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아

8화에서 최초로 등장한 엄친아16화에 등장한 엄친아


1 의미

들의 약자.

말 그대로 완벽함에 가까운 능력을 가진 존재. 최고 명문대에 다니며 잘 생기고 키도 크고 부모님에게 효도하고 취업난은 장난이며 사교성도 좋다 등등 현실에서는 불가능하거나 만명 중 한명 나올까 말까한 완벽한 능력을 가진 존재인 듯하다. 보통 캐릭에 비해 완벽함에 가까울 정도의 능력과 환경을 누리는 인생의 승리자격 캐릭터를 엄친아라고 하기도 한다.

그 엄친아의 엄친아는 바로 당신이다

자식을 기준으로 한 여성버전으로는 엄친딸. 아빠를 기준으로 아친아 (아빠 친구 아들), 아친딸(아빠 친구 딸)이 있으나, 아빠를 기준으로 한 줄임말은 거의 쓰이지 않는다.

자매품으로 여자친구의 친구의 남자친구라는 존재도 있다고 한다. 진화하면 아내 친구 남편이 된다는 듯. 상위 테크로 아들 친구 아빠 같은 것도 있다더라. 자매품으로 우리 아들 친구라는 것도 있는데, 이는 자식 성적 망치는 원흉으로 꼽히는 존재다. 하지만 이것은 엄친아만큼 유명해지지는 못 했다.

엄마 친구 아들 오브 더 엄마친구아들'을 줄여서 '엄더엄'이라고 하기도.

2 기원

흔히들 부모들이 자식에게 '엄마 친구 아들 OO이는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얼굴도 잘생기고~' 이런 식으로 남과 자신을 비교하는 것에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2005년 후반부에 인터넷에서 퍼지기 시작했다. 원출처는 DC로 추정된다. 2005년 12월 12일, 네이버의 연재만화 골방환상곡의 작가 wony가 이러한 점을 소재로 사용하여 엄친아라는 용어를 웹툰에서 처음 인용했다.'[링크 - 8화, 우월한 자]

wony가 캐릭터화 시킨 것은 왠지 뒤에 빨간 아우라를 뿜고 있으며 이 캐릭터로 추정되는 인물이 같은 네이버 웹툰인 입시명문 사립 정글고등학교에 찬조출연을 했는데 이 찬조출연한 캐릭터가 데스노트야가미 라이토와 매우 닮았기에 이후 라이토란 별명도 얻게 된다. [해당 에피소드] 댓글에 보면 데스노트보다 골방환상곡이 먼저나왔다는 사람들이 있다??? 급식충들 [1]

다만 이 먼치킨 캐릭터마저도 자신이 원하는 진로로 나아가 꿈을 이루고 현실과 타협 없이 소신껏 살아가는 것은 무리였던 것 같다. 골방환상곡 작중에서 엄친아는 기타와 음악을 하고자 했으나 부모님의 결사반대로 점수 맞춰 대학을 가야만 했다.[104화, 진로선택]

또 이런 엄친아조차 풀 수 없는 문제가 있었다고 한다. 자세한 것은 해당 링크 참조. [270화, 어려운 문제]

모의고사에서 한 지인이 모의고사 지역 2등을 했는데, 정작 학교 반에서 1등을 못했다(...)는 전설 같은 실화를 소개하며 엄친아의 위대함을 뼈저리게 느꼈다는 에피소드가 있......잠깐?

3 엄친아의 정체

사실 엄친아는 한국 어머니들이 자식을 훈계(야단)할 경우 주변에서 보기 쉬운 비교대상으로 열등감을 심어주기 위해 거짓말하면서 지어내는 대상일 경우가 많다[2].엄마 친구의 아들은 어쩌구 저쩌구... 이는 교육적으로 굉장히 나쁜 것으로 자식이 그것에 자극받아 공부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하는 소리지만 되려 듣는 자식 입장에서는 열등감이 생겨 공부에서 멀어지거나, 정신적인 상처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 물론 아주 드물게 자극제로 작용해 긍정적인 효과가 되는 경우가 있지만, 그런 경우는 수백명에 한명 될까 말까한 꼴이니 일단 일반적인 케이스는 아니다.
부모님의 생각은 자극을 줘서 열등감을 준다!>아들:흑 공부해서 뛰어넘겠어!
하지만 정작 아들딸들은 심하면 자기혐오까지 해가며 포기하는게 보통이다.

공부하신 부모님이라면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자식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잘 알고 있지만 학창시절 공부와 담쌓으신 분들이라면 당연히 알 리가 없지. 결국 없는 이야기까지 지어내면서 이런 루트를 타신다. 부모 머리가 나쁜데 어떻게 자식들 보고 잘 하라고 하냐? 자신은 집에서 책이라도 읽느냐? 그럼 부모세대에서 꼴찌는 누가 했나?[3] 그리고 예나 지금이나 열공하는 학생은 상위권에 드는 소수의 학생이고 나머지는 당연히 공부 별로 안 한다.

엄친아란 어머니가 듣는 다양한 이야기가 믹스되어 태어나는 경우가 많다. 가령 예를 들어 앞집의 A는 수학이 1등급, 뒷집의 B는 외국어가 원어민 대화 가능 수준... 뭐 이런 게 섞여서 "엄마 친구 아들은 수학도 100점이고 외국어도 원어민 급이고..." 하고 강화/결합되어버린다.그렇게 외국어 잘 하고 수학 잘 하면 외국가서 수학자 되면 되겠네

하지만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뭔가 이상하다는 걸 알 수 있는데 이 세상의 어느 부모가 자기 자식을 나쁘게 이야기하겠는가? 나쁜 점은 거의 다 감추고 좋은 점만 부각시켜 이야기하는 것을 상대편 부모들은 나쁜 점 좋은 점 다 보고 사는 자기 자식들과 비교해 열등감을 느끼는 것을 표현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그나마도 날조된 게 많은데 자식 자랑은 좀 부풀려서 하는 것이 우리 어머니들의 본능이기 때문.[4] 그 증거로 흔히 주변의 엄친아라고 떠받드는 아이들도 물어보면 얼추 비슷한 소리를 집에서 듣고 산다는 것을 알 수 있다.우리도 어느 집에서는 엄친아/엄친딸로 알려져 있을 수 있다 물론 부모들도 이게 잘못되었다는 걸 거의 다 알고 있지만 자기 자식을 자신의 프로필로 내세우려는 욕심에 멈추지 못하고 있다. 자식들이 무슨 포켓몬인듯 이러다 알까기라도 할 기세

그런데 간혹 진짜로 성적, 운동(싸움), 외모, 예술적 능력, 성격 등 모든 걸 다 갖춘 녀석들이 현실에 존재해서 같은 시대 같은 마을 아이들의 우상 공공의 적이 되는 경우도 있다.그리고 엄마들의 영원한 강아지

즉, 엄친아는 당신이 만들어 낸 허상일 뿐이다. 만약에 실제로 존재한다면 4자대면(나-엄마-엄마친구-엄친아)을 할 수도 있겠지만 아직까지도 그런 일이 극히 없는 것을 보면 적은 이야기로 부풀리는 이야기일 수도 있다.[5]

가장 말이 안 되는 것은, 엄친아 조건에 개인능력치가 완벽해야 할 뿐 아니라 집이 잘 살아야 한다는 점도 있는데 자본주의 사회에서 집안이 좋은 그 친구의 어머니가 우리 엄마랑 자주 만나는 친구라면 보통 나도 잘 살아야 하는데, 이미 거기서 Fail이다. 네가 잘 살지 않는다고 이 글을 읽는 사람도 잘 살지 않을거라 생각하지 마 우리 집도 잘 사는데 내 능력만 딸린다면... 어?

마지막으로 우리 아이가 엄친아가 될지 아닐지를 확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엄마의 성적표를 확인하는 것인데, 아이의 성적표는 부모의 성적표를 상당히 닮아있다고 봐야 한다. 일단 엄마부터 내 친구 엄마보다 잘났는지 보자! 엄마의 엄마 혹은 엄마의 아빠에게 물어보자.


4 의미의 변질

본래 엄친아라는 것은 주변 환경에 상관없이 그 엄마 친구 아들내미라는 사람 본인의 실력을 보고 부르는 호칭이었다. 가령 '옆동네 빵집 아들 철수는 외모도 시원시원하고 공부 잘하고 운동 잘하고 성격도 좋다더라' 이런 예시로 쓰였다. 그런데 언론이 쓰면서 해당 인물의 능력보다는 집안환경을 더 중점을 두기 시작했다. 예를 들면 신문기사의 표제를 "연예인 XXX, 알고 보니 재벌집 아들인 엄친아" 로 뽑는다든가... 당연히 이것은 엄친아의 정의에 부합하지 않는 사용이라 할 수 있는데 애초에 엄친아란 말이 "자신과의 비교 대상으로서 엄마의 입에 오르내릴 만한 자신의 또래" 로부터 유래했기 때문이다.

요즘은 아예 사용예가 역전돼서 그냥 부잣집 자녀들이 교육 잘 받고 외모 좋으면 받는 호칭이 되었다. 이것은 당연히 일반인과 비교예로 쓰기 부적절하다. 그냥 단순하게 '그 사람은 애초에 잘난 집안 출신인데 나보고 어쩌라는 거냐?' 라고 하면 바로 상황종료가 된다. 외모는 이미 돈으로 살 수 있고 학력은 돈으로 어느 정도는 커버되는 걸 사람들이 설마 모를까? 혹시라도 부모님이 잘난 집안의 당신 또래의 자녀를 두고 당신과 비교하면 쿨하게 당신의 부모와 그 엄친아의 부모를 비교해서 부모님께 말해주자. 아니 애초에 철 든 부모면 그런 비교가 바로 자신의 얼굴을 먹으로 칠하다 못해서 먹통에 그냥 다이브하는 꼴이라는 것을 안다.

좀 더 직접적으로 비판하자면, 남의 평가로 먹고 사는 '연예인'이나 여론조사업에 종사하는 사람 등의 극소수를 제외하고 이 글을 보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서 남과 비교, 평가하는 행위는 결코 내 밥줄이 될 수 없는 무의미한 행위이다. 그러니까 엄친아와 비교하든 뭘 하든 그 사람 생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엄친아와 비교당한다고 해서 주눅들 필요는 전혀 없다.

엄친아의 개념을 두고 이견이 많아 해당 항목에 실린 사례를 두고도 갑론을박이 있었다.

  • 비판 : 현재 이 항목에도 사실 본래의 뜻에 부합하지 않는 사람들이 예시로 많이 써져있다.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 같은 경우는 그냥 집안배경으로 태어나자 마자 부자가 된 매우 잘난 집안의 사람일 뿐이다. 애초에 저 사람의 가정 환경이랑 비교가 가능한 사람은 이 지구에서 오버해서 많이 잡아봐야 만 명도 안된다. 그런 사람을 엄친아로 비교할라면 어디 사우디 아라비아 왕세자하고나 비교해보고 누가 잘났는지를 따져봐야하는 게 이치에 옳지 무작정 '와! 저 사람 산유국 왕자에 돈 30조 있다! 엄친아다!' 이런 것은 그냥 천민자본주의일 뿐이다. 슬하에 자식이 두 명이나 있는데 엄친아라니 부모 잘 만나서 성공한 케이스는 엄친아보단 금수저에 가깝다.
  • 반론 : 그런데 진짜로 사우디아라비아 왕자라든지 같은 산유국 왕족과 사업가 자질로 따지자면 알 나얀이 꽤 우수한 편이다.[6] 같은 산유국 왕손으로 견줄 상대로 알 왈리드 빈 탈랄 사우디 왕자는 사업으로 뛰어들었다가 무려 9조원이 넘는 돈을 바람으로 날려버렸다..[7]

한때 강호동이 주연한 구몬학습 CF에 쓰인 적이 있다.

여담이지만 마와 들이 아니다(...)

빠는 더더욱 아니다...

디지몬 마스터즈구몬이라는 괴이한 광고를 선보인 적이 있다.[#]

네팔 여행 당시 트레킹 가이드에게 '무엇이든지 잘하는 사람'을 칭하는 네팔어 <씨팔>를 듣고 한국에도 비슷한 단어가 있다며 엄친아를 알려주면서 의미를 풀어 설명했다가 무안만 당한 일화가 있다. [나는 어디에 있는 거니 21화] 외국인은 이해하지 못할 무척 한국스러운 단어였다나.. 엄친아 말고 만능재주꾼이나 팔방미인으로 소개했으면 됐잖아


5 실제 사례

도대체 이사람들이 엄마 친구 아들들이면 엄마가 뭐하시는 분이냐
음악인이 엄청 많다... 음악 하려면 엄친아여야 하나보다


6 만화/애니메이션/게임 등의 엄친아 캐릭터들

주인공인 경우 ☆ 표시.


7 관련 문서

  1. 데스노트는 2003년, 골방환상곡은 2005년에 연재시작했다. 뭣도 모르면서 아는 척 하는 꼴.
  2. 정확히 말하면 생 거짓말일 가능성보다는 잘나 보이는 여러 사례들을 취합하고 과장하는 식으로 탄생하는 경우가 많다.
  3. 이럴 때, 이 거짓을 지적하면 나오는 변명 레파토리가 자기는 고향에서 신동 또는 백점 밖에 맞아본 일이 없다는 등 인간적으로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한다. 누가 봐도 명백한 거짓말인데도 자식들은 증거를 내밀 수 있는 능력이 아직 되지 않다 보니 이런 거짓부렁을 하는 것이다. 이걸 증명하려면 부모님이 대학교 어디를 나왔는지 물어보면 된다. 게다가 386세대를 기점으로 부모세대들은 대학 진학률이 20%도 넘지 않는다. 그런데 그 20%는 무조건 100점으로 대학교를 갔을까? 결국, 아이가 논리적 혹은 철학적으로 해석을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나이. 즉, 중학교 3학년~고등학생 정도부터는 이런 거짓말이 낱낱이 까발려진다.
  4. 자식을 의대에 보낸 한 어머니는 온 동네에 전교 1등 뿐이라 동네 아주머니들과 이야기할 때 기 죽었었는데 대학 입시 때 뚜껑 열어보니 다들 우리 애들보다 신통찮은 대학 갔더라는 푸념도 더러 있다.
  5. 물론 4자대면을 하고 나서 모든 게 진실이라는 걸 깨닫는 끔찍한실제 사례도 있긴 하다. 뭐? 그게 다 진짜라고? 아아악
  6. 그런 기준으로 따지면 이 리스트는 돈 좀 굴리는 대기업 자제분들 리스트로 하는게 낫겠다. 단순히 부잣집에서 태어나서 그 재산 좀 잘 굴린다고 엄친아, 엄친딸이라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엄친아는 학력과 외모, 나이, 지성 등에 기인하지 단순 재력, 그것도 집안 재산에 기인하진 않는다
  7. 다만 이 왕자가 무능했다고 할 수도 없다는 게 2008년 세계 금융위기 당시 날린 게 많았던 점도 [있다]. 이때 로만 아브라모비치도 몇 조원이 넘는 돈을 날렸다.
  8.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지만, 학구열 높은 집안에서 자랐으며,(아버지가 학원 원장) 학창시절 소문난 우등생이었다고. 공식적으로 가수의 꿈을 밝히자 학교에선 비상회의가 소집되고 아버지와의 약속으로 좋은 대학을 가면 가수를 시켜주겠다-해서 간게 경희대학교... 심지어 수능 전날 게임하다 아버지께 혼나고 영어듣기 시간에 졸아 망쳐서 이정도다.
  9. 육사에 수석입학 했다. 그리고 본인과 맞지 않아 자퇴하고 다음 해 서울대학교 불문과 입학...ㅎㄷㄷ
  10. 가면라이더 가이무센고쿠 료마를 맡은 배우.
  11. 가면라이더 디케이드카도야 츠카사를 맡은 배우.
  12. 특례입학이 아닌 수시로 성균관대학교에 합격했고, 1대 100 최후의 2인에, 과거 전교 3등이었다. 과거엔 서울대 법학과 진학이 목표였다.
  13. 염신전대 고온쟈코사카 렌을 맡은 배우. 주오대학을 나왔으며 주요정책학부 학사를 맡은 경력이 있다.
  14. 가면라이더 W소노자키 키리히코를 맡은 배우며, 특기는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15. 가면라이더 디케이드카이토 다이키를 맡은 배우.
  16. 다만 젊었을 때와 바다사자 작전이전 한정. 그 이후는 2번 항목에 해당한다.
  17. 유투브의 유명 업로더인데다가 이래뵈도 의대생이다! 흠좀무. 키는 작다
  18. 돈도 많고 집안도 좋고 직업도 좋고 키도 크고 얼굴도 잘생겼지만 검은방에 입장하신 이상...
  19. 체술을 주로 쓰고 연금술 실력이 형에 비해 잘 부각되지 않지만 얘도 연금술 실력이 결코 떨어지는게 아니다.
  20. 인상이 다소 좋지 않은데다가 조연이라 눈에 띄지 않을 수도 있지만 무술, 요리 등 못하는 것이 없는데다가 인품까지 갖춘 완벽한 인물이다.
  21. 배우인 미즈시마 히로 본인도 엄친아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
  22. 배우인 카토 카즈키 본인도 엄친아다.
  23. 배우인 이노우에 마사히로 본인도 엄친아다.
  24. 비록 카부토의 세계에서 등장한 단역이지만 세계가 바뀌어도 엄친아는 엄친아라는 걸 보여준 인물.
  25. 배우인 키미자와 유키 본인도 엄친아다.
  26. 배우인 미우라 료스케 본인도 엄친아다.
  27. 배우인 쿠보타 유키 본인도 엄친아다.
  28. 집단따돌림 당하는 평범하고 나약한 아이일 때부터 머리가 매우 비상한, 이른바 천재였으며 가토 나루미, 엘레오놀과 만나면서 침착함과 용기 등이 생기는 등 점점 성장. 엘레오놀을 지키기 위해 기이가 제시한 훈련을 노력과 정신력으로 버티면서 하는 등 엄친아급으로 성장한다(기이가 푸와의 대화에서 괴물이라고 비유). 거기에 돈도 180억엔이나 되고(엔딩 때 고아 등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돈을 다 기부하였다) 주인공인 만큼 연애 플래그도 엄청 많은 엄친아.
  29. 가면 때문에 얼굴은 알 수 없지만 아버지인 로빈마스크가 쌍꺼풀을 가진 밤색머리의 미남이라는 점을 물려밨았기 때문에 미남일 가능성이 있다.
  30. 사실 아무로에게 맨날 털리는 모습만 자주 부각되서 그렇지(...) 샤아도 일반인 기준으로 보면 미남에 싸움실력도 일류급이며 정치에 지휘능력도 뛰어난편이다. 즉, 다방면에서 최소 평균이상이란 소리, 문제는 주변에 넘사벽들이 좀 있어서 2인자 취급을 받는다.특히 아무로 앞에서
  31. 이타치는아예 말할 것도 없고, 사스케의 경우 초반의 모습이나 설정으로는 엄친아 맞다. 그 후에 발리는 장면이 많은 것은 사스케가 약하다기보다는 상대가 강해서 그런 것이다.
  32. 이 자체가 대형 스포일러인 사람이다.
  33. 작중에서 본인이 가지고 있는 희귀병 때문에 망가지는 면이 있지만 기초 스펙 자체는 엄친아급이다.
  34. 초반은 어둠의 씨앗의 영향이 컸지만, 선역이 된 후에도 스페인어를 술술 구사하고 본판이 미소년. 즉, 넘사벽인 형에게 가려졌었을 뿐이지, 상당한 엄친아.
  35. 역대 디지몬 시리즈 주인공들 중 완성형 주인공인데다가 거의 실수를 안하는 만능 엄친아다.
  36. 변신 전 한정. 다만 변신 후에는......
  37. 2015년 개봉한 나루토 극장판.
  38. 나루토 2세대 캐릭터들이다. 극장판 설정에 따르면 셋다 머리도 좋고 실력도 뛰어나다고 한다.
  39. 양자이라서 취소선를 긋었다.
  40. 외모면 외모, 능력이면 능력, 성격이면 성격, 인맥이면 인맥, 지위면 지위 등 집안이 다소 막장인 걸 빼면 모든 걸 가진 신의 아들엄친아다. 하지만 사랑의 패배자라는 것 만으로도 왠지 모르게 처량맞아보인다.(...) 지못미.
  41. 여장남자(...)이다.
  42. 그런데 슈우는 엄친아라기보단 엄친아 더 엄친아 이라든가 그냥 존재 자체가 사기로 불릴 정도로 급이 다르다.
  43. 배우인 카타오카 신와 본인도 엄친아다.
  44. 성격이 개판이라 그렇지 능력은 역대급이다. 근데 성격 때문에 찌질킨으로 단단히 찍혔다
  45. 게임에서 이 로키를 잡았을때 주는 업적 달성 이름이 '오딘 친구 로키'다.
  46. 성적도 교내에서 상위급에 교내 싸움 랭킹도 1, 2위를 다툴 정도의 수준이다.
  47. 무력(쇼군 미후네가 보낸 닌자들을 겨우 단 혼자서 쓰러뜨림), 지력(대학 입학문제를 간단히 풀어냄) 뿐만 아니라 경영 능력도 뛰어난지, 작중에서는 전년대비 200%의 경영실적을 보였다. 참고로 이 실적은 마이토가 사장으로 취임하고부터 나온 것.
  48. 이 만화 내에선 몇 안되는 미남에 해적인 동시에 명의다.
  49. 유희왕 시리즈 최초로 주인공엄친아인 사례.
  50. 하지만 시스콘.
  51. 성적도 중상위권에다가 상당한 노력파이다.
  52. 이쪽은 후에 대기업 사장까지 됐으니...
  53. 각종 민폐짓에 찌질스러운 성격이지만 스펙만큼은 엄친아.
  54. 데몬어벤저의 말에 따르면 무슨 일을 하던 항상 1등만 하던 엄친아였다고 한다.
  55. 작중에 등장하는 안습한 모습 때문에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지만 순수 능력치만 따지면 그 아샤 라히로와 필적할 정도의 엄친아다.
  56. 엄친아가 아니라 엄더엄이라 일컬어야 하지만... 한가지 문제점이 있으니 항목 참조.
  57. 이 경우는 엄친아라는 말보다는 위에서 언급한 엄더엄이라고 부른다.
  58. 참고로 5세대 BW와 BW2주인공은 서로가 실제로 엄친아/엄친딸이라는 미묘한 관계를 맺고 있다. 관계만 그런 게 아니라 둘 다 작중 활약이 엄청나다.
  59. 특히 발리는 구루시퍼혈통답게 기초 신체능력 전반과 마력 모두 리아스 그레모리와 비슷한 세대의 악마들 중 단연 최강급인데다 엄청난 미소년에 천재이기까지한 엄 더 엄&준먼치킨이다.
  60. 일진이었던 흑역사가 있지만…….
  61. 시나 미나츠의 말에 의하면 켄은 에로만 빼면 완벽히 이상적인 남성이 될 것이라고 한다.
  62. 설정상으로는 맞지만 어째 작중에서 엄친아스러운 일을 한 게 없다.
  63. 하지만 중증의 미니콘 변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