK 워커힐 면세점)의 노동자들이 거리에 내몰리면서, 심각한 고용 후폭풍을 낳았다. 거기다 이미 면세점에 거액을 투자한 기업 입장에서는 진짜 마른 하늘에 날벼락인 셈. 소수의 기업에게만 면세점 혜택을 주기로 하면서 정권에 대한 로비만 엄청나게 늘어났다. 결국 2016년 3월에 정부가 법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재개정 방침을 밝혔다.
  • 모욕죄 - 게임에서도 욕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는데 문제는 그걸로 고소를 남용한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사이버수사대는 항상 바쁘다.
  • 명예훼손죄 - 이 형법의 의도는 좋았으나, 현재 권력자 및 높으신 분들의 용돈벌이 및 입막음의 도구로 군림하고 있다.
  • 문화대혁명
  • 물산장려운동 - '국산품 애용 운동'이라는 것까지는 좋았는데 공급은 떨어지고 수요는 많아져 가격이 폭등.
  • 물은 답을 알고 있다 - 좋은 말은 쓰고 나쁜 말은 쓰지말자란 건전한 메시지가 담긴 책이나 방법이 잘못되어 유사과학을 널리 퍼뜨렸다.

2.6

  • 바이오스피어 2
  • 배상명령 - 해당 문서의 설명 참조.
  • 범죄재연물(수사반장, 경찰청 사람들, 공개수배 사건25시, 리얼스토리 실제상황, 현장추적 싸이렌 등) -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려는 의도로 제작되었지만 모방범죄를 조장했다는 비판을 받는다.
  • 법학전문대학원 - 법학교육의 정상화를 통한 우수한 법조인 양성이 도입 취지였다. 사법시험에서는 대학 교육을 받지 않아도 법조인이 될 수 있었으므로, 이 때문에 비정상적인 대학 법학교육이 이루어져 왔다고 보았던 것. 그러나 막상 로스쿨을 도입한 결과는, '비정상적인 대학 법학교육을 받아야만 법조인이 될 수 있다'였다(...).
    • 입법자의 의도는, 대학원 과정에서 법학을 가르치면 다양한 경력을 가진 법조인들이 배출되지 않겠느냐는 것이었으나, 실제로는 사회생활을 좀 해 본 수험생은 오히려 입학하기 어렵다. 특히 소위 명문 로스쿨들일수록 '영계'들을 선호한다는 사실은 공공연한 비밀.
    • 사법연수원이 판, 검사 위주의 실무교육을 했다는 비판과 함께 도입되었으나, 막상 변호사를 양성하는 로스쿨에서도 기존 사법연수원처럼 판사, 검사가 출강을 나와 재판실무, 검찰실무를 가르치고 있다. 그런 걸 가르치는 것까지는 좋은데, 정작 변호사실무교육은 사법연수원보다 나아지기는커녕 도리어 부실해졌다(...).
    • 지역 우수인재 선발을 위해 지방의 대학교에 일부러(즉, 랭킹이 떨어지는데도) 로스쿨 인가를 내 주었으나(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 참조), 실제로는 '서울' 우수인재들이 지방대 로스쿨에 대거 진학하여 '서울에서' 개업 또는 취직하는 예가 더 많다(...).
  • 변호사시험 합격자의 법률사무종사 제도 : 사법시험 합격자가 사법연수원에서 실무수습을 받는 것에 대응하여 법학전문대학원 졸업자가 실무수습을 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 막상 실시해 보니 법률사무종사기관 측에서 "돈도 안 내고 일 배우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 아니냐"라는 논리로 열정 페이를 요구하는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
  • 변호사 자동 취득제도 - 전문직의 수요에 비해 공급이 턱없이 부족했던 과거에는 변호사가 이들 자격을 겸임하므로서 인력난을 해소하려는 의도는 좋았으나, 현재는 로스쿨로 인해 변호사의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으로서 타 전문자격직과 마찰이 벌어지는건 물론 전문성마저 훼손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 별의 커비 트리플 디럭스 - 원작으로의 회귀라는 의도는 좋았으나, 구이, , , 카인, 나고, 츄츄, 피치, 메타나이트, 갤럭틱 나이트, 마호로아가 모두 이번 작품에서 잘렸다. 그러나 키홀더로 그들이 나온다.
  • 복수법 - 고려 광종의 공포정치를 끝내고, 새로운 시대를 연 경종이 권력다툼에서 밀려난 호족들을 사면하고 그들에 대한 연민을 담아서 시행한 법으로 그 자체의 의도는 좋았다. 문제는 의도만 좋았다.
  • 북벌론 - 재조지은이라는 명분은 있었지만 실현 가능성이 터무니없이 희박했고, 지금의 사학자들마저 그 당시 이걸 천명한 당사자들조차 제정신이었다면 진짜로 추진할 마음은 없었으리라고 평가하는 중이다. 오히려 내부 결속을 꾀하기 위해 일부러 떠들썩 하게 한거라고...
  • 비변사 - 조선시대에 왜란호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임시 군사 기구로 만든 것이 종전 후에도 계속 남아서 결국 부패하여 조선 후기 세도 정치의 기반이되었다.
  • 비트 코인 - 큰 손들에 의해 좌우되는 기존의 통화시스템에 반발해 사용자들이 직접 관리하는 통화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해 만들어 졌으나 몇 년의 시간이 흐르고 나서는 분산화폐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소수의 독점이 심화되어 화폐보다는 투자자산으로 성격이 변하면서 정상적인 화폐보다는 검은돈으로 이용되는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 블랙 호크 다운[6]

2.7

  • 사대주의 - 대대로 중국 한족국가와의 교류는 오로지 사대를 통해서만 가능했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제후국으로서 중국에 조공을 바치는 건 선진문물을 받아들이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특히 명나라 때는 더더욱. 그러나 임진왜란 이후 맹목적 사대주의로 변질되면서 결국 정묘호란을 야기했다.
  • 사법대학원 - 한국에서 사법연수원이 개원하기 전에 있었던 법조 실무수습(?) 기관. 역사적으로는 사법연수원의 전신이지만, 이념적·실제적으로는 법학전문대학원의 전신에 가깝다. 유기천 교수(한국법학사의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인물)의 제안에 의하여 설립되었으나, 10년만에 폐지되었다. 이게 왜 '의도는 좋았다'인지는 사법연수원의 연혁 항목 및 “사법대학원 제안자 유기천의 정신으로 로스쿨 자기점검해야” 기사 참조.
  • 산업기술유출방지법
  • 서울특별시 새 브랜드 I.SEOUL.U - 집단지성의 단점을 드러낸 사례.
  • 서울시내버스
  • 사이시옷 표기법 - 몇몇 단어에서 경음화가 일어나는 것을 이해하기 쉽도록 지정한 표기법이었으나, 그 규정이 너무나 복잡하고 예외도 많아서 까이는 일이 많다.
  • 생리대 가격 인하 시위
  • 석면 - 옛날에는 많이 쓰였지만, 지금은 언론에 보도될 정도로 해로운 물질로 알려져 있다.
  • 성범죄(강간죄 등)의 친고죄 - 원래는 강간 사실이 공개되면 피해자의 명예가 손상되어 오히려 피해자에게 불이익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친고죄로 지정된 것이나, 역으로 이것 때문에 강간죄에 대한 공소 제기 및 처벌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았다. 또한 가해자 측에서 적반하장으로 합의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었으며, 친고죄라서 6개월 내에 고소를 해야 한다는 제한까지 있었다[9]. 이렇듯 친고죄 처리로 인해 암수범죄화되는 경우가 많아 이를 아예 폐지하라는 말도 많이 나왔고, 결국 2013년 형법 개정에 의하여 친고죄 조항이 폐지되었다.
  • 세종특별자치시 - 정부기관을 지방으로 내려보냄으로서 수도권 과부하를 막고 지역균형을 위한 의도는 좋았으나 현실은 인근 지자체의 단두대 매치로 변질되고... 항목 참고.
  • 셧다운제, 쿨링오프제 등의 일부 청소년 보호 제도들 [10]
  • 소원수리 - 가혹행위, 구타, 부조리 등을 개선하기 위할 목적이었는데 비밀 보장이 돼야 소리 없이 처리하든 말든 하지. 내부고발에 대한 인식이 이걸로 더 나빠졌다.
  • 솔로대첩 - 크리스마스에 연인을 만들어 낭만을 즐기게 하려는 의도는 좋은데 이를 악용한 성범죄에 대해 이렇다 할 대책이 없어 여성 네티즌들이 발을 빼는 사태가 일어났다. 시작도 하기 전에 '의도는 좋았다'에 들어가다니... 다행히 성범죄 우려는 기우에 그쳤으나 그것보다 더 문제였던 남초 현상은 그대로였다. 설상가상으로 여의도공원 측이 고발드립을 쳐가며 비협조적으로 나온 것이 솔로대첩의 파행운영을 부채질했다. 단, 지역별로 달랐다. 일부 지역에서는 성황리에 진행됐고 일부 지역에선 망했다.
  • 송포유 - 불량학생들을 갱생시킨다는 의도만 좋았다.
  • 수도권 광역버스 입석금지 - 원래 도로교통법 상 고속(화)도로 상에서는 안전을 이유로 버스 입석 승객을 받을 수 없도록 되어 있었으나, 버스 회사 수익 문제, 수송 능력 확보 문제 등으로 관행적으로 묵인되어 왔다. 그러나 2014년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를 계기로 안전 문제가 부각되면서 본격적으로 시행되었으나, 결국 우려한 문제점들이 터져나오고 말았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 수도권 개발 규제 - 서울 공화국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지나친 수도권 집중화를 막고 지역 간의 균형 개발을 위해 시행했으나, 지방 토호들의 밥그릇 문제로 변질되고 기업들의 해외 이전 위협의 명분만 제공했다..
  • 스타스톤 - 본래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기능성 게임이나, 현실은 최악의 쓰레기 게임.
  • 스타크래프트/맵
    • 페르소나 - 정형화된 더블커맨드와 3햇을 방지하고 빌드상성을 극대화시키려 했으나 정작 패스트 럴커 후 멀티를 타종족이 막을 수 없었다. 테프전에서도 앞마당에 스파이더 마인이 박히면 도저히 걷어낼 방법이 없었다.
  • 스페인 에케호모화 훼손사건 - 스페인 당국자는이 여성은 최상의 의도를 가지고 있었고, 그림이 적절하게 복원되길 기대했다면서 선의는 인정.
  • 스펙 - 남들보다 능력이 뛰어나고, 남들보다 노력하고자 하는 인재를 합격 또는 채용시킴으로써 기업의 발전을 의도하였지만, 실제로는 스펙 자체가 합격 또는 채용의 기준이 되어서 결과적으로 내실보다는 소위 먹히는 스펙에만 집중하는, 획일화된 인재를 만드는 부작용을 낳았다. 취업난과 맞물려서 준비생들의 경쟁이 갈수록 심해지고 요구 스펙도 쓸데없이 높아지면서 그 결과 기업들 사이에서는 인재가 없다. 는 목소리가 커지고 입시학원/토익학원 등 각종 사교육 업체만이 돈 버는 결과를 가져왔다. 그리고 스펙쌓기가 공짜도 아닌, 수 만원 ~ 수십 만원의 응시료 등을 지불해야 하는 만큼 취준생들은 스펙쌓기에 대한 스트레스와 경제적 부담에 시달리게 되었다. 무엇보다 갈수록 스펙이 올라가는 신입채용과는 달리, 기업들의 실적은 그와 상응하여 올라가지 않고 있거나, 오히려 내려가고 있다. 뉴스에서는 항상 '기업들 1,000원 팔아 50원도 못 벌었다.', '기업 실적 사상 최악' 따위의 기사 뿐이다. 스펙 좋은 사람을 채용하니, 기회가 되면 1년도 안 되어 이직 등의 사유로 퇴사해 보리는 경우도 많고 그 결과 기업은 인재채용에 헛돈 쓴 꼴이 나 버리는 것이다. 스펙위주로 사람을 채용한다는 것이 매우 부질없는 짓임을 보여주는 점.
  • 시리아 내전 - 아랍의 봄 여파로 아사드 독재정권을 몰아내기 위한 민주화 운동으로 시작했지만, 현재 정부군과 반군 모두 서로가 서로를 무의미하게 살상하는 막장으로 치닫고 있다. 그리고 IS까지 나타나 막장으로 치닫고 현재는 국제적으로도 개입을 해야 할지 안해야 할지 복잡해지는 상황
  • 시오니즘 - 원래는 핍박받으며 떠돌아다녔던 유대 민족들이 자신들의 나라를 다시 세우려는 민족주의 운동 및 사상을 일컫는 말이었다. 당시에는 아랍인들과 유대인들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나라가 될 것이라는 이상도 있었다. 하지만 정작 이스라엘이 생기고 난 뒤 지금은 팔레스타인 사람들에 대한 차별과 전쟁범죄 등으로 대표되는 비뚤어진 선민사상을 일컫는 말이 되어가고 있다.
  • 신간회
  • 신고 포상금 제도 (파파라치) - 투철한 준법정신과 신고정신을 고취시키려는 의도는 좋았지만, 전문신고꾼의 돈벌이 수단으로 변질되었다. 마구잡이 신고와 그로 인한 행정력 낭비가 발생하고 포상금으로 지급할 예산이 조기에 소진되어 정작 포상금을 지급해야 할 사안에 지급을 못 하는 일종의 '공유지의 비극'과 비슷한 참극이 일어는 등 여러 부작용이 따르고 있다. 그래서 정부는 생계형 위반사항 등에 대해서는 신고 포상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하고, 신고 포상금에 세금을 부과하고 1인당 신고 포상금 상한제를 도입하는 등의 장치를 마련해 신고 남발을 막기로 하였다.
  • 10억을 받았습니다 (푸르덴셜생명) CF - 최고액 보험을 가입해놓고 다음 날 갑작스럽게 사망한 사람에게 보험금을 주느냐 마느냐 고민하다 그냥 확 줘버린 실제 사건을 홍보로 활용하자는 기획이었으나 현실은...

2.8

  • 아나볼릭 스테로이드 - 주로 보디빌더가 사용하며 근육을 강화시킨다. 하지만 남용 시 심혈관 질환, 공격성, 발기부전이 있고 심지어 고자가 될 수 있다. 내가 고자라니
  •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 의도는 좋았지만[11] 과정이 시궁창이다. 기준이 모호하여 검찰하고 경찰하고 의견이 틀려서 위헌유무가 오가기도 한다.
  • 아랄 해 - 구 소련 정부가 중앙아시아목화 생산량을 늘리고자 아랄 해로 들어가는 두 강인 아무다리야 강과 시르다리야 강을 막아버렸고 그 바람에 그 두 강이 수원지의 전부였던 아랄해는 북부를 제외한 80%이상이 말라버렸다. 물론 바다가 사막으로 변해 기후가 변하고, 농촌어촌 뿐만 아니라 인근 도시들도 말할 것도 없이 폐허가 된건 물론이다. 게다가 강을 막은 초기엔 목화 생산량이 두배를 상회하여 성공한듯 보였으나 오히려 기후변화로 목화 생산량도 망했어요. 그나마 북부 카자흐 쪽은 정부가 살리려는 노력이라도 해서 복구가 착실히 일어나는 편이지만, 남부 우즈벡 쪽은 현시창 그대로이며 오히려 우즈벡 정부는 호수 밑바닥에서 석유천연가스를 채굴한다 하여 복구 노력을 GG치고 포기하였다.
  • 아랑버스 - 실사판 타요 버스 대신 아산시에서 도입한 버스. 아산시 상징 캐릭터인 "아랑이" 스티킹을 붙이고 버스 전면부에는 타요처럼 눈과 입을 붙이고 운행하는데, 지역 육아카페에서는 아이들이 타요 아니라고 울었다 는 말도 나오고 있으며, 동심파괴를 유발한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으며 차라리 돈을 더 들이더라도 제대로 된 실사판 타요 버스를 도입하기를 바란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그 외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충청도 타요" "타유" "(중국산) 짝퉁 타요버스" 등등의 이름으로 불리면서 아랑버스는 웃음거리로 전락해버렸다. 그래서 아산시에서도 처음 보도자료를 내고는 이후에는 언급도 안 하고 있다.
  • 아이들 물건에 주소랑 이름 적기 - 원래는 부모가 아이들에게 물건을 잃어버리지 말라고 적어주는 거지만, 유괴범들이 이를 이용하여 친근하게 이름을 부르는 등의 유괴 방법으로 쓰여서 물건을 지키려다 아이를 잃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한다.
  • 아이스 버킷 챌린지 - 본래는 사람들에게 기부에 좀 더 의식과 관심을 가지게 하자는 의도였으나 전 세계적으로 확산 후 비판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해당 항목을 참고.
  • 아주라 - 어린이들에게 공을 줌으로써 야구에 대한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는 문화지만, 이게 안 좋게 변질되어 자발적으로 공을 주는 게 아니라 공을 가지고 싶다는데도 주변꼴리건의 압박으로 강제로 뺏는 일까지 발생하게 되었다. 때로는 자녀를 대동하여(...) 공을 뺏는 일도 있다.
  • 아프니까 청춘이다 - 분명 김난도 교수 나름대로는 힘들어하는 청춘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서 저술한 책이었겠지만, 심각한 현실과의 괴리 및 사람들에게 공감을 사지 못하는 주장 등으로 인해서 불쏘시개로 전락해 버렸다.
  • 안녕하세요의 일부 에피소드
  • 어린 왕자 - '코끼리를 잡아먹은 보아뱀' 이야기가 널리 퍼져 아이든 어른이든 그 유명한 그림을 보여줬을 때 모두 '코끼리를 잡아먹은 보아뱀'이라고 답하게 되자 작가인 생텍쥐페리(Saint-Exupéry)는 이 사실에 절망감을 느꼈다고 한다. 생텍쥐페리는 이 우화를 통해 어린이들의 동심에서 비롯된 '틀에 얽매이지 않는 생각'을 말하고자 한 것인데, 정작 이 우화를 통해 또 하나의 틀이 생겨나게 된 셈이니 말이다.
  • 엔젤하이로 - 리그베다 위키 - 이전에는 왜 의도는 좋았는지 알고 싶다면, "지금 의 위키 사용 시간을 살펴 보아라." 라는 식으로 자부심 넘치던 발언이 나오기도 했지만,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로 인하여, 그동안의 자부심과 개설의도, 8년의 시간이 단 한순간에 박살났다
  • 여성가족부 - 여성가족부/비판 참조.
  • 연예병사 - 국방부 홍보와 국군장병들의 사기증진을 위해 만들어졌지만 일반장병에 비하면 비교적 따뜻한데 있고 고생안하고 꿀빠는 연예병사의 일반장병에 비해 과도한 휴가일수로 인한 형평성 문제등으로 역으로 일반장병들의 사기만 죽여놨고, 논란이 커지자 결국 폐지되었다. 항목 참고바람. .
  • 영정법 - 그 악명높은 조선의 16대 왕 인조가 저지른 병크 중 하나. 토지세 부담을 덜어준다는 표면상의 의도는 좋았으나, 그 핑계로 다른 명목을 갖다붙여 엄청난 추가 세금을 때렸다. 더구나 당시 농민들은 거의 대부분 자기 땅 없는 소작인이었기에, 혜택을 보기는커넝 사실상 이전보다 부담만 훨씬 늘었다.
  • 오픈 프라이스 제도 - '유통업체끼리 경쟁시켜 물가를 잡겠다'는 건데, 독과점 상태인 유통시장에서 실행되어봐야 효과가 있을 리가. 오히려 물가가 올랐다.(!) 결국 가공식품 한정으로[12] 폐지되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이 제도가 애초부터 기업과 정치권이 서로 짜고친 고스톱이라는 정경유착 의문이 여러 언론들에서 제기되고 있다.[13]
  • 용인경전철 - 난개발로 더럽혀진 용인시 교통을 살리기 위해 만든 교통수단이었으나 현실은... 용인경전철/문제점 참조.
  • 일부 유사과학
  • 우생학 - 처음에는 인류를 좀 더 우월하게 개량해야 한다는 식으로 시작되었지만 이것이 인종차별, 빈부격차, 제국주의를 정당화하는 수단으로 쓰이기 시작했고 홀로코스트에서 그 절정을 치달았다. 사실 의도부터 나쁘게 정치적으로 이용된 사례도 수없이 많다.
  • 우유 투입구 - 범죄에 악용되는 사례가 많아져서 기존에 있던 우유 투입구는 통째로 막아놓고 있고, 새 아파트는 아예 우유 투입구를 만들지 않고 있다. 같은 이유로 대문 밑에 편지 투입구(나홀로 집에 3편의 그 것)를 만드는 아이디어가 실현되지 않고 있다.
  • 역할군 자동 매칭 시스템 - 리그 오브 레전드 에서 시즌6부터 라이엇이 포지션을 두고 분쟁하는 일이 없도록 만든 시스템.그러니까 미리 포지션을 정해놓고 가는 시스템이다.허나 유저들 대부분이 미드나 탑쪽으로 몰리는 반면 서폿이나 원딜에는 아무도 안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큐시간이 대폭 증가하면서 고급 분식집이라는 멸칭까지 듣게 되었고 결국 3분후면 자동으로 매칭이 되도록 바뀌였다.

즉 포지션별 선호도 문제가 분쟁에서 지연시간이 길어지는 문제로 바뀐셈.

  • 워낭소리 - 로 농사를 짓는 시골 할아버지를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독립영화였으나 정작 영화에 출연하신 어르신들께서는 영화 개봉 이후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진 바람에 오히려 평화롭던 일상이 깨질 정도였다고. 덕분에 영화를 본 관객들이 발벗고 나서 어르신들을 더이상 괴롭히지 말라는 서명운동을 전개하기까지 했다. 할아버지는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게 할머니 잔소리고 두번째가 워낭소리 감독인 이충렬씨 라고 한다. 그리고 감독 이충렬은 이후 사기를 당해 많은 돈을 날려 매미소리라는 후속편 다큐멘터리 기획이 죄다 엎어졌다. 게다가, 이 워낭소리 제작자와 수익금 분배를 두고 소송을 제기 중인데다가 2011년 6월 뇌종양 판정까지 받고 말았다. 관련 기사 그리고 워낭소리를 제작한 것을 몹시 후회한다고 한다.
  • 유기체의 소생에 대한 실험(Experiments in the Revival of Organisms) - 의학 발전에 크게 공헌하였지만 받을 충격으로 인해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유년시절의 성폭행 기억은 억압된다 - 항목참조
  • 유연휘발유 - 휘발유에 납성분을 넣고 그것을 자동차 연료로 사용하면 녹킹현상을 막고, 연비를 향상시킬수 있어서 개발되었지만, 환경오염 문제 때문에 1980년대부터 무연휘발유로 바뀌기 시작해서 현재는 생산과 판매가 금지되어 사용되지 않는다. 정확히 환경오염 문제는 납성분이 일으키는 대기오염인데, 납이 들어간 연료를 연소해도 납성분은 연소되지 되지 않고 대기중으로 퍼진다. 납은 신경독성물질이다보니 중독되면 큰 문제를 일으키는데, 납이 들어간 연료를 연소해 대기중으로 퍼진 납성분이 신체에 흡수된다. 이것을 막기 위해 유연휘발유 사용을 금지했다.
  • WIPI - 폰 단말기간의호환성을 위해 개발되었으나, 이통 3사마다 표준이 달랐으며 더 큰 병크는 한동안 이걸 의무탑재로 하는 바람에 한국 이동통신 시장이 갈라파고스화상태였던 것.
  •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 - '모두가 핸드폰을 싸게 살 수 있는 정책'으로 추진되었지만, 시행 첫날부터 모두가 핸드폰을 비싸게 사게 하는 정책이라는 말이 나왔다.
  • 이동통신사 전산망 주 5일제 - 번호이동 시장 안정화와 대리점 및 판매점 근무자 휴일을 보장하기 위한 의도로 도입했으나, 정작 시장 안정화 효과는 미미했으며, 구매자는 주말에 집중되다 보니 매주 월요일 개통작업이 한꺼번에 이루어져 전산망에 무리가 가는 부작용이 생기는 건 물론이요 전산망이 가동되지 않는 주말에 신원확인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 휴대폰 절도 사건에 악용되기도 한다. '주말 개통녀 사건'이 바로 이걸 노린 사건이었다.
  • 200만 호 주택 건설 사업 - 제6공화국 노태우 정부가 두집 걸러 한집 꼴로 셋방살이를 할 정도로 심각했던 주택난을 타개하고자 추진했던 공약 사업. 그러나 시멘트 및 원자재 값 폭등, 불량 원자재 사용 및 부실 시공, 투기 과열에 따른 부동산 가격 폭등, 수서 비리로 대표되는 부정부패, 난개발, 아파트 공화국, 수도권 과밀화 및 지방 공동화 등등 갖가지 부작용을 양산했다.
  • 2천엔권 지폐 - 국민들의 편의를 위해 도입했지만, 충분한 검토 없이 외국의 사례만 보고 다소 이벤트성으로 급하게 도입한 탓에 여러 가지 문제만 일으키고 처참하게 실패했다.
  • 인정기술사 제도 - 일정 기간동안의 기술경력을 쌓으면 말 그대로 기술사와 동등하게 인정해 주는 제도로 1992년 제정될 당시에는 부족한 고급 기술인력을 보충하여 기술 발전을 꾀하고자 하는 의도였으나 면밀한 검토 없이 탁상행정식으로 도입한 결과 기술사 인플레가 발생하여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자 결국 폐지되었다. 그리고 인정기술사 재도입에 대해 기술사를 비롯한 많은 기술인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 인터넷 실명제 - 악플을 뿌리뽑아 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확립한다는 좋은 의도가 담겨있었지만 그래봤자 악플 달 놈은 악플을 달면서 건전한 인터넷 문화 확립 효과는 거의 없고 오히려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지적이 계속되었다. 또, 이러한 이유로 일각에서 제기되던 인터넷 실명제 폐지론은 개인정보 유출사태가 연타로 결정타를 날리면서 강력한 설득력을 얻는다. 결국 헌재로부터 위헌 판결을 받고 5년여만에 폐지 수순을 밟게 되었다.
  • 입시위주 교육 - 수능 등급제 - 사실 공부의 목적은 국가의 지적 능력과 국민의 기초 학습 수준을 향상시킨 것이 원래 목적이었으나, 실상은 대학가는 도구이자 수단으로 전락해버렸다.
  • 입양특례법 - 아동의 인권 보호를 위해 양부모의 조건 심사를 강화하고 아동의 출생 신고를 의무화했지만, 실상은 복잡해진 절차 때문에 입양을 하는 가정이 줄고, 출생신고를 통한 신분 노출을 꺼리는 부모/미혼모 등이 아이를 유기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 입학사정관제 - 원래 의도는 무리한 입시 경쟁의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의 인성을 키운다는 명목이었으나….[14]
  • 의료진의 실수로 인한 의료사고 - 설마 치료 과정 중에서 실수로 환자에게 위해를 입힌 것에 악의가 있었겠는가(...) 의료인들도 사람이다 보니 본래라면 해선 안 될 실수도 하긴 한다만, 때때로 그런 게 치명적일 때가 있어서 그렇지. 가끔 악의가 가득한 경우도 있다
  • 의학전문대학원 - 로스쿨과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다. 다양한 전공을 가진 의사 양성 & 연구 분야 활성화 & 부의 세습 완화...는 개뿔. 안그래도 다른 과에 비해 비싼 의대 등록금의 두 배나 되는, 한학기에 1000만원씩이나 되는 등록금을 내야하는데 돈 많은 집 자녀한테 되려 더 유리할수밖에 없다. 또, 비싼 돈 내고 다녔으니만큼 돈 벌 필요성이 더 늘어나는데 박봉인 연구직에 잘도 지원하겠다. 게다가 여긴 의대도 존속중이다보니 의대생들의 시각도 그리 좋지 않은데, 원래대로라면 인설의에 갔을 성적인데 의전때문에 정원이 줄어 지방의에 갔다던가 한 경우가 워낙 수두룩해서...
  • 일부다처제 - 남성이 여성들의 생활을 억압하려고 만든 제도였다는 세간의 인식과는 달리, 원래는 사막에서 홀로 경제생활을 해야하는 여성들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었던 제도. 그것도 의무는 아니고 어디까지나 하고싶으면 하는 제도였다. 말이 재량이지 현실적으로는 강제가 아니냐하고 여길수도 있으나, 세간에 알려진 것과는 다르게 이슬람에서 여성의 결혼결정권은 상당한 재량이 허용되어있다. 그 악명높은 호메이니조차도 자기딸 결혼은 자기딸이 스스로 결정하게 놔두었을 정도니... 물론 이는 형사취수제도 마찬가지.
  • 이지성- 인문학 교육 부흥은 좋았으나, 그가 제시한 방법론은 하나같이 불가능한 것들이며, 사실상 돈벌이로 이용해먹었다

2.9

  • 자이로젯
  • 자율형 사립고 - 이명박 정부가 다양한 교육수요를 수용하겠다는 목적으로 만들었지만 문제점이 많다. 자율형 사립고 문서 참조.
  • 자원외교
  • 저소득층 정보화 지원사업 - 그러라고 사준 컴퓨터가 아닐텐데
  • 장애우 - 원래 장애인을 친근하게 부르자는 의미에서 시작하였으나, 뒤집어보면 너는 불쌍하게도 장애를 가진 사람이니 너무나도 착한 내가 불쌍한 너의 친구가 되어줄게라는 뜻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단어. 좋게 봤자 장애인 = 무조건 적인 동정의 대상으로 본다는 문제가 있다. 실제 많은 장애인들이 이 단어를 굉장히 싫어하며 가식적이라고 깐다. 물론 장애우라는 단어를 굉장히 오글거려하는 비장애인들도 많다. 게다가 벗 우가 들어가는 표현은 '학우'나 '사우'처럼 서로 동등한 입장에서 자신이 아닌 서로를 지칭하는데 쓰는 표현인데 이걸 장애인 자신을 대체하자고 쓰니 문제가 생기지 않을 수 없다. 예를들어, 존대가 버젓이 살아있는 한국에서 장애노인에게 친구라는 무례한 표현이 될 수도 있고, 나 자신을 친구라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비중립성 문제도 생긴다. 무엇보다도 생판 얼굴 모르는 남이 친구네 벗이네 하고 접근한다면 놀라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만약 이 단어를 특수교육학개론 등 장애인을 다루거나 사회복지/특수교육을 목적으로 하는 과목에서 사용하면 교수헬게이트를 볼 수 있으며 함부로 중간고사에 단어를 썼을경우 문제의 정오여부와는 상관없이 감점 될 확률이 100%이다. 특수교육학개론 학점이 A0에서 B+로 되고, B0에서 C+로 되는 마법을 보고 싶으면 이 단어를 써도 좋다. 네이버 웹툰 나는 귀머거리다에서도 동정을 전제로 잘못 만들어진 단어# 라고 말했다. 일부에선 장애인이라는 표현이 어감이 나쁘다는 문제를 들기도 하는데 단지 어감 때문에 당사자한테도 기분나쁜 표현을 고집한다면 어감이 좋다고 이라는 표현을 쓰는 혐한, 바나나, 트윙키라는 표현을 쓰는 백인우월주의자와 다를 바 없다.
  • 전두엽 절제술 - 정신병 환자를 획기적으로 치료하여 노벨상까지 받았지만 이후의 문제로 인해 흑역사가 되고 말았다.
  • 전세버스 등록제 - 1993년부터 시행된 정책으로 전세버스 업체 설립을 기존의 까다로운 면허제에서 일정한 요건만 있으면 누구나 업체 설립이 가능한 등록제로 완화하여 업계 진입장벽을 크게 낮추고, 이것을 통해 당시 만연하던 불법 자가용 지입버스들의 유상운송 및 무보험 문제를 양지로 끌어와서 안전 문제를 해결 하려 했지만, 오히려 전세버스 업계 전체의 과열경쟁 및 출혈경쟁이 유발되면서 헬게이트가 열렸고, 전세버스 등록제 정책의 목적이 목적이다보니 예상했던대로 전세버스 업계도 직영제에서 지입제 위주로 고착화 되어버렸다.
  • 전자발찌
  • 점멸등 - 원래 교통통행량이 적은 시간대나 장소에 설치해 불필요한 신호대기와 에너지 낭비를 막자는 의도였으나, 정작 이 신호를 지키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이것때문에 사고가 일어나는 경우도 간혹 있다.
  • 정치장교
  • 조별과제 - 항목에도 있듯이 조별과제는 혼자서 하기 버거운 과제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것이었으나,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조선인민공화국 - 해방 직후, 자주적인 한반도의 통일정부를 세우려고 시도를 했었으나, 문제는 조선공산당 재건파가 주도해 충분한 논의 없이 급조된 탓에 모든 계층을 적합하게 끌어안을 겨를 없어 우익측으로부터 거센반발을 받아왔고, 여기에 외세(미군)에 의해 불인정되어 '페이퍼 정부'로 전락해버렸으며, 전후 좌우 대립이 극심한 시기로 접어들면서 흑역사되었다. 다만, 인공 선포이후 지방자치 기관이었던 인민위원회는 상당한 의의가 있었다.#
  • (1980년대의) 졸업정원제 - 원래는 대학 입시에서의 과열경쟁으로 인한 재수생 누적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학사관리상의 타성적 관행 근절과 면학 분위기 조성하려는 의도였으나 너무 급하게 도입한 탓에 부작용이 속출하자 1990년에 다시 입학정원제로 환원되었다.[15]
  • 주민등록번호 제도 - 물론 지금까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큰 도움이 되고 있지만 누출 문제 등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 또한 주민등록증의 형식에 관련해서 근본적으로 인간의 존엄성 문제도 있는데 이는 지문을 수집하기 때문이다. 인간 개체마다 바코드를 찍어서 관리하면 어느 누구라도 반감을 가질텐데 자연이 만든 바코드(지문)를 국가에서 관리할 때 편리하다는 이유로 정당한 사유도 없이 마구잡이로 수집하는 것에 대해서는 화를 내는 사람이 별로 없다. 그런 일에 너무 익숙하다 보니 문제라는 생각 자체가 들지 않는 사람도 있고 그런 것에 화내봐야 바뀌는 게 없으니 관심 끄고 사는 사람도 있고 편의성 측면에서 옹호하는 사람도 있고 이유는 각양각색.
  • 주의조치 - 본래는 상대적으로 가벼운 의무위반에 대해 따끔하게 경고하기 위한 가장 낮은 단계의 징계였으나, 현재는 중대한 의무위반을 사실상 봐주고 대외적으로는 징계했다고 생색내기 위해 악용되면서 솜방망이 징계의 대명사로 전락했다.
  • 주택임대차보호법 - 주택임차인을 보호하려는 목적으로 법을 만들었으나, 월세의 폭등, 전세금의 폭등으로 서민들이 오히려 피해를 보았다. 최소 임대기간이 2년이나 되어 단기간의 주택임대를 원하는 사람들은 법때문에 그냥 집을 묵히는 경우가 많다. 단기간의 주택임차를 원하는 사람들도 법때문에 현실적으로 셋집을 못 구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중소기업 보호 정책 - 원래 의도는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하고자 하는 의도였으나, 이게 과하여 오히려 중소기업을 안주하게 만들어 경쟁력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 또한, 과도한 대기업 규제 정책과 맞물려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꺼려하는 소위 '피터팬 기업'을 양산하여 기업 생태계를 기형화시키는 데 보조를 하고 있어 그 문제가 심각하다.
    • 중소기업 고유업종 제도 - 원래 의도는 중소기업에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업종에 대기업의 진출을 제한하는 일종의 중소기업 보호 정책이었으나, 그 부작용이 심각했다. 경쟁이 제한되다보니 기업들이 타성적인 경영을 하게 되어 기술과 품질이 저하되면서 국제경쟁력 약화로 이어졌고 심지어는 가격 담합까지 벌어지는 판이었다. 결국 해가 갈수록 이러한 부작용들이 점차 커져서 2006년에 폐지되었다. 그런데 2011년에는 중소기업 고유업종 제도와 별반 차이가 없는 '중소기업 적합업종 제도'가 생겼다. 과거 중소기업 고유업종 제도의 흑역사를 재현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중론.

2.10

  • 차우셰스쿠의 인구 정책
  • 찬드라 보세 - 인도의 독립을 위해 일본과 손잡았지만... 임팔 작전으로 망했어요.[16]
  • 청강부대 - 4대강 사업 토목공사 전용 부대. 맑은 강! 이름은 매우 좋다.
  • 청교도 혁명 - 청교도에 호의적이였던 올리버 크롬웰과 그의 아들 리처드 크롬웰이 호국경으로 취임하면서 잉글랜드를 다스렸으나 청교도 율법과 군사 정권에 소극적이던 민중들이 왕정복고로 찰스 2세를 옹립하면서 대실패.
  • 청년고용촉진특별법 - 구직난에 허덕이는 청년들을 구제하기 위한 의도 좋았다. 사실상 나이 제한을 두는 셈이라 "나이 제한을 금지하는 정책을 세워놓고 이런 법을 만드는 것은 그야말로 모순이다", "나이 많은 게 뭔 죄라고 이런 차별대우를 받아야 하느냐"며 30대 구직자들의 반발이 심하다.
  • 청소년보호법 -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자는 취지만큼은 좋았으나 결과적으로는 비행청소년들을 위한 법이 되어버렸다..
  • 촉법소년 - 미성년자를 보호한다는 개념에서 출발하였으나, 실질적으로는 10세 미만 소년의 범죄에 대해 처벌도 없고 전과도 남지않는 면죄부.
  • 치크 시리즈 - 1980년대 말에 나온 참고서 시리즈로, 손바닥 안에 들어갈 정도의 작은 사이즈(대략 카세트 테이프 정도 크기)와 500원이란 저렴한 가격을 내세워 학생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나, 휴대가 간편하다는 점때문에 커닝 사전으로 악용되는 일이 많아 결국 89~90년을 전후로 자취를 감췄다.
  • 청십자의료보험조합 - 청십자의료보험조합은 봉사적인 성격을 가지고 설립되었기에 의료수가에서 인건비가 배제되었다. 그런데 이게 현재의 고질적인 저수가 현상의 근본적인 원인이라는 설이 있다.

2.11

  • 카시롤라 - 소음이 심했던 기존의 부부젤라를 대신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나? 이걸 브라질 축구 팬들에게 보급한 결과 경기 도중 빡친 관중들이 투척무기로 악용하는 사레가 속출하여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의 공식 응원도구로 선정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반입금지 크리를 먹었다. 해당 문서를 참고할 것.
  • 캐딜락 카테라 - 해당 문서 참고.
  • 컴퓨터 바이러스 - 브레인 바이러스 참고.
  • 케인즈주의 - 생산과잉, 공급과잉으로 창고에 물건은 산처럼 쌓여 있는데 이 물건을 살 돈이 없는 국민들은 모두 헐벗고 굶주리는 대공황에 맞서서 정부가 공공부문을 키우고 공공부문 일자리를 늘려서 수요를 억지로 일으키겠다는 처음 의도는 좋았다. 그러나 어느 시점부터는 케인즈주의를 기치로 하여 통화를 팽창시키고 정부의 재정지출을 늘리고 해봤자 경기는 더욱 하락하고 물가만 더 폭등하는 부작용이 발생했다. 정부가 재정지출을 늘리니까 기업이 투자를 줄이고, 공공부문이 점점 더 커지니까 국민들이 고용안전 보장과 끗발 등에 이점이 있는 공공부문으로만 취업하려 하는 양상이 벌어진 것. 경쟁도 없고 평가도 없고 구조조정도 없는 공공부문은 이로써 더욱 더 많은 자원을 요구하게 되고 돈잔치를 하며 부실을 눈덩이처럼 키워가는데, 민간부문은 우수인력과 자원을 모두 공공부문에 빼앗기고 점차 쪼그라들어, 결국 국가경쟁력이 추락하고 경기가 장기침체에 빠지는 비극으로 귀결되었다.
  • 콜라텍 - 원래 취지는 나이트클럽에서 주류가 아닌 음료를 팔아서 청소년에게도 나이트클럽처럼 춤을 추는 여가선용 목적이었으나, 정작 청소년들이 별로 찾지 않자 오히려 중장년~노년층들이 기존의 나이트클럽처럼 춤추러 가거나 눈이 맞는 유사 유흥업소로 변질되었다(...). 원래 의도와 유사한 형태의 업장은 다른 이름으로 근근히 연명중이긴 하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 콩 까지 마를 외치는 스갤러들 - 실제로는 이 말로도 콩을 까게 된다
  • 킬러비 - 남아메리카의 열대지방의 환경에선 일반적인 양봉용 꿀벌이 살기 힘들어 양봉을 하기 힘들자 더운 지방에서도 사는 아프리카 꿀벌과 교배해서 환경 적응이 가능한 꿀벌을 만들면 된다는 생각으로 만들어냈다. 문제는 아프리카 꿀벌은 굉장히 사나운 종류였고, 그 결과 아프리카 꿀벌의 성질을 물려 받은 혼종 꿀벌이 나타나 아메리카 대륙으로 퍼져나가 인명 피해를 끼치고 있다.

2.12

  • 탈리도마이드 - 원래 임산부용 진정제였으나...
  • 테러와의 전쟁
  • 토머스 미즐리 - 그의 발명품인 프레온 가스유연가솔린이 훗날 환경을 파괴하는 유해물질이 될줄은 그는 상상도 하지 못했을 것이다.
  • 통합교육 - 장애학생들의 원활한 기초 교육권을 보장하자는 취지로 시작했으나, 똥오줌도 못가린다거나 극도의 폭력성을 가지는등 증세가 심해서 전문시설에 맡겨야될 급수의 정신장애 및 지적장애, 발달장애 아동들까지 일반학교에 억지로 밀어넣고 보는 진상 학부모들에게 악용되고 있다. 그리고 이점에 대한 대책은 유명무실한데다 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라서 주위 사람들 모두가 피곤해진다.
  • 트랜스 지방 - 본래는 보관이 어려운 식물성 기름의 산패를 막기 위해 만들어졌으나, 건강에 포화 지방보다 나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이내 퇴출되었다.
  •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 EBS판 - 교육방송이니만큼 시청자들이 대부분 어린이임을 고려해 티미 터너비키를 제외하고 나머지 캐릭터들을 전부 개명했는데, 문제는 인물들의 특징으로 한 탓에 동글머리, 엑스 이빨, 담벼락, 싸그리 바로잡아 등 처참한 네이밍센스로 팬들로 하여금 충격과 공포를 선사해 성우진, 번역 모두 초월더빙급인 닉판에 묻혀 망했어요.
  • 티비플구름 삭제 기능 - 부적절한 구름이나 수준 떨어지는 구름을 업로더에게 삭제시키라는 의도였으나 최근 들어선 여론조작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17]
  • 티비플의 2월 5일 개편 - 취지는 주작하는 영상들을 제한시킬려는 의도 였지만, 다른 방면들에서 크게 터져버렸다. 자세한건 티비플/문제점#s-5.7 참고

2.13

2.14

  • '하늘에서 G2가 내린다면' 이벤트 - 하늘에서 떨어지는 G2를 잡는 사람이 행운의 주인공이 되는 이벤트는 참신했으나, 이벤트 첫날부터 G2 교환권을 매의 눈으로 노리는 사람들이 떼로 몰려들면서 헬게이트가 열리는 바람에 많은 상처만 남긴채 흐지부지 취소. 이 곳을 참고바람.
  • 한국 급식에서 이따금 등장하는 정체 불명의 음식들 - 양질의 일품요리를 제공하기 위한 식단짜기지만 실상은 여러 문제로 인해 괴식화되는 경우가 많다.
  • 한국프로야구 2차 드래프트 - 각 구단들의 전력 강화와 1군에서 출장 기회를 받지 못한 능력있는 2군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고자 하는 취지는 좋았지만 현실은 신인선수 및 3년차 이내 선수들이 자동 보호가 안 되면서 각 구단들의 팜 털어먹기로 전락해버린데다가 그렇게 옮기고도 1군에는 올라오지 못한 채 방출된 경우가 많았다.
  • 한국 언더테일 팬카페 세월호 추모사건
  • 한국해운조합 - 연안 해운업자의 경제적 · 사회적 지위 향상과 국민경제의 균형있는 발전을 위해 세워졌으나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를 계기로 해양수산부와의 유착관계, 부실한 선박안전점검 등 그 동안의 비리가 드러나 대차게 까이고 있다.
  • 해냈다 해냈어 - 어린이 팬을 위해 시작된 의도가 범죄두를 비꼬는 용도로 변질되었다.
  • 핵무기 - 개틀링의 염원을 실현해 준 작은 아이뚱보는 그 염원의 대가로 이루 다 셀 수도 없는 생명을 가져가고, 이후 수차례 전 지구를 저승길 동무로 끌고갈 뻔 했다.
  • 햇볕정책 - 그야말로 의도는 아주 좋았지만 국민, 참여정부시절 끊임없는 연평도 도발, 핵실험, 미사일 시험 및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뒤 박왕자 씨 피살사건, 천안함 피격사건, 연평도 포격 사태 등 북한의 도발이 벌어지면서 사실상 정책 유지 자체가 불가능해졌다. 이후 북한이 은혜를 원수로 갚는 배은망덕한 놈들이라는 사실이 국민들의 뇌리에 각인되면서 대북정책이 강경론으로 돌아섰다.
  • 호주 토끼 - 호주에 한 영국인이 사냥을 위해 가져왔지만 토끼의 무서운 번식력과 포식자가 없는 까닭에 호주 국토 절반이 황폐화되었다. 바이러스도 뿌렸지만 면역이 돼버렸다.
  • 혼웹 - 초기에는 말 그대로 한정에 걸맞는 한정 제품을 내놓다가, 2009년부터 한정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한정 제품을 매달 다량으로 예약받고 발매하여 반다이에 대한 어그로 대부분을 끌고 있다.
  • 화학적 거세
  • 황금거탑 - '농촌에 대한 아날로그적 환상을 비틀면서도, 그 속에 흐르는 끈끈한 사람의 정을 특유의 비장미로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다.'란 기획의도가 있었고, 푸른 거탑의 배우들을 캐스팅하는등의 시도도 있었건만, 1화 방영할때 좋았던 시청률이 방영하면서 곤두박질 쳐지고, 전작보다 재대로 어필을 하지 못해서 대충 총집편으로 때운뒤 조기종영 크리.
  • 황소개구리 - 새마을운동 일환으로 식용 목적으로 한국으로 가져왔지만 생태계 교란종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 후르츠 치킨
  • 헤로인 - 마약 중에서도 의존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유명한 막장스러운 물건이지만 본디 진통제로서 만들어진 약이다.[18]
  • 히로시마 희생자를 위한 슬픔의 노래(Threnody for the Victims of Hiroshima) - 폴란드의 작곡가 크시슈토프 펜데레츠키(Krzysztof Penderecki)가 1960년 작곡한 곡으로 히로시마에 있는 원폭 피해자들을 위해 추모형식으로 만든 것이다. 하지만, 막상 들어보면 여느 추모곡을 들었을 때의 느낌을 받기는 커녕 오히려 어지간한 공포관련 사운드는 장난으로 여겨질 정도의 느낌을 받는다. 현악기를 이용해서 공습경보 사이렌, 떨어지는 폭탄, 폭발과정, 폭발 이후의 끔찍한 광경 등을 매우 효과적이고 소름끼치게 묘사해 놓았다. 즉 원폭 피해 자체를 묘사한 것이며 듣기에 따라서는 심장이 멎을 것 같은 느낌도 받는다. 강심장이 아니라면 혼자 듣는 것은 자제하자.

2.15 숫자 & 영어 등

  • 3색 신호등 (대한민국) - 좌회전 따로 직진 따로 신호를 보내서 운전자의 편의와 더 효율적인 교통정리를 의도했으나, 막상 시범적으로 시행해 보니 기존의 신호 체계에 익숙해져 있던 운전자들의 혼란을 가져오는 바람에 얼마 못가 백지화됐다. 물론 3색 신호등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다. 문제는 기존의 신호 체계가 너무나도 오랫동안 자리잡고 있었기 때문에 새로운 3색 신호등 체계에 적응하기 어려웠던 것. 때문에 "비용이 더 들더라도 한동안은 두 종류의 신호등을 같이 사용했더라면 혼란이 많이 줄어들지 않았을까?"하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 7000호대 디젤기관차 - 디자인은 참 좋다. 1986 서울 아시안 게임1988 서울 올림픽을 앞두고 만든, 국제적 감각이 돋보이는 수려한 디자인이며 꼴에 당시 철도청의 플래그십 모델 기관차였다. 사실 지금 다시 내놓아도 디자인 면에서는 코레일의 플래그십 모델로도 손색없을 정도다. 하지만 항목에 있듯 고소음 저효율에 정비성도 좋지 않아 15대만 만들고 생산이 중단되었으며 25년만 겨우 채우고 폐차시켰다.
  • 7.62x51mm NATO 탄 - 냉전초기 서방진영의 화력을 책임지는 탄이였지만, 오히려 반동문제와 시가전이나 정글전 등 근접전에 취약하다는 문제 때문에 당연히 미국은 순식간에 5.56mm으로 갈아치웠지만 유럽과 미국의 원조를 받은 국가는 당연히 미국만큼의 경제력을 갖추지 못했기에 오히려 미국을 제외한 서방진영국가의 경제를 정체시키고 군대의 발전을 막아버리는 주범이 돼버렸다. 뭐 소총이 아닌 저격소총이나 기관총용 총탄으로는 제격이라 밥값은 제대로 하고 있지마는..
  • EBS 수능 연계 - 본래 사교육을 줄인다고 시행했으나, 이젠 학원에서 EBS를 가르친다. 게다가 등급컷은 등급컷대로 조금 오른 경향을 보여 간당간당하게 중상위권을 유지하던 수험생들은 등급이 1, 2점 차로 오르거나, 내려가는 극과 극의 길을 갔다. 게다가 암기 위주의 공부를 하게 만들어 수능이 아닌 학력고사와 가까워지고 있다. 한 마디로 EBS 죽돌이 만들기(...)
  • CD 이미지 파일 - 데몬툴즈, 닥터(NDS)와 함께 다른 문제를 양산하는 데 보조를 하고 있다(..).
  • DADT - 처음 의도와는 달리 도리어 성 소수자정책적으로 억압한 사례가 되었다.
  • DDT
  • DRM - 원래 목적은 디지털 차원에서 저작권을 관리하여 효과적으로 저작권을 보호하자는 의도는 좋았으나, 정품 이용자들의 컨텐츠 이용을 방해하는 역효과가 나왔다. 오히려 복돌이들이 DRM을 깨서 멀쩡하게 컨첸츠를 이용하는 사태가 일어나고 있다. 정품 이용자를 보호하자고 만든 게 정품 이용자를 더 바보로 만들고 있다.
  • EZ2DJ 4thTRAX ~Over Mind~ - 원작으로의 회귀(곡 시작 시 곡명 표시, 안티 굿 콤보 모드)라는 의도는 좋았으나, 그것 때문인지 루비 믹스가 이번 시리즈에서 잘렸다. 이로 인해 초보자들이 느끼는 진입 장벽은 높아진 측면이 있다.
  • F-14, F-22 - 해당 항목 참고. 특히 F-22의 경우는 너무 강해서 써먹을 곳이 없는 웃지 못할 상황(...).
  • iTV - 고퀄리티 애니메이션, 드라마, 자체 다큐멘터리, 메이저리그 생중계 등 품격있는 컨텐츠로 승부하던 채널이었으나 갖가지 규제와 경영진의 막장 행각으로 빛을 바랬던 케이스. 방송규제와 경영진의 막장행각만 없었어도 제4 방송사로 성장할 수 있었다.
  • LSD - 원래 정신병 치료제로 관심을 끌었다.
  • POWER ACTY
  • SOPA
  • S4리그 - 탄창 제한제 도입을 통해 타 FPS에서 넘어오는 신규 유저들이 적응하기 쉽게 하려고 했으나, S4리그 구 무기들의 특징을 완전히 무시하고 신규 무기만 강해지는 패치여서 반발이 심했다. 결국 국내에서는 탄창 제한제 도입이 취소되었다.[19] 애초에 유입이 없는 게임에서 신규 유저 배려를 한다는 게 헛소리
  • U.M.U × BEMANI - 로컬 아이돌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아이돌 산업을 지원한다는 의도였던 것으로 보이나 결과적으로는 이도저도 아닌 이벤트가 되어버렸다.

3 같이 보기

  1. 최초로 기획한 워마드의 의도대로라면 선의인지조차 의심스러워진다. 대놓고 한 여성의 죽음을 정치적으로 이용한 셈이 되므로.
  2. 사람들이 대부분 기억하는 뜨르르릉~ 뜽!뜽! 하는 괴랄 로고송은 로베르트 슈만의 교향곡 2번 2악장의 끝부분을 따온것이다. 현재는 어레인지 해서 훨씬 순하게 해서사용하고 있다.
  3. 여러 광주광역시 관련 문서에서 왜 이렇게 했냐고 극딜 당하지만 당시의 눈으로 당시의 사정을 보면 굉장히 합리적이다. 간략하게 요약하면 가장 많은 이용객이 타는 버스 노선을 지하철 1호선으로 대체하고 그 후에 장성으로 이전이 예정되어 있던 상무대 에 지어질 상무지구라는 신도심과 풍암 금호라는 거대 택지개발지구를 구도심 그리고 남구와 서구의 배드타운과 연결해줄 순환 구간인 2호선. 수완, 첨단의 2단계 택지개발지구를 지날 3호선이 계획되어 있었다. 광주 도시철도 자체가 예정된 택지개발지구의 교통수요를 분산시키는 목적이 있었던 만큼 어느 정도 필연적인 결과이긴하다.
  4. 아예 이를 노린듯한 변종 멀티방들도 한몫했다.
  5. 메이플2는 메이플1하고는 다르게 같은 몹을 여러 사람이 잡아도 경험치를 적게 얻거나 하지 않는다.
  6. 이 외에도 생각보다 미국의 삽질 중 의도 좋은 적이 많았다. '이라크 전쟁'에 대해서도 '차라리 처음부터 석유가 탐나서 전쟁을 벌였다면 이정도로 막장이 되진 않았다'란 평가가 나올 지경이니.
  7. 시행 초기에는 주요 정류소만 정차시키려 했으나, 중간연선 주민들의 요구가 심해서 결국 일부 노선은 일반 버스와의 차이는 좌석 차이 밖에 없어졌다. 결국 노선 대다수가 현재 간선버스로 형간전환된 상태.
  8. 일부 서울시내버스 운영회사들이 컨소시엄을 통해 주간선버스를 운행하는 업체들을 만들었다. 광역버스의 도입 취지와 비슷하게 역시 시행 초기에는 주요 정류소에만 정차하는 급행형 간선버스로 운행하려 했으나, 역시(...) 중간연선 주민들의 요구가 심해서 결국 전 정류소에 정차하게 되었다. 현재는 주간선업체가 운영하는 주간선버스나 일반버스업체가 운영하는 보조간선버스나 차이가 하나도(...)없는 상황. 심지어 일부 주간선노선의 경우 이게 당최 주간선버스인지 지선버스인지 헷갈릴 지경.
  9.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강간죄 등의 성범죄는 피해자에게 심대한 피해를 주며, 정신적인 회복에는 몇 년의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실제로 강간죄가 친고죄이던 시절 강간피해를 당한 여성이 4년만에 용기를 내어 수사를 요청하려고 경찰서를 찾아갔으나 이 6개월 제한에 걸려서 아무것도 못하고 왔다는 사연이 TV에 방영된 적이 있다.
  10. 사실 이게 다 여성부 때문까지는 아니고 전에도 있었던 의도다. 문제는 그 후폭풍을 전혀 생각도 안한 근시안적인 오판이다.
  11. 어디까지나 '사회적 정의'라는 법치국가의 당연한 개념이었다.
  12. 오픈 프라이스의 부작용이 심각하게 드러낸 곳이 가공식품이었기 때문
  13. 이 때문에 의도부터가 매우 의심스러워 일단은 취소선으로 작성했다.
  14. 하지만 이것이 미국에서 처음 도입된 의도는 그다지 좋지 않았다. 한국인 뺨치는 교육열로 무장한 유대인들이 미국 명문대를 휩쓸자 유대인의 대학 진학을 누그러뜨리려고 만들어진 것.
  15. 다만, 의도도 좋지 않았다고 보는 시각이 있다. 면학 풍토 조성은 표면상의 이유고 실제로는 당시 대학생들이 공부하느라 정치에 관심을 갖지 못하게 만들고자 하는 데 이유가 있었다는 시각이다.
  16. 사실 동남아의 독립운동가들이 초반에는 다들 일본을 환영했다. 한국인들도 러일전쟁 당시 일본의 승리를 기원했지만 그 가면은 금방 벗겨졌다.
  17. 정확히는 업로더가 음란 동영상이나 폭력적인 영상 등 문제가 되는 영상을 올리면 그걸 비난하는 구름을 삭제하고 그 영상을 옹호하는 구름만 남겨둔다.
  18. 실제 저런 아편계(Opioid) 진통제는 말기 암환자 등의 경우에서 사용되고 있다.
  19. 대만과 일본에서는 이미 적용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