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재생능력


1 일반 개념

Regeneration / Healing factor

능력자 배틀물에서 주인공이나 기타 강적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 서양쪽에서는 힐링팩터라고 명명한다. 일종의 불로불사 능력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다. 이 능력으로 가장 유명한 캐릭터는 단연스폰지밥 울버린(마블 코믹스)

보통 죽은 사람은 살리지 못하는 치유능력과는 다르게 죽음에 달할 정도의 치명상을 입어도 순식간에 회복하는 능력을 말한다. 단순히 상처가 빨리 낫는 정도가 아니라 목이 잘려도다시 붙고 , 등의 장기조차 순식간에 복원된다던가 , 다리가 잘려나가도 금방 새로 돋아나는 레벨의 회복능력을 말한다. 심하면 자폭 후에도 뇌나 심장만 멀쩡하면 다시 살아난다거나 세포 한두 개에서 멀쩡한 형태로 완전히 복구된다[1] 재생방식은 크게 두가지인데 잘려나가서 파열 등으로 몸에서 떨어져나간 살점은 그대로 둔채 본체에서 세포분열을 통해 재생이 완료되는 구조. 다른 하나는 이런 작용이 일어나면서 동시에 떨어진 육편들이 알아서 움직여서 본체에 달라붙는 경우다.

머리카락을 잘라도 금방 자라서 헤어스타일을 못 바꾼다는 전개도 있으며[2], 성인물에 저 능력이 언급되면 료나물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 가령 성행위를 가지기 전부터 저 능력을 얻은 상태라 검열삭제를 할 때마다 처녀막이 파열한다거나...[3] 대개 야성적인 녀석들이 가진 능력이며 매우 끈질긴 특성이 있다. 즉 뒤집어 말하면 사망전대 멤버의 선택소양 중 하나. 근데 이런 사기적인 능력을 지닌 주제에 간접자살하려는 녀석들도 많은 게 아이러니. 몸이 어느 한 시점에서 고정되어 있는것이기 때문에 상처의 치료 뿐만이 아니라 단련을 통한 신체능력 강화도 무효화 시키는 경우도 있다.

쳐맞지 않으면 능력 발휘가 안된다는 점에서 일단 쳐맞는 장면이 많이 나오는 것도 이 능력의 안습한 점이다. 또한 단순히 재생능력만 있고 전투능력이 전무하면 더더욱 안습한 상황에 처한다.

만약 주인공이 이 능력을 갖고 있다면? 주인공 보정의 영향으로 절대 죽지는 않는데 대신 엄청나게 구른다. 진짜 엄청나게

덕분에 이 능력을 가진 이들은 온갖 죽을 고생을 다 하게 되고 선역이나 좀 간지난다는 캐릭의 경우 불사신 소리 듣지만 잡몹별 볼 일 없는 악역인 경우 반퀴벌레바퀴벌레같은 생명력이란 소리를 듣는다.

가끔, 망한 만화의 등장인물이거나 하는 이유로 초재생능력을 갖자마자 끔살 당하는 초전개를 당하는 경우도 있다.

간혹 초재생능력을 가진 동물을 생포 및 격리해서 무한히 먹을 수 있는 육류 공급원 취급하기도 한다.큐베라든지 잠깐 그건 자기가 자기를 먹지 않나? 북구 신화의 세흐림니르[4]가 이 계열의 원조이며, 그 외 히드라타라스크 등의 경우도 있다. 물론 진짜로 무한정 재생해서 무한정 먹히기 위해서 존재하는 생물인 세흐림니르와 달리 창작물에서 초재생능력을 가진 짐승은 그에 맞는 전투능력도 갖추고 있는 경우가 많아 쉬운 일이 아니지만.

대부분의 작품에서 재생능력일 뿐인데 질량 보존의 법칙을 씹어먹기도 한다.[5] 물론 아닌 작품도 있다. 예를 들어 니들리스같은 경우 몸의 세포를 자유자래로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인 도플갱어로 재생/치료/변신 등이 가능하지만 이를 사용하는데 대량의 칼로리가 필요하다. 한편으로는 그 질량 보존의 법칙을 씹어먹는다는 것이 능력의 핵심인 경우도 있다. 아니면 많이 처먹어서 몸무게를 한 30Kg쯤 찌운다던가

현실의 비슷한 사례로는 플라나리아해면[6], 해삼 등이 있다. 둘 모두 몸 구조가 동물 중에서는 간단한 축에 속한다.[7] 우리처럼 복잡한 구조를 가진 동물과 비교하면 이 녀석들은 내장만 둥둥 떠다니는 놈들로서 회복못할 구석이 전혀 없는 놈들이다. 온몸이 층별로 복잡하게 나누어져 있는 우리 입장에선 몸이 두 조각 난다던가 물체가 몸을 뚫고 지나간다던가 하면 목숨이 위태로운 치명상을 입고 자연적인 회복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8] 이 생물들은 온몸이 조각나도 구조적인 입장에서 보면 피부에 흠집이 난 수준에 불과하다. 따라서 회복을 할 만한 충분한 영양분과 시간과 환경이 주어져 있으면 재생 된다. 세포분열만 하면 회복 끝! 단 반대로 말하면 온몸이 워낙 단순한 구조이기 때문에 환경이 조금만 변해도 치명적이다. 플라나리아와 해면 모두 깨끗한 환경에서만 살 수 있는 지표 생물 임을 기억하자. 게다가 플라나리아는 실험실에서 3자리수 조각으로 분열돼도 살아난 전력이 있는 반면, 사는 물이 조금만 더러워지면 녹아 죽는다. 또한 지나치게 단시간에 손상을 너무 당하게 되면 절대 살아날 수 없다.(한계가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아래 이미지 처럼 불사신과는 거리가 먼 존재들이다.

조금 다른 경우로는 일부 양서류에서(주로 도롱뇽이나 영원 종류)의 사지의 재생이 있을 수도 있겠다. 이 경우는 다리 하나쯤 잘려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자라난다. 다만, 만화에서 보는 것처럼 막 자라나고 그런 건 아니고 그냥 평범하게 천천히 자라난다.[9]

뿔도마뱀같은 경우는 있는데 각막을 찢고 피를 쭉 발사하는 기묘한 스킬을 가지고 있다. 물론 이때 찢어진 각막은 엄청난 속도로 복구되어서 시각에 별 문제 없다.

그리고 기어이 과학현실의 인간을 이 목록에 올리는 경지에 도달했다. 신체재생 문서 참조. 물론 아래 가상의 존재들처럼 갈가리 찢겨도 회복되거나 순식간에 잘린 신체가 돋아나는 것은 아니지만, 과거에는 영구히 복구불능이라고 여겨졌을 신체 손상도 현대의학의 힘으로 복원되는 게 가능해졌으며 그 적용 범위도 점차 넓어지고 있다.

2차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의 후나사카 히로시가 이 능력을 가지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중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날이면 회복되어 전선에 참가라는 전무후무한 이야기의 주인공이다. 본인 왈, 상처가 쉽게 낫는 체질이었다고.

1.1 초재생능력에 대처하는 방법의 몇 가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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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생의 중심인 핵, 혹은 재생의 원천이 되는 물건을 파괴, 오염, 기타 등등의 방법으로 무력화시켜서 재생능력을 제거한다.
- 고전적인 예로, 안타이오스가 땅에 몸이 닿아있는 동안 초재생능력과 막강한 힘을 얻는 것을 간파한 헤라클레스가 안타이오스를 허공으로 들어올려서 초재생능력을 무력화한 뒤 목을 졸라 죽인 사례가 있다. 헤라클레스가 딱히 대지를 파괴하거나 한 것은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재생의 원천을 일시적으로 제거한 것은 사실이니까 이 케이스로 보는 것이 옳다.
- 무장연금쵸노 코샤쿠는 완전히 조각 하나까지 날려버렸음에도 살아나는 상대가 소멸했던 같은 장소에서 재생한다는 것을 눈치채서 미리 재생할 신체가 있을 위치에 끼어들어 핵철을 빼내버린다.
- 드래곤볼나메크 성인도 각각 두뇌와 재생을 담당하는 코어를 파괴하는 것으로 재생능력을 무력화하고 죽일 수 있다.[10]
- 호랑이형님의 추이의 경우에도 3년전 흰눈썹이 준 벌레라고 불리는 존재를 구미호인 미호의 여우구슬이 제거하자 재생능력이 사라졌다.
- 원펀맨메르자르가르드이이토오모우요와 S급 히어로들의 전투 과정에서 재생의 핵인 구슬들이 발견되어 구슬이 파괴될 때마다 머리가 하나씩 사라진다.
- 진격의 거인거인은 뒷목의 100cm×10cm의 공간을 칼로 잘라내면 죽는다.
  • 재생 중에 이물질을 넣거나 구조를 바꿈으로서 원래의 재생형태를 방해한다.
- 눈물을 마시는 새에서 북부군이 나가들에게 대처하는 방식중 하나. 작중의 북부군은 작살검이라는 무기를 나가들에게 쑤셔박아 나가의 재생능력을 방해할 뿐더러 신체 활동을 저해시키게 만든다.
  • 재생속도가 못 따라갈 정도로 빠르게 공격한다.
- 바로 위의 방법과 같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예로 강철의 연금술사호문클루스들.
  • 재생체계가 감당하지 못할 만큼의 막대한 데미지를 한 방에 먹인다.
- 트로니움 버스터 캐논 맞고 재생한도를 넘어가서 대파된 솔 그라비리온이나, 초특대 원기옥 한 방에 퇴갤마인 부우가 대표적인 예이다.
  • 불이나 산성물질 등의, 지속적으로 재생부위를 파괴시킬 수 있는 수단을 이용해서 재생 과정을 늦추거나 멈춘다.
- 가장 유명한 사례는 역시 헤라클레스히드라의 목을 자른 뒤 재생되지 못하게끔 불로 지져서 죽인 사례일 것이다. 초재생능력자를 둘이나 죽이다니 그런데 불사의 머리는 못죽여서 바위로 깔아버렸잖아?
- 대표적으로 나라쿠와의 최종결전에서 셋쇼마루폭쇄아. 이때는 평타를 휘둘렀는데 폭쇄아의 부가효과로 재생괴인인 나라쿠를 손쉽게 죽였다.[11]
  • 재생에 필요한 에너지가 고갈될 때까지 죽어라 후드려 팬다. 물리적 수단도 가끔 동원되지만, 역시 단골은 상술한 산성물질과 , 전기 등으로 죽을 때까지 굽고 지지고 볶는 것이 대부분이다.
- 이 역시 강철의 연금술사의 호문클루스들에게 통하는 방법. 러스트엔비가 이런 식으로 퇴갤당했다.
- 쿠베라에 등장하는 수라 후라도 이와 같은 방법으로 죽일 수 있다. 이쪽은 어떤 공격을 받아도 하루에 12번까지 소생할 수 있지만, 바꿔 말하면 13번 당할 경우 그걸로 꽥이다. 까다로워 보이지만 이 정도는 일도 아닌 치킨들이 넘쳐나는 세계관인지라...나스티카급 수라는 (너프가 없다면) 행성파괴는 일도 아니다.
- 가끔은 이런 공격마저 씹는 초재생능력자도 나온다. 산산조각난 파편을 불로 태워도 연기 그 자체에서 재생해서 합체하는 마인 부우[12]라든가...
  • 전신을 초저온 등으로 봉인해서 재생을 방해한다.
- 아무래도 확실한 마무리가 아니라 일시적 무력화에 가까운 수단으로 인식되는 탓인지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대부분의 창작물에서 이렇게 잡은 놈들은 곱게 안 사라진다. 다만 이 녀석 같은 경우에는 SPW재단의 실험실에서 자외선 찜질을 받으며 죽지도 살지도 못한 채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다.
  • 아예 정상적인 활동이 불가능한 곳으로 날려버려서 무력화한다.
- 대표적인 사례로는 대기권 밖으로 날아가서 생각을 그만둔 그 분이 있다.
  • 정신계 공격으로 상대의 정신을 파괴하거나 손상을 입힘으로서 전투불능 상태로 만든다.
- 그러나 죄인은 용과 춤춘다의 단역 조너스는 온몸의 세포를 줄기세포로 변화시키고 뇌 역시 나눠서 온몸에 분배하는 형식으로 초재생능력을 얻고 급소를 없앴지만 로렌조에 의해 공격이 봉쇄돼고 끝없이 치명상을 입으면서 죽었다 살아나는 걸 반복한 끝에 고통에 정신이 나가서 그냥 살덩이가 되어버렸다.
- 하지만 정신계 공격마저도 무효화 시킬 수 있다고 보는 작품도 있다. 예를 들자면 실사영화판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울버린(엑스맨 실사영화 시리즈). 본래 장기 시간여행은 정신 붕괴를 초래할 수 있으나 울버린은 정신이 파괴되는 속도보다 재생되는 속도가 더 빨라서 과거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었다. 근데 그런 능력자가 과거엔 한참 기억 잃은 걸로 고생했었다.[13]
  • 재생이 이루어지지 못할 만큼 신체를 갈기갈기 찢거나 분해한 다음 하나하나를 모조리 소거 혹은 봉인해서 재생할 육체 자체를 없애버린다.
- 그런데 가끔 가다가 분열될 경우 그 조각들이 따로 재생하는 상대가 나오면 이건 엄청난 역효과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
- 이 계열 최강방식이라면 옛 흡혈귀 전승의 퇴치법. 흡혈귀의 심장에 말뚝을 밖아 죽인 뒤 그 시체를 불에 태우고, 그 재를 다시 물에 떠내려보내거나 나누어서 항아리에 봉인한다.
- 몰큘맨의 경우 물질 조작으로 [힐링팩터를 지닌 다켄을 식물로 만들어서 무력화시켰다.]
- 타노스의 경우 인피니티 건틀렛의 힘으로 울버린의 뼈를 현실조작을 써서 스펀지 고무로 바꿔버려서 무력화시켰다.
- 타라스크는 일단 타라스크를 일반적인 생물이라면 죽을 정도의 피해를 입혀서 무력화시킨 다음, 타라스크가 다시 재생해서 부활하기 전에 일종의 현실 조작 능력인 위시/미라클/리얼리티 리비전을 통해 타라스크가 부활할 수 없도록 현실을 조작시키는 것만이 유일한 파해법이라고 명시되어있다. 타라스크는 폴리모프류 주문에 면역이기 때문에 물질 조작은 소용없다.
  • 재생능력 자체를 역이용해서 자멸시킨다.
- 그러나 죄인은 용과 춤춘다의 등장하는 주식 중 하나인 하리츠치야(癌促) 주식. 세포 분열시 암세포가 발생할 확률을 증가시키는 주식인데 세포분열을 촉진하는 초재생능력 특성상 급격한 신체 재생 시 암세포가 폭발적으로 생성된다. 이후엔 전신에 발생한 암세포로 끔살.
- 리나 인버스의 오리지널 마법인 역재생주문. 재생능력을 반전시켜서 오히려 상처를 입었을 경우 반전된 재생능력으로 오히려 상처가 커지고 다시 반전된 재생능력이 발동되고 하는 악순환을 일으킨다. 결국 산산히 부서진 썩은 고깃덩이가 되서 죽는다고...

-제거한 경우는 아니지만 데드풀은 종양이 생긴체로 초재생능력을 얻었을 때 신체뿐만 아니라 종양마저 재생을 계속해서 오히려 온몸에 종양이 가득 생겼다.


1.2 초재생능력을 가진 캐릭터

2 유희왕의 속공 마법 카드


초재생능력(유희왕) 항목 참조.
  1. 뇌까지 재생이 가능한 초재생능력의 경우 사고가 담기는 뇌인 만큼 그걸 커버치는 설정을 준비하는 경우도 있다.
  2. 머리카락은 살아있는 세포가 아니기 때문에 실제로는 바꿀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론 그런 거 없다지만...
  3. 근데 성인물의 경우 일부 료나물을 제외하면 어지간한 상처는 재생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도 저것만은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하지만 미드 트루블러드에선 제시카가 영원히 고통받는걸로 나온다.
  4. Sæhrímnir. 발할라로 온 전사자들의 영혼 에인헤야르를 대접하기 위한 돼지 비슷한 생물. 발할라의 전사들은 날이 밝으면 서로 미친듯이 죽고 죽이며 싸우다가 날이 저물면 모두 멀쩡해져서 돌아와 만찬을 가지는데, 그렇기 때문에 세흐림니르 또한 전날 돼지고기로 도축되어도 날이 저물면 멀쩡하게 부활한 후 다시 도축당한다.
  5. 갑자기 팔이 잘린 부위에서 팔이 다시 쑤욱하고 튀어나온다든가. 대체 그 팔 한 개분의 영양은 어디서 조달한 걸까? 근데 애초에 초능력이란 게 죄다 여러가지로 법칙에 위배되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자.
  6. 스펀지밥처럼...
  7. 해삼의 경우는 생각보다 복잡하다. 단 신경계는 비교적 단순하고 분산되어있다.
  8. 다만, 신체의 재생은 개인 차이와 손상된 부위에 따라 어느정도 안정된 환경과 충분한 영양공급으로 회복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다. 특히 간의 경우는 절반이 제거 되어도 간이 파괴 될 정도의 충격과 피해를 어떻게든 수술로 메우고 나서 안정된 환경과 영양이 지속적으로 공급 된다면 다시 재생이 가능한 부위이다. 하지만, 눈이나 뇌 심장,폐. 부위에 따라서 장기들은 재생이 거의 안되는 경우도 있고 피부의 경우도 개인 차이가 꽤나 큰 부분. 그래도 잘려져나간 신체가 새롭게 돋아다는 것은 자연적으로는 무리한 방법이라고 보는 것이 좋다.
  9. 사실 양서류들이 이런 상처 치유능력은 굉장히 좋다. 일례로 이들은 피부에 상처가 나도 치유되는 과정에서 흉터가 남지 않는다. 아마 최초로 물에서 뭍으로 올라오는 척추동물이었으니 사방에서 위협도 많았을테고, 자연히 부상도 많았을테니 살아남기 위한 적응이 아니었을까.
  10. 간혹 재생의 원천이 되는 무언가가 아예 존재하지 않아서 이 방법이 통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마인 부우라든가...
  11. 전격이 퍼져가면서 점점 더 많은 부위가 침식되기 때문에 재생력으로는 폭쇄아의 힘을 방어하는 것이 불가능해지며, 재생이 안 된다고 흡수하려 들다가는 전격도 같이 흡수되어 흡수자의 몸을 침식한다.
  12. 다만 위의 "재생속도가 못 따라갈 정도로 빠르게 공격한다"와 중첩되면 위험하다. 베지트가 마인부우의 재생능력이 완전무제한은 아니라는 것을 처음 보여주기도 했으며, 선/악으로 나뉜 뒤의 뚱뚱부우는 재생능력은 그대로임에도 불구하고 파워의 차이때문에 키드부우에게 단순히 계속 두들겨맞은 것만으로도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까지 몰렸다.
  13. 사실, 정확히는 장기, 먼 과거로의 시간여행은 당사자에게 엄청난 부담을 주고, 그로 인해 자멸하는 것이지 직접적으로 정신이 붕괴하는 건 아니다. 울버린은 붕괴하는 자신의 신체를 다시 재생할 수 있었기 때문에 무사했던 것. 거기에 울버린은 물리적으로 기억이 날아가 버렸다가 후에 되찾은 전적도 있고...
  14. 콤보 특수 능력이 초재생능력이다.
  15. 분명 가면라이더 가이무화승대등 DJ 총 대검모드로 상처가 나거나, 몸에 그냥 보일만큼 깊게 배인 상처마저도 몇초 지나지 않아 금새 회복하는데, 레뒤에의 통수공격에는 회복하지 못하고 그대로 쓰러지고 만다. 이것에는 둘 중 하나로 레뒤에가 초재생능력을 무효화시키는 공격을 날렸거나 혹은 로슈오가 능력을 쓰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왜냐면 로슈오는 당할 때 저항을 거의 하지 않았고 오히려 아내의 곁으로 간다는 생각을 했다.)
  16. 호문쿨루스가 될 때 주입된 현자의 돌 안의 수많은 생명들과 호문쿨루스 '라스', 그리고 이름없는 '인간'의 영혼들이 서로 끝까지 싸워 마지막으로 남은 누군가의 자아만 남았기 때문에 재생능력을 갖고 있지 않다. 즉 생명이 하나 뿐이어서 재생에 필요한 생명 스톡이 없는 것. 더불어 다른 호문쿨루스들과는 달리 노화도 일어난다. 하지만 라스는 신체 능력이 전반적으로 뛰어난데다가 작중 최강 수준의 검술까지 갖고 있어 같은 호문쿨루스를 방심했다고 해도 능력을 쓸 새도 없이 썰어버리거나, 호문쿨루스를 단독으로 이나 죽인 연금술사를 부상을 입은 상태에서 썰어버리는 등 근접전 최강자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17. 온 몸이 미생물로 이루어져 재생능력이 고지라보다 뛰어나다. 다만 절대영점으로 얼리면 일시적으로 재생 능력 마비가 가능하고, 가슴 부위의 급소만은 데미지가 축적된다.
  18. 물론 회복하는 데 시간이 걸리고, 옥시전 디스트로이어메카고지라의 앱솔루트 제로 캐논에 의한 데미지는 재생이 안 된다. 다만 애초에 고지라 세포가 초재생능력이 있다고 작중에 언급이 되었으며(이 때문에 고지라 세포가 굉장한 레어템 취급이다), 고지라의 세포 조직이 스페이스 고지라로 재생해서 돌아온 경우도 있으니, 초재생능력이 맞다고 봐야 한다.
  19. 모스라 3부작에서 꼬리만 남은 상태에서 완성형 본체로 재생하는 장면이 있는데(근데 무려 6500만년이 걸렸다...), 비슷한 시기에 같은 제작사에 의해 만들어진 고지라 시리즈에서 보면 고지라의 방사능 열선에 의한 데미지는 재생이 안 되는 듯 하다.
  20. 재생 능력만 놓고 보면 고지라도 압도 가능.
  21. 단 피가 몸에 흐르지 않게 되면 죽는다. 큰 육체적 손상도 회복되지 않는다.
  22. 정확히는 십미의 인주력인 사람들을 말한다. 혹은 육도의 선술을 익힌 자도 포함
  23. 단, 베네트나쉬의 경우는 이 능력을 직접적으로 보여주지는 않았다.
  24. 교차공간에서 메이팅된 후 검은 사제들에게 목이 잘렸는데도 다시 목이 붙고, 레이저로 인한 폭발에 당한 이후에도 몸이 원래대로 돌아왔다. 혼마의 능력이거나, 초전사체 특유의 특성으로 보인다.
  25. 타임로드전매특허인 재생성, 닥터 같은 경우는 시코락스와의 싸움 중 손이 잘려도 다시 손이 생겨났으며 심지어 그 잘려나간 손이 몸 전체로 재생해서 두 명이 되었다. 재생성이 완전히 끝나면 인간이나 다름 없지만.
  26. 문서 참조.
  27. 룰내에 재생(Regeneration)이라는 능력이 존재하고 꽤 많은 생명체들이 그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타라스크는 일단 일반적인 생명체라면 죽을 정도로 때려서 무력화시킨 다음, 재생해서 살아나기 전에 위시, 미라클, 리얼리티 리비전 등으로 현실을 조작시켜서 무력화된 상태로 고정되도록 하는 방법이 아니면 뭘해도 죽일 수 없는 특히 뛰어난 재생 능력이 있다.
  28. 이츠카 코토리의 능력을 흡수하여 본인이 사용하는게 가능해졌다.
  29. 다른 구울들에 비해서 큰 상처의 회복이 빠르다
  30. 피콜로뿐만이 아니라 나메크 성인 모두가 재생이 가능하다.
  31. 드래곤볼에 등장하는 재생능력자 중 재생능력이 가장 뛰어나다. 나메크 성인이나 셀 같은 경우도 재생을 멈추는 약점이나 핵 같은 게 하나씩은 존재하지만 이 녀석은 그런거 없다. 비록 강한 기에 여러 번 당하다 보면 재생 속도가 느려지기는 하지만 체력이 꾸준히 회복되어 거의 무한대인데다, 파편을 전부 태워버려도 거기에서 발생된 연기들이 한데 뭉쳐 원형으로 부활하는 괴랄한 재생능력을 자랑한다.
  32. 자신의 신체뿐만 아니라 방어기술에도 재생능력이 적용되며 정신력도 재생됨. 분해되기도 전에 재생된다고 한다. 실로 흠좀무.
  33. 원자 단위로 파괴되도 재생된다.
  34. 정확히 말하면 이쪽은 신체가 아닌 입고 있는 아머가 가진 능력. 그리고 강제적이다.
  35. 설정 변경 전에는 그랬지만, 변경 후에는 딱히 그런 것은 없고 그냥 트롤 정도의 능력에다 무기의 마력으로 죽은 적들의 영혼이나 적의 능력을 흡수해서 회복하는 능력으로 컨셉이 바뀌었다.
  36. 소울 젬이 파괴되면 그대로 사망한다.
  37. 생명력을 회복하는 스킬이 있다. 그런데 부상율 자체는 회복하지 못한다. 게임 난이도상의 패널티인지 설정상으로도 재생은 못하는지 불명.
  38. 일부 시리즈 제외. 특히 콜 오브 듀티 1이나 콜 오브 듀티 유나이티드 오펜시브
  39. 일반 난이도에 한해 앵간한 총상은 10초 이내에 원상 회복한다. 다만 후술할 포털의 첼처럼 일정량 이상의 데미지(수류탄 포함)를 입으면 죽는다.
  40. 모집 승급을 얻었을 경우
  41. 몸 안에 이식된 바다 민달팽이의 영향으로 강력한 재생능력을 가졌다는 설정이 있다.
  42. 사실 거의 모든 사도들의 공통점이지만 재생이고 뭐고 죽을때까지 때려부수는 놈하고 붙어서 지금까지 살아있는게 조드뿐이라.... 물론 둘의 결판이 안나오고 있어서이기도 하지만.
  43. 이건 개그 설정이나 옴니버스물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진짜 작중에서 언급이 되는 능력이다! 잘려나가도 피도 안나고(사실 원래 피가 없지만) 뼈가 부러져도(자기말로는 뼈가 없다지만 갑자기 생긴다..), 몸이 동강나더니 서로 움직이다가 지가 알아서 붙고, 다람이가 가루로 만들었더니 다시 살아나서 붙는다. 거의 죽이는 게 불가능할 정도. 심지어 신체변형까지도 가능하다. 한 에피소드에서는 징징이가 팔 지느러미가 잘린 물고기 얘기를 해 주고 있었는데, 스폰지밥이 "이렇게?" 하면서 지 팔을 뽑아내는 걸 수백 번을 반복하는데, 뽑아내자마자 바로 다시 자라난다. 이 때 징징이가 하는 대사가 "그 물고기는 너처럼 해면이 아니어서 재생이 안 됐다고!" 이걸 보면 스폰지밥 세계관에서 해면들의 종특인 듯. 실제 해면 역시 매우 경이로운 재생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44. 단 바라늄에 의한 상처는 재생불가능하다
  45. 왕쌍에게 유성추를 정통으로 맞아. 피를 토할 정도의 부상인데. 정작 손례을 털어갈 때는 멀쩡히 잘 돌아다닌다. 물론 허구이다.
  46. 프로토스 보호막은 본체를 감싼 기를 정신력으로 회복시키는 것이지 본체가 회복되진 않으니 이 능력이라고 보기는 힘들다.
  47. 단, 둘 모두 '책 삼키기' 능력으로 다른 초재생능력자의 능력을 흡수한 것이다. 엔리케의 경우 초재생능력은 원래 동료였던 카야스의 능력이었다.
  48. 단, 이 경우워스라서 벗으면 죽는다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
  49. 단, 폭주 시에만. 통상 상태에서는 재생이 되긴 되는데 팔이 잘리거나 하는 중상은 재생하는 데 1주일 이상은 걸린다. 사도(에반게리온)도 마찬가지. 다만 에반게리온이나 사도나 시간이 오래 걸릴 뿐이지, 인간보다는 어쨌건 빠르고 인간과는 달리 코어만 멀쩡하면 후유증이나 흉터 없이 아무리 중상이라도 완벽하게 신체 복구, 또는 재생하면서 능력 증폭까지 가능하긴 하다.
  50. 익스트리미스 시술시 몸이 받아들이면 초재생능력과 함께 덤으로 초고열을 다루는 능력도 얻는다. 다만 몸이 못받아들이면 인간폭탄이되고, 받아들인다 하더라도 한번에 큰 충격을 받거나 심장이 공격당하면 죽는다.
  51. 다만, 제12사도나 마크 9같이 코어형 사도의 경우 본체를 한꺼번에 싸그리 남기지 않고 소멸시켜버리면 격퇴 가능하다.
  52. 사념체이기 때문에 핵이 파괴되지 않는 한 계속해서 복구된다.
  53. 마도서의 방어기능. 마도서는 우주가 멸망해도 보존된다고 한다.
  54. 흩어진 텔레즈마만 집속하면 복구된다.
  55. 실버클로스=알파가 가지고 있던 파워드 슈트는 신체의 데미지를 보강하는 기능을 가졌다. 손발의 뼈나 근육은 물론, 혈관손상에 의한 실혈, 각종 내장의 손상이나 기능정지, 심지어 조차도 바이패스로 보정할 수 있다.
  56. 개조인간이라, 칸자키가 아무리 베어도 소용없을 거라고 했다.
  57. 무려 그 마녀사냥 재판에서 살아남은 불로불사의 인간이다.
  58. 다크매터의 능력. 재생한다기보다는 창조에 가까운 초회복능력.
  59. 마신은 신체가 파괴된 정도로는 사멸하지 않는다.
  60. 1번 목차에 해당.
  61. 단, 15분 내에 일곱 번 연속으로 죽으면 영원히 죽는다.
  62. 사기적이게도 본인이 초재생능력자인 주제에 다른 녀석들까지도 재생시켜주는 힐러.
  63. 이 오라에 세례받은 기체는 두동강내든 콕핏을 뭉개버리든 완전히 개박살내든 다 씹고 재생되는 정신나간 능력. 재생시스템의 핵이고 뭐고 그딴거 없다. 유일한 약점인 이노센트 웨이브가 없다면 아예 죽일 수가 없다.
  64. 초재생능력으로 착각하기 쉬우나 자연계의 경우 손상을 입을 '실체' 자체를 상실하여 물리 간섭을 흘려넘길 뿐 손상을 수복하는 능력은 아니다. 다리를 잃어도 재생하지 못하여 얼음으로 대체하고 있는 아오키지가 그 대표적 예다.
  65. 설정상으로는 엄청난 재생능력을 갖고 있지만, 인게임에서는 없는 거나 다름없어서 한때 취소선이 그어져있으나, 어디까지나 인게임 기준이고, 설정상 볼진은 엄지손가락 뼈가 부러지자, 절단 후 곧바로 재생 시켰다. 사실 인게임 기준으로 판단한다면, 모든 플레이어 종족은 초재생능력을 가진 것이 된다. 체력이 1%까지 떨어져도 수십초후면 100% 상태로 되어버리니, 인게임 기준이 아닌 공식 설정으로 판단하는게 옳다.
  66. 처음부터 있었던 능력은 아니고 6세대 근육 수련 이후 생긴 것이다.
  67. 총격, 폭발에도 몇 초만 지나면 아무일 없다는 듯 말을 한다.
  68. 24시간에 단 1번 가능하다.
  69. 대표적으로 DIO,스트레이초
  70. 산타나, 에시디시, 와무우, 카즈
  71. 다만 둘 다 파문으로 인한 상처에는 예외다.
  72. 이쪽은 심지어 파문도 씹는다.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듯 초재생능력이 있어도 기어이 관광탄 대표적인 사례.
  73. 애는 GER 때문에 죽음이라는 결과에 도달하지 못해서 계속 죽는다사실상 만화나 애니를 뒤져봐도 애보다 고통스러운 애도 없을거다
  74. 목 뒷부분의 약점을 단숨에 처리하지 않으면 어느 부위든 금방 재생한다. 다만 데미지가 상당하면(예를들어 팔이 통채로 잘려나간다던가) 재생하는 데 시간이 꽤나 걸린다.
  75. 이 때문에 머리와 몸을 잘라서 떼어 놓아야 죽는다!
  76. 전성기 때 기준으로 스테이터스 상 인간형인데도 재생 속도가 OVER(측정불가능)이며 모종의 이유로 기초 스펙 전반이 상당히 약화되어 버려도 최대 20칸인 스테이터스 중에서 18칸이라는 어마어마하게 높은 수치를 자랑한다...
  77. 이쪽은 단순히 초재생능력만 지닌게 아니라 초재생능력 외에 기력만 충분하면 하루에 12번까지는 완전히 죽어도 금방 되살아난다.
  78. 자신을 제외한 모든 인류가 죽기 전까지는 초재생능력이 적용된다.
  79. 다만 얘는 능력의 정체가 초재생능력이 아니라 자신의 신체를 조종하는 능력이다. 그걸 이용해서 상처를 근섬유, 신경 단위로 이어붙이는 것이며 심장에 직격하면 재생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80. 엄밀히 말한다면 이 친구의 능력은 초재생능력이 아니라 신체변형에 가깝다. 실제로 '완전히 유실된' 부위를 스스로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내는' 장면은 없었다. '떨어져 나간 부위를 다시 붙인' 경우와 '몸에 구멍이 나도 다시 채워넣는' 정도였다.
  81. 위의 T-1000처럼 떨어져나가거나 완전히 변형되어버린 신체를 복구시키는 건 물론 T-1000에게는 불가능했던 완전히 유실되어버린 신체를 자가재생 시키는 등의 능력을 보이며 진짜 초재생능력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준다.
  82. 단, 불에는 매우 약하다. 물론 재생속도가 떨어지는 것 뿐 그렇다고 재생 못하는 것은 아니다.
  83. 순수한 재생능력보다도 운빨을 빙자한 '저주'의 버프가 더 강하긴 하다.
  84. 포탈 1 에서 치트키로 첼의 체력을 확인하면 지속적인 데미지만 입지 않는다면 HP가 1이여도 금세 100으로 자동 회복된다. HP의 개념이 없는 포탈2 에서도 일반인 같으면 총 한번만 맞아도 엄청난 데미지 인데 연사 수준에 가까운 터렛에게 맞아도 거의 제약이 없다.(가끔씩 피가 벽에 묻는 경우는 있다.) 지속적으로 총에 맞는게 아니라 띄엄띄엄 맞는다면 아무리 맞아도 죽지 않는다. 그리고 높은곳에서 떨어지는 거야 발에 달린 장치덕분이라 한다 쳐도 공중 신뢰 도약 이라는 것으로 하늘을 날라갈때 머리에 천장이 부딪혀도 다치지 않는다.(…) 일일이 회복 키트를 찾아다녀야 하는 누구에게는 참 부러운 능력
  85. 게임 안에서는 플레이어 외의 모든 적에게 초재생능력이 없지만 설정 상 헌터 등의 강력한 괴물들은 물론 빨빨대며 돌아다니는 워커(좀비)까지, 모든 감염체가 초재생능력을 갖고 있다.
  86. 최상 감염체의 경우, 게임 안에서는 두들겨맞다 죽기 십상으로 묘사되지만 설정 상 세포 하나까지 완전 소멸시키지 않으면 죽지 않는다.(그래서 모든 최상위 감염체의 죽음은 동등한 존재의 흡수로 끝난다.) 게임 오버도 일시적으로 무력화된 것에 지나지 않는 것. 금방 원상복구할 수 있는 피해 한계도 핏물 약간이면 충분할 정도로 강한 재생력을 가지고 있다.
  87. 작중 모든 흡혈귀들이나 개조인간 등은 어느 정도 이상의 자기수복 능력은 갖춘 것으로 보여지나 이 아카드는 혼자서만 그 격 자체가 틀려도 너무 틀리다.
  88. 찔리거나 베이는 등의 상처는 재생해낼 수 있지만 뜯기거나 파열된 것은 완전히 재생하지 못한다.
  89. 워낙 종속되어있는 흡혈귀가 먼치킨이라, 각성 뒤 흡혈귀로서의 능력도 주인과는 비교도 안되지만 작중에서는 강력한 편에 속한다. 그 예로 대위랑 싸운 후에 팔이 완전히 갈려버렸지만 대위의 최후를 지켜볼때 팔이 거의 다 재생되 있었을 뿐만이 아니라, 나중에 인테그라의 곁으로 돌아갈때 완전히 재생되었다는 걸 알 수 있다.
  90. 어느 부위든 잘려도 일단은 바로 죽지않는 부위들은 어떻게든 회복이나 재생이 가능하다. 팔이나 다리가 절단되면 그 상태에서 팔이 다시 생겨나지는 않지만 잘려진 팔을 다시 붙힐수도 있는듯 하다. 단 머리같은 중요한 부위가 절단되거나 심각하게 공격당하면 그대로 영멸당하는듯.
  91. 아랫분들은 특히 다른 색의 존재들보다 재생능력이 압도적으로 뛰어나다. 슈빌 죠르디의 경우도 아랫분의 핏줄이기에 목이 뒤로 꺾이고 죽을만큼 쳐맞아도 몇분만 지나면 전부 회복될정도로 빠른 회복능력을 가지고있다.
  92. 취소선 긋긴 했지만.....문서를 보자. 진짜 인간이 아니다!
  93. 하지만 26화 마지막 부분에 구미호의 구슬로 인해 재생 능력이 상실했다. 그래도 술법이나 육체적인 능력은 그대로인 상태.
  94. '초'라고 하기에는 약한 편이지만.
  95. 수마충과 융합 한정
  96. 그외에는 세이버(5차)의 회복능력이 돋보이는 편.
  97. 아발론 봉입 한정.
  98. 끈임없이 부활하지만, 반신인 가르파 황제와 동시에 파괴당한다.