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터

영어: scar
일본어: 傷痕(きずあと)
에스페란토: cikatro

1 개요

생물의 몸에 난 상처가 아물면서 남는 흔적.

얕은 상처는 보통 어지간하면 남지 않는다. 그러나 큰 상처는 살이 아물면서 덧살이 생기거나 움푹 파이는 때가 있어서 그 부분의 모습이 흉하게 남아버리는 것. 주로 표피층 밑의 진피층을 건드리는 정도까지 상처가 깊어지면 생긴다. 성형외과는 원래 흉터가 최대한 안 보이도록 하는 목적으로 개발된 외과 과목이다. 특히 1차 대전중 전쟁터에서 많은 참전 군인들이 큰 흉터를 안고 돌아온 터라 이때부터 체계적으로 발전하였다는 이야기가 있다. 성형외과는 최근에 다른 방향으로 발전했지만, 화상이나 수술 자국 등에는 여전히 성형외과의 힘을 빌려야한다.

흉터 방지 반창고나 관련 의료기구가 발달하여 일정 이상의 상처나 수술 흉터는 간단한 처치로 예방되기도 한다. 봉합술 역시 정교해져 과거 비하면 흉터가 덜 남는 편이다. 성형외과가 아니더라도 미용이 연관된 부위를 수술할 때 이러한 봉합술을 하기도 한다.

해족종을 가진 사람은 특히 심하게 남는다. 여드름이나 긁힌 자국, 모기 물린 자리가 그대로 남기도 하고, 턱, 목, 가슴에 붉은색으로 부풀어오르는 경우도 많다. 이 피부는 유전이 많으므로 이런 증상을 가진 부모가 있다면 자기도 그러려니 하자. 켈로이드성 피부로 인한 피부 변형은 근본적인 치료가 안 된다. 주사로 그 부위에 약물을 주입해서 가라앉히는 수밖에 없는데, 이 약물이 굉장히 아프다. 발바닥 사마귀 없애는 주사만큼 아프다. 가라앉아도 재발하는 사람도 많다.

모에요소 중 하나로 쓰이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보통 흉터는 얼굴에 있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눈) 과거에 안 좋은 일을 경험하거나(학대라든가 나대다가 당했다든가) 특정한 경험의 증표인 경우가 많다. 남자 캐릭터의 경우 거칠고 남성적인 이미지를 부가하는데 많이 쓰이며, 군인/무인 속성 캐릭터에게서 많이 볼 수 있다. 판타지 등에서는 뭔가 특별한 일로 인해 생긴 흉터라서 비슷한 위험이 닥칠 때 흉터가 아프다든지 하는 식으로 경고를 주는 경우도 있다.

2 이 속성을 가진 캐릭터

  1. 시드 한정, 데스티니에서는 흉터를 지웠다.
  2. 주름 같아 보이는 것은 흉터
  3. 상위 2직업 포함.
  4. 기본 일러스트의 머리카락 그림자가 종종 흉터로 오해받기도 한다. 전직 일러스트나 설정화를 보면 흉터가 아닌건 확실하다. 대신 팔뚝에 흉터가 잔쯕있다.
  5. 남자라면 흉터는 기본이지!
  6. 몸에 난 흉터 배틀을 벌인다
  7. 사실 흉터만 없으면 상당한 미인이다.
  8. 옷을 입고 있을땐 안 보이지만 온몸이 베인 흉터투성이다.
  9. 이 쪽도 소닉의 경우 처럼 옷을 입고 있을 때는 잘 보이지는 않지만 OVA에서 나온 바에 의하면 이 쪽도 흉터가 있다.
  10. 이 둘은 2년후에 생긴 결투로 인해서, 생긴 것이다.
  11. 캐릭터 원화가인 즉흥환상이 애드의 목에 흉터가 있다고 밝혔다.
  12. 유년기의 회상 속에서 오른쪽 어깨를 다쳐 흉터가 남아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13. 가슴쪽에 흉터가 있는데 어렸을 때 이든에게 맞은 상처로 추정된다.
  14. 3편 한정
  15. 이마말고도 손등에도 흉이 있다. 만든 사람은 이분
  16. 5권 불사조기사단에서 미스터리부에 갔을때 뇌의 촉수같은 것에 팔을 맞아 생긴 흉터
  17. 말포이 저택에서 생긴 흉터. 만든 사람은 이 사람
  18. 영화 타이틀이 올라오고....극 초반부에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에서 시작할 때 쯤, 사냥 할 때 생겨났다.
  19. 정확히 말하자면 흉터가 아니라 살이 떨어져나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